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헷지 Over the Hedge

" 엽기발랄 동물들의 인간세상 습격사건을 그린 코믹 애니메이션 "

2006, 미국, 애니메이션, 76분

감 독 : 팀 존슨, 캐리 커크패트릭

목소리 : 연 : 브루스 윌리스(알제이), 게리 샌들링(번), 스티브 카렐(해미) 완다 사이키스(스텔라), 에이브릴 라빈(헤더)
국내더빙 : 황정민, 신동엽, 보아


개 봉 : 2006년 5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2006년 칸 영화제 비경쟁 부분 진출


<헷지>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 빠른 관객 동원!
 

- 개봉 12일만에 74만 관객 돌파!

<슈렉><마다가스카>에 이은 드림웍스의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가 최근 개봉한 <미션임파서블3><다빈치코드><포세이돈> 등 쟁쟁한 블록버스터 영화들 사이에서 꾸준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t 실제로 지난 5월 31일 개봉하여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헷지>는 개봉 2주차를 맞은 지금 전국 74만 2천 161명을 동원하며 올여름 유일한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이로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헷지>는 지난 주말 이틀간 서울 48,701명 전국 165,402명(스크린수 서울 44개/ 전국 184개)을 동원하며 전국누계 742,161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스코어는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빨간모자의 진실>이나 <아이스에이지2> 가 같은 2주차에 각각 전국 569,961명, 403,097명을 동원(영진위 자료 참고)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른 흥행세라고 볼 수 있다. 또한 <헷지>의 이번기록은 개봉 3주차에 728,218명의 관객을 기록한 <빨간모자의 진실> 보다는1주일 먼저, 개봉 5주차에야 비로소 740,255명의 관객을 동원한 <아이스에이지2> 보다는 3주나 먼저 달성한 기록이다.

이 같은 흥행 기록으로 볼 때, 20대와 가족 관객 모두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헷지>는 3주차로 접어드는 다음 주 주말이면 무난히 100만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족관객들로부터 환영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적 특성상 흥행 롱런도 기대해 볼 만 하다. (2006.6.13)

코리아필름 편집부


<헷지>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기록!
 

<슈렉><마다가스카>에 이은 드림웍스의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가 애니메이션의 자존심을 세웠다. 지난 5월 31일 개봉한 <헷지>는 주말까지 전국 363,000명의 관객 수를 기록, 올해 애니메니션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서울 50개, 전국 220개 스크린)

<빨간 모자의 진실><아이스에이지2><와일드> 등 유난히 애니메이션 장르가 극장가를 강타했던 2006년 상반기. 그 중 개봉 주 전국 34만 8천명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던 애니메이션 중 <빨간모자의 진실>을 약 15,000여명을 넘어섰고 가정의 달 5월, 가족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스 에이지2>의 33만 4천명보다도 약 3만 명을 앞서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슈렉><마다가스카>로 쌓아 올린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신뢰, 실사를 방불케 하는 생생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한 스토리, 그리고 <오션스일레븐>과 <미션임파서블>을 패러디한 액션이 가미된 ‘코믹 범죄 액션’ 장르가 국내 관객에게 크게 어필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황정민, 신동엽, 보아 등 각 분야 최정상급의 스타들이 목소리 연기한 더빙판을 보려는 가족 단위 관객들이 휴일을 맞아 대거 극장으로 몰려들면서 목소리 캐스팅의 스타파워를 여실히 입증했다.

한국영화 뿐만 아니라<구타유발자들><모노폴리> 등 한국영화 뿐만 아니라 재난 블록버스터 <포세이돈> 개봉으로 치열했던 지난 주 <헷지>의 선전은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 에이브릴 라빈, 닉 놀테가 자막판에 국내 최정상급 스타인 황정민, 신동엽, 보아가 더빙판에 캐스팅되어 목소리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06.6.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보아 <헷지>로 칸 레드카펫 밟는다!
 

- 브루스 윌리스, 에이브릴 라빈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어깨 나란히
- <헷지> 칸영화제 비경쟁 부분 진출

5월 31일 개봉하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헷지>(원제: Over the hedge)의 목소리 연기를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하는 아시아의 별 ‘보아’가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함께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5월 17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 59회 칸 국제영화제에 <헷지>가 비경쟁작 부분에 진출하면서 공식 프리미어 행사에 초대받은 것.

