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The Hunger Games : Catching Fire


"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

2013, 미국,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146분

감 독 : 프란시스 로렌스 l 원 작 : '헝거게임' by 수잔 콜린스
제작 수잔 콜린스, 니나 제이콥슨, 앨리슨 시무어, 존 킬리크
각 본 : 수잔 콜린스, 사이몬 뷰포이, 마이클 안트
촬 영 : 조 윌렘스 l 음 악 : 제임스 뉴턴 하워드
편 집 : 앨런 에드워드 벨 l 미 술 : 필립 메시나
의 상 : 트리시 서머빌 분장 비 닐 l 세 트 : 래리 디아스

출 연 :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우디 해럴슨,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샘 클라플린, 지나 말론, 도날드 서덜랜드, 엘리자베스 뱅크스

개 봉 : 2013년 11월 2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누리픽쳐스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개봉 24일만에 전편 총수익 경신! 흥행 수익 7억 2,988만 달러 돌파!
 

전세계에 '헝거게임' 신드롬을 일으킨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미국 기준으로 개봉 24일째인 12월 15일, 전편의 흥행 기록을 넘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총 수익 7억 달러를 돌파하며 또 한 번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개봉 이후 역대 2D 개봉작 오프닝 흥행 수익 1위, 역대 11월 주말 오프닝 수익 1위, 역대 미국 추수감사절 기간 흥행 수익 1위 등 계속해서 새로운 기록들을 써 왔다. 그리고 마침내 12월 15일,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7억 2,988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전편이 기록한 6억 9,124만 달러의 총 수익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기록은 미국 기준으로 불과 개봉 24일째 만에 이뤄낸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북미 지역 관객들은 물론, 미국 외 국가들에서도 여전히 식지 않는 열기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편 기록을 뛰어넘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이제 하루하루의 수익이 곧 신기록인 셈.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현재까지 미국 내 수익이 3억 5,698만 달러, 미국 외 수익이 3억 7,29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외 수익이 51.1%로 무려 전세계 42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점을 고려해볼 때, 지금과 같은 흥행 속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8억 달러의 흥행 수익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국내에서도 역시 매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비수기 시즌인 11월 말 개봉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이미 전편의 국내 기록을 넘어서 12월 15일까지 111만 관객을 동원하며 계속해서 장기 흥행을 질주 중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여전히 상영영화 예고편 조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에 따르면 주간 eBook 랭킹 1위부터 3위까지 원작인 '헝거게임' 시리즈가 휩쓸었다. 특히, 3편의 원작인 [모킹제이]가 1위에 오른 것을 통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대한 깊은 만족도가 후속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횟수 속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고 있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앞으로의 기록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편의 기록을 뛰어넘어 전세계 총 7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3.1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전세계 42개국 박스오피스 1위 석권! 수익 6억 7,336만 달러 돌파!
 

전세계에 '헝거게임'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강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해 보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전세계 42개국 박스오피스 1위 석권 기록과 함께 현재까지 6억 7,336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며 전편의 기록 경신을 목전에 뒀다.

역대 2D 개봉작 오프닝 흥행 수익 1위, 역대 11월 주말 오프닝 수익 1위, 역대 미국 추수감사절 기간 흥행 수익 1위 등 날마다 새로운 기록들을 쏟아내고 있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새로운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지난 11월 말 개봉된 이후 현재까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42개국 박스오피스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며 전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기록했던 39개국 박스오피스 1위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전세계에 불어 닥친 '헝거게임' 신드롬을 직접적으로 입증해 보인 셈이다. 미국의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이 같은 흥행 질주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현재 6억 7,336만 달러의 총 수익을 돌파하면서, 전편이 기록한 6억 9,124만 달러의 총 수익 경신을 목전에 두고 있다. 개봉 3주차에 들며 개봉 1~2주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객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개봉 주 미국 내에서만 2억 2천만 달러, 개봉 2주차에 8,7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익을 달성했던 기록으로 고려할 때 금주 내 전편의 총 흥행 수익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더 놀라운 점은 이 같은 기록이 단 3주 만에 이뤄낸 성과이기 때문. 전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개봉 6주차까지도 1천만 달러 이상의 미국 내 수익을 올렸던 사례로 미루어 볼 때,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앞으로의 흥행 전망도 밝다. 특히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미국과 미국 외 수익의 비율이 각각 59%, 41%인데 반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미국 수익이 전체의 50%, 미국 외 수익이 50%를 차지하고 있는 데다, 이미 전편의 미국 외 수익을 뛰어넘으며 전세계 관객들의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어 앞으로의 흥행 수익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역대 12/8~12/9 상영작 미국 총 수익에서도 <아이언 맨 3>, <슈퍼배드 2>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국내에서는 이미 개봉 7일만에 전편의 스코어를 갈아치우고, 비수기 시즌이라는 열악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과 함께 100만 관객 돌파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면서 장기 흥행 질주 중이다. 새로운 개봉작들을 제외하고도 <열한시><결혼전야> 등 기 개봉작들에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수와 상영횟수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상대적으로 낮은 드롭율을 유지하면서 꾸준한 관객 동원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평일 박스오피스 1위인 작품도 일일 관객수가 4만~6만명 대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전체 파이가 작다는 점을 고려할 때,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꾸준한 관객 동원과 100만 관객 돌파는 더욱 의미가 깊다. 더욱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예매율 TOP5 안에 계속해서 자리하고 있는가 하면, 포털사이트의 상영영화 일간검색순위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여전히 뜨거운 관객들의 관심 속에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계급 간의 전쟁, 서바이벌 형식의 헝거게임, 혁명과 독재의 이야기 등 현대사회의 모습을 투영한 영화의 깊이 있는 메시지가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영화',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로 꼽히면서 자발적인 입소문을 형성하며 젊은 층 관객들은 물론, 중장년층의 발길도 극장으로 불러 모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국내를 넘어,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신기록 열풍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전편의 흥행 총 수익 기록 경신을 목전에 두고 있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2D, IMAX, 4DX, 돌비애트모스로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3.1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미국 추수감사절 수익 역대 신기록!
 

