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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빗: 다섯 군대 전투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 마침내 대장정의 끝, 대단원의 막을 올릴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이어지는 '호빗' 시리즈의 완결편으로서 중간계 6부작을 완성할 위대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 "

2014,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44분

감독/제작/각본 : 피터 잭슨
촬 영 : 앤드류 레즈니, ACS l 미 술 : 댄 헨나
편 집 : 자베스 올슨 l 의 상 : 앤 마스크레이, 밥 벅
의상, 갑옷/무기, 크리처&특수분장 : 리처드 테일러
음 악 : 하워드 쇼어 l 특수효과 : 조 레터리
분 장 : 피터 스워즈 킹 l 콘셉트 미술 : 존 하우, 알렌 리

출 연 : 마틴 프리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올랜도 블룸, 크리스토퍼 리, 앤디 서키스, 휴고 위빙, 베네딕트 컴버배치, 루크 에반스, 에반젤린 릴리

개 봉 : 2014년 12월 1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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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다섯 군대 전투>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전 세계 7억 2,286만 달러 흥행수익!
 

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2015년 첫 주 정상에 올랐다. 미국 내에서만 2억 2,076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두고 전 세계적으로 7억 2,286만 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지난 17일 개봉 후 1월 4일까지 272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금주 중으로 '호빗' 시리즈 중 최다 관객 동원의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

미국 영화 박스오피스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201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191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3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에 미국 내에서만 220,767,000달러,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5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더해 전 세계적으로 7억 2,286만 7천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호빗: 뜻밖의 여정>에 이어 3억 달러 고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내에서도 1월 4일까지 누적관객 2,720,865명을 기록했다. 이에 2편인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최종 관객 2,282,807명)을 넘어섰고, 금주 중 <호빗: 뜻밖의 여정>(최종 관객 2,818,993명)을 뛰어넘어 '호빗' 시리즈 중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달성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마침내 역사적인 대장정의 마지막이 될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승리하는 운명과 다양한 갈등의 드라마를 장대하게 펼쳐 보인다. 난쟁이족, 인간 군대, 엘프 군대, 오크 군대 그리고 마지막 열쇠를 쥔 군대까지 다섯 군대까지 시리즈를 관통하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중간계의 운명을 가를 최후의 전투를 시작한다. 역사적인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144분의 러닝 타임 중 3분의 1에 달하는 45분간의 대전투 장면이 등장한다. 영화 속 배경인 '외로운 산'에서 중간계의 다섯 군대가 동시에 돌격하여 혼전을 이루는 격렬한 전투는 "모든 전투 영화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빌보 배긴스 역의 마틴 프리먼과 올랜도 블룸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크리스토퍼 리, 휴고 위빙, 루크 에반스, 에반젤린 릴리, 그리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용 스마우그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를 맡았다. 광활한 스케일을 배경으로 극강의 영상미학으로 선보인다. 전국 극장에서 2D, 3D, 3D IMAX, 4D, 4DX, 돌비 애트모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호빗: 다섯 군대 전투>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전 세계 5억 7,362만 달러 흥행수익!
 

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내에서만 1억 6,852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두고 전 세계적으로 5억 7,362만 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지난 17일 개봉 후 28일까지 233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금주 중으로 '호빗' 시리즈 중 최다 관객 동원의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

미국 영화 박스오피스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28일까지 미국 내에서만 168,522,000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금주 중으로 2억 달러 돌파가 확실시 될 것으로 보이며 3억 달러 돌파 역시 빠른 시일 내로 가능할 전망이다.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4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더해 전 세계적으로 5억 7,362만 2천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개봉 2주차에 233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28일까지 누적관객 2,338,410명을 기록해 금주 중으로 300만 명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이에 '호빗' 시리즈 중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달성할 예정이다. (<호빗: 뜻밖의 여정>(2012/최종 관객 281만 명,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최종 관객 228만 명)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마침내 역사적인 대장정의 마지막이 될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승리하는 운명과 다양한 갈등의 드라마를 장대하게 펼쳐 보인다. 난쟁이족, 인간 군대, 엘프 군대, 오크 군대 그리고 마지막 열쇠를 쥔 군대까지 다섯 군대까지 시리즈를 관통하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중간계의 운명을 가를 최후의 전투를 시작한다. 역사적인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144분의 러닝 타임 중 3분의 1에 달하는 45분간의 대전투 장면이 등장한다. 영화 속 배경인 '외로운 산'에서 중간계의 다섯 군대가 동시에 돌격하여 혼전을 이루는 격렬한 전투는 "모든 전투 영화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빌보 배긴스 역의 마틴 프리먼과 올랜도 블룸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크리스토퍼 리, 휴고 위빙, 루크 에반스, 에반젤린 릴리, 그리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용 스마우그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를 맡았다. 광활한 스케일을 배경으로 극강의 영상미학으로 선보인다. 전국 극장에서 2D, 3D, 3D IMAX, 4D, 4DX, 돌비 애트모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1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호빗: 다섯 군대 전투>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만에 3억 5,500만불 돌파!
 

