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 피트 Happy Feet

" 노래로 구애하는 펭귄왕국의 엄청난 음치펭귄이 강력한 탭댄스 실력으로 킹카도 되고 놀라운 춤의 세계로 모두를 인도하는 ‘음치펭귄의 킹카 되기 프로젝트!’ "

2006, 미국,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108분

감독/각본/제작 : 조지 밀러
각 본 : 존 콜리l 공동각본/공동감독 : 주디 모리스, 워렌 콜맨
제 작 : 더그 밋첼, 빌 밀러
기 획 : 자레 날반디안,그레이엄 버크,다나 골드버그,브루스 버만
음 악 : 존 파웰 l 안 무 : 사비온 글로버, 켈리 애비
미술감독 및 시각효과 수퍼바이저 데이비드 넬슨
프로덕션 디자이너 : 마크 섹스턴
레이아웃 및 카메라 감독 : 데이비드 피어스
아트디렉터 : 사이몬 화이틀리 l 애니메이션 감독 : 다니엘 저넷
디지털 수퍼바이저 : 브렛 피니

목소리 : 엘리야 우드, 로빈 윌리암스,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브리트니 머피, 휴고 위빙

개 봉 : 2006년 12월 2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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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피트> 3주 연속 1위! 1억 2천 1백만 불 돌파!
 

전세계 최초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의 춤추고 노래하는 펭귄들이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중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영화는 <해피 피트>와 <캐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단 2편뿐이다.

지난 17일 미국에서 개봉한 <해피 피트>는 이번 주에도 역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했다. 이번 주말에만 1천 7백 4만 5천불의 수익을 추가해 총 1억 2천 1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007 카지노 로얄>은 3주 연속 2위를 기록해 <해피 피트>를 뛰어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같은 기세라면 <해피 피트>는 성탄절 연휴까지 계속 관객몰이를 멈추지 않으며 제작비 2배 가까운 흥행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놀라운 관객동원력을 과시하고 있는 <해피 피트>는 노래로 구애하는 펭귄왕국의 엄청난 음치펭귄이 강력한 탭댄스 실력으로 킹카도 되고 놀라운 춤의 세계로 모두를 인도하는 ‘음치펭귄의 킹카 되기 프로젝트!’.

당초 애니메이션이라는 특성상 가족 관객들의 지지는 예상된 일이지만 3주 연속 1위는 영화 자체의 매력에 힘 입어 성인관객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목소리 열연과 주옥 같은 팝 명곡, 현란한 춤 등 뮤지컬 형식과 컴퓨터 그래픽의 놀라운 기술혁신,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 등이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엘리야 우드, 로빈 윌리암스,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브리트니 머피, 휴고 위빙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목소리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직접 불렀다. 전설적인 탭댄서 새비언 글로버의 안무와 퀸 <썸바디 투 러브>, 비치 보이즈 <두 잇 어게인>, 프랭크 시나트라 <마이 웨이>, 프린스 <키스> 등 주옥 같은 팝 명곡들이 등장해 눈은 물론 귀까지 즐겁게 만든다. 4년의 제작기간, 실제 남극탐사 후 표현한 광활한 남극의 대자연, 각각의 개성을 살린 수십만 마리의 펭귄 무리와 펭귄 한 마리에만 무려 600만 개의 털이 사용된 세밀한 표현 등이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오는 12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6.12.04)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피 피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누가 이 펭귄들의 앞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춤추고 노래하는 펭귄들이 무서운 기세로 흥행궤도에 본격 진입했다. 전세계 최초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가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까지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지난 17일 미국에서 개봉한 <해피 피트>는 19일 까지 3천 7백 94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했다. 지난 주까지 1억 12만 6천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 제작비를 넘어섰다. 특히 <해피 피트>는 지난 주 개봉한 영화들뿐만 아니라 줄곧 1위 자리를 넘보던 <007 카지노 로얄>의 기세를 꺾은 기록으로 펭귄의 놀라운 힘을 과시했다.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목소리 열연과 주옥 같은 팝 명곡, 현란한 춤 등 뮤지컬 형식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놀라운 컴퓨터 그래픽과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 등이 입소문으로 이어져 성인 관객들까지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어 지속적인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일대 파란을 일으킨 <해피 피트>는 노래로 구애하는 펭귄왕국의 엄청난 음치펭귄이 강력한 탭댄스 실력으로 킹카도 되고 놀라운 춤의 세계로 모두를 인도하는 ‘음치펭귄의 킹카 되기 프로젝트!’.

