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 달콤한 연애의 이면에 숨겨진 남자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그린 로맨틱 블럭버스터 "

2009, 미국, 로맨틱 코미디, 129분

감 독 : 켄 콰피스
원 작 : 그렉 버런트, 리즈 투칠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각 본 : 마크 실버스테인, 에비 콘
프로듀서 : 낸시 주보낸, 드류 베리모어

출 연 : 제니퍼 애니스톤, 스칼렛 요한슨, 드류 베리모어, 제니퍼 코넬리, 지니퍼 굿윈, 벤 애플렉, 브래들리 쿠퍼, 저스틴 롱, 케빈 코넬리

개 봉 : 2009년 2월 1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유니코리아 l 배 급 : N.E.W. 예고편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
 

제니퍼 애니스톤, 스칼렛 요한슨, 드류 베리모어, 벤 애플렉, 브래들리 쿠퍼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로맨틱 블럭버스터 <그.당.반>이 여전히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당.반>이 개봉 2주차에 <13일의 금요일>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8일(수) 미국에서 데일리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한 것. 2월 13일 금요일에 개봉해 화제를 모았던 <13일의 금요일>은 따뜻한 봄을 맞아 관객들의 설레임을 채워주는 <그.당.반>의 기세를 꺾지 못하고 2위에 머물렀다.

미국 박스오피스 1위, 국내 흥행과 더불어 호주와 뉴질랜드,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는 <그.당.반>은 18일(수) 데일리 박스오피스 점령으로 인해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따뜻한 봄이 점점 가까워지는 현재, 연인들과 완벽한 연애를 꿈꾸는 솔로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당.반>은 사랑과 연애에 대한 솔직발랄한 해석과 함께 관객들의 봄맞이에 동참하고 있다. 수많은 청춘남녀들이 연애 상황에서 저지를 수 있는 실수와 오해, 착각에 일침을 가하며 활용도 100%의 연애 팁을 제시하는 <그.당.반>은 흥행에 발맞춰 전세계 관객들의 연애를 똑똑하게 이끌어줄 것이다.

전세계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똑똑하게 이끌어주는 실전 연애가이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2월 12일(목) 개봉해 극장가를 핑크빛 사랑으로 물들이고 있다. (2009.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다양한 연애 에피소드를 통해 전세계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영화 <그.당.반>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내보다 앞선 2월 6일(금)에 미국에서 개봉,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사랑을 꿈꾸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27,465,000달러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 것. 특히 개봉 당일 10,550,000달러의 수익을 올린 <그.당.반>은 2위에 오른 <테이큰>, 3위의 <코랄라인> 등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있어 작품에 쏟아지는 독보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제니퍼 애니스톤, 드류 베리모어,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코넬리, 벤 애플렉, 브래들리 쿠퍼 등 내로라 하는 배우들의 출연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현실감 넘치는 연애 스토리로 큰 관심을 모아온 <그.당.반>은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영화진흥위원회(www.kofic.or.kr)의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국내에서도 59.82%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당.반>이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2월,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관객들의 설레임을 채워줄 유일한 영화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증거. 오는 2월 12일(목) 국내 개봉하는 <그.당.반>은 14일(토) 발렌타인 데이를 앞둔 청춘남녀들에게 더욱 똑똑한 연애를 할 수 있도록 팁을 전해주며 전세계에 사랑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청춘남녀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오는 2월 12일(목) 개봉과 함께 뜬구름 잡는 여성들에게 일침을 가할 것이다. (2009.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드류 베리모어, 1인 3역 완벽히 소화!
 

할리우드 톱 스타들의 열연과 더불어 새로운 버전의 실전 연애 가이드로 떠오르고 있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드류 베리모어가 영화의 제작과 프로듀싱은 물론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금껏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연애 상식을 뒤집으며 연애를 보다 손쉽게 도와 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 남자들로부터 매번 차이는 연애 젬병 '메리'로 분한 드류 베리모어. 극 중 그녀는 만남을 이어가던 한 남자로부터 음성 메시지, 문자, 이메일 등으로 7가지 통신기기에 돌아가며 마음을 거절당하는가 하면, 자신에게 노래를 불러주던 남자가 다른 여자에게도 똑같은 노래를 불러주는 굴욕을 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 속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무능력해 보이는 그녀가 사실은 연기는 물론 영화 제작에 있어서도 그 재능을 알아주는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가장 먼저 그녀는 영화의 책임 프로듀서 낸시 주보낸과 함께 창립한 [플라워 필름]의 제작자로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영화화를 이끌었다. <섹스 앤 더 시티> 작가들이 집필한 연애 지침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속 남자들의 반응에 대한 여자들의 해석과 합리화 과정을 지켜보며 영화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점친 것. 이에 낸시 주보낸과 본격적인 영화화에 돌입한 그녀는 직접 프로듀서를 맡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화 속에서 육감적 승부사 스타일의 '안나'를 열연한 스칼렛 요한슨은 "드류 베리모어는 정말 긍정적이고 재미있고 편안할뿐더러 언제나 배우들에게 영감을 준다. 제작과정 또한 정말 부드럽게 진행되었다."며 그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연애에 있어 적극적으로 돌진하는 '지지' 역의 '지니퍼 굿윈' 또한 "정말 똑똑한 제작자다. 가볍거나 유치하지 않게 여성들의 감수성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이건 정말 내 이야기야'라며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녀의 재능을 칭찬하기도 했다. 더불어 영화 속 '메리' 역까지 맡게 되면서 무려 1인 3역을 소화해 낸 그녀는 제작자와 프로듀서에 이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명성까지 이어가게 되었다. "'메리'와 같은 친구들이 내 주위에 있기 때문에 역할에 더욱 애착이 간다."며 역할에 대한 소감을 밝힌 그녀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연애에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연애 가이드가 될 것임을 확신하기도 했다고.