전세계에 불어 닥친 '헝거게임' 돌풍이 연일 신기록을 만들어 내고 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지난 미국 추수감사절 기간 동안 북미에서만 7,45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역대 추수감사절 수익 신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미친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 3일간 무려 7,45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세웠던 5,750만 달러의 기록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12년 만의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추수감사절 역대 흥행 수익으로 볼 때 '트와일라잇' 시리즈인 <뉴 문>보다는 거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면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명실공히 헐리우드 최고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임을 입증해 보였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막강한 흥행 수익을 더했다. 지난 주 프랑스에서는 전편의 3배가 넘는 1,150만 달러의 개봉 주 수익을 달성한 데 이어, 이탈리아에서도 620만 달러의 수익을 더하며 해외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금까지 영국(3,530만 달러), 독일(2,450만 달러), 호주(2,220만 달러), 러시아(1,960만 달러), 멕시코(1,650만 달러), 브라질(1,410만 달러) 등 전세계 각국에서 엄청난 위력을 보이며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현재 세계적으로 총 5억 7,3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어 전편의 최종 누적 수익인 6억 9,100만 달러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국내에서 역시 이미 개봉 7일 만에 전편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흥행 순항 중이다. 전세계에 '헝거게임 신드롬'을 몰고 온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급이 다른 흥행'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3.1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역대 11월 주말 오프닝 수익 1위!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압도적인 차이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주말까지 무려 1억 6,1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꺾고 전미 박스오피스 주말 오프닝 수익 역대 4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흥행 돌풍이 거세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개봉 전부터 유수의 언론들로부터 극찬을 받아 왔기에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흥행 기록에도 귀추가 주목된 바 있다. 마침내 지난 22일 미국에서 개봉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2주간 정상의 자리를 지켰던 <토르: 다크 월드>를 압도적인 차이로 꺾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에 올라섰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주말 오프닝 수익은 무려 1억 6,100만 달러. 이는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토르: 다크 월드>가 지난 주말 벌어들인 약 1,400만 달러의 11배가 넘는 수치로 역대 11월 주말 오프닝 수익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007 스카이폴><브레이킹던 part2><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뉴문>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인 것. 뿐만 아니라 1억 6,000만 달러의 주말 오프닝 기록을 세웠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뛰어넘는 수치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어벤져스><아이언맨 3><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에 이어 역대 주말 오프닝 수익 4위의 자리에 안착하며 헐리우드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 같은 기록이 더욱 의미 깊은 것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어벤져스>나 <아이언맨 3><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와는 달리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티켓 가격이 낮은 일반 2D와 IMAX 2D로만 개봉되었기 때문이다. 2D로만 개봉한 영화들 중에서는 역대 1위의 기록. 또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일반적으로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증감비보다 16%나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의 데이빗 스피츠는, "이 시기에 개봉했던 <해리포터>나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같은 다른 블록버스터들과 비교해 볼 때, 눈에 띄게 다른 부분이 토요일 증감액이다. 이것이 바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관객들에게 얼마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1편 격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보다 1,000만불 이상 더 높은 수치여서 전편을 뛰어넘는 속편임을 흥행으로써 증명하고 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현재까지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약 3억 700만 달러의 수익을 내며 거대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내에서 역시 개봉 5일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2013.1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전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전세계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개봉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전미 박스오피스에서 2주간 정상을 지켰던 <토르: 다크 월드>의 질주를 막고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드롬을 시작했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마침내 거대한 흥행 신드롬을 시작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지난 22일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개봉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전편에 이어 다시 한 번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티켓 파워를 입증해 보이고 있는 중이다. 미국의 개봉일이었던 금요일, 전미 티켓 판매수익이 무려 7,05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의 오프닝 스코어인 6,730만 달러의 기록을 이미 뛰어 넘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이러한 성적을 계속해서 유지할 경우 역대 최고 11월 오프닝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었던 <뉴 문>이 2009년 세운 역대 최고 11월 오프닝 기록은 1억 4,283만 달러. 금요일의 개봉 성적으로 미루어 볼 때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적어도 약 1억 5천만 달러의 주말 오프닝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돼 곧 새로운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미국을 제외하고도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멕시코, 러시아,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현재 총 6,400만 달러의 개봉 수익을 올리며 전편의 두 배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독일의 경우 전편 대비 4배 이상의 오프닝 수익을 달성하며 그야말로 핵폭풍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미국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개봉일이었던 금요일,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관객 성별 비율은 남성이 41%, 여성이 59%로 어느 한 쪽에 많이 치우치지 않게 고른 비율을 보였다. 