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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이 낯선 환경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라일리'에게 행복을 되찾아주기 위해 벌이는 경이로운 모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

2015, 미국, 3D 애니메이션, 94분

감 독 : 피트 닥터, 로니 델 카르멘
프로듀서 : 조나스 리베라, 존 라세터, 앤드류 스탠튼

목소리 출연 : 다이안 레인, 에이미 포엘러, 카일 맥라클란, 민디 캘링, 빌 헤이더 등

개 봉 : 2015년 7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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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개봉 25일째 400만 돌파!
 

전 세대를 사로잡은 경이로운 상상력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이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월 9일(목)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25일 째인 8월2일(일) 오전 10시 33분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관객들에게 '슬퍼해도 괜찮아'라는 위로를 건네며 전세대 힐링무비로 떠오른 <인사이드 아웃>은 국내 개봉 이후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예매율 1위는 물론,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하며 4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겨울왕국><쿵푸팬더>시리즈에 이어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역대 4위에 오른 흥행 기록으로 더욱 의미있다.

<인사이드 아웃>은 칸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전세계 관객들의 극찬세례를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국내 개봉에 앞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겨울왕국>을 넘어서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특히, 가슴 뭉클한 공감과 따뜻한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무비로 입소문을 타며 가족관객은 물론, 성인관객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인사이드 아웃>은 개봉 4주차 주말에도 관람객 평점이 9점 대(네이버 9.06/ CGV9.1)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본격적인 방학시즌을 맞이해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웃음, 감동, 공감 3박자를 갖춘 전 세대 힐링무비로 입소문을 타며 개봉 25일째 오전 10시 33분4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은 전국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5.08.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
 

개봉 2주차를 맞이해 더욱 뜨거워진 입소문을 몰고 다니는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11일을 맞이한 7월 19일(일) 오후 4시 30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월 9일(목)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11일을 맞이한 오늘 오후 4시 30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빅 히어로>보다 7일 빠른 속도다. 칸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전세계 관객들의 극찬을 받은 <인사이드 아웃>은 <겨울왕국>을 넘어서는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예매율 1위는 물론,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 개봉한 픽사 영화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의 흥행 돌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더욱 거세진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은 전국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5.07.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개봉 7일만에 100만 돌파!
 

경이로운 상상력으로 전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7일을 맞이한 7월 15일(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6일만에 한국영화 화제작 <연평해전>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7일째를 맞이한 지난 15일(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지난 1월 개봉해 280만 관객을 동원한 <빅 히어로>보다 하루 앞선 것은 물론, 2010년 개봉해 260만 관객을 모은 <드래곤 길들이기>와 동일한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7월 9일(목) 국내 개봉 후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역대 평점 1위(7/12 네이버 평점 9.38기준)를 기록, 포털사이트 및 SNS를 통해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5.07.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오프닝 스코어 3,400만 달러 기록!
 

전 세계를 사로잡은 놀라운 상상력과 가슴 뭉클한 감동, 경이로운 볼거리를 갖춘 올 여름 대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이 <겨울왕국><빅 히어로>를 훨씬 뛰어 넘는 북미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인사이드 아웃>은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이 낯선 환경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라일리'에게 행복을 되찾아주기 위해 벌이는 경이로운 모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이 지난 6월 19일(금)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개봉 첫 주 9천 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미국의 영화정보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첫날 스크린 수 3,946개, 3천 400만 달러의 오프닝 기록으로 국내 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쥬라기 월드>를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인사이드 아웃>의 오프닝 성적은 전 세계적으로 12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국내 첫 천만 관객을 동원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 6억 5천만 달러 수익을 올린 <빅 히어로>의 1,500만 달러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로 <인사이드 아웃>이 앞으로 보여줄 흥행 돌풍에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인사이드 아웃>은 미국의 영화 비평 전문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8%의 신선도를 기록하며 "성인들을 위한 유쾌한 동화이자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압도적이다! 오래토록 기다린 보람이 있다", "픽사의 최고 작품", "놀라운 만큼 중요한 영화", "올해의 영화" 등 북미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칸 국제 영화제 폭발적 호평에 이어 개봉 당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인사이드 아웃>은 7월 9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5.06.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사이드 아웃> 7월 9일 개봉 확정!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의 비밀이 밝혀진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놀라운 상상력과 가슴 뭉클한 감동, 경이로운 볼거리를 갖춘 올 여름 대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이 7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토이 스토리> <몬스터 주식회사> <업>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애니메이션을 탄생시킨 디즈니*픽사의 신작 <인사이드 아웃>이 7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인사이드 아웃>은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이 낯선 환경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라일리'에게 행복을 되찾아주기 위해 벌이는 경이로운 모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쁨, 슬픔, 분노, 짜증, 두려움이라는 다섯 가지 감정을 의인화한 기발한 상상력과 추억, 꿈, 생각 등 머릿속 사고체계를 기상천외한 세계로 형상화한 경이로운 볼거리로 무장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시시각각 변하는 기분의 비밀이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다섯 감정들이 보내는 신호 때문이라는 독특한 발상은 픽사 영화 사상 가장 놀라운 상상력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몬스터 주식회사><업>을 통해 벽장 너머 인간세계 아이들의 비명을 모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몬스터들이 사는 세상과 집에 수 천 개의 풍선을 매달고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선사한 피트 닥터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은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평단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올해 최고의 영화",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위대한 아이디어", "가족 모두에게 선물이 될 영화", "즐겁고 감동적인 모험", "유년시절의 모든 경험을 창의적인 모험으로 되살려냈다", "가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영화" 등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다섯 감정 캐릭터와 머릿속 세상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픽사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했다. 칸 국제영화제 극찬세례로 작품성을 입증 받은 <인사이드 아웃>은 오는 6월 19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머릿속 세상으로 떠나는 경이로운 모험으로 안내할 <인사이드 아웃>은 7월 9일 국내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5.06.08)

