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블록버스터 영화 "

2014, 미국/영국, SF 블록버스터, 169분

감 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 연 :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케이시 애플렉

2016.01.14 재개봉, 2014.11.06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3차 예고편

-

<인터스텔라><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1월 14일 IMAX 재개봉 확정!
 

2014년 개봉해 1천 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인터스텔라>와 2015년 올해의 영화로 손꼽힌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2016년 1월 14일 IMAX로 전격 재개봉한다. 2014년, 2015년을 사로잡은 최고 화제작들의 재개봉으로 다시 한 번 재개봉 영화 흥행 붐을 불러일으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영화는 온라인에서 진행된 2016년 새해, IMAX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해 관객들의 관심을 증명해 IMAX 재개봉의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두 영화는 전국의 CGV IMAX 17개 상영관 전체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정확한 시간표는 추후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적 상상력의 극대치와 아버지의 부정과 가족애라는 세대와 성별을 포괄하는 보편적인 드라마적 감성의 조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무비로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전한 <인터스텔라>가 IMAX로 재개봉한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에 이어 또 다시 전설을 만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이 1천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토퍼 그레이스 등의 배우들과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 놀란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미술 나단 클로리, 편집 리스미스, 음악 한스 짐머 등이 참여했고 <그녀>, <팅거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처음 놀란 감독 작품의 촬영으로 합류했다. <인터스텔라>는 35mm필름 카메라로 촬영했고 일부 장면은 리어제트기 앞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올려놓고 촬영했고, 상업영화 최초로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하고 개봉한 <다크 나이트>와 시리즈 전체, <인셉션>에 이어 <인터스텔라>는 놀란 감독 작품 중에서나 할리우드 장편영화 중에서도 아이맥스 촬영장면 역대 최장시간 분량이 상영된 영화이다. "<인터스텔라>는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개봉 수주 전부터 아이맥스 명당 자리의 표가 매진되고 90%가 넘는 점유율까지 치솟는 등 올해 아이맥스 최고 점유율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번 IMAX 재개봉에서도 역시 매진 사례가 예상된다.

아날로그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IMAX로 재개봉한다.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사막을 횡단하며 펼치는 추격전 속에 거칠 것 없이 쏟아지는 광기의 액션이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며 감각적 영상의 극한을 선보였다.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몰입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스릴, 아날로그 액션만이 줄 수 있는 최상의 쾌감은 최고의 찬사 속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제 제작된 150여대의 차량의 등장과 자동차에 카메라를 장착한 후 진행한 실사 촬영,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 배우들의 스턴트 액션 열연 역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전례 없는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킨 샤를리즈 테론을 위시하여 로지 헌팅턴-휘틀리, 조 크라비츠, 라일리 코프,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스크린을 수놓는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호평을 받고,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다층적인 여성 캐릭터의가 심층적으로 담겨있어 이 또한 화제가 되었다. 79년 첫 등장과 동시에 전설이 되었던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에 돌아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1세기 액션 영화 장르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총 4편의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는 전편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마스터피스'라는 영광을 다시금 누렸다. 20세기 걸작에서 시작해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로서 높은 IMAX 재관람율을 보였던 바 이번 IMAX 재개봉에서도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 영화는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IMAX! 2016년 새해, IMAX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질문으로 온라인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명해 보였다. 2016년 새해, 재개봉 영화의 신화를 만들 예정이다. (2016.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터스텔라> 크리스마스 1천만 관객 돌파! 올해 세 번째, 역대 외화 흥행순위 3위 등극!
 

