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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Howl's Moving Castle

"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 '소피'.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 그리고 그들이 동거하는 움직이는 마법의 성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모험, 상상 이상의 판타지를 그리고 있다 "

2004, 일본, 판타지 애니메이션, 119분

제작 : 스튜디오 지브리
원 작 : Diana Wynne Jones (Howl's Moving Castle)
각본/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음 악 : 히사이시 조 l 작화감독 : 곤도 가쓰야
주제가작곡 : 기무라 유미 l 주제가 : 바이쇼 치에코
프로듀서 : 다카하시 노조미, 이노우에 겐
제작 프로듀서 : 스즈키 토시오

목소리 출연 : 기무라 타쿠야, 바쇼 치에코, 미와 아카히로시

2014년 12월 4일(목) 재개봉 l 2004년 12월 23일 개봉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대원미디어㈜ l 배 급 : ㈜이수C&E 예고편

- 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기술공헌상
- 제71회 뉴욕비평가협회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하울의 움직이는 성>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 8일만에 10만명 돌파!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 8일만에 전국 관객 10만명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한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지난 12월 11일(목), 개봉 8일만에 전국 관객 10만 2,758명을 동원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첫 주부터 지금까지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 영화와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예매율과 스코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최고의 감성 판타지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애니메이션 최초로 제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 등 뛰어난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애니메이션 이상의 평가를 받은 걸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최고의 감동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 이번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은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 영화들은 IPTV를 통해서 관람할 수 있지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IPTV에서 관람할 수 없는 작품이기 때문에 개봉 2주차에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또한,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와 만족도로 관객들의 입소문이 퍼지고 있어 전국 개봉관이 확대될 전망이다.

개봉 8일만에 전국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중인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앞으로의 흥행 추이가 기대된다. (2014.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개봉 첫주, 7만 2천여명 관객동원!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한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첫주 관객 스코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그동안 국내에서 명작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한 작품들의 최종 스코어를 뛰어넘기 때문.

지난 2010년부터 국내에서는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으로 세계적인 걸작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었다. 영화 <대부>를 비롯, <레옹>, <그랑블루> 등이 개봉해 관심을 모았으나, 최종 스코어는 전국 2만명에서 5만명대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그러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금까지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 영화와는 비교할 수 없는 스코어를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첫주, 7만 2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최고의 감동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 영화들은 IPTV를 통해서 관람할 수 있지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IPTV에서 관람할 수 없는 작품. 때문에 전세계가 열광한 마법 같은 영화의 감동을 느끼고자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개봉과 함께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또한,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와 만족도로 인해 뜨거운 입소문이 SNS를 통해 퍼지고 있어 앞으로 흥행 추이가 기대된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최고의 감성 판타지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작품. 애니메이션 최초로 제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 등 뛰어난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애니메이션 이상의 평가를 받은 걸작이다. 개봉 첫 주부터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을 예고한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4.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탄생 10주년 기념 <하울의 움직이는 성> 12월 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국내최초 개봉!
 

전세계가 열광한 마법같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오는 12월 4일,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최고의 감동을 만난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12월 4일, 국내 최초 개봉한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난 2004년 12월, 개봉 당시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최고의 감성 판타지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작품. 애니메이션 최초로 제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으로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제70회 뉴욕비평가협회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제31회 LA 비평가협회 음악상 수상 등 뛰어난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애니메이션 이상의 평가를 받은 걸작이다.

또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중 가장 다시 보고 싶은 작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내 관객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는 작품. 지난 11월 4일부터, 국내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돌아온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포스터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감동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2종 포스터는 "전세계가 열광한 마법같은 영화!"라는 강렬한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 데 이어, 거대한 성의 압도적인 스케일이 인상적이다.

전세계가 열광한 마법같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오는 12월 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개봉한다. (2014.1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300만 관객 돌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개봉 50일만인 지난 2월 9일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서울 4개, 전국 24개 스크린에서 상영중이며 10일 현재 서울 관객 97만7,400명, 전국 누계 300마5,200명이다.

이번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300만 관객돌파는 미야자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세운 전국 200만이라는 국내개봉 일본영화 최다 관객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것. 당부간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세운 전국 300만이라는 국내 개봉 일본영화 최다 관객기록은 깨지기 어려울 듯하다. 그뿐 아니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난해 개봉한 전체 외화 중 <트로이>, <슈렉2>의 뒤를 이어 관객동원 3위를 차지했다. (서울관객 기준)

한편, 일본에서는 개봉 44일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개봉 두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2위(1월 12일~21일)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 영화 제작자 연맹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최종흥행 수입은 200억엔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프랑스 역시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주만에 전국64만4,798명의 관객을 동원해 유럽에서도 심상치 않은 '하울열풍'이 불듯하다. 이밖에도 태국과 싱가폴, 홍콩에서도 기대 속에 개봉 대기중이다.

