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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 Insidious: The Last Key


" 영매 엘리스의 고향 뉴멕시코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어린 시절 공포와 마주하기 위해 다시, 그 집의 문을 열게 되는 하우스호러 무비 "

2017, 미국, 호러 스릴러, 103분

감 독 : 애덤 로비텔
각 본 : 리 워넬 l 촬 영 : 토비 올리버
음 악 : 조셉 비샤라 l 미 술 : 헌터 브라운
시각효과 : 제이미슨 코에이

출 연 : 린 샤예, 리 워넬, 앵거스 샘슨, 조쉬 스튜어트, 브루스 데이비슨, 스펜서 로크, 케이틀린 제라드, 하비에르 보텟

개 봉 : 2018년 1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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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 박스오피스 50만 돌파!
 

뜨거운 흥행열기로 개봉 2주차에도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가 50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과 동시에 연일 신기록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가 누적 관객수 50만1,598명(11일 오전 8시 23분 기준)을 돌파했다. <염력>을 제치고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낸 것은 물론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패딩턴2>라는 흥행 시리즈 개봉작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영매 엘리스의 고향 뉴멕시코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어린 시절 자신이 살던 집에서 벌어지는 정체불명의 사건을 위해, 공포가 시작된 비밀의 문을 여는 하우스호러의 결정판.

4억불 시리즈 등극, 월드와이드 흥행수익 1억 5천만불을 돌파한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공포와 재미, 반전까지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호러 명장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클래스가 다른 공포를 선사하며 추위마저 꺾지 못할 흥행질주를 보여주고 있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2.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제임스 완X블룸하우스의 2018 공포 기대작!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 티저 예고편 공개!
 

영화 <컨저링> 감독 제임스 완과 영화 <겟 아웃><해피 데스데이>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2018년 공포 기대작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가 내년 1월 개봉을 확정짓고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영매 엘리스의 고향 뉴멕시코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어린 시절 공포와 마주하기 위해 다시, 그 집의 문을 열게 되는 하우스호러 무비.

<컨저링>, <애나벨>로 국내 호러팬들은 물론 세계적인 공포 팬덤을 형성한 제임스 완 군단의 최초의 하우스호러물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4편,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로 돌아와 공포의 시작을 모두 밝히는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11일(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연말 쟁쟁한 기대작들 사이에서 신선하고 압도적인 비주얼과 사운드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긴장감이 맴도는 오래된 집에서 한 남자가 집에 문제가 생겼다며 영매사 엘리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시작하는 예고편은 뉴멕시코로 향하는 엘리스의 모습에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그 집은 바로 엘리스가 어릴 적 살던 곳이라는 대사가 이어지며, 시리즈 전편 동안 엘리스에게 벌어졌던 미스터리한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시리즈를 관통했던 공포의 실체를 향해 서서히 다가서는 엘리스. 예고편의 마지막, 열쇠가 달린 손가락이 누군가의 목을 향해 들어오는 장면은 한차례 심의가 반려되었을 만큼 압도적인 공포 장면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제임스 완 특유의 잘 빠진 미스터리와 탄탄한 스토리, 소름 끼치는 사운드와 시선을 압도하는 공포의 실체가 더해져 공포팬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오리지널 하우스호러 시리즈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컨저링>, <애나벨> 시리즈의 제임스 완 군단과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의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만남만으로도 전 세계 호러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2017.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 세계가 기다린 오리지널 하우스 호러의 귀환!
  자신의 집에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한 남자의 전화를 받게 된 영매 엘리스(린 샤예).
찾아간 그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이 어린 시절 살았던, 뉴멕시코의 고향집이다.
수십 년 만에 다시 찾은 집에서 벌어지는 정체불명의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엘리스.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시작된 그 곳, 드디어 공포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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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거장 제임스 완 X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2018년 가장 기대되는 호러 콜라보레이션! 이보다 확실한 보증수표는 없다!
<컨저링><애나벨>부터<겟 아웃><해피 데스데이>까지!
 