또, 관객들의 연령 또한 25세 이하와 25세 이상이 고르게 분포되었다. 이처럼 남녀노소 전 세대의 관심과 선택을 받고 있다는 점은 앞으로도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박스오피스 성적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얘기와도 같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인 렌트랙(Rentrack)의 박스오피스 분석가 폴 데르가라베디앙(Paul Dergarabedian)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이러한 기록은 원작 소설의 힘과 전편의 흥행, 제니퍼 로렌스의 연속 성공과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좋은 입소문을 탈 예정이라는 뜻이다"라며 영화의 흥행을 전망했다. 더욱이 개봉 2주차에 미국이 추수감사절 연휴(11/28~12/1)를 맞아 극장가에 더욱 사람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면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개봉주보다 더욱 높은 흥행 수익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흥행과 더불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국내에서도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주말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국내 흥행에도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2013.1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11월 21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티저 예고편 공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새로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헝거게임'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오는 11월 21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또한 더 거대해지고 더 강력해진 스케일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역대 미국 개봉작 중 스프링 시즌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 39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7억 불에 가까운 흥행 수익을 올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시리즈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전세계에서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전세계에서 3,650만 부의 판매 부수를 기록,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소설 '헝거게임'을 영화화한 판타지 액션 4부작 <헝거게임>. 1편의 전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두 번째 이야기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는 1편 제작비의 두 배가 넘는 제작비를 투입,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로 더 거대해지고 더 강력해진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전편과 달리 <나는 전설이다>, <콘스탄틴>을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새로 메가폰을 잡고 <캐리비안의 해적>, <본아이덴티티>, <오션스일레븐> 등의 흥행 시리즈를 만든 헐리우드 최고의 스탭들이 합류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번에는 혁명의 불꽃이 된 여전사 '캣니스'로 컴백하는 아카데미의 여왕 제니퍼 로렌스와 전편의 주역들인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뿐 아니라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명품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샘 클라플린, 지나 말론 등 헐리우드의 라이징 스타까지 합류하여 더욱 화려한 연기 앙상블을 기대하게 만든다.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더욱 거대해진 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스케일과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티저 예고편은 제75회 헝거게임의 개최를 알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해 역대 헝거게임 우승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은 독재국가 '판엠'과 그들의 음모에 맞서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혁명의 중심으로 나서게 되는 캣니스의 대비되는 모습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시작될 새로운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전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규모감 있는 볼거리들이 등장,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욱 거대하고 강력해진 스토리와 스케일로 돌아온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오는 11월 21일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2013.09.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제니퍼 로렌스, 여전사로 다시 돌아오다! <헝거게임:캣칭파이어> 티저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전세계 2,600만부의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원작, 판타지 액션 4부작의 첫 번째 작품으로 전세계 5억 7천 2백만 달러의 놀라운 수익을 달성한 <헝거게임> 시리즈가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화려한 귀환을 앞두고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13년 제7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명실공히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인정받은 제니퍼 로렌스가 오는 11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헝거게임'이란 영화 속 가상의 독재국가 '판엠'이 자신들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생존 전쟁으로, 판엠에서는 일 년에 한 번, 12개의 각 구역에서 추첨을 통해 선발된 24명의 소년, 소녀가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걸고 치열한 전쟁을 벌이게 된다. 엄격한 규칙 속에서 게임메이커들에 의해 완벽히 컨트롤 되는 헝거게임의 룰을 하나씩 바꿔가며 새로운 혁명의 토대를 만들어갔던 주인공 '캣니스'(제니퍼 로렌스)는 이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또 다른 위기를 맞을 예정. 먼저 공개된 티저 포스터를 관통하고 있는 인상적인 모양의 심벌은 바로 '모킹제이'다. '캣니스'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펜던트의 이름이자 혁명을 상징하는 모킹제이는 화살을 물고 있는 새의 형상이 그려진 독특한 문양으로 항상 그녀를 지켜주는 존재이다. 타오르는 불꽃 속의 모킹제이는 곧 '캣니스'를 뜻하고 있어, 이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그녀에게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또 그녀를 중심으로 어떤 혁명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인지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전편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미국에서 이례적으로 개봉 한 달 전에 예매를 오픈, 83%에 달하는 예매율로 역대 1위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헝거게임>. 두 번째 시리즈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다시 한 번 전세계에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3.05.08)

