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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와이어 Haywire


" 미국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 받은 여성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이 극비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자신이 국가로부터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제거하려는 배후를 향해 직접 복수를 실행한다는 내용의 첩보 액션 대작 "

2011, 미국, 첩보/액션/스릴러, 93분

감독/촬영/편집 : 스티븐 소더버그
각 본 : 렘 돕스 l 기 획 : 마이클 폴레어, 터커 툴리
제 작 : 켄 헬스밴드, 그레고리 제이콥스
음 악 : 데이빗 홈즈
특수효과 : 스콧 가르시아, 엘리아 P.포포프
시각효과 : 존 케네디

출 연 : 지나 카라노, 채닝 테이텀, 이완 맥그리거, 마이클 더글라스,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패스벤더, 마이클 안가라노

개 봉 : 2012년 7월 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영화사폴 l 배 급 : 씨너스 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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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첩보액션 <헤이와이어> 7월 7일 국내 개봉 확정!
 

고도로 훈련된 특수요원이 극비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국가로부터 배신당한 후 그 배후와 진실을 찾아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첩보 액션물 <헤이와이어>가 오는 7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본' 시리즈를 뛰어넘을 새로운 스타일의 첩보 액션물 <헤이와이어>가 7월 5일 국내 개봉된다. <헤이와이어>는 미국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 받은 여성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이 극비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자신이 국가로부터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제거하려는 배후를 향해 직접 복수를 실행한다는 내용의 첩보 액션 대작이다. <오션스11>시리즈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한 영화 <헤이와이어>는 '이완 맥그리거', '채닝 테이텀', '마이클 패스벤더',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더글라스' 등과 같은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모두 출연해 제작단계부터 큰 주목을 받아 왔던 작품. 여기에 전직 격투기 선수로 여성 MMA(Mixed Martial Arts)의 대표주자인 '지나 카라노'까지 주연으로 합세하여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탄생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헤이와이어>는 <오션스11>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10억불의 흥행 신화를 일궈낸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최초로 연출하는 첩보 액션물이란 점에 주목하게 된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직접 촬영과 편집작업까지 겸하면서 천재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헤이와이어>는 현재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신세대 배우들과 과거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배우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지난 2006년 영화 <스텝업>을 시작으로 올 여름 <지.아이.조2>에까지 출연하며 새로운 할리우드의 액션 스타로 급부상한 '채닝 테이텀', <트레인스포팅>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항상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있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프로메테우스>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여기에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마이클 더글라스'까지 화려한 스타급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여성 격투기 챔피언을 지낸바 있는 스타 '지나 카라노'가 주연을 맡아 이전의 여배우들과는 차원이 다른 강도 높은 액션을 직접 선보이며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제작군단인 제작의 '그레고리 제이콥스'(<오션스 트웰브>,<컨테이젼> 등), 각본의 '렘 돕스'(<카프카>,<영국인> 등), 음악의 '데이빗 홈즈'(<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13>) 까지 가세하여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천재 감독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급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신작 <헤이와이어>는 오는 7월 5일, 가장 뜨거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12.0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국가는 그녀를 버렸다...아무도 믿지 마라!
  '말로리 케인'은 미국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된 여성 첩보요원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그녀는 억류되어있던 중국 기자를 구출해내는데 성공하고, 또 다른 극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파견된다.

하지만 '더블린'에서의 계획은 빗나가고 '말로리'는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것과 자신의 가족이 위험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암살자들에게 자신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감시 당하고 있음을 직감하고 도망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실을 밝혀야만 하는데...

그녀를 노리는 이는 누구이며, 감춰진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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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첩보 액션물의 기준을 제시한다!
천재 감독과 최고의 배우들이 뭉친 화제작 <헤이와이어> 국내 상륙!
 

