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미국인 중위 알도 레인을 중심으로 뭉친 ‘개떼들’의 거친 활약상을 다룬 영화 "

2009, 미국, 액션 대작, 152분

각본/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프로듀서 : 로렌스 벤더
촬 영 : 밥 리차드슨
분 장 : 하워드 버거
의 상 : 안나 쉐퍼드

출 연 :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멜라니 로랑, 일라이 로스, 틸 슈바이거

개 봉 : 2009년 10월 2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 2009년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크리스토프 왈츠, 히스 레저를 잇는 악인 연기로 네티즌 화제
 

전세계 흥행 3억불을 목전에 두며 2009년 최고의 오락 영화로 떠오른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국내에도 10월 28일 개봉하여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 영화에서 폐부를 찌르는 섬뜩한 연기로 악역 한스 란다 대령 역을 맡은 크리스토프 왈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데 이어 지난 10월 28일 국내 개봉해 타란티노 감독의 종전 국내 최고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 감독으로서의 명성까지 얻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브래드 피트와 타란티노라는 명품 조합만으로도 영화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영화 관람 후 또 한 명의 배우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이름은 해외에서도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이전에는 무명이나 다름없었던 '유태인 사냥꾼' 한스 란다 대령 역의 크리스토프 왈츠. 그는 타란티노 감독에 의해 캐스팅 되어 완벽한 연기력으로 최근 전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으며 국내 개봉 후에도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그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적으로 번지고 있어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영화 관람 후 관객들은 한 목소리로 "한스 란다 역의 크리스토프 왈츠에 홀딱 반했다"(ID_arhwina), "크리스토프 왈츠의 연기는 상상을 불허하며 연기의 끝을 보여줬다"(ID_jdjhh), "란다 대령역의 배우는 처음 보는데 히스 레저 보다 더 잘한다. 그가 웃고만 있어도 무섭다"(ID_porco)며 처음 보는 배우의 연기에 높은 점수를 줬다. 네티즌들이 추천하는 왈츠의 베스트씬은 타란티노의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시퀀스로 꼽히는 문제의 유태인 몰살씬이 꼽혔다. 그는 이 장면에서 타란티노 특유의 시적인 대사를 웃고 있으면서도 절도 있게 내뱉으며 상대를 말과 표정만으로 제압하는 강력한 카리스마와 공포를 선보인다. 그의 악역 연기는 <다크 나이트>의 히스 레저가 선보인 조커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하비에르 바르뎀 만큼이나 사악하면서 빈틈없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왈츠는 이번 연기를 통하여 "크리스토프 왈츠는 이 영화를 통해 위대한 승리를 맛봤다"(Entertainment Weekly)등의 평가를 받으며 제62회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강타함과 동시에 2억 7천 만불 이상의 흥행수입으로 타란티노 감독의 흥행 최고 기록인 <펄프픽션>의 2억 1천 3백만 불을 가볍게 경신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해외에서 시작된 바스터즈 열풍이 국내에도 이어지고 있다. 10월 28일 국내 개봉해 첫 주 16만 2천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타란티노 감독의 역대 오프닝 기록을 갱신한 것.

또한 타란티노의 종전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 돌파도 목전에 두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인기 비결은 국내에도 절대적 지명도를 보유한 쿠엔틴 타란티노&브래드 피트라는 명 감독, 배우 조합에 크리스토프 왈츠, 다이앤 크루거, 멜라니 로랑 등의 연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 타란티노는 이 영화의 흥행을 통해 국내에서도 대중적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보이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2009.1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타란티노 감독의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
 

2009년 최고의 통쾌한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개봉 첫 주 전국 16만 2천명, 서울 6만 1천명(스크린 : 전국 214개 / 서울 55개)을 기록,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을 갱신하며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가장 대중적인 오락 영화임을 입증했다.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영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국내 개봉과 동시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킬 빌>로 기록했던 종전 국내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록 갱신은 개봉 전 평단과 관객들에게 '타란티노 감독 영화 중 가장 대중적인 오락 영화'로 손꼽히며 이미 예견되던 것. 또한 쿠엔틴 타란티노&브래드 피트라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두 특급 감독과 배우, 그리고 전세계 평단과 언론, 관객을 모두 매료시킨 영화의 뛰어난 작품성과 대중성이 국내 관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 것으로 보이며 전세계적 장기 흥행의 사례에서 볼 때 국내 또한 관객들의 높은 평점과 만족도로 꾸준한 흥행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국내 흥행 열풍은 언론과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뜨거운 반응은 연령대별 예매율을 통해서도 확실히 드러난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20대 45%, 30대 39%, 40대 16%의 고른 연령별 예매율을 보이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11월 2일 오전 9시 기준) 평단과 언론, 관객의 호평이 일치하고 모든 연령의 관객이 호응을 보일 때 영화의 꾸준한 장기 흥행이 시작되어왔던 전례를 살펴보았을 때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또한 쿠엔틴 타란티노의 역대 최고 흥행 성적을 넘어 2009년 가장 통쾌한 오락 영화로 장기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 석권과 함께 국내에서도 타란티노 감독의 역대 오프닝 기록을 수립하며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꾸준한 흥행 열풍과 함께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다. (2009.1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전세계 흥행 3억불 달성 초읽기
 

