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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 32억 달러를 돌파한
글로벌 흥행 프랜차이즈 <아이스 에이지>가 시리즈 사상 가장
뜨거운 모험으로 돌아온다.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이
2027년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의 티저 포스터는 눈 덮인
설산과 빙하 위에서 화산이 폭발하는 반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산 폭발과 함께 공중으로 솟구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사방으로
쏟아지는 불덩이는 시리즈 사상 가장 뜨거운 모험과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이번엔 뜨겁게 온다”라는
카피는 차가운 빙하를 넘어 화산과 용암이 기다리는 위험천만한
미지의 세계로 향할 새로운 여정을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11년 만에 화려하게 돌아오는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은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의 정식 후속편이자, 공식 여섯 번째
극장 개봉작이다. 특히, 매머드 ‘매니’와 ‘엘리’, 검치 호랑이
‘디에고’, 나무늘보 ‘시드’, 족제비 ‘벅’, 주머니 쥐 ‘크래시’와
‘에디’, 그리고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 다람쥐 ‘스크랫’까지
반가운 캐릭터들이 모두 돌아와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매니’
역의 레이 로마노, ‘디에고’ 역의 데니스 리어리, ‘시드’
역의 존 레귀자모, ‘벅’ 역의 사이먼 페그, ‘엘리’ 역의
퀸 라티파 등 보이스 캐스트들 역시 다시 뭉쳐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글로벌 흥행 프랜차이즈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은 차가운 빙하 세계를 넘어
위험천만한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새로운 모험으로 2027년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26.06.0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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