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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 Part I


"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위기에 빠진 호그와트를 위해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3D 판타지 블록버스터 "

2010, 미국, 3D 판타지 블록버스터, 146분

감 독 : 데이빗 예이츠
기 획 : 리오넬 위그럼 l 제 작 : 데이빗 헤이만, 데이빗 배론
원 작 : 조앤 K. 롤링 l 각 본 : 스티브 클로비스
촬 영 : 에두아르도 세라 l 미 술 : 스튜어트 크레이그
편 집 : 마크 데이 l 작 곡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의 상 : 제니 테마임
시각효과 : 팀 버크 l 특수분장 : 닉 더드만

출 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헬레나 본햄 카터, 로비 콜트레인, 랄프 파인즈, 브랜든 글리슨, 리스 이판, 제이슨 아이삭스, 빌 나이, 알란 릭먼, 이멜다 스턴톤, 토비 존스

개 봉 : 2010년 12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본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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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개봉 12일만 200만 명 돌파!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개봉 12일만인 26일,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신작 한국영화들의 기세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역시 연말에 가장 사랑 받는 영화임을 증명했다. 포털 사이트 관람평점 8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만족감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방학과 연말 분위기를 더해 개봉 3주차를 접어든 금주에도 역시 흥행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26일까지 전국 2,136,8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2일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대표적인 겨울 판타지로서 겨울과 유난히 잘 어울리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특성상 크리스마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당초 예상처럼 크리스마스인 25일 당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에 빛을 더했다. 게다가 지난 주에 이어 금주 모든 학교들의 방학이 시작되기 때문에 연말 분위기를 더해 2010년 마지막에도 역시 꾸준한 관객몰이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개봉 이후,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 흥행이 확실시 되고 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스펙터클이 최고의 찬사를 모으고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7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이는 등 대단한 기세로 각국의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국내에서도 역시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위력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전 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국내 기록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시리즈까지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 역대 시리즈영화사상 최고 관객동원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0.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개봉 첫주 105만 명 동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개봉 첫 주 10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금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흥행질주를 해온 데 이어 대한민국에도 '해리 포터' 돌풍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 15일(수) 개봉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3일간(17, 18, 19일) 78만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1,048,150 명(통합전산망기준)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와는 무려 세 배 이상의 격차를 보여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개봉 첫 주 100만 명 돌파는 지난 11월 <초능력자> 이후 5주만의 기록으로 올 겨울 극장가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했다.

이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개봉 첫 날 15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예고했다. 개봉 수주 전 예매 오픈과 동시에 예매 순위 상위권에 오르고 개봉 주에는 전 예매 사이트 1위를 모조리 석권하는 등 놀라운 기대감을 증명했다. 또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흥행예감 1위, 12월 블록버스터 중 최고 관객수 예상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리즈사상 최고의 완성도", "예술적 경지에 오른 판타지", "3D를 압도하는 2D의 걸작" 등의 언론평을 이끌어낸 데 이어, "시리즈 중 단연 최고!",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다!", "2부도 너무 기대된다!" 등의 극찬과 함께 관객평점 8.51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때문에 관객들의 이러한 만족감은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금주에도 변함 없이 폭풍 같은 흥행 질주가 멈추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표적인 겨울 판타지 '해리 포터'의 명성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스펙터클을 예고한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7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이는 등 대단한 기세로 각국의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국내에서의 기록 역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시리즈까지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 역대 시리즈영화사상 최고 관객동원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0.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국내 팬클럽 행사 폭발적 반응! 미,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그 누가 '해리 포터'의 거센 흥행돌풍 독주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지난 주말 미국에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최초 시사회가 열려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12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개봉까지 3주 이상 남은 현재 이미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순위 8위에 올라 국내에서의 흥행돌풍 역시 예고하고 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6일부터 28일(현지 시간)까지 3일간 5,03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경쟁작들을 가볍게 제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북미에서만 누적 수익 2억 2,040만 달러, 전 세계적으로는 6억 956만 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국내에서도 역시 '해리 포터 열풍'이 대단하다. 지난 주말(27일), 최초의 프리미어 행사가 열려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리 포터' 온라인 팬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국내 최초 프리미어 팬클럽 시사회가 CGV왕십리에서 열린 가운데 남녀노소를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 수백 명이 몰려 '해리 포터'의 위상을 증명했다. 행사시작 수시간 전부터 팬카페 회원 수십 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영화 속 주인공들로 의상과 가발 등으로 코스튬 플레이를 연출하면서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장을 찾은 일반 관객들과 코스튬을 한 회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장사진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 시사 반응 역시 대단했다. 영화가 시작되면서 팬들은 환호를 질렀고 상영이 끝난 후에는 기립박수를 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시리즈 중 가장 원작에 충실한 것은 물론 긴장감 또한 상당하다는 것. 미국에서도 역시 8점 대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21세기 대중문화 역사에 특별한 의미를 남긴 '해리 포터' 시리즈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세계 약 55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국내에서도 누적관객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 국내개봉 시리즈영화사상 최초, 최다 관객의 진기록을 세웠고 3천 만 관객 돌파의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스펙터클을 예고한다. 국내 12월 15일 공개된다. (2010.1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시리즈사상 최고 오프닝! 3일간 전 세계 3억 달러 돌파!
 

전 세계에 '해리 포터 열풍'이 시작됐다. 국내에서는 12월 16일 개봉을 앞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지난 주말,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먼저 개봉하여 3억 3,01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뒀다. 미국에서만 1억 2,5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시리즈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시장 4,125개 극장에서 일제히 개봉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주말 3일간(19~21) 1억 2,510만 달러의 수익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1,620만 달러)와는 무려 10배에 가까운 수익차이를 보였다. 이는 역대 6위에 해당하는 오프닝 기록이며, 2005년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 세운 개봉 첫 주말 최고 수익인 1억 270만 달러를 넘어선 시리즈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이다.