수식어가 필요 없는 최고의 스타 브래드 피트와 영상 혁명가 쿠엔틴 타란티노가 전세계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연이어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들이 뭉쳐 만든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수입/배급 : UPI 코리아)은 오는 10월 2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세계 흥행 3억만 불 달성 초읽기, IMDB 역대 영화 평점 44위,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의 금자탑을 달성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은 2009년 최고의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것.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창조하고 브래드 피트가 완성한 '개떼들'의 거친 활약에 전세계의 만장일치 찬사는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전세계 2억 7천 5백 만불 이상의 흥행수입과 35개국의 박스오피스 1위, IMDB 역대 영화 평점 44위의 기록을 앞세워 대중성과 작품성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 10월 21일 현재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억 7천만 불 이상의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기록하고 있는 이 영화는 타란티노의 최고 흥행작인 <펄프픽션>(2억 1천 3백만 달러)의 흥행 기록까지 훌쩍 뛰어넘으며 쾌속 질주 중이다. 타란티노 개인적으로는 3억불에 근접한 흥행기록으로 흥행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모든 대륙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박스오피스는 매우 이례적이며 영화의 대중성을 반증하는 사실로 주목받고 있고, 영화의 작품성에 공신력을 더하는 평점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전세계 최대 영화 데이터 베이스인 IMDB에 따르면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네티즌 선정 투표에서8.5점의 평점으로 역대 영화 평점 44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9년에 개봉한 작품 중에서는 42위에 위치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 유일할 정도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뛰어난 작품성을 가늠케 한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뭉친 '개떼들'의 거친 활약상을 다루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전세계를 집어삼킨 이 영화의 인기요인에는 단연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최강 배우&감독이 자리하고 있다. 타란티노는 10년을 준비한 영화가 필생의 역작이 되기 위해 최고의 배우를 원했고, '개떼들'을 이끄는 리더 알도 레인 중위 역에는 브래드 피트 말고는 어떤 배우도 떠올릴 수 없었다. 파리에 있는 브래드 피트를 직접 찾아갈 정도로 애정을 보인 타란티노는 결국 브래드 피트의 출연을 확정 지었고 거장 감독과 최고 배우의 만남만으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흥행 성공은 이미 예견되었다. 그리고 <펄프픽션>, <킬 빌> 등을 연출하며 강렬한 액션 영화의 최고봉으로 우뚝 선 타란티노 감독과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이후 오랜만에 액션영화에 복귀한 브래드 피트의 만남은 전세계를 초토화 시킨 2억 7천 만불 이상의 흥행기록으로 이미 이름값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전세계를 흥분시킨 2009년 최고의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오는 10월 28일(수) 저녁 유료 전야제를 시작으로 국내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2009.10.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국내 관객들의 거친 요청으로 28일 유료 전야제 확정!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2억 7천 만불 이상을 벌어들인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전세계적 흥행 열풍에 이어 국내 개봉을 하루 앞당겨 10월 28일(수) 저녁 6시부터 유료 전야제를 결정했다.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의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10월 28일(수) 유료 전야제는 전세계적 흥행 열풍에 이어 개봉일을 기다려 온 국내 관객들의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결정했다. 전세계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 타란티노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 브래드 피트의 액션 복귀작, 타란티노가 10년을 준비한 필생의 역작 등 국내 개봉 전부터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 대한 소식이 국내에도 속속 전해지면서 오랫동안 영화의 개봉을 기다려온 국내 관객의 반응도 폭발적인 것.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의 영화 게시판에서는 벌써부터 "타란티노의 영화에 무슨 말이 필요하냐. 무조건 보러 간다"(ID_hwankookoo), "이런 영화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ID_ths9336), "브래드 피트의 연기와 쿠엔틴 타란티노의 연출의 만남이 기대된다"(ID_노력) 등 관객의 열기가 점차 가열되는 양상이다. 이에 영화사 측은 전세계적으로 이미 확인된 영화의 대중성을 기본으로 열화와 같은 국내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지자 10월 28일(수) 저녁 6시부터 전국 극장에서 유료 전야제를 진행해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는 한편 국내 관객들의 호응에도 보답하는 결정을 내렸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뭉친 '개떼들'의 거친 활약상을 다루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이 영화는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최고 감독과 배우의 만남,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등 면면이 화려한 캐스팅,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주기 위해 쏟아 부은 제작비, 독일 전체를 세트장으로 삼은 거대한 로케이션 등을 선보이며 개봉 전부터 2009년 최고의 액션 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10월 28일(수) 유료 전야제뿐 아니라 10월 26일 (월)에는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회원을 대상으로 개봉 전 영화를 볼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인 독점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이다. (2009.10.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래드 피트 & 다이앤 크루거 5년만의 스크린 재회!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시작으로 전세계 28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2억불 이상의 흥행수입을 달성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 브래드 피트와 다이앤 크루거가 <트로이> 이후 5년 만에 다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역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영화의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전세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전세계적 뜨거운 흥행의 이유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브래드 피트의 세기적 만남 이외에 브래드 피트와 다이앤 크루거의 만남이 꼽히고 있다. 이미 이들은 2004년 전세계 4억 9천 만불 흥행 수익을 기록한 <트로이>에서 각각 위대한 전사 아킬레스와 세계 최고의 미녀라고 불리는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 역으로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브래드 피트의 출연작 중 최고의 흥행 작품이기도 한 <트로이>이후 5년이 지난 지금 흥행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구축한 피트와 크루거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 주연을 맡으며 재회했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공공의 적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계획하는 '개떼들'의 수장 알도 레인 중위 역을 맡은 브래드 피트는 특유의 섹시함과 카리스마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신인 배우로 주목받았던 <트로이> 이후 <내셔널 트레져:비밀의 책>,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다져오던 다이앤 크루거 또한 독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배우이자 동시에 매혹적인 더블 스파이, 브리짓 본 해머스마크역으로 출연해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살렸다. 5년 전보다 더욱 강력해진 네임 벨류의 흥행배우로 다시 만난 브래드 피트와 다이앤 크루거,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전세계적 빅히트에 이들의 재회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세븐>, <오션스 일레븐>등 출연한 모든 작품에서 대성공을 거두며 헐리우드 NO. 1 흥행배우로서의 입지를 구축한 브래드 피트. 최근에는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로 제64회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다양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흥행배우를 넘어 진정한 연기자로 다가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럽에서 먼저 데뷔한 다이앤 크루거 또한 자신만의 색깔로 헐리우드를 움직이는 여배우로 서서히 성장해 가고 있다. 그녀는 <트로이>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내셔널 트레져>등에 연속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니콜라스 케이지와 출연한 <내셔널 트레져>는 3억 4천만 불을, 속편인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은 4억 5천만 불의 흥행수익을 거두며 이제는 헐리우드를 주름잡는 흥행배우의 대열에 들어섰다.

브래드 피트와 다이앤 크루거의 재회가 주목받고 있는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10월 29일 국내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2009.09.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전세계 최고 흥행 기록 갱신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만남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2009년 하반기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역대 흥행 1위를 갱신하며 전세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프리미어 이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대표작이 바뀌었다.(The Rolling Stone)", "쿠엔틴 타란티노의 가치를 증명하는 걸작!(Chicago Sun Times)" 등 쏟아지는 평단의 호평과 관객들의 환호 속에 전세계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21일 개봉해 전세계 2억 2천 4백만 달러(9월 19일(토) 기준)의 기록을 세우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전세계에 널리 알린 <킬빌>(1편:1억 8천만 달러 / 2편:1억 5천만 달러)의 화려한 액션을 넘고 그의 역대 최고 흥행작인 <펄프 픽션>(2억 1천 3백만 달러)을 앞지르며, 15년 만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역대 흥행작 1위 기록을 갱신했다. 이처럼 열광적인 흥행 돌풍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대중적이라는 평에 맞게 브래드 피트와 다이앤 크루거, 일라이 로스, 틸 슈바이거 등이 보여주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액션과 올해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프 왈츠의 완벽한 연기력이 관객들에게 어필했기 때문. 또한 전세계 흥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한국을 비롯, 이탈리아, 일본 등이 아직 개봉을 앞두고 있어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흥행 돌풍은 10월에도 더욱 뜨거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92년 선댄스 영화제를 통해 <저수지의 개들>로 이름을 알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2년 뒤인 1994년 <펄프 픽션>으로 전세계를 다시 한 번 깜짝 놀라게 한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해 1994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고, 1995년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한다. 이후 연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동시에 받아온 타란티노 감독은 2003년과 2004년 연이어 내놓은 <킬빌> 시리즈의 전세계적 빅 히트로 흥행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그는 <킬빌> 시리즈를 통해 타란티노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더욱 강렬해진 스타일리쉬 액션으로 헐리우드 영상의 판도를 바꿔놓았다는 평가도 받았다. 그리고 2009년 자신의 고향과도 같은 칸 영화제를 통해 신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성공적인 프리미어를 개최한 그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2억불을 넘는 초대형 흥행기록을 달성하며 그의 대중성과 흥행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고 있다.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주기 위해 쏟아 부은 제작비, 독일 전체를 세트장으로 삼은 거대한 로케이션 그리고 브래드 피트를 선두로 한 초호화 캐스팅까지 2009년 최고의 액션 대작으로 기억될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오는 10월 29일 국내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2009.09.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10월 29일 개봉 확정!
 

