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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 The Intern


"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장코미디 "

2015, 미국, 직장 코미디, 121분

감 독 : 낸시 마이어스

출 연 :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르네 루소, 냇 울프, 아담 드바인, 앤드류 라넬스

개 봉 : 2015년 9월 2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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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300만 명 관객돌파!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인턴 신드롬' 계속된다!
 

영화 <인턴>이 10월 24일(토) 오전,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입소문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공감과 힐링을 전하는 인생영화라는 호평 속에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거듭하며 9월 24일 개봉 후 한달 만에 의미 있는 흥행을 이뤄냈다.

24일 오전 10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 기준으로, <인턴>이 누적관객수 3,024,218명을 기록했다. 개봉 5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하고 좌석점유율은 23.1%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더 폰>(22.6%)보다 높다. 실시간 예매순위 역시 상위권을 유지하며 신작 영화의 공세 속에서도 뜨거운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어 똑같이 입소문으로 흥행에 성공한 <비긴 어게인>(342만 8,886명)의 기록을 넘어설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한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할 정도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봉 국가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는 등 지금 대한민국은 '인턴 신드롬'이 불고 있다. 꾸준한 입소문으로 관객의 많은 선택을 받아 신작 개봉에도 굳건하게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순위를 역주행했다.

<인턴>의 이와 같은 흥행 행보는 관객들과의 공감이 주요했다. <인턴>을 관람한 관객들은 따뜻한 웃음이 빛나는,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영화라고 평하면서 오랜만에 힐링되는 영화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나이를 내세우기보다는 노력하는 젊은 이들을 지켜보고 응원하며 눈물을 흘릴 때 손수건을 건내주는 모습이 감동과 힐링을 이끌어냈다. 지친 일상에 위로와 공감, 감동이 필요한 사람들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라는 추천 열기로 <인턴>은 '인생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인턴>은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급불문 공감 코미디이다.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의 환상적인 호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의 작품에 이어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다시 한 번 공감 넘치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직급불문, 세대불문, 성별을 불문해 공감을 일으키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인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10.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턴> 오늘, 250만 명 관객 돌파!
 

영화 <인턴>이 개봉 23일만인 16일(금) 250만 관객을 돌파한다. 개봉 4주차가 되었지만 여전히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극장가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인턴>이 15일(목) 48,3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475,841명을 기록했다. 24일 개봉 이후 4주차로 접어듦에도 불구하고 평일 5만 명 가량의 관객을 꾸준히 동원하고 있어 개봉 23일만인 오늘(16일) 250만 명 관객을 돌파한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낸시 마이어스가 감사인사를 전할 정도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봉 국가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는 등 지금 대한민국에 '인턴 신드롬'이 대단하다. <인턴>은 신작 개봉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하며 놀라운 흥행세를 과시했다. 또한 높은 점유율로 상위권 영화들 중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예매순위 역시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어 당분간 흥행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인턴>은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급불문 공감 코미디이다.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의 환상적인 호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의 작품에 이어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다시 한 번 공감 넘치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입소문으로 관객의 많은 선택을 받아 신드롬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인턴>을 관람한 관객들은 따뜻한 웃음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오랜만에 힐링되는 영화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진짜 어른들이 나누는 진짜 대화"라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대사처럼, 가르치기보다는 들어주고 믿어주며 지혜가 필요할 때 이끌어주고 눈물 흘릴 때 손수건을 건네주는 모습에서 이 시대가 바라는 어른상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지친 일상에 위로와 공감, 감동이 필요한 사람들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라고 추천 열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인턴>을 '내 인생영화'로 칭하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포털 사이트에서 9점 대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직급불문, 세대불문, 성별을 불문해 공감을 일으키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인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10.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턴> 오늘 100만 명 관객 돌파!
 

영화 <인턴>이 오늘(2일) 100만 명 관객을 돌파한다. 이는 24일 개봉 이후 9일만의 기록이다. 특히 개봉 2주차에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과 각 극장사이트 예매순위 1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키는 것과 더불어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예고하면서 극장가에 최강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오랜만에 만나는 할리우드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호평 속에 9점대의 높은 관객 평점으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많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인턴>이 10월 1일까지 누적관객수 930,848명을 기록했다. 평일 하루 1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2일 오후 경으로 100만 명 관객을 돌파한다. 또한 현재 각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순위 1위로 올라서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어 금주 주말 흥행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입소문 흥행 질주로 이어져 이후 성적에 대한 전망 역시 낙관적이다. 관객들은 <인턴>을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를 전하거나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를 의미하는 '인생영화'로 칭하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서 <인턴>의 관객평점은 9점 이상이다. 뿐만아니라 상영이 거듭될수록 이 점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관객들은 따뜻한 웃음이 빛나는,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영화라고 평하면서 오랜만에 힐링되는 영화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친 일상에 위로와 공감, 감동이 필요한 사람들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라고 추천 열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흡사 입소문으로 최고의 흥행을 이뤄낸 <비긴 어게인>과 작품적으로나 흥행적으로도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또한 편의 슬리퍼 히트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인턴>은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급불문 공감 코미디.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의 환상적인 호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의 작품에 이어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다시 한 번 공감 넘치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직급불문, 세대불문, 성별을 불문해 공감을 일으키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인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10.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버트 드 니로+앤 해서웨이+낸시 마이어스 감독 <인턴> 9월 24일 개봉!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의 히트작들을 탄생시킨 낸시 마이어스 감독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 주연의 직장코미디 <인턴>이 9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상큼함이 물씬 풍기는 캐릭터 영상을 공개한다.

얼마 전 한 대학 졸업식 축사로 화제를 모았던 로버트 드 니로가 시니어 인턴으로 재취업에 나섰다. 그가 새로이 입사한 회사는 프라다를 입은 악마 아래서 힘겨운 인턴 생활을 마친 앤 해서웨이가 세운 온라인 패션 쇼핑몰. 그들이 직장코미디라는 장르로 호기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인턴>에서 처음 동반 출연해 놀라운 앙상블을 예고한다.

영화 <인턴>은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장코미디이다.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왓 위민 원트> 등의 영화로 늘 화제와 흥행을 동시에 이뤄낸 여성 감독 낸시 마이어스가 메가폰을 잡아 다시 한 번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원한 대부 로버트 드 니로가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70세 나이에 인턴 사원이 되는 역할로 극의 중심을 잡고 드라마에 무게를 더한다. 또한 <인터스텔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앤 해서웨이가 온라인 패션 쇼핑몰을 운영하는 젊은 CEO 역할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패션잡지 인턴으로서 악마 같은 상사에게 갖은 고초를 겪었던 것과는 달리 이번 영화에서는 성공한 사업가의 자리에 앉아 묘한 대비를 이룬다. 여기에 <나이트 크롤러>의 르네 루소, <안녕, 헤이즐>의 냇 울프, <피치 퍼펙트> 시리즈의 아담 드바인, 뮤지컬 스타 앤드류 라렐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캐릭터 영상이 영화가 보여줄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예고한다.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나 독립", "대부에서 말단으로" 등의 문구가 젊은 CEO와 어르신 인턴을 연기할 배우들의 캐릭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흥미를 자아낸다.

남녀불문, 직급 관계 없이 공감을 불러일으킬 영화 <인턴>은 9월 24일 개봉한다. (2015.06.25)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난 '앤 해서웨이',
수트 입은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를 만나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