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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아웃 2 Inside Out 2


" 새로운 감정들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머릿속 세상!
더욱 풍성해진 감정들이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와 모험! "

2024, 미국, 애니메이션, 96분

감 독 : 켈시 만

목소리 출연 : 에이미 포엘러, 마야 호크, 루이스 블랙, 필리스 스미스, 토니 헤일 외

2024년 6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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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2> <겨울왕국 2> 뛰어넘으며 흥행 역사 새롭게 쓰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해 전 세계인의 공감을 사며 사랑받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전 세계 개봉 이후 지난 7월 23일까지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14억 6,276만 달러를 달성하며 놀라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기록은 기존 애니메이션 영화 글로벌 흥행 수익 1위였던 <겨울왕국 2>(14억 5,368만 달러)를 뛰어넘는 것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사이드 아웃 2>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특히 국내에서 개봉 40일 차에 8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것은 물론 역대 디즈니·픽사 흥행 1위, 2024년 국내 개봉작 흥행 3위 등 연일 놀라운 흥행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 2>가 전 세계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 타이틀까지 거머쥔 만큼, 최종적으로 달성할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4.07.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개봉 40일 차에 800만 관객 돌파!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해 전 세계인의 공감을 사며 사랑받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 40일 차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7월 21일(일) 오전 11시 기준 누적 관객 수 8,001,512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입소문 흥행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 2>의 800만 관객 돌파 흥행 속도는 동시기 개봉작을 월등히 뛰어넘는 것으로, 올해 여름 극장가의 진정한 흥행 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는 중이다. <인사이드 아웃 2>는 이미 <겨울왕국> 시리즈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3위, <파묘>, <범죄도시4>에 이어 올해 국내 개봉작 3위는 물론, <엘리멘탈>의 기록을 넘고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오르는 등 다수의 기록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또한, 시리즈 최고 스코어를 매 순간 경신하고 있으며, 개봉 6주 차에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 2>는 사춘기에 접어든 '라일리'에게 찾아온 네 가지 새로운 감정 중에서도 '불안'을 통해 많은 한국 관객들의 공감을 얻으며 감정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 관객들이 '불안'에 공감하는 이유는 우리 사회의 가장 강력한 감정이 불안이기 때문이다. 높은 교육열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경쟁에 내몰리며 불안감을 안고 살아야 하고, 사회에 나와서 또한 무한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이러한 사회를 살아 나가는 한국인들이기 때문에 <인사이드 아웃 2>가 그려내는 '불안'에 공감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영화는 '불안'의 모습에 공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 또한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그려내며 따뜻한 메시지까지 전하며 관객에게 위로를 전한다. (2024.07.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730만 명 동원하며 <엘리멘탈> 넘었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국내 개봉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는 7월 13일(토) 오전 7시 누적 관객 수 7,307,224명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성적은 종전 국내 개봉 픽사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엘리멘탈>의 최종 스코어 7,240,510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겨울왕국 2>(2019)의 누적 관객 수 13,768,797명, <겨울왕국>(2014)의 누적 관객 수 10,329,222명에 이어 국내 개봉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TOP 3까지 등극하며 관객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확인케 한다.

또한, 올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 <파묘>, <범죄도시4>에 이어 올해 국내 개봉작 중 3번째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여 <인사이드 아웃 2>의 앞으로의 흥행 기록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2024.07.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개봉 28일째 700만 관객 돌파!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 28일째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7월 9일(화) 오전 11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00,166명을 기록했다. <인사이드 아웃 2>는 국내 개봉 픽사 애니메이션 흥행 2위, 2024년 개봉작 3위,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4위 등 값진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또한 <인사이드 아웃 2>는 개봉 4일 만에 100만을 돌파한 이후 개봉 5일째 200만, 개봉 11일 차 300만, 개봉 12일 차 400만, 개봉 18일 차 500만, 개봉 23일 차 600만, 그리고 개봉 28일 차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위 기록을 지키고 있는 <엘리멘탈>이 개봉 75일 차에 7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47일 빠른 속도인 만큼, <엘리멘탈>의 최종 스코어 724만 명의 기록을 뛰어넘고 픽사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4.07.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개봉 23일 만에 누적 600만 관객 돌파! 입소문 타고 돌풍 같은 흥행!
 

