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Ice Age: Dawn Of The Dinosaurs


" 빙하가 녹아 내리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이겨낸 '아이스 에이지 3인방' 시드, 매니, 디에고가 전혀 새로운 세계 '공룡시대'에서 겪게 되는 예측 불허의 절대 유머와 보다 스펙터클한 모험을 벌인다 "

2009, 미국, 3D애니메이션, 94분

감 독 : 카를로스 살다나
공동감독 : 마이클 써마이어
각 본 : 마이크 라이스
제 작 : 로리 포르테 l 공동제작 : 크리스 웨지
편 집 : 해리 힌터 l 캐릭터디자인 : 피터 드 세브
미 술 : 해리 히트너 l 음 향 : 랜디 톰

목소리 : 퀸 라티파, 레이 로마노, 존 레귀자모, 사이먼 페그, 션 윌리엄 스캇, 조쉬 펙
국내 더빙 : 배한성

개 봉 : 2009년 8월 1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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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 전세계 6억 1백만 7천 달러 흥행 수익!! 역대 9위!!
 

개봉 첫주 43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09년 개봉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 국내 개봉성적까지 더해져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가 전 세계적으로 6억 1백만 7천 달러 흥행 수익을 벌어들여, 역대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영화가 되었고, 전체 영화 중에서도 흥행 수익 9위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엄청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관객몰이가 예상되고 있는 <아이스의 에이지3:공룡시대>의 국내 흥행 추이가 역대 영화들의 전세계 흥행 순위를 뒤바꾸는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어서, 전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아이스에이지3:공룡시대>가 기록한 전세계적 흥행 수익은 지금껏 그 어떤 애니메이션 영화도 이루어 낸 적이 없는 대기록이다. 1조 2천 4백만 달러의 <타이타닉>이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보유한 영화이고, 뒤를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이 7억 4천 2백만 달러로 뒤로 잇는 가운데 전세계 흥행 탑 10 안에 드는 영화 중 애니메이션은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가 유일무이하다. <반지의 제왕 2:두개의 탑>의 5억 8천3백만 달러 기록을 제치고 역대 영화 중 전세계 흥행 수익 9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타 국가들에 비해 휴가와 방학 시즌을 겨냥해 상대적으로 늦게 개봉한 국내 흥행 성적에 따라 현재 6억 1천 6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해리포터의 불의 잔>의 기록을 뛰어 넘을 수 있어,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의 거침없는 흥행질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한편 지난 8월 18일 'LA 타임즈'는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가 전세계적으로 불러일으키고 있는 거대한 돌풍을 특집 기사로 다루었다. 미국에서 보다 해외에서 뛰어난 티켓 판매 경향을 띄는 영화는 '윌 스미스'가 주연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들 정도였고, 최근에도 <천사와 악마>정도였는데, 애니메이션으로 이처럼 예상 밖의 전세계적 흥행 돌풍이 일어나는 것은 그야 말로 기이한 현상이라는 것. 특히 지난 7월 1일 미국 개봉과 함께 4,250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데 이어, 미국을 제외한 유럽, 러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의 국가에서도 1억 4천 8백만 달러로 3배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사실을 언급하며 전세계적인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의 흥행 성공을 축하했다.

개봉 2주차로 접어 든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는 금주 개봉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각종 온라인 예매 사이트에서 흥행 강세를 지속하고 있는 <국가대표> <해운대>의 뒤를 잇는 예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막바지 방학 기간 관객 몰이를 위한 흥행 경쟁 속에 영화들간 치열한 스크린 경쟁을 버리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주중 저녁 프라임 시간대가 아닌 낮 시간만 상영되는 어려운 개봉 환경에 처해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열세에도 불구하고, 절대 유머 감각으로 돌아온 캐릭터, 스펙터클 모험과 포복 절도 패러디, 스크랫 & 스크래티의 로맨스 향연까지 최고의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란 관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객들은 물론 남녀 노소를 불문한 전 연령층의 지지를 받으며 올 여름 최강의 코믹 애니메이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09.08.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 올 여름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여름 최강 3D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가 8월 둘째 주 개봉작 가운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지난 8월 12일 개봉, 주말 16일까지 전국 435,442명 (스크린수 :462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을 동원한 것. 특히 올 여름 애니메이션 중 개봉 첫 주 관객동원 수치에서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해 2009년 애니메이션 최강자 자리에 등극할 예정이다.

영화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얼음 아래 공룡시대로 무대를 옮겨 거대해진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선보일 예측 불허의 모험을, 화려한 3D 영상을 통해 생동감있게 그려보일 3D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주말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가운데, 시원한 극장으로 피서를 온 관객들을 유혹한 건 단연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였다. 특히 시원한 빙하시대에서 펼쳐질 귀여운 캐릭터들의 코미디 열전과 더 광대한 공룡시대에서 펼쳐지는 통쾌하고 스펙터클한 모험이 무더위도 잊게 할 최고의 재미를 선사 할 작품으로 손꼽혔기 때문. 특히 휴가와 방학철을 맞은 가족관객들에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영화였을 뿐 아니라, 영화의 코믹 지수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 초절정 매력의 뉴 캐릭터 족제비 '벅'과 블록버스터급 로맨스를 선사한 '스크랫 & 스크래티 커플'까지 한층 강력해진 코미디와 허를 찌르는 패러디 장면들로 성인 관객층까지 포섭하며 8월 둘째 주 극장가 장악을 가능하게 했다.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의 오프닝 스코어는 지난 7월 29일 개봉했던 <업>의 오프닝 스코어 381,907명을 앞서는 수치로, 2009년 개봉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개봉 첫 주 성적일 뿐 아니라, <아이스 에이지>의 295,650명, <아이스 에이지 2>의 178,980명을 앞서는 시리즈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해, 시리즈 최고의 흥행 기록 도전 및 2009년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 도전을 향한 상쾌한 스타트를 시작했다.