흥행 보증수표 브래드 피트와 강렬한 액션의 대가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나 전세계 22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오는 10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미국인 중위 알도 레인을 중심으로 뭉친 '개떼들'의 거친 활약상을 다루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칸 영화제 프리미어를 시작으로 흥행 돌풍의 서막을 알린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지난 8월 21일 전미 3,165개관에서 개봉하여 첫 주 3천7백6만불의 흥행성적표를 받아 들며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등 전세계 22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현재 전세계 2억 달러 이상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록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흥행작 <킬빌> 을 뛰어넘은 것으로 그의 최고 흥행작인 <펄프픽션>(2억 1천 3백만 달러)의 성적도 이번주 주말까지 뛰어넘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최고 흥행작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뜨거운 흥행 성적만큼이나 평단의 호평도 찬사일색이다. 해외 평단은 "당신이 올해 만날 영화 중 가장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NY Post), "올해의 최고의 오락영화. 타란티노는 새로운 연출력에서 성공했으며 브래드 피트의 연기는 빼어나다!"(CNN) 등 영화의 작품성은 물론, 타란티노의 연출력, 브래드 피트의 연기까지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10년간 공들여 쓴 시나리오를 탈고하자마자 파리에 있는 브래드 피트를 직접 찾아가 캐스팅할 정도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시나리오 시작 단계부터 브래드 피트를 주인공 '알도 레인' 역으로 점찍어놓았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을 확정하면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흥행 성공은 이미 예견되었다. 1992년 <저수지의 개들>을 시작으로 <펄프픽션>, <킬빌>, <씬 시티> 등 그가 손을 댄 작품마다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영상 혁명가로 자리매김한 쿠엔틴 타란티노와 <세븐>, <트로이>,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부터 최근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까지 작품을 압도하는 영향력으로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배우 브래드 피트가 통쾌한 액션 대작을 위해 뭉친 것은 모두가 기대하던 만남인 것. 헐리우드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2명의 스타가 만든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그들의 네임벨류만으로도 규모와 완성도가 짐작되는 100% 흥행 보증수표가 될 것이다.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주기 위해 쏟아 부은 제작비, 독일 전체를 세트장으로 삼은 거대한 로케이션 그리고 브래드 피트를 선두로 한 초호화 캐스팅까지 액션 대작이 갖추어야 할 조건을 모두 갖춘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오는 10월 29일 국내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2009.09.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등극!
 

강렬한 액션의 대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배우 브래드 피트의 만남 만으로도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며 올해 칸 영화제를 뜨겁게 달구었던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흥행의 스타트를 끊었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미국인 중위 알도 레인을 중심으로 뭉친 '개떼들'의 거친 활약상을 다루고 있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지난 8월 21일 전미 3,165개관에서 개봉해 개봉 첫 주 37,602,000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점령 소식이 주목받는 점은 전세계 2억불의 흥행에 성공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과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연출한 피터 잭슨이 제작자로 참여해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는 <디스트릭트 9>등의 경쟁작들을 밀어내며 당당하게 승리했기 때문이다. 지난 칸 영화제 공개 이후 재편집되어 개봉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을 접한 현지의 평 또한 기대 이상이라는 반응이다.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은 imdb를 통해 "타란티노가 만든 영화 중 최고다(imdb_ID goldbe20)", "독창적이며 영리하며 대담하기까지 한 작품(imdb_ID produpp)" 등 극찬을 올렸고, 평단 또한 "당신이 올해 만날 영화 중 가장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NY Post), "타란티노의 가치를 증명하는 걸작!"(Chicago Sun Times) 등 뜨거운 호평을 보이고 있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브래드 피트 출연 이외에 각국의 재능있고 대중적인 배우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브래드 피트가 이끄는 '개떼들'은 <트로이>의 다이앤 크루거, 독일 출신 틸 슈바이거, 연출/각본/연기 등 모든 영역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일라이 로스 등이 참여했고,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로 칸 영화제 남우 주연상을 차지한 크리스토프 왈츠와 프랑스의 주목받는 신예 배우 멜라니 로랑의 연기력은 전세계적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독일 전체를 세트장으로 삼을 정도의 거대한 스케일과 철저한 고증은 물론, <쉰들러 리스트>의 의상 디자이너 안나 쉐퍼드의 독창성이 가미되어 제작된 완벽한 의상 등이 어우러져 액션 대작이 갖추어야 할 모든 장점을 갖춘 2009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타일리쉬 액션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브래드 피트가 만나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는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오는 10월 1일, 추석 시즌에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9.08.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타란티노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 <인글로리어스...> 20일 칸영화제서 첫 공개!
 

강렬하고 세련된 액션의 최강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 브래드 피트가 만나 2009년 하반기 가장 강력한 액션을 선사할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가 5월 20일(수)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상영으로 첫 공개된다.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는 독일이 무차별적으로 유대인을 학대하던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 남부의 한 작은 마을에 위장 잠입하여 '나치에게 받은 만큼 그대로 돌려준다'는 강렬한 신념으로 뜻을 함께 한 알도 레인(브래드 피트) 중위와 그의 '바스터즈'라는 조직의 이야기로 200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영화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출연하는 작품마다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래드 피트가 만나 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낳은 작품이다. "그동안 많이 봐왔던 2차 세계 대전 영화와는 확연히 다를 것이다."라며 제작 전부터 새로운 액션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온 쿠엔틴 타란티노는 지난 1994년 <펄프 픽션>으로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이후 2007년 <데쓰 프루프>에 이어 올해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로 두번째 황금 종려상 수상에 도전한다. 또한 특별한 영화를 만들겠다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자신감이 드러나는 점은 영화의 영문 제목 'Inglourious Basterds'에서도 알 수 있다. 보통 'Inglorious Bastards'가 본래의 맞는 단어이지만 쿠엔틴 타란티노는 새로운 액션을 담은 영화의 제목으로 독특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Inglourious Basterds'라는 새롭고 특별한 영화 제목을 완성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강렬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가 기대되는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는 이번 칸 영화제에서 첫 공개됨과 동시에 2009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9.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받은 만큼 돌려준다!
가장 쿨한 녀석들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를 위해 뭉친 거친 녀석들이 온다!
  독일이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린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미군 알도 레인 중위(브래드 피트)는 '당한 만큼 돌려준다!' 라는 강렬한 신념으로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재능을 가진 8명의 대원을 모아 '개떼들'이란 군단을 만들고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에 잠입해 당한 것에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시작한다.