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북미 박스오피스 차지했다. 미국 내에서만 1억 불 가까운 수익을 거두고 전 세계적으로 3억 5,500만불이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지난 17일 개봉해 개봉 5일만에 13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미국 영화 박스오피스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90,627,000불의 수익을 거두며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역시 금주 개봉한 세계 각국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개봉첫 주만에 355,627,000불의 놀라운 흥행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지난 주 개봉하여 누적관객 1,320,467명을 기록, 17일 개봉 이후 5일만에 13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역사적인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최종편이라는 점과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압도적인 몰입감의 전투 장면, 반가운 캐릭터들의 총출동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어 금주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마침내 역사적인 대장정의 마지막이 될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승리하는 운명과 다양한 갈등의 드라마를 장대하게 펼쳐 보인다. 난쟁이족, 인간 군대, 엘프 군대, 오크 군대 그리고 마지막 열쇠를 쥔 군대까지 다섯 군대까지 시리즈를 관통하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중간계의 운명을 가를 최후의 전투를 시작한다. 역사적인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144분의 러닝 타임 중 3분의 1에 달하는 45분간의 대전투 장면이 등장한다. 영화 속 배경인 '외로운 산'에서 중간계의 다섯 군대가 동시에 돌격하여 혼전을 이루는 격렬한 전투는 "모든 전투 영화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빌보 배긴스 역의 마틴 프리먼과 올랜도 블룸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크리스토퍼 리, 휴고 위빙, 루크 에반스, 에반젤린 릴리, 그리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용 스마우그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를 맡았다. 광활한 스케일을 배경으로 극강의 영상미학으로 선보인다.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38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518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596만 명, <호빗: 여정>(2012) 281만 명,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228만 명까지 5편에 걸쳐 2,0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호빗 다섯 군대 전투>를 통해 올 겨울, 역사상 다시 없을 전설적인 판타지 블록버스터 제왕의 위대함을 만날 수 있다. (2014.1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호빗: 다섯 군대 전투> 전 세계는 지금 뜨거운 '호빗' 열풍! 선 개봉 37개국 1억불 돌파!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둔 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흥행 열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주말 유럽 등지 등 37개국에서 앞서 개봉해 이미 1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지난 주 독일,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뉴질랜드 등 37개국에서 선 개봉해 1억 1,76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독일의 경우 2014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영국의 경우,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비롯한 중간계 6부작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앞서 개봉한 국가 모두 전편인 <호빗: 뜻밖의 여정>,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보다 높은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국내에서도 역시 금주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이 상당하다. 이미 개봉 2주전부터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개봉을 앞둔 현재, 각종 예매사이트는 물론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실시간 예매율에서 예매관객수 10만 명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개봉과 동시에 놀라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1년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를 시작으로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이어 <호빗: 뜻밖의 여정>,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2014년 대단원을 맺을 <호빗: 다섯 군대 전투>까지 등장과 함께 영화 역사의 일대 사건이 되었고, 전 세계 영화 팬들을 감동시켰다. 국내에서는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387만 명,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518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596만 명, <호빗: 뜻밖의 여정>(2012) 281만 명,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228만 명까지 5편에 걸쳐 2,0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특히 시리즈의 마지막이기 때문에 더욱 높은 기대감을 모았고, 일반 시사회로 공개된 후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어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한 세기 전 <호빗>과 <반지의 제왕>이라는 문학사적 걸작을 쓴 J.R.R 톨킨의 중간계 세상을 스크린에 부활시켜낸 감독이자 작가, 제작자인 피터 잭슨이 영화화를 위한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어진 16년 간의 여정을 마감하는 정점에 선 작품이다. 피터 잭슨 감독은 "우리는 <호빗> 시리즈를 만들면서 의식적으로 관객들이 이 여정이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연결되는 것임을 느끼면서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 이 시리즈를 보게 될 미래의 관객들은 이 여섯 편의 영화를 하나의 연대기로 경험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전했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마침내 역사적인 대장정의 마지막이 될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승리하는 운명과 다양한 갈등의 드라마를 장대하게 펼쳐 보인다. 난쟁이족, 인간 군대, 엘프 군대, 오크 군대 그리고 마지막 열쇠를 쥔 군대까지 다섯 군대까지 시리즈를 관통하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중간계의 운명을 가를 최후의 전투를 시작한다. 역사적인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144분의 러닝 타임 중 3분의 1에 달하는 45분간의 대전투 장면이 등장한다. 영화 속 배경인 '외로운 산'에서 중간계의 다섯 군대가 동시에 돌격하여 혼전을 이루는 격렬한 전투는 벌써부터 "모든 전투 영화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등장하고 있다.

