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 에이지 2 Ice Age 2 : The Meltdown

" 전편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며 우정을 이룬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가 해빙기를 맞아 또 다른 위기를 겪게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

2006, 미국, 3D 애니메이션, 90분

감 독 : 카를로스 살다나
총제작 : 크리스 웻지
프로듀서 : 로리 포르테
각 본 : 피터 골크, 게리 스왈로우
미술(아트디렉터) : 토마스 카르돈
캐릭터 디자인 : 피터 드 세브
음 악 : 존 파웰

출 연 : 레이 로마노(매니), 존 레귀자모(시드), 데이스 레어리(디에고), 퀸 라티파(엘리), 제이 리노(토니), 크리스 웻지(스크랫)

개 봉 : 2006년 4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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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2> 인기캐릭터 스크랫 야구장 시구!
 

<아이스 에이지2>의 엽기스타 스크랫이 잠실야구장에 뜬다!
오는 5월 7일(일) 오후 2시, 서울 라이벌 LG와 두산 전에 <아이스 에이지2> 주연캐릭터 스크랫이 시구를 하게 되는 것. 시구를 하는 스크랫 외에도 말썽장이 시드와 듬직한 맘모스 매니, 디에고도 시구행사에 참여, 수 만명 관중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아이스 에이지2>는 빙하시대를 배경으로 해빙기 위기탈출을 그린 코미디로 전편의 흥행 성공을 훌쩍 뛰어넘어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쓸고 흥행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대작이다. 시구의 주역인 스크랫은 <아이스 에이지2>의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이다. 도토리에 대한 심각한 집착증 때문에 '엽기다람쥐'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스크랫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전편보다 더욱 코믹한 에피소드와 영화의 결정적인 해결사 역할로 그 비중이 엄청나진 스크랫은 <아이스 에이지2> 흥행 주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21세기 가장 독특하고 인기만점인 캐릭터 스크랫의 시구행사는 세계적인 스타캐릭터를 온 가족이 함께 만날 수 있는 가족의 달 기념 특별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LG vs두산 빅매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은 수 만명의 아이들에겐 상상력 넘치는 꿈의 동심을, 어른들에겐 코믹엽기캐릭터의 재미를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도토리를 버리고 야구공을 잡은 스크랫의 모습을 최초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현장을 접하는 관객들에게 흥미로움을 전달할 것이다.

세계 곳곳에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아이스 에이지2>는 지난 20일 국내 개봉되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였다. <아이스 에이지2>의 흥행성공은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층이 가족단위에서 20대 젊은 세대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3D 기술과 코미디, 로맨스, 액션까지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흥미진진한 요소들로 인해 전 세대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해빙기로 접어든 <아이스 에이지2>는 이제 5월, 가족관객들을 넘어 20대로 그 관객층을 넓혀가며 꾸준히 흥행을 지속할 전망이다. (2006.5.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2> 송유근과 함께 불우아동을 위한 특별시사회 개최
 

2006년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쓸고 국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아이스 에이지2>가 최연소 대학생 송유근군과 함께 사회복지단체 계명원과 재활원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시사회를 오는 5월 1일 CGV 상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송유근군이 직접 참여해 많은 친구들과 시사회 관람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특별시사회는 <아이스 에이지2>의 영화 더빙에 까메오로 참여한 송유근군과의 인연으로 갖게 되었다. 평소 송군과 그의 가족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얻은 행복을 나누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었다. <아이스 에이지2> 관계자는 송군에게 까메오 출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송군이 봉사활동 해오던 재활원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제안해 성사된 것. 이번 특별시사회에 초대된 곳은 불우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 계명원과 재활원들로 인천사회복지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새로운 만남을 갖게 되었다. 물론 송군 측은 평소 봉사활동 하던 재활원의 어린이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표했지만 이번 시사회를 통해 새롭게 맺은 인연을 반가워했다. 특히 이번 시사회에 송군은 체육 수업을 위해 다니는 초등학교의 친구들도 함께 초대해 사회봉사활동의 의미를 같이 나눌 수 있게 되어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밝혔다.

<아이스 에이지2>는 이날 행사에 초대되는 송유근군과 복지단체 친구들을 위해 특별히 <아이스 에이지2>기념품 증정과 코스튬 포토 이벤트로 즐거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코스튬은 평소 야외 활동이 적어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적었던 재활원 친구들에게 영화 주인공인 매니, 시드, 스크랫 등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직접 만날 수 있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국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홍수의 위기 속에서 주인공들의 사랑과 우정을 스펙터클한 영상에 담았다. 전편에 이어 출연하는 매니, 시드, 디에고 외에도 매니와 러브라인을 구축하는 엘리, 엘리의 장난꾸러기 오빠 크래쉬 & 에디 형제, 도토리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엽기 다람쥐 스크랫 등 개성 넘치는 새로운 캐릭터들에 최고의 3D 기술이 더해져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이렇게 연인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는 개봉 이후 더욱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이 증폭되고 있어 ‘가족의 달 5월’까지 흥행의 여세를 몰아갈 것으로 보인다. (2006.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2> 박스오피스 1위 점령!
 

- 전국누계 33만 4천 관객동원!

2006년 전세계 애니메이션 흥행대작 <아이스 에이지2>가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서울기준) 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전국 268개, 서울 68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아이스 에이지2>는 주말 이틀 (22, 23일)간 서울 관객 9만 명을 동원하여 <달콤, 살벌한 연인>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아이스 에이지2>는 개봉 이후 23일까지 전국 누계 33만 4천명(서울 11만 2천), 주말 이틀 동안 전국 27만 관객을 동원했다.

<아이스 에이지2>는 동시기 개봉작인 <마이 캡틴 김대출>, <식스틴 블럭>, <인사이드 맨>도 큰 차이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관객동원에 성공했다. 이로써 <아이스 에이지2>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국내에서도 1위를 차지, 그 흥행여세를 몰아갔다.

<아이스 에이지2>는 2004년 12월 23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 개 봉 1위를 차지한 첫번째 애니메이션이의 기록을 세웠다. 또한, 2005년 12월 1일 개봉작 <해리포터와 불의 잔> 이후 20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외화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 개봉작들이 예년 보다 비슷한 시기에 집중되었음에도 불구 <아이스 에이지2>의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이유는 2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까지 관객이 확대되어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 이미 개봉 예정 작품들의 흥행을 점칠 수 있는 온라인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와 CGV 사이트에서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4월 셋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설문조사에서 한국영화 및 할리우드 톱스타들을 주연으로 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개봉 전부터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정된 <아이스 에이지2>의 박스오피스 1위 결과는 전편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가 한 몫을 했다. 이미 <아이스 에이지>가 국내에서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애니메이션임을 인정받았고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독자적인 조명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아이스 에이지2>는 더욱 볼거리가 풍성할 것이라는 기대로 이어졌다. 특히 <아이스 에이지2>는 전미 개봉 첫 주 올해 최고의 수익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을 뿐 아니라 남미, 유럽 등 전세계에서 역대 개봉작 중 개봉 첫 주 최고 수익을 올리는 등 그 흥행돌풍의 파장이 국내 관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신뢰도를 안겨주었다.