지상최대의 통쾌한 작전이 시작된다!
  그들의 명성이 점점 거세지며 '개떼들'이란 이름만으로도 나치군이 두려움에 떨게 되던 어느 날, 알도 레인 중위는 독일의 여배우이자 동시에 영국의 더블 스파이인 브리짓(다이앤 크루거)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는다. 나치의 수뇌부가 모두 참석하는 독일 전쟁 영화의 프리미어가 파리에서 열린다는 것. 그리고 이 프리미어에 바로 '히틀러'도 참석을 한다는 것이다! 한 번에 나치를 모두 쓸어버릴 계획으로 '개떼들'은 이탈리아 영화 관계자로 분장해 극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 곳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또 하나의 비밀 임무가 준비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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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을 장악할 하반기 최고의 액션 대작!
<펄프픽션>, <킬 빌>의 타란티노 감독이 10년을 준비하고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 브래드 피트가 완성한 영화!
 

"시나리오를 쓰면서부터 브래드 피트를 염두에 두고 썼다.
어느 누구보다 바쁜 그를 단 번에 캐스팅하게 된 것은 하늘이 준 행운이었다."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강렬한 액션의 대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헐리우드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브래드 피트의 만남 만으로도 제작 초기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작품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타란티노가 10년을 공들여 쓴 시나리오를 들고 파리에 있는 브래드 피트를 찾아가 캐스팅을 성사시키는 순간, 단순한 감독과 배우의 만남을 넘어 전세계적 빅 히트와 새로운 영상 혁명은 이미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1992년 <저수지의 개들>을 시작으로 <펄프픽션>, <킬 빌> 등 내놓는 작품마다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영상 혁명가로 자리매김한 쿠엔틴 타란티노와 1991년 <델마와 루이스>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가을의 전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세븐>, <파이트 클럽>, <오션스 일레븐>, <트로이>,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거쳐 최근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까지 작품을 압도하는 영향력으로 그의 이름이 곧 영화가 되어버린 배우 브래드 피트가 통쾌한 액션 대작의 탄생을 위해 뭉친 것은 모든 이의 상상을 초월하는 만남인 것. 헐리우드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파격적인 화제를 만드는 영화 감독과 액션, 로맨스를 넘어 드라마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된 배우의 만남은 전세계 모든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던 것. 액션 대작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는 그들의 네임벨류만으로도 규모와 완성도가 짐작되는 100% 흥행 대작 보증수표가 될 것이다.


역대 타란티노 감독 최고 흥행 기록 경신!!
칸에서의 환상적인 프리미어에 이은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 34개국 박스오피스 1위 석권!
 

"실제로도 가까운 지인인 타란티노 감독과 함께 한 작품이기에
영화의 흥행은 개인적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 브래드 피트

2009년 5월 13일 개막한 제62회 칸 영화제의 최고 화제작은 단연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었다.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일라이 로스 등 전 출연자가 참석한 월드 프리미어는 타란티노와 피트가 손을 잡고 만든 액션 대작을 취재하기 위해 모인 전세계 언론과 대중들까지 함께 해 프리미어의 뜨거운 열기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였다. 칸 영화제 이후 영화의 박진감을 더하기 위해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재편집에 들어간 쿠엔틴 타란티노는 영화제 후 3개월이 지난 8월 21일, 미국 개봉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흥행몰이를 시작했다. 전미에서는 3,165개관에서 개봉해 개봉 첫 주 37,602,000불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영국, 호주, 프랑스, 독일 등 총 34개국 박스오피스 1위(10월 13일 기준)에 오르며 무서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메이저 영화 시장인 한국, 일본 등이 개봉을 아직 하지 않은 10월 초에도 2억 49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이미 타란티노 감독의 흥행작인 <킬 빌 Vol. 1>의 1억 8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고, 그의 최고 흥행작인 <펄프픽션>의 기록 2억 1300만 달러도 가볍게 뛰어넘었다. 그리고 10월 29일, 전세계적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흥행 열풍이 한국에 상륙해 또 하나의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과 평단이 모두 인정한 올해 꼭 봐야 하는 걸작!
타란티노 감독 영화 중 단연 으뜸이다!
평단의 호평 속 타란티노 감독의 대표작이 바뀐다!
 

"10년 동안 준비했던 작품이라서 많은 애착이 있는 작품이다.
또한 대중적으로도 호응을 받아서 더욱 기쁘다."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폭발적이라고 표현할만한 흥행 기록만큼이나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 대한 해외 평단과 관객의 반응도 매우 뜨겁다. 해외 평단은 "당신이 올해 만날 영화 중 가장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NY Post), "타란티노의 가치를 증명하는 걸작"(Chicago Sun Times) 등 영화의 작품성과 대중성, 타란티노의 연출력까지 영화의 전반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 또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 연일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 IMDB를 통해 이례적인 4만4천명이 평점을 남기며 뜨거운 극찬을 쏟아 내고 있는 것. 이처럼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해외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동시에 받는 것은 타란티노의 전작 중 가장 대중적이었다는 <킬 빌>보다 더 화려하고 강렬해진 액션과 대사만으로도 서스펜스를 만들어내는 탄탄한 시나리오, 그리고 브래드 피트 이외에도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일라이 로스 등 캐릭터와 완벽하게 맞는 글로벌 캐스팅의 조화가 훌륭하기 때문. 칸 영화제에서의 성공적인 프리미어와 전미 박스오피스1위에 이은 전세계적 흥행 돌풍, 그리고 평단과 관객의 좋은 평가까지 조화를 이룬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국내 흥행에도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올 가을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 올인해야 하는 이유!
화끈한 액션, 다국적 글로벌 캐스팅까지
타란티노표 종합선물 세트를 만나라!
 