2014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인터스텔라>가 12월 25일(목) 누적관객 1천만 명을 넘어섰다. 25일 0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인터스텔라>가 누적관객 10,000,046을 기록했다. 11월 6일 개봉 이후 끊임없는 화제 속에 상영을 이어간 지 50일만의 기록이다. 이로써 <아바타>(최종 13,624,328명), <겨울왕국>(10,296,101명)에 이어 국내 개봉한 외화 중 역대 흥행 3위로 올라섰고, 더불어 <명량>(최종 17,610,863명), <겨울왕국>에 이어 2014년 외화로는 두 번째, 한국영화와 외국영화 통틀어 3번째로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통적인 비수기로 분류돼 온 11월 개봉작 중에는 역대 최고 기록으로 국내 개봉작 역대 흥행기록 40위권 안에 11월 개봉작은 <인터스텔라>(역대 11위/2014년 11월 6일 개봉)가 유일하다. 100위권 안에서도 <인터스텔라>와 <2012>(역대 44위/2009년 11월 12일 개봉) 단 2편뿐으로 놀라운 흥행기록이 아닐 수 없다. 전 세계적으로도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인터스텔라>는 개봉 2달여 가까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맥스(IMAX) 재상영에 대한 관객들의 빗발치는 문의와 요청에 힘입어 12월 22일(월)부터 CGV 상암, 광주(터미널), 대구, 대전, 서면, 소풍, 수원, 울산삼산, 인천, 일산, 춘천, 전주효자까지 전국 CGV 12개 극장에 재입성했다.

<인터스텔라>의 이와 같은 흥행 요인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무비로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아버지의 부정과 가족애 등 시공을 초월한 사랑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감성적인 측면에서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내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데 있다. 개봉 전부터 <다크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의 작품을 통해 형성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신뢰도와 충성도로 SNS 돌풍을 일으키고, 개봉 후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열풍을 일으켰다. 특히 “<인터스텔라>는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개봉 수주 전부터 아이맥스 명당 자리의 표가 매진되고 90%가 넘는 점유율까지 치솟는 등 올해 아이맥스 최고 점유율 기록을 세웠다.

영화적 상상력의 극대치와 세대와 성별을 포괄하는 보편적인 드라마적 감성이 조화된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전한 <인터스텔라>는 현재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12.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터스텔라> 910만 명 관객 돌파! 역대 외화 흥행 3위 등극!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인터스텔라>가 누적관객 910만 명을 넘어섰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인터스텔라>가 누적관객 9,101,637명을 기록했다. 11월 6일 개봉 이후 끊임없는 화제 속에 상영을 이어간 <인터스텔라>는 이미 기존 놀란 감독의 최고 흥행작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최종 6,396,528명)의 기록을 넘어섰고, <아바타>(최종 13,624,328명), <겨울왕국>(10,296,101명)에 이어 역대 외화 흥행 3위로 올라섰다. 더불어 <명량>(최종 17,610,863명), <겨울왕국>에 이어 2014년 관객 동원 순위 3위에도 올랐다.

특히 <인터스텔라>는 아이맥스(IMAX) 재상영에 대한 관객들의 빗발치는 문의와 요청에 힘입어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전국 11개 CGV 아이맥스 상영관에 재입성하는 등 흥행가도 재점화에 들어가 1천 만 명 관객 동원에 대한 전망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이를 증명하듯 신작 개봉으로 1위 자리를 내줬던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다시 올라 이러한 전망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인터스텔라>는 전통적인 비수기로 분류돼 온 11월에 개봉해 이와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는 점에서 괄목할만하다. 개봉 전부터 이어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충성도와 SNS 돌풍, 개봉 후 이어진 문화, 과학 전반에 절친 신드롬은 영화적 상상력의 극대치와 세대와 성별을 포괄하는 보편적인 드라마적 감성이 조화된 새로운 체험을 기반으로 한다.