스펙터클한 영상뿐만 아니라 진정한 숨은 주역은 끊임없는 개인기로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아이스 에이지2>의 뉴페이스 캐릭터들이다. 전편의 빙하기를 지나 해빙기를 겪으며 '매니', '시드', '디에고'는 지구 온난화로 대홍수의 위기에 빠지는데 그들이 우연히 만난 맘모스 걸 '엘리' 그리고 그녀의 가족 '크래쉬 & 애디' 형제들이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자신의 종족이 멸종된 줄 알았던 매니가 엘리를 만남으로써 날리는 작업100단 뻐꾸기와 그에 대응하는 엘리의 200단 내숭은 관객들에게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그녀의 주머니쥐 형제들의 콤비플레이와 전편보다 더욱 도토리에 광적 집착층을 보이는 스크랫까지 관객 동원에 큰 역할을 했다.

오는 가족의 달 5월에 황금연휴가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흥행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 예상되는 <아이스 에이지2>. 다양한 관객층을 흡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장점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06.4.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2> 4월15일 전국 CGV 프리뷰 전격 실시!
 

전세계에서 2006년 최고의 흥행수익을 올리고 있는 애니메이션 대작 <아이스 에이지 2>가 국내 프리미어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개봉 전 유료시사회를 전격 개최한다.

<아이스 에이지2>의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전세계 흥행돌풍을 이루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를 기대하는 국내 관객들을 위해 개봉예정인 20일보다 앞당겨 오는 15일 부터 CGV 전국 24개 극장에서 유료시사회를 갖기로 긴급 결정했다.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는 개봉 11일 만에 1억 1천 6백만 달러를 돌파하며 2006년 개봉작 중 최초 1억 달러 이상 수익으로 올리고 있는 흥행작이다. 4년 전 전세계에 ‘빙하’ 열풍을 몰고 왔던 <아이스 에이지>의 흥행기록을 훨씬 뛰어넘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과 달리 해빙기로 배경을 옮겨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홍수의 위기 탈출 프로젝트를 그리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2>에는 전편을 통해 월드스타에 등극한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 외에 매니와 러브라인을 구축하는 맘모스걸 엘리, 노마진 사기꾼 왕뻥토니, 엘리의 사연 많은 장난꾸러기 오빠 주머니쥐 형제 크래쉬와 에디 등 개성넘치는 캐릭터가 등장하여 풍성한 재미를 이끈다. 특히, 전편에서 최고의 웃음을 선사했던 엽기 다람쥐 스크랫이 이번엔 더욱 강력한 도토리 집착증으로 포복절도할 명장면을 선사한다.

이처럼 전편보다 강력해진 캐릭터들과 함께 화려한 3D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한 스펙터클하고 스릴 넘치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이스 에이지2>는 지난 6일 국내에서 첫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렸다. 이날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한국어 더빙판에서 영화의 하이라이트 주제곡 ‘오! 위대한 고기’를 부른 크라잉 넛과 최정원의 팝콘서트가 열려 영화관람과 더불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내 최초 프리미어 행사와 해외에서의 연이은 흥행기록 수립 등으로 하루라도 더 빨리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 이번 개봉 전 유료시사회 개최는 매우 기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뒤흔든 흥행작 <아이스 에이지2>는 4월 15일 사전 유료시사회에 이어 오는 20일 전국에서 개봉된다. (2006.4.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2> 프리미어 시사회, 폭발적인 성원으로 성공리 개최!
 

개봉하자마자 전세계 흥행기록을 뒤흔든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대작 <아이스 에이지2>가 지난 6일(목) CGV 용산에서 국내 첫 선을 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오는 4월 20일 국내 개봉인 <아이스 에이지2>(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해빙기를 배경으로 대홍수의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이야기로 지난 2002년 전세계 3억 8천만불의 흥행성공을 이룬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이다.

<아이스 에이지2>는 지난 3월 31일 미국을 비롯, 중남미와 유럽, 아시아 각국에서 동시 개봉하여 각종 흥행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미국에서는 개봉 첫 주 3일간 6천 8백만 달러($68,000,000)를 벌어들이며 압도적인 흥행수익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수익은 2006년 미국에서 개봉한 모든 영화 중 최고의 흥행기록이다.

미국 외의 국가에서 역시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있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에쿠아도르에서는 역대 개봉영화 중 첫 주말 흥행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스웨덴 등에서는 역대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이처럼, 전세계에 ‘빙하’ 신드롬을 일으킨 <아이스 에이지2>가 마침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것이다.

각종 매체를 통해 <아이스 에이지2>의 흥행폭풍을 접한 관객들은 이날 프리미어를 더욱 더 기다렸다는 듯, 일찍이 극장을 찾아 줄을 서며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일반 관객 뿐 아니라 언론매체 역시 큰 관심을 가지고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기대만발의 초대형 프리미어 사전 행사로 크라잉 넛과 최정원의 팝콘서트가 열려 뜨거운 열기와 환호를 받았다. 크라잉 넛과 최정원은 영화 속 하이라이트 트랙 ‘오! 위대한 고기’의 한국더빙을 맡아 완벽한 호흡으로 원곡을 록뮤지컬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주역들로 이날 최초로 함께 공연을 갖게 되었다. CGV 용산 야외광장에서 펼쳐진 공연의 시작은 크라잉 넛. 크라잉 넛이 첫 곡 ‘밤이 깊었네’를 연주하자 광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모두 일어나 열광적인 환호를 질렀다. 총 네 곡의 히트트랙을 선보인 크라잉 넛 무대의 최고는 마지막 곡 ‘말달리자’ 로 연주가 시작되자 마자 야외광장은 록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크라잉 넛의 공연이 끝난 뒤 최정원이 무대에 올랐다. 바로 팝콘서트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된 것. 두 팀은 <아이스 에이지2> 영상을 배경으로 ‘오! 위대한 고기’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열창했고 관객들은 흥미진진한 영상과 음악에 곧바로 빠져들며 열광했다.

열기 가득한 팝콘서트가 끝난 뒤 본격적인 프리미어가 시작되었다. 과연 <아이스 에이지2> 흥행신화의 실체가 무엇일까? 사뭇 궁금한 표정으로 상영관으로 들어간 2천명의 관객들은 영화 상영 내내 그 실체를 직접 확인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3D 애니메이션의 리얼리티를 선사한 <아이스 에이지2>. 하지만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은 비단 기술력만이 아니었다. 상영관은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과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2천 여명의 관객들은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에 감탄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코믹한 연기에 포복절도했다. 무엇보다 이 모든 요소를 하나로 아우르는 완벽한 드라마에 빠져들었다. 시사회가 끝난 뒤 20대 남녀관객들과 가족단위 관객들은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 20대 남자 관객은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재미있었다”며 “성인을 위한 코믹요소들이 만족스럽다.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액션영화를 보는 듯한 웅장함에 놀랐다”는 말로 <아이스 에이지2>가 최고의 오락영화임을 증명했다.

이번 프리미어에는 팝콘서트 행사 외에도 볼거리가 가득했다. 시사회 전에는 크라잉 넛과 최정원 아주 특별한 무대인사가 진행되었다. 두 뮤지션은 마치 영화주연배우처럼 열혈 영화 홍보맨을 자청, 재기넘치는 말로 공연장에서처럼 시사회장도 사로잡았다. 또한, 영화의 까메오 더빙을 맡았던 천재소년 송유근 군 등이 참석하여 더욱 자리를 빛냈다. 이들 유명인사 외에도 <아이스 에이지2> 제작사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한국 스텝인 이문성과 성지연도 시사회에 참석하였는데 두 사람 모두 미국이 아닌 모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국내 첫 시사회 행사로서 다양한 부대이벤트가 진행되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가장 눈에 띈 것은 바로 영화 속 주인공 캐릭터의 코스튬 플레이. 디에고, 스크랫, 시드 복장을 한 스텝들이 CGV 용산 실내외를 다니며 관객들과 함께 포토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남녀노소 불문하고 엄청난 호응을 얻어 캐릭터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코스튬 플레이와 더불어 무료 팝콘 역시 인기만발이었다. <아이스 에이지2> 시사에 참석하는 전 관객에게 증정된 무료팝콘 쿠폰은 영화를 찾은 관객들의 기쁨을 두 배로 만들었다.