"긴장감있는 대사가 길게 지속되면 될수록 영화 속 서스펜스는 더욱 극대화 된다."
"크리스토프 왈츠의 오디션은 캐스팅 과정에서 가장 의미있는 발견이었다!"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그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재치있고 서스펜스 넘치는 대사를 가진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스릴감 넘치는 영상과 관객을 놀래키는 사운드 없이, 캐릭터들의 대사만으로도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리는 시나리오는 각본가로서 쿠엔틴 타란티노의 역량이 최정점에 올랐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나치에게 복수하기 위해 개떼들이 벌이는 '시네마 작전'은 재치 넘치면서도 통쾌한 액션 장면으로 화려한 총격전과 폭발장면까지 함께 해 넘치는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다양한 나라들이 참전했던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답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글로벌 캐스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캐릭터들의 출신 국가에 맞는 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서 기존 캐스팅 기간의 몇 배에 달하는 시간을 소비한 것. 이는 영화의 완성도와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한 감독의 의도로 전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었던 대형 프로젝트였다. 미국 출신의 브래드 피트 캐스팅을 시작으로 독일 출신의 다이앤 크루거와 틸 슈바이거, 오스트리아 출신의 크리스토프 왈츠, 프랑스 출신의 멜라니 로랑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배우들은 자기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캐릭터의 출신 국가를 고려한 이 캐스팅은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결국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환호로 그 훌륭한 결과를 입증 받고 있고, 특히 크리스토프 왈츠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아 완벽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베스트 콜렉션!
엔니오 모리꼬네, 데이빗 보위 등 최고 뮤지션의 음악 수록!
컴필레이션 음반을 방불케 하는 최고의 OST를 만나라!
 

"나는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음악을 미리 선곡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스토리에 영감을 받는다."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영화의 독특한 스타일을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그의 강렬한 액션 영화에 맛을 더하는 음악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 들어갈 음악을 직접 선곡하는 작업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선곡 작업 또한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낸다. 이번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도 예외는 없었다. 총 14곡을 담은 OST는 그가 평소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영화 음악가라며 칭송했던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을 포함, 영국이 자랑하는 국보급 뮤지션 데이빗 보위의 노래까지 수록된 것. 먼저 엔니오 모리꼬네의 곡은 The Verdict, Un Amico, The Surrender, Rabbia E Tarantella등 총 4곡이 포함되었다. 1960~70년대 영화에 사용된 적이 있던 모리꼬네의 곡들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 비장함을 더하며 비정한 '개떼들'의 사투와 묘한 어울림을 보여준다. 1982년 작 <캣 피플>의 주제곡인 데이빗 보위의 동명의 노래 Putting Out The Fire는 타란티노 감독이 매우 좋아했던 노래로 알려졌다. 이 곡이 <캣 피플>에서 엔딩 테마로만 사용된 것에 아쉬워했던 타란티노 감독은 이 곡을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쇼샤나의 테마로 사용했다. 데이빗 보위의 가사와 쇼샤나의 복수를 꿈꾸는 감정은 싱크로율100%의 완벽한 매치를 이루어내며 타란티노 OST만의 특별함을 보여준다.


2차 세계 대전의 끝을 보여준다!
독일 전체를 무대로 한 거대한 스케일의 로케이션!
 

"실제 나치의 선전 영화를 찍었던 곳에서 촬영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영화를 위해서도 의미있는 일이었다."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2008년 10월 9일 체코 국경 근처에 있는 바트 샨다우라는 작은 독일 마을에서 시작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로케이션은 독일 전역을 무대로 하여 거대한 스케일을 담아냈다. 영화의 주 배경이 되는 라파디트 농장과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시네마 작전'의 영화관 내부 모습을 모두 유럽 영화 프로덕션의 허브라 불리는 베를린 스튜디오 바벨스버그의 스테이지에 지었다. 설립된 지 97년이 된 이 스튜디오는 독일 최대 프로덕션인 UFA의 본거지이며,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들은 이 스튜디오에서 탄생했다. 또한 세계 2차 대전 당시 독일군이 직접 자신들의 선전 영화들을 촬영했던 곳이기에 이 곳에서의 촬영은 어떤 것보다 더 값진 효과가 있었다. 라파디트 농장에서 촬영을 끝낸 제작진은 베를린으로 자리를 옮겼다. 촬영 팀은 리얼함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베를린의 전쟁터로 사용됐던 지역들을 모두 체크하는 수고를 더했다. 그들이 발견한 장소는 빌딩 벽에 아직도 총알 구멍들이 남아 있었으며 곳곳에서 전쟁의 흔적들을 볼 수 있다. 촬영 팀이 실제 로케이션 장소로 사용한 곳 중에는 히틀러가 지었던 실제 나치 요새들까지 포함 되어있다. 이처럼 리얼리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독일 전역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거대한 스케일과 함께 액션 대작의 탄생에 일조했다.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인상적인 영상의 향연!
시대를 초월하는 타란티노의 연출 기법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기회!
 

"쿠엔틴 타란티노는 다른 감독들과는 많이 다르다.
그의 대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읽으면 완벽하다는 생각이 든다." - 마이크 마이어스
"쿠엔틴 타란티노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 속에 자기 자신을 몰입한다.
또한 작품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소리 높여 말할 수 있는 자신감도 갖췄다." - 브래드 피트

"타란티노의 대표작이 바뀌었다"라는 롤링 스톤지의 평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펄프픽션>, <킬 빌> 등에서 보여준 시대를 앞서갔던 타란티노 스타일의 대표 영상이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도 모두 등장하면서도 동시에 한 층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또한 대중적으로도 인정받았기 때문. 먼저 타란티노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오프닝 시퀀스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도 단연 압권이다. 독일군 한스 란다 대령과 복수의 화신 쇼샤나의 첫 만남이 시작되는 오프닝은 강렬하면서도 소름 돋는 대사만으로 충격적인 영화의 시작을 알린다. 2주간의 리허설과 2주간의 촬영 등 총 1달을 소진했던 문제의 바 장면(bar scene) 또한 타란티노의 연출 기법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10분이 넘는 롱테이크를 즐기는 감독의 취향에 맞춰 바 장면 또한 한 번의 컷도 없이 진행되었다. 30페이지 분량의 시나리오를 10분간 진행했던 촬영에 출연 배우들 모두 혀를 내두를 만한 긴장감에 시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 장면에서 대사를 50% 이상을 소화 해야 했던 다이앤 크루거는 평생 단 한번 겪을 힘들고도 보람된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마이크 마이어스와 사무엘 L. 잭슨 까메오 출연!
<호스텔> 감독 일라이 로스의 깜짝 연출!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에는 목소리 출연이라도 언제나 즐겁다!" - 사무엘 L.잭슨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캐스팅 전화가 왔을 때 단번에 승낙했고
그 자리에서 전화기를 통해 캐릭터에 대해 3시간 동안 토론했다." - 마이크 마이어스

