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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거게임: 더 파이널 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


"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이 최정예 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

2015, 미국, 모험/SF, 137분

감 독 : 프란시스 로렌스

출 연 :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줄리안 무어, 우디 해럴슨, 엘리자베스 뱅크스, 도날드 서덜랜드 외

개 봉 : 2015년 11월 1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누리픽쳐스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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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기다린 마지막 전쟁 <헝거게임: 더 파이널> 티저 포스터 & 특별 모션 포스터 공개!
 

전세계가 열광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시리즈의 최종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티저 포스터와 특별 모션 포스터를 최초 공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세계에 '헝거게임' 열풍을 불러일으킨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에 이은 마지막 혁명의 신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오는 11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티저 포스터와 특별 모션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헝거게임' 시리즈에서 혁명의 상징으로 불리는 '모킹제이'가 활활 타오르는 불꽃과 함께 날아오르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티저 포스터에서 흥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요소는 바로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변화하는 '모킹제이'의 비주얼이다. '모킹제이'는 '캣니스(제니퍼 로렌스)'가 헝거게임 출전 시 착용했던 브로치로, 모두가 기다려온 단 하나의 희망이자 혁명의 상징. 비로소 이번 시리즈에서 역동적인 날갯짓으로 날아오르는 '모킹제이'의 비주얼은 최후의 결전을 예고하는 것은 물론, 주인공 '캣니스'의 화려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티저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특별 모션 포스터 또한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모킹제이'가 서서히 날아오르다가 결국 틀을 깨부수는 과정을 사실감 있게 담아낸 이번 특별 모션 포스터는 시리즈 1편부터 이번 <헝거게임: 더 파이널>의 대사와 함께 구성, 전작들의 스토리를 상기시키며 전율을 느끼게 한다. 특히, '헝거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대사부터 동생을 대신해 참가하겠다는 '캣니스'의 외침, 그리고 마침내 억압된 세상에 맞서기까지의 과정이 '모킹제이'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함께 드라마틱하게 표현되어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특별 모션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하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2015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2015.06.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 시대 마지막 판타지 블록버스터!
열광하라! 모든 것을 끝낼 게임이 시작된다!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캣니스 에버딘. 그런 그녀를 향한 스노우 대통령의 공격은 더욱 거세지고 캣니스의 분노는 폭발한다.

캣니스는 그를 멈추고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자신임을 깨닫고, 13구역 군단에 합류한다. 철저하게 준비를 끝낸 캣니스와 최정예 요원들은 캐피톨 입성에 성공하지만 스노우 대통령이 설치한 함정들로 인해 목숨을 위협받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희생된 동료들을 뒤로한 채 가까스로 스노우 대통령과의 대결을 앞둔 캣니스에게 또 다른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마침내 최후의 승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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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헝거게임!
2014년 북미 박스오피스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한 역작 <헝거게임>!
흥행 신화의 최종편을 목격하라!
 

전세계인에게 사랑 받아온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가 4부작 시리즈의 최종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헝거게임>은 2008년 첫 시리즈 출간 이후 미국에서만 6,500만부가 팔리고, 2012년 종이책으로만 211만 여권이 팔려 영국 독서시장을 평정한 수잔 콜린스의 소설. 이를 영화화한 <헝거게임>은 2012년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과 2013년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전세계 42개국 박스오피스 1위, 1조 5000억 원의 수익을 달성하며 유례없는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를 다룬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2014년 북미 박스오피스 최고 오프닝 스코어(1억 2,189만 달러)를 달성, 2014년 미국 최고 수익률 영화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 <헝거게임>의 세계적 인기를 입증했다.

명실상부한 21세기 최고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이자 시리즈의 마지막을 다룬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역대급 스케일로 오는 11월 19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캐피톨을 장악한 '스노우 대통령(도날드 서덜랜드)'과의 마지막 전투에서 도시 전체를 무대로 벌이는 숨막히도록 박진감 넘치는 생존 게임은 이전 시리즈를 압도하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더욱이 시리즈를 거듭하며 성숙해진 배우들의 연기력은 최종편이라는 요소와 맞물려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평범한 소녀에서 희망의 상징인 모킹제이로 거듭난 '캣니스(제니퍼 로렌스)'와 이전 헝거게임의 생존자들로 구성된 최정예 요원들의 활약은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액션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며 시리즈 사상 가장 위험하고 화려한 헝거게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THANK YOU 캣니스!
세계가 인정한 흥행보증수표 제니퍼 로렌스, 파이널로 정점을 찍는다!
 

