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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데스데이 Happy Death Day


"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그린 호러테이닝 무비 "

2017, 미국, 공포/미스터리/스릴러, 96분

감 독 : 크리스토퍼 랜던

출 연 :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외

개 봉 : 2017년 11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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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제작진의 죽여주는 파티가 시작된다! <해피 데스데이> 11월 9일 개봉 확정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등 기발한 발상과 뛰어난 기획력으로 매번 관객과 평단에 놀라움을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신작 <해피 데스데이>가 11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017년 상반기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겟 아웃>의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또 한 번 역대급 센세이션을 예고하는 신작을 선보인다.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그린 호러테이닝 무비 <해피 데스데이>는 <23 아이덴티티>와 <겟 아웃>에 이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올해 세 번째 작품. <23 아이덴티티>와 <겟 아웃> 두 작품 모두 전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흥행 성공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유난히 국내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각각 167만 명, 213만 명의 관객을 동원, 국내 역대 공포 영화 흥행 순위 5위와 2위에 오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독특한 아이디어와 치밀한 기획력 그리고 단순 공포를 뛰어넘어 타 장르와의 크로스 오버를 시도하며 기존의 공포 영화와 차별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호러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어 신작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번 영화 <해피 데스데이>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블룸하우스의 독보적인 기획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섬뜩한 제목과 생일날 계속되는 죽음을 맞이한다는 역설적인 설정, 그리고 호러와 엔터테이닝의 복합장르라는 것만으로도 남들과 다르고 새로운 것을 찾는 젊은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제까지 소리치고 울고 당하기만 했던 공포 영화의 여주인공과 정반대되는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 공포 영화 장르의 모든 법칙을 뒤집으며 새로운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겟 아웃>의 조던 필레, <23 아이덴티티>의 M. 나이트 샤말란 등 독창성과 창의력에서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감독들과 함께 해 온 블룸하우스의 이번 선택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이다. 총 5편까지 제작된 시리즈에 각본과 감독 등으로 참여하며 공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쓴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은 <해피 데스데이>를 통해 공포를 넘어선 섬뜩한 쾌감을 관객들에게 전할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생일 케이크 모양의 티저 포스터는 "이것은 공포영화가 아니다"라는 강렬한 핏빛 문구와 함께 촛불 대신 꽂혀있는 칼에 비친 가면을 쓴 살인자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겟 아웃> 제작진의 죽여주는 파티'라는 문구는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움과 기발한 발상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충격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갖게 한다.

11월 9일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호러테이닝 무비 <해피 데스데이>는 올 하반기 가장 신선하고 예측 불가능한 공포와 쾌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2017.10.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죽을 때까지 놀아줄게"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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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온라인을 열광시킨 신드롬의 주인공, 바로 그들이 온다!
 

2017년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역대급 흥행작인 <겟 아웃>은 국내 개봉이 확정되기 전부터 해외 예고편이 무려 370만 뷰의 조회수를 돌파하며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겟 아웃>의 국내 예고편이 공개되자 공개 6일 만에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 SNS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영화에 대한 화제거리로 가득 채워지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의 작품성, 제작비 대비 흥행 수익 63배 이상의 흥행성, 전미 박스오피스 1위의 화제성 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역대 외화 공포 관객 2위의 압도적인 흥행 성공을 기록한 <겟 아웃>은 이전 공포 영화와는 차별화된 독특한 아이디어와 치밀한 기획력으로 공포 영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타 장르들과의 크로스 오버를 시도하며 아무도 시도하지 못했던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이번에는 유쾌한 공포 영화 <해피 데스데이>로 돌아왔다. 영화의 아이디어와 각본을 발견한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제이슨 블룸이 "우리 프로덕션이 찾던 바로 그런 작품"이라고 감탄한 <해피 데스데이>는 이미 10월 13일의 금요일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겟 아웃>의 오프닝 스코어를 제치고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올 하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해피 데스데이>는 그간 무서운 장르를 접하지 못한 관객들도 볼 수 있는 유쾌함과 공포감이 공존하는 독특한 색깔과 기존 공포의 법칙 틀에 벗어난 새로운 전개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섬뜩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장르, 긴장감, 쾌감, 캐릭터, 스토리까지 규정 불가능한 미친 센스!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위플래쉬>,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등 드라마부터 공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선보이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 신드롬을 불러모았다. 전 세계 젊은 관객들은 블룸하우스에 호러 명가라는 수식어를 붙이기 시작하였고, 이 수식어에 초석이 된 작품은 바로 <파라노말 액티비티>였다. 이 작품은 파운드 푸티지(실제 기록이 담긴 영상을 누군가 발견해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가장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장르의 일종) 기법을 결합해 21세기 공포 영화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영화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 <인시디어스>로 '하우스 호러' 장르를 열며 다시 한번 세계를 열광시킨 이들은, 이어 다중인격이 보여줄 수 있는 공포 영화보다 더 무서운 영화 <23 아이덴티티>, 흑인 남자친구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놀러 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이야기를 그린 <겟 아웃> 등을 연속으로 성공시키며 공포 영화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재기발랄한 센스와 소재를 풀어가는 신선한 방식의 대표주자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이번 <해피 데스데이>를 통해 또 한 번 공포 영화 법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은 "세련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걸 시도해야 했고, 이번 영화를 통해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새로운 것을 시도한 영화임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공포 영화계의 마블과 DC
'신선한 컨셉' 블룸하우스 vs '심리적 공포' 뉴라인 시네마
 