<반지의 제왕> 엘리야 우드, 로빈 윌리엄스,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브리트니 머피, 휴고 위빙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목소리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직접 불렀다. <꼬마 돼지 베이브2><로렌조 오일>을 연출한 조지 밀러가 메가폰을 잡고 전설적인 탭댄서 새비언 글로버가 안무를 맡았다. 또한 퀸 <썸바디 투 러브>, 비치 보이즈 <두 잇 어게인>, 프랭크 시나트라 <마이 웨이>, 프린스 <키스> 등 주옥 같은 팝 명곡들이 등장해 눈은 물론 귀까지 즐겁게 만든다.

4년의 제작기간, 실제 남극탐사 후 표현한 광활한 남극의 대자연, 각각의 개성을 살린 수십만 마리의 펭귄 무리와 펭귄 한 마리에만 무려 600만 개의 털이 사용된 세밀한 표현 등이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오는 12월 21일 국내 개봉해 올 겨울을 해피하게 만들 것이다. (2006.1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피 피트> 전미 박스오피스1위! 007까지 누른 대단한 펭귄들!!
 

춤추는 펭귄들은 역시 대단했다!
전세계 최초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미국에서 개봉한 <해피 피트>는 19일 까지 4천 232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특히 <해피 피트>의 박스오피스 1위는 같은 날 개봉한 전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시리즈물 007의 21탄 <007 카지노 로얄>을 누른 기록. 펭귄이 007을 눌렀다며 세계 언론은 이 이색적인 결과에 놀람을 금치 못했다. <007 카지노 로얄>은 4천 6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일대 파란을 일으킨 <해피 피트>는 노래로 구애하는 펭귄왕국의 엄청난 음치펭귄이 강력한 탭댄스 실력으로 킹카도 되고 놀라운 춤의 세계로 모두를 인도하는 ‘음치펭귄의 킹카 되기 프로젝트!’.

<해피 피트>의 이 같은 1위 기록은 가족 관객들의 대대적인 지지로 힘 입은 것이지만 성인 관객들 역시 사로잡는 데 모자람이 없기 때문이다. ‘춤추고 노래하는 펭귄’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할리우드 톱스타 군단의 목소리 출연과 직접 부른 노래 등은 이미 화제거리.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팝 명곡들과 애니메이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섬세한 화면 등이 놀라움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반지의 제왕> 엘리야 우드, 로빈 윌리엄스,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브리트니 머피, 휴고 위빙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목소리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직접 불렀다. <꼬마 돼지 베이브2><로렌조 오일>을 연출한 조지 밀러가 메가폰을 잡고 전설적인 탭댄서 새비언 글로버가 안무를 맡았다. 또한 퀸 <썸바디 투 러브>, 비치 보이즈 <두 잇 어게인>, 프랭크 시나트라 <마이 웨이>, 프린스 <키스> 등 주옥 같은 팝 명곡들이 등장해 눈은 물론 귀까지 즐겁게 만든다.

4년의 제작기간, 실제 남극탐사 후 표현한 광활한 남극의 대자연, 각각의 개성을 살린 수십만 마리의 펭귄 무리와 펭귄 한 마리에만 무려 600만 개의 털이 사용된 세밀한 표현 등이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오는 12월 21일 국내 개봉해 올 겨울을 해피하게 만들 것이다. (2006.1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피 피트> 휴 잭맨, 니콜 키드먼 부부됐어요!!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 부부 되다?! 12월 21일 개봉을 앞둔 전세계 최초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에서 부부 펭귄으로 출연해 부부로서 연을 맺게 된 것!

<해피 피트>는 노래로 구애하는 펭귄왕국의 엄청난 음치펭귄이 강력한 탭댄스 실력으로 킹카도 되고 놀라운 춤의 세계로 모두를 인도하는 ‘음치펭귄의 킹카 되기 프로젝트!’.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은 각각 주인공인 음치 펭귄 멈블의 엄마 노마진과 아빠 멤피스로 목소리 출연했다. 뿐만 아이라 <반지의 제왕> 엘리야 우드가 이들의 아들인 주인공 멈블로 열연하고 브리트니 머피가 멈블의 여자친구 글로리아로 출연한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재주꾼 로빈 윌리엄스가 1인 3역을 맡고, <매트릭스> 휴고 위빙, <킹콩> 앤디 서키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이들 배우들은 목소리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직접 불러 다재다능함을 선보인다.