14살 때 맨하탄을 방문해 광고와 영화 배역을 맡은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는 제니퍼 로렌스는 2010년 영화 <윈터스 본>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뛰어난 연기로 각종 평론가들의 호평과 함께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고, <엑스맨> 시리즈에서 돌연변이 '미스트' 역을 맡아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다양한 영화로 입지를 넓혀온 그녀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2013년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석권해 전세대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헝거게임> 시리즈는 제니퍼 로렌스의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는 흡입력 강한 연기력으로 섬세함부터 강인함까지 모두 지닌 캣니스를 100% 구현했고, 원작 소설 속 캣니스는 매혹적이면서 보이시한 제니퍼 로렌스의 이미지가 더해져 미국 소녀들이 가장 동경하는 인물이 되었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의 흥행은 단숨에 그녀를 캐스팅 1순위 배우 반열에 올려 놓았으며 1편에서 50만 달러에 불과했던 제니퍼 로렌스의 개런티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20배로 상승했다. 이 두 편의 영화로 제니퍼 로렌스는 2015년 세계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액션 여배우'로 등재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원톱 여주인공으로 4부작 시리즈를 이끌어 온 제니퍼 로렌스에게 최종편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각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녀는 "캣니스는 용감하고 강하고 총명하며 충실한 멋진 사람이다. 리더로 변해가는 캣니스의 모습은 나를 매료시켰다. <헝거게임> 시리즈는 내 인생을 바꿨다. 항상 나의 일부분이라고 느끼고 있다."며 영화와 그녀의 캐릭터인 '캣니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헝거게임>과 함께 성장한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극강의 연기력으로 다시 한 번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ENJOY 더 파이널!
이제는 도시 전체가 헝거게임 무대다!
역대 시리즈 최대 스케일 & 강렬한 액션으로 차원이 다른 긴장감 선사!
 

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는 비밀리에 숨겨져 왔던 13구역이 드러나고, 캣니스가 그들과 힘을 합치며 본격적으로 모킹제이로 거듭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끝난 줄 알았던 게임은 캐피톨의 지배자 '스노우 대통령'과의 결전을 앞두고 도시 전체를 무대로 부활한다. 프랑스, 독일 등의 로케이션을 오가며 꾸민 세트장은 이전 시리즈를 뛰어넘는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에 대해 주연 '제니퍼 로렌스'는 "세트장은 정말 엄청나다. 영화의 배경은 장관을 이룬다." 라고 말해 스크린을 꽉 채울 마지막 헝거게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후의 결전을 위해 하나가 된 헝거게임 참가자들의 업그레이드 된 액션도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치고 잔인한 생존 게임에서 살아남았던 최정예 요원들은 도시에서 설치된 덫, 폭탄, 거대한 해일, 돌연변이 괴물 등 예상치 못한 함정과 부딪치며 각자 지닌 장기와 매력을 발휘해 한층 역동적인 액션을 보여줄 것이다. 가장 야심찬 액션신은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지니고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하는 돌연변이 괴물 '리자드 머트'와 좁은 하수구 터널에서 벌이는 혈투 장면.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촬영은 정말 복잡했다. 스토리보드와 액션도 미리 다 짜놔야 하는 상태였다. 기술적으로도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실제 불과 물을 다뤘기 때문에 배우들과 스탭들에게는 정말 어려운 세트였다. 하지만 내게 가장 자랑스러운 장면이기도 하다." 라며 강한 자부심을 보였다. 피타 멜라크 역의 '조쉬 허처슨' 또한 "하수관 터널은 모두에게 힘들었다. 하루 종일 축축하고 추웠다. 하지만 <헝거게임>에서 가장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준 장소이기도 하다."고 말해 상상 이상의 액션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했다.


<헝거게임> 만의 독특하고 매혹적인 세계관
4가지 키워드로 <헝거게임: 더 파이널> 완전 정복
 

'판엠 & 캐피톨'
모종의 이유로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판엠' 국가가 세워지고, 그 중심에는 수도인 캐피톨과 1구역부터 13구역까지의 식민지가 있다. 캐피톨은 모든 부와 권력을 장악하고 있지만 나머지 구역들은 캐피톨에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자신들은 가난하게 살아간다. 구역의 숫자가 커질수록 캐피톨과의 빈부격차는 커지는데 1구역과 2구역은 캐피톨과 비슷한 수준의 생활을 하며 헝거게임을 즐기기까지 한다. 13구역은 과거 캐피톨에 맞섰다는 이유로 폭격을 맞아 사라지지만 <헝거게임: 모킹제이>에서 13구역이 지하에 숨겨져 있음이 드러나 반전을 선사한다.