코리아필름 편집부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우리가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그곳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

이사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라일리'를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바쁘게 감정의 신호를 보내지만
우연한 실수로 '기쁨'과 '슬픔'이 본부를 이탈하게 되자
'라일리'의 마음 속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

'라일리'가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는 '기쁨'과 '슬픔'이 본부로 돌아가야만 한다!
그러나 엄청난 기억들이 저장되어 있는 머릿속 세계에서 본부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한데… 과연, '라일리'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일!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감정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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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발상!
당신의 머릿속에 감정을 컨트롤 하는 존재가 있다면?!
 

<인사이드 아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쁨, 슬픔, 분노, 짜증, 두려움이라는 다섯 가지 감정을 의인화한 기발한 상상력과 추억, 꿈, 생각 등 머릿속 사고체계를 기상천외한 세계로 형상화한 경이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몬스터 주식회사><업>을 통해 벽장 너머 인간세계 아이들의 비명을 모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몬스터들이 사는 세상과 집에 수 천 개의 풍선을 매달고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선사한 피트 닥터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 <인사이드 아웃>은 딸을 향한 관심에서 시작 되었다. 피트 닥터 감독은 평소 밝고 명랑했던 딸이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시시각각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대체 우리 딸의 마음 속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고 딸 아이의 머릿속을 탐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은 커가면서 점점 어른들의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빨리 멋진 어른이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전하며 그 혼란스러운 감정상태를 눈앞에 펼쳐지는 하나의 세계로 그려보기로 결심했다. 픽사의 열다섯 번째 작품으로 <인사이드 아웃>이 선정된 후, 피트 닥터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심리학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표현 방법에 대해 연구하면서 지금의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감정을 대표하는 다섯 캐릭터를 의인화했다. 또한, 이들 각각을 수천 개의 감정 입자로 이루어진 에너지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표현해내 생동감을 더했다. 우리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머릿속 세상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신호를 보내는 다섯 감정들의 흥미로운 모험을 통해, 디즈니와 픽사가 선사하는 또 한 편의 걸작 애니메이션이 탄생 되었다.


제 68회 칸 국제 영화제 극찬세례!
전 세계를 사로잡은 픽사의 놀라운 상상력!
 

<인사이드 아웃>은 국내 개봉에 앞서 지난 5월 개막한 제 68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어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픽사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했다. 전 세계 언론들은 "올해 최고의 영화",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위대한 아이디어", "가족 모두에게 선물이 될 영화", "즐겁고 감동적인 모험", "유년시절의 모든 경험을 창의적인 모험으로 되살려냈다", "가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영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들 정도로 훌륭하고 다채롭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중 가장 흥미롭다" 등 호평을 이어간 것은 물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다섯 감정 캐릭터와 머릿속 세상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칸 국제 영화제 극찬세례로 작품성을 입증 받은 <인사이드 아웃>은 6월 19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사이드 아웃>을 연출한 피트 닥터 감독은 "어떤 심리학자들은 지루함, 당황스러움 등을 포함해 27가지의 감정들이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그 중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을 선택했고 의인화했다. 그들에게 성격과 모양, 색깔을 부여해 각 감정들을 나타낼 수 있도록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인사이드 아웃>은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다섯 감정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라일리에게 행복을 되찾아주기 위해 벌이는 경이로운 모험을 그려내 머릿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감정 변화의 비밀을 보여줄 것이다.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 스튜디오!
<토이 스토리>부터 <인사이드 아웃>까지
픽사가 선사하는 열다섯 번째 상상!
 