또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개봉 첫 주 세계에서 3억 30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전 세계 오프닝 기록 5위에 올랐다. 북미 지역 수익을 포함하여 영국 2,800만 달러, 호주 1,500만 달러, 러시아 1,200만 달러 등 전 세계 50여 개 지역에서 총 3억 301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특히 '해리 포터'가 태어난 나라 영국에서는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흥행 대박은 이미 예고된 일이었다. 개봉 첫날인 19일 단 하루 동안에만 6천 120만 달러의 수익으로 시리즈사상 첫 날 최고 수익을 거두고 역대 5위에 올랐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3억 180만 달러를 위시하여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까지 이전 6편의 시리즈 모두 3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기록한 것은 물론 특히 마지막 시리즈의 전편이기 때문에 이번 편은 기록적인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미국의 영화전문사이트 IMDB에서 10점 만점에 8.3의 높은 관객 평점을 기록하는 등 호평이 대단해 이와 같은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21세기 대중문화 역사에 특별한 의미를 남긴 '해리 포터' 시리즈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세계 약 55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국내에서만도 누적관객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 국내개봉 시리즈영화사상 최초, 최다 관객의 진기록을 세웠고 3천 만 관객 돌파의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원작은 세계 67개 언어, 200여 개 나라에 소개되어 총 4억 부 이상의 경이로운 판매부수를 기록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스펙터클을 예고한다. 1부는 국내 12월 16일 공개되며, 2부는 2011년 7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0.1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국내 팬 위한 최초 시사회 개최
 

12월 16일 개봉을 앞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의 팬들을 위한 팬클럽 시사회가 11월 27일(토) 2시 CGV 왕십리 IMAX에서 열린다. '해리포터와 함께 한 10년 추억의 시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국내 최초 시사회'라는 타이틀 아래, 해리 포터 팬클럽을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초 프리미어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미스터포터의 해리포터'(www.mrharrypotter.com), 다음카페 '호그와트'(http://cafe.daum.net/harryjjang1107), 네이버카페 '해리포터와 머글들의 이야기'(http://cafe.naver.com/muggle) 등 '해리 포터'의 인기 팬 사이트 회원들 300여 명을 초청하여 함께하는 행사이다. 현장에서는 코스프레 행사와 포토월에서의 기념 촬영, 즉석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행사가 이뤄지게 된다. 각 팬 사이트에서 응모하여 참가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1월 24일 발표된다.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2009년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까지 총 6편이 개봉하고 올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의 개봉을 앞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요 팬들은 첫 개봉 당시 초등학생이었으나 이제는 10대 후반의 고등학생, 20대 초반의 대학생이 되었다. 온라인상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문화의 핵심이 된 일명 '해리 포터 세대'들로 영화 속 주인공들과 동일한 나이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주인공들의 변천과정을 정리하면서 유년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공유하고 있다. 영화에 대한 다양한 선재물들이 공개될 때마다 촉각을 세우는가 하면, 촬영장 소식과 출연 배우들과 관련된 뉴스들을 발 빠르게 알리고 있다.

이러한 '해리 포터 세대'들의 활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동일하다. 일례로 국내보다 개봉일 빠른 캐나다에서는 지난 11월 12일 '해리 포터 팬들을 위한 감상회'가 열려 코스프레 등의 행사가 진행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팬들의 움직임이 대단하다. 온라인상에서의 팬들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문조사 1위를 독차지하며 최고 기대작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영화와 관련된 영상과 스틸들 모두 공개되는 즉시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세기 대중문화 역사에 특별한 의미를 남긴 '해리 포터' 시리즈는 원작이 세계 67개 언어, 200여 개 나라에 소개되어 총 4억 부 이상의 경이로운 판매부수를 기록했고, 영화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세계 약 55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만도 누적관객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 국내개봉 시리즈영화사상 최초, 최다 관객의 진기록을 세웠고 3천 만 관객 돌파의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시리즈 마지막 완결의 전편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견 없는 최고의 기대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스펙터클을 예고한다. 국내 12월 16일 공개된다. (2010.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런던 프리미어 현장 공개!
 

12월 16일 개봉을 앞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의 런던 프리미어 현장을 공개한다. 다음 주부터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개봉을 앞둔 가운데 벌써부터 '해리 포터 열풍'을 시작하고 있다. 런던에서의 프리미어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실시간 검색 순위를 점령하며 즉각적인 반응이 드러날 정도로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 겨울 최강의 블록버스터는 바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각) 런던에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의 프리미어가 열렸다. 수만 명의 팬들이 운집한 이날 행사에는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이 참석해 전 세계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몰라보게 성장한 세 배우들의 모습은 최고의 이슈가 되고 있다. 두 남자 배우는 물론 이 중에서도 엠마 왓슨의 경우, 최근 화제를 모았던 숏커트의 머리 모양은 물론 검은색 드레스까지 한 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 세 배우들은 시종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에 응답하며 축제의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시리즈를 거듭하며 전 세계의 관심 속에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한 이들 배우들은 그들과 함께 추억을 공유한 팬들의 기대에 걸맞게 이번 영화에서는 더욱 성숙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런던 프리미어를 시작으로 다음주에는 미국 프리미어에 참석해 또 다시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시리즈 마지막 완결의 전편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견 없는 최고의 기대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다음주 개봉을 앞둔 미국에서는 예매시작과 함께 무서운 속도로 매진이 이뤄지고 있어 이미 900회 상영분이 매진되었으며 하루 예매량의 83%를 점령하고 있다. 또한 시리즈 전편의 오프닝 수익으로 비추어 보아 이번 편 역시 오프닝만으로 1억달러 가까운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세계 약 55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둔 영화가 이번에는 어떤 기록을 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6편까지 누적관객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국내개봉 시리즈영화사상 최초, 최다 관객의 진기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편까지 3천만 관객의 신화가 예상되고 있다. 국내 12월 16일 공개된다. (2010.1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 세계가 기다린 판타지의 완결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12월 16일 개봉 확정!
 