'헝거게임'
'배고픈 자들의 게임' 이란 의미의 헝거게임은 과거 13구역처럼 캐피톨에 반항하는 일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다. 해마다 '조공자'라는 이름으로 각 구역의 남녀 한 쌍을 추첨해 모아놓고 단 한 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서바이벌 게임을 펼친다. 게임은 전 구역에 생중계로 방송되며 모든 국민은 의무적으로 시청해야 한다. 게임이 느슨해지거나 지루해지는 경우에는 헝거게임을 조종하는 게임 메이커들이 실시간으로 조공자들을 방해하는 함정을 설치해 게임을 더욱 긴박하게 만든다. '캣니스'는 어린 여동생 대신 헝거게임에 자원해 뛰어난 활쏘기 실력과 독특한 매력으로 캐피톨의 시민들을 사로잡으며 2번의 헝거게임에서 승리했다.

'모킹제이 & 세 손가락 경례'
흉내어치 새의 또 다른 이름이자 캣니스의 행운의 브로치.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캣니스를 위기에서 구해주는 역할을 했고, 인터뷰에서는 캣니스가 모킹제이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다른 구역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모킹제이는 캣니스의 상징이자 희망과 자유의 상징이 되었다. 한편, '세 손가락 경례'는 본래 12구역에서 존경과 존중의 의미로 사용되던 수화 인사였지만 캣니스가 스노우 대통령과 헝거게임 시스템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는 판엠과 캐피톨을 향한 경고의 표시가 된다. 이후 이 경례는 지배자들에겐 두려움을, 피지배자들에겐 캣니스를 지지하는 상징이 되었다. 캣니스가 희망이 상징이 되어갈수록 더욱 많은 사람들은 그녀에게 '세 손가락 경례'를 보낸다.

'포드(POD)'
'포드'는 스노우 대통령의 지시로 헝거게임의 게임 메이커들이 13구역 반란군들을 막기 위해 캐톨 내 블록에 설치해 놓은 함정이다. 포드는 지뢰, 덫 뿐만 아니라 유전자 변형으로 만든 돌연변이(리자드 머트)의 공격, 오일 파도, 빛으로 몸을 산산조각 내는 에너지 빔, 바닥에서 올라오는 톱니바퀴 공격인 미트 그라인더 등 종류 또한 다양해 시시각각으로 캣니스와 요원들을 위험에 몰아넣는다. 이에 캣니스와 최정예 요원들은 지금까지 파악된 모든 '포드'의 위치를 저장해놓은 '홀로'를 이용해 함정을 하나씩 파괴하면서 스노우 대통령에게 가까워진다. 그러나 최근에 설치한 '포드'는 '홀로'에 입력돼있지 않아서 캣니스와 요원들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아틀란타, 프랑스, 독일을 오간 로케이션으로 실제 캐피톨 완벽 구현!
고전적 느낌부터 미래적인 장소까지 모두 담은 제작기 공개!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캐피톨이 등장한다. 제작진은 캐피톨을 새롭게 표현하기 위해 주 촬영지인 아틀란타를 벗어나 프랑스와 독일의 역사적이고 미래적인 장소에서 로케이션을 진행했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우리는 실제로 캐피톨에 서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싶었다. 이에 걸맞은 배경이 필요했고 우리는 파리와 베를린에서 아름다운 장소들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프랑스의 건축물에 제작캠프를 만들었다. 베르사유 근처 귀족적인 건축물에 제작캠프를 세워 일부는 스노우 대통령의 대저택으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이 대저택은 스토리의 전환점이 된 이전의 헝거게임 우승자들의 미팅 등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배경으로 활용됐다. 스노우 대통령의 사무실은 스톤 처리가 된 묘 방식을 사용해 제작해서 춥고 거칠며 독재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거기에 <헝거게임: 더 파이널> 제작진은 중국에서 공수해 온 45피트의 긴 양탄자와 방 끝에는 책상을 설치했고, 그 결과 대담하고 멋진 세트가 탄생했다.