무한 상상, 절대 유머, 포복 절도의 패러디로 최강의 웃음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는 개봉과 함께 초절정 코믹 감각과 화려한 3D 영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하며 올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의 뜨거운 경쟁 속에서 흥행 순항 중이다. (2009.08.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 4,250 만 달러 흥행 수익! 7월 첫째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여름 최강 3D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가 지난 7월 1일 미국 개봉 4,250 만 달러 흥행 수익(스크린수 : 4,099개)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과 함께 미국 독립 기념일 연휴로까지 이어져 가족 관객층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개봉 경쟁작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주연의 <퍼블릭 에너미>는 물론, <트랜스포머 2; 패자의 역습>의 흥행 돌풍을 잠재우고 당당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도전에 청신호를 밝혔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1, 2편을 통틀어 전세계 10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명실공히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라 하겠다. 미국 개봉과 함께 프랑스,러시아,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유럽과 남미 전역 등 세계 101개국(총 스크린 11,652개)에서 동시에 개봉된 <아이스 에이지3: 공룡시대>는 전 세계적으로 총 1억 4천 8백만이라는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러시아, 헝가리,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에서는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프랑스, 그리스, 인도, 터키 등에서는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의 전세계적 흥행돌풍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헐리우드 최고의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화려하고 생생한 3D 영상으로 업그레이드된 작품. 전 세계 3D로 함께 개봉한 <아이스 에이지>는 전체 18% 정도에 해당하는 2,126개 스크린에서 개봉, 전 세계적으로 총 5천1백만 달러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벌었다. 이는 전체 오프닝 스코어에 34%에 달하는 흥행 성적으로 3D 영화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헀다.

이처럼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곳곳에서 최고의 기록으로 박스 오피스를 점령한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 특히 미국 최고의 극장 성수기인 독립 기념일 연휴에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영화팬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은 결과라 더 뜻깊다 하겠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킨 <트랜스포머 2: 패자의 역습>와 흥행 경쟁에서 개봉 스크린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로봇 군단의 거센 흥행 추격을 따돌린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 3D의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은 물론, 폭소와 웃음으로 무장한 강력해진 캐릭터, 도토리 식탐꾼 스크랫 & 스크래티의 블록버스터급 로맨스까지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재미를 보장하며 전 세계 흥행 돌풍에 이어, 국내 극장가도 점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및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하며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으킨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 빙하기, 해빙기를 지난 얼음 아래 거대한 공룡시대로의 스펙타클하고 기상천외한 모험속으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무한상상력, 포복절도 몸개그와 폭소작렬 유머까지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고 통쾌한 웃음으로 날려버릴 <아이스 에이지 3:공룡시대>는 오는 8월 13일 개봉과 함께, 국내 여름 극장가에도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2009.07.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 8월 13일 대개봉!
 

전세계가 기다려온 초대형 3D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이 온다! 3배로 커진 스케일, 3배로 더해진 재미로 가득찬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가 드디어 8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1편의 빙하기와 2편의 해빙기를 넘어 이번에 찾아간 숨겨진 지하세계는 우거진 숲과 거대한 공룡들이 지배하는 거친 생 야생의 세계, 바로 '공룡시대'다. 우리의 사랑스런 주인공 매니, 시드 그리고 디에고 3인방의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블루 스카이가 자랑하는 헐리우드 최고의 3D 기술력을 통해 보다 입체적이고 생생한 영상, 강력한 예측불허의 절대 유머와 함께 스펙터클한 공룡시대의 모험을 그린다.

공식 커플로 등극한 매니 & 엘리,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호들갑 대마왕 예비아빠 매니에 비해 그의 카리스마 호랑이 친구 디에고는 항상 무언가 2% 엉성하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빙하시대 최고 트러블 메이커 시드, 부러운 마음에 자신만의 가족만들기를 꿈꾸는데 급기야 아기 공룡 3형제를 납치(?)하는 대형 사고를 쳐버린다! 빙하시대는 물론 지하 공룡시대까지 발칵 뒤집는 희대의 납치사건(!!!)을 통해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본격! 그 생 야생의 세계를 펼쳐보인다. 빙하기 대표 3인방의 공룡시대 모험에 능청맞고 황당무계한 공룡 사냥꾼 벅이 길잡이로 합세! 쉴 새 없이 터지는 그의 돌발행동으로 이들의 기상천외! 예측불허! 모험은 포복절도할 웃음을 더한다. 한편,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도토리에 환장한 다람쥐 스크랫 역시, 여전히 요리조리 잘도 도망 다니는 도토리를 쫓는다. 그런 그에게도 위험한(?) 사랑은 찾아오는데... 라이벌이자 눈 돌아가게 매력적인 악녀(?) 스크래티의 등장으로 달콤? 살벌! 한 로맨스까지 가세된다. 다이나믹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모험, 웃음과 스릴 넘치는 로맨스로 업그레이드된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올 여름 최강의 애니메이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빙하시대를 넘어 공룡시대를 찾아간 아이스 3인방과 초절정 매력의 새 캐릭터들이 펼치는 초특급 3D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가 선사하는 초강력 웃음핵폭탄!!! 2009년 8월 13일, 개봉과 함께 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한 한방으로 날려버릴 것이다. (2009.06.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에이지3> 티저 예고편 공개!
 

