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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Guardians of the Galaxy


" 자칭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가 감옥에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우주의 평화를 위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하고 절대악 타노스와 로난에 맞서 결전을 벌인다는 내용의 SF 3D 영화 "

2014, 미국, 액션/모험/SF, 120분

감 독 : 제임스 건

출 연 :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리 페이스, 카렌 길런, 마이클 루커, 베네치오 델 토로, 글렌 클로즈, 존 C. 라일리

개 봉 : 2014년 7월 3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픽쳐스릴리징 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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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속편 제작 확정!
 

마블버스터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마블 스튜디오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속편 제작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의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속편제작이 확정, 2017년 7월 28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마블 스튜디오가 지난 26일(토)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코믹콘(Comic-Con)에서 2017년 여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한 것. 마블의 한 차원 확장된 세계관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속편 제작 소식을 알리며 마블 라인업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속편의 개봉 시기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는 1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향한 마블 스튜디오의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앞으로 제작되는 수많은 마블 영화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캐릭터들은 또 어떻게 그려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마블 영화의 팬이라면 꼭 봐야 하는 필람 무비로 자리잡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속편은 시사회 이후 독특한 상상력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제임스 건 감독이 또 한번 연출을 맡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깊어진 스토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한 획을 그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개봉과 동시에 올 여름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속편 제작이 확정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오는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2014.07.28)

코리아필름 편집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7월 31일 개봉 확정! 마블의 새로운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등 최고의 슈퍼 히어로를 탄생시켜온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오는 7월 31일 개봉을 확정 짓고, 시선을 압도하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중무장한 마블 스튜디오의 새로운 작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오는 7월 3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지금까지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일명 <어벤져스> 군단으로 불리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히어로들을 탄생시킨 마블 스튜디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2014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서있는 다섯 명의 캐릭터 '피터 제이슨 퀼(크리스 프랫)', '가모라(조 샐다나)', '드랙스 더 디스트로이어(데이브 바티스타)', '그루트(빈 디젤)', '로켓 라쿤(브래들리 쿠퍼)'의 모습을 담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비장함과 긴장감을 느끼게 하며, 영화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이렇듯 각각의 캐릭터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올 여름 또 다른 슈퍼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티저 포스터와 함께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다섯 캐릭터들의 모습과 마블 스튜디오 특유의 유머감각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티저 예고편도 공개됐다. 특히 이번 예고편은 대중에게 익숙한 올드팝을 배경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지금까지의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들이 선보이지 않았던 차원이 다른 세계에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케일까지 담아내 새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마블이 선사하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오는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2014.06.1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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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칭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 그러나 현실은 우주를 떠도는 그저 그런 좀도둑에 불과한 '피터 퀼'(크리스 프랫). 뜻하지 않게 갤럭시의 절대악 '타노스'와 '로난'의 타겟이 된 그는 감옥에서 만난 암살자 '가모라'(조 샐다나), 거구의 파이터 '드랙스'(데이브 바티스타), 현상금 사냥꾼 '로켓'(브래들리 쿠퍼)과 '그루트'(빈 디젤) 콤비와 불편한 동맹을 맺고 일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한다. 범상치 않은 화려한 과거를 지닌 이들이 과연 120억 명의 운명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흩어지면 무법자, 뭉치면 히어로!
차원이 다른 마블의 새로운 세계를 목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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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차원 확장된 세계관! 이제 무대는 우주다!
믿고 보는 마블의 신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그리고 <어벤져스>까지 연이어 놀라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명실공히 히어로무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마블 스튜디오는 마블 코믹스를 기반으로 한 거대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각 영화의 시리즈마다 밀접하게 연관된 세계관을 한 축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이끌어내 전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가 이전 영화들에서 한 차원 확장된 세계관을 담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선보인다.

