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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거 게임즈 The Hunger Games


"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가 세상의 룰을 바꾸어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그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혁명의 이야기 "

2012, 미국, 판타지 액션, 142분

감 독 : 게리 로스
제 작 : 로빈 비셀, 수잔 콜린스
원 작 : 수잔 콜린스 l 각 본 : 게리 로스, 빌리 레, 수잔 콜린스
촬 영 : 톰 스턴 l 미 술 : 필립 메시나
음 악 : T-본 버넷, 제임스 뉴턴 하워드
편 집 : 스티븐 미리온, 줄리엣 웰플링
의 상 : 주디아나 마코브스키

출 연 :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엘리자베스 뱅크스, 우디 해럴슨, 스탠리 투치, 레니 크라비츠, 도날드 서덜랜드

개 봉 : 2012년 4월 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누리픽쳐스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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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전세계 5억 7천 2백만 달러 수익 달성!
 

전세계 2,600만부의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자 판타지 액션 4부작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미국 내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 시리즈 작품이 아닌 단독 작품으로 할리우드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하고 전세계 5억 7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신기록을 기록하며 상반기 의미 있는 성적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가 세상의 룰을 바꾸어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그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혁명의 이야기를 그린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전세계 5억 7천 2백만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시리즈물인 <해리포터> <다크나이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스코어임과 동시에,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세운 모든 기록을 단 한편만으로 압도하는 스코어를 기록한 것이다. 더불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실사 영화로 따지면 <아바타> 이후 처음이기도 하다. 또한, 새로운 판타지 장르의 등장으로 3월 비수기 시장에서 꾸준한 관객을 동원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미국 내에서 개봉과 동시에 시리즈 첫 번째 작품으로는 미국 역대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모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여기에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흥행 스코어와 관련된 신기록뿐만 아니라 영화 내적으로도 전세계적인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여성 원톱 영화로써 '제니퍼 로렌스'가 분한 '캣니스' 캐릭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진보적이면서도 주도적인 캐릭터로 매력을 끌었고, 제니퍼 로렌스는 벌써부터 2013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는 등 새로운 판타지 여주인공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것. 뿐만 아니라 생존 경쟁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모든 경기가 생중계되고, 시청자와 게임메이커에 의해 컨트롤되는 모습은 색다른 관점과 메시지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액션 장면 또한 과도한 장치나 효과보다 다양한 무기와 신체를 활용한 액션으로 판타지이지만 리얼리티가 담긴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기존 판타지 영화에 없던 현실적인 모습으로 판타지 장르를 새롭게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영화 개봉 후에도 단순한 영화적 재미 뿐만 아니라 현대의 미디어와 사회를 절묘하게 풍자하는 메시지로 관객 뿐만 아니라 평단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개봉 4주차까지 영화 속 담긴 사회적 메시지와 4부작의 첫 번째 시리즈로서의 기대감으로 후속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극장가 장기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2012.04.23)

코리아필름 편집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2012년 4월 판타지 시리즈의 새로운 서막이 열린다!
 

전세계 1,600만부의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자 판타지 액션 4부작으로 탄생, 마침내 그 거대한 여정의 서막을 여는 첫 작품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하면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새로운 발상과 탄탄한 스토리라인, 한시도 예측할 수 없는 숨막히는 전개로 발간되자 마자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1,60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판타지 소설 '헝거게임'. 총 3부작으로 구성, 세 편의 책이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 1, 2, 3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빌 게이츠가 뽑은 '인생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도서'이자 스티븐 킹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이라고 극찬한 바 있는 '헝거게임' 시리즈가 마침내 스크린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으로,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첫 작품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가 세상의 룰을 바꾸어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그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혁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세계 출판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작품의 영화화 소식이 전해지자, 이미 제작 단계부터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 판타지 시리즈의 뒤를 잇는 작품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개봉 소식과 동시에 미국 야후무비, 뉴스위크,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주요 언론과 매체에서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화려한 볼거리, 스펙터클한 액션,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여기에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로 주목 받았으며 <윈터스 본>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신예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 현재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진 배우와 관록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더하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오는 4월, 판타지 액션 시리즈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의 티저 포스터는 화살을 물고 있는 새의 형상이 불길에 휩싸여 있는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모형은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주인공 '캣니스'가 생존을 다짐하며 늘 지니고 다니는 상징의 이미지 '모킹제이'로, 불타오르는 모킹제이는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을 통해 독재 국가로서의 입지를 다지려는 '판엠'에 대한 혁명을 상징한다. 이렇듯 거대한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아낸 압도적인 비주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티저 포스터는 공개되자 마자 영화를 기다려온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운명을 건 생존 전쟁 속에 내던져진 이들이 벌이는 거대한 혁명, 그 시작을 알리는 강렬한 이미지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와 궁금증을 배가시키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판타지 액션의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작품으로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오는 4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전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킨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판타지 액션 4부작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2012년 4월 개봉,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소재와 거대한 스케일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이다. (2012.0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무기는 단 하나! 모든 과정은 생중계된다!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는 건 오로지 운명뿐!
세상을 변화시킬 거대한 혁명의 불꽃이 타오른다!
  12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진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 '헝거게임'. 일년에 한번 각 구역에서 추첨을 통해 두 명을 선발, 총 24명이 생존을 겨루게 되는 것. '헝거게임'의 추첨식에서 '캣니스'는 어린 여동생의 이름이 호명되자 동생을 대신해 참가를 자청하며 주목을 받는다. 과거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줬던 '피타' 역시 선발되어 미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캣니스'는 금지구역에서 함께 사냥을 했던 '게일'에게 가족을 부탁하며 생존을 겨루게 될 판엠의 수도 '캐피톨'로 향하는데…