팝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국내 첫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스 에이지2>는 오는 4월 20일 국내 개봉된다. (2006.4.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2> 전세계 흥행 휩쓸며 각국 박스오피스 점령!
 

각종 기록을 깨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아이스 에이지2>가 전세계에서도 경이로운 흥행기록을 세우며 각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스 에이지2>는 지난 3월 31일 전미 3,964개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첫 주 3일간 6천8백만 달러($68,000,000)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1위에 올랐다. 이번 <아이스 에이지2>의 개봉 첫 주말 흥행수익은 2006년 개봉작 중 개봉 첫 주말 흥행 1위이며, 역대 3월 개봉 첫 주말 흥행수익 1위다.

그러나 <아이스 에이지2>의 폭발적인 흥행 홍수는 미국을 넘어 전세계를 휩쓸었다. 미국과 동시 개봉한 중남미와 유럽, 아시아 국가에서 수많은 실사 블록버스터를 제치고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며 흥행 정상에 우뚝 선 것이다.

<아이스 에이지2>는 멕시코,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에쿠아도르에서 역대 모든 개봉작 중 첫 주말 흥행 1위를 기록했다. 멕시코에서는 지금까지 1위를 차지했던 <스파이더 맨>보다 9%나 높은 수익을 얻었다.

브라질에서는 $3.9M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역대 개봉작 중 첫 주 흥행 3위에 올랐고, 칠레와 페루에서는 각각 $1.16M, $693K으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에 뒤를 이어 첫 주말 흥행 2위에 올랐다.

스웨덴 ($1.3M), 필리핀 ($784K), 핀란드 ($442K)에서는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기록을 세웠고 스페인과 폴란드에서는 각각 $6.2M, $1.6M의 수익을 올렸다. 대만은 역대 4월 개봉작 중 첫 주말 흥행 1위($1.2M)를, 싱가포르에서는 역대 3월 개봉작 중 1위($639K)를 차지했으며 필리핀은 애니메이션 사상 첫 주말 흥행 1위에 올랐다. 그 밖에 영국과 러시아에서도 엄청난 흥행수익이 집계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재미로 무장하고 있다. 전편이 빙하기가 배경이라면 이번엔 해빙기의 위기가 주요 배경.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홍수와 종족멸종의 위기를 맞아 전편의 주인공과 새로운 캐릭터가 고군분투하는 내용으로 스릴과 유머가 시종일관 이어진다.

<아이스 에이지2>의 흥행기록은 놀라운 3D 애니메이션이 선사하는 거대한 액션스케일과 코미디와 로맨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성인남녀에서 가족까지 전연령대를 매료시킨 결과로 보여진다.

개봉 첫 주말 각국의 흥행사를 새롭게 쓰며 명실상부한 메가톤급 개봉신화를 이룬 <아이스 에이지2>는 전세계 최종 흥행에 있어서도 그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스 에이지2>는 오는 4월 20일 국내 개봉예정이다. (2006.4.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 2> 2006년 전미박스오피스 최고 흥행수익 기록!
 

- 개봉주말 전미 박스오피스 7천5십만불 달성!!

전세계가 기다려온 애니메이션 대작 <아이스 에이지2>가 각종 흥행기록을 깨고 전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이스 에이지2>는 지난 3월 31일 전미 3,964개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첫주 3일간 7천5십만 달러($70,500,000)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아이스 에이지2>의 개봉 첫주말 흥행수익은 2006년 개봉작 중 개봉 첫주말 흥행 1위이며, 역대 3월 개봉 첫 주말 흥행수익 1위다. <아이스 에이지2>는 올해 개봉 첫주 3천만 달러 수익을 올린 보다 2배 이상의 수익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역대 3월 개봉작 기록에서는 전편 <아이스 에이지>의 첫 주말 수익 4천 6백만 달러를 가볍게 깨고 있다.

한편, <아이스 에이지2>는 역대 3D 애니메이션 영화 중 흥행 2위에 올랐다. 그러나 <슈렉2>가 성수기 개봉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비수기에 개봉한 <아이스 에이지2>의 흥행기록은 실로 놀라운 성적이다. 특히, <아이스 에이지2>의 개봉 첫 주 흥행은 <엑스맨 $54.4M >,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50.3M >,<킹콩 $50.1M >, <매트릭스 레볼루션 $48.4M >, <트로이 $46.8M >등 실사 블록버스터 보다도 높은 수익으로 전미에서 역대 모든 영화 중 16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는 등 명실상부한 메가톤급 블록버스터 개봉신화를 일구어낸것이다.

이처럼 2006년 돌풍 같은 흥행을 몰고온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재미로 무장하고 있다. 전편이 빙하기가 배경이라면 이번엔 해빙기의 위기가 주요 배경.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홍수과 종족멸종의 위기를 맞아 전편의 주인공과 새로운 캐릭터가 고군분투하는 내용으로 스릴과 유머가 시종일관 이어진다. 여기에 유쾌 발랄한 로맨스까지 더해져 진정한 오락영화의 모든 요소를 담아내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2>의 흥행기록은 놀라운 3D 애니메이션이 선사하는 거대한 액션스케일과 코미디와 로맨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성인남녀에서 가족까지 전연령을 매료시킨 결과로 보여진다. 현지의 주요 언론 역시 “놀라운 시각효과와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빠른 액션 스케일이 돋보이는 영화!”(시카고 트리뷴, 로버 애버트), “전편이 아이들을 위한 영화였다면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의 재미를 넘어 부모세대까지 아우르는 오락영화다”(버라이어티, 토드 매커시) 등 영화의 기술력과 오락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이제 개봉 첫주 흥행기록의 걸음을 대딛은 <아이스 에이지2>가 전세계에서 얼만큼의 흥행수익을 올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2>는 국내에서 크라잉 넛, 최정원의 팝콘서트와 함께 하는 국내 최초 프리미어(6일 오후 7시 CGV용산) 행사를 개최한 뒤 4월 20일 전국에서 개봉된다. (2006.4.03)

코리아필름 편집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가 <아이스 에이지2>의 웃음을 책임진다!
 

2006년 최고의 3D 애니매이션 블록버스터 <아이스 에이지2>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을 캐스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편의 주연 캐릭터 매니와 시드, 디에고 역은 레이 노마노, 존 레귀자모, 데스 레어리가 전편에 이어 출연하고 여기에 제이 레노, 퀸 라티파 등의 스타들이 <아이스 에이지2>에 합류, 더 막강한 웃음과 재미의 주역을 맡았다.

오는 4월 20일 개봉예정인 <아이스 에이지2>(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아이스 에이지>와 정반대로 해빙기에 놓인 주인공들이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맞게 된 대홍수의 위기를 담고 있다. 위험천만한 상황을 맞은 전편의 주역들과 새롭게 등장하는 뉴캐릭터들이 함께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니만큼 어느 때보다 생동감 넘치고 개성 있는 목소리 연기가 캐릭터들에게는 필요한 상황. 이 때문에 제작진은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코미디언과 배우들을 캐스팅하여 2만년 전 빙하시대를 21세기로 생생하게 재현하였다.