드류 베리모어의 재능이 빛나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사랑을 하고 있거나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똑똑한 연애를 위한 다양한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자들이 가진 연애에 대한 환상을 발칵 뒤집어주며 새로운 연애 바이블로 등극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오는 2월 12일(목) 개봉과 함께 뜬구름 잡는 여성들에게 일침을 가할 것이다. (2009.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할리우드 탑 스타들이 선택한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제니퍼 애니스톤, 벤 애플렉, 드류 베리모어,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코넬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초호화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애 바이블 <섹스 앤 더 시티> 작가의 소설이자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 셀러에 오른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원작으로 한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바로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제니퍼 애니스톤,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소유자 드류 베리모어, 최고의 섹시미를 자랑하는 스칼렛 요한슨, 세계적인 지성미인 제니퍼 코넬리, 톡톡튀는 상큼한 매력의 지니퍼 굿윈이 그 주인공. 기존의 영화에서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마음껏 행복을 누리던 이들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 남자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연애 센스 제로 女'로 분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각각 프로포즈 받지 못하는 여자, 엉뚱하게도 임자(!)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연애마다 헛물켜는 여자 등으로 분해 이시대 여자들이 한번쯤 겪어봤을 법한 연애 생활을 선보이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벌인다.

이렇게 보기만해도 흐뭇한 최고의 여배우들도 사로잡지 못한 남자들이 온다. 이들은 여자들이라면 한번쯤 탐낼만한 매력을 뿜어내는 남성들로 할리우드의 완소남들이다. 먼저 영화 속 제니퍼 애니스톤의 동거남으로 나오는 벤 애플렉은 프로포즈는 절대 하지 않는 우유부단한 남자로 분했다. 또한, 완벽한 외모로 세련미를 자랑하는 브래들리 쿠퍼는 최고의 섹시미녀 스칼렛 요한슨과 지성미인 제니퍼 코넬리를 애태우는 도도남으로 변신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케빈 코넬리와 저스틴 롱은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매력남으로 분해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남자들의 속내를 보여주며 여자 관객들에게 냉혹한 현실을 맛 보여 줄 것이다.

새로운 연애 바이블로 떠오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사상 최고의 캐스팅을 자랑, 각기 다른 연애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실보다 냉혹한 남자들의 심리를 낱낱이 파헤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할리우드 탑 배우들의 열연으로 2009년 2월,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떠오르며 여성들에게 일침을 가할 것이다. (2008.1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남자들의 마음, 더 이상 헷갈리지 말 것!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동거 7년차… 사랑한다면서 프로포즈는 왜 안해?_제니퍼 애니스톤♡벤 애플렉
 

7년이 지난 지금도 연애 초반처럼 잘해주는 그. 그런데 왜…결혼 얘기만 나오면 피해? 내 여동생이 먼저 새치기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ㅠ_ㅠ


★ 유부남인 그 사람, 하지만 확실히 나에게 맘이 있는데?!_ 스칼렛 요한슨♡브래들리 쿠퍼
 

슈퍼마켓에서 만난 그 사람. 잘생긴 외모에 매너까지…너무나 매력적이다. 보아하니 이 사람도 나한테 마음이 있는 것 같은데…왜 적극적으로 다가오지 않는거야? 잠깐! 뭐? 그에게 부인이 있다고?


★ 나의 그대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_제니퍼 코넬리♡브래들리 쿠퍼
 

대학시절부터 나만 바라봤던 그 사람. 나랑 절대 못 헤어지겠다며 결혼 했는데…어제 그가 그러더라구.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 난 왜 매일 헛발질일까? ㅠㅠ..._드류 베리모어♡???
 