'본' 시리즈를 뛰어넘을 새로운 스타일의 첩보 액션물 <헤이와이어>는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 받은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이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암살을 둘러싼 배후를 향해 복수를 실행한다는 내용의 초특급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헤이와이어>는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10억불의 흥행 신화를 이루어낸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최초로 연출하는 액션물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이 작품에 직접 촬영과 편집까지 임하면서 천재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헤이와이어>는 현재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신세대 배우들과 과거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배우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항상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있는 '이완 맥그리거', <스텝 업>을 기점으로 하여 승승장구하며 현재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블루칩인 '채닝 테이텀',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셰임>, <프로메테우스>까지 현재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까지 화려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여성 MMA(Mixed Martial Arts)의 스타 '지나 카라노'가 주연을 맡아 이전의 여성 배우들과는 차원이 다른 액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원한 스테디 셀러 '첩보 액션물'의 계보!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에서 <헤이와이어>까지... '첩보 액션물'의 새로운 진화를 목격하라!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대표적인 첩보액션물은 '007' 시리즈이다. '007' 시리즈는 <007 살인번호>(1962)를 시작으로 <007 스카이폴>(2012)까지 50년 동안 총 23편이 제작된 장기 흥행 시리즈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견고한 '007' 시리즈에 반하여 스파이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영화가 바로 <본 아이덴티티>로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제이슨 본'은 고뇌하는 인간적인 첩보요원의 모습을 보이면서 첩보 액션물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007' 시리즈에서 '본드걸'과 같이 조력자로 등장하던 여성 캐릭터를 첩보 영화의 중심에 불러온 영화가 바로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이다. 유능한 CIA 여성요원이 러시아 정보원에게 이중 첩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려낸 <솔트>에 새로이 도전장을 던진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헤이와이어>이다. <헤이와이어>는 전직 격투기 선수 출신 배우인 '지나 카라노'가 선보이는 눈속임 없는 화끈한 실제 액션이 대단히 인상적인데, 평소 액션 영화 연출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었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60~70년대 '해리 팔머' 시리즈와 같은 인간적인 스파이물에 대한 아이디어와 TV를 통해 MMA 경기를 보면서 반했던 '지나 카라노'의 모습을 결합하여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 히로인 '말로리 케인'을 탄생시켰다. '말로리 케인'은 한번 자신이 맡은 임무는 끝까지 완수해내는 프로페셔널한 인물이면서 동시에 사랑 앞에서 있는 그대로 감정을 드러내는 솔직한 인물로 그려진다. '말로리 케인'은 자신이 국가로부터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둘러싼 주변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국가로부터 배웠던 각종 기술들을 총동원해 그 음모를 향해 과감하게 돌진해 나간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밝힌 바와 같이 '말로리 케인'은 마카로니 웨스턴 <황야의 무법자>에 등장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여성 버젼으로 자신의 앞길을 스스로 개척하는 강인한 여성이다. 자신의 눈 앞에 주어진 것에 충실하면서도 쿨해 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첩보 액션물과는 구별되는 또 다른 흥미거리를 선사한다. 새로운 여성 특수요원 캐릭터와 함께, <헤이와이어>는 그녀 주변에 흥미로움을 더하는 여러 남성 캐릭터들을 배치해 영화의 관람 포인트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어떤 액션 영화에서도 볼 수 없는 화려하고 환상적인 캐스팅!
넘치는 매력으로 스크린을 채우는 그들의 존재감을 직접 확인하라!
 

흥행의 귀재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헤이와이어>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트레인스포팅>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영화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드러운 매력의 배우 '이완 맥그리거'에서부터 <스텝 업>으로 데뷔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차세대 액션 스타로 급부상 중인 '채닝 테이텀',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프로메테우스> 등의 블록버스터급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 되면서 최근 할리우드 최고의 남자 배우로 몸값이 치솟고 있는 '마이클 패스벤더'까지. 여기에 '마이클 더글라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 각자의 이름 하나만으로도 한 편의 영화를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 쟁쟁한 배우들이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의 작업을 위해 <헤이와이어> 한 영화에 모인 것.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작품에는 매번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는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잘 맞춰나가는 감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전작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에서도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줄리아 로버츠', '뱅상 카셀', '캐서린 제타 존스', '앤디 가르시아', '돈 치들', '알 파치노'와 같은 할리우드 톱 스타들과 함께 작업을 하면서도 이들을 절대 한 장면에만 출연하고 마는 카메오처럼 등장시키지 않았다. 감독은 스타배우들 각자에게 최적의 캐릭터를 부여함으로써 배우가 캐릭터의 성격에 완벽하게 녹아 든 최고의 캐스팅을 이뤄낸 바 있다. 이처럼 뛰어나면서도 섬세한 연출력으로 인해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할리우드 배우들에게 가장 큰 신뢰를 받는 감독 중 하나로 등극했다. 이러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장점인 스타급 배우의 장악력은 다시 한번 영화 <헤이와이어>에서 빛을 발하며, 모든 스타 군단들은 각자의 배역에서 최고의 장면들을 만들어내며 완성도 높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천재 감독이 인정한 '안젤리나 졸리'를 뛰어넘을 단 한 명의 여배우 '지나 카라노'!
<헤이와이어>를 통해 첩보 액션물 속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기준을 제시하다!
 