코리아필름 편집부


혁명의 불꽃이 될 거대한 생존전쟁!
살아남아라, 최후의 승자가 모든 것을 바꾼다!
  헝거게임의 우승으로 독재국가 '판엠'의 절대권력을 위협하는 존재가 된 캣니스, 혁명의 불꽃이 된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캐피톨은 75회 스페셜 헝거게임의 재출전을 강요한다. 역대 최강의 우승자들이 모인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캣니스는 판엠의 음모 속에서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막강한 도전자들과 맞닥뜨린다. 모두의 운명을 걸고 살아남아야 하는 캣니스, 그녀와 함께 혁명의 불꽃이 시작된다.

-
-
-
-

39개국 박스오피스 1위! 사전 예매율 역대 1위! 7억 불의 흥행 신화!
전세계를 강타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더 강력하게 돌아온 그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2008년 첫 시리즈 출간 이후 2013년 현재까지 47개국에 판권 판매, 전세계 3,650만 독자들을 열광 시키며 신드롬을 일으킨 도서 [헝거게임] 시리즈. 빌 게이츠가 '인생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도서'로 꼽기도 했던 [헝거게임] 시리즈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1, 2, 3위 동시 등극, 2010년 올해의 책 선정, 3년 연속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등극 등 수많은 기록들을 양산해 내며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시킨 바 있다. 이 같은 초특급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지난 해 영화화됐던 시리즈의 1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전세계 39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총 7억 불에 가까운 수익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미국에서는 개봉 한 주 전부터 70%의 예매율을 기록, <트와일라잇> 전 시리즈와 <스파이더맨 3>를 제치고 단독 작품으로 미국 역대 오프닝 스코어 1위, 스프링시즌 오프닝 스코어 1위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전세계적으로 '헝거게임' 열풍을 일으킨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에 이어 2013년 11월 21일, 마침내 시리즈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되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강력해진 스토리로 핵폭풍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자료 관리사이트 boxoffice.com의 집계에 따르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주말 오프닝 수익이 1억 6천 8백만 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오프닝 예측 수치의 두 배가 넘는 기록이며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오프닝 수익을 뛰어넘는 수치에 해당돼, 올 가을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초강력 흥행 돌풍과 함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


전편과 비교 거부! 두 배 이상의 제작비 투입한 초대형 스케일!
<캐리비안의 해적><인셉션> 등 블록버스터 전문 제작진 합류!
차원이 다른 스타일! 헐리우드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 총출동!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전편의 두 배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콘스탄틴><나는 전설이다>를 흥행시키면서 블록버스터 전문 감독으로 입지를 다져온 프란시스 로렌스가 새롭게 '헝거게임'의 수장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뿐만 아니라 후속편인 <헝거게임: 모킹제이-파트1>과 <헝거게임: 모킹제이-파트2>의 감독으로도 확정돼 이미 제작에 착수했다. <콘스탄틴><나는 전설이다> 등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화들을 연이어 성공시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연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본 아이덴티티><본 슈프리머시> 등을 제작한 앨리슨 시무어, <캐리비안의 해적> 등을 제작한 니나 제이콥슨,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을 차지했던 <바벨>의 제작자 존 킬리크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프로듀싱을 맡으면서 영화의 완성도에 더욱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가상의 독재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현실 세계와는 다른 차별화된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션스> 시리즈, <라스트 에어벤더> 등을 작업했던 프로덕션 디자이너 필립 메시나가 참여,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웅장하고 다채로운 공간들을 창조해 냈다. 또,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통해 독특하고 창의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던 의상 디자이너 트리시 서머빌이 합류, 주인공들의 화려하면서도 유일무이한 의상들을 새롭게 만들어 냈다. 여기에 세계적인 디자이너 Juun.J(정욱준)가 '피타' 역을 맡은 조쉬 허처슨의 의상 작업에 참여하면서 아름다운 실루엣의 의상들로 볼거리를 더했다. 한편, 영화계에서 가장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중 한 명인 비 닐의 참여가 눈길을 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가위손> 등 독특한 분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캐릭터들의 메이크업을 도맡아 했던 비 닐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계급 간의 극명한 메이크업 차이로 관객들의 높은 몰입도를 돕는다. 여기에 <인셉션><캐리비안의 해적><인디아나 존스> 등의 세트장식을 담당했던 래리 디아스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합류, 디테일한 세팅으로 영화의 리얼리티를 더했다.


연기+흥행+미모까지 완벽한 아카데미의 여왕 제니퍼 로렌스
강력한 액션 전사로 화려한 귀환!
안젤리나 졸리 뒤를 이을 차세대 헐리우드 대표 여전사로 등극!
 

제니퍼 로렌스는 2010년 <윈터스 본>을 통해 1990년생의 어린 나이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시애틀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스톡홀름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 연기파 배우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악역 '미스트' 역을 맡아 섹시하고 관능적인 매력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내숭없고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일삼는 '티파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제니퍼 로렌스는 2013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명실공히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의 주인공 '캣니스' 역할에 캐스팅된 제니퍼 로렌스는 흥행 면에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올리며 티켓 파워를 입증해 보였다.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그야말로 전세계에 핵폭풍급 '헝거게임 신드롬'을 일으켰다. 마침내 '헝거게임'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화려한 귀환을 앞두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 전세계 영화팬들은 제니퍼 로렌스의 업그레이드 된 강렬한 액션 연기에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제니퍼 로렌스는 혁명의 불꽃이 된 여전사 '캣니스'로 변신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거듭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역대 우승자들의 헝거게임이 펼쳐지며 전편보다 더욱 강해진 상대들과 맞서 싸워야 하는 '캣니스'이기에, 그만큼 제니퍼 로렌스 역시 더욱 강력한 액션을 선보여야 했다고. '캣니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 프리러닝이라고도 불리는 '파쿠르'와 활 쏘기를 집중적으로 트레이닝한 제니퍼 로렌스는 "파쿠르를 트레이닝 받으면서 전문가 수준까지 되진 못했지만 점프할 때나 앞구르기 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말과 함께 "영화에서 '캣니스'는 정말 많이 달린다. 산을 뛰어 올라가는 씬이 있을 땐 하루 종일 그 산을 뛰어야 했다. 활을 쏠 때는 실수해서 활이 얼굴을 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주의해야 했다"며 고된 촬영이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제니퍼 로렌스는 완벽한 활 쏘기 자세는 물론, 한 번 활을 겨누면 바로 과녁을 맞출 수 있게 되는 경지에 이르며 실제 액션 여전사로 거듭났다. 헐리우드에서 여전사 이미지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에 이어 2013년 현재 헐리우드 흥행 수입 2위에 올라 있는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차세대 헐리우드 대표 여전사로 우뚝설 것이다.