예전에 만났던 남자한테 7번 차인 적 있어. 한 사람한테 7번! 문자, 메일, 음성메시지..돌아가면서 무려 7가지 통신기기로! 이번에 만난 남자는 다를 줄 알았는데…왜 나한테 불러준 노래를 다른 여자한테도 불러주는거야?


★ 그에게서 전화가 오지 않는다!_지니퍼 굿윈♡케빈 코넬리
 

이번 소개팅..왠지 느낌이 좋다. 나만큼 그도 즐거워했던 게 분명해. 그리고 분명 헤어지기 직전에 키스도 했잖아? 그런데 왜…3일째 전화가 없지?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들과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남자들의 흥미진진한 사랑 이야기가 공개된다!


-
-

About 「He's Just Not That Into You」
 

앞서 설명한 메시지는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작가 그렉 버런트와 리즈 투칠로가 집필한 베스트셀러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전세계 여성들의 똑똑한 연애를 위해 제안하는 내용이다. 남성과 여성에 대한 심리적 통찰과 연애 노하우가 단 한권의 책으로 집약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이성과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겪거나 연애가 잘 풀리지 않는 이들, 과연 내 짝이 맞을지 상대에 대한 의심을 멈출 수 없는 사람들은 물론, 결정적으로 상대방과 1분간 나눈 대화를 4~5시간 동안 분석하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연애 지침서다. 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오피니언 리더 오프라 윈프리의 선택을 받은 것은 물론 미국 아마존, 뉴욕타임즈,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 출간 2개월 만에 100만부 판매 돌파, 그리고 15주 연속 베스트 행진을 이어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전세계 여성들을 잘못된 연애로부터 해방시킨 실전연애가이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이제 스크린에 펼쳐진다.


사랑 가득한 2월, 완벽한 시즌 무비가 온다!
 

추운 겨울의 끝자락 2월, 대한민국은 따뜻한 봄맞이 준비로 들썩인다. 그동안 칙칙했던 겨울옷을 벗고 꽃과 나무는 물론 연인들까지도 화사한 모습으로 깨어나는 2월에 찾아오는 발렌타인 데이는 연인들을 설레게 함과 동시에 솔로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봄의 시작과 함께 설레는 마음을 가득 채워줄 적격의 영화가 있으니, 그 영화는 바로 로맨틱 블럭버스터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 영화는 연인들을 위한 최고의 데이트 무비이자 솔로 탈출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효과적인 연애지침서가 되어주며 완벽한 시즌 무비로 자리잡을 것이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작가들이 집필, 전세계 여성들이 무릎을 치며 공감하게 만든 연애 지침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원작으로 탄생한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각양각색의 연애 상황에 처한 남녀들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레임과 사랑이 곁에 있을 때의 따스함, 그리고 사랑이 떠나갈 때의 아련함을 환기시키는 것은 물론 남녀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와 고민을 속 시원하게 파헤치며 수많은 청춘 남녀들의 가슴을 산뜻한 연애 감각으로 채워줄 예정이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아성을 뛰어넘을
21세기형 실전연애가이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제, 이성과 나눈 1분의 대화를 4~5시간 동안 분석하던 삽질은 끝났다. 따뜻한 봄 기운이 찾아오는 2월, 다양한 연애 에피소드로 사랑에 대한 남녀의 심리를 솔직하게 그려낸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더욱 쉽게 도와줄 예정. 기존의 연애 바이블로 꼽혀왔던 <섹스 앤 더 시티> 작가들의 연애 지침서를 바탕으로 탄생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소개팅남의 전화를 오매불망 기다려온 전국의 여성들, 결혼 프로포즈를 받지 못해 안달 난 결혼 적령기 여자들, 마음만 떠보고는 발뺌하는 남자들에게 뒷통수 맞아 본 이들은 물론 의도와 다르게 여자들을 설레게 하고, 매너 지키려다 되려 상대를 오해하게 만들며, 의미 없는 행동으로 여자들에게 상처를 준 남자들에게 청춘남녀의 솔직한 속내를 알려줘 그들의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줄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설정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에 대한 환상을 심어줬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리얼한 상황을 통해 실용성 100%의 연애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백마 탄 왕자님, 연예인, 불치병 환자 등 로맨틱 코미디에 흔히 등장하는 캐릭터가 아닌, 직장 동료와 친구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감정 줄다리기와 서로의 신호를 오해하는 모습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연애를 한번쯤 되돌아보게 만든다. 현시대적 연애 상황을 투명하게 그려낸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여자들의 오해로 답답했던 남자들의 가슴을 뻥 뚫어주고, 여자들이 무의식 중에 저질렀던 실수와 착각에 일침을 가할 것이다.