그 동안 칸영화제의 레드카펫은 최민식, 이병헌, 유지태, 김희선 등 국내 최정상의 배우들이 참석하여 국제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보아는 가수로는 최초이자, 국내 최연소, 그리고 스크린 데뷔와 동시에 레드카펫을 밟는 것이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보아는 5월 21일 열리는 <헷지>의 공식 프리미어 행사에 팀 존슨, 캐리 커크패트릭 감독과 할리우드 더빙을 맡은 브루스 윌리스(알제이 역), 닉 놀테(빈센트 역), 윌리암 섀트너(오지 역), 에이브릴 라빈(헤더 역)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전세계 취재진들과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같은 주머니쥐 딸 ‘헤더’의 더빙을 맡은 에이브릴 라빈과 보아의 국제적 만남은 두 사람이 각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가수라는 점, <헷지>를 통해 첫 스크린 신고식을 펼치는 신세대 월드 스타라는 점에서 언론으로부터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아는 이번 칸영화제에서 <헷지>의 공식 프리미어 행사가 열리는 21일 오후 7시 30분(현지 시간 기준) 해외 더빙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며,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공식 기자 회견, 19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서는 20여 개국 라운드 테이블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헷지>에서 보아가 맡은 역할은 주머니쥐 ‘헤더’로 위기의 순간 ‘죽은 척하기’로 상황을 모면하는 아빠를 부끄러워하며 주머니쥐의 운명을 부정하는 자기 주관이 뚜렷한 신세대 캐릭터. 비중이 크진 않지만 이번 더빙 연기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맘껏 발산시킨 그녀는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일상적이고 평소의 엉뚱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각 분야의 최정상급 스타인 황정민, 신동엽, 보아의 우리말 더빙을 통해 2006년 여름 애니메이션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2006.5.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동엽, <헷지> 광고 성우로 참여!
 

5월 31일 개봉하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헷지>의 국내 더빙에 참여하여 ‘더빙의 천재’로 인정받은 만능 엔터네이너 신동엽이 이번엔 <헷지>의 광고 녹음에 나섰다. 평화로운 숲 속 마을의 리더인 ‘예민한 카리스마’의 거북이 ‘번’ 캐릭터를 맡아 작품에 대한 열정과 세련된 더빙 연기를 보여줬던 그가 이번에는 TV와 라디오 광고의 성우로 나서 다시 한번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혼식 준비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신동엽이 직접 광고의 성우를 맡게 된 계기는 가족 관객들에게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헷지>를 소개하기 위해서. ‘평화로운 숲 속. 이 무슨 날벼락, 아니 담벼락인가?’로 시작하는 이 광고에는 신동엽 목소리 특유의 개성과 재치가 담겨 있어 단번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린 배고프면 물불 안 가리거든’, ‘재밌겠지’, ‘헷지~’하고 코믹하게 읽어주는 부분은 모두 신동엽의 애드립으로 탄생된 것. 이는 작품의 재미와 더빙 연기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주며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신동엽이 녹음한 이번 광고는 ‘가족용’ 광고로, 5월 15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과 라디오에 노출될 예정이며, 특히 가족 관객들이 주로 시청하는 시간대에 집중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신동엽은 지난 4월 <헷지>의 우리말 더빙을 하면서 더빙 감독으로부터 “신동엽은 한마디로 더빙의 천재다. 발성이나 애드립 면에서 연예인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는 칭찬을 받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성우 연기를 보여 준 바 있다.

너구리 알제이 역에 황정민, 거북이 번에 신동엽, 주머니쥐 딸 헤더 역에 가수 보아가 우리말 더빙에 참여해 최고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를 선보이며 2006년 여름 애니메이션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2006.5.11)

코리아필름 편집부


가수 '보아', <헷지>로 스크린 데뷔!!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아시아의 별’ 보아가 황정민과 신동엽에 이어 드림웍스의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원제: Over the hedge)의 목소리 출연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룬다. 가수로서는 이미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그녀지만 연기자로서는 첫 데뷔 무대인 셈이다.

<헷지>에서 보아가 맡은 캐릭터는 위기의 순간 ‘죽은 척하기’로 상황을 모면하는 아버지를 부끄러워하는 딸 ‘헤더’ 역.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필살기가 고작 우스꽝스러운 ‘죽은 척하기’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머니쥐의 운명을 부정하는 자기 주관이 뚜렷한 신세대 캐릭터이다. 할리우드에서는 세계적인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맡아 음악이 아닌 연기로 승부를 펼치게 되었다.

평소 바쁜 스케줄을 쪼개 <슈렉><마다가스카> 등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을 만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팬이라는 보아는 <헷지>의 더빙 제의를 받고 기꺼이 수락했다. 그녀는 “자신을 지켜보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아닌 색다른 모습을 선물하고 싶어서” 더빙제의에 응했다고.