특히 제6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는 지난 2월 9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게 명예황금자상을 시상할 것임을 발표해 화제를 낳았다. 공로상에 해당하는 명예황금자상은 애니메이션 감독 및 일본으로서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최초다. 또한 베니스영화제 사무국은 영화제 기간인 9월 9일을 '미야자키 데이'로 명명,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특별 상영전을 열겠다고 밝혔다. (2005.2.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개봉 5주차 박스오피스 2위 탈환
 

- 개봉 5주만에 전국 280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개봉 5주차 만에 다시 박스오피스 2위로 올라서는 이변을 연출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난 22~23일 주말 이틀동안 서울 32개 스크린에서 총 4만 500명(서울 누계 908,300명)을 동원하며 <쿵푸 허슬>의 뒤를 이어 <몽정기 2>와 함께 서울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전국 141개 스크린에서는 13만 7200명을 동원, 지금까지의 전국누계 관객수 280만을 넘어섰다.

개봉 4주차였던 지난 15~16일, 박스오피스 7위로 상영 막바지 안정적인 관람율을 보이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한 주만에 다시 <뉴 폴리스 스토리>, <나를 책임져 알피>, <엘렉트라>같은 쟁쟁한 개봉작들을 물리치고 서울 박스 오피스 2위에 등극하자 '하울열풍'이 올 겨울 해외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차례로 압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의 수입사인 대원 C&A홀딩스 측은 "지난 주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박스오피스에서도 2위를 차지해 개봉 5주차란 말이 실감나지 않을 정도다. 하락세 없이 이토록 꾸준히 인기를 유지한 것은 무엇보다도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손으로 직접 그려낸 셀 에니메이션 특유의 부드러운 작화 때문이 아닌가 한다. 44일만에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일본에서는 개봉 2달째에 '하울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데, 이런 추세라면 우리나라에서도 장기흥행이 예상된다."며 300만 관객을 향해 '쿵!쿵!쿵!' 쉬지 않고 달려가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한, 일반관객의 평으로 작품성 뿐만 아니라 "하울이 너무 멋있다" "그를 보고 싶어서 벌써 5번째 극장을 찾았다" 등 '하울' 캐릭터 자체에 빠져든 20대 여성 관객들의 '하울신드롬 이 생기기도.

한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1월 12일 개봉한 프랑스에서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세계적 '하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2005.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개봉 5주차에 예매 1위 재탈환!
 

놀랍다, 이 영화!! 매주 6~7편의 신작 영화가 개봉하는 한국 극장가에 개봉 한 달이 다 되도록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부동의 흥행작이 있어 화제다. 이 마법의 작품은 바로, 지난 해 12월 23일 개봉해 1월 20일까지 전국 260만 명(서울 84만6천)의 관객을 동원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1월 20일 현재,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각 22.36%(맥스무비)와, 13.9%(티켓링크), 13%(무비스트)의 예매율로 예매순위 1위의 자리에서 여전히 식지 않는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쿵푸 허슬>(21.98%), <샤크>(9.89%), <뉴 폴리스 스토리>(9.85%, 맥스무비 집계)가 하울의 뒤를 따르고 있는 작품들.

2004년 12월 개봉작은 약 21편, 2005년 1월에 개봉한 영화까지 하면 약 40편에 이른다. 12월 23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부터 연말 특수를 노린 애니메이션들과 3파전을 벌이며 승승장구해 왔다. 사람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개봉을 맞았던 <알렉산더> ,<내셔널 트래져>,<샤크> <오션스 트웰브> <월드오브투모로우> 같은 기라성 같은 작품들을 크게 따돌리며 개봉 5주차를 맞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1월 20일, <쿵푸허슬>을 제치고 예매율 1위로 등극하자 사람들은 '놀랍다! 대단하다!'며 '실사영화나 블록버스터도 아닌 애니메이션이 장기간 고지에 머물었던 것도 대단한데, 최신 개봉작을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라는 반응이다.

영화의 수입사인 대원 C&A홀딩스는 "이런 폭발적인 인기가 장기간 유지되어 놀라움 반, 기쁨 반이다. '재패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기발하고 아름다운 상상력'과 '퀄리티 높은 작품 완성도'가 관객들 사이에서 끊임 없는 입소문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며 "이런 페이스라면, 300만 관객 돌파는 물론이고, <슈렉2>의 기록을 깨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더구나,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들면서 꽃미남 마법사 하울과 90세 귀여운 할머니 소피의 '두근두근 러브스토리' 에 푹 빠진 관객들이 극장을 반복해서 찾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당분간은 계속해서 '하울열풍'이 전국 극장가를 잠재울 예정!