프랑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세트는 Noisy-Le-Grand(노이지-르-그랑데)의 'L'espaceAbraxs(르 에스패이스 아브락사스)'라는 포스트 모던 아파트다. 50, 60, 70년대에 지어진 거대한 정사각형 스톤 구조물은 그리스 제국의 아치형 구조물로 둘러 쌓여있으며, 오차 하나 없이 계획된 도시의 미래를 연상시켜 최종편의 분위기와 잘 맞았다. 이 곳에서 캣니스, 게일, 피타 등 최정예 요원은 스노우 대통령이 꾸민 거대고 치명적인 해일을 마주하게 된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가장 복잡한 세트는 캣니스와 최정예 요원들이 돌연변이 괴물인 리자드 머트와 마주하는 어둡고 흠뻑 젖은 터널이다. 처음 이 곳은 넓은 하수관으로 제작되었지만 더욱 치밀하고 세밀한 장면을 구현하기 위해 천장을 5피트 정도 낮추고 좁게 설정해 액션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올렸다.


최종편이라 더욱 빛나는 배우들의 연기 변신!
제작진&배우가 말하는 캐릭터들의 변화 전격 공개!
 

<헝거게임: 더 파이널> 출연 배우들은 전편과 두드러지는 캐릭터 변화를 보인다. 주인공인 캣니스 뿐만 아니라, 피타, 게일, 스노우 대통령, 코인 대통령 등 변화하는 스토리에 따라 캐릭터도 발전하거나 변형됐다.

단연 큰 변화를 보인 인물은 캣니스다. 그녀는 자신과 가족을 구하려는 나약한 소녀에서 반군을이끄는 영웅으로, 모두를 위해 무자비한 정부를 무너뜨리기로 결심한 날카롭고 치열한 리더로 탈바꿈을 한다. 캣니스 역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는 "캣니스가 자신의 영향력을 믿기 시작한다. 그녀는 항상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 주저해왔다. 그녀가 드디어 리더 역할을 하게 되어서 정말 신났다. 그녀는 더 큰 그림을 보기 시작하고, 자신만의 손익을 넘어서서 모두의 미래를 위해서 싸우기로 결심한다."고 말했다.

피타는 스노우 대통령에게 세뇌공작을 당한 후 정신적으로 위험한 상태로 등장한다. 새로운 피타의 모습을 극한까지 표현하기 위해 조쉬 허처슨은 강한 의지를 보였다. 조쉬 허처슨은 "피타는 본래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재활 훈련 같은 것을 받고 있는 것이다. 캐피톨로 인해 머리에 심어진 모든 기억과 생각들로 그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구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처슨은 피타를 연기하기 위해 평소 캐릭터를 접근했던 방식과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연기했다.

피타가 길을 잃은 동안 게일 호손은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자신을 찾게 되고 판엠의 가장 강력한 전사가 된다. 게일은 캣니스의 남자친구이자 12구역의 사냥 파트너에서 반항적인, 그리고 반군의 주요 인물로 변화한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리암 헴스워스는 억눌려왔던 본능을 발산했다. 특히 캐피톨의 하수관 터널에서 변이된 리자드 머트에 맞서 싸우는 것을 즐겼다. 헴스워스는 "정말 육체적으로 힘든 촬영이었다. 하지만 정말 멋진 격투신이었고 나 또한 액션을 좋아하기 때문에 매우 마음에 드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스노우 대통령과 캣니스의 전쟁은 끝을 앞두고 있다. 냉소적인 독재자 스노우는 캣니스를 제거하기로 결심하고 도시 전체를 헝거게임 경기장으로 만들며 비열한 계략을 꾸민다. 도날드 서덜랜드는 "스노우는 캣니스의 정신은 높게 사지만 그녀가 성공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 사실 그녀를 죽이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이런 복잡한 감정들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도날드 서덜랜드는 스노우 대통령에게 매우 어울리는 결말을 꾸몄다. 재치 넘치게 캐릭터를 소화해줬다."고 말해 흥미를 높였다.

캐피톨과 스노우 대통령의 반대 세력인 13구역의 리더 코인 대통령은 그녀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고 있다. 코인은 캣니스의 커지는 세력을 막기 위하여 모킹제이(캣니스)가 전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보다는 소극적인 심볼로 남기를 원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코인은 캣니스를 자신의 자리를 넘보는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줄리안 무어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 대해 "전쟁의 대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감동적인 결말이 있는 많은 영화를 봐 왔지만 이번 결말이 가장 감동적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파이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캐릭터 변화에 따른 맞춤형 메이크업!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보여질 비주얼에 주목하라!
 