데뷔 6년 만에 노래가 아닌 연기에 도전하는 보아는 “목소리 만으로 감정표현을 해야 하는 점이 무척 힘들었다. 하지만 평소의 제 모습으로 ‘헤더’라는 캐릭터에 다가갔더니 녹음이 끝날 때쯤 마치 숲 속에 살고 있는 ‘헤더’가 되어 있는 느낌이었다”며 첫 더빙 연기에 대한 어려움과 열의를 표현했다. 또한 ‘헤더’라는 캐릭터가 생각이 곧고 뚜렷하다는 점에서 자신과 많이 닮아 연기하기가 조금은 수월했다는 보아는 <헷지>를 볼 때 사랑스럽고 귀여운 ‘헤더’를 주의 깊게 봐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보아는 목소리 출현 외에도 최근 발매된 싱글앨범「EVERLASTING」에 수록된 ‘슬픔은 넘쳐도’라는 곡으로 <헷지>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아의 합류로 최강 캐스팅을 구축한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를 선보이며 2006년 여름 애니메이션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오는 5월 31일, <헷지>를 통해 스크린 데뷔한 보아의 상큼한 목소리 연기를 만날 수 있다. (2006.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헷지>로 스크린 데뷔
 

오는 5월 31일에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헷지>의 귀여운 반항아, 주머니쥐 ‘헤더’역에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캐스팅이 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생애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에이브릴 라빈이 <헷지>에서 맡은 캐릭터는 ‘죽은척 하기의 대가’ 주머니쥐 부녀의 딸 ‘헤더’역. 위기의 순간이 닥칠 때 마다 ‘죽은 척 하기’로 그 순간을 모면하는 주머니쥐 아빠 ‘오지’와 그런 겁쟁이 아빠가 부끄러운 딸 ‘헤더’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십대의 우상으로 불리는 에이브릴 라빈답게 반항기 가득한 당찬 딸 ‘헤더’역을 자연스럽게 선보였다.

2002년 혜성처럼 나타난 에이브릴 라빈은 데뷔앨범 『 LET GO 』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무려 90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올리며 일약 초특급스타로 떠오른 거물급 뮤지션.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녀는 작년 8월 내한하여 대규모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헷지>의 더빙 제안을 받고 대본을 읽자마자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껴 단번에 출연에 응했다는 그녀는 연기로는 첫 데뷔인 셈이지만, 새로운 분야의 도전을 멋지게 받아들였다. 그녀를 캐스팅한 팀 존슨 감독은 ‘에이브릴은 팝 음악계에서 놀라운 목소리를 가졌고, 우리 영화 에서는 노래 할 때 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첫 번째 섹션이 끝나갈 무렵에는 조언이 필요 없을 정도로 훌륭하게 대본을 소화해내 즐겁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그녀의 캐스팅은 <헷지>에 있어서 최고의 선물이라 표현했다.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자의 목소리에 매력적인 가수 에이브릴 라빈의 가세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를 선보이며 2006년 여름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2006.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헷지> 국내 더빙, 신동엽 합류!
 

5월 31일 선보이는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헷지>의 국내 더빙에 ‘황정민’에 이어 국내 최고의 MC이자 코미디언인 ‘신동엽’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르고 있다. 신동엽이 맡은 역할은 평화로운 숲 속 마을의 리더인 ‘예민한 카리스마’의 거북이 ‘번’ 캐릭터.

재치 있는 입담과 차분한 진행 솜씨로 연예오락프로와 시트콤, 각종 시상식의 MC까지 두루 섭렵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신동엽은 오는 5월 결혼이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도 <헷지>의 더빙 제의에 흔쾌히 수락했다. 평소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관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자 더빙 제의에 선뜻 응했다고.

지난 17일 역삼동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친 신동엽은 ‘만능엔터테이너’라는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녹음 현장에서도 그 위력을 과시했다. 스튜디오의 더빙 감독도 깜짝 놀랄 만큼 전문 성우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목소리 연기를 보여준 것. 이날 박원빈 더빙 감독은 “신동엽은 한마디로 더빙의 천재다. 발성이나 애드립면에서 연예인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번’이라는 역할은 소심하면서도 온정이 많고 카리스마가 있는 친구인데, 그 변화무쌍하고 나타내기 힘든 것들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표현해주었다. 마치 더빙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동엽은 그날 녹음한 내용들을 꼼꼼히 모니터하며, 다시 한번 재녹음을 자청하는 열의까지 보여주었는데, <헷지>를 회사 사람들과 가족, 그리고 머지않아 가족이 될 분에게 보여주고 싶고, 또 집안대대로 평생 소장하기 위해서라고.

먼저 캐스팅된 황정민과 신동엽은 사실 서울예대 동문. 함께 녹음하진 않았지만, 서로의 목소리 연기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황정민은 신동엽의 녹음 내용을 듣고 ‘경험이 많은 것 같다. 대단하다’고 찬사를 보냈고, 신동엽 또한 황정민에 대해 ‘깜짝 놀랐다. 목소리에 호소력이 있어 사기꾼 역할을 해도 속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며 농담 섞인 칭찬을 내뱉었다. 실제로 황정민이 맡은 너구리 ‘알제이’는 특유의 잔꾀로 거북이 ‘번’을 비롯한 동물들을 교묘히 속이는 역할. 그러나 같이 한 팀이 되어 인간세상을 습격하면서 가족애와 같은 진한 우정을 쌓게 된다.