톱배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열창을 맛볼 수 있는 <해피 피트>는 귀에 익숙한 팝뮤직과 경쾌한 탭댄스가 어우러진 눈과 귀가 즐거운 올 크리스마스 최고의 영화. 퀸의 <썸바디 투 러브>,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 비치보이즈의 <두 잇 어게인> 등 불후의 명곡들과 전설적인 탭댄서 새비언 글로버가 안무를 맡고 전문댄서의 모션캡처로 완성된 탭댄스가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펭귄 한 마리에 무려 600만 개의 털이 묘사되었고 실제 남극탐사를 통해 광활한 남극의 대자연을 보여주며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4년의 제작기간, 음치펭귄, 프리 마돈나 펭귄, 사랑전도사 펭귄, 무모한 펭귄 5인조 등 남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사랑스러운 펭귄 캐릭터들이 선사할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피트>. 오는 12월 21일 개봉해 올 겨울을 해피하게 만들 것이다. (2006.1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계최초 팝뮤지컬 <해피 피트> 12월 21일 개봉!
 

전세계 최초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가 12월 21일 개봉한다.

귀에 익숙한 팝뮤직과 경쾌한 탭댄스가 어우러진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는 노래로 구애하는 펭귄왕국의 엄청난 음치펭귄이 강력한 탭댄스 실력으로 킹카도 되고 놀라운 춤의 세계로 모두를 인도하는 ‘음치펭귄의 킹카 되기 프로젝트!’.

<반지의 제왕> 엘리야 우드, 로빈 윌리암스, 니콜 키드먼, 휴 잭맨, 브리트니 머피, 휴고 위빙 등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목소리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직접 불렀다. <꼬마 돼지 베이브2><로렌조 오일>를 연출한 조지 밀러가 메가폰을 잡고 전설적인 탭댄서 새비언 글로버(Bring in Da Noise, Bring in Da Funk)가 안무를 맡아 펭귄 체형을 최대한 이용한 환상의 탭댄스 안무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는 퀸의 <썸바디 투 러브>, 비치보이즈의 <두 잇 어게인>,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 프린스의 <키스> 등 주옥 같은 팝 명곡들이 등장, 눈은 물론 귀까지 즐겁게 만든다.

4년의 제작기간, 실제 남극탐사 후 표현한 광활한 남극의 대자연, 각각의 개성을 살린 수십만 마리의 펭귄 무리와 펭귄 한 마리에만 무려 600만 개의 털이 사용된 세밀한 표현 등은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완전히 무너뜨리며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들 것이다.

음치펭귄, 명창펭귄, 사랑전도사 펭귄, 펭귄판 나몰라 패밀리 등 남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사랑스러운 펭귄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팝뮤지컬 애니메이션 <해피피트>. 오는 12월 21일 개봉해 올 겨울을 해피하게 만들 것이다. (2006.1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올 크리스마스, 음치 펭귄의 킹카 되기 프로젝트
 

남극 대륙의 황제펭귄 왕국.
이 왕국에서는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하트송’으로 구애를 하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펭귄은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다.

춤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지만 노래만은 세계 최악인 음치펭귄 멈블(엘리야 우드). 멈블의 엄마 노마 진(니콜 키드먼)은 아들의 탭 댄스가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아빠 멤피스(휴 잭맨)는 멈블이 펭귄답지 못하다고 여긴다. 당사자인 멈블은 왕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여자친구 글로리아(브리트니 머피)를 좋아하지만 노래를 못해 구애할 수 없는 자신이 서글프다.


가슴으로 부를 노래가 없다면 당신의 발을 춤추게 하라
 

어느 날 멈블의 너무나 튀는 탭 댄스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왕국의 고집 센 연장자 노아(휴고 위빙)는 멈블의 댄스가 펭귄 왕국의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멈블을 추방한다. 정처 없이 남극을 헤매던 멈블은 우연히 아델리 펭귄 종족인 라몬(로빈 윌리암스)과 그의 일당을 만난다.