슈퍼밴드 콜드플레이, 팝의 여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이매진 드래곤스, 위켄드까지!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블록버스터급 사운드트랙!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판도를 바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거대한 스케일에 걸맞는 블록버스터급 사운드트랙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명실상부 이 시대 최고의 슈퍼밴드라 불리는 '콜드플레이'와 팝의 여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초호화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영화팬들은 물론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전세계 5천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기록, 그래미 어워즈 7회, 브릿 어워즈 14회 수상에 빛나는 슈퍼밴드 콜드플레이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역사상 첫 O.S.T.에 도전하며 스타트를 끊었다. 콜드플레이는 감정을 누르며 부르는 듯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몽환적인 느낌의 싱글 'Atlas'를 발매, 모두의 운명을 걸고 살아남아야 하는 '캣니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 시켰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Atlas'는 43개국 아이튠즈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제17회 헐리우드 필름 어워즈에서 '헐리우드 송'을 수상하며 콜드플레이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콜드플레이에 이어 바톤을 넘겨받은 뮤지션은 바로 영원한 팝의 디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세계적으로 5천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무려 다섯 번이나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역사상 위대한 가수 100인'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기도 하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싱글 'We Remain'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자마자 전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중. 'We Remain'은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음원사이트 멜론의 국외영화 O.S.T.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이매진 드래곤스와 위켄드의 참여 또한 눈길을 끈다. 이매진 드래곤스는 매력적인 보컬과 곡의 심플한 리듬이 돋보이는 밴드로, 국내에서도 한 휴대폰 CF에 삽입된 곡이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매진 드래곤스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O.S.T.에서 'Who We Are'라는 곡으로 영화팬들과 만난다. 또, 'Devil May Cry'라는 곡으로 사운드트랙에 참여한 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위켄드는 2013년 주노 어워드 올해의 R&B/Soul 앨범상을 수상한 천재 신인 뮤지션으로, 그의 이번 행보에 전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편 대비 두 배 이상의 제작비와 헐리우드 최강 스탭들의 참여로 더욱 거대해지고 강력해진 스케일을 기대하게 하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그 위상에 걸맞는 블록버스터급 사운드트랙으로 보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하며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미국 뉴저지, 조지아, 하와이 등을 오간 대규모 로케이션,
압도적 위용의 퍼레이드 세트까지!
초대형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를 위한 제작진들의 노력!
 

2012년 9월 10일 미국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 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뉴저지의 오클랜드, 하와이의 오아후 섬 등 미국 전역을 오가며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먼저, 헝거게임에 참가하는 각 구역 역대 우승자들의 퍼레이드 장면을 위해 제작진은 애틀랜타 지역의 서킷인 모터 스피드웨이에 대규모 세트장을 건설했다. 이는 독재국가 '판엠'의 권력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기에 큰 스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장소가 필요했던 것. 따라서 12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모터 스피드웨이는 압도적인 위용과 장엄한 영상을 담기에 적절한 곳이었다.

'캣니스'와 '게일'의 숲 속 사냥 장면을 비롯해 헝거게임에 출전한 주인공들이 숲 속에서 목숨을 위협받는 장면들은 뉴저지 주 오클랜드 지역의 링우드 주립 공원에서 촬영하였다. 가파른 숲부터 완만한 평지까지 다양한 코스를 갖추고 있어 산악 자전거 매니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한 이 곳은 깊이감 있는 촬영을 가능케 해 다양한 씬을 구현하기에 적합했다.

한편, 이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을 비롯해 제작진이 가장 중점을 둔 것은 헝거게임의 새로운 룰이 등장하는 장면들이었다. 리얼리티를 더하기 위해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직접 세트를 만들어 촬영하는 것에 포인트를 두었던 제작진은 헝거게임이 시작되는 곳이자 가장 중요한 설정을 가진 해변씬과 정글씬을 촬영하기 위해 수많은 지역들을 물색, 하와이 오아후 섬을 촬영지로 택해 필요한 세트들을 추가로 작업했다. 언제 어디에서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예측할 수 없는 헝거게임의 새로운 룰과 설정들은 하와이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전경과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헝거게임 시작과 함께 스크린도 열린다!
IMAX 촬영을 통한 압도적인 영상 탄생!
제니퍼 로렌스도 강력 추천한 IMAX 영상!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과 제작진들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헝거게임'의 경기장 장면들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주인공들의 거대한 생존 전쟁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에 IMAX 화면이 적합하다고 판단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헝거게임 경기장 씬을 모두 IMAX 카메라로 촬영, 스케일에 걸맞는 완벽한 비율의 화면을 선보이는 데 주력했다.