<헝거게임> 시리즈에서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만큼이나 관심을 받았던 부분은 바로 캐릭터들의 비주얼이다.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캐릭터들은 변화를 겪어왔고, 외적인 모습 역시 <헝거게임>의 서사에 맞춰 변화를 거듭했다. 이런 변화의 중심엔 시리즈의 출발부터 함께 한 메이크업 디자이너 '비 닐(Ve Neill)'이 있다. 그녀는 캐릭터들의 내적 변화에 맞춰 섬세한 메이크업 기술로 시리즈마다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그 동안의 시리즈에서 캐피톨의 의상은 화려함과 스타일리쉬한 멋을 자랑하는 반면 나머지 구역의 사람들은 단순하고 클래식한 옷으로 부의 격차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시리즈의 최종편인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보여지는 캐피톨의 의상들은 화려함보다는 무게 있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전작들과는 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이에 대해 '비 닐'은 "이번에는 전작들처럼 화려함이 기반이 아니다. 왜냐하면 전쟁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고, 이는 모든 캐릭터들에게 변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관객들은 캐피톨 사람들의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며 완전히 다른 스타일을 보여줄 것임을 시사했다. 그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캐릭터는 첫 시리즈에서는 캐피톨의 시민이자 스노우 대통령의 숭배자였지만 시리즈를 거듭하며 점점 캣니스의 조력자로 거듭난 '에피 트링켓'이다. 첫 편의 그녀는 매우 화려한 옷차림과 메이크업을 고수했지만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어딘가 수수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했다.

완벽한 '모킹제이'로 거듭난 캣니스의 메이크업은 영화 속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이다. 12구역의 수수한 소녀였던 그녀는 최종편에서 리더로 성장해 모킹제이 의상과 스모키한 화장으로 거침없어 보이면서도 아름답고, 공감할 수 있는 당당한 모습으로 변화했다. '비 닐'은 "캣니스는 고급스러운 모습은 아니지만 강한 여성상을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제작진은 최종편만의 다른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 유럽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고용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고, 이러한 노력으로 캐피톨과 각 캐릭터의 모습은 성숙하면서도 전작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니게 됐다. <헝거게임>의 초반부터 각 인물들의 변화를 함께 해 스토리와 캐릭터에 깊은 이해력을 가진 제작진들의 시도는 영화를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관객들을 <헝거게임>의 최종편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캣니스 에버딘 l 제니퍼 로렌스
 

12구역에 사는 16살 소녀 '캣니스에버딘'은 어린 동생을 대신해 헝거게임에 최초로 자원해 승리를 거둔다. 거침없는 행동과 독특한 매력을 지닌 그녀가 캐피톨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동시에 다른 구역의 사람들에겐 희망의 불꽃이 되자 '스노우 대통령'은 두 번째 헝거게임을 열어 그녀를 참가시킨다. 두 번째 헝거게임에서 승리한 이후, 그녀는 이 모든 일이 단순히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닌 미래를 위한 것임을 깨닫고 희망과 자유의 상징인 '모킹제이'로 다시 태어나 '스노우 대통령'에게 맞서기로 결심한다. 13구역을 도와 전 구역의 사람들을 결집시킨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스노우 대통령'을 죽이기 위해 최정예 요원들과 함께 도심 전체가 거대한 헝거게임 경기장으로 변한 캐피톨로 향한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재능 넘치는 여배우이자 타고난 존재감과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아카데미 수상자 제니퍼 로렌스가 또다시 '캣니스'로 분해 강렬한 감동의 마지막 편을 선사한다. 1990년생인 제니퍼 로렌스는 전세대를 통틀어 가장 주목 받는 할리우드의 인기 배우로 데뷔작인 <버닝 플레인>(2008)을 통해 베니스 영화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윈터스 본>(2010),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국내 관객에도 얼굴을 알렸다. 2012년, <헝거게임> 시리즈를 통해 주인공 캣니스를 섬세하면서도 흡입력 강한 연기력으로 100% 소화했고 전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해 큰 인기를 얻었다. 시리즈를 이끌어온 주역인 그녀는 <헝거게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변함없이 나 자신에게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즐겼다." 며 최종편에 대해서는 "캣니스가 드디어 리더 역할을 하게 되어서 정말 신났다. 그녀는 항상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 주저해 왔지만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는 더 큰 그림을 보기 시작한다. 자신만의 손익을 넘어서 모두의 미래를 위해 싸우기로 결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전작을 넘어서는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또다시 '캣니스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을 예고한 그녀는 이번 최종편에서 연기력의 정점을 찍어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조이>(2015), <세레나>(2015), <욕망의 대지>(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2014), <아메리칸 허슬>(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2), <헤이츠>(2012),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라이크 크레이지>(2011), <비버>(2012),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윈터스 본>(2011), <버닝 플레인>(2008), <포커 하우스>(2008), <가든 파티>(2008) 외 다수