세상을 변화시킬 거대한 혁명의 불꽃이 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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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600만을 열광시킨 베스트셀러 원작!
빌 게이츠, 스티븐 킹, '트와일라잇' 작가의 극찬!
화제의 판타지 소설이 마침내 스크린에 펼쳐진다!
 

2008년 첫 시리즈의 출간 이래 시리즈 전권이 미국 아마존,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 2, 3위를 나란히 석권, 2,600만이 넘는 독자들을 사로잡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로 3년 이상 이름을 올린 '헝거게임' 시리즈. 스티븐 킹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 비범한 소설"이라고 극찬했으며 빌 게이츠 또한 인생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도서로 선정, 작품에 대한 신뢰감을 표한 바 있다. 또한 '트와일라잇'의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는 "이 책 때문에 며칠 밤을 꼬박 새웠다. 책 생각이 멈추지 않았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 역시 호평을 전한 바 있는 판타지 베스트셀러 '헝거게임'은 전격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원작은 4부작의 영화 시리즈로 제작된다. 그 서막을 여는 1편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가 세상의 룰을 바꾸어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그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혁명의 시작을 그려낸다.

아카데미 각본상에 2회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게리 로스 감독을 비롯해 <체인질링> <밀리언달러 베이비>의 톰 스턴 촬영 감독,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편집상을 수상한 스티븐 미리온,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13>의 미술을 맡았던 필립 메시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 판타지 영화의 의상을 도맡아온 주디아나로 마코브스키 등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이 총출동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원작의 독특한 발상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현실에 기반을 둔 리얼한 판타지의 세계를 영상으로 완벽히 구현해냈다. 또한 시나리오 단계부터 원작자 수잔 콜린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완성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원작에 충실한 완성도 높은 서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세계 원작 팬들은 물론 새로운 판타지 영화의 등장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맞이하라! 전세계적인 '헝거게임' 신드롬
단독 작품으로 미국 역대 오프닝 스코어 1위!
<트와일라잇> 제치고 사전 예매율 역대 1위!
 

10, 20대 연령층을 열광시킨 새로운 컨셉과 소재의 판타지 시리즈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트와일라잇'과 함께 비교되며 주목받아 온 '헝거게임'. 때문에 먼저 영화화 되어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킨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이어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의 개봉 소식은 영화를 기다려온 전세계 수많은 팬들의 높은 기대를 모아왔다. 이에 미국 엔터테인먼트 사이트인 'EW.COM'의 설문에서 <어벤져스> <다크나이트 라이징>을 제치고 '2012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등극하였으며 야후무비, 뉴스위크,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주요 언론과 매체에서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왔다.