OST와 원작소설의 인기로 올 겨울, 국내 극장가 뿐 아니라 문화계까지 강타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44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일본 현지에서 발매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부가 상품들에 대한 문의로 홈페이지 게시판이 떠들썩하다. '하울 폐인'들의 수집품 1위로 떠오른 '아트북'은 작품 초기의 설정 자료들과 다양한 제작 과정을 담고 있다고. 그뿐 아니라 벌써부터 DVD발매 일정과 캐릭터 상품에 대한 문의도 빗발친다고 한다. (2005.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4주차 전국 관객 251만명 돌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쾌속 흥행질주가 4주째 이어졌다. 지난 해 12월 23일 개봉해, 4주째인 1월 16일까지 하울의 마법에 빠진 전국의 관객은 총 251만 명(서울 82만 명). 스크린 수는 154개(서울 36개)

이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난 주, 개봉 3주 만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8주에 걸쳐 세운 국내 일본영화 최다 관객 동원인 201만 기록을 깬 바 있다. '신기록 메이커'란 명성답게 또 다시 일주일 만에 <슈렉>(2001년)이 가지고 있던 전국 240만 관객동원 기록을 깬 <하울의 움직이는 성>. 현재, 국내개봉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기록은 <슈렉2>가 320만 관객동원으로 보유중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션즈 트웰브>, <알렉산더>, <내셔럴 트레져>, <샤크> 같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뿐 아니라, <키다리 아저씨>, <몽정기 2>같은 화제의 국내 신작들을 제치고 부동의 예매 순위 2위(맥스무비, 티켓링크)를 고수하고 있어 영화계 초유의 현상으로 관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및 연인들 뿐 아니라, '보고 또 봐도' 보고 싶다는 '하울 매니아'들의 행렬이 이어져 당분간 '하울 열풍'은 계속될 전망.

이와 함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원작이 된 다이애나 윈 존스의 동명소설까지 이번 '하울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원작소설에는 꽃미남 마법사 하울의 파란 만장한 연애사 뿐 아니라, 러닝 타임 상 영화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있어 영화를 통해 하울에 푹~빠져버린 관객들에게 인기만점! '공중을 산책하는 듯한 우아한 왈츠선율'의 히사이시 조 음악 감독이 참여한 영화 OST 역시 각 음반판매사이트에서 상위를 달리며 음반시장을 달구고 있다. 또한,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특별 제작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2005년 캘린더는 국내에 수입된 분량이 완전 매진! 재판매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게다가 무려 7,000만 명이 다녀간 홈페이지 www.howl.co.kr에서는 벌써부터 DVD로 하울을 소장하고 싶다며 출시 일정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문화계 전 분야에서 걸쳐 올 겨울 최강의 영화다운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일본 개봉 44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5년 한일 양국 극장가를 지배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난 1월 12일 일본, 한국에 이어 프랑스에서 약 400개 스크린을 통해 개봉되었다. 태평양을 지배한 하울의 세계 공략 전초전이 시작된 것!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이미 프랑스에서 132만 관객을 동원한 전례가 있어, 이번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높다고 한다. (2005.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17일만에 200만 돌파!
 

지난 12월 23일 개봉, 오프닝 스코어 77만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일주일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더니, 또 다시 1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개봉 3주차 전국 관객 수는 2,164,000명(서울 707,000명).

영화의 수입사인 대원 C&A 홀딩스 측은 "이는 국내에서 개봉된 일본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개봉 8주차' 200만 관객 돌파기록을 두 배 이상 빠른 속도로 깬 것이다."고 밝혔다.

그 뿐 아니라 예매순위에서도 <오션즈 투웰브>, <알렉산더>, <내셔널 트레져> 같은 신작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개봉 3주째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줄곧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맥스무비 집계) 하울의 마법 같은 흥행신화는 당분간 계속될 예정!

개봉 44일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점령하며 일본 열도를 '하울 열풍'으로 몰아넣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뜨거운 인기는 국내에도 이어져 자칭 '하울 매니아'들을 양산하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공식홈페이지인 www.howl.co.kr은 이미 6500만 접속수를 기록하며 찬사들이 넘쳐나고, 게시판에서는 '영화를 두 번 보는 것은 기본'이고, '10번을 봤다'는 '하울 폐인'까지 등장한 것. 이들은 하울의 미모와 성우를 맡은 기무라 타쿠야의 목소리뿐 아니라,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과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 속 장면들이 눈 앞에 아른거려, 결국 다시 또 극장을 찾게 된다고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이 같은 '하울 매니아'들의 든든한 지지 속에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곧 300만을 넘어 <슈렉2>가 지닌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 최다 관객동원 기록을 깰 듯하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가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 (2005.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본, 44일만에 1000만 관객 돌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최단 기간 5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또다시, '1000만 관객' 고지에 올라섰다.