빌보 배긴스 역의 마틴 프리먼과 올랜도 블룸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크리스토퍼 리, 휴고 위빙, 루크 에반스, 에반젤린 릴리, 그리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용 스마우그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를 맡았다. 광활한 스케일을 배경으로 극강의 영상미학으로 선보일 것이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2014년 12월 17일, 2D 버전과 더불어 3D와 HFR 3D 등의 상영방식으로 개봉한다. 역사상 다시 없을 전설적인 판타지 블록버스터 제왕으로서의 위대함을 만날 수 있다. (2014.1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호빗: 다섯 군대 전투> 개봉 기념, 전 세계적인 이벤트!
 

올 12월 17일, <호빗> 3부작의 완결이자 <반지의 제왕> 시리즈부터 시작된 중간계 6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개봉을 기념하여 전 세계적인 규모의 기념비적인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호빗 팬 원정대 컨테스트'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호빗 팬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로 <호빗> 속 중간계인 뉴질랜드로 가서 피터 잭슨 감독과 함께 <호빗> 최종편의 시사회에 참석하게 된다. <호빗> 팬이라면 누구나 꿈꿔볼만한 단 한번의 기회를 두고 전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호빗 팬 원정대 컨테스트'는 뉴질랜드 관광청과 중간계 공식 항공사인 에어 뉴질랜드와 함께 마련해 세계 각국의 주요 온라인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호빗 팬 원정대 컨테스트'에서 당첨된 세계의 호빗 팬들은 뉴질랜드 오크랜드에 도착한 후 특별히 마련한 일정에 따라 <호빗>의 여러 촬영지를 방문하게 된다. 촬영지 중에는 빌보 배긴스의 집으로 유명한 호비튼도 포함되어 있어 15,000 평(49,586.7769m²)에 이르는 촬영지를 둘러보면서 44채의 호빗 집을 자세히 구경할 수 있다. 주요 촬영지를 방문한 후 웰링턴에 도착해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개봉 전 열리는 비공개 시사회에 피터 잭슨 감독과 함께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CGV와 함께 '전 세계 호빗 팬 원정대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제시되는 도전과제에 도전, 총 4주간 응모 가능하다. 첫 번째 도전과제는 "피터 잭슨에게 엽서 보내기"로 6가지 뉴질랜드 사진 중 하나를 골라 뉴질랜드 경품 여행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피터 잭슨에게 엽서를 써 보내는 것. 4가지 도전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운의 당첨자는 친구 혹은 가족 등 본인 외 동반 1인과 함께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뉴질랜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CGV 홈페이지(http://section.cgv.co.kr/event/running/EventZone.aspx?idx=99)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7월 코믹콘에서 처음 발표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25,000명이 컨테스트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마침내 대장정의 끝, 대단원의 막을 올릴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이어지는 '호빗' 시리즈의 완결편으로서 중간계 6부작을 완성할 위대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전편에 이어 주인공 빌보 배긴스 역의 마틴 프리먼과 함께 목소리마저 섹시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용 스마우그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를 맡아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전편에서 가세한 엘프족 '레골라스' 올랜도 블룸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크리스토퍼 리, 휴고 위빙, 루크 에반스, 에반젤린 릴리 등 시리즈를 관통하는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오크, 아조그 등 다양한 악의 세력들과 명예를 건 운명의 총력전은 언제나 그랬듯 광활한 스케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극강의 영상미학으로 선보일 것이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2014년 12월 17일, 2D 버전과 더불어 3D와 HFR 3D 등의 상영방식으로 개봉한다. 역사상 다시 없을 전설적인 판타지 블록버스터 제왕으로서의 위대함을 만나게 될 것이다. (2014.08.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침내 거대한 여정이 끝난다!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승리한다!
  빌보 배긴스와 참나무 방패 소린, 난쟁이 족이 떠난 거대한 여정의 끝에 난쟁이 족은 원래 자신들의 터전이던 에레보르에 있는 엄청난 보물을 되찾지만 이는 무시무시한 용 스마우그가 호수마을의 무기력한 주민들을 공격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산 아래의 왕 참나무 방패 소린은 탐욕에 서서히 눈이 멀어 우정과 명예를 저버린 채 왕의 보물 아르켄스톤을 찾는다. 소린이 이성을 되찾도록 설득하는데 실패한 빌보는 훨씬 험난한 일이 펼쳐질 줄 모른 채 절박하고 위험한 결정을 내린다. 오래된 적이 중간계로 돌아온 것. 암흑의 군주 사우론은 오크 군대를 보내 외로운 산에 기습 공격을 감행한다. 고조된 긴장감 속에 어둠이 깔리자 난쟁이, 엘프, 인간은 단합할 것인지 말살될 것인지 택해야 한다. 마침내 다섯 군대의 전투가 시작되고 빌보는 본인과 친구들의 목숨을 걸고 싸워야만 하는데…