연일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7월 4일 오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6,001,279명을 동원했다. 이는 개봉 23일 만에 이뤄낸 성과로, 7,240,510명의 관객을 동원한 디즈니·픽사 최고 흥행작 <엘리멘탈>(2023)의 최종 흥행 성적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 열풍으로 극장가를 장악하며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인사이드 아웃 2>는 신작 개봉 러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4.06.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500만 관객 돌파! 전편 <인사이드 아웃> 넘으며 시리즈 최고 기록!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 18일 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6월 29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09,329명을 기록했다. 개봉 18일 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 2>는 전편 <인사이드 아웃>의 최종 스코어 4,971,192명을 뛰어넘었다. 이를 통해 시리즈 최고 기록을 경신한 <인사이드 아웃 2>는 극장가 신작 개봉 러시 속에서도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내는 등 멈추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 2>는 9년 만에 돌아온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으로, 기존 감정과 더불어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감정들의 갈등을 그려내며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2024.06.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개봉 12일째 400만 관객 돌파!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해 전 세계인의 공감을 사며 사랑받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 12일째인 6월 23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6월 23일 오후 3시 기준 누적 관객 수 4,001,703명을 기록했다. 앞서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고지를 넘어선 바 있는 <인사이드 아웃 2>는 올해 국내 개봉작 가운데 TOP 3이자,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파묘> 11,912,900명, <범죄도시4> 11,489,555명에 이어 종전 흥행 TOP 3를 지키고 있던 <웡카>의 최종 스코어 3,531,560명을 훌쩍 뛰어넘은 것. 또 100만부터 200만, 300만, 그리고 400만까지 시리즈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해 나가며 흥행 기록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2024.06.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개봉 11일째 300만 관객 돌파!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해 전 세계인의 공감을 사며 사랑받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개봉 11일째인 6월 22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 2>는 6월 22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153,234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편인 <인사이드 아웃>(2015)이 18일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한 것보다 7일 빠른 속도다. 또한 픽사 애니메이션 국내 최고 흥행작인 <엘리멘탈>(2023) 25일보다 14일 빠르게 300만 명을 달성한 만큼,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특히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는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4.06.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100만 돌파 후, 하루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전 세대 관객들의 입소문 호평에 힘입어 압도적인 흥행 속도를 보이며 100만 돌파 후 하루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6월 16일 오후 5시 <인사이드 아웃 2>는 누적 관객 수 2,003,680명을 동원하며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올해 개봉 외화 중 유일하게 200만 관객을 돌파한 <웡카>(16일)보다 11일이나 빠른 속도다.

