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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센디어리 Incendiary


" 한 순간에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을 잃고 상실감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한 여자의 희망적인 도약을 그린 영화 "

2008, 영국, 드라마/로맨스/스릴러, 96분

감 독 : 샤론 맥과이어

출 연 : 미쉘 윌리엄스, 이완 맥그리거, 매튜 맥퍼딘

개 봉 : 2014년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나우콘텐츠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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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윌리엄스', '샤론 맥과이어'의 환상 조합 <인센디어리> 감동 속으로
 

한 순간에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을 잃고 상실감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인센디어리>가 5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사랑과 감동을 가지고 관객들을 찾아왔다.

<인센디어리>는 한 순간에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을 잃고 상실감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한 여자의 희망적인 도약을 그린 영화이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샤론 맥과이어'가 메가폰을 잡고 '미쉘 윌리엄스' 가 아내이자 엄마 역을, '이완 맥그리거'는 남편 대신 곁을 지켜주는 신문기자 역을 맡았다.

남편의 사랑이 그리운 한 여자(미쉘 윌리엄스), 그녀의 남편(니콜라스 글리베스)은 폭탄 제거라는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한데다 무뚝뚝한 성격으로 아내에게 늘 무심하기만 하다. 사랑이 그리운 아내이자 엄마는 어느 날 뜻밖의 외도를 하게 되고 아들(시드니 존스턴)과 남편이 축구를 보러 경기장에 간 사이 신문기자 외도남(이완 맥그리거)과 자신의 집에서 사랑을 나누며 축구경기 중계방송을 보게 되는데 갑자기 축구 경기장에 폭탄 테러 사건이 일어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는 속보를 듣게 된다. 사랑하는 가족이 죽는 순간에도 자신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욕망을 채우려 했다는 죄책감, 그리고 상실에 대한 충격과 슬픔에 예전과 같은 평범한 삶으로의 복귀가 되지 않는다.

<인센디어리>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제작된 작품으로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이름을 널리 알린 '샤론 맥과이어'와 2011년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서 마를린 먼로 역을 맡으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었다는 극찬과 함께 미국 내에서 배우로서 재조명 받게 된 '미쉘 윌리엄스', <스타워즈에피소드 시리즈, 물랑루즈, 아일랜드> 등 각 영화들의 특색에 맞게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이완 맥그리거'가 출연하여 당시 많은 이슈를 모았다.

상실에 대한 슬픔과 아픔 그리고 이를 이겨내기 위한 과정을 그린 영화 <인센디어리> 풍부한 감성을 가진 '샤론 맥과이어'와 '미쉘 윌리엄스'의 조화로 여러 종류의 감정을 아주 섬세하게 표현하여 영화를 감상한 팬들에게 잊혀지지 못할 감동을 전해주고 있어 5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13.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실의 아픔을 최고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풀어내다.
  남편의 사랑이 그리운 한 여자. 그녀의 남편은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무뚝뚝한 성격에 늘 그녀에게 무심하기만 하다. 사랑이 그리운 여자는 어느 날 뜻밖의 외도를 하게 되고 아들과 남편이 축구를 보러 경기장에 간 사이 그 남자와 자신의 집에서 사랑을 나누며 축구경기 중계방송을 보는데 갑자기 축구 경기장에 폭탄 테러 사건이 일어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는 속보를 듣게 된다.

한 순간에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 모든 것을 잃은 여자는 상실감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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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