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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하우스 앳 디 엔드 오브 더 스트리트>(이하 <헤이츠>가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제이크 질렌할의 범죄 드라마 <앤드 오브 워>,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3D> 등 쟁쟁한 기대작들을 제치고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헤이츠>. 영화는 엄마와 함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온 10대 소녀가 이웃집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곳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소년과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그린 스릴러다.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에서 캣니스 역으로 제21회 MTV
영화제 최고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은 신예 제니퍼
로렌스의 열연이 돋보이며, <클로이><점퍼> 등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인 훈남 배우 맥스 티에리옷이 유일한 생존자인 소년
역으로 출연,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블루칩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을 맡고, <허쉬>의 마크
톤더레이 감독이 선사하는 섬뜩한 긴장감으로 북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릴러 <헤이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는 영화 <헤이츠>는 오는
11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2.09.2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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