이처럼 <인사이드 아웃 2>가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의 저력을 보여주며 완벽하게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전편인 <인사이드 아웃>(2015) 11일, <토이 스토리 4>(2019) 11일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로 2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최고 속도로 흥행 순항 중이다. (2024.06.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 돌파!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6월 15일(토) 오전 11시 40분 누적 관객 수 1,028,363명을 동원하며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인사이드 아웃 2>는 9년 만에 돌아온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라일리'에게 새로운 감정들이 찾아온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전편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여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새로운 감정을 통해 전달하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는 전 세대의 공감을 얻으며 폭발적 입소문 열기를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이에 힘입어 2024년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외화 중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9일)을 가지고 있던 <웡카>에 비해 5일 빠른 속도다. 뿐만 아니라 이는 전작인 <인사이드 아웃>(2015)이 100만 관객을 돌파한 7일, 국내 픽사 최고 흥행작 <엘리멘탈>(2023)이 100만 관객을 돌파한 11일보다 빠른 기록으로 2024년 극장가를 견인할 흥행작임을 입증했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4년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한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4.06.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2> 2024년 여름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해 전 세계인의 공감을 사며 사랑받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2015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감정을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라는 개성 강한 캐릭터로 의인화해, 누구나 겪었을 법할 감정의 변화와 어릴 적 경험을 감정 캐릭터들의 모험으로 묘사하며 수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인사이드 아웃>은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는 약 497만 관객을 동원, 전 세계적으로 약 8억 5884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는 등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로 꼽히며 사랑받아온 <인사이드 아웃>이 9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더욱 다채로워진 감정들과 함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2>로 돌아올 것을 예고하며 전 세계인의 기대를 받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전편에서 가지각색의 매력과 활약을 보여온 다섯 감정,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의 반가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들의 발 아래에는 이번 편에 등장하는 새로운 감정들로 보이는 네 캐릭터의 얼굴이 드러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살짝 내비친 모습만으로도 기존 캐릭터들을 뛰어넘는 존재감을 예상케 하는 이들은 과연 어떤 감정일지, 기존의 다섯 감정들과는 어떻게 어우러질지 기대를 증폭시킨다. 이에 '새로운 나를 만날 시간!'이라는 카피는 이 모든 감정들의 주인인 '라일리'가 성장하며 새로운 스스로의 모습에 눈을 뜨게 될 것을 암시하며, 더 다채로워진 감정들이 펼쳐낼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더욱 놀라운 상상력과 다채로운 캐릭터를 기대케 하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는 2024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2023.1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픽사의 대표작 <인사이드 아웃>
새로운 감정과 함께 돌아오다!
  13살이 된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매일 바쁘게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그러던 어느 날,
낯선 감정인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가 본부에 등장하고,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제멋대로인 ‘불안’이와 기존 감정들은 계속 충돌한다.

결국 새로운 감정들에 의해 본부에서 쫓겨나게 된 기존 감정들은
다시 본부로 돌아가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2024년, 전 세계를 공감으로 물들인 유쾌한 상상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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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했던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전 세계 8억 5천만 달러, 국내 497만 명 기록한 <인사이드 아웃>
<인사이드 아웃 2>로 9년 만에 다시 돌아오다!
 

작품마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며 특별한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는 디즈니·픽사의 새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오는 6월 12일 개봉한다. <인사이드 아웃 2>는 13살이 된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의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깨지고 다시 시작된 위기와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인사이드 아웃 2>는 지난 2015년 개봉하며 국내에서 49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인 <인사이드 아웃>의 후속편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감정을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라는 개성 강한 캐릭터로 의인화해 누구나 겪었을 법한 감정의 변화를 세심하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을 감정 캐릭터들의 모험으로 묘사해 수많은 이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으며,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8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는 등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러한 <인사이드 아웃>이 9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새롭게 맞닥뜨리게 된 감정을 소재로 한 <인사이드 아웃 2>은 감정을 의인화하여 버라이어티한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는 점에서 디즈니·픽사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작품이다. 디즈니·픽사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황홀한 비주얼로 영상화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재미와 공감, 감동을 선사하며 대중의 신뢰를 얻어오고 있다. 디즈니·픽사에서 지난해 선보인 <엘리멘탈>은 불, 물, 흙, 공기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선한 설정의 이야기를 담아 국내에서 7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손꼽는 <인사이드 아웃>과 <엘리멘탈>을 선보인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인 만큼 <인사이드 아웃 2>를 향한 폭발적인 기대가 모이고 있다.


"비상! 새로운 감정들이 몰려온다"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성장한 캐릭터와 새로운 감정들의 이야기로 관객 사로잡는다!
 