1969년 마블 코믹스를 통해 처음 소개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영화화는 마블 스튜디오가 계획하고 있는 세계관의 점층적인 확장에 있어서 필수적인 코스였다. 아직 대중들에게는 '어벤져스' 군단에 비해 낯선 캐릭터이지만, 그들과 견줄만한 유머와 액션을 겸비한 것은 물론 지구를 넘어 또 다른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영화화는 완벽한 기회였던 것이다. 마블의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역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예상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영화다. 마블 스튜디오에게 이 시도는 매우 새롭고 신선한 도전이다."고 전하며 마블 스튜디오에서 이번 작품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차원이 다른 세계와 독특한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표현해 낼 수 있는 감독으로는 컬트, SF 장르의 연출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슬리더>의 제임스 건이 선택되었다. 그는 "장엄하고 아름다우며 환상적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세계를 통해 누군가는 과거를 추억하고, 누군가는 미래를 상상해볼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는 말로 연출 의도를 전하기도 했다.

이렇듯 기존 마블 히어로 무비와의 유기적인 연결을 바탕으로 우주로 확장된 화려한 볼거리, 스케일이 다른 액션, 유쾌한 유머까지 겸비한 마블의 차원이 다른 히어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마블 히어로 무비의 세계관뿐만 아니라 관객 층까지 확장시키는 매력적인 작품으로 올 여름 전세계를 열광시킬 것이다.


과거는 잊어라, 클래스가 다른 히어로의 탄생!
독특한 외모, 기막힌 성격, 화려한 과거를 가진 NEW 히어로 군단이 온다!
 

마블버스터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것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멤버로 활약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이다. 특히 마블 스튜디오가 <어벤져스2>로 가는 중요한 시점인 2014년 여름, <퍼스트 어벤져>(2011)의 '캡틴 아메리카' 이후 3년 만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새로운 캐릭터를 데뷔 시켰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뜨겁게 고조되고 있다.

범상치 않은 외모부터 화려한 전과 기록, 남다른 전투능력까지 독보적인 개성으로 중무장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주인공들은 기존의 히어로들과 비교를 거부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먼저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로 불리길 원하는 '피터 퀼'은 지구에서 납치되어 우주의 약탈자 '라바저' 무리에서 자라난 인물. 우주를 떠돌며 훔친 물건을 팔아서 살아가는 그의 필살기는 위기상황에서 더욱 빛나는 유머감각과 뛰어난 우주선 조종기술이다.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여자'로 알려진 '타노스'의 양녀 '가모라'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에 합류한다. 그녀는 살인병기로 훈련된 암살자답게 단숨에 상대를 제압하는 몸싸움과 검술에 능하다. 엄청난 거구에 온몸을 뒤덮은 문신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드랙스'는 '파괴자'라는 별명처럼 어마어마한 괴력을 가졌다. 아내와 딸을 죽인 자에 대한 복수심에 사로잡혀 판단능력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인물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다른 히어로 군단과 확실히 차별화 되는 데는 이 두 캐릭터의 존재감이 큰 역할을 한다. 바로 유전자 조작의 산물로 너구리의 외모에 천재적인 두뇌를 갖게 된 '로켓'과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근육질 화초 '그루트'다. '로켓'은 야생 너구리의 신체적 특징은 물론이고 뛰어난 전략가로서 작전을 짜고 기계조작과 무기사용까지 능통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전력의 핵심이다. '그루트'는 나무로 된 신체를 자유자재로 늘렸다 줄였다 하며, 망가진 가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재생되는 회복능력도 가졌다. 다만 "나는 그루트다."라는 말 밖에 못한다는 약점이 있지만 표정과 목소리만으로 다양한 감정을 전하는 편. 다행히도 절친 '로켓'이 그의 말을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성격도 능력도 제 각각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멤버들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특별한 이유는 이들이 여느 히어로들처럼 정의감에 사로잡힌 전형적인 캐릭터가 아니라는 점이다. 오죽하면 이들이 모두 모이게 되는 장소가 감옥일 정도. 어쩌다 힘을 합치게 된 우주의 문제아들이 결국은 갤럭시의 테러리스트 '로난', 나아가 '타노스'의 거대한 위협에 맞서 우주를 구하게 되는 스펙터클한 모험기는 올 여름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다시 한번 마블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지구를 뛰어 넘어 은하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
IMAX 3D로 경험하는 화려한 볼거리와 더욱 깊어진 스토리!
 