멈블의 현란한 발 동작에 매료된 라몬 일당은 멈블을 자신의 집단으로 초대하고, 자갈 한 덩이만 받으면 어떤 인생 문제도 시원스럽게 대답해주는 아델리 펭귄 왕국의 영적 지도자 러브레이스(역시 로빈 윌리암스)의 조언을 듣는데…

이제 그들은 광활한 얼음대륙을 넘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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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돼지에서 춤추는 펭귄으로!
볼거리로 가득한 진짜 펭귄 이야기
 

<꼬마 돼지 베이브>가 ‘말하는 돼지’ 영화였다면 <해피 피트>는 ‘춤추는 펭귄’ 영화이다. ‘놀라운 춤 실력의 황제펭귄’이라는 소재는 남극에 관한 다큐멘터리에서 얻은 아이디어. 늘 남극의 광활한 자연에 매료되었던 조지 밀러 감독은 10년 전 BBC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방영한 <냉동고 안에서의 인생>이라는 펭귄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게 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추위를 이기기 위해 서로 꼭 붙어있을 짝 찾는 노래를 부르는 지구 최남단의 펭귄들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우회적으로 보여 주었고 감독은 곧바로 영화를 기획하게 되었다.

<해피 피트>의 펭귄들은 특유의 ‘하트송’으로 사랑을 표현하는데 실제로도 펭귄들은 노래로 서로를 식별하고 분간할 수 있다. 인간이 듣기에는 하나의 소리에 불과하지만 펭귄한테는 노래로 인식되고, 남극의 2만 5천 마리 펭귄들은 그렇게 자기만의 노래로 서로를 구별하며 살아간다. 영화 속에서 암수 펭귄들이 서로 만나서 가정을 이루고 알을 낳고 새끼가 부화해 청소년이 되기까지의 과정 역시 실제 펭귄들의 생활과 다름 없다.

다만 영화는 ‘노래로 구애하는 왕국에서 태어날 때부터 음치로 태어났지만 뛰어난 탭 댄스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펭귄’이라는 기발한 발상을 통해 남들과 조금 다른 주인공이 세상에 온전히 자리 잡기까지 겪는 다양한 경험을 담고 있다. 또한 이 과정을 현대 음악부터 클래식, 가스펠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화려한 댄스로 버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목소리 연기? 목소리 열창!
더빙은 기본, 스타들의 노래실력까지
 

‘내 개성이 너한테 거북할지 몰라도 난 아무렇지도 않아. 그러니까 네가 생각을 바꿔야 해. 남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신한테 있는 독특한 개성을 바꿀 필요는 전혀 없어.’

주인공인 멈블이 생동감 넘치는 펭귄이 되려면 뛰어난 춤 실력뿐 아니라 독특한 목소리가 필요했다. 진지하지만 새로운 것에 열린 마음을 가진 멈블은 총명하고 천진난만한 동시에 쿨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어야 했던 것. 이처럼 역량이 풍부한 배우를 찾던 중 마침 엘리야 우드가 캐스팅 됐다. 노래 대신 춤을 추는 자신의 개성을 버리지 않는 대단한 자의식을 지닌 멈블은 엘리야 우드가 연기한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 영웅 프로도와 일맥상통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가졌다.

또한 멈블의 아빠 멤피스와 엄마 노마 진 역에는 세계적인 톱배우인 휴 잭맨과 니콜 키드먼이 열연한다. 모든 엄마들이 노마 진은 펭귄 무리에서 유일하게 멈블에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믿는 캐릭터. 이 역을 맡은 니콜 키드먼은 <물랑 루즈>에서 가수 역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또 다시 노래하는 게 전혀 낯설지 않았다고.

한편 멈블의 가슴을 뛰게 한 글로리아는 펭귄 무리 중 가장 뛰어난 가수이기 때문에 목소리뿐만 아니라 노래도 수준급인 연기자가 필요했다. 이에 영화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실제로 빌보드 댄스 차트 1위에도 오른 바 있는 브리트니 머피가 글로리아로 분했다.

수 많은 펭귄들 중 <해피 피트>의 감초들은 개성으로 똘똘 뭉친 아델리 펭귄 친구들. 아델리 펭귄의 빠르고 재치 있는 말재간을 염두에 두고 제작진은 전설적인 코미디언 배우 로빈 윌리암스를 섭외하고 바로 라틴아메리카 코미디언 공동체의 카를로스 엘라즈라퀴, 조니 산체스 3세, 제프 가르시아, 롬바르도 보야르를 캐스팅했다. 아델리 친구들 목소리를 녹음할 때 웃음을 터지게 할 만한 대사나 아이디어를 배우들이 직접 짜냈다. 특히 로빈 윌리암스의 넘치는 끼를 한 캐릭터에 담기에 너무 아까웠던 제작진을 아델리 왕국의 영적 스승이자 괴짜인 ‘러브레이스’를 비롯해 1인 3역을 맡겼고, 역시 대가답게 새로운 캐릭터로 전혀 색다른 모습을 선사했다.