<인사이드 아웃 2>는 한 차례 성장을 마친 기존 다섯 감정의 귀환과 더불어 낯설고 새로운 감정들의 등장을 예고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바로 사춘기를 맞이한 '라일리'에게 생겨난 변화에 맞춰 '불안'이부터 '당황', '따분', '부럽'이까지 4가지 새로운 감정들이 등장한다. 사춘기를 맞이한 '라일리'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아이스하키팀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새로운 감정들은 보다 풍부한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미래 때문에 '불안'하고, 자신도 어쩔 줄 모르는 상황에 봉착해 '당황'하면서도, 때로는 모든 것이 '따분'하고 지루하며, 모두의 관심을 받는 멋진 친구를 보면 '부럽'게 여기는 등 다양한 감정들이 생겨나는 '라일리'의 한층 풍성해진 감정들을 담아낸 <인사이드 아웃 2>는 더욱 다채로운 모험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새로운 감정들은 '라일리'의 행복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기존의 다섯 가지 감정들과 마주하며 갈등을 빚는다. 심지어 새로운 감정들의 리더격인 '불안'이는 자신이 미래를 대비하는 것에 있어 기존 감정들이 방해된다고 여기며 이들을 감금하기에 이른다. 이처럼 새로운 감정들이 장악한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펼쳐지는 기존 감정과 새로운 감정의 갈등은 전편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욱 넓어진 '라일리'의 머릿속 세상이 펼쳐내는 세계관도 흥미를 더한다. 전편에서 '라일리'의 핵심 기억을 바탕으로 다양한 섬이 존재했던 것처럼 <인사이드 아웃 2>에서는 사춘기인 만큼 더욱 깊고 넓은 머릿속 세상이 펼쳐지며 버라이어티한 모험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인사이드 아웃 2>는 같은 세계관 속에서도 캐릭터의 성장과 변화된 환경, 새로운 감정들의 등장으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가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나를 만날 시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다시 한번 전하는 깊은 공감!
기발한 상상력으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 그린다!
 

<인사이드 아웃 2>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재미와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편인 <인사이드 아웃>이 이사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소녀 '라일리'의 감정 변화에 집중해 가족과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면, <인사이드 아웃 2>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시기인 사춘기를 통해 또 한 번 전 세대의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전편에 비해 훌쩍 성장한 '라일리'는 보다 넓은 세상에서 변화를 겪으며 어린 시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며 혼란을 겪는다. 이러한 사춘기의 감정을 중심 소재로 삼아 기발한 상상력으로 뻔하지 않게 풀어낸 <인사이드 아웃 2>는 사춘기를 지나고 있거나, 또 이미 사춘기를 지나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선사한다. 여기에 '불안'이라는 현대 사회의 누구나 겪게 되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해 보다 폭넓은 관객들의 공감까지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인사이드 아웃 2>가 선보일 새로운 나를 만나며 진정한 자신을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는 MBTI 열풍 등 자신과 타인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진심인 요즘 관객들에게 더욱 큰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9명의 10대 소녀들 '라일리 크루' & 심리학 교수 자문으로
10대 사춘기의 감정을 더욱 사실적으로 그리다!
 

<인사이드 아웃 2>가 사춘기에 접어든 '라일리'의 이야기를 그리는 만큼, 켈시 만 감독과 제작진은 10대 사춘기의 감정을 더욱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하여 각별히 노력했다. 먼저 켈시 만 감독은 이야기를 개발할 때 본인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여러 해에 걸쳐 찍은 생일 사진을 보면 13세 전까지만 해도 순진무구한 어린아이였으나, 그 이후에는 불안으로 가득한 청소년의 모습이었다는 것. 이러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어 공감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이야기를 확장해 나갔다.