'지나 카라노'는 킥복싱 12승 1무 1패, MMA 7승 1패의 화려한 전적과 함께 여성 MMA의 얼굴(Face of Women's MMA)로 불려 왔던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여배우이다. 격투기 선수 시절부터 탁월한 실력과 더불어 뛰어난 외모로도 주목을 받아왔던 '지나 카라노'는 <헤이와이어>를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뤘다. '지나 카라노'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이들의 만남은 아주 우연한 계기를 통해 이뤄졌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TV를 보던 중 우연히 '지나 카라노'의 경기를 보게 되었고 '지나 카라노'의 화끈한 경기 장면에 반하게 된다. 감독은 바로 제작자 '그레고리 제이콥스'에게 그녀를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고 제작자는 곧장 전화를 걸어 그녀와의 만남 자리를 마련했다. 4시간 동안의 긴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지나 카라노'에게 자신의 영화에 출연해 줄 것을 제의했고,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영화 <트래픽>에 감동받았던 '지나 카라노'는 그 제의에 흔쾌히 응했다.

첩보 액션물의 주인공은 항상 남성이 대부분이었던 것에 관해 의문을 품었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바로 '지나 카라노'를 통해 새로운 히로인 '말로리 케인'을 탄생시켰다. 감독은 '지나 카라노'가 '안젤리나 졸리'를 능가할 수 있는 유일한 액션 여배우임을 알아보고 그녀에게 특별한 주문을 부탁한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지나 카라노'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이 되어달라고 요구했고, '지나 카라노'는 감독의 요청에 테러 방지 대책 전문가인 '아론 코헨'으로부터 2달 동안의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그녀는 또한 스태프와 다른 동료 배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층 빌딩 사이를 뛰어넘는 장면과 같은 위험한 장면들을 모두 직접 소화해내어 동료배우인 '이완 맥그리거'와 '채닝 테이텀'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러한 강도 높은 훈련과 '지나 카라노'의 액션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인해 그녀는 <분노의 질주> 여섯 번째 시리즈에 캐스팅되어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루크 에반스'와 같은 할리우드의 쟁쟁한 배우들과 다시 한번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영화 <헤이와이어>를 통해 놀라운 액션 연기를 펼쳐 보이며, 본격적인 액션 여배우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는 '지나 카라노'의 앞으로의 활약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제목에 숨겨진 'HAYWIRE'의 진정한 뜻!
당신이 알고 있었던 평범한 제목은 잊어라!
 

<헤이와이어>는 다른 영화와 같이 직접적으로 내용을 드러내는 제목 대신, 은유적인 'haywire'란 제목을 내세우며 개봉 이전부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원제인 'haywire'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는데, 이는 '적절히 작동하지 않는 기구나 장치'라는 뜻으로 요약될 수 있다. <헤이와이어>에서 '말로리 케인'은 CIA에서 훈련 받은 특수요원이지만, 정부로부터 배신을 당해 암살자들에게 추격당하는 신세에 놓이게 된다. 자신이 왜 위험에 처했고 배후가 누구인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그녀의 뒤를 쫓는 암살자들은 시시각각 '말로리 케인'의 주변을 위협해 오고, '말로리 케인'은 목숨의 위협을 느끼면서 상황을 타개해나가기 위해 자신이 배웠던 기술들을 총동원하여 탈출구를 모색한다. '헤이와이어'의 뜻인 '적절히 작동하지 않는 기구나 장치'는 바로 정부가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의 현 상황으로 연결되며, 그녀를 둘러싼 모든 상황과 그녀를 위험에 처하게 한 배후, 이 모든 것을 '헤이와이어'란 메타포를 통해 한번에 요약해준다.