우선 IT 기술 등의 발전으로 새로운 것에 익숙해진 국내 관객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우주에 대한 관심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 등이 팽배한 가운데 사상 최초로 혜성 착륙한 로제타호와 시기적으로 적확하게 들어 맞아 이슈를 더했다. 최근 <인터스텔라> 덕분에 서점가에는 상대성이론에 관련된 책이 영화 개봉 전과 비교해 하루 판매량이 10배 이상 늘어날 정도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시 "한국 관객의 과학적 소양이 높은 것 같다"고 말할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가족애를 다룬 내용적인 감성면에서 한국 관객들에게 대단히 감동적인 영화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 역시 간과할 수 없다. 금주 900만 명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인터스텔라>의 흥행요인에 대한 분석은 분분하다. 다양한 많은 이유 중에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 쾌속 흥행의 주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무비로서 10대 관객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009년부터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물리1'에 상대성이론 과정이 포함된 덕분에 10대 관객층의 경우 천체 물리학에 대해 20대 중후반, 30대 층보다 익숙하다. <인터스텔라>가 소재에서 여러 과학 분야를 융합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학생들이 관련 이론들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라는 것. 영화가 던진 과학적 난제가 학생들에게는 이미 배웠던 것들,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지적 토론을 벌일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이 중평이다.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우주를 꿈꾸게 한다. 만약 천체물리학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이라면 이 영화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고 평하기도 했다.

이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다크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작품들을 통해 국내에서도 상당한 팬을 확보하고 있다. 철학적 세계관('다크 나이트' 시리즈), 생각을 훔치는 전쟁('인셉션') 등 전작들이 보여주었던 기발함에 이미 신뢰감을 형성한 가운데 <인터스텔라>에서는 우주로까지 뻗어나간 상상력에 대한 기대감이 극에 달했다. 여기에 개봉 전부터 스티븐 스필버그가 원래 감독으로 내정되어 있었다는 것,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대학에서 4년 동안 물리학을 공부했다는 것, 세계적 물리학자 킵 손의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점들이 2, 30대가 위시한 SNS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인터스텔라>가 놀란 감독 작품 중에서나 할리우드 장편영화 중에서도 아이맥스 촬영장면 역대 최장시간 분량이 상영된다는 점에서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관객들의 심리에 불을 지폈다. 여기에 개봉 3주전부터 열린 아이맥스 예매 역시 화제의 한 몫을 담당했다. 개봉 수주 전부터 아이맥스 명당 자리의 표가 매진되고 "<인터스텔라>는 아이맥스에서 봐야 한다"는 말이 돌면서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품귀현상과 희소성의 가치가 <인터스텔라> 아이맥스 암표 등장으로까지 이어졌다. 이에 CGV 아이맥스에서 <인터스텔라>가 90%가 넘는 점유율까지 치솟는 등 올해 아이맥스 최고 점유율 기록을 세웠고 이 덕분에 2, 30대의 예매율이 다른 예매사이트보다 월등히 높다. 또한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아이맥스 재상영이 결정되고 이마저도 예매 오픈과 함께 전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아이맥스 상영관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과학에 바탕을 둔 소재를 다루지만 그럼에도 <인터스텔라>는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결국에는 시공을 초월한 사랑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중장년 층까지 사로잡았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뒤에 딸을 향한 아버지의 부정과 가족애, 후세를 생각하는 어른으로서의 정의 등이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휴머니즘을 배제한 기존의 SF영화들과는 달리 가장 과학적인 내용을 다루면서도 아버지와 딸의 사랑이 전면에 드러나는 가족애를 강조한 아날로그적 감수성이 가족관객에게 어필하고 동양적인 정서와 부합되었다는 평가 역시 내려지고 있다. 원동력이다. 실제로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나 롯데시네마 등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도 40대와 여성의 예매량이 높은, 전형적인 가족영화의 형태로 분석되고 있다.

관객들의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는 가장 혁신적인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35mm필름 카메라 촬영과 상영관 개봉, 실제 우주선 제작, 60만평의 옥수수 재배, 골판지로 만든 모래먼지의 구현 등으로 영화 곳곳에 자리잡은 아날로그적 감성을 증명해 보였고, 이러한 점이 관객들의 호감을 얻는데 큰 힘이 되었다.

<인터스텔라>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터스텔라> 685만 명 관객 돌파! 18일간 1위 수성!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최고 기록!
 