광활한 스케일, 극강의 영상미학
경이로운 중간계 6부작의 기록들
 

현대 판타지 영화사를 다시 쓴 최고의 걸작

<반지의 제왕>은 할리우드의 마이너 장르에 불과했던 판타지 장르를 당당히 메이저 자리에 올리는 혁혁한 공을 세웠다. 피터 잭슨 감독은 J.R.R. 톨킨의 원작에 담긴 판타지적 세계관은 물론 고전적 스펙터클 액션물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었고 언론과 평단, 대중의 대대적인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에 <해리 포터> 시리즈와 더불어 21세기 영화사에 길이 남을, 판타지 영화의 전성기를 여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영화사상 가장 성공적인 판타지물

전 세계적으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30억불이 넘는 수익을 올렸고, '호빗', '골룸' 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캐릭터들을 탄생시켰다. 또한 혁신적인 CG기술로 중간계를 완벽하게 구현해냈고, 수많은 명대사를 남기며 절대반지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 명성과 인기는 <호빗> 시리즈까지 이어졌고 마침내 중간계 6부작의 피날레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시리즈 전체가 동시에 촬영된 최초의 작품

일반적인 영화 시리즈는 1편 개봉 후 그 성패에 따라 속편이 계획되지만 이런 관례를 깨고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1편부터 3편까지 세 편이 동시에 촬영되었다. 촬영은 무려 15개월 뒤에 완료되었으며 영화사상 시리즈 전편이 동시에 촬영된 것은 이 작품이 처음이었다. 이후 <호빗> 시리즈 역시 1~3편이 동시에 촬영되었다.

아카데미사상 최다 부문 수상 기록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는 2001년 개봉 당시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피터 잭슨의 흠잡을 데 없는 연출과 원작에 힘입은 완벽한 플롯, 십 수년이 지난 지금 보더라도 완성도 높은 특수효과 등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8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마지막 편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11개 부문에 걸쳐 수상하면서 <벤허>, <타이타닉>과 함께 최다 부문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국내 2천만 관객 동원의 신화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387만 명,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518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596만 명, <호빗: 뜻밖의 여정>(2012) 281만 명,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228만 명까지 5편에 걸쳐 국내에서만 2,0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개봉하면 더욱 엄청난 관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판타지 블록버스터 제왕의 다시 없을 운명의 총력전
위대한 역사가 마침내 끝을 맺는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감독, 각본가이자 프로듀서인 피터 잭슨의 16년이라는 기나긴 여정에 방점을 찍는다. 피터 잭슨은 16년간 J.R.R. 톨킨의 걸작인 [호빗], [반지의 제왕]을 바탕으로 중간계 이야기를 생생하게 옮겼다.

원작 소설인 [호빗]은 1937년에 처음 출판되었다. 존경 받는 작가, 시인, 대학 교수이자 언어학자 톨킨의 상상력을 드러낸 작품으로서 자신의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들려주었던 이야기이다. 톨킨은 17년 동안이나 중간계의 복잡한 신화를 계속 발전과 확장 및 강화하며 종말론적인 결말인 [반지의 제왕]을 만들어 냈다. 톨킨의 이 훌륭한 근대 신화는 전 세계 문화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지금까지 쓰여진 소설 중에 가장 잘 팔리는 소설이 되었으며, 전 세계 독자에게 번뜩이는 상상력을 제공해 주었다.

그런 독자들 중 한 명이었던 피터 잭슨은 십대 시절 자연 그대로의 뉴질랜드 전역을 기차로 여행하던 중 중간계 이야기를 읽고 그 세계에 푹 빠져 버렸다. 이 여행은 물론 한 번에 끝나지 않았다. 일찍이 1995년에 잭슨은 원작 [호빗]을 영화로 만든 다음, [반지의 제왕]을 스크린에 옮기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결과는 오히려 거꾸로였다. 이야기 전개상 뒤의 이야기인 <반지의 제왕> 3부작을 앞서 선보여 작품 속 세계관을 충분히 설명한 후 다시 그 전 세계로 들어가 신화의 기원을 그려내면서 마찬가지로 광활한 스케일에 우수한 기술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무장된 <호빗> 3부작을 제작했다.

원작에 나온 캐릭터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제작자는 연기력이 출중한 핵심 배우들을 모았다. 호빗 빌보 배긴스의 마틴 프리먼, 참나무 방패 소린 역의 리처드 아미티지, 인간 바르드 역의 루크 에반스, 타우리엘 역의 에반젤린 릴리, 스란두일 역의 리 페이스, 무쇠 발의 난쟁이 다인 역의 빌리 코놀리, 스마우그와 어둠의 왕 사우론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대표적이다.