신동엽의 가세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를 선보이며 2006년 여름 애니메이션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2006.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헷지> 황정민 애니메이션 주인공 되다!!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영화배우 황정민이 ‘식량전문 털이범’의 리더로 스크린 정복에 나선다. 2006년 드림웍스가 선보이는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원제: Over the hedge)의 목소리 주연을 맡은 것. 그는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맡은 잔꾀의 달인 ‘알제이’의 더빙을 책임졌다.

<헷지>는 <마다가스카>의 송강호 캐스팅으로 최정상급 배우의 더빙 연기에 포문을 열었던 드림웍스의 2006년 작품. 송강호에 이어 정극 연기는 물론 진지함 속에 묻어나는 위트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황정민은 캐스팅 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달콤한 인생><너는 내 운명><사생 결단> 등 주로 18세 이상 관람가 영화에 출현했던 그는, 평소 사랑하는 조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영화로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헷지>의 더빙 제안을 받고 단번에 수락했다고.

실사 영화를 통해 놀라운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황정민은 <헷지>의 주인공 알제이의 더빙을 맡으면서 뮤지컬 배우 시절부터 다져온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맘껏 뽐냈다. 그러나 모든 영화마다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며 천상 배우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그이지만 난생 처음 도전해 보는 더빙 연기는 그에게도 쉽지 않았다고. “관객에게 목소리로 모습을 상상하게끔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장면이든 과장해서 말해야 한다. 더 크게 웃고 더 크게 놀라고 하는 것들이 어색해 힘들었다”고 말했다.

황정민이 연기하는 잔꾀의 달인, 너구리 알제이는 꿍꿍이를 숨기고 숲 속 동물들에게 접근하여 인간세상 습격을 제안하는 수상쩍은 캐릭터. 기존 황정민의 순박한 이미지와는 반하는데 “엉뚱함과 집착하는 면이 닮았다. 교활해 보이지만 사랑스럽고 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라고 답해 첫 목소리 주연 캐릭터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와 국내 최정상의 배우 황정민의 목소리 대결로 재미를 더 할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을 선보이며 2006년 여름 애니메이션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2006.4.25)

코리아필름 편집부


<헷지> 브루스 윌리스, 악당으로 돌아오다!
 

<다이하드>시리즈서부터 <아마겟돈><식스센스><씬 시티>, 그리고 최근 <식스틴 블록>에 이르기까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인간적인 영웅이자 전세계적인 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이번에는 180도 변신한 악당으로 돌아왔다. 5월 31일 개봉하는 드림웍스의 2006년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원제: Over the hedge)의 주인공 너구리 ‘알제이’ 의 목소리 연기로 기존 모습과는 사뭇 다른 브루스 윌리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헷지>에서 브루스 윌리스가 맡은 역할은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지휘하는 ‘식량전문 털이범’의 리더이자, 자신의 목적을 위해 잔머리를 수없이 굴리는 ‘잔꾀의 달인’ 너구리 알제이 역.

브루스 윌리스는 <나인야드>시리즈에서 독특한 킬러역으로 기존 이미지와 전혀 다른 코믹하고 단순한 인물을 선보인바 있다. 뜻밖의 그의 모습은 관객에게 신선한 유머를 제공하며, 코믹한 악역 연기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인야드>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모든지 아는체하고 엉뚱한 지식을 사실처럼 떠들어대면서 다른 캐릭터에게 사기치는 <헷지>의 ‘알제이’ 캐릭터와 너무도 흡사하다. 책임감이 있으면서도 장난기가 엿보이는 브루스 윌리스의 목소리는 매력적인 악당이어야 하는 ‘잔꾀의 달인’ 알제이를 표현하기 위한 최적의 캐스팅인 것이다.

한편 국내에서도 <헷지>의 ‘알제이’역으로 할리우드의 브루스 윌리스 못지 않은 톱스타 캐스팅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 목소리 캐스팅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드림웍스도 절묘한 캐스팅과 뛰어난 목소리 연기로 박수를 보냈던 2005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송강호를 능가할 최고의 톱스타 캐스팅은 국내 신선한 화제를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헷지>는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신밧드: 7대양의 전설>의 팀 존슨과 <치킨런>의 각본을 쓴 캐리 커크패트릭이 공동 감독한 작품으로, 미국에서 95년 처음 출간된 후 10년이 넘도록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였다.

‘잔꾀의 달인’ 너구리 알제이로 변신한 브루스 윌리스와 그 외 ‘물오른 녀석들’이 펼치는 화려한 팀플레이는 오는 5월 31일 공개된다. (2006.4.19)

코리아필름 편집부


<헷지>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선보인다!
 

5월 31일 개봉하는 드림웍스의 2006년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원제: Over the hedge)가 국내외 애니메이션 최초로 ‘코믹 범죄 액션’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화제다.

드림웍스 최고의 흥행 애니메이션 <슈렉><마다가스카>에 이어 2006년 여름 흥행돌풍을 몰고 올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국내외 애니메이션들이 다뤄온 장르들은 모험, 가족, 판타지, 코미디에 국한되어 있었던 반면 <헷지>는 여기에 ‘범죄’라는 실사영화의 장르를 접목해 새로운 애니메이션 장르를 개척하는 첫 신호탄이 되었다.