영화의 배급을 맡고 있는 토호는 1월 4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지난 11월 20일 일본 전국 448개관에서 개봉해, 44일 만인 1월 2일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1월 2일까지의 정확한 관객 수는 전국 1010만 6284명.

일본현지에서는 겨울방학시즌으로 접어들면서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하울의 흥행열풍이 상당히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도쿄영화기자회'가 주최하는 '47회 블루리본상'에 최우수작품상으로 노미네이트되는 등, 평단과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지면서, 일본에서 2400만 관객을 동원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처럼 이례적인 1년 장기 상영을 검토하고 있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더 기대 된다.'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일본 최종 관객 '4000만'을 목표로 '쿵!쿵!쿵!' 달려가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국내에서도 지난 12월 23일 일본을 제외하고 세계최초 개봉해, 헐리우드 대작 영화들을 제치고 개봉 11일 만에 16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 동시에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꽃미남 마법사 하울의 마법에 푹 빠진 관객들의 입소문이 이어져, 300만 관객돌파 뿐 아니라 <슈렉 2>가 세운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동원 기록도 깰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가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 (2005.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개봉11일 째, 전국 162만 관객 동원!
 

개봉 2주차에 접어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전국 관객 162만 여명을 기록하며, 2005년 극장가에서도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갔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알렉산더>와 <내셔널 트레져>등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새롭게 개봉한 지난 금,토,일(12월31일, 1월1~2일) 주말 서울 60개, 전국 230여개 스크린에서 서울 15만 8천명, 전국 50여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로 흥행행진을 계속해 나갔다.

그 뿐 아니라, 지난 주말(12월31, 1월1~2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스크린 당 관객 수는 3,411명으로 2,942명을 기록한 <알렉산더>와 2,970명을 기록한 <내셔널 트레져> 등의 쟁쟁한 대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식지 않는 '하울 열풍'을 과시했다. 개봉 2주차 만에 서울누계 53만 1천명, 전국누계 162만명의 관객을 기록한 이 마법의 작품은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오페라의 유령>이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며 전국 186만 여명을 기록한 것에 비해 단연 앞서는 스코어를 보이며 2005년 극장가도 평정할 태세!

지난 2002년 국내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전국 200만 명을 동원한 것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선 특별히 많은 관객을 동원하지 못했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가 당초 같은 애니메이션 경쟁작으로 거론되었던 <폴라 익스프레스>와 <인크레더블>을 이미 큰 스코어 차이로 따돌리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우위를 점하자 관련업계에서는 예상보다 더 큰 호응에 놀라워하고있다. 연말연시를 겨냥한 대작들의 잇단 개봉 속에서도 박스오피스와 스크린 수, 좌석 점유율 면에서 전혀 뒤쳐지지 않고 있어 '하울 열풍'은 당분간 뜨겁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는 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영화를 본 관객들의 좋은 입소문 뿐 아니라, 꽃미남 마법사 '하울'과 90세 귀여운 할머니 '소피'가 벌이는 '두근두근 로맨스'에 반한 여성관객들이 극장을 반복해서 찾는 기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300만 관객동원을 넘어, <슈렉2>가 세운 국내개봉 애니메이션 영화 최다 관객기록도 깰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가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 (2005.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영상으로 신곡 뮤직비디오 제작
 

2004년 최강의 문화 아이콘이 뭉쳤다! 그 주인공은 한일 양국에서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명실공히 가요계 최고의 남성그룹으로 군림하고 있는 '신화'. 최근 'Winter Story 2004-05'라는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 신화가 그들의 뮤직비디오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영상을 사용함으로써 영화계와 가요계 최고의 고수들이 화려하게 결합했다.

신화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접한 것은 몇 장의 스틸컷이 전부. 하지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특유의 감성에 매료된 신화는 자신들의 새 뮤직비디오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영상을 사용하고자 러브콜을 보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신화측은 "리메이크 곡들로 채워져 복고적인 분위기를 띄는 새 앨범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녹아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따뜻한 감성이 잘 부합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신화 여섯명은 특히 18세 소녀가 90세 할머니로 변하는 설정을 재미있어 했다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영상이 사용될 신화의 리메이크곡은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원곡은 1993년 발매된 015B 4집에 수록되었던 곡으로 발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신화가 선보인 리메이크 앨범에서는 '사랑했잖아'의 가수 린과 에릭이 호흡을 맞췄다. 에릭의 매력적인 저음과 린의 애절한 음색이 얹혀진 애잔한 멜로디는 영화 속 하울과 소피가 전해주는 따뜻함과 잘 부합되어 하나의 손색없는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신화의 'Winter Story 2004-05'는 지난주 한터 주간차트(www.hanteo.com)에서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압도적인 흥행스코어로 개봉한 이후 쏟아지는 찬사를 통해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다', '2004년 최고의 작품이다'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번 신화와의 만남으로 다시 한번 최고의 작품임을 입증하며 또 하나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화의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2004년 야심작이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최신작.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목소리 더빙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일고 온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일주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2월 23일 개봉 후 일본의 흥행열풍을 한국에서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04.1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2차 예고편 공개!
 