마침내 지난 3월 23일(금) 미국에서 개봉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개봉과 동시에 1억 5천 5백만 달러 흥행 수익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일찌감치 미국에서 이례적으로 개봉 한달 전에 예매를 오픈해 83%에 달하는 티켓 예매율로 역대 1위를 기록하며 '헝거게임'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으며, 뒤이어 개최한 LA 프리미어 레드카펫 현장에 전날부터 몰린 수 많은 인파가 밤새 행사의 시작을 기다리는 등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뛰어넘는 높은 열기로 개봉 전부터 주목 받은 바 있다. 여기에 개봉 한 달여 전부터 전세계 열혈 팬들의 지지를 받은 데 이어 개봉 한 주 전부터 70%의 예매율을 기록, 관객들의 요청에 의해 새벽 시간대까지 상영 횟수가 확대되는 등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 열풍을 일으켰다. 이는 시리즈가 아닌 단독 작품으로서는 미국 역대 오프닝 스코어 1위에 오른 것임은 물론, <스파이더맨 3>를 비롯해 <트와일라잇> 전 시리즈를 제친 기록이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다크 나이트>에 이은 3위의 기록임과 동시에 <트와일라잇> 시리즈 1편의 첫 주 흥행 기록의 2배가 넘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할리우드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언론과 평단의 호평까지 이어지며 2012년 전세계적으로 판타지 시리즈의 신드롬을 만들어내고 있다.


생존을 겨루는 '헝거게임'의 룰!
완벽하게 컨트롤 됐던 그 모든 것들이 바뀐다!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관람 포인트!
 

'헝거게임'은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일년에 한 번, 12개의 각 구역에서 추첨을 통해 선발된 24명이 벌이는 생존 전쟁이다. 여기에 헝거게임만의 특별한 생존 전쟁 방식은 경기가 시작되면 선택할 수 있는 무기는 단 하나, 이 또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24명의 참가자들이 펼치는 생존 전쟁의 전 과정은 24시간 생중계되며 판엠 국가 12지역의 모든 이들이 이 경기를 의무적으로 시청해야 한다. 생중계 되는 헝거게임을 지켜보며 각 참가자 중 원하는 지원자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독특한 포인트이다. 때문에 참가자들은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극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를 얻게 된다. 그리고 헝거게임 속 모든 현장들은 바로 독재국가 '판엠'이 선택한 게임메이커들에 의해서 완벽히 컨트롤 된다는 점 또한 하나의 '룰'이다.

이렇듯 완벽히 정해진 규칙 속에서 진행되어왔던 헝거게임의 룰을 주인공 '캣니스'가 하나씩 변화시키는 과정을 보는 것도 이 작품의 또 다른 관람포인트가 된다. 오로지 추첨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로만 구성되었던 헝거게임. 하지만 캣니스는 추첨된 어린 동생을 대신해 참가를 자청, 12구역 최초의 지원자가 되어 주목을 받게 된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 환경을 활용해 무기를 만들거나 스스로 쟁취해가는 방식을 취한다. 그리고 모든 과정이 고스란히 생중계되는 것을 역으로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내 보는 이들의 지지를 이끌어낸다. 예기치 않게 '헝거게임' 속 룰들을 바꿔나가는 캣니스의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감정적 쾌감을 안겨준다. 그리고 헝거게임의 규칙들을 깨며 조금씩 독재국가 판엠을 위협해가는 그녀가 늘 지니고 다니는 팬던트인 '모킹제이'(사람이 내는 소리나 노래를 똑같이 따라 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흉내어치'라 불리는 가상의 새)는 거대한 혁명을 상징하는 것으로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이다.


<반지의 제왕><해리포터>를 잇는
2012년 판타지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시리즈 등장!
탄탄한 스토리에 리얼한 판타지와 액션이 만났다!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 판타지 시리즈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액션 4부작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기존의 판타지 작품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설정, 현실적인 배경으로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영화 속 독재 국가 '판엠'은 조지 오웰과 마가렛 애트우드의 작품에서 착안, 막연하게 상상으로만 그려지는 판타지의 세계가 아닌 현 시대를 반영하여 창작해낸 세계로 리얼함을 더한다. 이를 위해 영화 속 공간들은 과거 러시아의 붉은 광장과 브란덴부르크문의 분위기를 되살린 고전 건축 양식으로 사실적인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또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속 액션 장면은 과도한 장치나 효과에 기대기보다 오히려 생존을 위해 사용된 다양한 무기와 신체를 활용한 액션으로 리얼리티에 힘을 기울였다. 헝거게임 속 '아레나'는 마치 원시림 그대로를 구현한 듯한 세계로 표현하였고, 생존을 겨루기 위해 주변의 환경을 최대한 이용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기존 판타지 영화에 없던 현실적인 모습으로 신선함을 더하며, 이와 더불어 CG 효과를 최대한 배제한 이들의 액션은 극에 몰입도와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이렇듯 지극히 현실적인 배경과 액션, 그리고 헝거게임 속 '게임메이커'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장치들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만의 차별화된 판타지적 재미를 선사한다. 단 하나의 무기만 허락되며 모든 생존전쟁의 과정이 24시간 생중계되는 헝거게임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모든 현장을 손쉽게 조종하고 컨트롤하는 게임메이커들. 그리고 그들에 의해 때론 알 수 없는 위협에 처하기도 하고 의외의 기회로 위기를 넘기기도 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그리고 이 모든 헝거게임의 룰을 하나씩 바꿔가며 새로운 혁명의 토대를 만들어가는 캣니스의 활약은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혁명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렇듯 기존 판타지에 없던 리얼리티, 그리고 현실을 조종하는 이들과 이에 맞서 주도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들의 묘사, 이를 통해 빚어지는 거대한 서사의 시작을 알리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판타지 영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판도를 개척할 것이다.