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판타지! 드디어 공개되는 시리즈의 완결판! 약 10년간 전 세계인의 관심과 사랑 속에 걸어온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가 2010년 12월 1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예고편과 1차 포스터를 공개한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위기에 빠진 호그와트를 위해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3D 판타지 블록버스터.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판의 전편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견 없는 최고의 기대작이다. 시리즈의 5편과 6편의 연출을 맡았던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시리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영화의 원작인 '해리포터' 시리즈는 1997년 6월 시리즈 첫 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출간된 후 완결편인 7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출간된 2007년 7월까지 세계 67개 언어, 200여 개 나라에 소개되며 총 4억 부 이상의 경이로운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 영화로 만들어져 2001년 12월에 처음으로 1편이 소개된 이후 2009년 6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까지 세계 약 55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판타지의 최강자로 군림했다. 전 세계 사회문화 각 분야에 '해리포터 현상'이라 불리는 문화현상을 낳고 원 소스 멀티 유스(one sou rce multi use)를 통한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해리포터> 시리즈는 그야말로 21세기의 대중문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한 편의 영화로서의 마지막일 뿐만 아니라 한 시대를 풍미한 문화 컨텐츠의 역사적인 기록을 마무리를 짓는 특별한 의미가 될 것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이 대장정의 위엄을 실감케 한다. 불타는 호그와트 성의 모습을 담은 비장한 포스터와 장대한 스케일과 장엄한 오리지널 스코어, 거대한 스펙터클과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배우들의 열연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포털 사이트에 먼저 공개된 예고편은 8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시리즈 최초로 전체 3D로 제작되었으며 1부는 2010년 12월에 2부는 2011년 7월에 공개된다. 일반 버전과 3D 버전으로 상영된다. (2010.0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든 것을 끝낼 최후의 대결이 시작된다!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마법부는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점령당하고 호그와트는 위기에 빠진다.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볼드모트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자 그의 영혼이 담긴 성물 '호크룩스'를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모험을 떠난 그들은 보호자의 도움이 없이 서로에게 더욱 의지해야 하지만 그들의 모험 곳곳에 도사리는 어둠의 세력은 이들의 결속을 깨뜨리려 한다.

한편 어둠의 마왕에 대항하는 이들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볼드모트 수하에 있는 죽음을 먹는 자들이 마법부를 점령하고 호그와트에도 세력을 뻗치기 시작한다. 볼드모트에게서 '선택 받은 자'인 해리를 생포해 오라는 명령을 받은 그들은 눈에 불을 켜고 해리 포터를 찾아 다닌다. 해리의 유일한 생존 수단은 볼드모트에게 발각되기 전에 호크룩스를 찾는 것이다.

해리는 단서를 찾는 과정에서 죽음의 성물에 대한 옛 전설을 알게 된다. 그 전설이 사실이라면 볼드모트는 그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절대적인 힘을 얻을 수도 있다. 해리의 운명은 그가 '살아남은 아이'가 된 운명적인 날에 이미 정해졌다. 그러나 해리는 더 이상 어린 소년이 아니다. 그는 호그와트에 첫 발을 디딘 그 날부터 볼드모트와의 전투를 준비해왔고 이제는 그 임무를 수행할 때가 가까워졌다.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이제 끝을 향한 대결은 목숨마저 위태로운 극한을 향해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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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대단한 기록 열전
 

전 세계에 '해리 포터 열풍'이 시작됐다. 국내에서는 12월 15일 개봉을 앞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먼저 개봉하여 시리즈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현지 시간으로 11월 19일에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시장 4,125개 극장에서 일제히 개봉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주말 3일간 1억 2,510만 달러의 수익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2위(1,620만 달러)와 무려 10배에 가까운 수익차이를 보였다. 이는 역대 6위에 해당하는 오프닝 기록이자 2005년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세운 개봉 첫 주말 최고 수익인 1억 270만 달러를 넘어선 시리즈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개봉 첫 주 세계에서 3억 30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전 세계 오프닝 기록 5위에 올랐다. 북미 지역 수익을 포함하여 영국 2,800만 달러, 호주 1,500만 달러, 러시아 1,200만 달러 등 전 세계 50여 개 지역에서 총 3억 301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고 2주차에 6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특히 '해리 포터'가 태어난 나라 영국에서는 역대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3억 180만 달러를 위시하여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까지 이전 6편의 시리즈 모두 3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기록한 것은 물론 특히 마지막 시리즈의 전편이기 때문에 이번 편은 기록적인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미국의 영화전문사이트 아이엠디비에서 10점 만점에 8.3의 높은 관객 평점을 기록하는 등 호평이 대단해 이와 같은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21세기 대중문화 역사에 특별한 의미를 남긴 '해리 포터' 시리즈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세계 약 55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국내에서도 누적관객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 국내개봉 시리즈영화사상 최다 관객의 진기록을 세웠고 3천 만 관객 돌파의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원작은 세계 67개 언어, 200여 개 나라에 소개되어 총 4억 부 이상의 경이로운 판매부수를 기록했다.


절대 놓쳐서는 안될 최고의 명장면
 

* 폴리주스를 먹은 7명의 해리 포터
볼드모트의 위협이 해리 포터에게 다가오자 매드아이는 불사조 기사단을 모아 마법의 약 폴리주스를 먹여 모두를 해리 포터로 위장시킨다. 모션 컨트롤 장치를 이용해서 해리의 움직임을 여러 번 촬영했고 나중에는 그걸 모두 합쳐 한 공간에 일곱 명의 해리가 동시에 존재하는 효과를 냈다. 때문에 촬영 시간이 대단히 오래 걸려서 전체 장면을 촬영하는데 3일이 걸렸고 거의 100번의 테이크를 촬영해서 완성했다.