할리우드 TOP 스타들의 연애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대표 할리우드 여배우 VS 최고의 미인 군단들을 울린 건방진 남자들!
 

실전연애가이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들이 대거 출연,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바로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제니퍼 애니스톤(베스 役),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소유자 드류 베리모어(메리 役), 최고의 섹시미를 자랑하는 스칼렛 요한슨(안나 役), 세계적인 지성미인 제니퍼 코넬리(제닌 役), 톡톡튀는 상큼한 매력의 지니퍼 굿윈(지지 役)이 그 주인공들. 지금껏 많은 영화에서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마음껏 행복을 누리던 이들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 남자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연애 센스 제로 女'로 분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포즈 받지 못하는 여자, 엉뚱하게도 임자(!)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연애마다 헛물켜는 여자 등으로 분한 이들은 이시대 여자들이 한번쯤 겪어봤을 법한 연애 생활을 선보이며 여성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이다.

반면, 이렇게 보기만해도 흐뭇한 최고의 여배우들도 사로잡지 못한 남자들이 있다. 이들은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반할 만한 매력을 뿜어내는 할리우드의 완소남들. 먼저 영화 속 제니퍼 애니스톤의 동거남으로 나오는 벤 애플렉(닐 役)은 절대 프로포즈하지 않는 우유부단한 남자로 분했다. 또한, 세련미 넘치는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브래들리 쿠퍼(벤 役)는 최고의 섹시미녀 스칼렛 요한슨과 지성미인 제니퍼 코넬리를 애태우는 도도남으로 변신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케빈 코넬리(코너 役)는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순정파로, 저스틴 롱(알렉스 役)은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남자들의 속내를 알려주는 연애 컨설턴트형 '알렉스'로 분해 여자 관객들에게 달콤한 연애의 이면을 맛 보게 해 줄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가 선택했다!
<섹스 앤 더 시티> 작가의 베스트 셀러 전격 영화화!
 

뉴욕에 사는 네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흥미롭게 풀어낸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스토리 컨설턴트 리즈 투칠로와 그렉 버런트가 손을 잡고 탄생시킨 지침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 책은 ''He's Just Not That Into You(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라는 여섯 단어가 당신들을 잘못된 관계로부터 해방시킬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다. 여기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읽은 후 "이 책은 향후 20년간 받을 정신적 고통을 줄여줄 것이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바로 전세계 111개국에 방영되고 1억 4천만 시청자를 거느린 브랜드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의 오프라 윈프리가 그 주인공. 미국 여성들의 역할 모델이자 세계적인 오피니언 리더로 자리잡은 그녀가 실생활에서 연애 문제를 겪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토크쇼의 북클럽 도서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선정한 것. 이와 함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미국 아마존, 뉴욕타임즈,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된 것은 물론 출간 2주 만에 100만부 판매 돌파, 그리고 15주 연속 베스트 행진을 이어가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리고 오는 2월, 관객들을 찾아오는 로맨틱 블럭버스터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수많은 화제거리와 볼거리로 무장, 활자를 넘어선 재미를 관객들에게 안겨줄 것이다. 책 속에 가득했던 공감100%의 에피소드 중 독자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엑기스를 선정해 탄생되어 마치 한 편의 연애 지침서를 보는 듯, 관객들의 가슴에 직격탄을 날릴 예정이다.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열연과 세련된 연출,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을 겸비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전세계 독자들을 감동시켰던 다양한 연애 팁을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펼쳐 보이며 다채로운 재미와 함께 관객들의 연애를 더욱 똑똑하게 해줄 것이다.


여배우 5人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명의 남자!
남자 배우들의 질투심을 유발한 켄 콰피스 감독!
 

남자 배우들의 질투심을 유발한 켄 콰피스 감독! 제니퍼 애니스톤, 스칼렛 요한슨, 드류 베리모어, 제니퍼 코넬리, 지니퍼 굿윈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쟁쟁한 여배우들의 선택을 받은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들 못지 않은 매력남 벤 애플렉과 브래들리 쿠퍼, 저스틴 롱, 케빈 코넬리가 남자들의 심리를 대변해 열연을 펼친 가운데 촬영장의 최고 인기 스타가 밝혀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5명의 여배우도, 4명의 남자 배우들도 아닌, 켄 콰피스 감독.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이라는 수식이 붙을 정도로 다정다감한 성격과 부드러운 성품의 소유자 켄 콰피스 감독은 배우들뿐 아니라 스탭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린 촬영장의 훈남이었다. 특히 그는 출연자들은 물론 전체 스탭들의 이름을 모두 외워 한사람 한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는 등 촬영장을 따뜻하게 이끌었다고 한다. 감독의 이러한 모습에 여배우들은 "그는 지금껏 일해 본 사람들 중 가장 친절한 사람이다.(제니퍼 애니스톤)", "그는 정말 똑똑하고 열정적이다.(드류 베리모어)", "그와 일한 시간이 정말 좋았다. 그는 정말 쿨하고 대단히 마음이 넓다.(스칼렛 요한슨)", "모든 배우들과 대화를 통해 영화를 만들어가는 점이 정말 놀랍다.(지니퍼 굿윈)"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그에게 집중되는 여배우들의 뜨거운 관심에 남자 배우들이 질투 아닌 질투의 시선을 보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배우 및 스탭들과의 완벽한 호흡 속에 영화를 탄생시킨 켄 콰피스. 그의 따뜻한 성품과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높은 완성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드류 베리모어,
제작+프로듀싱에 연기까지! 1인 3역 소화!
 