개봉주, 흥행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일본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 온 따끈따끈한 새 예고편을 홈페이지(www.howl.co.kr)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2차 예고편 공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대한 팬들의 특별한 성원과 관심 때문. 지난 2일, 벌판을 쿵!쿵!쿵! 걸어 다니는 움직이는 성과 할머니 소피의 모습이 중심이 된 1차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목 빠지게 기다려왔던 국내 팬들을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

"정말 저 할머니가 주인공이냐?", "할머니와 저 잘생긴 남자는 무슨 사이냐?", 심지어는 "저게 끝이냐? 좀 더 보여 달라!"며 영화와 두 주인공인 소피와 하울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 놓은 것.

하울 매니아들의 열렬한 요청에 따라 특별히 공개되는 이번 2차 예고편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소피와 하울의 '결정적 장면'도 포함되어 있다고 해 화제다. 그리고 또 하나의 선물! 지난 1차 예고편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하울의 목소리도 최초 공개된다.

명실상부한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가 꽃미남 마법사 하울의 성우를 맡아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만큼, 과연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떤 식으로 영화에 녹아들었을지 하울 매니아라면 누구나 궁금해하기 마련. 곤경에 빠진 소피를 구해 하늘로 날아오른 하울이 소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은 단연 예고편의 하이라이트다. '너를 지켜주겠다'며 화려하진 않지만 진심어린 고백을 하는 기무라 타쿠야의 목소리를 듣고 있자면 당장이라도 하울과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다. 90세 할머니 소피가 아니더라도 기무라 타쿠야와 마법사 하울의 황홀한 고백은 예고편 영상을 통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이 뿐 아니라, 하울 매니아들을 위한 두 개의 특선 예고편도 공개된다. 하울과 소피편으로 각각 나눠진 이 영상은 15초 동안에 영화 속 소피와 하울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습만을 담아낸 엑기스 중의 엑기스! 18세 소피의 파릇파릇한 모습도 처음으로 공개된다고 하니 하울 매니아라면 놓치지 말 것!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이미 일본에서 온갖 기록을 갱신하며 흥행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초대형 히트작으로, 지난 23일 국내 전국 237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첫 주(23-26일) 서울 25만 여명, 전국 77만 여명이라는 폭발적인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에 개봉된 일본 영화를 통틀어 최고의 오프닝 성적인 동시에 지난 여름 성수기 이후 최고의 오프닝 기록작이다. 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첫 주 전국 27만 명을 동원했던 것과 비교해 볼 때 마법사와 움직이는 성을 앞세우고 다시 돌아온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전국 500만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예상을 얻고 있는 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가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 전체 관람가. 이미 전국은 매진열풍에 휩싸였다. (2004.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개봉 첫주 압도적 흥행 1위!
 

올해 크리스마스, 전국이 하울의 마법에 제대로 걸렸다! 지난 23일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237개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첫주(23일-26일) 서울 25만 여명, 전국 77만 여명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진정한 '겨울영화 흥행'의 왕좌에 올랐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이번 스코어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국내에 개봉한 일본영화 최고의 흥행성적인 동시에, 지난 여름 성수기 이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기록을 세운 것.

2002년 개봉하여 전국 관객수 200만 동원기록을 세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개봉 첫주 전국 27만)과 비교해 보아도 약 3배 정도의 기록차를 보이며 이미 500만 정도는 가능하지 않겠냐는 예상도 나오는 등 <하울의 움직이는성>이 엄청난 대박 기록행진을 하고있다. 이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하여 개봉한 여러 영화들을 제치고 굳건한 예매율 1위를 지키는 저력을 보여줬을 때부터 이미 예견된 일. 예매가 시작된 첫 주에 단박에 예매율 1위로 올라선 것도 일본영화로서는 최초로 기록되어, 한차례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또한, 한주 전에 개봉한 <역도산>이 개봉주 전국 65만, <인크레더블>이 36만, <하울..>과 같은 주에 개봉한 <폴라 익스프레스>가 전국 22만에 그친 것에 비해 더욱 압도적인 관객수라 볼 수 있다. 현재,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좌석점유율 84%(서울 기준) 이상을 차지하며, 한겨울 극장가를 ‘뜨거운’ 열기로 데우고 있다.