Award
MTV영화제-최고의 뮤지컬 퍼포먼스(2015),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2014),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2014), MTV영화제 최고의 여자배우상(2014),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2013), 미국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2013),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2013),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액션부문 여우주연상(2013), 틴초이스어워드 SF판타지부문 여자배우상(2012),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2012), 시애틀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2012), LA영화제 주연배우상(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피타 멜라크 l 조쉬 허처슨
 

'캣니스'와 함께 12구역 대표로 74회 헝거게임에 참가해 남다른 쇼맨십으로 전국민 앞에서 '캣니스'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비운의 연인으로 동정심을 불러일으킨 '피타 멜라크'. 결국 공동 우승을 하지만 75회 헝거게임에서는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하고 '캐피톨'세력에게 붙잡혀 갖은 고문과 세뇌를 당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된다. '캣니스'를 압박하는 도구이자 '캐피톨'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 나타난 그가 이번 최종편에서 드디어 구출되어 '최정예 요원' 팀에 합류하기까지 이른다. '캐피톨'과의 실감나는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피타'가 과연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이번 최종편에서 그 전말이 드러날 예정이다.

'피타 멜라크' 역에는 22세에 할리우드의 가장 성공적인 젊은 배우로 자리매김한 조쉬 허처슨이 열연을 펼친다. 영화 <자투라>에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혀 일찍이 연기에 두각을 나타낸 그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잃어버린 세상을 찾아서>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헝거게임> 시리즈를 통해 확실히 이름을 각인시켰다. <헝거게임> 속에서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이미지와 로맨틱한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는 전편 <헝거게임: 모킹제이>에서는 정 반대의 어두운 모습을 보여주는 변신을 했다. 이번 최종편에서 그는 색다른 각도로 캐릭터에 접근해 새로운 '피타'의 모습을 극한까지 표현해 낼 것이다.

Filmography
<파괴된 낙원: 에스코바>(2014),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에픽: 숲속의 전설>(2013), <세븐 데이즈 인 하바나>(2012), <레드 던>(2012), <더 포저>(2012),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2012), <에브리바디 올라잇>(20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008),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2007), <리틀 맨하탄>(2005), <자투라-스페이스 어디벤쳐>(2006), <하울의 움직이는 성>성우(2004), <아메리칸 스플렌더>(2003) 외 다수

Award
틴 초이스어워드 SF/판타지 부문 남자배우 초이스(2015),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2014), 피플스초이스어워드 온 스크린 케미스트리상(2013),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최우수 싸움상(2012), 보스톤 필름 비평가상 베스트 앙상블 캐스트(2010), 영 아티스트 어워드-젊은 예술가상, 젊은 앙상블 캐스트상(2008), 코미디 드라마 부문 젊은 배우상(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게일 호손 l 리암 헴스워스
 

'게일 호손'은 '캣니스'와 어린 시절부터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캣니스'의 가족을 보살펴주는 든든한 울타리 같은 인물. '캣니스'가 '피타'와 비운의 연인을 연기할 때도 변함없이 마음을 지켜온 '게일'은 12구역이 '스노우 대통령'에 의해 폭격을 당한 후 13구역으로 이동해 전투를 돕는다. 그는 폭탄설치 능력을 활용해 전투를 이끄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지만 승리를 위해서라면 민간인에게도 폭탄을 투하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가져 캣니스와 대립하기도 한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최정예 요원 중 한 명으로 눈부신 활약을 할 그는 전투 장면을 더욱 화려하게 만드는 동시에 '캣니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높이고 있다.