Production Note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하트송’
그리고 ‘하트송’으로 등장하는 세기의 명곡들
 

처음 기획 단계에서 <해피 피트>는 뮤지컬이 아닌 일반 애니메이션 영화였다. 그러나 스토리를 짜내는 과정에서 펭귄이 짝을 찾을 때 노래를 한다는 설정과 주인공인 멈블이 노래를 못해 춤을 춘다는 설정까지 더해 뮤지컬 영화가 되었다. 그리고 펭귄의 생김새가 비슷하기 때문에 독특한 목소리와 노래로 개성을 살려줘야 했고, 이에 누구나 마음 속에 담고 있는 ‘하트송’이러는 컨셉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대중음악을 선별했다. 그래서 <해피 피트>에는 록, 펑크, 오페라, 랩, 팝, 가스펠송 등의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등장한다.

그룹 퀸의 < Somebody to Love >, 프랭크 시나트라의 < My Way >, 프린스의 < Kiss >, 핑크의 < Tell Me Something Good >, 보이 조지의 < Everything I Own/The Joker >, 비틀즈의 < Golden Slumbers >, 비치보이즈의 < Do it again > 등이 등장한다. 특히 <썸바디 투 러브>는 브리트니 머피가, <마이 웨이>는 로빈 윌리암스가 스페인어로 불렀다. 또한 휴 잭맨과 니콜 키드먼은 프린스의 <키스>를 듀엣으로 불렀다.

근래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들도 대거 참여했다. 특히 프린스는 자신의 노래 < Kiss >의 가사를 펭귄스럽게 바꾸려는 제작진의 제안을 처음에는 거절했었다. 하지만 초반 작업된 영화를 보고는 개사뿐 아니라 새로운 곡까지 헌사 했다. 이에 프린스의 < The Song of the Heart >가 영화의 엔딩 크레딧을 장식한다. 또한 전설적인 음악인 패티 라벨, 욜린다 아담스와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대상을 받은 판타지아 바리노가 < I Wish >, 브랜드 뉴 헤비즈 그룹이 < Jump N' Move >, 지아 파웰이 < Hit Me Up >를 불렀다. 이 외에도 크리시 하인드, 제이슨 므라즈, 케이디 랭 등도 참여해 마치 콘서트 장을 방불케 만들 것이다.


펭귄을 더욱 펭귄답게
펭귄체형을 완벽하게 이용한 화려한 춤의 세계
 

뮤지컬에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데 춤만큼 중요한 요소는 없다. 펭귄의 춤이라는 색다른 도전을 위해 ‘모션 캡처’ 기술이 필요했고 이에 12세의 나이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한 전설적인 탭 댄서 사비온 글로버를 안무가로 초빙했다.

먼저 ‘모션 캡처’를 이용해 배우와 댄서들의 연기를 촬영해 수트에 부착된 센서의 반응을 일일이 담은 다음, 스크린상의 캐릭터로 변환시켰다. 기록된 모션 데이터를 바탕으로 캐릭터 모델을 만드는데 예를 들어 멈블은 황제펭귄을 모델로 완성되었다. 멈블이 자기를 표현하는 방식은 탭 댄스였지만 제작진은 다른 형태의 춤도 보여주고 싶었고 그래서 또다른 안무가 켈리 애비를 섭외했다. 연극 무대와 뮤직비디오에서 실력을 발휘한 안무가 켈리 애비는 노마 진과 글로리아, 라몬의 드라마틱한 움직임과 춤을 대신했다.

펭귄스러운 춤을 강조하기 위해 댄서들은 펭귄다운 동작으로 춤을 춰야 했다. 이에 초빙된 저명한 남극 조류 및 펭귄 학자인 그레이 박사는 펭귄의 무릎이 몸 속에 감춰져 있다는 사실과 황제펭귄이 걸을 때 부리를 8자 모양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재미있는 사실은 펭귄의 춤과 움직임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라고. 사람들은 펭귄이 찰리 채플린처럼 발을 바깥으로 하고 걷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일자로 걷거나 약간 안쪽으로 하고 걷고 엉덩이가 없어서 주로 목 주위를 움직인다.