평화롭기만 하던 자신들의 숲 속 영역을 빼앗긴 동물들이 생존을 위해 ‘식량 전문 털이범’이 되어 인간세상을 습격하는 과정이 <헷지>의 주요 스토리. <헷지>가 ‘코믹 범죄 액션’이라는 흥미로운 장르로 불릴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영화를 끌어가는 이 스토리 안에 담겨있다. 스토리가 주는 ‘범죄’적 코드와 엽기발랄한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코믹과 액션이 조화를 이뤄 ‘코믹 범죄 액션’이라는 장르가 탄생한 것. 특히 식량확보를 위한 그들의 범죄 행각은 <오션스 일레븐>을 능가하는 환상의 팀플레이와 <미션 임파서블>을 패러디한 다이나믹한 액션이 가미되어 올여름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을 선보이며 5월 웃음 핵폭탄을 터트릴 <헷지>는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 가 제작하고, <식스센스><다이하드>로 국내 친숙한 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주인공 너구리 알제이역의 더빙을 맡았다. 또한 세계적인 팝스타 에리브릴 라빈이 더빙과 함께 OST 작업에도 참여해 영화를 더욱 빛내주고 있다.

2006년 5월 31일, 한껏 물오른 녀석들의 극장가 습격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2006.4.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헷지> 5월 31일 국내 습격
 

<슈렉><마다가스카>를 잇는 드림웍스의 2006년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원제:Over the hedge)가 5월 31일 국내관객들을 찾아온다.

엽기발랄 동물들의 인간세상 습격사건을 그린 코믹 애니메이션 <헷지>는 평화로웠던 자신들의 숲 속에 어느 날 갑자기 울타리가 생기면서 먹을 것이 부족해진 동물들이 식량을 구하기 위해 울타리를 넘어 인간세상을 습격하는 상상초월 모험극을 그리고 있다.

수상쩍은 ‘잔꾀의 달인’ 너구리 알제이(브루스 윌리스)와 책임감은 강하지만 소심한 면모를 지닌 ‘예민한 카리스마’ 거북이 번(게리 샌들링), 친구들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유쾌한 사고뭉치’ 다람쥐 해미(스티브 카렐), 치명적인 매력의 ‘섹시한 살인가스’ 스컹크 스텔라(완다 사이키스)등 네 명의 주인공과 주머니쥐 부녀, 고슴도치 가족 등 엽기적이고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식량구출을 위한 그들의 습격사건은 <오션스 일레븐>을 능가하는 환상의 팀플레이와 <미션 임파서블>을 패러디한 다이나믹한 액션이 가미되어 올여름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헷지>는 <슈렉><마다가스카>등을 통해 애니메이션 장르의 흥행보증수표로 인정받은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신밧드: 7대양의 전설><개미>의 연출을 맡았던 팀 존슨과 <치킨런>의 각본을 맡았던 캐리 커크패트릭이 공동으로 감독했다. 특히 <식스센스><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가 너구리 알제이역으로 목소리 주연을 맡았으며, 세계적인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더빙과 함께 OST 작업에도 참여해 영화를 더욱 빛내주고 있다.

<슈렉><마다가스카>에 이어 올여름 흥행돌풍을 몰고 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헷지>는 국내 오는 5월 31일 만날 수 있다. (2006.4.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우뚝하고 우람한 자여! 도대체 넌 누구냐?
 

평화로운 숲 속 한가운데 정체불명의 ‘무엇’이 나타났다. 그것은 인간들의 토지개발로 생긴 울타리(hedge)! 긴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 숲 속 동물들은 난생 처음 보는 울타리의 출현에 공포에 떨게 된다.


우린 맨날 배고파!
호시탐탐… 인간세상을 맛보고 싶다.
 

울타리의 출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동물들은 하루하루 배고픈 날들을 보내게 된다. 마침 울타리 밖에서 나타난 경험 많은 너구리 ‘알제이’는 먹을 것이 넘쳐나는 인간세상을 습격하자고 제안한다.


네 이웃의 음식을 탐내라!
 

한번도 인간세상을 접해 본 적 없는 동물들에게 인간세상은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신천지!
살기 위해 먹는 동물들과는 반대로 ‘먹기 위해 사는’ 인간들은, 더 많이 먹기 위해 소화제를 먹고, 죄책감을 줄이기 위해 운동까지 하는데… 그들의 넘쳐나는 식량을 조금 나눠먹어도 될 것 같다.


‘식량전문 털이범’이 된 그들, ‘미션 임파서블(?)’을 꿈꾼다!
 