영화 <헤이와이어>가 애초에 기획되었을 당시의 발표된 제목은 이었다. 이 제목은 영화가 제작 단계로 접어들기 전 비로소 로 변경되었다. 당초 발표되었던 'knockout'은 '누군가를 나가 떨어지게 하다'라는 뜻으로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이 자신의 앞길을 방해하는 적들을 처단하는 의미로써 영화의 내용 중 극히 일부분만 드러내는 직접적인 뜻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애초에 기획되었던 제목이 <헤이와이어>로 변경되면서 히로인 '말로리 케인'이 처한 예측할 수 없는 긴박한 상황과 첩보 액션물로서의 장르적인 성격을 한번에 드러내고 있으며,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뛰어난 센스로 훨씬 세련된 제목으로 대중들에게 공개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이 제목 하나로 간략히 압축될 수 있었으며, 영화의 제목만으로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를 이끄는 최고의 제작진!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의기투합하여 최강의 첩보 액션물을 선사하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화려한 톱스타들뿐만 아니라, 제작진으로부터도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는 감독이다. <헤이와이어>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이름을 보면, 적어도 그와 한번 이상 작업을 해본 스태프들의 이름들이 포진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뿐만 아니라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작품의 대부분을 기획, 제작해온 '그레고리 제이콥스', <영국인>, <카프카>의 각본을 담당했던 '렘 돕스', <표적>과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한 '데이빗 홈즈', 그리고 <컨테이젼> 등에서 캐스팅을 담당했던 '카멘 쿠바'까지. 이들은 모두 감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다시 한번 <헤이와이어>에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의 작업에서 기꺼이 참여하였다.

제작자 '그레고리 제이콥스'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제작자 '그레고리 제이콥스'는 <풀 프론탈>에서부터 시작하여 <컨테이젼>까지 감독 작품의 대부분에 제작자로 참여하여 오랜 기간 동안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영화 <헤이와이어>가 탄생할 수 있었던 1등 공신은 바로 이 제작자 '그레고리 제이콥스' 덕이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우연히 TV에서 '지나 카라노'의 경기를 보고 반하고 바로 제작자 '그레고리 제이콥스'에게 전화를 걸어 스파이물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와 '지나 카라노'를 결합하여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였다. 평소 감독이 진정한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그레고리 제이콥스'는 바로 '지나 카라노'에게 전화를 걸어 그녀와의 만남의 자리를 주선해줌으로써 <헤이와이어>가 탄생할 수 있었던 중요한 단초를 제공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초기작인 <카프카>와 <영국인>의 각본을 담당했던 '렘 돕스'와 <표적>,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13>에서 음악을 담당하여 세련된 감각을 뽐내었던 '데이빗 홈즈' 그리고 <버블>, <더 걸프렌드 익스피어리언스>, <인포먼트>, <컨테이젼> 에서의 초호화 캐스팅을 이뤄낸 '카멘 쿠바'까지. 이 제작진들이 한 영화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을 향한 신뢰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와 함께 최고의 실력을 갖추고 있는 스태프들과의 작업으로 <헤이와이어>는 다른 액션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완성도를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를 뛰어넘을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 여배우!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이 되기 위한 '지나 카라노'의 혼신의 노력!
 