<호빗> 시리즈를 위해 피터 잭슨 감독과 다시 힘을 합친 <반지의 제왕>의 배우들도 있다.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 역의 이안 맥켈런, 갈라드리엘 역의 케이트 블란쳇, 엘론드 역의 휴고 위빙 그리고 레골라스 역의 올랜드 블룸이 그들이다. 또한 크리스토퍼 리가 사루만 역으로, 이안 홈이 나이든 빌보 배긴스 역을 맡았다. 앤디 서키스는 <호빗: 뜻밖의 여정> 이후로 다시 골룸 역을 맡고 더불어 3부작을 제작하는 동안 제2 제작진을 감독했다.

피터 잭슨은 영화 제작자들,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시작했다. 뉴질랜드를 횡단하며9개월간 세 편의 영화를 동시에 찍었다. 그 후 2012년, 1편인 <호빗: 뜻밖의 여정>을 다음 해인 2013년에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를 개봉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작품인 <호빗: 다섯 군대 전투>만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피터 잭슨 감독은 이 마지막 중간계 이야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중간계를 아우르는 자신의 제작 경험을 영화에 녹여냈다. 이는 톨킨의 예술적 작품에 대한 열정과 이를 영화에 생생하고 진실되게 옮기겠다는 생각을 고수한 것이다.

"중간계를 다룬 영화들이 세상에 나와 문화의 일부로 자리매김했어요. <호빗> 시리즈에는 또 다른 유형의 부담이 생겨난 거죠. 하지만 영화 제작자로서 그 요구에 부응하려면 자신에게 진실 되는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 동안 영화 팬으로서 즐길만한 영화만 만들려고 애썼어요. 우리도 영화를 사랑하니까요. 하지만 새로운 세대에게 이 세상과 이 굉장한 신화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일도 신 나긴 마찬가지죠. "

시리즈 전편과 마찬가지로,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각본 또한 잭슨이 맡고, 오랜 협력자인 프란 월시, 필리파 보엔스, 길예르모 델 토로가 함께했다. <반지의 제왕>이 먼저 만들어진 덕분에 <호빗>에 더 많은 것을 담아낼 수 있었다. 이 작은 모험을 어떻게 광대하고 대단한 신화인 <반지의 제왕>에 직접 연결시킬지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할 수도 있었던 것이다. 호빗 빌보 배긴스의 이야기는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주제로 시작한다. 이는 톨킨의 원작 소설 전체에서 드러나는 내용으로 우정, 명예와 희생이 가지는 본질, 부와 권력의 부패, 영웅 같지 않은 자의 숨은 용기 등이다.

하지만 출판된 톨킨의 원작 [호빗]에 이 모든 이야기가 나와 있지는 않다. [반지의 제왕] 마지막 책의 부록 125쪽에는 [호빗] 시절 선과 악의 세력에 대해 나와 있는데, 이는 빌보의 모험과 그의 조카 프로도 배긴스 간의 중요한 연결 고리가 된다. 부록 내용 덕에 피터 잭슨 감독은 다양한 색채를 가지고 <호빗> 시리즈를 더욱 밝고 순수한 톤에서 시작, 점점 어두운 분위기로 그려낼 수 있었다. 영화 중반부의 전쟁 서사시는 세 편을 통틀어 가장 절정을 이룬다. 전쟁터에서 모든 적군이 맞닥뜨리는 순간까지 계속되며 서스펜스, 긴장감, 승리, 비극이 난무한다.

"등장인물 간에 각양각색의 입장이 존재하고 사적인 갈등이 얽혀 있어서 터지기 직전이거든요. 우리가 봐 온 모든 것들 ㅡ 등장 인물들의 정체성과 그들의 목적ㅡ이 이 순간을 만들어 낸 거죠. <호빗>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힘 있고 감동적인 영화일 것입니다"라고 피터 잭슨 감독이 말한다.

이 영화는 중간계의 향후 60년, 즉, <반지의 제왕>시리즈를 맞이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도 했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여정의 마침표이자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품으로 중간계 전설 전체의 강한 버팀목 역할도 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이 영화들은 개봉된 순서대로 안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20년 후에는 이야기 순서 상 처음부터 끝까지 쭉 보게 될 거라고 생각했죠" 잭슨이 회상했다.

"그래서 우리는 <호빗> 시리즈를 만들면서 일부러 희망찬 분위기를 냈어요. 관객들이 함께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에 동참해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까지 함께하고 싶도록 말이에요. 우리의 바람은 앞으로의 세대가 이 6편의 작품을 하나뿐인 서사 영화로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 줄거리와 등장 인물
고대의 적이 등장한다
 

<호빗> 시리즈는 광범위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반지의 제왕>의 아이콘을 재현하는 배우들도 출연한다. 첫 영화를 만든 지 10년이 넘었기에 배우와 캐릭터가 이미 한 몸이나 다름 없었다.