2009년 가장 화려한 액션 대작답게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특별하다. 세계적인 배우 마이크 마이어스와 사무엘 L. 잭슨의 깜짝 출연과 쿠엔틴 타란티노의 절친이자 유명 감독인 일라이 로스가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속에 나오는 또 다른 영화 <조국의 영광>을 연출한 것이 바로 그 것. <오스틴 파워> 시리즈를 통해 명성을 떨친 마이크 마이어스는 타란티노에게 캐스팅 전화가 오자마자 작은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승낙했다. <펄프픽션>, <재키 브라운>, <킬 빌>등의 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며 쿠엔틴 타란티노와 각별한 사이를 유지해온 사무엘 L. 잭슨 또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 목소리 출연을 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 이 두 명의 배우를 영화 속에서 찾아보는 것도 영화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또한 영화 속에 등장하는 독일의 선전 영화 <조국의 영광> 촬영 에피소드도 재미있다. <호스텔> 시리즈 등을 연출하며 재능있는 배우 겸 감독임을 인정받은 일라이 로스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 도니 도노윗 역으로 바쁜 촬영 스케쥴을 보냈음에도 타란티노의 촬영 스케쥴의 압박을 덜어주기 위해 <조국의 영광>을 연출했다. <조국의 영광> 시나리오를 받아 든 로스는 촬영에 혼신을 다했으며 일라이 로스 특유의 유머와 거친 액션이 담긴 필름을 본 타란티노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펄프 픽션>, <킬 빌>을 함께 한 타란티노 사단과
<에비에이터>, <나니아 연대기>의 아카데미 수상자가 모였다!
 

"함께 작업하는 제작팀을 구성하는 것은 기쁜 작업이다.
그들과 함께 토론하며 결정하는 과정은 항상 즐거운 일이다."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을 같이하는 스탭 선택에 어떤 감독보다 오랜 시간을 투자하기로 유명한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는 역시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 최고의 스탭을 구성하는데 성공했다. 그와 20여 년의 세월 동안 함께 작업해온 타란티노 사단부터 각 분야에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이 있는 스텝까지 면면이 화려한 구성이다. 먼저 총 21번이나 아카데미 작품상 등에 노미네이트 된 프로듀서 로렌스 벤더가 눈에 띈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제작하여 아카데미를 거머쥔 하비 와인스타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타란티노 사단의 스페셜 리스트. < JFK >, <에비에이터>로 2번이나 아카데미 촬영상을 차지한 밥 리차드슨도 완벽한 영상 구현에 한 몫을 했다. 2006년 아카데미 분장상 수상자 하워드 버거도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을 통해 1940년대 다국적 병사들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이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시대물이기에 베테랑의 경험과 역할은 절대적이었다. 스탭에게 일정한 역할과 권위를 주는 것으로 유명한 타란티노는 이번 작품에서도 그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기술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리얼함을 잘 살린 작품 완성에 성공하였다.


↘ Cast & Character 개떼들의 총사령관 (별명 : 아파치 알도): 알도 레인 중위 역(브래드 피트 Brad Pitt)
 

'개떼들'의 수장 알도 레인 중위의 별명은 아파치 알도. 강렬함이 느껴지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 레인은 자신과 함께 할 8인의 '개떼들'과 함께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에 잠입하여 거칠 것 없이 나치를 공격한다. 100전 100승을 자랑하는 '개떼들'의 리더 레인은 연합군에게는 최고의 전사로, 나치에게는 공포의 대상으로 알려지고 레인은 세계 대전을 끝장낼 마지막 한 판을 준비한다.

헐리우드에서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는 최고의 배우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브래드 피트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바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델마와 루이스>에 출연하면서부터다. 이후 <가을의 전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세븐>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전세계의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고, 피플지 선정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 1위에 뽑히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뛰어난 외모 때문에 연기력이 저평가되고 있는 시기가 있었으나 <12 몽키즈>를 통해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 그는 <오션스 일레븐>, <트로이>,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와 같이 자신의 스타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에도 꾸준히 출연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영화 선택은 점점 진중해지고 있다. 2006년 정치적 성향이 뚜렷한 <바벨>을 시작으로 2007년 앤드류 도미닉 감독의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2008년 코엔 형제 감독의 <번 애프터 리딩> 등, 최근에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통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브래드 피트는 플랜 B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뛰어난 영화 프로듀서로 손꼽히고 있기도 하다. 플랜 B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은 작품으로는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아카데미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디파티드>, 조니 뎁이 출연했던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 <트로이>,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등이 있다.

Filmography
<오션스 13>(2007), <바벨>(2006),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트로이>(2004), <오션스 일레븐>(2001), <파이트 클럽>(1999), <12 몽키즈>(1995), <세븐>(1995), <가을의 전설>(1994),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델마와 루이스>(1991) 외 다수

Award
1996년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 <12 몽키즈>
2007년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 /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 Cast & Character 매혹적인 더블 스파이 : 브리짓 본 해머스마크 역(다이앤 크루거 Diane Kruger)
 

194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독일의 매혹적인 여배우 브리짓 본 해머스마크는 전쟁을 피하지 않고 본토에 남아 모든 독일인들에게 사랑 받는 국민 여배우로 떠오른다. 하지만 그녀는 사실 국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기본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화려한 언변을 통해 나치를 치명적인 위험에 빠뜨리는 영국의 더블 스파이. 독일의 전쟁 영화 선전 프리미어에 나치의 고위 장교들과 히틀러가 참석한다는 일급 비밀을 가지고 '개떼들'과 은밀하게 접선한 그녀는 알도 레인과 함께 나치를 한 방에 보내버릴 수 있는 '시네마 작전'을 세우고 프리미어로 향한다.

독일에서 태어나고 자란 다이앤 크루거는 부상으로 그만두기 전까지 런던 로얄 발레단에서 발레를 공부했다. 영화감독 뤽 베송의 제안으로 파리로 건너와 모델로 활동하던 중, 2002년에 개봉한 독립 영화 <피아노 플레이어>에 데니스 호퍼,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함께 출연하면서 영화계에 데뷔하게 된다. 그녀는 2004년에는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트로이>에서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올랜도 블룸)의 눈과 마음을 멀게 한 헬레네 역으로 출연하며 전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후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한 <내셔널 트레져>, 조쉬 하트넷과 함께한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등 유명 남자배우들과 잇따라 호흡을 맞추며 헐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여배우로 빠르게 성장했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브리짓 본 해머스마크 역은 나를 위한 것이다."라는 확신이 들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직접 찾아가 그를 설득해 캐스팅 되었을 만큼 작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다이앤 크루거는 더못 멀로니, 샘 쉐퍼드와 함께 출연했던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의 <인헤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Filmography
<카핑 베토벤>(2007),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2007),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 <내셔널 트레져>(2004), <트로이>(2004) 외