2009년 여름 극장가 최강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가 티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무한한 상상과 모험이 가득한 세계로 관객들을 이끌었던 빙하기 동물들이 이번엔 더 크고 더 신나는 새로운 세계, 공룡시대로의 초대를 예고하며 보다 거대해진 스케일과 보다 강력해진 웃음과 재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3배로 커진 스케일, 3배로 더해진 재미로 다시 돌아온 <아이스 에이지 : 공룡시대>. 빙하가 녹아내리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이겨낸 빙하기 동물들이 이번엔 전혀 새로운 '공룡시대'에서 모험을 시작한다.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끝없는 빙하의 땅. 홀로 외로운 여정을 하고 있는 스크랫의 모습에서 시작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강렬해지는 도토리를 향한 무한 애정의 스크랫의 활약상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온몸이 얼어붙는 극한 상황에서도 도토리를 잡기 위한 필사의 손짓을 내밀어 애처로움 마저 느끼게 하는 스크랫. 마침내 얼음속에서 도토리를 뽑아든 순간 강렬한 빛과 함께 떨어진 미지의 세계에서 그를 맞이하는 것은 거대한 몸집의 공룡이다. 잠자는 공룡의 꼬리를 건들며 시작된 이들의 어색한 만남을 알리며 끝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이후 영화 속에서 펼쳐지게 될 '아이스 에이지'의 3인방 '매니', '시드', '디에고'와 함께할 거대한 공룡시대에서의 모험은 물론 도토리를 향한 스크랫의 절대사랑이 이번 시리즈에서는 그에게 어떤 수난과 고통을 주게 될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전세계가 기다려 온 최강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시리즈를 거듭하며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명가로 자리잡고 있는 블루스카이가 3년만에 자신게있 선보이는 작품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모험을 펼쳐보일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는 다가오는 7월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9.0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호튼> 상영시, <아이스에이지3> 예고편 최초 공개!
 

지구상에서 최고로 유~명한 선사시대의 설치류의 주인공들이 돌아온다!
<아이스에이지3>가 2009년 여름, 대한민국에 착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의 수많은 <아이스에이지>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아이스에이지 3>는 5월 1일 개봉하는 2008년 <아이스 에이지> 제작진의 야심작 <호튼> 상영 시에,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초특급 귀여운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더욱 팬들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의 대~향연을 기대하게 하는 <아이스에이지3>가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아이스에이지 신드롬'을 몰고 오게 될지 사뭇 궁금해진다.

<아이스에이지>는 2002년 개봉 당시 매머드급 흥행 수입을 올리며 애니메이션계의 새로운 혜성으로 떠올랐다. 당시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스토리2>에 이어 역대 3번째 흥행 성적을 올리며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새로 쓴, <아이스에이지>는 전세계 어린이들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며 '심슨가족'에 버금가는 인기 캐릭터의 자리를 점령했다. 3년 후, 개봉한 <아이스에이지2>는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 기록을 세우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렇듯 <아이스에이지>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2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찬사와 함께, 수많은 <아이스에이지> 아이콘과 더불어 팬들을 양산했다.

2009년 여름, 개봉할 예정인 <아이스에이지3>는 그 명성에 걸맞게 1년 전부터 예고편을 통해 관객달래기에 들어간다. 다람쥐 스크랫,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의 활약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맛뵈기 예고편은 가뭄에 단비와 같을 것!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스에이지 3>의 예고편은 올 5월, 착한 코끼리가 주인공인 영화 <호튼>의 상영 전 최초로 공개된다. <아이스에이지3>와 <호튼>은 제작사 블루스카이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으로, <호튼>의 상영 전 공개되는 이유는 애니메이션 계의 선배인 <아이스에이지>가 <호튼>을 응원하기 위해서랄까? <아이스에이지3>는 <아이스에이지1>의 공동 감독이자, <아이스에이지2>를 감독한 바 있는 카를로스 살다나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작품이어서 더욱 더 기대가 된다.