최근 5년간 전 세계 공포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과 뉴라인 시네마는 각기 다른 특징으로 매니아층을 넘어 대중성 있는 공포 영화 시장을 이끌어가며 슈퍼히어로 영화를 양분한 공포 영화계의 마블과 DC로 불리고 있다. 뉴라인 시네마는 2013년 <컨저링>을 통해 공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데 이어 <애나벨>, <컨저링 2>, <애나벨: 인형의 주인> 등으로 '컨저링 유니버스'라는 세계관을 공고히 하며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선혈이 낭자하지 않으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숨을 죽이고 봐야 하는 긴장감은 뉴라인 시네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DC의 세계관처럼 어둠으로 대표되는 공포에 뉴라인 시네마가 있다면, 마블과 같은 오락성을 앞세운 공포 영화에는 블룸하우스가 있다.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겟 아웃>으로 대표되는 신선한 콘셉트와 장르의 변주 등을 통해 성공적인 흥행 행보를 보인 것을 물론, 규정하기 어려운 독특한 감각으로 작품을 탄생시키며 큰 호응을 불러냈다. 이들의 작품은 관객들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주인공들을 절대 예상이 불가능한 상황 속에 배치시켜 관객들에게 의외성과 신선한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공포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신작 <해피 데스데이>는 공포 영화는 잔인하고 무섭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상상을 초월하는 독보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섬뜩한 제목과 생일날 계속되는 죽음을 맞이한다는 역설적인 설정, 그리고 호러와 엔터테이닝의 복합장르로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포 영화로 탈바꿈했다. <해피 데스데이>는 호러테이닝 무비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기존 공포 영화와 확실히 다른 신선함과 기발함으로 예측 불가능한 섬뜩한 공포를 전해줄 것이다.


↘ Director 감독ㅣ 크리스토퍼 랜던
 

스티븐 스필버그와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가 만나 북미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디스터비아>의 각본으로 재기발랄한 센스를 선보인 데 이어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등 한시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각본으로 할리우드에서 인정받은 베테랑 시나리오 작가였다. 크리스토퍼 랜던은 저예산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마크드 원스>를 연출하며 1억 5,000만 불의 제작비가 들어간 <겨울왕국>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면서 신선한 소재만으로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은 연출가로 자리매김하며 신뢰도를 쌓았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시작으로 블룸하우스 프로덕션과 여섯 편의 작품을 함께하며 프로덕션을 대표하는 감독 및 연출가로 한층 성장한 그는 이번 영화 <해피 데스데이>를 통해 신선하고 충격적인 발상으로 또 한 번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공포와 유머가 어우러진 호러테이닝 무비 <해피 데스데이>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은 "이 영화에는 소리 지를 만큼 무서운 장면이 많지만, 박장대소를 터뜨릴 만한 재미있는 장면도 많다. 이번 영화에서 유머와 공포, 두 장르를 똑같이 중요하게 다뤘다"라며 이번 영화를 자신의 차기작으로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관객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포감을 선사하고 싶었던 그는 최소한의 노출로 최대한의 스릴감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연출력을 발휘해, 국내 팬들에게 차별화된 공포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마크드 원스>(2014) 외 다수
각본 <파라노말 액티비티 4>(2012), <파라노말 액티비티 3>(2011), <파라노말 액티비티 2>(2010), <디스터비아>(2007)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