↘ Cast & Character 냉혹한 유태인 사냥꾼 : 한스 란다 대령 역(크리스토프 왈츠 Christoph Waltz)
 

쇼샤나의 가족을 몰살하는 등 누구보다도 더 정확하게 숨어있는 유태인을 찾아내 '유태인 사냥꾼'으로 악명을 떨치는 독일군 한스 란다 대령. 나치 고위 간부들이 참석하는 프리미어의 경호를 맡은 란다 대령은 그 곳에서 나치에게 복수를 하려 하는 '개떼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오스트리아 출신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는 30년 동안 TV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쳐왔다. 그는 TV 드라마 <넌 혼자가 아냐>에 출연해 바바리안 TV 어워드, 독일 TV어워드, RTL 골든 라이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최근 영화 <라피스라줄리>, <원시소년 바타의 모험>, <007 골든아이>등에 연속 출연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다른 배역들을 성공적으로 캐스팅했음에도 불구하고 란다 대령 역할의 배우를 찾지 못할까봐 불안해했다고 한다. 그러나 영어, 불어, 독일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그가 오디션에서 대본 리딩을 시작하자 타란티노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은 비로소 완벽한 캐스팅을 마쳤다는 확신을 할 수 있었다. 냉혹한 유태인 사냥꾼 란다 대령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왈츠는 지난 5월 개최된 제 6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칸에 이어 내년 3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Filmography
<미스터 론리>(2003), <악마와의 계약>(2001), <퀸스 메신저>(2000), <디센트 크리미날>(2000), <나이트 타임>(1998), <퀵커 댄 더 아이>(1989)

Award
2009년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 Cast & Character 복수의 화신 : 쇼샤나 드레이퍼스 역(멜라니 로랑 Melanie Laurent)
 

나치에 의해 가족이 몰살된 쇼샤나는 파리에서 극장을 운영하며 복수의 기회를 노리던 중, 우연히 독일군의 선전 프리미어를 그녀의 극장에서 맡게 되면서 그녀만의 특별한 복수를 준비한다. 그리고 D-Day인 프리미어날, 같은 목적으로 그녀의 극장에 온 '개떼들'을 만나게 되는데…

어머니가 안무가, 아버지가 배우인 예술가 집안에서 자라긴 했지만, 영화배우에 큰 뜻이 없던 멜라니 로랑은 친구를 따라 우연히 영화 촬영장에 갔다가 <연못 위의 다리>를 찍고 있던 제라르 드 빠르디유 감독에게 스카우트되었고, 이 후의 행보는 탄탄대로였다. 2002년 미셀 블랑 감독의 <영광의 날들>로 주목 받기 시작한 그녀는 2006년 <잘 있으니까 걱정말아요>로 프랑스의 아카데미, 세자르 영화제와 루미에르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프랑스 차세대 여배우로 떠오른다. 또한 그녀가 각본을 쓰고 감독을 맡은 첫 단편영화 <퓨어 앤 퓨어>는 2008 칸 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올라 재능을 인정받기도 했다. 촬영 기간 내내 타란티노 감독으로부터 "환상적이다"라는 찬사를 받은 멜라니 로랑은 앞으로 유럽을 대표하는 차세대 배우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Filmography
<사랑을 부르는, 파리>(2008), <멜로디의 미소>(2007), <딕케넥>(2006), <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2006), <영광의 날들>(2006), <해남계반>(2004), <썸머 씽즈>(2002)


↘ Cast & Character 개떼들의 NO. 1플레이어 (별명 : 곰 유태인): 도니 도노윗 역(일라이 로스 Eli Roth)
 

알도 레인의 충실한 오른팔인 도니 도노윗은 야구 방망이, 기관총, 나이프 등 잡히는 대로 사용하며 피도 눈물도 없는 '개떼들' 최고의 플레이어이다. 나치에게는 '곰 유태인'으로 불리며 모든 나치가 두려워하는 존재이다.

뉴욕대 영화과 출신 일라이 로스는 자신이 직접 제작과 감독, 공동 각본을 맡은 육식성 바이러스라는 기발한 소재의 공포 영화 <케빈 피버>가 2002년 토론토 국제 영화에서 상영되면서 영화계에 데뷔했다. 1백 5천만 달러의 예산으로 만들어진 <케빈 피버>는 전세계적으로 3천 3백만 달러를, DVD로 7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두 번째로 제작 및 감독을 맡은 <호스텔>은 개봉 첫 주 최다관객수 동원, DVD 발매 첫 주 최다판매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했다. <호스텔>은 엠파이어 매거진 최우수 호러상과 2006 '르 몽드'지 최우수 미국영화상을 수상하며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한편 로스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그라인드하우스>와 <데쓰 프루프>에 배우로도 출연했다.

Filmography
<셀>(2009), <데쓰 프루프>(2007), <호스텔 2>(2007), <그라인드하우스>(2007), <호스텔>(2005), <캐빈 피버>(2002)


↘ Cast & Character 반역 독일 장교 : 휴고 스티글리츠 역(틸 슈바이거 Til Schweiger)
 

독일의 용맹한 군인이었던 휴고 스티글리츠는 도를 넘은 나치의 잔혹한 횡포에 반발하여 고위급 게슈타포를 13명 이상 죽인 반역자. 스티글리츠의 악명과 재능을 높이 산 '개떼들'은 그를 동료로 만들기 위해 감옥에 수감된 그를 찾아 구출작전을 펼치기에 이르고 '개떼들'에 합류한 그는 소문 이상의 악명을 떨치며 나치를 공포에 떨게 하는데…

1990년대 독일 영화를 널리 알린 재능있는 배우 틸 슈바이거. 1991년 데뷔 이후 독일 여성 팬들의 우상으로 올라선 이래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스타급 배우로 자리 잡았다. 주로 코미디 장르를 통해 두각을 나타냈으나 1997년 각본, 제작자, 배우의 1인 3역으로 나선 <노킹 온 헤븐스 도어>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후 슈바이거가 또 한번 각본, 제작, 감독, 출연을 맡은 <귀 없는 토끼>는 2008년 독일 영화계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했다. 그는 이 영화로 밤비상, 바바리안상, 독일 코미디 어워드, 두 개의 DIVA상, 주피터상, 어니스트 루비치상을 받았다. 오래전부터 타란티노 감독의 팬이었던 그는 이번 작업이 "믿을 수 없는 경험"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슈바이거는 현재 <귀 없는 토끼> 속편을 작업하고 있다.