<아이스에이지1>은 지금으로부터 2만년 전. 인간과 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든 것이 꽁꽁 얼어 붙은 빙하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 최대의 적수인 검치 호랑이와 인간 사이에 물러설 수 없는 전쟁을 그렸던 애니메이션계의 수작이었다. <아이스에이지2>는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빙하가 녹기 시작하면서 대홍수를 피해 주인공들이 피난을 떠나는 에피소드를 다루어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애니메이션으로 쉽고, 재미있을 뿐 아니라 경각심까지 불러 일으켜 사회적으로도 이슈화됐다. 또, <아이스에이지>의 경우는 1편보다는 2편이 흥행과 평단에서 훨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더욱 센세이셔널했다. 보통 1편을 능가하는 2편은 없다라는 것이 법칙처럼 여겨졌지만, <아이스에이지>는 달랐던 것이다. 뉴욕 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아이스에이지> 시리즈는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이라는 드문 예"라며 찬사를 보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스에이지>의 세번째 이야기 <아이스에이지3>는 지금껏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초특급 대형 공룡과 함께 등장한다고 하니, 과연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설레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아이스에이지3>는 5월 1일 <호튼>개봉과 동시에 예고편을 첫 공개할 예정이며, 2009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2008.03.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얼음 위가 아니라 얼음 아래 지하 세계가 궁금하다고?
빙하시대 악동들, 이번엔 공룡들과 한판 뜬다!!
  얼음이 녹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이겨낸 빙하기 친구들. 2세 맞이에 바쁜 매니와 엘리, 제 2의 사춘기인지 정체성 고민에 빠진 디에고까지, 가족같던 친구들에게서 소외감을 느낀 시드는 자신도 가족을 갖겠단 욕심에 그만 공룡 알을 훔치고 만다. 결국 지하 공룡세게를 발칵 뒤집어 놓은 맘마 다이노의 분노로 인해 결국 지하 공룡 세계로 끌려가게 된 시드. 위험한 처한 시드를 구하려는 빙하기 친구들은 거대한 공룡들의 위협이 곳곳에 도사리는 아래 신비한 야생의 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들의 길잡이로 나선 공룡사냥꾼 애꾸눈 벅은 지금껏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모험으로 빙하기 친구들을 이끈다. 한편 도토리를 쫓아 지하 공룡세계까지 도착한 스크랫 앞에 나타난 도토리 라이벌 초절정 섹시 팜므파탈 스크래티!!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유혹과 도토리를 향한 순정사이에서 갈등하는 스크랫의 파란만장한 운명이 예고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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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e Mega Hit!! 전세계 10억 달러를 넘어선 흥행 파워!
무더운 열대야를 날려줄 여름 대표 애니메이션이 돌아왔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1편 3억 8천만 달러, 2편 6억 5천만 달러에 이르는 전세계를 통틀어 10억 달러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올린 명실공히 대표적인 여름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빙하기와 해빙기를 이겨내고 다시 돌아온 '아이스 에이지' 친구들은 지난 7월 1일 미국 개봉과 함께 첫주 4,250 만 달러 흥행 수익(스크린수:4,099개)으로, <트랜스 포머:패자의 역습>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여름 블록버스터 극장가의 '놀라운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흥행 기록은 미국에서만 그치지 않았다. 프랑스, 러시아,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유럽과 남미 전역 등 세계 101개국(총스크린 11,652개)에서 동시에 개봉되어 미국을 제외한 인터내셔널 흥행 수익만으로도 총 1억 4천 8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가 이토록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웃음'과 '재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코믹하고 신선한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독창적인 캐릭터와 스토리에 있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얼떨결에 공룡 알을 주으면서 소동을 일으키게 되는 나무늘보 시드와 빙하기 최고 덩치 커플 맘모스 매니와 앨리, 우아한 싱글 라이프를 꿈꾸는 검치 호랑이 디에고, 그리고 도토리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불운한 스크랫에게 맞수인 암컷 다람쥐 스크래티가 나타나면서 도토리를 놓고 벌이는 팽팽한 신경전과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찾아온다. 여기에 새롭게 가세한 캐릭터 애꾸눈 족제비 '벅'의 활약상은 시종일관 배꼽 잡는 코미디를 선사한다.

시원한 빙하 시대를 거쳐 미스터리어스한 공룡 세계로 확장되는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오는 8월12일, 국내 개봉과 함께 '서프라이즈 메가 히트'를 계속 이어갈 것이다.