영화에서 댄서들의 화려한 춤 솜씨는 마지막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원이 춤추는 이 장면에서 댄서들은 각각마다 플라멩고, 탱고, 리버댄스, 줄루족, 나바호족, 사모아 사람 춤 등 각각의 개성이 담긴 춤으로 즐거움은 물론 영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흑백의 펭귄들을 개성 가득하게 만드는 작업
모션 캡처로 50만 개의 동작을 만들다
 

<해피 피트>를 만들 때 밀러 감독은 펭귄 수만 마리가 춤추는 대형 뮤지컬 장면을 연출하고자 했다. 춤은 일종의 자기표현이라서 수많은 펭귄들이 춤추더라도 각자만의 개성이 나타나야만 했다. 이에 수만 마리의 펭귄이 다양한 스타일로 춤추는 모습을 담기 위해 댄서 5명의 모션 캡처를 촬영하고 그 수를 여러 차례 복제해야 했다.

먼저 펭귄들이 서식하는 여러 공간을 나타내기 위해 스튜디오 바닥에 테니스 코트 정도의 면적으로 바둑판처럼 총 50개의 공간으로 나눈 ‘바둑판 지형 어댑테이션’(lattice terrain adaptation) 툴을 개발했다. ‘바둑판 지형 어댑테이션’ 툴을 이용하면 배우들이 평평한 무대에 있어도 컴퓨터 화면에서는 펭귄 왕국의 빙상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댄서들은 이 툴에 맞춰 음악이 나오면 특정 위도와 경도에 위치하고 움직이다가 다음 곡이 나올 때는 이전 지점을 기억해두고 다른 지점에서 움직이는 방식으로 전혀 다른 공간에서 펭귄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묘사했다.

또한 수십만 마리의 펭귄들이 각자 다른 춤을 추는 것처럼 보여야 했기 때문에 ‘Horde’라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Horde’는 바둑판에서 움직이는 댄서들의 동작을 수집한 다음, 무작위로 고른 3, 40개의 모션 캡처를 50만 개의 동작으로 복제가 가능해 펭귄을 수십만 마리로 늘릴 수가 있었다. 이렇게 마리 수를 늘렸지만 펭귄이 흑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어떻게 전부 똑같이 보이는 펭귄의 캐릭터를 창조하고 개성을 부여하느냐가 문제.

그렇게 해서 펭귄에게 캐릭터를 입히는 과정이 시작되었다. 영화 속 주요 등장 캐릭터들에게는 다른 펭귄들과 구분되는 미묘한 특징이 있다. 멈블은 흐릿한 나비 넥타이와 푸른 색의 눈, 라몬은 깃털이 꽂혀 있는 등 키 프레임 애니메이션으로 등장인물한테 약간씩 차이를 주고 표정에 변화를 줘 펭귄들의 개성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또한 수많은 펭귄 가운데서도 주요 펭귄들이 특징적으로 보이는 것은 특수한 촬영 기법 덕분. 보통 영화는 편집 장면이 2000회 정도 되지만 <해피 피트>는 800번에 그쳐 한 샷을 길게 잡아 내용과 인물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6주간의 실제 남극탐사
한 마리 펭귄이 600만개의 털을 가지기까지
 

제작에 앞서 광활한 남극 대륙과 장엄한 펭귄 무리를 실제와 다름없는 화면을 연출하기 위해 두 그룹의 원정대가 6주 동안 남극을 탐험했다. 한 팀은 배를 타고 대륙 주변의 빙하를 조사했고 다른 팀은 뉴질랜드 남극 탐험대의 도움을 받아 헬리콥터를 타고 로사해(Rosa Sea)를 탐험했다. 시각 효과 팀과 카메라 팀은 8만 개가 넘는 사진을 찍어왔고 이들이 찍어온 사진으로 보이는 남극의 구조, 밝기, 풍경을 바탕으로 남극과 최대한 비슷한 세계를 창조했다.