Filmography
<파 크라이>(2008), <귀 없는 토끼>(2007), <요절복통 프레드의 사랑찾기>(2006), <킹 아더>(2004), <툼레이더2: 판도라의 상자>(2003), <노킹 온 헤븐스 도어>(1997), <스탠 바이 유어 맨>(1996)

Award
1997년 모스크바 영화제 남우주연상 / <노킹 온 헤븐스 도어>


↘ Director 감독/각본 l 쿠엔틴 타란티노 (Quentin Tarantino)
 

뛰어난 상상력과 풍부한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쿠엔틴 타란티노는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필모그라피를 만들고 있다. 고전적인 촬영 스타일과 장르, 모티프를 이용해 독특하고 혁신적인 영화를 만들어내는 타란티노 감독은 학교나 극단에서 영화를 배우지 않고, 비디오가게 점원으로 일하며 영화를 보면서 토론하고 손님들에게 영화를 추천하며 자신만의 영화세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1992년 <저수지의 개들>로 눈부신 데뷔를 한 그는 빈틈없는 드라마에 재치 넘치는 대사와 대중적 안목을 결합한 작품으로 현대 대중영화의 판도를 한번에 바꿔놓으며 전세계의 시선을 모았다. 그의 다음 작품은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펄프픽션>. 탄탄한 스토리 라인에 프랑스 뉴웨이브를 더한 이 작품은 연기력을 인정받지 못하던 브루스 윌리스나 존 트라볼타 같은 배우들이 재조명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후 1997년 <재키 브라운>에서 왕년의 스타 팜 그리어를 마약을 취급하는 스튜어디스로 기용해 여성캐릭터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표현을 보여주어 찬사를 받은 타란티노는 6년 후 모든 종류의 무술 영화와 스파게티 웨스턴 장르를 복수극이라는 틀 안에 버무려낸 <킬 빌>을 연작으로 발표하며 대중적인 흥행감독으로서의 입지도 굳힌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에서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색깔을 100% 투영해 그의 장기라고 할 수 있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10년에 걸쳐 공들여 쓴 시나리오의 탈고일에 프로듀서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하고부터 3일 후 제작자들과 캐스팅과 스탭 모집, 로케이션 섭외 등에 직접 나섰다는 일화는 그의 식지 않는 열정과 의지를 보여준다.

Filmography
<데쓰 프루프>(2007), <그라인드하우스>(2007), <씬 시티>(2005), <킬 빌2>(2004), <킬 빌>(2003), <재키 브라운>(1997), <포룸>(1995), <펄프픽션>(1994), <저수지의 개들>(1992)

Award
1994년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 / <펄프픽션>
1995년 아카데미 & 골든 글러브 각본상 / <펄프픽션>


↘ 프로듀서 l 로렌스 벤더 (Lawrence Bender)
 

프로듀서이자 정치 운동가로 잘 알려진 로렌스 벤더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20년 넘게 몸담으며 눈부신 활동을 했다. 그가 참여했던 <킬 빌> 시리즈, <굿 윌 헌팅>, <펄프 픽션>, <재키 브라운>, <저수지의 개들> 등은 작품상을 비롯해 21개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벤더와 타란티노 감독은 <저수지의 개들>에서 처음으로 함께 작업했고, 이 영화는 1992년 독립 영화제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타란티노와 로베르토 로드리게즈가 감독을 맡은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제작 총지휘자로 참여했고,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자신이 제작을 맡은 두 영화, <굿 윌 헌팅>과 <재키 브라운>이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Filmography
<불편한 진실>(2006), <킬 빌2>(2004), <킬 빌>(2003), <멕시칸>(2001), <애나 앤드 킹>(1999), <굿 윌 헌팅>(1997), <펄프 픽션>(1994), <저수지의 개들>(1992) 외 다수


↘ 촬 영 l 밥 리차드슨 (Bob Richardson)
 

아카데미 수상자이자 타란티노 사단의 멤버이기도 한 밥 리차드슨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블란쳇이 출연했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했다. 아메리카 영화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리차드슨은 엘아바도르에서 PBS의 '프론트라인: 크로스파이어'를 촬영했고, 이것이 올리버 스톤 감독의 눈에 띄어 함께 <살바도르>를 제작했다. 또 다른 작품으로는 그가 아홉 번째로 ASC 촬영상(Outstanding Achievement in Cinematography) 후보에 올랐던 로버트 드니로 감독의 <굿 셰퍼드>,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롤링 스톤스의 콘서트 영화 <샤인 어 라이트>를 촬영했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은 <킬 빌> 시리즈에 이어 세 번째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함께 작업한 작품이다.

Filmography
<샤인 어 라이트>(2008), <굿셰퍼드>(2006), <에비에이터>(2004), <킬 빌2>(2004), <킬 빌>(2003>, (1991), <7월 4일생>(1989), <플래툰>(1986)외 다수

Award
2005년 아카데미 촬영상 / <에비에이터>
1992년 아카데미 촬영상 / < JFK >


↘ 분 장 ㅣ 하워드 버거 (Howard Berger)
 

하워드 버거는 1995년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3-시체들의 날>에서 특수분장을 담당하며 데뷔했다. 이후 <나니아 연대기>, <트랜스포머>등의 블록버스터와 <나이트 메어>, <아미티빌 호러>등의 공포영화에서 주로 특수분장을 맡으며 헐리우드에서 입지를 다졌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는 <황혼에서 새벽까지> 시리즈, <킬 빌> 시리즈와 <씬 시티>, <데쓰프루프>등에서 호흡을 맞추며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앤드류 아담슨 감독과 함께한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으로는 2006년 미국 아카데미에서 분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Filmography
<드래그 미 투 헬>(2009), <플래닛 테러>(2007), <트랜스포머>(2007), <데쓰 프루프>(2007),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2005), <킬 빌2>(2004), <킬 빌>(2003>, <스크림2>(1997), <미저리>(1990), 외 다수

Award
2006년 아카데미 분장상 /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2006년 영국 아카데미 분장상 /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 의 상 ㅣ 안나 B. 쉐퍼드 (Anna B. Sheppard)
 

폴란드 태생의 안나 B. 쉐퍼드는 기발하고 독창적인 의상으로 유명하다. 1971년부터 영화와 TV 드라마를 통해 의상 일을 시작한 그녀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의 의상을 담당하기 전 이미 HBO의 <밴드 오브 브라더스>, 폴란스키 감독의 <피아니스트>, 스필버그 감독의 <쉰들러 리스트>의 의상을 맡아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의상에 많은 경험이 있었다. 안나 B. 쉐퍼드는 1994년과 2003년 <쉰들러 리스트>와 <피아니스트>로 각각 아카데미 의상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Filmography
<쉰들러 리스트>(1993), <인사이더>(1999), <밴드 오브 브라더스>(2001), <피아니스트>(2002), <올리버트위스트>(2005), <한니발 라이징>(2007>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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