최근 극장가를 지배하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액션 여배우이다. 할리우드 액션 여배우를 떠올렸을 때 사람들의 머리 속에 각인된 대표적인 여배우는 바로 '안젤리나 졸리'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툼 레이더>를 시작으로 하여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서 조직에 속한 킬러 '제인 스미스' 역을, <원티드>에서는 암살 조직의 리더 '폭스' 역을, <솔트>에서 CIA 요원을 맡아 액션 여배우란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헤이와이어>를 연출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이러한 '안젤리나 졸리'를 뛰어넘을 유일한 액션 여배우로 '지나 카라노'를 지목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안젤리나 졸리'가 유일한 액션 여배우로 불리는 것에 대해 부정하며 자신이 <헤이와이어>를 통해 '지나 카라노'를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액션 스타로 만들겠다는 자부심을 내비친 바 있다. 이처럼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으로부터 강한 신뢰를 받고 있는 '지나 카라노'는 여성 MMA(Mixed Martial Arts)의 얼굴로 불리는 전직 격투기 선수로 영화 출연 전 이미 단련된 육체와 액션에 대한 타고난 감각을 갖고 있었다. '지나 카라노'는 자신의 출신 배경에 만족하지 않고 감독의 주문대로 새벽 5시부터 시작되고 하루에 총 여섯 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훈련을 모두 소화해내며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였다. '지나 카라노'의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분노의 질주> 여섯 번째 시리즈의 캐스팅뿐만 아니라 '존 스톡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여성판 <테이큰>인 액션 스릴러 <인 더 블러드>에서 다시 한번 주연을 맡아 할리우드의 새로운 액션 히로인으로 등극을 예고하였다. '지나 카라노'가 선사하는 짜릿하고 리얼한 액션은 이전의 여배우들과는 차원이 색다른 쾌감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나 카라노'와 테러 방지 대책 전문가 '아론 코헨'의 간의 합동 훈련
오직 <헤이와이어>만을 위한 필사의 노력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지나 카라노'가 요원을 연기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닌, 실제 요원으로 보이기를 원했다. '지나 카라노'는 '스티브 소더버그' 감독의 말을 따라 특수요원이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실감나게 하기 위해서 영화의 기술 자문관이자 무기트레이너인 '아론 코헨'과 함께 강도 높은 훈련에 들어갔다. '아론 코헨'은 IMS Security의 설립자로 다년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테러 방지 대책 전문가이다. '아론 코헨'와 함께 '지나 카라노'는 특수 요원이 실제로 임무를 수행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서 로스엔젤레스의 시내에 있는 평방 5000 제곱 피트의 창고에서 훈련을 받았다.

'지나 카라노'는 오로지 <헤이와이어>를 위해 한 주에 30시간이 넘는 강도 높고 어마어마한 양의 훈련을 받았다. '지나 카라노'는 '아론 코헨'의 목표가 자신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완벽한 요원이 되는 것이었다고 말하며 훈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아론 코헨'은 자신의 삶을 걸쳐서 정리해왔던 모든 축적된 경험 즉, 총 쏘는 법부터 모사드 정보국에서의 실제 경험을 '지나 카라노'에게 전수해 주었다. 한 세션 당 6시간의 훈련을 40번, 총 240시간이 넘는 훈련 기간 동안 '지나 카라노'가 갖고 있는 타고난 전투 감각과 운동 신경에 대해 '아론 코헨'은 가르칠 것이 많지 않았다면서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지나 카라노'는 달리면서 총을 쏘는 고난이도의 훈련을 척척 소화해내며 새로운 액션 여배우로서의 탄생에 기대감을 한층 드높였다. 또한 '아론 코헨'은 단순히 영화의 기술고문과 무기 트레이너에 머무르지 않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한 명인 특수요원 '제이미'로 출연하여 <헤이와이어>에서 놓칠 수 없는 또 다른 관람포인트가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조종자 케네스 |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
 

전 세계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이완 맥그리거'가 <헤이와이어>속에서 냉철한 조종자 '케네스'로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시도하였다. 캐릭터 포스터에 등장한 '이완 맥그리거'의 모습은 기존의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와는 달리 냉정하고 차가운 카리스마로 무장한 모습으로 영화의 주요한 캐릭터인 조종자 '케네스'의 일면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케네스'는 정부요원 '알렉스'와 계약을 달성하기 전 그녀를 이 임무에서 제외해달라고 말을 하면서 마치 그녀를 아끼고 보호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후 그녀를 가장 큰 위협이 빠뜨리게 하는 장본인이 되면서, 이는 '케네스'와 '말로리 케인'간의 팽팽한 대결구도로 이어지며 영화를 지켜보는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해갈 것으로 보인다.