전편에 이어 <아이스 에이지2>에서도 열연을 펼친 스타들은 레이 로마노, 존 레귀자모 그리고 데니스 레어리이다. 맘모스 매니역을 맡은 레이 로마노는 미국 코미디 시트콤계를 9년간이나 장악했던 ‘내 사랑의 레이몬드’의 재기발랄한 가장을 맡아 에이미상까지 받은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전편에서 소년같던 매니와 달리 이번에는 침착하게 무리를 이끌고 종족번식 프로젝트에 여념 없는 작업남으로도 변모하는 매니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 개성 있고 폭넓은 연기로 인정받고 있는 존 레귀자모와 데니스 레어리도 늘 엉뚱한 생각으로 가득 찬 사고뭉치 나무늘보 시드와 전편보다 훨씬 더 친근해진 모습으로 나타난 호랑이 디에고 역을 훌륭히 해냈다. 특히 시드 역의 레귀자모는 나무늘보의 음식저장 습성까지 연구해 녹음에 임하는 열의를 보였다.

<아이스 에이지2>에서 눈에 띄는 것은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이 뉴페이스들의 보이스 캐스팅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이번 캐스팅은 특히 평소 스타들의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아 시선을 모은다. 대표적으로 매니의 애를 태우는 맘모스 걸 엘리 역에는 영화 <시카고>에서 마마 몰튼 역으로 열연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 후보에 오른 연기파 배우 퀸 라티파가 맡았다. 엘리는 제작진이 처음부터 그녀를 염두에 두고 캐릭터를 제작했다. 이로 인해 맘모스 엘리는 퀸 라티파의 외모 뿐 아니라 전체적인 이미지를 꼭 닮았다.

한편, 끊임없이 사기 칠 궁리로 별명마저 왕뻥토니 역은 미국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NBC <투나잇 쇼>를 이끄는 거침없는 언변의 소유자 제이 레노가 참여해 입심을 과시했다. 그 외에도 <아이스 에이지2>의 악동주머니쥐 크래쉬에는 영화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숀 윌리엄 스콧이 맡아 익살스러운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아이스 에이지2>에서 가장 궁금한 더빙캐스팅은 단연 스크랫!
대사라고는 비명과 ‘edff…fmnn dn#$ld’ 같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 뿐인 스크랫이지만 그 소리의 주인공은 분명 존재한다. 그렇다면 과연 그 베일 속 인물을 누굴까? 그 주인공은 바로 크리스 웻지! 제작진은 스크랫의 비중을 고려해 그에 맞는 보이스 캐스팅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고 <아이스 에이지>감독이자 <아이스 에이지2>의 총제작을 맡고 있는 크리스 웻지가 자진하여 스크랫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연기 초보자인 크리스 웻지는 스크랫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어렵지 않게 끝냈다는 후문.

다양한 뉴캐릭터들과 개성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목소리 연기가 어우러진 올해 최고의 화제작 <아이스 에이지2>는 4월 20일 국내개봉 예정이다. (2006.3.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2> 팝콘서트 초대형 프리미어 개최
 

애니메이션 기대작 <아이스 에이지 2>(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오는 4월 6일(목) 저녁 7시부터 CGV 용산 에서 팝콘서트와 함께 하는 초대형 프리미어를 개최한다.

오는 4월 20일 개봉예정인 <아이스 에이지2>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홍수의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이야기로 지난 2002년 전세계 3억 8천 만불의 흥행수익을 올린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이다. 전편보다 더 강력한 코미디와 상상을 초월할 로맨스로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영화를 상영하게 될 이번 초대형 프리미어 상영 전 CGV 용산 야외 광장에서 진행 될 팝콘서트는 <아이스 에이지2>의 음악 ‘오! 위대한 고기’를 번안 녹음한 크라잉 넛과 최정원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크라잉 넛과 최정원은 뮤지컬 스타일의 원곡 ‘고기, 위대한 고기’를 록버전으로 재창조하여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음악으로 탄생시킨 주역들.

국내 최정상의 두 뮤지션은 이번 팝콘서트에서 영화 <아이스 에이지2>의 특별영상 상영과 함께 ‘오! 위대한 고기’를 열창하게 된다. 영화의 원곡과 다른 록버전의 공연은 이번 팝콘서트의 하이라이트이자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최초의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 곡 외에도 크라잉 넛의 히트곡과 최정원의 친숙한 뮤지컬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팝콘서트 행사가 끝난 뒤엔 <아이스 에이지2>가 국내 첫 선을 보일 초대형 프리미어가 이어진다. 이번 프리미어는 총 2000여석 규모로 CGV 용산 전관에서 영화관계자, 기자 및 언론매체, 더빙에 참여한 스타들과 저명인사, 그리고 각종 <아이스 에이지2>의 프로모션 이벤트 당첨자들이 참석하는 초대형 시사회이다.

특히, 영화 상영 전 음악더빙을 맡은 크라잉 넛, 최정원을 비롯, 한국어 더빙에 까메오로 출연한 야구해설가 하일성, 천재소년 송유근 등의 무대인사도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초대형 프리미어 개최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는 오는 4월 20일 국내 개봉된다. (2006.3.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2> 국내 최초 DMB 프리뷰 공개!
 

오는 4월 20일 개봉 예정인 <아이스 에이지2>가 국내 최초로 영화 프리뷰를 TU미디어 DMB를 통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공개한다.

전세계 3억 8천만 불의 흥행수익을 올린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인 <아이스 에이지2>는 지구 온난화로 해빙기를 맞은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가 위험천만한 대홍수의 위기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그 와중에도 솔~솔~ 피어나는 맘모스들의 로맨틱 코미디와 새로운 캐릭터와 쌓아가는 찐~한 우정에 관한 이야기.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에 없던 뉴 캐릭터를 대거 등장시켜 더 흥미진진한 영화로 완성된 가운데 맘모스 걸 엘리와 매니의 로맨스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아이스 에이지2>를 배급하는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이런 관객들의 열기에 화답하듯 조금 더 빨리 영화를 선보이기로 하고 관객과 한 발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DMB를 통한 프리뷰 제공을 전격 결정했다. DMB는 21세기의 새로운 멀티미디어의 선봉에 선 기술로 TU 미디어가 서비스를 시작하여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 영화계에서도 이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TU 미디어를 통해 지난 해 11월부터 영화 <새드무비><소년, 천국에 가다><홀리데이>등을 최신 개봉작 중 상영이 막 끝난 최신영화를 상영한 바 있다.

그러나 개봉 전 영화 프리뷰를 시리즈로 특별 제작하여 DMB에서 공개하는 것은 <아이스 에이지2>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이번 프리뷰는 다양한 버전의 1분짜리 5개의 영상이 시리즈로 제작되어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뉴캐릭터들의 모습과 대자연의 풍광들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유명 인사들의 O.S.T 녹음과 더빙 현장, 인터뷰 장면들도 준비해 풍성한 재미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제작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MB 프리뷰로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설레이게 할 <아이스 에이지2>는 오는 4월 20일 국내 개봉된다. (2006.3.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스 에이지 2> 국내 최초, 원곡을 번안해 더빙
 

- 록 그룹 크라잉 넛, 뮤지컬 가수 최정원, 천재 피아니스트 희아 등 참여

<아이스 에이지 2>가 국내 음악가들을 한 자리에 모아 국내 최초로 뮤지컬 형식의 원곡을 록으로 재창조 하여 더빙하였다. 최고의 펑크 록 그룹 크라잉 넛, 한국의 대표 뮤지컬 가수 최정원, 세계를 놀라게 한 네 손가락 천재 피아니스트 희아가 <아이스 에이지 2>의 노래 ‘고기, 위대한 고기’를 한국판 더빙을 맡아 열창했다. ‘고기, 위대한 고기’는 주인공들을 위협하는 독수리 무리가 맛있는 고기에 대해 열창하는 영화의 클라이막스에서 흐르는 곡이다.