지구를 뛰어 넘어 은하계를 무대로, 서로 다른 행성들을 넘나드는 신상 히어로들의 활약을 선보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확장된 세계관만큼이나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 될 갤럭시 곳곳을 시각화 해야 하는 만큼 영상 파트에 전문 스탭만 700명 이상을 투입해 심혈을 기울였을 정도. 그 결과 기술적으로 진일보한 화려한 비주얼을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최고의 인력들이 최신의 기술을 투입해 만들어낸 광활한 은하계를 배경으로 그 곳에서 펼쳐지는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시퀀스는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며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다시 쓰는 히어로 무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기획단계에서부터 마블 스튜디오 영화 사상 최초로 모든 샷을 3D와 IMAX에 최적화 했다는 점을 주목할만하다. 이로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화려한 비주얼을 더욱 큰 스크린에서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으며, 입체적인 3D 효과로 인해 깊이 있는 공간감까지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결과로 이어졌다. 특히 IMAX 상영 시에는 상영 도중 화면 비율의 전환을 통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극 중 무대가 이동하면서 화면 비율이 2.40:1에서 1.91:1로 전환되는 순간은 스토리의 흐름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관객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제임스 건 감독은 개봉 전부터 SNS를 통해 "굉장한 시각효과 스탭들이 후반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특히 IMAX는 시야를 완전히 채우는 엄청난 경험을 안겨줄 것이다." 등의 포스팅을 전하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케일이 다른 영상효과에 대한 자신감과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대가 한 차원 확장된 만큼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액션 또한 영화를 보는 재미 요소 중 하나이다. 지금까지의 히어로 물이 상징적인 대표 무기를 활용해 액션을 화려하게 표현하는 것에 치중했다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공간적인 특별함과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살리는데 집중했다. 맨 몸으로 마치 새처럼 공중을 부양하는 '가모라'의 무중력 액션, 맨 주먹으로 행성 하나쯤은 날릴듯한 '드랙스'의 파워풀한 액션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만의 차별화된 액션이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광활한 갤럭시 구석구석에서 펼쳐지는 전투 장면에서는 남다른 웅장함을, 비행 장면에서는 짜릿한 속도감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차원이 다른 블록버스터의 차원이 다른 캐스팅!
마블버스터를 이끌 새로운 얼굴들!
 

마블 스튜디오에서 <퍼스트 어벤저>(2011)의 '캡틴 아메리카'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히어로 군단을 내세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수 많은 할리우드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과연 그 역할을 따낼 행운의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 동안 '아이언맨'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에 크리스 에반스, '토르'에 크리스 햄스워스, '로키'에 톰 히들스턴 등 신의 한 수라 불리는 놀라운 캐스팅으로 해당 배우들이 마블의 히어로 무비 속 캐릭터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오디션은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을 방불케 했다고. 마침내 '스타로드' 역에 크리스 프랫, '가모라' 역에 조 샐다나, '드랙스' 역에 데이브 바티스타, '로켓'과 '그루트'의 목소리 연기에 각각 브래들리 쿠퍼와 빈 디젤까지 다섯 명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과 카렌 길런, 리 페이스 등 빌런 역할을 맡은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고, 역시 '신의 한 수' 캐스팅에 있어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는 마블 스튜디오의 캐스팅 안목이 또 한번 입증됐다.