지금껏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연애 상식을 뒤집으며 연애를 보다 손쉽게 도와 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 남자들로부터 매번 차이는 연애 젬병 '메리'로 분한 드류 베리모어. 극 중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센스 제로 女로 변신한 그녀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통해 연기, 제작, 프로듀싱 등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다시 한번 재능을 과시했다.

가장 먼저 드류 베리모어는 영화의 프로듀서 낸시 주보낸과 함께 창립한 [플라워 필름]의 제작자로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영화화를 이끌었다. <미녀 삼총사>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으로 제작자로서의 능력을 입증한 그녀가 <섹스 앤 더 시티> 작가들이 집필한 연애 지침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속 남자들의 반응에 대한 여자들의 해석과 합리화 과정을 지켜보며 영화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점친 것. 이에 낸시 주보낸과 본격적인 영화화에 돌입한 드류 베리모어는 직접 프로듀서를 맡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영화 속에서 육감적 승부사 스타일의 '안나'역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은 "드류 베리모어는 정말 긍정적이며 재미있고 편안할 뿐 아니라 언제나 배우들에게 영감을 준다. 제작과정 또한 매끄럽게 진행되었다."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연애에 있어 적극적으로 돌진하는 '지지' 역의 '지니퍼 굿윈' 또한 "정말 똑똑한 제작자다. 가볍거나 유치하지 않게 여성들의 감수성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이건 정말 내 이야기야'라며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녀의 재능을 칭찬하기도 했다. 영화 속 '메리' 역까지 맡아 1인 3역을 소화해 낸 그녀는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명성에 이어 제작자와 프로듀서로 우뚝 서게 되었다. "'메리'와 같은 친구들이 내 주위에 있기 때문에 역할에 더욱 애착이 간다."며 역할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한 드류 베리모어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연애에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청춘남녀들을 위한 새로운 연애 가이드가 될 것임을 확신했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에피소드를 거쳐
영화로 탄생한 명대사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작가 그렉 버런트가 카페에서 자신과 대화를 나누던 한 여자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비수를 꽂았다. "그 사람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어! (He's just not that into you!)". 당시 그 여자는 자신과 데이트하던 남자가 어느 날부턴가 전화를 하지 않는데도 여전히 자신을 좋아한다고 믿고 있었다.

얼마 후, 그 에피소드는 전세계 여성들의 머스트씨(Must See)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대사로 탄생했다.

언제나처럼 한 테이블에 앉아있던 캐리, 사만다, 미란다, 샬롯 그리고 캐리의 남자친구 버거. 캐리와 친구들은 미란다가 최근 한 남자와 데이트를 즐기고 키스까지 했지만, 그가 집으로 올라가자는 미란다의 제의를 거절하고 아침에 회의가 있다며 돌아간 일화를 들으며 왜 그녀의 데이트가 실패했는지에 대해 논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그녀들의 얘기를 듣고 있던 버거가 미란다에게 한 마디 한다. "그가 너에게 반하지 않아서야. (He's just not that into you.)"

베스트셀러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작가 그렉 버런트는 한 남자의 전화를 기다리던 여자에게 "그 사람은 당신에게 관심없어!"라고 단언한 자신의 경험에서 드라마의 에피소드가 탄생했고, 그 후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지침서는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로맨틱 블록버스터 영화로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라는 단 한 줄의 말은 이것이 가진 강렬한 메시지와 파생력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헛된 믿음과 오해, 착각을 모두 불식시키고 있는 것. 개인의 경험에서 드라마의 에피소드, 한 권의 지침서, 그리고 영화의 소재로까지 확장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영화는 활자 속 단편적인 에피소드 차원을 넘어 다양한 주인공들의 연애 상황을 제시하며 남자들의 알쏭달쏭한 속마음과 그들의 사인을 오해하는 여자들의 심리를 스크린 위에 속 시원하게 펼쳐놓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결혼 지상주의형 베스 = 제니퍼 애니스톤 (Jennifer Aniston)
 