<해피 피트>를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총 4년. 미국, 캐나다, 파라과이, 멕시코, 프랑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독일, 영국, 아프리카, 중국, 이란, 에스토니아, 인도, 이스라엘 등 전 세계에서 모인 스탭들만 천 여명으로 2년 이상 디지털 기초 작업을 다졌다. 디지털 작업의 기본이자 최대 관건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서 새끼 펭귄 배에 난 보송보송한 털을 만지고 싶은 충동이 들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에 털이 물기를 머금었을 때 빛이 어떻게 반사되는지, 물속에서 털이 젖었을 땐 어떤 모양인지, 펭귄이 육지로 나와 털이 서서히 마를 땐 어떻게 변화하는 지와 눈 위에 남기는 발자국과 몸에서 떨어지는 눈가루까지 연구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너무나 사실적인 펭귄이 탄생했는데 특히 복슬복슬한 새끼 멈블에게는 털이 600만 개가 달렸다.

지구의 일부이지만 하나의 세계와도 같은 남극의 펭귄들을 그린 <해피 피트>를 통해 감독은 관객들이 남극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인간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지구를 공유한다는 점을 깨닫길 바란다.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이 영화를 위해 수고해줬습니다. 우리를 지탱해준 건 등장인물, 스토리, 특별한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욕구였죠. 이 영화의 주제가 뭐냐고 묻는 질문에 각자 해석하기 나름이라도 답하고 싶군요. <해피 피트>가 저한테 주는 메시지는 ‘소속감’입니다.”


Character & Cast 멈블 역: 엘리야 우드
 

<반지의 제왕> 3부작의 주연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가 된 그는 애니메이션 <썸 앤 썸벨리나의 모험>에서 목소리 역을 맡기도 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이터널 선샤인><씬 시티><아이스 스톰><패컬티><딥 임팩트><플리퍼><체인 오브 풀스><노스><아발론><유혹은 밤 그림자처럼>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에밀리오 에스테베즈가 감독하고 안소니 홉킨스, 데미 무어, 샤론 스톤 등 대스타가 참여한 <바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aracter & Cast 라몬/러브레이스/클레투스 역: 로빈 윌리암스
 

<해피 피트>에서도 1인 3역으로 열연한 그는 <알라딘><로봇> 등의 애니메이션과 스티븐 스필버그의 에서도 목소리를 맡아 최고의 실력을 선보였다.

TV 쇼 프로그램 <몽크와 민디>로 화제를 모은 뒤 뉴욕 줄리어드 스쿨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뽀빠이>로 영화계 데뷔했다. <피셔 킹><죽은 시인의 사회><굿모닝 베트남>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1990년 <사랑의 기적>으로 내셔널보드 오브 리뷰에서 선정한 최고의 연기자로 지명됐으며 2004년 시카고영화제 공로상을 받았다. 2005년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선정 세실 비 드빌상을 수상했다. 스탠드업 코미디언 출신인 그는 최근 전회 매진의 성과를 거두며 미국 순회공연을 했고 마지막 공연 장소인 브로웨이에서 찍은 <로빈 윌리암스: 브로드웨이 라이브>는 에미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가프><미세스 다웃파이어><버드 케이지><패치 아담스><후크><쥬만지>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맨 오브 더 이어><알 브이><박물관이 살아있다!><어거스트 러쉬><라이센스 투 웨드>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aracter & Cast 글로리아 역: 브리트니 머피
 

<해피 피트>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팅커 벨>에서도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1995년 <클루리스>로 명성을 얻었고 토니상을 수상한 연극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하고 음악계에서도 활동하는 그녀는 폴 오켄폴드와 부른 <패스터 킬 푸시켓>으로 빌보드 댄스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그룸스맨><씬 시티><리틀 블랙 북><업타운 걸스><우리 방금 결혼했어요><8마일><돈 세이 워드><라이딩 위드 보이즈><스펀><사이드 워크 오브 뉴욕><처음 만나는 자유>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자신이 출연하고 제작한 <로맨스 걸> 촬영을 마쳤고 <씬 시티2><러브 앤 아더 디재스터><데드 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aracter & Cast 멤피스 역: 휴 잭맨
 

호주 독립영화 <페이퍼백 히어로>, <에크키네빌 킹즈>로 영화계에 첫 발을 디뎠고 1999년 호주 영화산업상 최우수남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한 호주를 대표하는 배우. <엑스맨> 시리즈를 시작으로 할리우드 신고식을 치루고 <썸원 라이크 유><스워드 피쉬><반헬싱> 등의 영화에서 열연했다. <케이트 앤 레오폴드>로 2002년 골든글러브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회전목마> 등을 비롯 <선셋 대로><미녀와 야수> 등의 뮤지컬에 출연한 그는 <오즈에서 온 소년>으로 2004년 토니상 남우주연상을 비롯, 드라마 데스크, 드라마 리그, 외부 비평가협회, 씨어터 월드어워드를 휩쓸었다. 우디 앨런 감독의 <스쿠프>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천 년을 흐르는 사랑>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aracter & Cast 노마 진 역: 니콜 키드먼
 

신비한 외모와 훌륭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최고의 배우. <디 아워스>로 2003년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2001년 <물랑 루즈>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투 다이 포>에 이어 두 번째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탄생><콜드 마운틴><빌리 배스게이트> 등도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됐다.