1986년, 스티브 잡스에 의해 루카스 필름에서 독립한 '픽사 주식회사'는 <토이 스토리>가 전 세계적으로 3억 6천 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2006년 월트 디즈니 컴패니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인수하고 2010년 <토이 스토리 3>가 무려 1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창출해 역대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흥행 성과를 거두며 픽사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지금의 픽사는 그래픽 기술의 진화로 인해 완벽하게 조율된 3D 기술력은 물론 세밀한 부분까지 정교하게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두뇌집단'이라 불리는 크리에이티브팀의 철저한 자료조사와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픽사만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선보인다. 픽사 스튜디오는 기발한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 온기가 느껴지는 기술력으로 무장한 채 1995년 <토이 스토리>를 시작으로 <벅스 라이프>, <토이 스토리 2>,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인크레더블>, <카>, <라따뚜이>, <월-E>, <업>, <토이 스토리 3>, <카 2>, <메리다와 마법의 숲>, <몬스터 대학교>까지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판타스틱한 모험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 <토이 스토리> 20주년 이라는 특별한 해를 맞이한 픽사가 열다섯 번째 작품으로 <인사이드 아웃>을 선정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인사이드 아웃>의 머릿속 세상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은 오직 픽사이기에 가능한 창의적인 스토리를 선사할 것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
공감과 재미, 웃음과 감동을 갖춘 '온가족 힐링무비'!
 

<인사이드 아웃>은 머릿속 세상에 살고 있는 다섯 감정들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제작진은 애니메이션다운 기본적인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한 단계 더 나아가 감정의 이해와 공감을 담기 위해 어른과 아이의 입장 모두를 고려하며 스토리를 풀어 나갔다. 피트 닥터 감독은 <인사이드 아웃>을 만들어 가면서 가족과 친구들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고, 화내고, 두려워하며 슬퍼한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아이들을 무릎에 앉혔던 순간을 잊는 경향이 있다. 모든 부모들이 자녀를 세상 밖으로 보내고 싶어하지만, 어린 시절이 지나가면서 씁쓸함과 슬픔이 공존한다. 바로 이 부분이 <인사이드 아웃>의 주요한 요소다"라며 <인사이드 아웃>이 부모라는 존재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조나스 리베라 프로듀서는 부모들이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인사이드 아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인사이드 아웃>은 부모 관객들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올바른 길로 안내 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재미는 물론, 더 깊은 무언가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월트 디즈니가 항상 원하는 목표"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쁨'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에이미 포엘러는 "엄청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순식간에 눈물과 웃음을 오가고,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아주 익숙하지만 동시에 마법같은 세상을 창조해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처럼 공감과 재미, 웃음과 감동을 갖춘 온가족 힐링무비로 자리매김할 <인사이드 아웃>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7월 극장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Director 피트 닥터 (PETE DOCTER)
 

8살 때 플립북을 만들며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지게 된 피트 닥터 감독은 캘리포니아, 발렌시아의 칼아츠 대학에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그곳에서 제작한 단편 영화로 학생 아카데미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1990년 픽사 스튜디오에 합류하면서 존 라세터, 앤드류 스탠튼과 함께 픽사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 스토리>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들었고, 수퍼바이징 애니메이터로도 활약했다. <벅스 라이프>에서는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활동하였고, <토이 스토리 2>와 <월-E>의 초기단계의 스토리를 썼다. <메리다와 마법의 숲>, <몬스터 대학교>의 총 제작을 담당하며 <몬스터 주식회사>, <업>으로 오스카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그는 픽사의 열다섯 번째 작품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 Director 로니 델 카르멘 (RONNIE DEL CARMEN)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2000년에 합류하여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업>을 포함한 많은 작품의 스토리팀원으로 일해왔다. 로니 델 카르멘은 필리핀 산토 토마스 대학에서 광고 순수미술의 학위를 받았다. 광고 업계에서 지면과 TV광고의 예술 감독으로 일을 했지만, 그의 열정은 영화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1989년 미국으로 건너와 <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일을 했으며, 드림웍스에서 스토리 수퍼바이저로 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