핫 라이징 스타와 관록의 배우들 총출동!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
우디 해럴슨, 도널드 서덜랜드 등의 절묘한 조합!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는 방대한 원작 속 다양한 캐릭터를 위해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부터 오랜 연기 경력을 지닌 베테랑에 이르기까지 신구의 배우들이 총출동하였다. 먼저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캣니스'를 연기한 제니퍼 로렌스는 <버닝 플레인>으로 베니스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데 이어 <윈터스 본>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그리고 각종 유수 영화제 수상으로 주목 받으며 단숨에 할리우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에 그녀는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강한 정체성과 주도적인 성격을 지닌 여성 캐릭터 '캣니스'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강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여기에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가장 기대되는 차세대 배우 TOP 10(IMDB)' 안에 선정된 '피타' 역의 조쉬 허처슨과 그녀의 든든한 친구 '게일' 역의 리암 헴스워스 역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을 통해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 스타 탄생을 예고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듯 할리우드 신예스타들의 캐스팅에 이어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우디 해럴슨, 엘리자베스 뱅크스, 스탠리 투치, 도날드 서덜랜드 등 오랜 경력을 지닌 관록의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특히 할리우드 성격파 배우로 대표되는 우디 헤럴슨은 헝거게임의 전 우승자 '헤이미치' 역을 연기하며 시니컬한 괴짜의 면모를 보이지만 캣니스가 가진 가능성을 발견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멘토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엘리자베스 뱅크스 역시 독특한 스타일의 헝거게임 추첨 수행자 '에피'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여기에 헝거게임 생중계를 책임지는 사회자로 등장하는 스탠리 투치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판엠의 지도자로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도날드 서덜랜드까지 관록의 연기파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든든한 존재감은 할리우드 차세대 신예들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과 어우러져 극에 몰입도를 더할 것이다.


미스 캐스팅 논란을 잠재우다!
원작자도 극찬한 싱크로율 100%의 '캣니스-피타-게일'의 캐스팅 비하인드!
 

원작의 캐릭터를 완벽히 살려낼 수 있는 배우들을 캐스팅하는 데 가장 큰 공을 기울인 제작진은 무엇보다 각 인물들이 지니고 있는 본연의 성격과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낼 수 있는 배우들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오랜 오디션 과정을 거친 제작진은 가장 큰 우려와 기대를 안고 있는 캣니스 역에 가장 큰 고심을 하던 중 제니퍼 로렌스를 발견하고 단번에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특히 원작자 수잔 콜린스는 "제니퍼는 캣니스 역에 필요한 모든 필수 자질을 다 갖추고 있다. 강인하면서도 여리고 아름다우며, 단호하고도 용감하다. 이 역할에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그녀의 놀라운 연기가 하루 빨리 관객들을 만났으면 한다"는 극찬으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게리 로스 감독 또한 "제니퍼 로렌스는 한 세대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좋은 배우다. 타고난 재능은 물론, 운동 신경과 표현력, 캐릭터 몰입도까지 충실한 자질을 고루 갖추고 있다"며 제니퍼 로렌스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냈다.