이제껏 본 것은 공룡의 발톱에 지나지 않았다!!
'웃음'과 '재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코믹 패러디 열전!!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더욱 스펙터클한 모험을 선사하는 빙하기 친구들. 얼음 위가 아니라 지하의 거대 공룡 시대로 무대를 옮긴 이번 모험에는 절대 유머와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 빙하시대를 발칵 뒤집어 놓은 초특급 로맨스,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코믹 패러디들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빙하기 친구들의 공룡시대 모험 길잡이이자,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애꾸눈 족제비 '벅'은 허풍쟁이에 똘기(?) 충만한 캐릭터로 어쩌다 지하 세계로 들어오게 되는 인물. 그곳에서 백화증에 걸린 무시무시한 공룡 루디와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되는데, 둘이 처음 만났을 때 루디는 벅의 눈을, 벅은 루디의 이빨을 가져간다. '모비 딕'의 아합 선장처럼 벅은 자신을 곤경에 빠트린 맘모스에게 복수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바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오랜 고립 생활로 독특한 정신 세계를 가진 그는 허풍과 잘난 척,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영화의 코믹 요소를 전담하고 있다. 더욱이 익룡을 타고 펄펄 끓는 용암 계곡을 나는 장면 등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의 모험까지 도맡아 할리우드 어드벤처의 상징 '잭 스패로우'를 잇는 신나는 모험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기억될 것이다. 한편 1,2 편을 통해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도토리 없이는 죽고 못사는 스크랫에게 로맨스가 찾아왔다. 도토리를 사수하려는 라이벌에서 빙하기를 발칵 뒤집은 스캔들로까지 이어지게 한 주인공은 바로 섹시 팜므파탈 스크래티. 도토리 쟁탈전을 벌이다 은은한 달빛에 취해 야릇한 분위기의 탱고로 전환,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은, 영화 속 절정의 코믹 장면. 특히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능가하는 팽팽한 신경전과 로맨틱 무드의 탱고씬 연출을 비롯해 이 커플의 닭살돋는 애정 행각과 패러디 장면들은 영화 곳곳 포복절도의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3-D로 즐기는 100%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빙하시대와 공룡시대를 넘나드는 시원한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로 대표되며 할리우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블루스카이'가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주력한 부분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의 3-D 영상 세계 구축이었다. 기존의 3-D 영화들이 입체 효과로 관객들의 순간적인 즐거움과 깜짝 놀라게 하는 효과에 주력했다면, 이번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에서의 3-D는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3-D 효과에 심혈을 기울였다. 블루스카이 350명의 스텝들은 3-D를 사용한 장면이 혼자서 튀어 관객들이 영화 스토리 몰입에 방해받는 일을 방지하고,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처를 3-D 기술로 더욱 강화시켜 화려한 액션 씬과 함께 리얼한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끌어 당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이스에이지>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얀 설원이 3-D 영상을 통해 펼쳐질 때에는 저절로 감탄이 흘러 나온다. 드넓은 설원이 원근감을 얻어 거대한 빙하시대의 느낌이 제대로 전달되는 것이다. 또한 빙하기 친구들이 얼음 아래 공룡시대라는 신세계를 발견했을 때 깜짝 놀라는 것처럼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공룡시대의 장엄함에 관객들도 영화 속 주인공들만큼이나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그것은 마치 3D 안경을 쓰고 순간 마법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과 같다. 스크래티가 등장할 때 흩날리는 꽃잎은 손을 뻗으면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 스크랫이 그토록 가지고 싶어하는 도토리가 내 손에 굴러 들어올 것만 같고 이를 뒤쫓아 스크랫이 관객석으로 뛰어들 것만 같다. 마법과도 같이 생생한 영상이 전달해 주는 짜릿한 모험은 그저 앉아 보기만 하던 영화의 개념을 180도 바꿔 놓는다. 용암에 들끓는 '죽음의 계곡'을 익룡을 타고 나는 벅과 크래쉬, 에디 형제와 함께 짜릿한 비행을 하는 듯이 스펙터클한 모험이 그대로 온 몸으로 전해진다. 한 여름에 만나게 되는 빙하시대처럼 시원하고 짜릿한 빅 어드벤처, 3-D를 통해 만나게 되는 신 세계는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얼음 아래 광활하게 펼쳐진 '쥬라기 공원'
색과 빛의 정교한 작업으로 탄생한 '공룡 월드'!!
 

1편의 '빙하 시대'와 2편의 '해빙기'를 거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지하 공룡 세계로 무대를 옮긴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 하얀 설원이 지배하는 빙하 시대와는 달리 이번 시리즈의 주무대인 공룡세계는 무엇보다 풍부한 색감을 지니고 있다. 열대 우림과 같은 짙은 녹음과 지하 공룡시대의 실제적인 하늘인 거대한 얼음을 뚫고 여과되는 태양 빛은 이전 시리즈에서는 본 적 없는 화려하고 황홀한 광경을 연출한다.

우연히 발견한 공룡 알로 자신만의 가정을 꾸미겠다는 사고뭉치 시드의 얼토당토 않은 계획에 휘말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얼음 아래 신비한 세상으로 들어간 매니&앨리, 디에고와 스크랫까지. 입구부터 남다른 지하 공룡 세계에는 얼음 위 세상과는 규모부터가 완전히 다른 거대함에 압도된다. 빙하기에서는 가장 몸집이 컸던 맘모스 매니가 아주 작아진 것만 봐도 이 세상은 믿기 힘들 만큼 광활하면서도 아름답고, 고요하며 신비하기까지 하다. 또한 이곳은 새로운 빅 어드벤처가 펼쳐질 장소로서 매력적이면서도 도처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다. 이 지하 세상에 생명을 부여하기 위해 영화의 디자인 팀과 조명 팀은 이 광대한 영역을 숨막히는 경치로 채워갔다. 또한 동시에 넓은 공간의 장엄함에 캐릭터들이 묻히지 않게 하기 위해 조화를 이루는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그리하여 관객들은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액션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캐릭터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탱고, 올드팝, 힙합 댄스에 맞춰 완성되는 또하나의 러브스토리!
눈과 귀로 전하는 신나는 음악 퍼레이드 속 스크랫의 로맨스!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의 코믹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적재 적소에 사용된 다양한 음악에 있다. 장르를 초월해, 캐릭터의 매력을 부각시킬 뿐 아니라 캐릭터들간의 관계 또한 한곡의 노래만으로도 충분히 설명해주는 이번 시리즈의 삽입곡들은 영화를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듣는 재미까지 안겨준다. 그 중에서도 대사 한마디 없이, 오로지 도토리만을 쫓던 스크랫에게 찾아온 로맨스를 음악으로 풀어낸 장면들은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 속 또하나의 러브스토리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다신 나 같은 사랑을 찾지 못할 거에요'라는 노래 가사와 함께 스크랫이 첫눈에 스크래티에게 반하는 아찔한 순간에 등장하는 루 롤스의 "You'll never find another love like mine". 이후 도토리를 사이에 놓고 뒤엉켜 싸우다가 강렬한 스파크를 일으키며 달빛아래 춤을 추는 로맨틱한 장면에서는 탱고곡으로 변주되어 사용돼 극중 스크랫과 스크래티의 관계가 발전하는 상황을 한층 유쾌하게 전달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스크랫에게 찾아온 로맨스 열풍으로 '개밥에 도토리' 신세로 전락한 도토리의 테마곡(?)으로 삽입된 길버트 오 셜리번의 팝 명곡 "Alone again"은 물살에 따라 흔들흔들 떠내려가는 도토리와 마지막에 가슴에 금이 간 도토리의 모습에서 애절한 선율과는 달리 폭소를 자아낸다. 마지막 엔딩 타이틀과 함께 흘러나오는 신나고 발랄한 힙합 댄스곡은 유명 힙합 가수이자 영화배우로, 엘리의 목소리 연기까지 맡은 퀸 라티파가 'Wasband'의 "Walk the dinosaur"를 리메이크 해 직접 노래까지 불렀다. 이 노래는 영화 속 주인공들의 유쾌한 일상과 신나는 모험의 테마곡으로 사용되었고, 캐릭터들의 흥겨운 댄스까지 곁들여져 영화가 끝난 후에도 유쾌하게 극장 문을 나설 수 있게 한다.