액션, 드라마, 코미디 등 장르를 불문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여온 크리스 프랫은 "제 2의 로다주가 나타났다."는 극찬을 얻었을 정도로 마블 관계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스타로드' 역을 따냈다. 오디션 당시 연기 중이었던 캐릭터를 위해 엄청나게 살을 찌웠던 크리스 프랫은 장장 5개월에 걸친 꾸준한 운동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리더다운 근육질 몸매로 변신, 지켜보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조 샐다나는 <아바타>의 '네이티리', <스타트렉>의 '우후라'에 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가모라' 역으로 외계인 역할을 세 번째 맡는 흥미로운 필모그래피를 갖추게 되었다. 문신 이외에는 특별한 분장이 필요 없었을 정도로 '드랙스'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 데이브 바티스타는 사실 3개월에 걸친 긴 오디션 과정을 거쳐 역할을 따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해진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캐스팅 과정 중 최고의 모험은 '로켓'과 '그루트'의 목소리를 연기할 배우를 찾는 것이었다.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닌, 그렇다고 인간도 아니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이들을 표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목소리를 연기할 배우를 찾는데 엄청난 노력을 투자했다. 그리하여 '로켓' 역은 할리우드의 섹시남 브래들리 쿠퍼, '그루트' 역은 액션스타 빈 디젤이 맡게 되었고, 두 배우는 유래 없는 독특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은 물론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맞서 싸워야 할 강력한 악당 '로난'과 '네뷸라' 역에는 할리우드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리 페이스와 카렌 길런이, 영화 속에서 감초 역을 톡톡히 할 '콜렉터'와 '노바 프라임' 역에는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거장 배우 베네치오 델 토로와 글렌 클로즈가 캐스팅되어 탄탄한 배우진을 완성했다. 이처럼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캐스팅으로 무장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2014년 여름, 차원이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상상을 뛰어 넘기 위한 위대한 상상이 시작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오묘하게 공존하는 행성 & 우주선 세트 제작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선보이는 새로운 세계를 본 관객들은 이곳이 처음 보는 새로운 세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묘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시간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 첨단 기술이 통용되는 아주 화려한 곳이지만, 나이를 알 수 없는 과거와 현재가 섞여 있는 곳을 표현했다."는 제임스 건 감독의 확고한 비전이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된 것이다.

모라그
스타로드가 강력한 힘을 가진 물체 '오브'를 찾게 되는 곳으로,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버려진 행성이다. 모래에 뒤덮인 사막과 푸른빛으로 반짝이는 비밀스러운 신전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표현했다.

킬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함께 모이게 되는 우주감옥 킬른은 영화 속 세트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360도 사방에서 모두 접근 가능한 원형으로 설계된 킬른은 3개 층 높이에 약 158톤에 이르는 강철로 만들어졌으며, 후반 작업을 통해 6km로 높이가 연장되었다.

잔다르
잔다르의 설계는 미래를 짓는 건축가라 불리는 스페인 초현실주의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건축한 벨기에 리에주 기차역에서 영감을 얻었다. 철강과 유리, 흰색 콘트리트의 조합과 아치 구조로 평화로운 행성의 밝은 분위기를 나타냈다.

노웨어
우주 여행자들의 쉼터 역할을 하는 노웨어. 고대 생명체의 잘린 머리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밖에서 보면 마치 해골을 연상시킨다. '콜렉터'의 수집실이 바로 노웨어에 있다.

밀라노
스타로드의 애마 우주선 밀라노는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이 오토 대신 스틱을 선호하듯, 첨단기술을 '덜' 사용해 주인의 모험심을 나타냈다. 또 지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곳곳에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품을 배치해 80년대 추억의 아이템을 찾는 재미를 줄 것이다.

다크 애스터
다크 애스터는 미니멀하고 투박한 디자인으로 날아다니는 무덤을 연상시키는 '로난'의 전함이다. 4명의 조종사가 한치의 오차도 없는 동작으로 우주선을 조종하는데, 완벽한 일치를 위해 싱크로나이즈 댄서들을 고용하기도 했다는 후문.


녹색부터 분홍색까지 총 천연색 피부를 가진 종족을 위해 2000개의 마스크 제작!
5시간에 걸친 분장은 기본! 여배우의 삭발 투혼은 보너스!
 

'우주라는 배경에 어울리는 참신한 디자인이 필요하지만 절대 SF적이어서는 안 된다.'는 미술 가이드는 제작진들에게 매우 간단명료하면서도 어려운 과제였다. 이러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혁신적인 캐릭터 비주얼 창조를 위해 오스카상 미술상을 받은바 있으며 세트 제작과 의상 제작을 넘나들며 미술에 대한 이해가 뛰어난 알렌산드라 바이른이 함께 했다. 우선 다양한 종족들은 그들이 가진 피부색부터가 총 천연색이었다. 녹색, 회색, 분홍색, 파랑색 등등 주연 배우들을 제외하고도 엑스트라까지 무려 2000개가 넘는 마스크 본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머리에 안테나를 달고 있는 고리타분한 외계인이 아닌, 신선함과 현실감을 갖춘 캐릭터를 만드는데 힘썼다.