한편, 캣니스 역의 제니퍼 로렌스와 더불어 원작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 '피타' 역의 조쉬 허처슨은 게리 로스 감독의 절대적인 지지 하에 캐스팅 될 수 있었다. 그를 보는 순간 '피타' 역을 확신한 게리 로스 감독에 이어 원작자인 수잔 콜린스 역시 그의 캐스팅에 만족해했으며, 조쉬 역시 "피타처럼 나의 실제 성격과 가까운 캐릭터는 없었다. 처음부터 피타라는 인물에 푹 빠져버렸다"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캣니스의 친구로 등장하는 '게일' 역의 리암 헴스워스는 원작에서 묘사되어 있는 강인한 외모와 영웅의 자질을 모두 갖춘 캐릭터로 평가받으며, 마침내 '헝거게임' 시리즈의 대항해를 위한 캐스팅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맞춰질 수 있었다. 화제의 베스트셀러인 만큼 독자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며 오디션과 캐스팅 과정부터 수많은 화제를 모으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의 주역인 세 배우들은 연기를 통해 모든 논란을 잠재우며 판타지 신예들의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생존 전쟁을 위한 배우들의 완벽한 준비!
감정선이 살아있는 액션을 위한 강도 높은 훈련과 대역 없이 직접 촬영 진행!
 

영화 속 액션 장면들이 인위적으로 연출된 것처럼 보이지 않기를 원했던 게리 로스 감독은 보다 거칠고 감성이 담긴 즉흥적인 액션을 만들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제작진은 배우 각자가 가진 능력과 에너지, 그리고 몸의 움직임 등을 분석하여 모든 요소가 액션 속에 고루 녹아들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 과정을 거쳤으며, 배우들은 각 캐릭터를 위해 사실적인 몸매와 근육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리얼한 액션을 소화해내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8주간 받아야만 했다. 또한 단순한 잔혹 액션물이 아닌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만의 액션을 위해 내면 연기에 더 신경 쓸 것을 요구했던 게리 로스 감독은 감정선을 위해 스턴트 대역 없는 액션 촬영을 지향했고, 이에 배우들은 과장되지 않은 사실적인 액션과 움직임으로 극에 몰입도를 더한다.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 액션을 접한 바 있던 제니퍼 로렌스에게도 이번 작품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다른 배우들보다 액션 분량이 많았기 때문. 영화 절반 이상이 뛰는 장면이라 강도 높은 훈련은 물론, 등반 훈련과 다양한 형태의 활을 다루는 법을 익혀야만 했으며 이를 위해 하루도 빠짐 없이 치열한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특히,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활쏘기는 조금만 실수를 해도 엄청난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활과 애증의 관계일 수 밖에 없었다고. 이를 통해 제니퍼 로렌스는 야생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생존전쟁의 아레나 속에서 각종 위기를 맞으면서도 거침없이 헤쳐가는 캣니스를 완벽히 소화해낼 수 있었다. 이렇듯 배우들의 치열한 땀과 노력의 과정이 담긴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리얼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로케이션부터 의상, 헤어, 디테일까지
소설을 완벽히 영상으로 재현해내기 위한 철저한 노력!
여전사 캣니스의 변화 역시 하나의 관람포인트!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판엠'이라는 가상의 독재 국가를 배경으로 한 만큼, 소설에 묘사된 공간을 실제로 어떻게 구현해 낼 것인가에 대한 고심 끝에 게리 로스 감독은 소설 원작에 최대한 가까운 장면을 직접 디자인하기로 결론을 짓고 세트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캣니스가 사는 지역과 헝거게임 참가자를 추첨하는 12구역의 광장, 훈련장 세트를 따로 제작했으며 판엠의 수도인 '캐피톨'은 1936년 뉴욕 세계 박람회 때 세워진 건물들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옮기는 방법을 택했다. 또한 캐피톨의 차갑고 미래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따뜻한 색감은 모두 배제하여 공격적인 느낌이 들면서도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하였다. 그와 반대로 생존전쟁이 펼쳐지는 경기장은 야생 그대로의 느낌이 살아 숨쉬는 환경을 원했던 제작진은 실제 야생 동물들의 출현이 빈번한 환경의 위험을 감수해내며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은 보호 지역의 천연 녹림에서 촬영을 감행하였다.

한편, 소설 속에 디테일하게 등장하는 영화 속 캐릭터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구현하기 위해 의상과 메이크업 역시 놓칠 수 없는 주요한 과제였다. 게리 로스 감독과 의상을 담당한 주디아나 마코브스키는 캐피톨의 환상적인 패션 디자인을 만들어냄과 동시에 통일성 있는 의상을 구현해내기 위해 고심했다. 이에 '시저'의 파란색 머리와 강렬한 색감의 의상, 그리고 '시나'의 황금 아이라인, '스노우' 대통령의 수염에 이르기까지 각 캐릭터의 디테일한 아이디어를 원작에서 착안해 각 인물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해냈다. 특히,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는 캣니스는 낡은 파란색 드레스에서, 전사가 되어 캐피톨에 입성하는 장면에서는 몸에 딱 붙는 레오타드와 타이즈, 롱부츠로 극적인 효과를 이끌어낸다. 하지만, 그녀의 변화중 가장 클라이맥스로 기대되는 캣니스의 불꽃 드레스는 유명 액세서리 브랜드의 크리스털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그녀의 변화되가는 모습을 표현해 냈다. 이렇듯 원작을 충실히 구현해 낸 비주얼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캣니스 역 제니퍼 로렌스 (Jennifer Lawrence)
 