지난 11월 20일 개봉하여 이미 흥행수입 천억원을 넘어선 일본은 2004년 최고의 영화 베스트 1위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뽑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이는 2위에 랭크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흥행수입 800억원을 엄청나게 웃도는 기록으로 흥행돌풍의 바통을 이어받은 한국에도 ‘얼마만큼의 대박이 터질 것인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가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 12월 23일을 개봉하여 연일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온 국민을 하울의 마법에 푹 빠뜨리고 있다. (2004.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본 애니메이션 최초 지상파 TV광고 실시!
 

오는 12월 23일 개봉하는 미야지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국내 지상파 TV광고를 실시한다.

올 초 이루어진 '4차 일본문화 개방'으로 극장용 일본 영화는 전면 개방되었지만, 애니메이션 영화의 경우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국제 영화제 수상작'과 '전체관람가 등급작'만으로 상영을 제한한 실정. 2004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기술공헌상'을 수상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체 관람가 작품으로, 일본애니메이션으로는 국내 첫 지상파 TV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1월 20일, 일본에서 개봉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개봉 이틀 스코어 110만 5000명으로 일본 영화 사상 가장 높은 개봉 스코어를 기록했다.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상영중인 이 작품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지난 2001년 세운 2400만 관객 동원을 가뿐히 넘어 4000만 관객 동원까지도 가능하리라 예상되고 있다. 최근 개봉 16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연일 흥행행진중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일본을 제외하고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되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세운 국내 개봉기록인 전국 201만 명 역시 무난히 깨질 것이라 예상된다. 12월 5일부터 지상파 3대 방송국을 통해 방영되고 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TV광고는 그동안 영화 정보 노출에 제한을 둔 블라인드 마케팅으로 증폭되어 왔던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국내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가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 12월 23일, 크리스마스보다 더 빨리 행복을 전달한다. (2004.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신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개봉
 