'케네스' 역을 맡은 '이완 맥그리거'는 1971년생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배우였던 삼촌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1994년 영화계에 데뷔했던 그는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에서 미래가 없는 암울한 청춘인 마약 중독자 '렌턴'역을, 이후 영국 글램록 스타들의 이야기를 다룬 '토드 헤인즈' 감독의 <벨벳 골드마인>에서 동성애자 록스타 '커트 와일드'로 열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연기파 배우로 자리하였다. 이후 그는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에서 '오비완 케노비' 역할을 맡으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하였다. '이완 맥그리거'는 멜로, SF, 스릴러, 판타지 등과 같이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작을 하면서도 어떠한 역할을 맡든지 그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들며, 연기를 위해서는 어떠한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으로 임하는 진정한 프로 배우이다. 한계를 규정지을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완 맥그리거'는 <헤이와이어>에서 기존의 역할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악역에 도전함으로써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 또 다른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FILMOGRAPHY
<퍼펙트 센스>(2011), <유령작가>(2010), <초[민망한]능력자들>(2009), <더 클럽>(2008), <미스 포터>(2006), <아일랜드>(2005), <스타워즈 :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2005), <빅 피쉬>(2003), <스타워즈 : 에피소드2 - 클론의 습격>(2002),<물랑 루즈>(2001), <스타워즈 :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1999), <벨벳 골드마인>(1998), <인질>(1997), <엠마>(1996), <트레인스포팅>(1996)


↘ Cast & Character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 | 지나 카라노(Gina Carano)
 

<헤이와이어>의 히로인 '말로리 케인'은 정부와 계약한 민간경비업체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된 특수 요원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임무에서 그녀는 중국 기자를 이미 구출하는데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억류하고 있던 남성을 쫓아가 잡고야 마는, 자신이 한번 맡은 임무에 대해서는 깔끔한 마무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어느 날, 스페인에서 성공적인 임무를 마친 '말로리 케인'은 휴식의 시간을 갖지도 못하고 바로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파견된다. 그곳에서 '말로리 케인'은 '케네스'가 소개해준 요원 '폴'을 만나 새로운 작전을 수행하고자 하지만 곧바로 함정에 빠지고 만다. 이후 '말로리 케인'은 시시각각 돌변하는 상황에 놓이며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말려들게 된다.

<헤이와이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지나 카라노'는 전직 격투기 출신으로 킥복싱 12승 1무 1패, MMA 7승 1패의 화려한 전적을 지닌 여성 격투기의 아이콘이다. 영화계 데뷔 이전부터 TV와 영화로부터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왔던 '지나 카라노'는 첫 영화로 자신의 신체적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첩보 액션물로 데뷔하였다. '지나 카라노'의 경기 장면을 보고 한 눈에 반하여 바로 그녀에게 연락했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지나 카라노'를 할리우드의 차세대 여배우로 만들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그녀의 훈련을 담당해왔던 테러 방지 대책 전문가 '아론 코헨' 마저도 그녀의 뛰어난 운동 감각과 타고난 격투 센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지나 카라노'는 모든 훈련과 촬영에 성실히 임하여 차세대 액션 여배우로써 갖춰야 할 모든 조건을 충족시켰다. 이처럼 '지나 카라노'의 연기에 대한 열정 덕에 <분노의 질주> 여섯번째 시리즈와 여성판 테이큰인 <인 더 블러드>의 주연에 캐스팅 되었으며 이를 통해 할리우드의 새로운 액션 히로인으로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6>(2013), <인 더 블러드>(2012), <블러드 앤 본>(2009)


↘ Cast & Character 특수요원 아론 |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
 