이안 맥켈런이 연기한 마법사 간달프는 두 서사시 전반에 걸쳐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안 맥켈런이 간달프의 모자를 쓴 처음 그 순간부터 팬들에게 맥켈런은 저명한 배우가 아닌 회색의 마법사가 돼 버렸다. "이 영화 촬영은 제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요. 제가 참여하게 돼서 정말 행운이었던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 때문이죠. 사람들이 제게 다가와 간달프가 자신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말할 땐 정말 기쁘더군요. 이제는 <반지의 제왕>이 제작될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호빗>의 마지막 편을 기다리는 어린 아이들이 제게 다가오죠. 간달프의 존재감은 책과 영화 속 캐릭터 그 이상이에요" 맥켈런이 말했다.

지혜롭고 인정이 많으면서 장난치기도 즐기는 회색의 마법사는 다시 나타난 사우론과 홀로 대적하면서 어둠의 왕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고 죽음과 마주한다. 하지만 간달프는 고대의 적들과 혼자 대적하지 않는다. 영원히 나이 들지 않는 친구이자 강력한 동맹인 엘프 여왕 갈라드리엘이 그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나타나겠노라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빛나는 로스로리엔의 여왕 갈라드리엘 역은 케이트 블란쳇이 맡았다. 갈라드리엘은 악이 지배하지 않도록 자신의 모든 능력을 쏟을 뿐만 아니라 아끼는 간달프를 구하러 직접 돌 굴드르를 찾는다 이 영화에서 갈라드리엘을 포함한 모든 캐릭터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시험에 들기 때문에 악의 세력과도 싸우지만 자신과의 싸움도 치뤄야만 한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사루만 역을 맡은 크리스토퍼 리와 함께 엘프 왕 엘론드 역의 휴고 위빙 역시 최종적으로 합류했다.

중간계를 어둠의 세력으로 지배하려는 사우론은 이번 편에서 그 모습을 완전히 드러낸다. 사우론 역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았다. 컴버배치는 실체 없는 악의 수장 사우론과 사악한 용 스마우그 두 가지 역할을 완전히 다른 목소리로 연기한다. 잔인한 오크 군대의 수장 아조그 역은 이번에도 마누 베넷이 맡았으며, 그의 아들인 볼그는 존 투이가 맡았다.


↘ Cast & Character 간달프 역: 이안 맥켈런
 

1979년 대영 제국 훈장을 수여받았다. 1981년 연극으로 토니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수년간 다수의 연극으로 런던 올리비에 어워드와 이브닝 스탠다드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 1990년 연극계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5년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영화 <리처드 3세>의 주연을 맡아 영국 아카데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이 영화를 통해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오르고 유로피안 필름 어워드 대상과 이브닝 스탠다드 어워드 최우수 영화상을 수상했다. 1996년 텔레비전 드라마 <라스푸틴: 다크 서번트 오브 데스티니>로 에미상 2개의 부문에 오르고 골든 글로브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했다. 1998년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 <갓 앤 몬스터>로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2001년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로 미국 영화배우조합상 남우조연상과 새턴 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엠파이어 어워드,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등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2002년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 출연하여 온라인 필름 영화비평상과 피닉스 영화비평상에서 베스트 앙상블상을 수상했다. 2003년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으로 보드 오브 리뷰 어워드 최우수 연기상, 미국 영화배우조합상 우수상을 받았다.


↘ Cast & Character 빌보 배긴스 역: 마틴 프리먼
 

TV 시리즈 <셜록>에서 왓슨 박사로 출연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와 BBC 코미디 프로그램 <더 오피스>로 이름을 알렸다. 영화 <못 말리는 알리>, <러브 액츄얼리>, <컨페티>, <굿나잇>, <데디케이션>, <야경>, <크리스마스 스타!>, <와일드 타겟>, <당신은 몇 번째인가요?> 등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소린 역: 리처드 아미티지
 

영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텔레비전 드라마 <남과 북>, <스푹스>, <로빈 훗>, <스트라이크 백>으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에 카메오로 출연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모았고 이후 영화 <디스 이어스 러브>, <스파크 하우스>, <콜드 핏>, <얼티메이트 포스>, <비트윈 더 시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퍼스트 어벤저>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스마우그 역: 베네딕트 컴버배치
 

2013년 <스타트렉 다크니스>, <제5계급>을 비롯해 <워 호스>, 런던영화제상 후보에 오른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등에 출연했다. BBC 시리즈 <셜록>의 셜록 역으로 에미상, 골든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TV상 후보에 올랐다. HBO 미니시리즈 <퍼레이즈 엔드>에 출연하여 올해 에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두 번째 지명을 받았다. 출연 영화로 <스타트 포 텐>, <어메이징 그레이스>, <써드 스타>, <웩커스>, <천일의 스캔들>, <어톤먼트>, <노예 12년>, <어거스트: 오세이지 카운티> 등이 있다. <이미테이션 게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Cast & Character 타우리엘 역: 에반젤린 릴리
 