처음엔 배가 고파서 시작했다. 그러나 범행은 갈수록 과감하고 뻔뻔해진다. ‘잔꾀의 달인’ 알제이와 ‘예민한 카리스마’ 번, ‘유쾌한 사고뭉치’ 해미, ‘섹시한 살인가스’ 스텔라, 그 밖에 ‘죽은 척 하기의 대가’ 주머니쥐 부녀와 ‘바늘침 쏘기 전문’ 고슴도치 가족까지, ‘식량전문 털이범’으로 뭉친 동물들은 이제 ‘한탕’을 노리며 완전범죄를 위한 ‘미션 임파서블’을 계획하는데…

긴장하라! 울타리를 넘어 그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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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알렉스! 올여름은 우리에게 맡겨~!!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 2006년 대표작 <헷지>
 

<헷지>는 <슈렉><마다가스카>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애니메이션의 명가로 거듭난 드림웍스의 2006년 첫 작품. 기존 애니메이션의 틀을 깨며 매번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캐릭터와 반짝이는 유머, 그리고 신선한 패러디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흥행공식으로 인정받으며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헷지>는 평화로운 숲 속에 갑자기 울타리가 생기면서 먹을 것이 부족해진 동물들이 식량을 구하기 위해 울타리를 넘어 인간세상을 습격하는 상상초월 모험극으로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를 선보인다. <개미><신밧드 : 7대양의 전설>의 감독 팀 존슨과 독특한 상상력으로 클레이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인기를 누린 <치킨런>의 각본가 캐리 커크패트릭이 공동 감독하여 코믹하고 다양한 사건 속에 인간 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가족애와 같은 가슴 따뜻한 우정을 담아냈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 에이브릴 라빈, 닉 놀테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을 대거 캐스팅하여 캐릭터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2006년 자신 있게 선보이는 <헷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개성파 동물 캐릭터 총출동!!
‘물오른 녀석들’ 인간세상 습격준비 완료
 

<헷지>는 일상적으로 마주칠 수 있는 작은 동물인 너구리, 거북이, 다람쥐, 스컹크, 고슴도치 등을 주인공으로 하여 캐릭터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동물들을 애니메이션에서 만난다는 사실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헷지>에서 ‘식량전문 털이범’으로 뭉친 각각의 동물들은 저마다 남다른 개성과 특기를 가지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했다. 팀의 브레인을 자청하는 ‘잔꾀의 달인’ 너구리 알제이와 위기수습과 대책마련에 탁월한 ‘예민한 카리스마’ 거북이 번, 빠른 움직임으로 상대방을 교란시키는 ‘유쾌한 사고뭉치’ 다람쥐 해미, 매력적인 S라인으로 미인계를 선보이는 ‘섹시한 살인가스’ 스컹크 스텔라, 그리고 ‘죽은 척하기 대가’ 주머니쥐 부녀와 ‘바늘침 쏘기 전문’ 고슴도치 가족 등이 그들이다. 이들이 펼치는 지상최대의 미션 ‘인간세상 습격작전’은 캐릭터들의 매력이 더해져 <슈렉>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애니메이션의 미션임파서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라!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판타지, 가족, 모험이 주된 장르였던 애니메이션 분야에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다. 실사 영화에서부터 고전 동화까지 패러디하며 항상 새로움을 창조하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헷지>가 바로 그것.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를 선보이는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장르의 획기적인 전환을 시도하며 실사 영화다운 장르를 선보인다.

식량확보를 위해 ‘식량전문 털이범’을 조직한 동물들이 습격작전을 펼치게 된다는 스토리가 보여주는 ‘범죄’라는 코드와 앙증맞은 겉모습과는 다르게 <오션스 일레븐>을 능가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선보이는 ‘액션’ 코드가 애니메이션의 코믹함과 조화를 이뤄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가 탄생한 것이다. 여기에 첨단 무기는 없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특기로 <미션 임파서블>의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는 다이내믹한 액션과 드림웍스 특유의 패러디는 올 여름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
엉뚱하고 매력적인 악당으로 돌아온다!!
 

<다이하드>의 인간적인 영웅 브루스 윌리스가 이번에는 매력적인 악당으로 돌아왔다. <헷지>의 주인공 너구리 ‘알제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것. 매번 제작하는 애니매이션마다 캐릭터와 매치되는 톱스타 캐스팅에 중점을 두는 드림웍스가 이번에도 캐릭터와 어울려 최고의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할리우드 톱스타들을 대거 캐스팅했다.

특히 주인공 ‘잔꾀의 달인’ 너구리 알제이 역에 캐스팅된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 시리즈부터 최근 <식스틴 블록>까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인간적인 영웅 이미지를 벗고 <나인야드>에서 선보인 엉뚱하고 코믹한 매력을 살려 뻔뻔하면서도 잔꾀에 능한 알제이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 냈다. 그를 캐스팅한 팀 존슨 감독은 캐릭터를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자신의 역에 열성적으로 몰입하여 영화 전반에 큰 공헌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 외에도 에이미상 수상자인 ‘게리 샌들링’, <40살까지 못 해본 남자>의 ‘스티브 카렐, 세계적인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합세하여 개성 있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입담꾼, 최고의 가수가 만났다!
황정민, 신동엽, 보아 우리말 더빙!!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이 <헷지>를 위해 뭉쳤다! <달콤한 인생><너는 내 운명><사생결단>등 장르를 불문하고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며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대한민국 입담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신동엽, 그리고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보아가 <헷지>의 국내 더빙판에 캐스팅되었다.