오는 4월 27일 개봉예정인 <아이스 에이지2>(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4년 전 전세계 3억 8천불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익을 거둔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으로 해빙기를 맞아 위기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3D 애니메이션 대작이다.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검치호랑이 디에고까지 전편의 주역들이 새로운 캐릭터들과 만나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전에 없던 맘모스의 로맨스가 추가되어 야릇한 애정 전선이 중심축을 이루게 된다.

이번 <아이스 에이지2> 삽입 노래 번안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형식이다. 기존 영화 음악을 국내 가수가 한국어 번안 하는 일이 많았지만 모두가 원곡 그대로의 스타일을 살려 번안, 더빙되었다. 그러나 <아이스 에이지2>의 삽입곡 한국번안 더빙은 오리지널과 전혀 다른 스타일로 재창조 되었다. 오리지널 ‘위대한 고기’는 전형적인 뮤지컬 스타일의 합창곡. 이것을 크라잉 넛, 최정원, 희아가 참여하여 록 뮤지컬 스타일의 곡으로 재창조 하였다. 녹음에 참여한 세 사람 모두 평소 고기를 즐기는 육류 매니아. 녹음 도중 끓어 오르는 식욕을 참지 못하던 크라잉 넛 중 한 멤버의 꿀꺽 목 넘기는 소리가 녹음되어 녹음실이 한 바탕 웃음 바다로 가득했다. 이렇게 즐거운 녹음 현장에서 탄생한 노래는 영화 속 수 많은 캐릭터들의 생생한 움직임과 함께 재미를 줄 것이다.

세 음악인은 번안곡에 대한 녹음을 제안 받았을 때 평소 <아이스 에이지>를 수십 차례 보아 온 열혈 매니아로서 흥쾌히 수락하게 됐다.

최정원은 “뮤지컬 가수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평소 딸이 보고 싶어하는 애니메이션을 같이 보다 보니 영화 속 음악을 다 외웠다”라며 딸과 같이 오지 못한 것을 매우 아쉬워했다. 또한 크라잉 넛은 “늘 여가 시간에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맘에 드는 캐릭터를 따라 더빙하는 것이 취미다”라며 이번 녹음 때도 시종일관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캐릭터를 찾는 일 때문에 더 흥겨워 했다. 희아는 “이미 <아이스 에이지>를 수차례 보았고 도토리를 잡으려는 스크랫의 엽기적인 모습을 특히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스 에이지 2>의 음악 참여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겠다”며 들떠있었다.

희아는 노래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캐릭터의 목소리 더빙까지 맡아 다방면의 까메오가 되었다. 희아는 녹음을 마치며 <아이스 에이지 2>가 잘 웃지 않는 어린이, 힘들어서 웃음을 잃은 어른들에게 꼭 행복한 웃음을 전할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재미를 특히 강조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고기, 위대한 고기’는 곧 영화 <아이스 에이지2>의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되어 공개될 예정이다.

야구 해설가 하일성, 수영의 대가 조오련, 산악인 엄홍길, 천재소년 송유근, 환경재단대표 최열 등 화려한 까메오 더빙캐스팅에 이어 록 버전의 번안곡으로 한층 풍성한 즐거움을 주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 2>. <아이스 에이지2>의 한국어 더빙판으로 인해 국내 관객들은 숨은 까메오와 크라잉 넛의 노래를 들으며 더욱 큰 재미를 얻게 될 것이다. <아이스 에이지2>는 오는 4월 20일 개봉된다. (2006.3.15)

코리아필름 편집부


국내 유명인사 <아이스 에이지2> 까메오 더빙 총출동
 

- 야구해설가 하일성, 천재소년 송유근,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등

국내 각계각층 유명인사들이 2만년 전 빙하시대로 돌아갔다! 최고의 야구해설가 하일성, 올해 만8세 나이에 대학생이 된 천재소년 송유근,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국내 최초 18좌 봉우리 등반의 기록을 세운 산악인 엄홍길,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이 바로 그 주인공들로 애니메이션 대작 <아이스 에이지2>(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의 까메오 목소리 연기를 위해 총출동한 것이다.

오는 4월 27일 개봉예정인 <아이스 에이지2>(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4년 전 전세계 3억 8천불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익을 거둔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으로 해빙기를 맞아 위기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3D 애니메이션 대작이다. 전편의 스타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와 함께 <아이스 에이지2>에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 전편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그 중에서도 맘모스 엘리는 <아이스 에이지2>의 중심축! 자신이 주머니 쥐라고 믿는 엘리와 그녀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온갖 작업을 시도하는 매니의 로맨스는 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전편보다 막강해진 테크놀로지의 발전은 살아 숨쉬는 듯한 영상의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미디와 로맨스, 액션과 스릴넘치는 재미를 모두 선사하는 <아이스 에이지2>의 이번 한국어 까메오 더빙은 영화만큼이나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야구해설가로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일성은 <아이스 에이지2>에서 악당 늙은 독수리역을 산악인엄홍길은 딱정벌레 아빠역, 조오련은 거북이역, 송유근은 비버소년, 환경운동협회 대표 최열은 모울혹역을 맡아 전문 성우를 능가하는 뛰어난 더빙실력을 발휘했다.

<아이스 에이지>의 열혈매니아인 이들은 <아이스 에이지2>의 까메오 더빙 출연 요청을 받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선뜻 참여를 결정했다. 녹음에 들어가기 전에는 많이 긴장했으나 큐사인이 떨어지자 전문성우 못지 않은 실력을 발휘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하일성은 오랜 방송 경력의 프로급 실력을 바탕으로 신선한 먹이를 찾아 하늘을 배회하는 악당 독수리역을 맡았으며 등반인 엄홍길은 절박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산정상에 오르는 딱정벌레 연기를 맡았다. 또한 ‘아시아의 물개’로 불리우며 빠른 수영실력을 뽐냈던 조오련은 <아이스 에이지2>에서는 평소 이미지와 상반된 느릿느릿한 거북이역을 맡았다. 각자의 직업, 이미지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거나 상반된 역을 맡아 연기하게 된 까메오 더빙 출연자들은 무척 즐거워하며 녹음에 참여했다. 다양한 경력과 캐릭터를 가진 까메오 더빙 출연자들이 참여한 <아이스 에이지2> 더빙버전은 오리지널과는 다른 특별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한다.

<아이스 에이지 2> 더빙에는 성우 및 까메오 군단 뿐만 아니라 성우를 꿈꾸는 일반인의 참여도 이루어졌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 야후에서 진행된 ‘보이스 캐스팅 Festival’은 지난 2월 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평소 성우가 되고 싶었던 네티즌들의 동영상을 접수 받아 그 중 2명을 선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벤트에 참가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직접 찍기도 하고 다른 애니메이션 동영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입혀 개별 제작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 후보 동영상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즉각 확인할 수 있어 최종 당선자 결정에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뽑힌 두 명의 당선자는 카메오들과 함께 더빙작업에 공동으로 참여해 <아이스 에이지 2> 더빙에 풍성한 재미를 더해주었다.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선보일 <아이스 에이지 2>. 새로운 캐릭터들과 전편의 오리지날 맴버들이 함께 떠나는 도전은 더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아이스 에이지 2>는 전세계 개봉에 이어 오는 4월 20일 한국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2006.3.11)

코리아필름 편집부


4년만에 돌아온 <아이스 에이지 2> 4월 27일 대개봉!!
 