조미료 회사에서 일하는 '베스'는 7년 동안 '닐(벤 애플렉)'과 동거 중이다. 남들처럼 남자 친구를 만나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했지만, 결혼은 부담스러워 동거를 시작한 '베스'. 하지만 7년 동안 '닐'과 동거하면서 늘어난 것은 나이와 인내심뿐이다. 그리고 들려오는 여동생의 결혼 소식. 결국 '베스'는 '닐'에게 "결혼 생각 없으면 나한테 잘해주지마!"라며 강경책을 취하지만, '닐'은 "결혼은 무덤이야."라는 말로 결혼 문제를 회피 한다. 망부석마냥 프로포즈를 기다리기만 했던 그녀도 변화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발랄함과 섹시함을 모두 겸비한 할리우드 최고의 인기녀 '제니퍼 애니스톤'. TV 시리즈 <프렌즈>를 통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녀는 <브레이크업- 이별후애> <브루스 올마이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탄탄한 연기를 펼쳐왔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관객들을 찾아오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실감나는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드라마_<프렌즈> 시리즈(98~04)
영화_<말리와 나>(09)/ <브레이크업- 이별후애>(07)/ <폴리와 함께>(04)/ <브루스 올마이티>(03) 外


↘ Cast & Character 결혼 회의주의형 닐 = 벤 애플렉 (Benjamin Geza Affleck)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 '닐'. 그는 7년째 아름다운 여자친구 '베스(제니퍼 애니스톤)'와 동거하며 별 다른 문제를 느끼지 못한 채 매 순간 그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친구처럼, 애인처럼, 가족처럼 '베스'와의 관계를 유지하려 하는 '벤'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베스'의 결혼 강박관념은 심해져만 간다. 아직까지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닐'에게 결혼은 그야말로 인생의 무덤일 뿐! 결국 더 이상 결혼 문제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오지만, 역시 '벤'은 한 걸음 물러서고 만다.

할리우드 최고의 패셔니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을 애태우는 남자 '벤 애플렉'은 그간 <진주만> <아마겟돈> 등 블럭버스터를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그가 이번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는 오래된 연인과의 문제에 봉착해 7년 동안 여자친구를 기다리게 만드는 철없는 남자 '닐'로 돌아왔다. '벤 애플렉'은 자상하지만 여자들의 애를 태우며 끝까지 프로포즈는 하지 않는 남자들의 심리를 일깨워줄 것이다.

Filmography
<화씨 9/11> <저지 걸> <페이첵>(04)/ <데어데블>(03)/ <체인징 레이스>(02)/ <진주만>(01)/ <셰익스피어 인 러브>(99)/ <아마겟돈>(98) 外


↘ Cast & Character 육감적 승부사형 안나 = 스칼렛 요한슨 (Scarlett Marie Johansson)
 

금발 머리에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 '안나'는 사랑 앞에 적극적이고 당돌한 여자다. 그녀는 마트에서 우연히 마주친 '벤(브래들리 쿠퍼)'에게 관심이 생기자 그가 유부남인 사실조차 개의치 않은 채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친다. 하지만 좀처럼 확신을 주지 않는 '벤'의 태도에 답답함을 느낄 때마다 한때의 연인이자 오랜 친구인 '코너(케빈 코넬리)'를 찾는 '안나'. 이제는 확신없이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이는 사랑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찾고자 한다.

2004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통해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스칼렛 요한슨. 빼어난 외모는 물론 섬세한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그 후로도 수많은 작품 속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왔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는 미모와 몸매, 재능까지 겸비한 '안나'로 분해 진정한 작업녀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천일의 스캔들> <뉴욕, 아이 러브 유>(08)/ <블랙 달리아> <내니 다이어리>(07)/ <프레스티지> <매치 포인트>(06)/ <인 굿 컴퍼니> <아일랜드>(0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04) 外


↘ Cast & Character 흔들리는 갈대형 벤 = 브래들리 쿠퍼 (Bradley Cooper)
 

대학시절부터 연애한 '제닌(제니퍼 코넬리)'과 결혼해 아무런 감흥없는 평번한 나날을 보내던 '벤'. 어느 날 마트에서 우연히 만난 '안나'로 인해 색다른 설레임을 경험한다. '벤'은 '안나' 역시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넌 정말 좋은 친구야"라는 말로 그녀의 애를 태운다. 하지만 '제닌'은 점점 자신을 의심해 오고, '안나'와의 만남은 뜨거워져 간다. 마침내 '벤'은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등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똘똘 뭉친 '안나'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조금씩 그녀에게 마음을 기울이게 된다.