* 죽음을 먹는 자들과의 공중 추격전
일곱 명의 해리에게 보호자가 한 명씩 주어져 위즐리 집으로 향하는 장면. 그들이 출발하자마자 죽음을 먹는 자들이 재빠른 속도로 따라 붙어서 도로 사이로 추격전을 벌이게 된다. 이중 해그리드의 오토바이를 탄 진짜 해리 포터는 중력의 법칙을 거슬러 터널 벽을 달리는 장면을 연출하는 데 이 장면은 런던의 다트포드 호텔과 리버풀의 머지 터널에서 촬영됐다.

* 덤블도어가 남긴 마지막 유산의 비밀
새로운 마법부 장관 스크림저는 삼총사에게 덤블도어가 남긴 유산을 전한다. 덤블도어는 헤르미온느에게는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라는 책을, 론에게는 한 번 누르면 공간 안의 빛을 모두 흡수하고 다시 누르면 빛을 쏟아내는 딜루미네이터를, 해리에게는 호그와트의 퀴디치 게임에서 해리가 잡았던 날개 달린 작은 공 골든 스니치를 남겼다. 또 하나 해리에게는 고드릭 그리핀도르의 칼도 남겼지만 그 행방은 알 수 없다. 세 친구는 유산으로 받은 물건에 담긴 중요한 의미를 찾아 나선다.

* 위즐리가 결혼 피로연의 습격
위즐리 가의 장남 빌과 플뢰를 델라쿠르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해리는 '알버스 덤블도어의 삶과 거짓말'에 대한 책의 존재와 덤블도어가 해리가 태어난 곳이자 부모님이 살해된 고드릭 골짜기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곧이어 마법부가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점령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피로연장에서도 순식간에 닥친 죽음을 먹는 자들의 공격에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아수라장이 된 그 곳을 탈출한다.

* 도심의 거대한 빌딩으로의 순간이동
세 주인공은 런던 중심의 피커딜리 광장과 웨스트엔드로 순간이동을 한다. 이 장면은 실제 장소에서 촬영되어 세계에서 가장 번잡한 도시의 거리에서 모든 차가 멈춰 있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이 장면에서는 국내 기업의 로고가 수초간 등장해 한국 관객들에게는 더욱 특별하게 기억될 것이다.

* 집 요정 '도비'의 활약과 예고된 운명
머글 세계에서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쫓기게 된 주인공들은 한 때 불사조 기사단의 본부였던 시리우스 블랙의 집으로 피신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해리가 자유롭게 풀어주었던 집 요정 도비를 만나게 된다, 이번 편에서 도비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데 호크룩스에 대한 정보는 물론, 후에 삼총사에게 커다란 도움을 준다. 놀랍게도 도비는 실제 배우인 토비 존스와 시몬 맥버니의 연기와 시각효과 기술로 완성된 크리쳐이다.

* 죽음을 먹는 자들이 점령한 마법부 잠입
공중 화장실 변기로 입구가 연결된 것과 달리 마법부 내부는 전체가 검정색 타일로 깔려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옛 런던 지하철역을 모델로 만든 이 곳에 새롭게 아트리움 중앙에 커다란 조각품이 등장한다. 마법사들이 머글들을 짓밟는 모습을 묘사한 이 조각품에는 '마법은 힘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세 주인공들은 머글 사냥꾼으로 알려진 요원들이 '기피 대상자'에 오른 자들을 항상 찾아 다니는 이 곳에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변장한 후 잠입한다.

* 머글 사냥꾼과의 숲 속 결투
마법부에서 숲으로 피해온 삼총사는 론의 부상으로 잠시 숲에서 은둔한다. 버킹엄셔의 번햄 비치에서 촬영된 숲 속 장면에는 단순한 삼각형 모양이지만 내부는 가구를 모두 갖춘 여러 개의 방으로 화려한 모습을 갖춘 캠핑텐트가 등장한다. 또한 이 장면에서 마주친 머글 사냥꾼들과 속도감을 잊은 추격 장면을 연출하는데 세 배우들의 달리기 실력은 오히려 스턴트맨들이 지칠 정도였다고.

* 삼총사의 위험한 삼각관계
볼드모트의 사악한 영혼 조각인 호크룩스 중 하나인 '로켓'은 그것을 지닌 사람의 마음을 부정적이고 사나워지게 만든다. 삼총사도 예외 없이 이에 고통 받는데 그 중 론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론은 자꾸 신경이 쓰이는 헤르미온느와 가장 친한 친구인 해리의 사이를 의심하고 결국 심한 다툼으로 이어진다.

* 러브굿의 오두막과 말포이 저택으로 이어지는 폭풍 침격
호크룩스를 파괴하는 방법을 찾던 세 친구는 삼각형 안의 원을 선 하나가 관통하는 상징의 의미를 찾기 위해 같은 모양의 펜던트를 하고 있던 러브굿의 아버지를 찾아간다. 그리고 어김없이 죽음을 먹는 자들의 공격이 시작되고 이어 말포이의 저택에 까지 갇히게 된다. 하지만 의외의 캐릭터가 이들을 구하러 오고 결국 예기치 못한 슬픔을 겪는다.

* 그리고 밝혀지는 '죽음의 성물'의 정체!
상징은 덤블도어가 헤르미온느에게 남긴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죽음의 성물의 상징으로 삼각형은 죽음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투명망토, 원은 사랑하는 이를 죽음에서 부활시키는 부활의 돌을 의미한다. 원을 관통하는 선은 그 어느 지팡이보다도 강력한 힘을 지닌 딱총나무 지팡이로 특히 볼드모트는 이 지팡이를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며 그가 지팡이를 손에 넣는다면 호크룩스를 찾는 모험도 무의미해질 수 있다.