탁월한 활 솜씨와 강인한 신념을 지닌 '캣니스'. 척박한 환경, 매일같이 생존을 위협받는 12번 구역에서 살아온 그녀이기에 그 누구보다 강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헝거게임의 추첨식에서 소중히 여기는 여동생 '프림'이 헝거게임의 참가자로 호명되자 대신 참가를 자청, 12구역 최초의 지원자로 주목을 받는 캣니스. 헝거게임 내내 탁월한 지혜와 강인함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그녀는 경기의 룰을 하나씩 바꿔나가는 대담한 모습으로 거대한 혁명을 예고하기 시작한다.

2008년 <버닝 플레인>으로 데뷔,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단숨에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베니스 영화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한 제니퍼 로렌스. 2011년 <윈터스 본>에서 사라진 아버지를 찾는 소녀로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급부상한 제니퍼 로렌스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의 히로인 '캣니스' 역을 맡았다. 혹독한 트레이닝 과정은 물론 촬영 도중 강도 높은 액션씬으로 인해 부상을 당하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연기와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촬영에 임한 제니퍼 로렌스는 원작자와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을 정도로 원작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라이크 크레이지>(2011), <엑스맨:퍼스트 클래스>(2011), <윈터스 본>(2010), <데블 유 노>(2009), <포커 하우스>(2008), <버닝 플레인>(2008)
TV [고스트 앤 크라임](2005)

수상경력
제23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명연기상 <윈터스 본>
제21회 스톡홀름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윈터스 본>
제36회 시애틀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윈터스 본>
제65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신인연기상 <버닝 플레인>


↘ Cast & Character 피타 역 조쉬 허처슨 (Josh Hutcherson)
 

캣니스와 함께 12구역을 대표하여 헝거게임에 출전하는 남성 참가자 '피타'. 폭발적인 파워와 특유의 방어술을 헝거게임의 생존 전략으로 지니고 있다. 모두의 앞에서 캣니스에 대한 애정을 표하지만 헝거게임에 돌입하는 순간 알 수 없는 태도를 보여주는 그는 그녀의 경쟁자인 동시에 동료로 미묘한 감정선을 유지한다.

조쉬 허처슨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에브리바디 올라잇>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등에 출연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피타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은 물론 식사 조절과 트레이닝 과정을 거친 조쉬 허처슨. "놀랍게도 조쉬 허처슨을 보자 그가 피타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는 우리가 캐릭터에 대해 느꼈던 점을 정확히 짚어냈다"는 개리 로스 감독의 신뢰를 입증하듯 조쉬 허처슨은 피타의 남성미 넘치는 강인한 면모 부터 모성 본능을 자극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2011), <에브리바디 올라잇>(2010), <틴에이지 뱀파이어>(2009),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008), <파이어하우스 독>(2007),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2007), <런어웨이 버케이션>(2006), <리틀 맨하탄>(2005), <자투라 - 스페이스 어드벤처>(2005) 등

수상경력
2008 영 아티스트 어워드 아역상


↘ Cast & Character 게일 역 리암 헴스워스 (Liam Hemsworth)
 

언제나 든든하고 듬직하게 캣니스의 곁에서 함께 해온 친구 '게일'.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캣니스가 동생을 대신해 헝거게임에 출전하게 되자 그 누구보다 애틋한 마음으로 걱정을 거두지 못한다. 캣니스를 대신하여 그녀의 가족들을 직접 챙기고, 강한 신념과 따뜻함으로 캣니스의 그림자가 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2011년 피플지 선정 최고의 섹시남 리스트에 오른 바 있는 리암 헴스워스.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리암 헴스워스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속 강한 신념과 다정한 마음씨를 가진 '게일'로 분해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캐스팅 작업은 마치 서사 퍼즐의 조각을 맞추는 것 같았다. 게일 역의 리암 헴스워스는 딱 맞아떨어지는 퍼즐 조각 중 하나였다. 그는 게일의 강인한 외모, 영웅의 자질을 모두 갖추고 있었다"라며 제작진의 뜨거운 극찬을 받은 그는 이후 <익스펜더블2>를 비롯해 <솔트>를 연출한 '필립 노이스'감독의 차기작 <타임리스>까지 다양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할 예정으로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핫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노던 라이츠>(2011), <라스트 송>(2010), <트라이앵글>(2009),