연기인생 최초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 황정민은 할리우드에서 브루스 윌리스가 맡은 너구리 ‘알제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카멜레온과 같은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신중하고 예민한 캐릭터인 거북이 ‘번’ 역에 캐스팅된 신동엽은 전문성우 뺨치는 수준 높은 더빙연기를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헷지>를 통해 생애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보아는 할리우드에서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목소리 연기한 주머니쥐 ‘헤더’의 자연스런 목소리 연기를 통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쳤다. 관객들을 진심으로 감동시키는 배우 황정민과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으로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신동엽, 그리고 무대가 아닌 스크린을 통해 그녀만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게 될 보아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환상적인 더빙연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황정민 인터뷰 中 “외국에서는 배우들이 많이 참여해서 관심이 있었다. 브루스 윌리스가 했다고 하니까, 더 관심이 가더라. 그 동안 18세 영화만 해서 조카들에게 내가 출연한 영화를 보여줄 기회가 없었는데, <헷지>를 통해 자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신동엽 인터뷰 中 “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했고 관객들에게 더 많은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하고 나서 보니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저희 회사 사람들과 가족, 그리고 머지않아 가족이 될 분에게 보여주고 싶고, 가보로 대대손손 자손만대 소장하고 싶다”

보아 인터뷰 中 “생애 첫 연기 도전인데 마침 좋은 역할이 생겨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선택했다. 팬 분들에게 항상 노래하는 모습밖에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는데, <헷지>에는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제 평상시의 말투나 웃음소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관객분들이 그런 저의 엉뚱한 면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Production Note 2D의 흑백만화,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부활
 

드림웍스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헷지>는 95년 신문에 처음 연재된 후 10년이 넘도록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클 프라이와 티 루이스의 동명 만화(OVER THE HEDGE)를 원작으로 하였다. 마이클 프라이가 글을 쓰고 티 루이스가 그림을 그려 완성한 이 만화는 교외에 사는 인간들에 대한 성향과 생각에 대한 동물들의 관찰기를 레이저만큼 날카로운 풍자로 그려내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만화의 팬이었던 감독 팀 존슨은 영화를 제작하면서 아이들 눈에 딱 맞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3D 캐릭터를 만들어 주면서 원작을 훼손시키지 않도록 이야기의 문맥마다 인간세상에 대한 풍자적인 시각과 유머를 담아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만화의 원작자인 마이클 프라이와 티 루이스는 영화 기획 단계부터 작업에 참여하여 독특한 시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고, 드림웍스의 기술력은 흑백의 평면적인 일러스트에 털이 복실거리는 입체적이고 귀여운 캐릭터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했다. 그 결과 원작자와 제작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원작이 지닌 독특한 시각과 함께 색채와 입체감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드림웍스, 정밀한 캐릭터 표현을 위해 또 한번 한계를 뛰어넘다!
 

<헷지>의 사실적인 캐릭터 묘사를 위해 드림웍스는 너구리와 거북이, 다람쥐 같은 실제 동물 모델과 동물전문가를 스튜디오로 초빙했다. 애니메이터들은 실제 동물들의 생김새와 피부, 털뿐 아니라 본능적인 행동과 성격을 관찰하였는데, 너구리의 왕성한 호기심이나 거북이 얼굴에서 느껴지는 지혜, 다람쥐의 총명한 눈 등은 이러한 관찰을 통해 얻게 된 것이라고. 이러한 동물들의 특성들은 <헷지> 캐릭터의 외형과 성격에 고스란히 담겼다.

<헷지>의 무수히 많은 동물 캐릭터의 털 표현을 위해서 드림웍스는 또 한번 한계를 뛰어넘어야 했다. <슈렉2>에서 시작해 <마다가스카>로 확장된 털 체계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했고, 여러 기술팀간의 긴밀한 협력은 캐릭터의 표정에 엄청난 정교함을 가져왔다. 털의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조명팀과 협력하였고, 동물들의 얼굴 표정을 만들기 위해 얼굴 애니메이션 기술 계발로 아카데미 기술상을 수상한 리차드 월쉬가 투입되었다. 거북이 등껍질의 작은 조각을 수백 가지로 조정하기 위한 장치를 고안해 내는데 1년을 보냈고, 번개처럼 빠른 해미를 표현하는데 ‘누르고 잡아당기기(SQUASH & STRATCH)’ 기술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동물만큼 개성이 강한 인간 캐릭터 드웨인의 크고 뚱뚱한 배가 출렁이게 하기 위해 복부 부분을 조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2:8 가르마에도 조정을 주어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사방으로 자연스럽게 흩어지도록 하는 등 코믹적인 요소를 부각시켰다.