전 세계가 기다린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마침내 공개되는 시리즈의 마지막 대결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니엘 래드 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이 각각 해리 포터, 론 위즐리,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로 다시 한 번 열연을 펼친다.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를 연출한 데이빗 예이츠가 감독을 맡았다.

'해리 포터'는 등장과 동시에 세계적인 호응을 얻었고, 문학사와 영화사에 길이 남을 영향을 미쳤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제작을 맡은 데이빗 헤이먼은 10년 동안 J.K.롤링이 창조한 마법의 세계에 푹 빠져 있었지만, 이번 마지막 시리즈를 제작하는 게 쉽지 않았다고 한다. 앞서 다른 시리즈들에서 전개된 이야기들을 아우르며 클라이막스로 이끌어야 했기 때문에 특히 고민스러웠다고. 그래서 내린 결정은 기존의 전통을 깨고 마지막 시리즈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영화 두 편으로 나누는 것이었다.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는 원작의 많은 부분을 생략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중요한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 앞선 시리즈들은 해리 포터의 모험에 초점을 맞춰 스토리를 전개시켜 해리와 관계 없는 부분은 생략됐지만 일곱 번째는 시리즈는 마지막 결론이기 때문에 스토리의 디테일을 꼼꼼히 짚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에서 주인공들은 익숙한 호그와트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던져지게 된다. 때문에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주인공들이 호그와트를 떠난다는 설정이다. 지금까지 주인공들은 어떤 곤경에 처하더라도 학교 안에 있었기 때문에 안전했지만 이번에는 넓고도 위험한 세상에 뛰어든다. 모험의 강도는 더욱 세지고 외롭고 위험하지만 그만큼 주인공들은 한층 성장하는 것이다. 호그와트, 가족, 선생님의 품을 떠나 언제든 공격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박진감이 넘치고 볼드모트의 힘의 근원이자 불멸의 비밀인 호크룩스를 찾아 항상 이동하기 때문에 로케이션 장소 역시 다양해졌다.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로케이션
 

해리 포터와 마찬가지로 볼드모트에게도 중요한 임무가 있다. 바로 '살아남은 아이'의 목숨을 끊는 것이다. 볼드모트는 절대적인 힘을 얻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그러나 볼드모트는 자신의 지팡이와 해리의 지팡이는 쌍둥이라서 서로 마법의 힘을 빼앗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의 힘을 가진 지팡이를 구하러 나선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마법사들의 지팡이는 특히 중요한데, 각 지팡이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고 그 자체만으로 캐릭터가 될 수 있다. '지팡이가 마법사를 선택한다'는 규칙에 따라 마법사가 지팡이를 잃을 때는 자신의 일부를 잃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자존심이나 생명을 가져간 것과 같기 때문이다.

볼드모트가 세력을 확장하자 위험에 빠진 해리 포터를 위해 폴리주스 마법의 약을 마시고 총 일곱 명의 해리 포터가 일곱 개의 다른 방향으로 가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 장면을 위해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여섯 캐릭터를 모두 연기해야 했다. 설정상 캐릭터들의 겉모습만 바꾸기 때문에 각 캐릭터의 특징을 흉내냈다. 모션 컨트롤 장치를 이용해서 해리의 움직임을 여러 번 촬영했고 나중에는 모두 합쳐 한 공간에 일곱 명의 해리가 동시에 존재하는 효과를 냈다. 전체 장면을 촬영하는데 3일이 걸렸고 100번 이상의 테이크로 완성했다. 여기서 똑같은 옷을 입고 안경을 쓴 일곱 명의 해리와 죽음을 먹는 자들과의 추격전이 이뤄지는데 오토바이가 중력의 법칙을 거슬러 터널 벽을 달리는 장면을 연출한다. 터널 장면은 런던의 다트포드 호텔과 리버풀의 머지 터널에서 촬영됐고 상당한 스펙터클을 보여준다.

위즐리 가의 장남 빌과 플뢰르 델라쿠르의 결혼 피로연 습격으로 세 주인공은 런던 중심의 피커딜리 광장과 웨스트엔드로 순간이동을 하는데 이 장면은 실제 현장에서 촬영되어 세계에서 가장 번잡한 도시의 거리에서 모든 차가 멈춰 있는 장관을 연출했다. 또한 한 때 블랙 가문의 집이며 한때 불사조 기사단의 본부였던 그리몰드 광장 12번지가 등장하는데 다섯 번째 시리즈에서 지어졌다가 촬영 후 철거되어 이번에 전보다 더 낡고 오래된 느낌으로 만들어졌다. 여기서 옛날에 해리가 자유롭게 풀어준 집 요정 크리처 '도비'를 다시 만나게 된다. 토비 존스와 시몬 맥버니의 연기와 시각효과팀의 작업으로 완성된 도비는 배우들의 연기와 표정을 촬영해서 CG 캐릭터들의 감정과 성격을 표현하는 데 적용했다.

또한 옛 런던 지하철역을 모델로 만든 마법부 부처는 세련된 검정색 타일을 깔고 마법사들이 바닥에 웅크린 머글들을 짓밟는 모습을 묘사한 커다란 아트리움을 설치했다.