중점으로 연구한 것은 10대 청소년기 뇌에서 일어나는 변화다. 마크 닐슨 프로듀서가 "많은 전문가를 만나고 책을 읽으며, 10대의 뇌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 조사했다"고 밝혔듯, 제작진은 <인사이드 아웃>의 자문을 맡았던 버클리대 심리학 박사 다처 켈트너와 광범위한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많은 심리학자들과 만나 뇌의 확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를 토대로 10대가 되어 나타나는 복잡한 감정, 즉 '불안'과 '당황', '따분', '부럽'이라는 새로운 감정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새로운 감정들이 최대한 사실적으로 그려지기를 원했던 제작진은 여러 단체와 스튜디오 팀원들의 추천으로 9명의 10대 소녀로 이뤄진 '라일리 크루'를 꾸렸다. '라일리 크루'는 프로젝트가 시작된 2021년에 13~16세였던 소녀들이다. 캘리포니아, 워싱턴, 루이지애나 등 각기 다른 출신지는 물론 음악이나 미술, 운동 등 관심사가 다양한 아이들로 구성되었다. 이렇게 모인 '라일리 크루'는 첫 스크리닝부터 영화의 완성까지 3년간 주기적으로 제작진과 영화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제작진은 10대 소녀들이 느끼기에 거슬리는 것이 있는지, 어떤 상호작용이 현실적으로 느껴지는지 등을 물어보며 10대 사춘기의 감정을 체계화했다. 이와 같은 노력이 더해진 <인사이드 아웃 2>는 사춘기를 지나고 있거나, 또 지나온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일으킬 것이다.


전기 모양, 휘어진 국수가락, 버섯?!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완성된 캐릭터들의 비주얼 탄생 비화!
 

<인사이드 아웃>은 현실 세계 이야기를 담당하는 '라일리'부터 각각의 성격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감정들까지 관객들이 찾아보는 재미를 더한 디테일 높은 캐릭터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드 아웃 2> 또한 캐릭터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캐릭터 비주얼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제작진은 사춘기의 '라일리'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라일리'는 11살에서 13살로 성장한 만큼, 과거의 모습이 여전히 남아있으면서도 청소년으로 성장한 모습까지 함께 담아내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 <인사이드 아웃 2>의 '라일리'는 엄마만큼 키가 커졌지만 커진 키가 어색해 약간 구부정한 모습이며, 교정기를 착용하고 여드름이 나는 등 사춘기 특징을 부각한 비주얼을 만들었다. 제작진은 여드름이 얼마나 붉어야 하는지, 어디에 비치해야 할지도 세심하게 논의했다.

'불안', '당황', '따분', '부럽' 등 새로운 감정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특정 컬러와 모양을 이용해 디자인하는 <인사이드 아웃>의 비주얼 원칙을 존중하며 디자인되었다. 기존 감정인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의 경우 각자 고유한 색을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성격을 드러내는 모양으로 비주얼을 디자인했다. 실제로 '기쁨'은 별, '슬픔'은 눈물방울, '버럭'은 직사각형이며 움직이지 않는 날카로운 모서리, '까칠'은 앵글이 밖으로 향한 날카로운 모양, '소심'은 웅크린 신경 모양 등 모티브로 삼은 비주얼이 존재한다. 제작진은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새로운 감정들을 탄생시켰다. 먼저 '불안'은 주황색으로, 전기 모양의 디자인을 사용해 긴장하고 불안정한 느낌을 표현했다. 또 입과 치아를 뼈대로 삼아 캐릭터를 디자인했다. 홍조 비슷한 분홍색인 '당황'은 부드럽고 둥근 모양을 이용해 말수가 적고 소심한 성격을 드러냈다. 눈에 띄고 싶어 하지 않지만 큰 덩치 때문에 그럴 수 없어 매번 당황한다. '따분'의 색깔은 어둡고 채도가 낮은 푸른빛 도는 회색이다. 휘어진 국수가락 같은 자세를 하고 있는데, 무관심과 무력감이 캐릭터 디자인에서 느껴지도록 헤어스타일을 특별하게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부럽'은 버섯의 외형을 모티브로 하는 것은 물론 물에 젖은 코커스패니얼을 참고로 캐릭터를 디자인했다.