6개의 시즌으로 제작 됐으며 가장 많이 회자되고 사랑받은 드라마 중 하나인 <로스트>시리즈의 '케이트 오스틴' 역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로스트>로 골든골로브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과 2006년 미국의 영화배우협회에서 수여하는 뛰어난 활약을 보인 드라마 앙상블 부문 후보에 올랐다. <허트로커>, <리얼 스틸>, <애프터워즈>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연기생활 이외에도 젊은 독자들을 위한 책 [The Snickerwonkers]를 집필하기도 했다.


↘ Cast & Character 스란두일 역: 리 페이스
 

휴스턴의 앨리 극장에서 고등학교 시절에 연기를 시작했다. 어린시절부터 시작한 연기경력을 인정받아 줄리아드에 입학했고 fine art분야의 학사학위를 받았다. 줄리아드 재학 중, 정통연기의 재능을 인정받아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 역 <리처드 2세>의 타이틀 롤, <줄리우스 시저>에서 카시우스 역을 맡았다. 오프브로드웨이에서 마이클 마이어가 연출한 빈야드 프러덕션 제작 자누즈 글로와키가 각본을 쓴 에 출연했다. 이밖에도 2004년 Lucille Lortel에서 최고의 배우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크레이그 루카스가 각본을 쓴 에도 출연했다.2003년 선댄스 영화에제서 주목 받은 <솔저스 걸>로 독립영화상과 뉴욕영화상 연기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06년 로버트 드니로가 연출한 <굿 쉐퍼드>,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인포머스>에 출연했다. 최근작으로 <링컨>, <브레이킹던: Part 2>, <가이언즈 오브 갤럭시>가 있다.


↘ Cast & Character 바르드 역: 루크 에반스
 

2010년 BAFTA 상에 노미네이션되었던 영국영화 <섹스 앤 드러그 앤 로큰롤>로 데뷔한 후 <타이탄>, <로빈 후드>, <타마라 드류>, <신들의 전쟁>, <삼총사>, <더 레이븐>, <노 원 리브스>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웨스트엔드 연극과 뮤지컬 < La Cava >, 보이 조지의 < Taboo >, < Avenue Q >, < Dickens Unplugged >, < A Girl called Dusty >, < Small Change >, < Piaf > 등에 출연 무대에서 연기 실력을 쌓았다. 전 세계적으로 히트하며 호평받은 뮤지컬 <미스 사이공>과 <렌트>에도 출연했다. 최근 개봉작으로 <드라큘라>가 있으며 리메이크작 <크로우>의 타이틀 롤을 맡았다.


↘ Cast & Character 호수마을의 영주 역: 스티븐 프라이
 

<고스포드 파크>에 출연해 비평가협회와 배우조합상을 수상했다. <와일드>로 골든 글로브 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2003년에는 직접 각본을 쓰고 출연한 으로 감독 데뷔했다. 그외 출연작으로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이히만>, <브이 포 벤데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피터 셀러스의 삶과 죽음>, <피터의 친구들>, <아이큐>,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등이 있다. 의 극본을 쓰고, 코미디 시리즈 , <블랙애더>, , 등을 작업했다. TV물 <킹덤> 시리즈에서 제작과 주연을 맡았고 <본즈>, <앱솔루트 파워>, TV 영화 에도 출연했다. 1930년대 뮤지컬 의 1984년 재상연을 위한 극본을 썼고 이 작품은 웨스트엔드에서 8년간 공연되었고 올리비에르 상의 최우수 뮤지컬상과 드라마 데스크 상, 토니상의 뮤지컬 부문 최우수 극본 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작가로서도 명성을 얻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는데 베스트 셀러에 오른 4편의 소설과 자서전 을 썼다. 최신 작품으로 2005년 출간된 시작에 관한 안내서 가 있다. J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오디오북 버전에 참여해 목소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 Cast & Character 발린 역: 켄 스탓
 

스코틀랜드 출신의 배우로 연극 무대와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주요 출연작으로 최근 개봉하는 <원 데이>를 비롯해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의 왕자>, <찰리 윌슨의 전쟁>, <킹 아더>, <쉘로우 그레이브> 등의 작품이 있다.


↘ Cast & Character 보푸르 역: 제임스 네스빗
 

드라마 <콜드 핏>으로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베를린 영화제 대상을 받은 2002년작 <블러디 선데이>로 영국 아카데미 후보와 영국 독립영화제, 스톡홀름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최근 <맷칭 잭>, <코리올라누스> 등에 출연했다. 3년 연속으로 영국 독립영화제 사회를 맡고 있으며 다수의 시상식 사회를 맡는 재능 있는 배우이다.