다른 주연 배우들과 더불어 <헝거게임>의 첫 편부터 함께 한 리암 헴스워스가 '게일 호손'으로 분해 색다른 모습으로 영화의 액션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리암 헴스워스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TV 드라마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2009년 영화 <노잉>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이후 영화 <라스트송>으로 연기에 두각을 나타냈고,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을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번 영화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소감을 전한 그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뛰어난 스턴트 액션으로 제작진들을 놀라게 하며 액션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의 활약으로 이번 최종편에서는 억눌러왔던 '게일'의 액션본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사랑과 전쟁>(2015), <컷뱅크>(2014),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파라노이아>(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익스펜더블2>(2012),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라스트 송>(2010), <트라이앵글>(2009), <노잉>(2009) 외 다수

Award
키즈초이스어워드가장 좋아하는 남자배우상(2015), Zurich 필름 페스티벌 A 급 스타 골든 아이 어워드상(2015), 피플스초이스어워드 온스크린 케미스트리상(2013), 틴 초이스어워드 남자 신스틸러(2012), 틴 초이스어워드 Breakout Male상(2010)


↘ Cast & Character 플루타르크 헤븐스비 | 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헝거게임의 제작 책임을 맡았던 '플루타르크 헤븐스비'는 사실 13구역 세력의 스파이로 계획대로 헝거게임을 조종해 캣니스를 모킹제이로 만든 숨은 조력자다. 그는 <헝거게임: 모킹제이>에서 최고의 브레인으로 변신해 '캣니스'와 '코인 대통령'을 도와 '캐피톨'과의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고, 결전의 날이 다가오자 '캣니스'와 최정예 요원들을 지원하며 격려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플루타르크' 역에는 수많은 수상으로 20세기를 빛낸 최고의 배우 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 등장해 그를 기리는 많은 팬들에게 반가움과 진한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똑같은 얼굴로도 풍부한 캐릭터를 표현하는 배우라고 극찬 받는 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헝거게임: 더 파이널>의 세계를 리얼하게 그려낼 것이다.

Filmography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모스트 원티드 맨>(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마지막 4중주>(2013), <마스터>(2013), <킹메이커>(2012), <시네도키, 뉴욕>(2010), <다우트>(2009),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2010), <찰리 윌슨의 전쟁>(2008), <미션 임파서블 3>(2006), <폴리와 함께>(2004), <콜드 마운틴>(2004), <레드 드래곤>(2002), <리플리>(2000), <메그놀리아>(2000) 외 다수

Award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조연상(2013),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2013), 베니스 국제영화제 볼피컵 남우주연상(2013),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2006),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2006),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2006), 미국 배우 조합상 남우주연상(2006),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2006), LA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2006), 오스틴 필름 비평 조합상 베스트 남자배우(2006), 보스톤 필름 비평가상 최고의 배우상(2005)


↘ Cast & Character 프림로즈 에버딘 | 윌로우 쉴즈
 

'프림로즈 에버딘'은 '캣니스 에버딘'의 여동생으로 언니와는 달리 엄마를 닮아 흰 피부와 금발을 지녔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에서 엄청난 확률을 뚫고 조공인으로 추첨되었지만 '캣니스'가 그녀를 대신해서 나서고 두 번의 헝거게임이 끝난 뒤 그녀는 '게일 호손'의 보살핌 아래 파괴된 12구역 대신 13구역으로 옮겨간다. '캣니스'가 가장 지키고 싶어하는 존재이자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인물인 '프림로즈 에버딘' 역에는 윌로우 쉴즈가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윌로우 쉴즈는 <헝거게임> 시리즈로 떠올라 2000년생 배우 중 대세로 자리잡은 신인. 시리즈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만큼 그녀는 '프림로즈 에버딘'의 변화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인 플레인 사이트>(2008),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더 원더>(2013), <컨버세이션 위드 앤디>(2013),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헝거게임: 더 파이널>(2015), <어 폴 프롬 그레이스>(2015)


↘ Cast & Character 알마 코인 대통령 | 줄리안 무어
 

13구역의 대통령인 '알마 코인'은 그 어떤 공격이나 감시도 피할 수 있는 13구역을 철저한 규칙으로 다스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이다. 전편 <헝거게임: 모킹제이>에서 '알마 코인'은 '캣니스'를 모킹제이로 만들기 위해 애쓰면서도 그녀와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그러나 '캣니스'가 모킹제이가 되기로 확실히 마음을 굳힌 뒤 그녀는 '캣니스'를 자신의 경쟁자로 여기고 서서히 감춰왔던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할리우드 연기파 여배우의 계보의 선두주자이자 감정 연기의 대가인 줄리안 무어는 '알마코인 대통령'을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계략가의 모습을 지닌 인물로 풀어내 그녀의 복잡한 심경을 탁월하게 표현해내며 또 하나의 인상적인 캐릭터를 창조했다. 장르와 배역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력을 지닌 그녀의 생생한 연기는 최종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7번째 아들>(2015), <스틸 앨리스>(2015), <맵 투 더 스타>(2014),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논스톱>(2014), <돈 존>(2014), <게임 체인지>(2011), <파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2011), <에브리바디 올라잇>(2010), <클로이>(2010), <눈먼 자들의 도시>(2008), <넥스트>(2007), <포가튼>(2004), <파 프롬 헤븐>(2003), <디 아워스>(2003), <한니발>(2001), <싸이코>(1999), <쥬라기 공원 2-잃어버린 세계>(1997) 외 다수