기존 감정과 새로운 감정 이외에도 '랜스', '블러피' 등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랜스'는 '라일리'가 어린 시절 좋아하던 게임 캐릭터로, 제작진은 다양한 게임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배우 이동욱이 더빙을 맡아 관객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블러피'는 '라일리'의 과거 행복과 관련된 2D 캐릭터다. 수딥 랭가스와미 VFX 감독은 "CG와 2D 애니메이션을 통합하는 방법을 찾는 것은 아주 거대한 프로젝트였다"고 밝혀 제작진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13세가 된 '라일리'의 더 크고 넓어진
현실 세계 & 머릿속 세계 공간 비하인드!
 

제작진은 13살이 된 '라일리'의 더 크고 넓어진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화면비다. 새로운 감정들은 물론 그 감정들을 수용하는 확장된 제어판이 등장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더 넓은 화면 포맷인 2:39를 통해 관객들이 '라일리'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특히 <인사이드 아웃 2>는 '라일리'가 가족, 친구, 하키 선수들과 상호작용하는 현실 세계와 감정들이 존재하는 머릿속 세계 등 2개의 세계가 등장하는 만큼, 각 세계가 지닌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고민을 거듭했다. 먼저 '라일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는 포장된 길에 붙은 껌, 긁힌 자국, 그래피티 등의 디테일을 추가해 최대한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또 현실 세계 이야기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하키 장면과 공간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노력도 이뤄졌다. 하키를 한 적이 있거나, 현재도 하고 있는 사람들, 하키를 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꾸려 현실 세계의 리얼리티를 높인 것. 이처럼 최대한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한 현실 세계와 달리, 머릿속 세계는 흠집이 없고 때가 묻지 않은 공간으로 표현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매우 둥글고 부드러운 모양을 한 머릿속 세계는 선명한 컬러를 활용해 깨끗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추구했다. 여기에 복잡하기 그지없는 청소년기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성격섬', '상상의 나라', '신념 저장소'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했다. 전편에도 등장했던 '성격섬'은 '라일리'의 사춘기를 맞아 변화가 나타난다. 우정섬은 더 커진 반면, 가족은 점점 작아지는 디테일로 사춘기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상상의 나라'는 전편과 비슷하지만 업데이트된 버전이다. 더 넓어진 관심사를 반영하듯 게임과 청소년 친화적인 것들을 추가해 과거에 갇혀있지 않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라일리'의 크고 작은 신념을 시각화한 '신념 저장소'는 9개 부서가 동시에 매달려 작업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캐릭터들에게 신성한 공간이기도 한 '신념 저장소'는 마법 같은 느낌이 나도록 파란색과 보라색을 사용했으며, 시적이고 우아한 카메라 움직임을 통해 특별함을 표현했다. 이처럼 디테일한 표현이 더해진 공간은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 Director 켈시 만 감독
 

특유의 반짝이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끌어내는 작품을 선보여온 디즈니·픽사에서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을 인정받은 켈시 만 감독이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난다. 켈시 만 감독은 이론만 빠삭한 열공 몬스터와 무늬만 잘난 허세 몬스터가 최악의 라이벌에서 최강의 콤비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몬스터 대학교>를 비롯해 말을 할 줄 아는 공룡 '알로'와 말 대신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야생 꼬마 '스팟'이 우정을 넘어선 놀라운 교감을 담은 <굿 다이노>, 마법이 사라진 세상에 살고 있는 취향과 성격 모두 정반대의 두 형제 이야기를 그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등의 작품에 스토리 슈퍼바이저로 참여,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 작품들은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캐릭터가 갈등 끝에 화합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줬다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저마다 다른 감정들의 갈등을 예고하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 2>에서 다시 한번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기존 감정들을 뛰어넘는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새로운 감정들을 탄생시키는 것은 물론 사춘기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시기의 감정을 세심하게 들여다본 켈시 만 감독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안길 전망이다.

Filmography
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2020) 스토리 슈퍼바이저, <굿 다이노>(2016) 스토리 슈퍼바이저, <파티 센트럴>(2014) 연출, <몬스터 대학교>(2013) 스토리 슈퍼바이저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