"IMAX는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몰입시킨다. 영화 속 세상을 열어 더 거대하게 보여준다. 정말 흥미로운 작업이다"라고 밝힌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헝거게임 경기장을 주제별로 나누어 IMAX로 보여주고 싶었다. 헝거게임 시작 전까지는 기존 화면 비율을 유지하다가 '캣니스'가 경기장에 올라오는 순간 함께 스크린이 열릴 것이다"라는 말로 장엄하고 압도적인 영상을 기대하게 한다. 또 평소 IMAX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힌 '캣니스' 역의 제니퍼 로렌스는 "우리가 촬영한 IMAX 장면들은 정말 놀라운 장면이 될 것이다. '캣니스'가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관객들은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 것"이라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보여줄 수려한 영상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피타' 역의 조쉬 허처슨 역시 "IMAX로 인해 영화의 규모가 훨씬 커졌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정말 천재다. 영화 곳곳에 엄청난 디테일들을 숨겨놨다. 관객들은 이 포인트들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과 주연배우들을 모두 매료시킨 IMAX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헝거게임 장면들의 IMAX 촬영 외에도 전편과 다른 시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편의 메가폰을 잡았던 게리 로스 감독이 핸드헬드 촬영을 통해 사실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면,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핸드헬드 촬영을 지양하고 압도적인 판엠의 전경과 대규모 우승자 투어 등의 장면들에서 스케일을 부각시킬 수 있는 다른 종류의 렌즈와 조명들을 사용하면서 그가 보여줄 영상에 대한 궁금증을 야기시킨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하고 화려한 의상,
70명 이상의 스탭이 투입된 분장과 헤어!
오직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만의 창의적인 비주얼!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독특하고 화려한 의상과 창의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독재국가 '판엠'의 수도 '캐피톨'과 피지배층인 12개 구역 시민들 간에 구별을 두기 위해 제작진은 의상과 분장, 헤어에서 극명한 차이를 두었다. 특히, 부와 권력이 집중된 캐피톨 사람들의 컬러풀한 색상, 화려함이 돋보이는 의상과 메이크업, 헤어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의상들을 총괄 지휘한 트리시 서머빌은 실전 경험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화 속에 다양한 의상들을 담았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캣니스'가 헝거게임 전야제 특집 방송에 출연하는 장면에서 입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영화의 상징인 '모킹제이'를 형상화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는 겹겹이 쌓인 레이어들로 무려 1.5미터가 넘는 둘레를 자랑한다. 제니퍼 로렌스가 이번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선보이는 의상들 중 최고의 의상으로 꼽은 이 웨딩드레스는 극중에서 '캣니스'가 돌면 불꽃을 일으키며 블랙의 드레스로 탈바꿈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드레스를 위해 트리시 서머빌은 레이디 가가가 즐겨 찾는 인도네시아의 디자이너 텍스 사베리오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며, 또 헝거게임 우승자 투어를 위해 마차를 타고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캣니스'와 '피타' 장면을 위해서는 영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꼽히는 알렉산더 맥퀸의 의상을 박물관에서 공수해 오기도 했다. 또 '피타'가 헝거게임 전야제 방송에서 선보이는 화이트 수트는 국내 디자이너 Juun.J(정욱준)가 디자인을 맡아 눈길을 끈다.

한편, 화려한 의상과 더불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메이크업과 헤어에 무려 70명이 넘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투입되었다. <캐리비안의 해적><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으로 유명한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비 닐은 영화 속에 보이는 모든 비주얼을 완성하는 데에 오랜 시간을 들였다. 특히 제74회 헝거게임 우승자 투어에 나서는 '캣니스'와 제75회 헝거게임 전야제 방송을 위한 '캣니스'의 장면, 그리고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연기하는 '에피'의 등장씬에서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가장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선보인다. 또 군중들이 모인 장면에서는 그들의 메이크업, 헤어, 의상을 착장하고 완성하는 데에만 무려 9시간이 걸리는 등,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제작진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디테일함을 고스란히 살려낼 수 있었다.


↘ Cast & Character 모두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여전사 _ 캣니스 l 제니퍼 로렌스
 

동생 대신 지원한 제74회 헝거게임에서 절대적인 룰을 깨뜨리고 '피타'와 함께 전무후무한 공동 우승을 한 '캣니스'. 우승 후 돌아온 고향에서 '캣니스'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오랜 친구이자 연인인 '게일'과 헝거게임 공동 우승을 위해 가짜 연인을 연기한 '피타'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혁명의 상징'이 되어 버린 '캣니스' 때문에 곳곳에서 반란의 움직임이 보이자 독재국가 '판엠'은 그녀를 제거하려는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을 개최한다. 또 다시 헝거게임에 출전하게 된 '캣니스'는 적인지 아군인지 모르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생존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2008년 데뷔작인 <버닝 플레인>으로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헐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제니퍼 로렌스는 2010년 <윈터스 본>으로 제36회 시애틀국제영화제와 제21회 스톡홀름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며 연기파 배우로 발돋움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의 주인공 '캣니스' 역으로 발탁, 소녀의 모습과 여전사의 이미지를 오가는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 보인 제니퍼 로렌스는 전세계에 '헝거게임'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리고 마침내 2013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명실공히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등극했다. 아카데미 여왕의 다음 행보는 바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전편에 이어 주인공 '캣니스' 역을 연기하는 제니퍼 로렌스는 온 몸을 내던진 강렬한 액션 연기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활 쏘기 실력을 선보이며 헐리우드 대표 여전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Filmography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3),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헤이츠>(2012), 라이크 크레이지>(2011),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윈터스 본>(2010), 버닝 플레인(2008) 外