매력만점 NEW 캐릭터 '벅'의 한미 코믹 목소리 대결!!
차세대 코믹 배우 사이먼 페그vs 코믹 목소리의 베테랑 배한성!
 

새로운 캐릭터 '벅'은 특유의 엉뚱 발랄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영화속에서 가장 익살맞고 유머러스한 캐릭터인 '벅'의 목소리를 할리우드 차세대 코미디 배우인 사이먼 페그가 맡아 목소리 출연진으로 합류했다. 사이먼 페그는 <뜨거운녀석들> <하우투 루즈 프렌즈> 등을 통해 절묘한 패러디, 허를 찌르는 유머를 선사하며 할리우드 차세대 코미디 배우로 인정 받고있다. 그의 첫번째 성우 도전작인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에서 그는 벅의 엉뚱하고 괴짜같은 모습을 잘 표현해 싱크로율 100& 라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배테랑 성우인 배한성씨가 '벅'의 캐릭터를 연기해 사이먼 페그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목소리의 마법사답게 <형사 가제트> <맥가이버> <형사 콜롬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코믹 목소리 내공을 <아이스에이지 3:공룡시대>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한다. 코믹 연기의 지존다운 감칠 맛 나는 목소리는 공룡시대 최고 탐험가 '벅'의 유머러스함을 그대로 살려냈다. '벅'을 연기한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이색 목소리 대결을 즐기는 것 또한 이번 영화를 더욱 재밌게 보는 방법이 될 것이다.


100% 디지털, 할리우드 최고 3D 기술이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의 신기원
'블루 스카이만의 특화된 기술력
'빛 추적 묘사법'과 함께 만들어 낸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입체 세계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는 블루스카이 선보이는 시리즈 최초의 3D 영화로 이번 시리즈 를 통해 영화팬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뿐만 아니라 영화의 새로운 무대 공룡시대를 3-D 디지털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블루스카이 제작팀이 이번 3편을 준비하면서 3D 기술을 도입한 것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놀라움을 선사하기 보다는 주인공들과 함께 변 화된 새로워진 배경에 보다 전적으로 몰입하는 경험을 주기 위해서였다. 그리하여 특정 샷 이나 스토리의 요점을 부각할 수 있다면 2D 구조를 희생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3D 기술 을 사용. 3D 화면만이 혼자서 튀지 않도록 하는데 세심한 신경을 썼다. 제작진들은 '관객들 의 눈을 막대기로 찌르는 걸 원한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창조해내는 멋진 순간을 보다 강 렬한 경험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의도한 것이다. 특히 블루 스카이가 오랫동안 개발한 '빛 추 적 묘사법'은 이번 3D 영상 화면 내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화면 속에 보여지는 주위 환경 이 마치 실제의 공간에서 실제 재료와 실제의 빛을 가지고 있는 듯한 효과를 만들어주는 이 기법은 물체에 환상적인 그림자와 하이라이트를 만들어주어, 보고 있는 것이 진짜라고 믿게 끔 한다. 그리하여 공룡시대와 빙하시대는 가상의 공간이면서도 너무나 사실적이고 자연스 러워 실제 설원과 열대 우림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3D를 담당한 입체 영 상 감독 제이미 월킨슨에 의하면 이번 영화의 3D 영상은 몰입을 돕는 기능 뿐 아니라 재미 를 더하는 기능까지 겸했다고 한다. 극중 스크랫이 도토리와 스크래티를 찾아 킁킁 거리고 다니는 장면에서는 스크랫의 코가 상영관 한 가운데 높여져 있는 것과 같은 효과로 만들어 내며 마치 바로 옆에서 스크랫이 자신의 냄새를 맡는 듯한 신기한 체험 효과를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트래티가 처음 등장할 때 배경에 꽃잎이 날아다니는 장면에서는 진자 손을 뻗어 꽃잎을 잡고 싶어질 만큼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의 재미를 선사한다,. "최고의 시리즈를 맞들어 내는 일이 가장 중요한 임무였다"는 톰 제이미 윌킨스의 이야기처럼 3D로 한층 강력해진 액션과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는 여름 최고의 웃 음을 선사할 것이다.