'채닝 테이텀'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헤이와이어>에서 기존의 이미지와 유사해 보이면서도 차별점을 지닌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조해내었다. '채닝 테이텀'은 <헤이와이어>에서 '말로리 케인'과 함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작전에 투입된 특수 요원으로 작전이 끝난 뒤 '말로리 케인'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면서도 그녀가 정부의 배신자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가차없이 공격을 가하는 일에 관해서는 프로인 특수요원 '아론'을 연기해내었다. '채닝 테이텀'의 건장한 신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듬직한 모습은 <헤이와이어>의 특수요원 '아론'의 모습과 딱 맞아떨어지면서 액션 배우의 이미지를 한 층 더 강화시킨다. '영화 속에서 배신당한 '말로리' 케인'을 둘러싸고 어떤 것이 진실인지 상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아론'은 '말로리 케인'을 위해 헌신하는 다정한 모습에서부터 특수요원으로서 냉정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관객들을 혼란스러운 심리 게임의 중심을 놓는 인물이 될 것이다.

'아론' 역을 맡은 '채닝 테이텀'은 영화 배우로 활동하기 이전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엠프리오 아르마니'와 같은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코치 카터>의 단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으며, 다수의 영화 출연을 통해 자신의 활동영역을 넓혀 갔다. '채닝 테이텀'은 자신의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작품인 <스텝 업>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영화에서 타고난 끼와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할리우드의 주목 받는 신예가 되는데 성공한다. 이후 <퍼블릭 에너미>, <컴 아웃 파이팅>,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잇단 주연으로 캐스팅 되면서 탄탄가도를 달려온 '채닝 테이텀'은 현재 미국에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신작 <매직 마이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채닝 테이텀'은 자신이 지닌 무궁무진한 매력을 스크린에 펼치면서 <헤이와이어>를 통해 본격적인 액션 스타로서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FILMOGRAPHY
<더 비터 필>(2013), <지.아이.조 2>(2013), <매직 마이크>(2012), <서약>(2012), <디어 존>(2010), <컴 아웃 파이팅>(2009),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 <퍼블릭 에너미>(2009), <스텝 업>(2006), <쉬즈 더 맨>(2006)


↘ Cast & Character 암살자 폴 | 마이클 패스벤더(Michael Fassbender)
 

'폴'은 '말로리 케인'과 함께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의 임무에 함께 파견된 요원이다. 날카로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지닌 '폴'은 영화의 중심 보다는 측면에 위치한 인물이지만, 영화에서 누구보다도 '말로리 케인'과 가장 과격한 격투장면을 소화하는 인물이다. 영화에서 '폴'은 한번도 여자를 죽여본 적이 없다고 말하지만, '말로리 케인'과의 격투씬에서 가차없이 그녀의 목을 가격하면서 암살자 본연의 날카롭고 냉정한 모습을 유지한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카멜레온처럼 자신의 모습을 바꿔가면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는 배우이다. <헤이와이어>에서 '마이클 패스벤더'의 등장 부분은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마이클 패스벤더'는 엄청난 화면 장악력을 보이며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과 그 특유의 카리스마로 자신이 등장하는 장면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폴' 역을 맡은 '마이클 패스벤더'는 지적이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로 지금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이다. 10부작 TV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본격적인 연기경력을 시작했던 '마이클 패스벤더'는 <300>의 조연을 거쳐 '스티브 맥퀸' 감독의 <헝거>에 출연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파 배우에 합류했다. 그는 이후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과 <제인 에어>를 찍으면서 정교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나가다가 <데인저러스 메소드>를 통해 LA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 수상,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남우주연상 수상으로 최고의 연기력을,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셰임>에서는 캐릭터를 위해 전라로 촬영에 임하여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기도 하였다. 그는 현재 '스티브 맥퀸' 감독의 <노예 12년>을 촬영 중에 있으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카운셀러>에 캐스팅된 상태로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다.