온 몸에 붉은 문신이 가득한 '드랙스' 역을 연기한 데이브 바티스타는 매일 5명의 분장사가 달라 붙어, 5시간에 걸친 분장을 받아야만 했다. 촬영 종료까지 그가 분장에 할애한 시간을 합치면 꼬박 일주일이 될 정도였다. "앉아있을 수도 없고, 서서 5시간 동안 팔을 들고 분장을 하는 것은 연기보다도 훨씬 고된 체험이었다."라고 데이브 바티스타는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가모라' 역의 조 샐다나 또한 "촬영이 끝나고 나서도 몇 주 동안이나 코를 풀어도 녹색 페인트가 나오고, 잠 자고 일어나면 베게에 녹색 자국이 남아 있었다."라고 분장에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네뷸라' 역의 카렌 길런은 분장 시간 절약 및 캐릭터의 확실한 표현을 위해 긴 머리를 과감하게 밀어 연기 투혼을 보여줬으며, '콜렉터' 역의 베네치오 델 토로는 머리카락과 눈썹을 하얗게 염색했다는 후문.

캐릭터들의 특성상 다양한 칼라로 전신 분장을 감행해야 했던 제작진은 많은 시행착오 끝에 물과 먼지에도 견딜 수 있는 스프레이형 메이크업 제품을 개발해내기도 했다. 이러한 스텝들의 노력은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이며 영화를 보는 재미를 배가 시킬 것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숨은 히어로!
"끝내주는 노래 모음집 1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예고편 공개 때부터, 영상을 보고 난 후 하루 종일 흥얼거리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OST로 주목을 끈 바 있다. 이름하여 "끝내주는 노래 모음집 1탄"이라 불리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OST는 주인공 '스타로드'가 지구에서 가져온 유일한 어머니의 유품으로, 7~80년대 팝음악으로 구성된 믹스 테잎이다. 영화 속 적재적소에 삽입되어 들려오는 음악들은 관객들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동시에, 스토리에 몰입감을 선사하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또 하나의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캐릭터들만큼이나 관객들의 사랑을 예약해놓은 '끝내주는 노래 모음집 1탄'은 영화 마지막에 깜짝 반전으로 극장을 찾은 이들에게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1. "Hooked on a Feeling" - Blue Swede
2. "Go All the Way" - Raspberries
3. "Spirit in the Sky" - Norman Greenbaum
4. "Moonage Daydream" - David Bowie
5. "Fooled Around and Fell in Love" - Elvin Bishop
6. "I'm Not in Love" - 10cc
7. "I Want You Back" - Jackson 5
8. "Come and Get Your Love" - Redbone
9. "Cherry Bomb" - The Runaways
10. "Escape (The Pi?a Colada Song)" - Rupert Holmes
11. "O-O-H Child" - The Five Stairsteps
12.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 Marvin Gaye and Tammi Terrell


↘ Cast & Character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 (a.k.a 피터 제이슨 퀼) l 크리스 프랫
 

9살의 나이에 어머니를 잃은 날, 갑자기 의문의 우주선으로부터 납치된 '스타로드'는 이후 약탈을 일삼는 종족 '라바저'의 일원으로 성장한다. 자칭 전설의 무법자, 그러나 현실은 우주를 떠도는 그저 그런 좀도둑에 불과한 그는 우연히 미스터리한 기운을 내뿜는 '오브'를 훔치게 되고, 이로 인해 갤럭시의 절대악 '타노스'와 '로난'의 타겟이 된다. 감옥에서 만난 '가모라', '드랙스', '로켓', '그루트'와 뜻하지 않게 한 팀을 결성하게 된 '스타로드'는 '오브'가 가진 엄청난 힘의 비밀을 알게 되고 자신이 사는 이 곳, 우주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머니볼>, <제로 다크 서티>, <그녀>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크리스 프랫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이어 2015년 개봉을 앞둔 블록버스터 영화 <쥬라기 월드>에도 캐스팅, 할리우드의 대세 배우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제 2의 로다주'로 불리며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를 연기하게 된 그는 본인이 가진 유머와 매력을 십분 발휘, '스타로드'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금까지의 히어로들을 능가하는 섹시하고 매력적인 히어로의 탄생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Filmography
<그녀>(2014), <레고 무비>(2014), <제로 다크 서티>(2012), <머니볼>(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치명적 암살자, 가모라 l 조 샐다나
 