Award
런던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2015),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드라마부문(2015), 칸영화제 여우주연상(2014),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여우주연상(2014),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TV미니시리즈 부문(2013), 에미상 시상식 미니시리즈 영화부문 여우주연상(2013), 베니스 국제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2004), 베를린 국제영화제 단편영화상(2003),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1998), LA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1998)


↘ Cast & Character 스노우 대통령 | 도날드 서덜랜드
 

'판엠'을 다스리는 절대 군주이자 헝거게임을 만든 장본인. 희망의 불씨가 된 캣니스를 제거하기 위해 두 번째 특별 헝거게임에 그녀를 참가시키지만 오히려 각 구역들의 결집을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 이후 캣니스와 최정예 요원들을 막기 위해 헝거게임의 게임 메이커들을 동원, 캐피톨 곳곳에 파괴적인 위력을 가진 '포드'를 설치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그들을 위험에 빠뜨린다. 첫 편부터 스노우 대통령으로 출연했던 명배우 도날드 서덜랜드가 최종편까지 함께하며 영화의 몰입도를 높인다. 그는 150개 이상의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자 TV 영화 <시티즌 X>에서의 연기로 프라임 타임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기도 한 연기의 장인이기도 하다. 그간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에서 사랑 받으며 가장 꾸준하게 활동해온 그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의 스노우 대통령으로 분해 마지막까지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Filmography
[크로싱라인 시즌2](2014),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맨 온 더 트레인>(2014), [크로싱라인](2013), <베스트 오퍼>(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트레져 아일랜드>(2012),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메카닉>(2011), <더티 섹시 머니>(2007), <오만과 편견>(2006), <프랑켄슈타인>(2004), <콜드 마운틴>(2004), <파이널 판타지>(2001) 외 다수

Award
틴 초이스어워드 빌런부문 수상(2014), 명예의 거리 모션픽처(2011), 골든글로브 시상식 미니시리즈부문 남우조연상(2003), 에미상 시상식 미니시리즈부문 남우조연상(1995)


↘ Director 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
 

지난 20여 년 간 창의적인 작품들로 세계의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전편에 이어 <헝거게임: 더 파이널>의 메가폰을 잡아 최종편의 웅장함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에이브릴 라빈 등 수많은 음악계 슈퍼스타들의 뮤직비디오로 대부분의 상을 휩쓸었고 세계적인 브랜드의 광고들을 감독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2005년 영화 <콘스탄틴>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영화에서도 탁월한 감각을 발휘하며 <나는 전설이다>, <워터 포 엘리펀트> 등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를 감독해 8억 6400달러의 수익을 달성하고 전편 <헝거게임: 모킹제이>로는 2014년 미국 최고 수익률 영화 4위에 오르며 영상 감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원작을 영상으로 완벽하게 구현하는 능력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데다 연달아 <헝거게임> 시리즈를 연출해 스토리와 캐릭터의 이해에도 정통한 그가 최종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로 시리즈의 마지막 대미를 성대히 마칠 준비를 끝냈다. 프란시스 로렌스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서는 캐피톨의 내부로 들어가며 영화가 펼쳐진다. 더욱 강력한 액션, 규모, 감정,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토리의 감동적인 결말을 선사해 드리겠다." 라며 최종편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내는 한편, "가장 기대되는 것 중에 하나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다. 그 장면을 촬영할 때 모든 캐릭터들이 지난 네 편의 영화를 거치면서 겪었던 역사들이 전부 이 순간에 모이는 듯 했다. 관객들도 영화를 보며 이 역사와 미래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는 감동적인 소감을 남기면서 오랜 기간을 함께 해온 팬들과 관객들이 마지막 헝거게임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Filmography
<헝거게임: 모킹제이>(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2013), <워터 포 엘리펀트>(2011), <나는 전설이다>(2007), <콘스탄틴>(2005)

Award
시네마콘 올해의 감독상(2015), MTV영화제 최고의 영화상(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