최근 흥행한 공포 영화의 대부분이 블룸하우스 프로덕션과 제임스 완 군단의 작품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공포 시장에서 블룸하우스와 제임스 완의 입지는 압도적이다. 제임스 완 군단이 '컨저링' 시리즈와 '애나벨' 시리즈에 이어 <라이트 아웃>까지, 오컬트적 요소를 더한 하우스호러로 한 축을 이루고 있다면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 등 예측할 수 없는 형식과 내용의 기발함을 내세운 호러테이닝 무비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컨저링>을 통해 신드롬을 일으킨 제임스 완은 <애나벨>, <컨저링 2>, <애나벨: 인형의 주인> 등에 연출과 제작으로 참여, '컨저링 유니버스'라는 세계관의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집이라는 공간에 오컬트적 소재를 영리하게 활용해 피 한 방울 없이도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는 점이 제임스 완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이미 <컨저링>, <애나벨> 이전인 7년 전에 제임스 완의 오리지널 기획으로 시작되어 하우스 호러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영화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또한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 등에서 독특한 감각과 신선한 컨셉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장르의 변주를 선보이고 있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주인공들을 예상이 완벽히 빗겨가는 특별한 상황 속에 배치시켜 관객들에게 신선한 공포 쾌감을 선사한 바 있다. 이미 전세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두 제작진의 만남은 '인시디어스' 시리즈로 더욱 공고해지고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가 모두 명확한 컬러로 다양한 공포 영화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프로덕션인 만큼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로 다시 뭉친 이들의 호러 콜라보레이션 소식은 2018년 첫 번째 공포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겟 아웃><해피 데스데이>를 뛰어 넘은 오프닝 스코어!
전 세계 수익 4억 달러를 돌파한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프리퀄!
최강 공포 시리즈의 시작과 끝을 확인하라!
 

<컨저링>, <애나벨>, <라이트 아웃>, <맨 인 더 다크> 이전 하우스호러의 시작은 바로 '인시디어스' 시리즈다. 제임스 완의 대표작이자 첫 하우스호러 시리즈물인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그만의 독보적인 레이블인 '하우스 호러'의 원조로서, 매번 단란했던 집 안에서 공포와 맞서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긴장과 스릴을 선사해왔다. 삶과 죽음의 경계이자 악령들이 헤메는 공간, '먼 그곳'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전세계 관객을 매료시킨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국내에는 2012년에 첫 소개되어 2018년 1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까지 총 4편의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인물인 엘리스의 비밀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시리즈의 프리퀄.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인시디어스>부터 <인시디어스3>까지 영매사 엘리스는 삶과 죽음의 경계인 '먼 그곳(The Further)'을 찾아가 위험해 처한 이들을 구해왔다. 하지만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에서는 엘리스의 특별한 능력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의 집에서 기이한 일들이 발생한다며 한 남자가 엘리스에게 도움을 청한다. 문제의 그 장소는 다름아닌 엘리스가 어린 시절을 보낸 뉴멕시코의 고향집. 다시 찾은 집에서 정체불명의 사건을 파악하던 엘리스는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와 마주하며 공포의 시작이자 마지막 비밀을 밝힌다.

1월 5일 북미에서 개봉한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개봉 첫 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오리지널 하우스호러의 귀환을 알렸다. 이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 사상 최대 수익을 올린 <겟 아웃>보다 높은 개봉일 박스오피스와 극장당 박스오피스로 2018년 첫 번째 공포 화제작의 면모를 확실히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해피 데스데이>와 전 편인 <인시디어스3>보다도 높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 세계 4억불*의 수익을 돌파하며 대표적인 하우스호러 시리즈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1월 8일 기준)


마침내, 모든 것이 시작된 그 집,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
"공포가 당신을 찾아온다!"
시리즈 사상 가장 돋보이는 호러와 스릴러의 결합!
 

2018년 드디어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비밀을 열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시리즈를 관통하는 영매 엘리스의 어린 시절을 다룬 프리퀄인 만큼 그녀가 뉴멕시코에 살았던 1953년부터 <인시디어스> 첫 번째 편이 시작되기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오리지널 하우스 호러의 결정판으로 그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공포의 근원인 집은 바로 영매 엘리스의 어린 시절의 집이기 때문. 악령을 쫓는 영매 엘리스의 집이 공포의 근원이었다는 사실은 이미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늘 누군가의 집을 방문하던 엘리스가 어린 시절 자신이 학대당했던 그 '집' 을 방문한다는 것만으로 가장 안전한 곳이 가장 두려운 곳이 되는 순간의 극단의 공포감을 선사한다.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추억의 공간과 누구나 하나씩은 숨기고 있을 법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의 결합은 의외의 시너지를 일으키며 현실적인 공포를 생생히 전달한다. 과거의 기억은 강력한 트라우마가 되어 엘리스를 지배하고 있었고, 그녀는 보호받고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서 끔찍한 기억을 찾아낸다.