이제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
세트, 음악, 분장, 모든 요소들의 완벽한 조화
 

세 번째 호크룩스는 이제까지 단단한 결속으로 뭉친 세 친구 사이에 영향을 미친다. 볼드모트의 사악한 영혼 조각인 호크룩스는 가까이 있는 사람의 부정적인 감정을 더 격하게 만들면서 자신의 존재를 유지시키기 때문에 이를 지닌 사람은 호크룩스의 영향 때문에 사나워지고 편집증에 시달리게 된다. 특히 호크룩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론은 해리와 헤르미온느 사이를 의심하고 심하게 다투게 된다. 론이 그들을 떠나버리자 헤르미온느는 깊은 상처를 받고 해리와는 서로의 우정을 더욱 확실히 다지게 된다. 세 친구의 성장을 보여주는 숲 속 장면은 버킹엄셔의 번햄 비치에서 촬영됐다.

헤르미온느는 덤블도어가 남긴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에서 죽음의 성물이 뜻하는 상징을 알게 된다. 삼각형이 의미하는 것은 죽음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투명망토, 원은 사랑하는 이를 죽음에서 부활시키는 부활의 돌을 의미한다. 원을 관통하는 선은 그 어느 지팡이보다도 강력한 힘을 지닌 딱총나무 지팡이를 가리킨다. 특히 딱총나무 지팡이를 손에 넣기 위해 볼드모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버크셔의 스윈리 포레스트에서 촬영된 이 장면에서의 머글 사냥꾼들과의 추격전이 벌어지는데 감독은 첫 테이크에서 배우들을 한 번 달리게 한 다음에 더 빨리 달리라고 지시하기 위해 스턴트맨들에게 좀 천천히 뛰라고 지시했지만 오히려 배우들이 너무 빨리 달려서 스턴트맨들만 뒤처지게 될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이어지는 장면에서 헤르미온느의 주문으로 해리의 모습이 바뀌는데 실리콘을 사용해서 래드클리프의 얼굴을 늘렸다. 얼굴에서 그의 한쪽 눈만이 진짜 얼굴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만들어낸 것으로 눈썹과 수염도 한 가닥씩 심어야 했기 때문에 분장만 3시간이 걸렸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조개로 뒤덮인 오두막은 리브스덴의 스튜디오에 미리 만들어졌고, 웨일스 펨브룩셔의 해변에 다시 지어졌다. 거친 파도에 강풍까지 동반됐기 때문에 보강 구조물을 대고 큰 물통으로 중압을 가해서 세트를 겨우 지지할 수 있었다.

영화의 음악도 주인공들의 모험을 따라가게 하기 위해 액션, 긴장감, 감정 사이의 균형을 맞췄다. 이번 편에서 새로 음악을 맡은 세계적인 영화 음악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해리 포터' 시리즈만의 음악적 특징을 부여하고 동시에 작곡가들의 풍부한 음악적 전통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Cast & Character 해리 포터 역: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
 

1999년 TV 시리즈 <데이비드 카퍼필드>에 출연하면서 배우생활을 시작하고 <테이러 오브 파나마>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을 연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시리즈의 대단원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를 준비하고 있다. 연극으로 활동 저변을 넓혀 <에쿠우스>로 애뉴얼 시어터 팬 초이스 어워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독립영화 <디셈버 보이즈>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제임스 왓킨스 감독의 독립장편 <우먼 인 블랙>을 예정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론 위즐리 역: 루퍼트 그린트(Rupert Grint)
 

BBC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해리 포터의 오디션 공개모집 광고를 보고 응모하여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영국 비평가협회선정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고 여러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역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에서 마지막으로 '해리 포터'의 단짝 '론 위즐리' 역을 맡는다. <씬더팬츠><드라이빙 레슨>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독립영화 <체리 밤>으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차기작으로 조나단 린 감독의 <와일드 타겟>을 준비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 엠마 왓슨(Emma Watson)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하여 영 아티스트 어워드 최우수신인여배우상을 수상하고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해리 포터와 불의 잔>으로 미국 방송영화비평가 협회상 두 부문 후보에 올랐다. 마찬가지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에서 마지막 '헤르미온느'를 연기한다. 2008년 애니메이션 <작은 영웅 데스페로>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TV 드라마 <발레 슈즈>에 출연했다. 또한 대학 진학이나 샤넬, 버버리 등의 뮤즈로 발탁되면서 할리우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 Cast & Character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역: 헬레나 본햄 카터(Helena Bonham Carter)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와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에 이어 역시 같은 역을 연기하고<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에도 출연한다.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영화와 TV, 연극무대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최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출연했고 <킹스 스피치>가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1986년 <레이디 제인>으로 장편 영화 데뷔한 이래 <유령신부><찰리와 초콜릿 공장><혹성 탈출><빅 피쉬><십이야><프랑켄슈타인><하워즈 앤드><전망 좋은 방><도브><스위니 토드><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초월한 그녀만의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특히 <도브>에서 보여준 탁월한 연기로 오스카, 골든글로브, BAFTA, 영화배우조합상 후보에 오르고 <스위니 토드>로 이브닝 스탠더드 브리티시필름어워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Cast & Character 루베우스 해그리드 역: 로비 콜트레인(Robbie Coltrane)
 

호그와트의 관리인 겸 교수 해그리드로 돌아왔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부터 같은 역을 맡아 영국 아카데미상과 로스엔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블룸 형제 사기단><오션스 트웰브><반 헬싱><허클베리 핀의 모험><프럼 헬><007 언리미티드><007 골든 아이><병 속에 담긴 편지><내 친구 버디><돈가방을 든 수녀><헨리 5세><도박의 비결><버트 릭비><모나리자><철부지들의 꿈><왕국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볼드모트 역: 랄프 파인즈(RALPH FIENNES)
 