2001년, 일본 영화사의 모든 기록을 뒤엎는 대사건이 벌어졌다. 2,400만이란 전대미문의 흥행 기록을 수립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그 주인공.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 신화적 작품은 100년 한국 영화사의 기록마저 뒤집어 엎고 만다. 헐리웃産 애니메이션들이 독차지했던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의 흥행기록을 가볍게 제치며 230만이란 새로운 기록을 탄생시켰던 것. 전인미답! 그 기록은 깨어지지 않을 듯 보였다... 그로부터 3년 후,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이 개봉된다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지브리 스튜디오가 공개한 것은 단 두장의 스틸 컷과 22초짜리 예고편이 전부. 철저히 베일 속에 감추어진 이 미야자키 하야오의 최신작에 대해 그러나 일본 언론에선 '이번엔 3,000만이다'라는 소근거림이 퍼지기 시작했다. 지금 전세계 극장가의 관심은 과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해리포터>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흥행과 재미를 넘어설 것이가에 맞추어진 상황. 일본영화사상 최다 개봉관(450개)을 앞세워 11월 20일 일본개봉. 12월 24일, 일본에 이어 전세계 두 번째로 한국 개봉. 너무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지금, 한국으로 오고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엔 특별한 거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작품의 원작소설을 쓴 다이애나 윈 존스. <반지의 제왕> JRR 톨킨의 제자이며 '영국 판타지의 여왕'이란 애칭을 갖고 있는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또한 최고의 꽃미남으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SMAP의 멤버 '기무라 다쿠야'가 하울의 목소리를 연기한다는 소식은 일본과 한국의 여성팬들 사이에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게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마녀 배달부 키키>의 작화감독, 곤도 가쓰야와 영원한 콤비인 음악감독 히사이시 조, <센과 치히로>에 영감을 준 작곡가 기무라 유미, 지브리 성공신화의 주역인 제작 프로듀서, 스즈키 토시오의 가세는 2004년 베니스 영화제가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OSELLA AWARD(기술 공헌상)을 이 작품에 바치도록 만든다.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18세 소녀 '소피'. 젊고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수상쩍은 마법사 '하울'. 그리고 그들이 동거하는 움직이는 마법의 성에선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걸까? 쿵쿵쿵쿵...! 모험을 압도할 모험, 사랑을 놀라게 할 사랑, 세상을 뒤흔들 특별한 꿈을 보기 위해선 그러나 아직도 한달을 기다려야 한다! 12월 24일 국내 개봉확정! (2004.1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소녀가 마법에 걸린 순간,
꽃미남 마법사의 성문이 열렸다!
  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마녀의 저주로 인해 할머니가 된 소녀 '소피'
절망 속에서 길을 걷다가 거대한 마법의 성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자신과 마법사 하울의 계약을 깨주면 저주를 풀어주겠다는
불꽃악마 캘시퍼의 제안을 받고 청소부가 되어 '움직이는 성'에 머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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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사로잡은 마법 같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탄생 1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만난다!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애니메이션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전세계를 사로잡은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최고의 감동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개봉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이웃집 토토로><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벼랑 위의 포뇨> 등 걸작들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의 거장이자 전설이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난 2004년 12월, 개봉 당시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최고의 감성 판타지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마법 같은 영화. 애니메이션 최초로 제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기술공헌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제71회 뉴욕비평가협회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 등 뛰어난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애니메이션 이상의 평가를 받은 걸작이다. 또한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작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내 관객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는 작품.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하울이 전하는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탄생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12월 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개봉한다.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작품 1위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역대 최고의 감성 판타지!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만나는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작품'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를 차지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하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역대 최고의 감성 판타지로 손꼽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특히 잡동사니를 뒤죽박죽 쌓아놓은 듯한 외관에, 굴뚝에서 검은 연기를 쉬지 않고 내뿜고 살아있는 생물체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거대한 마법의 성'은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성의 내부는 동화처럼 아늑하고 문고리를 돌릴 때마다 다른 차원의 문이 열린다. 어떤 영화에서도 보여주지 못한 경이로움의 집결체인 '움직이는 성'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 뿐만 아니라 마법에 걸려 90세 할머니가 된 소녀 '소피', 매일 한 시간씩 거울 앞에서 외모를 가꾸는 꽃미남 마법사 '하울', 하늘의 별똥별에서 악마로 전락한 불꽃 악마 '캘시퍼', 천식에 걸린 귀차니스트 강아지 '힌' 등 상상을 초월하는 캐릭터 설정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90세 할머니가 된 소피와 마법사 하울의 운명적인 만남과 미묘한 교감을 섬세하게 보여주면서 반전과 미스터리가 가득한 스토리들을 엮어내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만의 로맨스 역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상상초월! 영혼을 담은 듯한 리얼리티 효과음
거리의 소음까지 유럽풍미 완벽 재현!
더욱 생생해진 걸작의 리얼 사운드를 체험하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판타지적 상상력과 감성적인 그림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담은 듯한 리얼한 효과음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준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유럽의 분위기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해서 영화 속 거리의 소음까지 실제 프랑스에서 녹음해서 사용했으며 극 중 '별의 호수'의 소리 역시 제네바 근처의 레만 호수에서 소리를 따왔다. 무엇보다 하울의 성이 움직일 때 나는 소리를 위해 성이 실재하고 있는 듯한 소리를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실제 목수를 불러 스튜디오에 나무로 된 거대한 망토를 세우고 여기서 성의 삐걱거리는 소리를 따왔다. 다음에는 각종 금속 등을 모두 모아서 성의 기본적인 소리로 사용했다. 그 외에도 캘시퍼의 소리는 불이 난로에서 타고 있는 소리를 실제로 녹음했고 고무 인간의 소리는 자동차 타이어와 튜브, 그리고 밀가루를 손으로 반죽할 때 나는 소리를 섞어서 가공한 것이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의 소리는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의 전기가 없던 시대의 이야기라는 점을 살려 보일러로 달리는 증기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실제 증기 자동차를 움직여서 그 소리를 녹음했다. 이런 작업을 거쳐 영상에 붙여진 소리는 관객들로 하여금 더욱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되고 있다. 12월 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더욱 생생하게 재현된 걸작의 리얼 사운드를 스크린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인간은 마음가짐에 따라
90살이 되기도, 50살이 되기도 한다."
90살의 소녀 '소피'의 탄생 스토리!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제작될 당시, 아무리 할머니로 변했다고 하지만 여주인공인만큼 아름다워야 한다는 여론이 분분했다. 그러나 '여성을 '예쁘다' 또는 '귀엽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그녀의 나이가 아니라 그녀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강력한 주장에 힘입어 '소피'는 90세의 백발과 주름을 갖게 되었다. 소피는 마법에 걸린 '소녀 할머니'인만큼 영화의 장면마다, 분위기와 주인공의 마음에 따라 30대가 되기도, 50대가 되기도 하는 등 끊임없이 변화한다. 애니메이터들이 그 이유를 묻자 "인간은 원래 마음가짐에 따라 90살의 할머니가 되기도 하고 50세의 아줌마가 되기도 한다."라고 답변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일단 영화를 보게 되면 모든 관객들이 그녀를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소녀처럼 활기 넘치는 할머니, 영화사상 전무후무한 매력의 열여덟 살 할머니의 사랑스러움에 관객들은 다시 한번 매료될 것이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 '콜마르'부터
스위스의 거리, 파리의 궁궐, 19세기 영국의 의상까지!
글로벌 로케이션 화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작품의 배경이 된 글로벌한 로케이션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작품의 모티브이자 영화 속 실제 배경이 되었던 곳은 바로 독일, 스위스, 프랑스 국경에 접해있는 프랑스의 작은 도시 '콜마르'. 콜마르는 알자스 지역의 옛 모습을 가장 잘 보존한 도시로 돌 조각이 촘촘히 박힌 좁은 골목, 아름다운 간판이 걸린 파스텔 톤 건물, 운하를 따라 늘어선 카페 등 독특한 분위기가 16세기 유럽의 풍경을 재현해내기에 적당했다. 하울이 소피를 안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장면에 등장한 반 목조건물은 구시가 가옥을 그대로 옮겨 그린 것. 알록달록 선명한 색들의 집이 마치 동화 속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 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설리만이 있는 왕궁과 그 주변은 파리의 왕궁을 배경으로 했으며 사람들의 의상과 전차 등의 디테일은 19세기부터 20세기 초반의 영국을 모델로, 그야말로 시대와 공간을 넘어선 범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인 것.