↘ Cast & Character 레골라스 역: 올랜도 블룸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레골라스 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작품으로 스크린 액터스 길드 상을 비롯 여러가지 상을 수상했다. <와일드>로 데뷔한 후 길드홀 음악연극학교를 졸업한 후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에 본격적으로 캐스팅됐다. 2003년 고어 버번스키 감독의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를 비롯하여, <캐리비언의 해적: 망자의 함> <캐리비언의 해적: 세상의 끝>에 출연했다. 그외 작품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랙 호크 다운>, <킹덤 오브 해븐>, <엘리자베스타운>, <트로이>, <해븐>, <삼총사>, <줄루> 등이 있다.


↘ 감독/제작/각본: 피터 잭슨
 

세계적으로 성공한 영화인으로서 프란 월쉬와 필리파 보엔스와 공동 각본 및 제작을 하고 직접 감독한 영화 <반지의 제왕> 3부작은 30개 부분의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으며 작품상을 비롯해 17개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피터 잭슨과 프란 월쉬는 이미 <천상의 피조물> 공동 각본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고향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위그넛 필름을 세우고 2005년 킹콩을 리메이크하여 500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고 3개의 아카데미상을 손에 쥐었다. 그밖에도 앨리스 셰볼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러블리 본즈>와 <디스트릭트9>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으며 스티븐 스필버그, 캐슬린 케네디와 함께 <틴틴> 시리즈를 제작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연출의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조합이 선정한 올해의 작품상을 받았다. 두 번째 시리즈는 피터 잭슨이 메가폰을 잡는다. 2010년 영화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기사 작위를 받았다.


↘ 제작/각본: 프란 월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각본, 프로듀싱, 음악 작업을 맡아 작품상을 포함 해 3개의 아카데미 상, 2개의 영국 아카데미 상, 2개의 골든 글러브 상까지 차지했다. <인투 더 웨스트>로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제작자협회상도 받은 바 있다.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와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으며 피터 잭슨과 공동 시나리오 작업을 한 영화 <천상의 피조물>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처음으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킹콩>과 <러블리 본즈>, <프라이트너>, <데드 얼라이브>, <미트 더 피블스> 등 여러 작품에서 피터 잭슨과 호흡을 맞췄다.


↘ 각본/공동 제작: 필리파 보엔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으로 피터 잭슨, 프란 월시와 함께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미국작가협회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1부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로 데뷔하여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미국 작가 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의 시나리오에 참여했으며 <킹콩>, <러블리 본즈>에도 참여했다.


↘ 각본: 길예르모 델 토로
 

제작자, 작가, 프로듀서로 2006년 아카데미 수상작 <판의 미로>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최근 작품으로 <퍼시픽 림>, 애니메이션 <장화 신은 고양이>, <가디언즈>를 제작했다. 직접 각본을 쓴 코믹 스릴러 <크로노스>가 칸 영화제 비평가상, 멕시코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미믹>, <블레이드2>, <헬보이>,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쿵푸팬더2> 등의 영화에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멕시코 영화 제작자 알폰소 쿠아론과 알레한드로 곤잘레스-이냐리투와 함께 차차 필름을 설립했다.


↘ 촬영: 앤드류 레즈니, ACS, ASC
 

<반지의 제왕> 시리즈, <킹콩>, <러블리 본즈>를 함께 하며 피터 잭슨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02년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했고, 2004년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으로 영국 아카데미 촬영상을 받았다. 영국 아카데미상 3회, 미국 촬영협회상 3회, 호주 촬영협회상 2회 수상 경력이 있으며 2년 연속으로 호주 촬영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촬영 감독상을 받았다. 영화 <팻시 클라인의 노래>로 호주 비평가 협회상과 A.C.S 상과 호주 영화 협회상이 뽑은 촬영 감독상을 받았으며 대표작으로 <나는 전설이다>, <혹성 탈출: 진화의 시작> 등이 있다.


↘ 음악: 하워드 쇼어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하며 2002년 아카데미 음악상, 2004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았다. 2005년 <에비에이터>로 골든글로브와 시카고 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어톤먼트>로 골든글로브 음악상의 영예를 안았다. 크로넨버그 감독과 <비디오드롬>, <플라이>, <크래쉬>, <스파이더> 등 오랫동안 함께 작업을 했다. 대표작으로 <휴고>, <데인저러스 메소드>, <이클립스>, <엣지 오브 다크니스>, <다우트>, <이스턴 프라미스>, <디파티드>, <폭력의 역사>, <갱스 오브 뉴욕>, <패닉룸>, <스파이더>, <양들의 침묵>,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