문학사와 영화사를 통틀어 가장 사악한 악당 볼드모트 역을 다시 연기한다. <해리 포터와 불의 잔>에서 처음 등장하고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도 출연했다. <폭풍의 언덕>으로 데뷔한 후 <쉰들러 리스트>로 골든 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각종 비평가협회상 후보에 올랐고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다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콘스탄트 가드너>로 영국 독립영화상과 이브닝스탠다드상 등 각종 상을 수상했고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킬러들의 도시>로 각종 상 후보에 올랐다. <타이탄><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허트 로커><화이트 카운티스><레드 드래곤><굿 씨프><스파이더><크로모포비아><오네긴><선샤인><러브 인 맨하탄><어벤저><오스카와 루신다><스트레인지 데이즈><퀴즈 쇼> 등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매드아이 무디 역: 브랜든 글리슨(BRENDAN GLEESON)
 

매드아이 역할로 <해리 포터와 불의 잔><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 출연했다. 짐 셰리단 감독의 <카인의 반항>으로 데뷔한 후 1998년 <제너럴>로 런던 비평가협회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거머쥐었고 최근 <킬러들의 도시>로 골든 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영국 독립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파 앤드 어웨이><브레이브 하트><마이클 콜린스><푸줏간 소년><미션 임파서블 2><28일 후><갱스 오브 뉴욕><콜드 마운틴><트로이><빌리지><킹덤 오브 헤븐><플루토에서 아침을><베오울프><그린 존><페리어스 바운티>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제노필리우스 러브굿 역: 리스 이판((Rhys Ifans)
 

루나 러브굿의 아버지이자 '이러쿵 저러쿵' 잡지의 편집장으로 이번 시리즈에 출연하게 되었다. 1999년 <노팅 힐>로 영국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유아 데드><랜시드 알루미늄><런던 독><리플레이스먼트><리틀 니키><휴먼 네이처><베니티 페어><크로모포비아><한니발 라이징><골든 에이지><락앤롤 보트><그린버그>에 출연했다. 최근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익명>과 <미스터 나이스><패션 플레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Cast & Character 루시우스 말포이 역: 제이슨 아이삭스(JASON ISSAACS)
 

같은 역으로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해리 포터와 불의 잔><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 출연했다. 최근 <그린 존><해골을 청소해 드립니다>에 출연하고 <굿>으로 런던 영화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패트리어트: 늪 속의 여우>로도 같은 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출연작으로 <스위트 노벰버><블랙 호크 다운><윈드토커><턱시도><피터 팬><이벤트 호라이즌><솔저><세븐 나이트><아마겟돈><돈 많은 친구들><마지막 순간> 등이 있다.


↘ Cast & Character 루퍼스 스크림저 역: 빌 나이(Bill Nighy)
 

이번에 처음 '해리 포터' 출연진에 합류했다. <러브 액츄얼리>에서 노장 락 스타로 열연하여 영국 아카데미상, 런던 영화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최근 <와일드 타겟><락앤롤 보트><작전명 발키리>를 비롯해, <노트 온 스캔들><언더 월드><언더월드 2: 에볼루션><콘스탄트 가드너><로리스 하트><스틸 크레이지>와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에서 데비 존스로 열연했고 <플러쉬>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 Cast & Character 세베루스 스네이프 역: 알란 릭먼(Alan Rickman)
 

전편에 걸쳐 스네이프 교수 역으로 출연했다. 영국의 연극계 스타 배우로 활동하던 중, 1988년 <다이하드>로 영화에 데뷔 했다. 이후 <로빈 훗>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유령과의 사랑>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두 번째로 올랐다. <서부의 사나이 퀴글리>로 호평을 받고 <센스 & 센서빌리티><마이클 콜린스>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와인 미라클><노벨 손><향수><스노우 케이크><러브 액츄얼리><블로우 드라이><갤럭시 퀘스트><도그마><메즈머> 등에 출연했다. 1997년 <윈터 게스트>로 감독으로 데뷔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여러 상을 받았다.


↘ Cast & Character 돌로레스 엄브릿지 역: 이멜다 스턴톤(IMELDA STAUNTON)
 

온통 분홍색으로 치장한 돌로레스 엄브릿지 역으로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처음 등장했다. 2004년 <베라 드레이크>로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미국 영화배우협회상 등을 포함한 각종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영국 아카데미상, 2004년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근 <어나더 이어><테이킹 우드스탁>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프리덤 라이터스><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브라이트 영 씽><크러쉬><셰익스피어 인 러브><십이야><센스 & 센서빌리티><피터의 친구들><헛소동>에 출연하고 <치킨 런>을 포함한 여러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 Cast & Character 위즐리 부인 역: 줄리 월터스(Julie Walters)
 

1984년 <리타 길들이기>로 처음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후 <빌리 엘리어트>로 두 번째로 후보에 올랐고 이 영화로 영국 아카데미상, 런던 영화비평가협회상,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도 올랐다. <정열의 스텝>으로는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 <맘마 미아!>를 비롯해 <비커밍 제인><드라이빙 레슨><와와><캘린더 걸스><비포 유 고><타이타닉 타운><시스터 마이 시스터><스위치 2><도둑과 아내><귀를 기울여> 등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아서 위즐리 역: 마크 윌리엄스
 

'해리 포터'의 모든 시리즈에서 아서 위즐리 역을 연기했다. <스타더스트><수탉과 황소 이야기><바로워스><101 달마시안><하이 시즌><프리버리지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 Cast & Character 드레이코 말포이 역: 톰 펠튼(Tom Felton)
 

'해리 포터' 전 시리즈에서 해리 포터의 라이벌이자 슬리데린 기숙사의 리더 드레이코 말포이 역을 맡았다.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로 MTV영화제 최고 악당상을 수상했다. 8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영화 <바로워즈>에 출연한 후 <애나 앤드 킹>에서 조디 포스터의 아들 역과 <벅스><세컨드 사이트> 등 TV 시리즈 물과 CF에 출연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에서도 마지막으로 말포이를 연기한다.