<예스맨>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등 다양한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였던 할리우드 스타 '브래들리 쿠퍼'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는다>를 통해 갈대 같은 남자로 돌아왔다.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그는 우유부단한 남자 '벤'으로 변신, 신선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나쁜 남자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두 여자 사이에서 아슬아슬 연애 줄타기를 펼치는 '브래들리 쿠퍼'의 연기 변신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Filmography
<예스맨>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뉴욕, 아이 러브 유>(08)/ <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07)/ <웨딩 크래셔>(06) 外


↘ Cast & Character 집요한 목석형 제닌 = 제니퍼 코넬리 (Jennifer Lynn Connelly)
 

지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제닌'는 한마디로 재미없는 여자다.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무뚝뚝한 그녀는 대학시절 만난 '벤'과 연애 결혼에 골인하지만, 결혼 후에도 역시 그와의 관계는 무미건조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금연을 약속한 남편에게서 수상한 점을 발견한 '제닌'. 그녀는 행여나 '벤'이 자기 몰래 담배를 피운 것은 아닐까 의심되기 시작하자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착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알게 된 사실은 바로 '벤'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는 것. 마침내 부부사이가 위기에 처하자 그녀는 '벤'과의 관계를 새롭게 재정비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지구가 멈추는 날> <레저베이션 로드> 등 최근 개봉한 수많은 영화들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제니퍼 코넬리. 최고의 지성 미인이라는 수식에 걸맞게 이성적이고 지적인 미를 무한 발산해온 그녀가 로맨틱 코미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는 남편에게 집착하는 목석 같은 여자 '제닌'으로 변신했다. 금연을 약속한 남편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그의 외도를 알게 된 후 시름에 잠기게 되는 그녀의 연기는 잘못된 연애로 상처받은 여성들로부터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이다.

Filmography
<레저베이션 로드>(09)/ <지구가 멈추는 날>(08)/ <블러드 다이아몬드>(07)/ <다크 워터>(05)/ <헐크>(03)/ <뷰티풀 마인드>(02) 外


↘ Cast & Character 앞으로 돌진형 지지 = 지니퍼 굿윈 (Ginnifer Michelle Goodwin)
 

사랑스러운 매력의 '지지'는 연애에 있어 머리보다 항상 마음이 앞서는 스타일이다. 사랑 앞에 자존심 세우지 않는 겸손한(!) 그녀는 전화가 오지 않으면 먼저 걸고, 연락하겠다는 남자에게는 "정말 전화 할거죠?"라며 확인 사살까지 한다. '코너'와의 소개팅 후에도 그의 전화를 기다리며 안절부절 못하지만, 그녀의 전화는 끝내 울리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전화 못할 사정이 있겠지..라며 합리화시키는 '지지'. 우연히라도 그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찾은 레스토랑에서 그녀는 매니저 '알렉스'를 만나게 되고, 현실적인 연애에 눈을 뜨게 된다.

TV 시리즈 < Law & Order >를 통해 첫 모습을 드러낸 이후 <모나리자 스마일>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 <앙코르> 등 많은 작품들 속에서 호연을 펼쳐 온 지니퍼 굿윈. 그녀는 TV 시리즈 < Big Love >를 통해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속 남자들의 신호를 오해하는 여자 '지지'로 분한 그녀는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버드 오브 아메리카> <인 더 랜드 오브 우먼>(08)/ <데이 제로>(07)/ <앙코르>(06)/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 <모나리자 스마일>(04) 外


↘ Cast & Character 일보 후퇴형 코너 = 케빈 코넬리 (Kevin Connolly)
 

부동산 중개업자 '코너'는 친구로만 지내기에는 지나치게(!) 매력적인 '안나'를 짝사랑한다. 한때는 뜨거운 적도 있었던 그녀와 다시 시작하고 싶어 하지만, '안나'는 자신이 필요할 때만 '코너'를 찾는다. '지지'와의 소개팅도 별일없이 끝나버리고, 오로지 '안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코너'.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나'는 다른 남자를 바라보고, 자신을 헷갈리게 하는 '안나'의 태도에 그는 쉽게 마음을 접을 수가 없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다른 남자들과는 달리 연애 관계의 '약자'가 되어버린 '코너'역의 '케빈 코넬리'. 배우와 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없이 베풀기만 하는 남자로 변신했다.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남자친구를 꿈꾸는 여성들이라면 '케빈 코넬리'의 매력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

Filmography
출연_<노트북>(04)/ <존 큐>(02) 外
연출_< Garden Of Eden >(07)/ < Whatever We Do >(03) 外


↘ Cast & Character 연애 삽질의 대가형 메리 = 드류 베리모어 (Drew Blythe Barrymore)
 

광고 회사에서 일하는 '메리'는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지만 쉽사리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한 남자에게 7가지 통신기기를 통해 차이거나, 자신에게 노래를 불러준 남자가 똑같은 노래를 다른 여자에게 불러주는 등 각종 굴욕을 겪은 '메리'. 회사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하지만 남자와의 관계에서 매번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녀도 이제는 주변 사람들의 얘기에만 귀를 기울일 게 아니라 가까운 주위를 둘러보며 현실을 직시할 때를 맞이한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드류 베리모어. 그동안 그녀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첫 키스만 50번째> <25살의 키스>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뜨거운 사랑을 독차지해왔다. 제작사 [플라워 필름]을 창립, <날 미치게 하는 남자> <미녀삼총사> 등을 제작해 제작자로서도 명성을 쌓아 온 드류 베리모어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통해 제작자, 프로듀서, 연기자로 변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뽐낼 것이다.