<인베이전>의 촬영을 마쳤고 현재 <황금 나침반>< I Have Never Forgotten You >의 나레이션과 휴 잭맨과 호주에서 장대한 러브 스토리를 찍을 예정이다.

올해 1월 호주인으로서 가장 영예로운 기사 작위를 받았다. 유앤여성개발기금의 친선 대사와 지난 9년 동안 호주 유니세프 대사로 활동했다.


Character & Cast 노아 역: 휴고 위빙
 

이미 <꼬마 돼지 베이브><꼬마 돼지 베이브 2>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호주 출신으로 영화사상 가장 방대한 두 편의 삼부작 <반지의 제왕>과 <매트릭스>에 출연한 세계적인 배우. 최근 얼굴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은 <브이 포 벤데타>에 출연해 이색적인 연기를 펼쳤다.

1991년 <위험한 선택>, 1998년 <인터뷰>, 2005년 <작은 물고기>로 세 번의 호주 영화진흥원 선정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고 1994년 <프리실라>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1998년 몬트리올 세계영화제 최고배우상과 2005년 IF(인사이드 필름) 어워드 최고배우상을 수상했다. 오랜 연극무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드니 극단 컴퍼니’가 제작하는 <헤다 가블러>를 공연 중이다.


감독/각본/제작: 조지 밀러
 

호주 출신의 영화인인 조지 밀러는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다. 영화제작워크숍에서 단편 영화로 AFI 상을 받고 이를 계기로 1972년 ‘케네디 밀러 프로덕션’을 설립했다.

각본 및 제작자로 참여한 <꼬마 돼지 베이브>로 아카데미상 총 7개 부분에 후보로 올라 시각효과상을 받았고 영국 아카데미상 작품상, 각색상 등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또한 골든글로브상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감독과 제작, 각본을 맡은 <로렌조 오일>로 미국 아카데미상 각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매드 맥스>의 각본과 감독을 데뷔한 후 <꼬마 돼지 베이브 2>의 감독, 제작, 공동 각본으로 참여하고 <이스트윅의 마녀들><환상특급>을 감독했다. <매드 맥스 2><매드 맥스 3>를 감독하고 4편을 계획 중이다.

호주 영화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시드니 영화제, AFI, 브리즈번 영화제의 후원자이기도 하다. 호주 영화계에 끼친 그간의 공로를 인정 받아 1996년 훈장을 받았다.


각본: 존 콜리
 

작가로 일하기 전 내과의사로 일하며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한 국제 원조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소설로 글쓰기를 시작했고 < Kingsley's Touch ><하얀 마스크>< The Rig >을 출간했다. <옵저버>지에 의학/사학 칼럼을 연재하다가 시나리오를 작업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영화화 된 작품은 그의 원작인 <하얀 마스크>이다. 방송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마스터 앤드 커맨더>의 공동 각본가로 참여해 피터 위어와 함께 런던 비평가협회상 작가상을 받았다.

현재 사라져가는 수중 생물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 Oceans >의 대본을 공동집필 중이며 팀 플래너리의 책 <기후 창조자>를 각색하고 있다.


공동각본/공동감독: 주디 모리스
 

<꼬마 돼지 베이브 2>의 공동각본과 목소리 연기로 출연했다. < Luigi's Ladies >의 감독과 각본을 담당하고 최근 미국 TV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호주 영화와 안방극장에서 배우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리비도>에서 보여준 연기로 AFI로부터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TV 드라마 <지미 댄서>로 호주 로지 어워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고 호주 연극 단체에서도 중요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공동각본/공동감독: 워렌 콜맨
 

호주 국립드라마 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작가, 감독,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신을 고소한 사나이><영 아인슈타인><크로싱><악마의 놀이터> 등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했으며 <잭><버즈><렌트> 등의 연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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