울타리와 인간 세상, 인고의 시간을 거쳐 완성하다!
 

이 영화의 ‘간판 캐릭터’는 숲 속 동물들이 ‘스티브’라는 별명을 붙여준 울타리!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 울타리를 표현하는 일은 미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대단한 도전이었다. 이 울타리는 여러 종류의 나무와 낙엽, 덩굴과 풀을 숲 주변에 배치시키고, 컴퓨터 작업을 통해 크기를 조정하고, 표면과 색깔, 질감까지 바꾸면서 놀랍도록 풍성한 숲을 완성시켰다. 효과팀은 잎사귀가 부드럽게 바람에 흔들리는 자연스러운 효과를 내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들였다. 드림웍스와 오랜 협력관계인 휴렛패커드(HP)는 <헷지>가 요구하는 엄청난 컴퓨터 사양을 가능하게 해 완벽한 울타리를 완성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울타리와 정반대로 인간세상의 디자인 작업은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었다. 제작팀은 작은 동물들이 갈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갔고, 여러 각도에서 촬영했다. 동물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아스팔트에 엎드려 사진을 찍고, 무릎을 꿇거나 자세를 낮추어 바닥에 떨어진 나뭇잎 사진 같은 사소한 것까지도 찍었다. 관객이 직접 동물의 시각으로 인간세상을 바라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카메라는 바닥으로 가져갔고, 관객이 직접 다람쥐가 되어 높은 전선을 달려가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캐릭터 뒤를 바짝 좆는 효과를 주었다. 마지막 단계에서 제작팀은 태양빛 가득한 한낮의 장면이나 달빛에 물든 저녁 장면을 표현하기 위한 특수 조명 기술까지 동원함으로써 표현의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헷지>를 통해 직접 증명해 보였다.


최고의 음악가들, <헷지>를 위해 뭉쳤다!
 

애니메이션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배가시켜주는 <헷지>의 음악은 세 명의 천재 뮤지션을 통해서 완성되었다. <월래스와 그로밋 : 거대토끼의 저주><킹아더>의 루퍼 그렉슨 윌리암스와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벤 폴즈, 그리고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그들이다. 작곡가 루퍼 그렉슨 윌리암스는 <헷지>의 배경음악을 창조했고, 벤 폴즈는 영화를 위해 자신의 유명한 노래 < Rockin’n the Suburbs >와 < Family of Me >, 클래쉬의 노래 < Lost in the Supermarket >을 리메이크하여 불렀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한스 짐머는 영화의 총체적인 음악 감독을 맡았다.

벤 폴즈의 오랜 팬이었던 팀 존슨과 캐리 커크패트릭 감독은 그를 <헷지>의 음악에 참여시키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요즘 트랜드에 맞는 그의 음악과 절묘한 노래 가사는 세상을 보는 동물들의 시각을 반영하여 완벽한 영화 음악으로 탈바꿈되었다. 루퍼 그렉슨 윌리암스는 벤 폴즈의 음악과 합쳐져 색다른 ‘로큰롤’을 작곡하였고, 한스 짐머는 이 모든 음악들이 한 영화에서 잘 어울리도록 통일감을 주었다. 그 결과 소박하지만 엉뚱한 동물 사회에 대한 묘사와 가족애의 메시지, ‘인간’에 대한 풍자를 음악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표현해 낼 수 있었다.


Film Makers 공동감독 _ 팀 존슨
 

디즈니가 독점하던 애니메이션 분야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이름을 알린 <개미>를 시작으로 <신밧드 : 7대양의 전설>의 감독을 역임했다. 1995년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에서 팬들이 가장 열광해 마지 않는 ‘할로윈 스패설’(2D를 3D로 전환)을 감독해 고정 팬을 거느리고 있는 그는 기술적인 모험뿐만 아니라 위트 속에 교훈을 담아 감동을 전해주는 스토리를 연출하는 탁월한 연출능력을 지녔다. 우디 알렌, 샤론 스톤, 실버스타 스탤론(<개미>)과 브래드 피트, 캐서린 제타 존스, 미셀 파이퍼(<신밧드 : 7대양의 전설>)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작업한 그는 <헷지>를 통해 브루스 윌리스, 에이브릴 라빈 등 톱스타들과의 공동 작업하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미><신밧드 : 7대양의 전설>


공동 감독/ 각본 _ 캐리 커크패트릭
 

<헷지>로 감독 데뷔를 하는 캐리 커크패트릭은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를 넘나들며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영화를 쓰는 각본가이다. 드림웍스와 아드만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 클레이 애니메이션 <치킨 런>은 2000년 좋은 영화로 선정되었으며 재기발랄한 스토리가 돋보였던 <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로 제작자들로부터 수많은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다. <헷지>는 항상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그의 첫 작품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치킨 런> 등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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