지난 2002년 2만년전 지구의 빙하시대를 배경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3D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 <아이스 에이지2>가 마침내 오는 4월 27일 국내 개봉된다. 전편 개봉 당시 전세계 3억8천불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익을 거둔 <아이스 에이지>에 이어 <아이스 에이지2>는 해빙기를 맞아 또 다른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 2>는 전편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며 우정을 이룬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가 해빙기를 맞아 또 다른 위기를 겪게되며 벌어지는 애니메이션 대작이다. 주인공들은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대홍수를 예감하면서 보금자리를 떠날 것을 제안한다. 수 많은 무리들을 천재지변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곳을 찾아가는 그들의 여정은 스릴 넘치는 재미를 선보인다. 여기에 <아이스 에이지 2>에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중 최고의 캐릭터는 맘모스 엘리. 멸종으로 홀로 남았다고 생각했던 맘모스 매니는 엘리를 만나면서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그러나 사랑은 쉽지 않은 법. 순탄지 않은 두 맘모스의 갈등은 그들의 여정에 위기를 심화시킨다.

이처럼 <아이스 에이지 2>는 해빙기의 위기탈출과 매니와 엘리의 로맨스를 이뤄주기 위한 시드와 디에고의 눈물겨운 활약상을 전편보다 더욱 거대해진 3D 테크놀로지와 더욱 강력한 웃음으로 무장하고 있다.

특히, 전편에 이어 도토리 하나에 목숨을 건 강한 집념의 다람쥐 스크랫은 <아이스 에이지 2>에서 더 처절(?)하고 엽기적인 행각으로 또 한번 전세계에 웃음폭탄을 던진다.

한편, 2003년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분에 노미네이드 되었던 <아이스 에이지>의 제작사 Blue Sky Studios는 <아이스 에이지 2>의 제작을 위해 <아이스 에이지>와 <로봇>의 제작진을 총출동시켰다. 두 편을 모두 감독했던 크리스 웻지가 총 제작을 맡고 그와 함께 공동감독이었던 카를로스 살다나가 이번 <아이스 에이지 2>의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더 많은 캐릭터가 등장한만큼 목소리 연기에도 새로운 출연진들이 합류했다. 매니의 새로운 애인 엘리 역은 <시카고>의 퀸 라티파가 맡았고 토니 역에 <투나잇쇼>의 간판 MC 제이 리노가 <로봇>에 이어 <아이스 에이지 2>에서도 독특한 목소리를 선보인다. (2006.2.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세계가 기다려온 2006년 최고의 애니메이션 대작!
더욱 강력해진 웃음과 스케일로 돌아왔다!

평화롭던 빙하기에 닥친 절대절명 위기! “웁쓰~ 이번엔 해빙기다!”
 

평화롭던 빙하기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해빙기에 접어든다. 동물들의 유아 캠프를 운영하는 맘모스 매니와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 일행은 왕뻥토니로부터 곧 대홍수가 올 것이라는 경고를 듣지만 모두들 “뻥치시네~”를 외치며 토니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러던 중 진짜 빙하가 녹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목격한 매니, 시드, 디에고는 다급하게 동료들을 모아 안전한 고지대를 찾아 대규모 이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매니에겐 대홍수의 위기보다 더 큰 위기가 닥친다. 바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맘모스가 멸종되어 버렸다는 기절초풍할 소식을 듣게 되는 것이다.


위기 속에서 피어나는 작업 로맨스! “종족보존을 위해 우리…연애나 할까?”
 

더 이상 가족을 만들 수 없다는 절망에 빠진 매니. 그러나 그의 눈앞에 맘모스 엘리가 나타난다. 나는 남자~ 너는 여자~! 이제 종족의 번영은 우리 하기 나름~~!!! 이라는 기쁨도 잠시, 매니와 시드, 디에고는 곧 혼란에 빠져버린다. 섹시하고 풍성한 엉덩이를 가진 맘모스 엘리는 자신이 주머니쥐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진짜 주머니쥐 악동 형제 크래쉬와 에디의 여동생으로서. 어이~ 아가씨, 농담이 지나쳐!

그러나 매니는 멸종위기의 맘모스를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그 외의 이유는 묻지 말아주세요)과 이를 부추기는 시드, 디에고의 응원에 힘입어 엘리에게 작업을 걸어보지만 오히려 엘리의 반감만 사게 되는데…



1. 전편보다 막강해진 캐릭터!
4년 전, 전세계를 열광시킨 빙하기 스타들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지난 2002년 2만 년 전 지구의 빙하시대를 배경으로 웃음과 감동을 주었던 3D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 <아이스 에이지2>가 4년 만에 더 강력한 재미로 무장하고 돌아왔다! 전편 개봉 당시 전세계 3억 8천만불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익을 거둔 <아이스 에이지>의 성공은 신선한 기획과 기술력,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캐릭터들이 일궈내었다. 그리고 2006년, 그들이 다시 뭉쳐 <아이스 에이지2>로 돌아온 것이다! 애니메이션의 월드스타 맘모스 매니, 나무늘보 시드, 호랑이 디에고 그리고 도토리에 목숨 건 다람쥐 스크랫이 이번엔 해빙기를 배경으로 대홍수의 위기를 맞아 고군분투하게 된다.

<아이스 에이지>가 흥행대성공을 이룰 즈음, 감독 크리스 웻지를 비롯한 제작진들은 <아이스 에이지>가 탄생시킨 주요 캐릭터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믿고 속편 준비에 들어갔다. 제작진들은 전편보다 더 큰 재미와 비주얼에 있어 모험을 시도하며 새로운 작업에 착수했다. 크리스 웻지에 이어 <아이스 에이지2>의 연출을 맡게 된 카를로스 살다나는 전편의 캐릭터가 발전되어야 한다고 판단, 각각의 캐릭터 성장을 목표로 삼았다.

맘모스 매니는 전편에서 인간으로 인해 죽은 가족에 대한 슬픔과 싸웠다면 <아이스 에이지2>에서는 성숙한 모습으로 알콩달콩하고 코믹한 로맨스를 이끌게 된다. 그리고 사고뭉치 시드는 의외의 사건으로 존중 받게 된다. 또한 전편에서 약탈자 이미지였던 디에고는 <아이스 에이지2>에서 매우 창피스러운 약점이 드러나지만 이 때문에 더욱 친근한 캐릭터로 바뀌게 된다. 이 3명의 캐릭터와 함께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스크랫 역시 전편보다 더욱 강력한 도토리 집착증으로 시종일관 웃음을 유발한다.