<쥬라기 공원>을 능가하는 새로운 공룡들의 대거 출현!!
거대한 환상의 공룡 월드 속으로 GO GO!!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의 새로운 무대는 전작들에서 보여줬던 겨울의 경과는 극렬하게 대비되는 공룡들이 사는 멋지고 거대한 지하 세계이다. 이곳은 거주자들인 다양한 공룡 이미지 메이킹 작업은 이번 시리즈의 제작진에게 아주 특별한 도전이었다. <쥬라기 공원>이란 영화 때문에 공룡이 나오는 세계를 완전히 새롭게 창조하는 일은 더더욱 쉽지 않았다는 캐릭터 디자이너 피터 드 세브는 살다나 감독은 물론 크리에이티브 팀과 기술팀과의 수많은 작업 끝에 모두가 이전 영화들에서 보아오던 티렉스, 트리케라톱스,브라키오사우루스 등과는 다른 새로운 종의 공룡들을 소개하게 되었다. 일례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사냥을 하는 관롱(Guanlong)은 코에 뾰족한 창이 달려 있으며 머리 뒤쪽으로 뾰족뾰족한 가시가 돋아있는 이미지로 만들어냈다. 이런 새로운 종을 만드는 것 뿐 아니라 골격 구조, 근육 조직, 얼굴 표정은 물론 몸 속의 뼈 하나하나와 동작을 일일이 만드는 정교하고 세심한 작업을 거쳐 기존의 공룡 캐릭터들도 보다 이미지를 보정해 더 실감나고 무섭게 생긴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에만 존재하는 공룡들로 다시 탄생시켰다. 한편 공룡의 외형적인 모습 뿐 아니라 독특한 공룡 울음소리도 모두 새롭게 창조되었다.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음향 감독 랜디 톰이 창조해낸 아주 독특하고 다양한 공룡 울음 소리는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귀여운 아기 공룡 울음소리부터 맘마 다이노의 분노한 울음소리, 백화증에 걸린 사나운 공룡 루디의 엄청난 고함소리까지 기존 영화들의 울음소리 보다 더 크고, 더 낫고, 더 무섭게 들리도록 만들어냈다. 이를 위해 랜디는 실제 동물 울음소리에 다른 소리를 섞어서 이리저리 바꿔보면 새로운 울음 소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거쳤다고 하느데, 거대한 덩치의 공룡들의 울음소리는 아프라카 및 태국 보호소에 있는 코끼리의 울음소리를 바탕으로 작업햇고, 그중 루디의 경우는 짝짓기철의 코끼리 포효소리를 녹음한 것을 변형해 울음 소리를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온순한 초식 공룡들의 경우는 낙타 울음소리를, 날으는 익룡들의 꽥꽥 거리는 소리는 돼지 울음 소리를 바탕으로 작업되었다고 한다. 이런 다양한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얼음 아래 거대한 지하세계의 공룡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보다 거대하고 스펙타클한 공룡시대로의 모험을 안내할 것이다.


빙하기를 넘어 해빙기 를 거쳐 초절정 매력으로 돌아온 캐릭터 군단!!
빅 어드벤처를 위한 맞춤 캐릭터 메이킹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더 큰 모험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빙하기 친구들. 이번 시리즈를 통해 가장 큰 변화를 겪는 주인공은 바로 엘리이다. 매니와 함께 빙하기 공식 커플을 이룬 그녀는 16개월이란 긴 맘모스의 임신기간이 막바지에 달해 2세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임신과 상관없이 활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엘리믜 매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던 영화 애니메이터들은 배가 너무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도록 엘리의 움직임을 표현해냄으로 해서 몸이 무거워 보이거나 행동이 느리게 보이는 것을 방지했다. 덕분에 여전히 통통튀고 활기 찬 매력을 발산하는 엘리는 리틀 맘모스 탄생으로 인해 신경쇠약에 걸릴 지경인 매니와 저질 체력의 디에고를 모두 거느리고 공룡시대로 향하는 모험을 선봉한다.

한편 1. 2편을 통해 절정의 인기를 얻었던 도토리 없이는 못사는 스크랫. 이번 시리즈를 통한 일대 대변화는 섹시한 매력의 초강력 도토리 라이벌의 등장이다. 캐릭터 디자이너 피터 드 세브는 이 여자 다람쥐의 출현을 구상하면서 모습은 흡사하되 스크랫과의 확실한 차별점을 두고자 했다 '더 똑똑하고 예쁘고 더 교활한 특징을 부여한 스크래티는 스크랫과의 강력한 성대결을 펼치며 액션은 물론 로맨스까지 영화를 보는 새로운 재미를 부여한다. 이를 위해 스크랫이 출연하는 장면에 처음으로 음악을 부여하고, 스토리 작가 카렌 디셔는 보다 유기적이고 연속적인 스토리 설계를 통해 스크랫과 스크래티의 둘의 관계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또한 공동 제작자 겸 1편의 감독인 크리스 웻지가 스크랫의 목소리를 맡았던 것에 이어 스크래티의 목소리는 스토리 작가 카렌 디셔가 맡아 오랜 세월 함께 시리즈 작업을 해 온 환상의 호흡을 두 다람쥐의 목소리 연기에서도 또 한번 발휘했다.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의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 군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인공은 바로 새롭게 등장하는 엉뚱발랄 섹시 공룡사냥꾼 '벅'이다. 거대한 공룡세계에서 홀로 지낸 세월이 오래다 보니 나무와 숲과도 대화를 나누는 독특한 정신 세계를 가진 캐릭터이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날쌘 타고난 모험가 기질을 지닌 매력만점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피터 드 세브를 비롯한 애니메이터들은 벅을 몸을 꼬고 늘이고, 꺾고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내 영화의 보다 역동적이고 신나는 모험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캐릭터로 완성시켰다.