Filmography
출연_<비버리힐즈 치와와>(08)/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07)/ <첫 키스만 50번째>(04)/ <컨페션> <미녀 삼총사2- 맥시멈 스피드>(03)/ <라이딩 위드 보이즈>(02)/ <미녀 삼총사> <25살의 키스> (00)/ <에버 애프터> <스크림>(99) 外
제작_<날 미치게 하는 남자>(05)/ <미녀삼총사 2- 맥시멈 스피드>(03)/ <미녀삼총사>(00) 外


↘ Cast & Character 연애의 달인형 알렉스 = 저스틴 롱 (Justin Long)
 

바텐더로 일하는 '알렉스'는 매너 좋고 자상한 성격으로 많은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인기남이다. 하지만 그만큼 여자들의 오해를 사기도. 어느 날 자신의 바에 앉아 남자의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는 '메리(지니퍼 굿윈)'를 보며 그녀의 연애에 훈수를 두기 시작, 그는 '메리'에게 '연애는 마음이 아닌 머리로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시킨다. '그가 전화하지 않는다면 그는 너에게 관심이 없어서야', '그가 주말에 약속이 있다고 말한다면 너한테 관심이 없어서야'라는 직설화법으로 '메리'의 환상을 모조리 박살내는 '알렉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예외라고 불릴만한 사랑이 찾아오는데….

<다이 하드 4.0>에서 해커로 등장해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저스틴 롱'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서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매력남으로 분했다. 매력적인 연애 상담사 '저스틴 롱'은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남자들의 속마음을 속시원하게 말해주며 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다.

Filmography
<스트레인지 와일더니스>(08)/ <다이하드 4.0> <브레이크업- 이별후애>(07) 外


↘ Director 켄 콰피스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미국에서 탁월한 연출 감각으로 각광받아온 켄 콰피스 감독. 대학시절 발표한 단편 < For Heaven's Sake >로 전미 학생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그 재능을 인정받은 켄 콰피스 감독은 이후 방송과 영화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천부적인 연출 실력을 펼쳐 보였다. 특히 그의 영화적 재능이 돋보이는 <청바지 돌려입기>는 미국은 물론 국내 팬들의 감성까지도 사로잡아 다시 한번 그의 이름을 알렸다. 이번에는 그가 로맨틱 블럭버스터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통해 전세계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똑똑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탄탄한 원작과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짜임새있는 연출력과 사람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리는 그의 재능이 더해져 관객들을 단단히 사로잡을 것이다.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화와 감각적이고 리얼한 스토리로 가득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통해 켄 콰피스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으로 우뚝 설 것이다.

Filmography
TV 프로그램_<오피스(The Office)>(05)/ < Watching Ellie >(02)/ < The Bernie Mac Show > (01~06)/ < ER >(99~00) 外
영화_<라이센스 투 웨드>(07)/ <청바지 돌려입기>(05) 外

Director's Comment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또 후회한다. 우리는 바로 그 점을 영화에 담고 싶었다. 물론 희망이 있다는 것 또한 보여주고 싶었다. 가끔은 그저 미련을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것이 더 나을 때도 있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라는 문구는 바로 현재와 과거에 얽매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우리는 당신이, 당신을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엔가 꼭 있기 때문이다."


↘ Original Matchmaker 그렉 버런트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스토리 컨설턴트이자 한때는 희대의 '작업남'이었던 그렉 버런트. 그는 <섹스 앤 더 시티>의 유일한 남자 작가로서, 드라마 속 여성들의 심리에 솔직한 남자들의 심정을 가미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금은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그는 자신의 연애 노하우를 담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출간, 전세계 남성들의 목소리를 대신한다.


↘ Original Matchmaker 리즈 투칠로
 

<섹스 앤 더 시티>의 책임 작가 리즈는 드라마 속 각기 다른 네 여성들의 삶을 통해 여성들의 삶과 사랑, 일을 섬세하게 그리는 데 성공했다. 여성들의 입장과 그녀들의 실생활을 고스란히 가져온 그녀는 드라마 속 펼쳐졌던 남녀의 차이를 책으로 가져와 더욱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하고 있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