갤럭시의 절대악 '타노스'의 양녀이자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여자로 알려진 '가모라'. 세뇌와 훈련을 통해 살인병기로 길러진 그녀는 실패율 0%의 암살자로서 '타노스'의 총애를 받는다. 하지만 '타노스'와 '로난'이 갤럭시 전체를 위협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된 '가모라'는 더 이상 무고한 생명을 죽이는 일에 함께 하지 않겠다고 결심, 아버지를 배신하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합류한다. 특히 '가모라'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힘을 합치게 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멤버들이 갤럭시를 지켜야 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뭉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영화 <아바타>, <콜롬비아나>, <스타 트렉> 시리즈까지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조 샐다나는 할리우드의 흑진주로 불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녹색 피부에 고난도의 액션을 소화해야 했던 그녀는 캐릭터가 가진 내면의 스토리에도 완벽하게 몰입,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세계 영화 팬들은 <어벤져스>의 블랙 위도우를 잇는 마블의 새로운 여성 히어로의 탄생에 열광하게 될 것이다.

Filmography
<스타 트렉: 다크니스>(2013), <콜롬비아나>(2011), <아바타>(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순정파 워리어, 드랙스 l 데이브 바티스타
 

아내와 딸을 죽인 '로난'에 대한 복수심으로 반쯤 미쳐버린 파이터 '드랙스'. 킬른 감옥에 수감 중이던 그는 '스타로드', '가모라', '로켓', '그루트'가 탈옥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결정적인 순간 도움을 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일원이 된다. 처음에는 '가모라'를 이용해 '로난'에게 복수할 생각만 가득하던 그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멤버들을 통해 정의와 우정의 감정을 깨닫게 되고, 마침내 우주에 닥친 엄청난 위협에 함께 맞선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슬링 단체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경기에서 두 차례 챔피언을 거머쥐고 월드 헤비급 챔피언십에서 총 네 번의 우승을 차지한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데이브 바티스타는 영화 <라이징 썬>, <리딕> 등에서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가족을 잃은 슬픔과 그로 인한 복수심에 사로잡힌 캐릭터 '드랙스'를 섬세한 연기로 소화해낸 그는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리딕>(2013), <라이징 썬>(2011), <철권을 가진 사나이>(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불멸의 근육화초, 그루트 l 빈 디젤
 

"나는 그루트다.(I am Groot)"라는 말 한 마디밖에 못하지만 목소리 톤과 눈빛으로 모든 것을 말하는 사랑스러운 근육질 화초 '그루트'. 그의 말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로켓'과는 어디든 함께 다니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다. 몸을 자유자재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으며 몸이 잘리고, 화염에 휩싸여도 금새 다시 자라날 만큼 재생과 회복 능력이 뛰어나다. '로켓'과 함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도 합류한 '그루트'는 결정적인 순간에 멤버들을 위해 자신의 숨겨진 장기를 발휘하며 도움을 준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트리플 엑스> 등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맹활약하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빈 디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몸을 쓰지 않고 목소리만으로 '그루트'를 연기한다. 마블 스튜디오 역사상 가장 특이한 캐릭터를, 그것도 단 한 마디의 대사로 표현한 그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및 시리즈, <바빌론 A.D>(2007), <트리플 엑스>(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까칠한 전략가, 로켓 l 브래들리 쿠퍼
 

여러 차례의 유전자 조작과 인공지능 강화로 야생 너구리의 신체적 능력에 천재적인 지능까지 갖게 된 '로켓'. 귀여운 외모와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작전 설계, 무기조립 및 활용, 기기 조작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다. 유일한 친구 '그루트'와 함께 현상금을 노리고 '스타로드'를 쫓던 중, 더 큰 한탕을 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과 일시적인 동맹을 맺게 된다.