↘ Cast & Character 도비 역: 토비 존스(Toby Jones)
 

이미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도비 역의 목소리 연기를 한 바 있다. <인퍼머스>로 런던 영화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하고 <페인티드 베일><더블유><프로스트 VS 닉슨>에 출연하여 런던 영화비평가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시티 오브 엠버: 빛의 도시를 찾아서><크리에이션><왓츠 롱 위드 버지니아><미스트><야경><어메이징 그레이스><미세스 헨더슨 프리젠츠><네버랜드를 찾아서><잔 다르크><에버 애프터><레 미제라블><올란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더 라이트><유어 하이니스><캡틴 아메리카: 더 퍼스트 어벤저><틴틴의 모험: 유니콘의 비밀><마이 위크 위드 마릴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감독: 데이빗 예이츠(Davie Yates)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으로 엠파이어 어워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한데 이어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의 메가폰을 잡고 이어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의 감독을 맡으면서 '해리 포터' 시리즈의 10년 간의 대장정의 결말을 책임지게 되었다. 학교 졸업작품인 <굿 룩스>로 시카고 국제영화제 실버 후고상을 수상하고, 단편영화 <내가 소녀였을 때>로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골든 게이트어워드 및 코크 국제영화제 최우수유럽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TV 드라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카페의 소녀>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 작가/제작: 조앤 K. 롤링(J.K. Rowling)
 

'해리 포터' 시리즈로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이 즐겨 읽는 최고의 베스트 셀러를 탄생시켰다. 1997년 시리즈의 첫 권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를 출판한 후 10년 뒤인 2007년 마지막 권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출판했다. 세계 69개 국어로 번역되어 200여 개의 나라에서 4억 부가 넘게 판매되었고 영화 역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2008년 12월 출판된 본인의 저서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에서 얻은 기금은 유럽과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됐다.


↘ 각본: 스티브 클로비스(Steve Kloves)
 

'해리 포터' 시리즈 일곱 편 중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제외한 여섯 편이 각색을 맡았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과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으로 영국 아카데미 칠드런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젊음의 초상>의 각본으로 처음 영화계에 입문한 후 <원더 보이즈>로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전미 작가조합상 후보로 지목되었고 크리틱스 초이스상을 받았다. <사랑의 행로><악몽>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고 <사랑의 행로>로 아카데미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주연을 맡은 미셸 파이퍼는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 촬영: 에두아르도 세라(Eduardo Serra)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와 <도브>를 통해 두 차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고 <도브>로는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여러 비평가협회상과 국제영화제상을 수상했다. 또한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으로 세자르상 후보에 올랐다. <벨라미> <디파이언스><블러드 다이아몬드><비욘드 더 씨><언브레이커블><쥬드><천국보다 아름다운><내 마음의 지도> 등의 촬영을 담당했다.


↘ 미술: 스튜어트 크레이그(Stuart Craig)
 

영화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거장 미술감독 중 한 명으로 '해리 포터' 전편의 미술을 책임지고 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아카데미상과 이브닝 스탠다드상 후보에 오르고 미술로 참여한 '해리 포터' 시리즈 모두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중 <해리 포터와 불의 잔>으로 수상까지 했다. <간디><위험한 관계><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 미술상을 3차례나 수상하고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엘리펀트 맨>과 <미션><채플린>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타잔 - 크리스토퍼 램버트 편>은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머나먼 다리><자유의 절규><샤도우랜드><러브 앤 워><베가 번스의 전설><노팅 힐><어벤저><메리 라일리><비밀의 화원><멤피스 벨><칼의 고백><슈퍼맨> 등에 참여했다.


↘ 음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Alexandre Desplat)
 

<판타스틱 Mr. 폭스>로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더 퀸>으로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페인티드 베일>로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고 <시리아나><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다.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으로 세자르상과 2005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예언자>로 세자르상 후보에 올랐다. <타마라 드류><유령 작가><뉴 문><황금나침반><줄리 & 줄리아><코코샤넬><색, 계> 등의 음악을 맡았다. <킹스 스피치><트리 오브 라이프><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의상: 제니 테마임(Jany Temime)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이래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의상을 책임져 왔으며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으로 영화의상 디자이너조합상 후보로 지목된 바 있다. <킬러들의 도시><칠드런 오브 맨><카핑 베토벤><브리짓 존스의 일기><인빈서블><체스왕 루진><갱스터 넘버 원><랜시드 알루미늄><커미셔너> 등의 의상을 맡았다.


↘ 시각효과 수퍼 바이저: 팀 버크(Tim Burke)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의 시각효과를 담당해 아카데미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시각효과 역시 담당했다. <글래디에이터>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블랙 호크 다운><한니발><기사 윌리엄><에너미 오브 스테이트><꼬마 돼지 베이브2><스틸 크레이지>와 TV 영화 <플로그강의 물방앗간> 등에 참여했다.


↘ 특수분장: 닉 더드만(Nick Dudman)
 

'해리 포터' 시리즈 전편에 걸쳐 특수분장을 맡아 첫 네 편이 연달아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영국의 전설적인 분장사 스튜어트 프리본의 견습생으로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V: 제국의 역습>의 제다이 마스터 '요다' 파트를 맡으며 영화계 입문했다. 그 후 리들리 스콧 감독의 <레전드> 툭수분장팀 지휘를 맡았다. 그 밖에 <모나리자><라비린스><인디아나 존스: 최수의 성전><배트맨><에일리언3><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등에 참여했다. 1995년 <제 5원소>에서 크리처 파트를 관장하며 분장뿐 아니라 애니마트로닉 기술 응용 분야까지 담당해여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2007년 <베오울프와 그렌델>로 캐나다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I: 보이지 않는 위험><미이라><미이라2> 크리처/특수분장, <배트맨 비긴즈> 보철 및 특수의상 효과고문, <칠드런 오브 맨> 애니마트로닉 기술 부문을 책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