↘ Cast & Character 에피 역 엘리자베스 뱅크스 (Elizabeth Banks)
 

화려한 의상, 독특한 스타일의 헝거게임 추첨 수행자 '에피'. 일 년에 한번 열리는 헝거게임 추첨식의 수행자이자 홍보 담당자인 '에피'는 판엠의 수도 캐피톨 출신다운 독특한 제스처와 과장된 몸짓이 트레이드 마크이다. 처음에는 12구역보다 더 좋은 구역으로의 승진을 위해 참여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캣니스와 피타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맨 온 렛지> <쓰리 데이즈> <스파이더맨 3>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는 엘리자베스 뱅크스. 그녀가 '헝거게임'의 홍보 담당자이자 추첨 수행자인 '에피'로 분해 파격적인 스타일과 대담한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출간되자마자 소설을 읽었는데, 완전히 빠져 버렸다. 처음부터 이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다. '에피'는 내가 연기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든 캐릭터였다"며 원작의 열혈 팬으로 이번 작품에의 출연을 자청했으며, 이를 통해 활기차면서도 미묘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에피'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Filmography
영화 <쓰리 데이즈>(2010),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2009), <러블리, 스틸>(2008), <더블 유>(2008), <미트 데이브>(2008), <스파이더맨3>(2007),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 <스파이더맨2>(2004), <씨비스킷>(2003) 등
TV [30 락 시즌5](2010), [30락](2006), [아메리칸 대드!](2005), [더 무비 로프트](2001) 등
기획 <써로 게이트>(2009)


↘ Cast & Character 헤이미치 역 우디 해럴슨 (Woody Harrelson)
 

12구역 출신 중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승리자 헤이미치. 그러나 '판엠'의 체제와 세상에 대해 시니컬한 태도를 보이며 부정적인 모습으로 참가자들과 쉽게 가까워지지 못한다. 항상 술에 취해있는 괴짜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캣니스와 피타가 가진 변화의 가능성을 보고 마음을 열기 시작하며 든든한 조력자이자 멘토로 활약한다.

영화와 TV,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할리우드 대표 성격파 배우 '우디 해럴슨'. 폭넓은 연기력으로 <메신저> <래리 플린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되며, 대중성은 물론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는 그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서 거칠지만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캣니스와 피타의 멘토 '헤이미치'로 분해 개성 넘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램파트>(2011),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 <분라쿠>(2010), <디 아더 사이드>(2010), <2012>(2009), <메신저>(2009), <세븐 파운즈>(200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 <빅 화이트>(2005), <에프터 선셋>(2005), <씬 레드 라인>(1998) 등
TV [E! 트루 헐리우드 스토리](1996), [치어스](1982)

수상경력
제44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메신저>
제41회 에미상 코미디시리즈부분 남우조연상 <치어스>


↘ Cast & Character 시저 역 스탠리 투치 (Stanley Tucci)
 

24시간 리얼리티로 생중계되는 헝거게임의 진행과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담당하는 '시저'. 독특한 헤어와 분장으로 시선을 끄는 시저는 24명의 참가자들을 일일이 소개하는 생중계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참가자들에게 때로는 진중한 질문을, 때로는 자극적인 답변 유도하며 생존 경쟁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퍼스트 어벤져> <러블리 본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럭키 넘버 슬레븐> <터미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탠리 투치. 여기에 시나리오 작가, 감독, 프로듀서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스탠리 투치는 <빅 나이트>를 통해 뉴욕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서는 헝거게임 인터뷰의 생중계를 진행하는 '시저'로 분해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심어주며 극에 몰입을 더한다.