하반기 극장가 최고 화제작 <인터스텔라>가 23일까지 685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다크 나이트 라이즈>(최종 6,396,528명)를 넘어서 국내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으로 올라섰다. 700만 명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인터스텔라>의 한국 흥행을 기념하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주연배우인 매튜 매커너히와 앤 해서웨이가 한국 관객들에게 보낸 특별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인터스텔라>가 23일까지 누적관객 6,854,636명을 기록하며 개봉 후 18일간 1위 자리를 수성하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초 1천만 명 관객을 동원했던 <겨울왕국>보다 하루 빠른 개봉 17일만인 지난 22일(토) 60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놀란 감독의 전작 <인셉션>(최종 5,926,948명)의 기록을 넘어선데 이어, 23일(일) 481,016명의 관객을 더해 기존 놀란 감독의 최고 흥행작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기록마저 넘어섰다.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주말 3일간만 1,254,464명을 동원하며 개봉 3주차가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개봉 4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역시 70% 이상의 실시간 예매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등 <인터스텔라>의 흥행은 가히 폭발적이다. 국내에서의 흥행뿐만 아니라 <인터스텔라>는 전 세계적으로 <인셉션>보다 14%, 우주를 다룬 또 다른 영화 <그래비티>보다도 7% 가량 박스오피스 기록이 상승해 4억 5천만 달러에 가량을 수익을 거두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인터스텔라>의 한국 흥행 소식에 대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주연배우 매튜 매커너히와 앤 해서웨이를 비롯한 제작진과 출연진은 대단히 기뻐하며 한국 관객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이에 영상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한국 관객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면서 한국 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매튜 매커너히 역시 "열심히 만든 영화를 정말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셔서 기분이 좋다"면서 "<인터스텔라>는 경이로운 영화"로 더 보러 와주시기를 당부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또한 한국 관객 분들께 감사 인사를 하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에 이어 또 다시 전설을 만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을 전한다.

개봉 이후 문화, 과학, SNS 통한 대한민국 전역에 '인터스텔라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터스텔라>의 이와 같은 흥행의 이유는 영화적 상상력의 극대치와 세대와 성별을 포괄하는 보편적인 드라마적 감성이 조화된 새로운 체험을 전달한 것이 주요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용적인 감성으로나, 영화역사적인 의의로도 대단히 아름답고, 대단히 감동적인 영화로 탄생시켜 관객들의 10점 만점 극찬에 힘입어 당분간 쾌속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35mm필름과 아이맥스, 2D 디지털, 4D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상영 중에 있다. (2014.1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터스텔라> 500만 명 관객 돌파 기념 '인터스텔라 200% 즐기기' 영상공개!
 

하반기 극장가 최고 화제작 <인터스텔라>가 개봉 12일만에 5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인터스텔라> 200% 즐기기' 영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영상은 인터넷강의 업계 물리영역 메가스터디 대표강사인 과학전문가 김성재 선생이 <인터스텔라> 속에 등장하는 과학적인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해 영화를 더욱 즐겁게 감상하기 위한 가이드 영상이다. 국내 인터넷 강의에 있어 물리 부문 대표 스타강사답게 다양한 그래픽과 재치 넘치는 표현, 여기에 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확실하게 잡아 끈다. 이 덕분에 <인터스텔라>를 관람하는 데 있어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 이론의 이해를 돕는다.

'<인터스텔라> 200% 즐기기' 영상을 통해 김성재 선생은 <인터스텔라>를 "예술과 과학의 행복한 동반자"라고 칭하며 방대한 과학과 우주와 인간을 감동스러운 스토리의 물결 속에 집어넣은 것에 대한 감탄을 보냈다. 이어 "과학은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영화 속 대사를 전제로 중력과 상대성이론 등 영화 속 과학 이론을 설명한다. '매우 빠른 속력으로 움직이는 시계는 느리게 흐른다'는 특수상대성이론과 '중력과 가속운동 물체에서의 관성력은 똑같'고 '중력이 강한 곳의 시간은 느리게 흐른다'는 일반상대성이론, '중력은 당기는 힘이 아니라 공간이 변하는 것'이라는 등가원리 등 기본적인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인듀어러스호는 왜 자전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블랙홀과 웜홀에 대한 설명까지 곁들였다. 공개된 영상은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전하는 <인터스텔라> 감상에 커다란 도움을 준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에 이어 또 다시 전설을 만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을 전한다. 특히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무비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영화평론가 이동진씨는 "우주를 꿈꾸게 한다. 만약 천체물리학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이라면 이 영화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고 평하기도 했다.