Awards
2008년 제6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연기상 <버닝 플레인>
2010년 제36회 시애틀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윈터스 본>
2010년 제21회 스톡홀름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윈터스 본>
2010년 제23회 시카고비평가협회상 유망연기상 <윈터스 본>
2012년 제21회 MTV 무비 어워즈 최고의 여자배우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2년 제21회 MTV 무비 어워즈 최고의 액션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제1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 여우주연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제39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주연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케미스트리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여자배우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영웅의 얼굴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제38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2013년 제19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2013년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2013년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2013년 제22회 MTV 무비 어워즈 최고의 여자배우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Cast & Character 피타 l 조쉬 허처슨
 

'캣니스'와 함께 12구역 대표로 제74회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피타'. '캣니스'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피타'는 생중계되는 인터뷰에서 자신과 '캣니스'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혀 '캣니스'의 가짜 연인이자 캐피톨 공식 연인이 된다.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아 열리는 제75회 헝거게임이 개최되고, '캣니스'가 12구역 대표 여자 참가자로 뽑히게 되자, '피타'는 남자 참가자로 뽑힌 자신의 멘토 '헤이미치'를 대신해 '캣니스'를 지키기 위해 재출전을 지원하게 되는데…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서 발탁, 2005년 <자투라 - 스페이스 어드벤쳐>로 데뷔한 조쉬 허처슨.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등에 출연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에서 '피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조쉬 허처슨은 이 작품으로 MTV 무비 어워즈 최고의 남자배우상, 틴 초이스 어워즈 SF/판타지 부문 남자배우상을 수상, 자신의 실력을 인정 받으며 헐리우드의 차세대 주역으로 발돋움했다. 마침내 '헝거게임'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돌아온 조쉬 허처슨은 남성다운 강한 면모와 강렬한 눈빛으로 '캣니스'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피타'를 연기하며 다시 한 번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에픽: 숲속의 전설>(2013),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2011), <틴에이지 뱀파이어>(2009),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008),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2007), <자투라 - 스페이스 어드벤쳐>(2005) 外

Awards
2006년 영 아티스트 어워즈 남자주연상 <자투라 - 스페이스 어드벤쳐>
2008년 영 아티스트 어워즈 남자주연상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2012년 틴 초이스 어워즈 SF/판타지 부문 남자배우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2년 제21회 MTV 무비 어워즈 최고의 남자배우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2년 제21회 MTV 무비 어워즈 최고의 액션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케미스트리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 Cast & Character 게일 l 리암 헴스워스
 

언제나 '캣니스'의 곁에서 함께 해온 친구이자 연인인 '게일'은 제74회 헝거게임에 참여하게 된 '캣니스'를 대신해 그녀의 가족을 지켜준다. '게일'은 헝거게임을 치르며 캐피톨 공식 연인이 되어버린 '캣니스'와 '피타'를 보며 힘들어 하지만, 여전히 '캣니스'에 대한 마음을 이어간다. 한편, '게일'은 독재국가 '판엠'에 반기를 들고 혁명에 동참하려 하는데…

2011년 피플지 선정 최고의 섹시남 리스트에 오른 바 있는 리암 헴스워스는 훤칠한 키에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전세계 여성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형인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햄식이 형제'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영화팬들에게 더욱 친근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헝거게임> 시리즈에 캐스팅된 리암 헴스워스는 강한 신념과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지닌 '게일' 역을 완벽하게 소화, '싱크로율 100%'라는 호평을 받으며 2012년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씬 스틸러상을 수상,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보였다. 헐리우드가 주목하고 있는 핫 스타, 리암 헴스워스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때론 '캣니스' 곁을 묵묵히 지키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하지만 혁명을 위해 과감히 몸을 던지는 남성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Filmography
<엠파이어 스테이트>(2013),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노던 라이츠>(2011), <라스트 송>(2010), <트라이앵글>(2009) 外

Awards
2012년 틴 초이스 어워즈 씬 스틸러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케미스트리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 Cast & Character 헤이미치' 役 _ 우디 해럴슨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12><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우디 해럴슨은 폭넓은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갖춘 배우로 인정받아 왔다. 우디 해럴슨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늘 술에 취해있지만 '캣니스'와 '피타'의 든든한 멘토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헤이미치'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 <메신저>(2009), <좀비랜드>(2009), <2012>(2009), <세븐 파운즈>(2009),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빅 화이트>(2005), <애프터 썬셋>(2005) 外

Awards
2009년 샌디에이고 영화 비평가 협회상 특별상 <2012><좀비랜드><메신저>
2009년 샌디에이고 영화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메신저>
2009년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메신저>


↘ Cast & Character 플루타르크 役 _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카포티><마스터><마지막 4중주> 등의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여 온 아카데미 수상 명배우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이 새롭게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합류했다.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분야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활동 중인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정체가 미스터리한 의문의 새 게임 메이커 '플루타르크'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마지막 4중주>(2013), <마스터>(2013), <머니볼>(2011),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2009), <다우트>(2009), <미션 임파서블 3>(2006), <카포티>(2006), <콜드 마운틴>(2004) 外

Awards
2006년 제1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주연상 <카포티>
2006년 제4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카포티>
2006년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카포티>
2006년 제12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카포티>
2006년 제7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카포티>
2006년 제6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 <카포티>
2006년 제1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카포티>
2006년 제31회 LA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카포티>
2013년 제33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마스터>
2013년 제1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조연상 <마스터>
2013년 제25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마스터>
2013년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볼피컵 남우주연상 <마스터>