하지만 <아이스 에이지2>의 비밀무기는 이 월드스타 캐릭터에 더해진 뉴페이스들! 매니의 애간장을 태우는 암컷 맘모스 엘리, 악동 중 악동 주머니쥐 형제 크래쉬와 에디, 구라계의 대부 왕뻥토니, 그리고 악당 독수리, 선사시대 수중파충류 등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을 훨씬 능가하는 재미로 세대를 뛰어 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 전편보다 거대해진 스케일!
대홍수와 화산폭발, 선사시대 파충류에 맞선 액션 스펙터클을 경험하라!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편 <아이스 에이지>는 빙하시대라는 환경이 캐릭터였다. <아이스 에이지2> 역시 해빙기라는 환경이 주요 캐릭터의 하나지만 스케일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해졌다. 전편이 단순히 얼음과 눈으로 가득한 빙하기의 이야기인 반면 <아이스 에이지2>는 그와는 전혀 반대인 해빙기가 배경이 되면서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아이스 에이지2>의 해빙기는 주인공들에게 위기를 빠뜨리는 원인이 되지만 관객들에겐 시각적으로 놀라운 경험을 가져다 준다. 홍수를 피해 이동하는 각양각색의 종족들의 모습은 실사를 뛰어넘을 만큼 웅장하며 빙하가 녹은 뒤의 푸르른 잎과 나무의 흔들림의 섬세함도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눈과 얼음을 뚫고 터져 나오는 물살과 화산 폭발 역시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인다.

하지만 그 중 압권은 물속에서 벌어지는 액션장면! 주인공 매니가 파충류들과 물속에서 격투하는 장면은 근래 어떤 애니메이션에서도 만나기 힘든 파워풀한 영상 스케일을 경험하게 한다.

이처럼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의 따뜻한 가족애를 중심으로 전개되던 스토리에서 한층 더 나아가 변화하는 환경의 위기와 맞서면서 벌어지는 스릴과 액션, 그리고 코믹한 로맨스의 강력해진 스토리로 성인관객들을 매료시키게 될 것이다.


3. 전편보다 놀라워진 애니메이션 테크놀로지!
보이는 것보다 더욱 깊은 리얼리티 세계에 빠져든다!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의 스타캐릭터들을 성장시키고, 개성 넘치는 뉴캐릭터들을 더했다. 그리고 ‘해빙기’라는 위협적인 환경으로 영상 스케일은 전편보다 훨씬 거대해졌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바로 애니메이션 기술의 발전이다. 3D 애니메이션으로서 <아이스 에이지2>의 기술력은 놀라움 그 자체다. <아이스 에이지>와 <로봇>으로 3D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아카데미 상을 거머쥔 블루스카이 스튜디오 제작진의 야심찬 2006년 프로젝트 <아이스 에이지2>는 블루스카이 스튜디오 기술력의 총집합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스 에이지2>의 제작진은 전편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았다.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전편의 주역들이 가져올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한 그들은 <아이스 에이지2>가 전편과 차별화된 환경의 변화와 캐릭터의 다양성을 표현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연구했다.

제작진은 <아이스 에이지2>의 중심인 ‘해빙’과 ‘융설(눈이 녹아내리는 것)’ 을 표현하기 위해 전편보다 2배나 많은 효과 기술들을 사용했다. 또한 각종 동물들의 털과 물의 이미지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보이기 위한 렌더링 작업을 위해 밤낮으로 작업에 임했다. 여기에 새로운 기법들을 응용하여 실사보다 더욱 사실적인 이미지를 완성시켰다.

관객들은 <아이스 에이지2>의 기술적인 진보를 느끼기도 전에 영화의 모든 것을 직접 손으로 만지려 할지 모른다. 그만큼 <아이스 에이지2>의 발전된 테크놀로지는 더욱 강력한 리얼리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게 될 것이다.


4. 전편보다 강력해진 코미디!
진정한 작업의 정석과 상상을 뛰어넘는 유머의 노하우가 이곳에 있다!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에서 관객들을 즐겁게 했던 요소들에 더 강력한 코미디와 액션, 그리고 로맨스가 더해졌다. 그리고 그 중심에 매니와 새로운 맘모스 캐릭터 엘리가 있다. 전편의 모든 캐릭터를 디자인했던 피터 드 세브는 강하고 흥미로운 캐릭터 ‘엘리’를 만들어내었다.

엘리는 스스로를 주머니쥐라고 믿는 맘모스 걸(girl)~. 스스로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엘리의 캐릭터와 그녀에게 어떻게든 환심을 사서 종족을 보존하겠다는 의무감에 빠진 매니의 로맨스는 <아이스 에이지2>의 재미를 이끌어가는 중심축이다. 매니와 엘리는 고도의 심리전으로 밀고 당기기를 지속한다.

연애하고 싶은 모든 이들이 알고 싶은 진정한 작업의 정석을 알려 주는 이들 이외에도 엘리가 오빠라고 굳게 믿고 있는 주머니쥐 형제 크래쉬와 에디도 만만치 않은 캐릭터. 매니와 시드, 디에고를 골탕 먹이는게 일상생활인 이 악동 형제는 영화의 코믹한 상황을 배가시킨다.

<아이스 에이지>가 탄생시킨 최고의 캐릭터 스크랫의 대활약은 <아이스 에이지2>에서 최고조에 이른다. 도토리 하나에 목숨 건 스크랫은 전편보다 더욱 엽기적인 행각을 보여준다. 혀가 얼음에 붙어 고생하는 것은 기본. 대홍수를 예견하는 물줄기를 마시다 온몸이 풍선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이소룡의 절대권법으로 살인물고기떼를 물리친다. 물론, 그래 본들 도토리는 독수리가 뺏어가지만.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과 최고의 코미디 전문작가들이 합류하여 제작된 <아이스 에이지2>. 액션과 코미디, 로맨스의 모든 재미를 갖춘 <아이스 에이지2>는 3D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올해 최고의 오락영화로 손꼽히게 될 것이다.


Production Note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블루스카이 스튜디오!
그들의 기술력이 총 집약된 2006년 아이스 월드!
 

Step 1. 이 세상 오직 하나뿐인 캐릭터를 만들어라!

<아이스 에이지2>의 캐릭터 디자인은 피터 드 세브가 맡았다. 그는 전편의 모든 캐릭터를 디자인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 피터 드 세브는 전편을 뛰어넘는 캐릭터 디자인을 위해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 스타일을 잡았다.

매니, 시드, 디에고 & 스크랫
전편의 주역들인 네 명의 캐릭터는 성장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각각의 성격이 겉모습에서 드러날 수 있도록 고려하여 디자인 수정이 진행되었다. 피터 드 세브와 모델링 팀은 네 캐릭터의 미세한 작업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캐릭터에 성격을 부여하였다.

매니는 눈썹과 얼굴을 덮은 털의 모습 등으로 전편보다 성장한 느낌을 주었다. 디에고는 전편에 비해 두 눈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며 고양이과의 느낌을 강화했는데 이는 전편의 위협적인 이미지를 줄이고 장난끼 넘치는 이미지를 전달한다.

가장 큰 변화를 겪은 캐릭터는 스크랫. 제작진은 도토리를 손에 넣기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스크랫의 익살에 새로운 살을 덧붙혔다. 살인 물고기떼에 쫓기다가 불현듯 이소룡 권법으로 물고기떼를 물리치는 장면이 대표적.

엘리, 주머니쥐 크래쉬와 에디
제작진은 같은 맘모스인 매니와 엘리의 차별화에 중점을 두었다. 엘리의 여성성을 표현하기 위해 근육을 줄이고 전체적인 라인을 둥글게 잡았다. 여기에 인상적인 헤어스타일은 엘리의 포인트. 매니보다 좀 더 밝고 붉은 컬러톤이 사용되었다. 한편, 주머니쥐 크래쉬와 에디의 디자인을 위해 제작진은 설치류 동물들을 공부했다. 행동이 과격한 두 악동 캐릭터를 위해 제작팀은 전체적으로 최대한 유연성을 가질 수 있는 디자인 컨셉을 잡아 제작했다.

Step 2. 살아 숨쉬는 털과 물의 역동성을 주목하라!