↘ Cast & Character 코미디계의 전설적 배우 _레이 로마노 / 매니 역
 

1편과 2편에 이어, 빙하시대를 대표하는 덩치, 맘모스 매니 역의 목소리를 맡은 레이 로마노. CBS 인기 시트콤<내사랑 레이몬드>를 통해 에이미상, SAG 어워드 등을 휩쓸며 최고의 코미디 남자 배우로 자리잡았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의 매니 역의 목소리를 맡으며 스크린에 데뷔했고, 자신의 코미디언 시절을 다룬 자전적 다류멘터리<95 마일스 투 코>를 제작하기도 했다. 한편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에브리씽 앤 어 카이트'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다재다능한 연기자로서 할리우드에서 맹활약 중이다.

대표작]
TV 시리즈 <내사랑 레이몬드>(1996)
영화 <아이스에이지> (2002) <아이스 에이지 2>(2006) <라스트 워드>(2007)등


↘ Cast & Character 할리우드 영향력있는 만능 여성 옌터테이너 _퀸 라티파/ 앨리 역
 

여성 래퍼이자 TV 연기자 겸 영화배우, 그리고 음반 회사 사장, 작가이자 사업가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인사의 한명이다. 퀸 라티파는 힙합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할리우드 명사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영화<시카고>에서 마마 모튼 역을 맡아 폭발적인 찬사를 받은 퀸 라티파는 아카데미를 비롯해 골든 글로브와 SGA상 최우수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그녀는 디즈니사의 히트작 <브링 다운 더 하우스> 기획 및 출연, 텔레비전 영화 <라이프 서포트>의 제작과 주연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웨인 왕 감독의 <라스트 홀리데이>를 비롯해 마크 포스터 감독의 <스트레인져 댄 픽션>, 폭스 서치라이트에서 제작한 <벌들의 비밀생활>로 제니퍼 허드슨, 알리시아 키스, 다코타 패닝등과 함께하며 연기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잇는 그녀는 음악, 영화, 텔레비전 연기 각종 분야에 왕성한 활동을 하며 성공을 거두고 있는 만능 여성 엔터테이너이다.

대표작]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2008) <벌들의 비밀생활>(2008) <헤어스프레이>(2007) <스트레인져 댄 픽션>(2006)<라스트 홀리데이>(2006) <브링 다운 더 하우스)(2003) <시카고>(2002) <본 콜렉터> (1999)


↘ Cast & Character 천의 얼굴을 가진 대표 연기파 배우 _존 레귀자모/ 시드 역
 

<다이 하드2>, <헨리 이야기> 등의 영화에 악당으로 출연하며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존 레귀자모. <투웡푸>의 감성적인 드랙퀸 역할 등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탈피 개성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 <로미오와 줄리엣(1996)> 에서 티볼트 역으로 전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물랑루즈>로 알마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할리우드르 대표 조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뿐 아니라 <아메리칸 버팔로> <스픽 오 라마> <프릭>드의 연극 작품으로 브로드웨이를 휩쓸었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를 통해 첫 목소리를 연기를 시작해 '시드'만의 독창적인 혀 짧은 소리를 만들어 내는 등 코믹감각 또한 유감없이 발휘하는 존 레귀자모. 한정된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하는 연기파 배우이다.

대표작] <해프닝>(2008) <어썰트 13>(2005) <콜래트럴 데미지>(2002><물랑루즈> (2001) <스폰>(1997) <로미오와 줄리엣>(1996) <트웡푸>(1995) <다이하드 2>(1990) 등


↘ Cast & Character 할리우드 차세대 코미디 배우 _사이먼 페그/ 벅 역
 

에드가 라이트와 함께 공동 각본가로 참여한<새벽의 황당한 저주>로 평단의 호평은 물론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사이먼 페그. 이후 에드가 라이트와 다시 손잡은<뜨거운 녀석들>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내뱉는 거침없는 유머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로 자리잡았다. <하우 투 루즈 프렌즈>를 비롯해 최근작 <스타 트렉:더 비기닝>등 출연작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할리우드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를 통해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 코믹하고 엉뚱한 '벅'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 성우로서도 훌륭한 데뷔를 치렀다.

대표작] <스타트 랙:더비기닝>(2009) <하우 투 루즈 프렌즈>(2008) <뜨거운 녀석들>(2007) <미션 임파서블 3> (2006)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등


↘ Director 카를로스 살다나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독보적 상상력과 화려한 테크놀로지를 가장 잘 구현해내는 할리우드의 차세대 애니메이션 감독. 블루스카이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입사 <아이스에이지><로봇>등을 함께 제작,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이후 <아이스 에이지 2>의 감독을 맡아 20세기 폭스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이번 3편의 연출을 통해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디지털 영상 기술로 3D 세계를 구현해내며 새로운 흥행 기록에 도전한다. 현재 자신의 고국 브라질을 배경으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 <리오>를 작업중에 있다.

대표작] <아이스 에이지2>(2006) <로봇>(2005) <아이스 에이지> (2002) 등


↘ 제작 크리스 웨지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감독이자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이며 기획 개발부의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크리스 웨지는 블루스카이를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이끈 장본인이다.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그의 단편 'Bunny' 이후 장편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와 <로봇>의 제작과 감독을 맡아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과 더불어 아카데미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터 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받으며 할리우드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자리잡았다.

대표작] <로봇>(2005) <아이스 에이지> (200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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