비수기 극장가에 쾌속 흥행을 이뤄내고 있는 <인터스텔라>는 17일까지 누적관객 5,054,297명을 기록하고 있다. 6일 개봉 이후 12일만에 5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이는 앞서 1천만 명 관객을 동원했던 <아바타>(15일), <겨울왕국>(16일) 보다 빠른 속도이다.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들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최종 6,396,528명), <인셉션>(최종 5,926,948명)보다 역시 빠르다. 개봉 3주차로 접어들었으나 평일 하루 15만 명 이상의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고 실시간 예매율 역시 80% 이상의 예매율로 1위를 달리고 있어 이와 같은 관객 추이로 비추어볼 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최고 흥행작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내용적인 감성으로나, 영화 역사적인 의의로도 대단히 아름답고, 대단히 감동적인 영화로 탄생시켜 영화 개봉 후 10점 만점 행진 속에 관객들의 극찬에 힘입어 당분간 흥행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35mm필름과 아이맥스, 2D 디지털, 4D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상영 중에 있다. (2014.11.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터스텔라> 개봉 4일만에 190만 명 돌파!
 

11월 6일 개봉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인터스텔라>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69분의 상영시간과 극장가 비수기라는 개봉환경이 무색하게 개봉 4일만에 19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그야말로 흥행 광풍 속에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특히 10점 만점 별점의 향연과 "인생의 영화"라고 할 정도로 경탄을 금치못하는 관객 반응이 입소문 돌풍과 장기 흥행을 예고하며 이후 흥행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인터스텔라>가 9일(일) 648,441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1,905,394명을 기록했다. 주말 3일(7~9일) 동안에만 무려 170만 명의 압도적인 관객수로 흥행질주를 이어갔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 매 작품 놀라움을 전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력과 완벽한 열연을 펄친 배우들의 연기력에 열광하고 있다. 관객들은 "가장 과학적인 소재로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면서 인간의 '사랑'에 대한 고귀한 가치를 논한 영화의 접근법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웜홀과 블랙홀 등을 스크린에 재현한 장대한 영상미와 각본을 맡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4년간 상대성 이론을 공부해 완성한 치밀한 시나리오, 또한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의 음악 등에 감탄하고 있다. 당초 3시간에 가까운 상영시간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관객들은 오히려 "3시간이 30분 같았다"며 황홀한 우주체험에 열광했다. 이에 포털 사이트에서 만점에 가까운 역대급 평점까지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인터스텔라>의 흥행 광풍이 쉽사리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인터스텔라>는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가 결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로서 10대 학생층부터 장년층까지 폭넓은 관객층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점 또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에 이어 또 다시 전설을 만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이 극찬을 받고 있다. 내용적인 감성으로나, 영화 역사적인 의의로도 대단히 아름답고, 대단히 감동적인 영화로 탄생시켰다. 85%가 넘는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금주에도 역시 흥행질주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토퍼 그레이스 등의 배우들이 놀란 사단을 구축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 놀란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미술 나단 클로리, 편집 리스미스, 음악 한스 짐머 등이 참여했고 <그녀>, <팅거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처음 놀란 감독 작품의 촬영으로 합류했다. <인터스텔라>는 35mm필름 카메라로 촬영했고 일부 장면은 리어제트기 앞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올려놓고 촬영했다. 특히 상업영화 최초로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하고 개봉한 <다크 나이트>와 시리즈 전체, <인셉션>에 이어 <인터스텔라>는 놀란 감독 작품 중에서나 할리우드 장편영화 중에서도 아이맥스 촬영장면 역대 최장시간 분량이 상영된다. 35mm필름과 아이맥스, 2D 디지털, 4D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상영 중에 있다. (2014.1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터스텔라> 35mm 필름 상영 확정! 전국 40개 극장 상영관 공개!
 