캐릭터의 미세한 작업을 위해 블루스카이 스튜디오가 개발했던 CGI Studio Software와 독특한 라이팅 시나리오를 만들어 애니메이션계에서 최고로 인정받은 Ray Tracing program의 우수성은 <아이스 에이지2>에서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이 기법은 각종 동물의 털을 디테일 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덩어리 진 하나의 그림이 아닌 털 한 올까지도 바람의 흔들림과 빛의 방향 그리고 물에 젖는 정도에 따라 표현을 다르게 주고 있어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번에 사용된 시스템은 털의 공간감을 살려 입체적인 느낌을 줌으로써 혁신적인 비쥬얼을 선보인다. 심지어 그 공간감을 활용해 겉에 보이는 털들뿐만 아니라 새로 자라나는 것까지 그려 넣어 디테일의 정점을 보여준다.

미세하고 섬세한 생명력의 기술과 더불어 <아이스 에이지2>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물’이다. 해빙기를 배경으로 하는 <아이스 에이지2>에서 ‘물’은 매우 중요한 소재.

<니모를 찾아서>나 <샤크>와 같이 물 안이 배경이기 때문에 물과 캐릭터가 반응하는 모습에 큰 변화가 없지만 <아이스 에이지2>는 물의 외부와 내부를 오가는 캐릭터로 인해 물과 캐릭터의 반응변화가 다양했다. 제작팀은 이를 위해 물방울들의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이 물을 움직이는 기술이다.

제작진에게 CG 워터 시뮬레이션은 높은 강도의 노력과 긴 시간을 요구하는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으나 업계 최고라는 명성에 걸맞게 놀라운 결과물을 이루어냈다. 이처럼 예술로 끌어올린 애니메이션 기술을 가진 블루스카이에 테크니컬 디텍터 ‘성지연’, 캐릭터 애니메이터 ‘이문성’ 등 한국인 스텝들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빙하기 스타들을 위해 21세기 유명인사가 모두 모였다!

1. 크라잉 넛, 최정원, 희아!‘오! 위대한 고기’ 합창!
三色의 스타뮤지션이 만나 국내 최초, 원곡을 재창조하여 번안더빙!

<아이스 에이지2>가 국내 최초로 영화 속 원곡을 새로운 스타일로 번안 녹음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크라잉 넛과 최정원 그리고 희아. 펑크 록 밴드와 뮤지컬 스타, 그리고 천재 피아니스트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 뮤지션들이 <아이스 에이지2>를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 새로운 곡을 탄생시켰다. 기존 영화 음악을 국내 가수가 번안하는 일은 많았지만 모두가 원곡 스타일을 살려 번안, 더빙했다. 그러나 <아이스 에이지2>의 국내 번안곡은 오리지널과 전혀 다른 스타일로 탄생했다.

이번에 한국어 더빙판에 녹음된 ‘오! 위대한 고기’는 주인공들을 위협하는 독수리 무리가 맛있는 고기에 대해 열창하는 노래로 영화의 클라이막스에서 흐른다. 원곡은 전형적인 뮤지컬 합창곡이다. 이 곡을 크라잉 넛과 최정원, 희아가 참여해 三色의 조화가 이루어진 록 버전으로 재창조 되었다.

각자의 연령과 장르는 다르지만 <아이스 에이지2>의 번안곡 더빙에 참여하게 된 것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열정 때문이다. 특히 <아이스 에이지>의 팬임을 자처한 그들은 각자의 개성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번 들으면 계속 따라 부르게 되는(영화 속 시드처럼) 중독성 강한 ‘오! 위대한 고기’의 한국번안곡은 <아이스 에이지2>의 국내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3월 말 공개된다.

2. 하일성, 송유근, 조오련!
각계각층 유명인사의 특별한 까메오 더빙!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미디와 로맨스, 액션과 스릴 넘치는 재미를 담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는 한국어 까메오 더빙을 위해 영화만큼이나 화려한 까메오들을 섭외 했다.

더빙에 참여한 까메오는 야구해설가 하일성, 세계적인 등반가 엄홍길,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천재 소년 송유근, 환경재단 대표 최열까지 사회 각 분야의 최고의 유명인사들이 더빙을 맡았다. 이들은 모두 <아이스 에이지>의 매니아로 더빙 제안에 흔쾌히 참여에 응했고 전문가 못지 않은 능숙한 더빙 실력을 과시했다.

한국 더빙 버전에 참여한 까메오들은 오리지널과 완벽하게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하일성은 오랜 방송 경력으로 살아있는(?) 고기를 호시탐탐 노리며 하늘을 배회하는 악당 독수리역을 맡았으며 등반인 엄홍길은 평생 험준한 산을 오르던 경험으로 살아남고자 정상을 오르는 상당히 위험하고 절박한 상황에 처한 딱정벌레 연기를 맡았다. 또한 조오련은 영화 ‘친구’에서 거북이와 시합하는 물개로 사람들의 내기에 오르내렸지만 이번에는 직접 거북이의 목소리 더빙을 맡았고 최열은 해빙 때문에 모두가 떠나지만 환경을 위해 남아있는 역할이다. 이렇게 까메오 더빙에 참여한 출연자들은 모두 각자의 설정을 살려 캐릭터를 맡아 그 의미가 더 크다.

이런 차별화로 인해 <아이스 에이지2>의 까메오 더빙버전은 오리지널과 달리 숨은 그림 찾기 같은 특별함을 선사한다.


Director 카를로스 살다나
 

“<아이스 에이지2>는 전편의 캐릭터들을 보존하는 동시에 더 발전된 기술로 제어하여 새로운 모델들을 탄생시켰다. 이런 작업을 통해 캐릭터들이 전편과 확실히 구분되고 차별성을 가지게 되었다.”

2005년 애니메이션 히트작 <로봇>과 2002년작 <아이스 에이지>의 공동 연출을 담당했던 카를로스 살다나 감독. <아이스 에이지2>를 준비하던 그에게 스토리의 핵심을 짚어준 것은 ‘전편에서 활용하지 못한 캐릭터들을 이번에 활용해 볼 수는 없을까?’였다. 이렇게 시작된 <아이스 에이지2>의 기획은 결국 전편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고 그동안 쌓아 온 블루스카이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도토리에 모든 것을 건 ‘스크랫’이 <아이스 에이지>시리즈보다 먼저 활약한 곳은 단편 < Gone Nutty >로 카를로스 살다나는 이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감독은 전세계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단편 < Time for love >의 작업을 마친 1993년 이후부터 블루스카이 스튜디오 기획팀에 몸담아 왔다.

‘Images du Futur in Montreal’에서 ‘피플스 초이스’와 스위스 제니바의 ‘International Computer Film Festival’에서 ‘최고 예술 영화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수상하자 곧 바로 <요술쟁이 아나벨>과 <파이트 클럽>의 캐릭터 작업에 컴퓨터 그래픽을 입히는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또한 영화뿐만 아니라 벨 아틀랜틱 사의 “Big Deal”과 같은 굵직한 TV 광고 연출도 맡아 광고계의 꽃인 클리오 어워드를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감독은 13년간 쌓아 온 노하우로 모든 애니메이션과 차별성을 갖기 위해 <아이스 에이지2>의 캐릭터와 배경이 되는 환경에 가장 큰 기술을 투자를 했다. 4년 동안 보강된 테크닉은 전편에 완성하지 못한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고 해빙기를 맞은 환경은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 각 동물들의 털이나 물방울 하나의 효과까지 블루스카이 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반영되어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디테일한 동물들의 표현과 스펙타클한 환경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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