↘ Cast & Character 피닉 役 _ 샘 클라플린
 

TV 시리즈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린 샘 클라플린은 이후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캐리비언의 해적: 낯선 조류>와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 출연하며 헐리우드의 뉴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샘 클라플린은 헝거게임 역대 최연소 우승 타이틀을 가진 4구역 출신의 강력한 우승 후보 '피닉'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유나이티드>(2011),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外


↘ Cast & Character 조한나 役 _ 지나 말론
 

아역배우부터 탄탄히 필모를 쌓아온 지나 말론은 자신의 첫 번째 영화 출연작인 <돈 크라이 마미>로 영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콜드 마운틴><오만과 편견><메신저>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매번 진화된 연기를 보여준 지나 말론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속을 알 수 없는 7구역 우승자 출신인 까칠한 성격의 '조한나' 역을 맡아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포 엘렌>(2013), <써커 펀치>(2011), <메신저>(2009), <오만과 편견>(2006), <콜드 마운틴>(2004), <스텝맘>(1999), <콘택트>(1997), <돈 크라이 마미>(1997) 外

Awards
1997년 영 아티스트 어워즈 TV 영화/미니시리즈 부문 신인여우주연상 <돈 크라이 마미>
1997년 제23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신인배우상 <콘택트>
1999년 영 아티스트 어워즈 신인여우주연상 <스텝맘>
1999년 영 스타 어워즈 드라마영화부문 신인여우주연상 <스텝맘>


↘ Cast & Character 스노우 役 _ 도날드 서덜랜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작품에 출연, 연륜이 느껴지는 묵직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도날드 서덜랜드. 그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독재국가 '판엠'을 지배하는 절대권력을 지닌 대통령 '스노우' 역을 맡아, 반란의 불씨를 잠재우고자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음모를 꾸미며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관록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소피아>(2012),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011), <메카닉>(2011), <아메리칸 헌팅>(2008), <사랑보다 황금>(2008), <오만과 편견>(2006), <로드 오브 워>(2005), <콜드 마운틴>(2004), <이탈리안 잡>(2003), <페스 투 워>(2002), <시티즌 X>(1995) 外

Awards
1996년 제5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 <시티즌 X>
2003년 제6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 <페스 투 워>


↘ Cast & Character 에피 役 _ 엘리자베스 뱅크스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맨 온 렛지><쓰리 데이즈><스파이더맨>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그녀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원작인 '헝거게임' 시리즈의 열혈 팬으로 '에피' 역 출연을 직접 자청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헝거게임 12구역 담당 추첨 수행자이자 '캣니스'와 '피타'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그들의 성공을 위해 뒤에서 도와주는 지원군 '에피'를 연기하며 화려한 패션과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맨 온 렛지>(2012), <쓰리 데이즈>(2010), <러블리, 스틸>(2010), <굿바이 초콜릿>(2009),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2009), <슬리더>(2008), <스파이더맨 3>(2007),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 <스파이더맨 2>(2004), <스파이더맨>(2002) 外

Awards
2012년 제21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화속 변신상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 Director 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
 

2005년 DC코믹스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콘스탄틴>으로 첫 번째 장편영화 데뷔를 화려하게 치른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리처드 매더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 액션 스릴러 <나는 전설이다>를 통해 헐리우드에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린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이후 새러 그루먼 원작의 소설을 영화화한 <워터 포 엘리펀트>를 연출하며 입지를 다졌다. 화려한 색감과 영상미를 자랑하는 <콘스탄틴>, 황폐화된 지구를 사실감 있게 표현한 <나는 전설이다>의 흥행은 프란시스 로렌스가 '블록버스터 전문 감독'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중요한 작품이 되었던 동시에, 그가 원작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영화화 시키는 데에 탁월한 능력을 지녔음을 입증해 보일 수 있었다.

뛰어난 영상미와 감각적인 편집으로 주목 받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 뮤직비디오와 광고 분야에서도 활약했다. 그는 그래미 어워드 뮤직비디오 수상작이었던 레이디 가가의 'Bad Romance', 라틴 그래미 어워드 뮤직비디오 수상작인 샤키라의 'Suerte (Whenever, Wherever)'를 비롯한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으며, 갭, 코카콜라, 펩시, 맥도날드, 디즈니랜드, 캘빈 클라인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의 광고를 촬영하며 여러 분야를 섭렵했다.

<헝거게임> 시리즈의 두 번째 신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의 새로운 수장이 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2014년 개봉될 후속편인 <헝거게임: 모킹제이-파트1>과 2015년 개봉을 앞둔 <헝거게임: 모킹제이-파트2>의 감독으로도 확정돼 현재 제작에 착수한 상태다. 전작 대비 두 배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헝거게임의 경기장을 주제별로 나누어 부분적으로 IMAX 촬영을 진행, 더욱 완벽한 퀄리티의 영상을 탄생시켰다. 또, 핸드헬드 촬영으로 사실감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두었던 전편과 달리, 판엠의 전경과 대규모 우승자 투어 등 스케일에 걸맞는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다양한 렌즈와 조명을 사용하며 영상의 퀄리티를 높였다. 원작을 영상으로 완벽하게 구현하는 데에 자신만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지닌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기에, 그가 메가폰을 잡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영화팬들의 기대가 더욱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터치1>(2012), <워터 포 엘리펀트>(2011), <나는 전설이다>(2007), <콘스탄틴>(2005) 外

Awards
2002년 라틴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샤키라_Suerte(Whenever, Wherever)>
2011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레이디 가가_Bad Rom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