시리즈 사상 가장 돋보이는 호러와 스릴러의 결합은 엘리스의 과거와 악몽 그리고 그녀의 어린 시절 '집'과 연결되어 팽팽한 긴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시리즈에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영매 엘리스의 역할은 그녀의 어린 시절과 연결되어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시작과 끝을 예고하고 있다. 그녀가 어린 시절 겪었던 어머니의 죽음과 10대 시절 남동생을 떠나야만 했던 사연은 세월이 흘러 다시금 남동생과 그의 딸들과 조우하며 시리즈의 새로운 세대를 기대케 한다. 그녀와 같은 능력을 지닌 조카딸은 엘리스를 도와 두려움에 맞서는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며 시리즈에 여성캐릭터들만의 새로운 에너지를 생성하며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매 시리즈 마다 가족애를 테마로 '집'에서 벌어지는 공포를 다룬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에서 마침내 모든 것이 시작된 '그 곳'으로 들어서는 엘리스를 통해 올 겨울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것이다.


↘ Cast & Character 엘리스 레이니어 역 | 린 샤예(Lin Shaye)
 

특별한 능력을 통해 위험해 처한 사람들을 돕는 영매사 '엘리스'. 의뢰를 받고 찾아간 귀신들린 집이 자신의 고향집임을 알게 되고 망설인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의 시발점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 '엘리스'는 그 집에서 어린 시절 겪었던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세상의 순수한 것과 선한 것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그녀는 이번에도 숨지 않고 이 악과 정면으로 마주한다.

린 샤예는 대학 때부터 차근차근 연기 수업을 받고 오랜 시간 스크린에서도 활동하며 코미디 영화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참여해 왔다. 1984년 <나이트메어>로 첫 스크린 데뷔 이후, 그녀는 특별히 공포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큰 성공을 거뒀다. 코미디 영화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부터 '덤 앤 더머' 시리즈와 '인시디어스' 시리즈 전편에 출연 하는 등 150여편에 달하는 영화에 출연해 온 그녀는 데뷔 후, 26년만에 드디어 '인시디어스' 시리즈에서 주연을 꿰차게 된다.

70대에 여우주연상을 휩쓴 대한민국에 나문희가 있다면, 70대에 제임스 완의 뮤즈이자 호러퀸으로 등극한 린 샤예는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점차 진화된 캐릭터로 팬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아왔다. 마침내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를 통해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관통하며 성장한 영매사 엘리스가 신기한 능력을 갖게 된 경위와 평생을 숨겨온 비밀이 공개 될 예정이다.

Filmography
<나이트메어>(1984) <덤 앤 더머>(1994)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1998) <에볼라 바이러스>(2002) <덤 앤 더머-해리가 로이드를 만났을 때>(2003)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2006) <인시디어스>(2010)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2013) <인시디어스3>(2015) 외 150여편


↘ Director 감독ㅣ애덤 로비텔
 

전 에미상 후보 프로듀서이자 시나리오 작가. 애덤 로비텔은 브라이언 싱어의 '배드 햇 해리 프로덕션(Bad Hat Harry Productions)'이 제작한 작품으로 '넷플릭스 역대급 호러'라 불리웠던 <테이킹>의 공동각본과 연출을 맡으면서 호러 장르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2015년에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제안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고스트 디멘션>의 시나리오를 각색하는 작업을 인연으로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프로듀서인 제이슨 블룸을 만났고 연이어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의 연출을 맡게 되었다.

그간 재능 있는 감독들을 발굴하고 양성해 온 블룸하우스는 애덤 로비텔 감독이 '숨막히는 공포와 마음에 와 닿는 스토리라인의 균형을 맞추는 데에 가히 천재적인 실력을 갖추었다' 고 평가했다. 특히, 애덤 로비텔 감독은 캐릭터와 스토리 구성을 심화시키는 작업을 통해 기존 '인시디어스' 시리즈와 차별화 된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애덤 로비텔은 각본, 각색, 연출뿐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영화 <엑스맨>에서는 2미터가 넘는 '뮤턴트' 역할로 인상적 캐릭터를 선보였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스매쉬 마우스의 뮤직 비디오, 드라마 [이야기 도시], [엔젤]에 출연했으며, <2001 매니악스>에서는 로버트 잉글런드, 린 샤예와 함께 주연을 맡았다.

Filmography
각본&감독 <테이킹>(2014)
각색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고스트 디멘션>(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