↘ Director 전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1941년 1월 도쿄 출생.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애니메이션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이웃집 토토로><하울의 움직이는 성><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수많은 작품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그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 속에서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세월이 흐르면서 잃어버린 순수와 꿈을 돌아보도록 한다. 특히 그의 작품은 자연에 대한 경외감과 공생이라는 테마를 토대로 환경오염에 대한 경종, 환상의 세계를 빗대어 인간의 탐욕스러움을 꼬집기도 하고, 꿈과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을 보여준다.


↘ 원작_다이애나 윈 존스 Diana Wynne Jones
 

오래 전부터 가졌던 후진양성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하게 현장을 떠난 미야자키 하야오의 결심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게 한 판타지 소설이 있었다. 그 소설은 기존 판타지의 고정 구조를 깨고, 몇 개의 장소가 한 공간에 존재하는 4차원적인 상상력과 90살 할머니와 꽃미남 마법사라는 획기적인 주인공, 흥미진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참신한 캐릭터와 유머가 있는 이 작품에 감전된 듯 매료되었다.

영국의 다이애나 윈 존스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Howl's Moving Castle)>이 영화의 원작이다. 다이애나 윈 존스는 3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로부터도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영국 판타지의 여왕'이라 불리는 판타지계의 대문호다. 옥스퍼드에서 <반지의 제왕>의 원작자 톨킨과 애니메이션 <몬스터 스토리>의 원작자 루이스에게 사사한 판타지 걸작의 정통 계승자. 가디언상, 휴고상, 카네기상 등 다수의 저명한 문학상을 수상했다.


↘ 음악_ 히사이시 조 Joe HISAISHI
 

<천공의 성 라퓨타><이웃의 토토로><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붉은 돼지><원령 공주> 등 미야자키 하야오의 거의 모든 작품에 음악을 담당했던 일본 영화음악의 거장. 국립 음악 대학 작곡가 재학 시절부터 현대 음악 작곡가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장르에 얽매이지 않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확립시켰다. 특히, <모노노케 히메>로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영화음악상을 수상함으로써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들이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나-비><소나티네><키즈리턴> 등 기타노 다케시의 음악적 페르소나이기도 한 히사이시 조는 사람의 감성을 읽어내는 정확한 코드를 갖고 있는 음악 감독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곡들은 음악과 문학적 분위기가 잘 조화된 대중적인 곡으로 평가 받으며 영화 매니아들 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Production Company 지브리 스튜디오
 

미야자키 하야오가 설립한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명가(名家). 전 세계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들의 꿈의 스튜디오로 불린다. 'GHIBLI'의 뜻은 사하라 사막을 통해 불러오는 뜨거운 바람을 의미한다. 이 이름은 세계 2차대전동안 이탈리아 정찰 비행기들에서 사용된 것으로 미야자키는 비행기와 이탈리아를 좋아해 그것으로부터 스튜디오의 이름을 따왔다.

1983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제작시 구성된 스탭이 중심이 되어 이 영화의 대성공을 발판으로 1985년 설립되었고, 1992년에 현재의 사옥을 지으면서 애니메이션의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스튜디오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지브리 스튜디오는 절대 다작을 하지 않으며 2, 3년에 한 작품씩 극장용 에니메이션만을 제작하고 있다.

1988년에 제작한 <이웃의 토토로>가 현재 지브리 스튜디오를 상징하는 로고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