Filmography
영화 <마진 콜>(2011), <퍼스트 어벤져>(2011), <이지 A>(2010), <러블리 본즈>(2009), <줄리&줄리아>(2009),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럭키 넘버 슬래븐>(2006), <터미널>(2004), <러브 인 맨하탄>(2002) <로드 투 퍼디션>(2002) 등
연출 <빅 나이트>(1996) TV [더 무비 로프트](2005)

수상경력
제61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 <빅 나이트>
제12회 선댄스영화제 각본상 <빅 나이트>


↘ Cast & Character 시나 역 레니 크라비츠 (Lenny Kravitz)
 

캣니스를 시청자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이미지로 만들어내는 전담 스타일리스트 '시나'. 보는 순간 모든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불꽃 드레스를 만드는 등 뛰어난 감각을 가진 시나는 상냥하고 배려심이 많은 성격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끝까지 캣니스를 후원하며 냉혹한 헝거게임 속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전세계적으로 3,5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4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 록 부문 최우수 남성 보컬상을 수상한바 있는 뮤지션 레니 크라비츠. 영화 <프레셔스>에 출연, NAACP 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한 바 있는 그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서 캣니스의 디자이너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매력적인 동시에 개성 넘치며, 당당한 록 스타의 이미지를 지닌 인물을 원했더 제작진은 실제 최고의 록스타인 레니 크라비츠를 시나 역에 캐스팅했으며, 이에 레니 크라비츠는 캐릭터에 부합한 완벽한 외모와 매력을 선보여 새롭게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프레셔스>(2009) l TV [비하인드 더 뮤직](1997)

수상경력
제41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제42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제43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제44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 Cast & Character 스노우 역 도날드 서덜랜드 (Donald Sutherland)
 

절대적인 권력을 지닌 독재국가 '판엠'의 지배자 '스노우'. 독재와 권력의 중심에 선 인물로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자신이 만들어놓은 체재를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헝거게임의 전 과정, 그리고 캣니스의 행동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예의주시하며 한 시도 방심하지 않는다.

<오만과 편견>을 비롯해 <메카닉> <사랑보다 황금>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카리스마와 관록의 연기를 선보인 도날드 서덜랜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가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핫 라이징 스타들이 총출동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서 독재국가 '판엠'을 통치하는 '스노우' 대통령으로 분하여 탄탄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게리 로스 감독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출연을 결정한 도날드 서덜랜드. 등장만으로도 독보적 존재감이 느껴지는 스노우 역을 통해 도날드 서덜랜드는 한층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011), <메카닉>(2011), <사랑보다 황금>(2008), <오만과 편견>(2005), <콜드 마운틴>(2003), <아트 오브 워>(2000), <분노의 역류(1991), <혁명>(1985)등 <로드 투 퍼디션>(2002) 등
TV [더 필러스 오브 더 어스](2010), [더티 섹시 머니](2007), [휴먼 트래픽킹](2005), [커맨더 인 치프](2005), [전쟁으로 가는 길](2002), [씨티즌 X](1995)

수상경력
제60회 골든글로브 미니시리즈 부분 남우조연상 [전쟁으로 가는 길]
제53회 골든 글로브 미니시리즈 부분 남우조연상 [씨티즌 X]


↘ Director |감독| 게리 로스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스토리텔러 게리 로스 감독은 '톰 행크스' 주연의 <빅>과 <데이브>로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풍부한 상상력과 섬세한 묘사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플레전트 빌> <씨비스킷> 등을 연출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게리 로스 감독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을 탐낸 많은 후보들을 제치고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그간 자신의 연출작의 각본을 직접 써 온 게리 로스 감독은 '자신의 인간성을 찾아가는 소녀, 캣니스 에버딘'에 집중하며 각본을 썼다. 또한 수잔 콜린스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최대한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영화적 완결성마저 충분한 시나리오로 탄생시켰다. 이처럼 원작의 탄탄한 서사에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리얼한 연출과 영상미를 더한 새로운 판타지 작품을 탄생시키며, 관객들이 스크린에 펼쳐진 세계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1998 <플레전트빌> 2003 <씨비스킷>


↘ Writer |원작| 수잔 콜린스
 

'헝거게임'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수잔 콜린스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J.K 롤링,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스테프니 메이어와 함께 최고의 여성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그녀는 '헝거게임'에 스릴 넘치는 모험과 서스펜스에 결코 가볍지 않은 현실적인 철학을 녹여내며 독자들을 놀라울 정도로 몰입하게 만든다. 수잔 콜린스는 9년에 한번 소년 소녀의 무리를 죽음의 미로로 보내 괴물 미노타우르스와 싸우도록 했다는 고대 그리스 신화 '테세우스'에서 영감을 얻어 '헝거게임'을 만들어냈다. 그녀는 또한 여주인공 캣니스를 '생존전쟁' 한복판에 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이는 캣니스 또래의 10대들이 자신들을 둘러싼 세상에 대한 문제들을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동질감을 느낀 독자들은 손에 손을 거쳐 전달되었으며 '헝거게임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