11월 5일 24시(11월 6일 0시)부터 상영을 시작하는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인터스텔라>가 국내에서도 전국 40개 극장에서 35mm필름 상영을 확정했다. 이에 '영화는 곧 필름이며 필름이 곧 영화'라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굳은 신념의 결정체를 필름 상영관을 통해 온전한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4DX까지 상영이 확정되면서 <인터스텔라>는 35mm필름과 아이맥스, 2D 디지털, 4DX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개봉한다.

영화 산업에 있어 디지털 장비가 급속히 보급되면서 한국과 할리우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필름으로 촬영한 영화도 드물뿐더러 필름 상영을 하는 극장 역시 드물다. 그러나 놀란 감독은 뚝심있게 필름 상영을 주장하며 밀어붙이고 있고, 이에 <인터스텔라>는 미 전역 50여개 극장에서도 아이맥스와 35mm필름과 디지털로 상영되며 국내 40개 극장 역시 35mm필름 상영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극장들의 디지털화로 필름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이나 여전히 많은 영화 촬영 감독들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해도 필름 카메라가 가진 고유 입자감과 색이나 음영을 표현하는 풍부한 표현력, 그리고 필름에 영상을 아로새기는 기다림의 미학을 예찬한다. 쉽게 말해 이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이 CD보다 LP판의 감성을 선호하는 것과 유사한 이치라고 설명할 수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시 아카데미 과학기술상 시상식에서 연금술의 주인공이었던 필름은 디지털 시대에도 영원히 영화의 본질이며 표준으로 남을 것이라고 헌사를 보내기도 했다. J.J. 에이브럼스가 <스타워즈: 에피소드Ⅶ>을 필름으로 촬영하고 있으며 쿠엔틴 타란티노도 차기작을 필름으로 촬영할 것이라 밝히는 등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여러 유명 감독들이 필름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개탄하는데 그치지 않고 영화 필름의 부활을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혁신적인 영화를 선보이면서도 35mm필름과 아이맥스의 열렬한 지지자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를 35mm필름 카메라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했다. <인터스텔라>는 35mm필름으로 촬영했고 일부 장면은 리어제트기 앞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올려놓고 촬영했다. 특히 상업영화 최초로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하고 개봉한 <다크 나이트>와 시리즈 전체, <인셉션>에 이어 <인터스텔라>는 놀란 감독 작품 중에서나 할리우드 장편영화 중에서도 아이맥스 촬영장면 역대 최장시간 분량이 상영된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에 이어 또 다시 전설을 만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터스텔라>는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을 기대하게 만든다. <인터스텔라>는 영화 내용적인 감성으로나, 영화 역사적인 의의로도 대단히 아름답고, 대단히 감동적인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따스함과 큐브릭의 명석함"이 결합되었고, "스필버그가 죽고 싶어질 정도"라는 캐스트 스크리닝 반응과 "<인셉션>과 거울 이미지 같은 영화"라는 정의가 기대감을 더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인터스텔라>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 외에도 최고의 배우들과 세계 최정상의 스탭들이 함께해 주목 받고 있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토퍼 그레이스 등의 배우들이 놀란 사단을 구축해 최고의 열연을 선보인다. <메멘토>를 시작으로 <프레스티지>, <다크 나이트> 시리즈까지 공동각본으로 함께한 놀란 감독의 동생 조나단 놀란은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4년간이나 대학에서 상대성 이론을 공부하기도 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 놀란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미술 나단 클로리, 편집 리스미스, 음악 한스 짐머 등이 참여했고 <그녀>, <팅거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처음 놀란 감독 작품의 촬영으로 합류했다.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뉴스와 이벤트 등 새로운 소식들이 곧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2014.10.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지워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이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간다.
그리고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