FILMOGRAPHY
<노예12년>(2013), <카운슬러>(2013), <프로메테우스>(2012), <셰임>(2011),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제인 에어>(2011), <데인저러스 메소드>(2011), <센츄리온>(2010),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헝거>(2008), <300>(2006)


↘ Cast & Character 마이클 더글라스,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더글라스'는 명배우 '커크 더글라스'의 아들로 처음에는 배우보다는 제작자로서 이름을 알려왔다.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를 제작하여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각색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휩쓸었고, 배우로 뛰어든 이후에는 <월 스트리트>, <위험한 정사>, <원초적 본능>과 같은 흥행성과 작품성을 겸비하는 작품에 출연하여 할리우드의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가 되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스페인 국립극장에서 5년 동안 배우로 활동하다가 스페인의 전도유망한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눈에 띄어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욕망의 낮과 밤>과 같은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하였고 이후 할리우드에 진출하였다. 이후 <에비타>와 <마스크 오브 조로>를 통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스페인 계 배우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누리고 있다.

<헤이와이어>에서 '마이클 더글라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조연으로 출연하여 영화의 규모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마이클 더글라스'는 정부요원 '알렉스'로 출연하여 '케네스'에게 '말로리 케인'을 자신이 의뢰한 임무에 추가하기를 요청하는 인물로 출연한다. '안토니도 반데라스'는 마찬가지로 정부요원인 '로드리고' 역을 맡아 '알렉스'와 함께 '말로리 케인'을 자신이 원하는 임무에 참여시키고자 하는 인물이지만, '알렉스'에 비해 베일에 가려진 존재로 등장하여 그 정체에 관해 의문을 증가시킨다. '마이클 더글라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헤이와이어>에서 모두 넘치는 카리스마로 무장하여 각 장면마다 그 특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마이클 더글라스
FILMOGRAPHY <비하인드 더 칸델라브라>(2013),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2010), <돈 세이 워드>(2001), <퍼펙트 머더>(1998), <더 게임>(1997), <원초적 본능>(1992), <월 스트리트>(1987), <위험한 정사>(1987), <로맨싱 스톤>(1984), <차이나 신드롬>(1979)

안토니오 반데라스
FILMOGRAPHY <오토마타>(2012), <내가 사는 피부>(2011), <레전드 오브 조로>(200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2003), <팜므 파탈>(2002), <마스크 오브 조로>(1998), <에비타>(1996), <데스페라도>(1995), <필라델피아>(1993), <욕망의 낮과 밤>(1990),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1988)


↘ Director 감독 |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록그룹 '예스'의 콘서트의 전 과정을 담은 <예스: 9012 LIVE>를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뛰어 들었으며 이후 2년 동안 준비한 각본을 가지고 영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를 완성, 26살이 되던 1989년, 선댄스 영화제 최우수 관객상, 그리고 이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이때부터 '천재 감독'이라는 수식어를 달게 된다. 평단과 기자, 관객들 모두가 그의 차기작에 주목했으나 이후 그의 작품들은 세간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했고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점점 몰락의 길을 걷는 것처럼 보였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자신에게 상업성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불식시키기 위해 '조지 클루니'와 '제니퍼 로페즈'와 같은 톱스타를 기용,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손잡고 철저한 상업영화인 <표적>을 만들었다. 이 작품으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할리우드의 '천재 감독'으로서 명예를 회복한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이후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13> 시리즈를 완성하며 전 세계적으로 10억불 이상을 벌어들이는 놀라운 상업적 성공을 이뤄낸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자신의 명성에 만족하지 않고 드라마, SF, 코미디, 전기물, 스릴러, 범죄물, 로맨스까지 장르를 종횡무진으로 넘나들며 늘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내었다. <헤이와이어>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또 한번 새로운 상업적 도전을 시도하는 작품으로 감독이 꿈꿔왔던 액션 영화에 대한 결과물이자 '해리 팔머' 시리즈와 같이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스파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특히 이 작품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하는 첩보 액션물이라는 점에서, 또한 그가 직접 이 영화의 촬영과 편집까지 담당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그의 천재적 재능을 입증하며 관객들에게 영원한 스테디 셀러 장르인 '첩보 액션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영화로 남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FILMOGRAPHY
<더 비터 필>(2013), <매직 마이크>(2012), <컨테이젼>(2011), <인포먼트>(2009), <오션스 13>(2007), <오션스 트웰브>(2004), <오션스 일레븐>(2001), <트래픽>(2000), <에린 브로코비치>(2000), <표적>(1998), <스키조폴리스>(1996), <리틀 킹>(1993),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