영화 <아메리칸 허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아카데미 시상식 및 다수의 영화제를 휩쓴 브래들리 쿠퍼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 하며,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영화의 핵심 캐릭터인 '로켓' 역을 맡아 목소리만으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아메리칸 허슬>(2013),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2), <리미트리스>(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로난 | 리 페이스
 

갤럭시의 테러리스트, 집행자라 불리는 '로난'.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는 그 어떤 파괴적이고 악한 수단도 가리지 않는다. '로키', '윈터 솔져'의 뒤를 잇는 마블의 매력적인 악당 '로난' 역은 <호빗>, <브레이킹 던> 시리즈를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배우 리 페이스가 맡았다.

Filmography
<호빗> 시리즈, <브레이킹 던> 시리즈, <링컨>(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네뷸라 | 카렌 길런
 

'타노스'의 또 다른 양녀이자 '가모라'의 이복 동생이다. 아버지의 총애를 받는 '가모라'에 대한 삐뚤어진 경쟁심으로 결국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위협하는 '로난'과 손을 잡게 된다. 영국의 국민 드라마 [닥터 후] 시리즈에서 '에이미 폰드' 역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카렌 길런이 '네뷸라' 역을 맡아 삭발 투혼까지 발휘하며 열연했다.

Filmography
영화 <오큘러스>(2013), <아웃 캐스트>(2010)
드라마 [닥터 후]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욘두 | 마이클 루커
 

갤럭시의 약탈자 무리 '라바저'의 우두머리. '스타로드'를 지구에서 납치해 그를 '라바저'의 일원으로 키워왔다. '스타로드'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 드라마 [워킹 데드]로 친숙한 마이클 루커가 파란 피부의 약탈자 '욘두'를 연기한다.

Filmography
영화 <미스터리 예고살인>(2011), <슈퍼>(2010), <점퍼>(2008)
드라마 [워킹 데드 1](2010)외 다수


↘ Cast & Character 타노스 | 조쉬 브롤린 & 콜렉터 | 베네치오 델 토로
 

지난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 쿠키 영상에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악당 '타노스'와 지난 해 개봉한 <토르: 다크 월드>의 쿠키 영상에서 '토르'의 친구들이 '다크 엘프'의 무기였던 '에테르'를 맡겨 궁금증을 자아냈던 의문의 남자 '콜렉터'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그 베일을 벗는다. 마블 유니버스의 절대 악당 '타노스'는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정체 불명의 '콜렉터' 역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배우 베네치오 델 토로가 맡아 깊은 인상을 심어 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노바 프라임 | 글렌 클로즈
 

잔다르 행성을 지키는 노바 콥스의 수장 '노바 프라임'은 단호하고 절제된 카리스마로 우주의 엄청난 위협에 맞서 노바 콥스 군단을 진두 지휘한다. 여섯 번의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여배우 글렌 클로즈가 '노바 프라임'을 열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Filmography
영화 <앨버트놉스>(2011), <겨울의 사자 헨리 2세>(2003)
드라마 [데미지](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데나리안 데이 | 존 C. 라일리
 

화려한 전과 기록으로 감옥을 제 집처럼 드나드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게 킬른 감옥을 지키는 노바 콥스의 '데나리안 데이'는 감옥만큼이나 편안한 인물. 익숙하다 못해 친숙하기까지 한 '데나리안 데이'는 결정적인 순간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여준다. '데나리안 데이' 역은 6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 존 C. 라일리가 맡아 캐릭터와 하나되어 디테일이 살아 있는 연기를 펼쳐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것이다.

Filmography
<대학살의 신>(2011), <케빈에 대하여>(2011), <에비에이터>(2004)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제임스 건
 

12살의 나이에 8미리 짜리 카메라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 제임스 건 감독은 유별난 감성과 엉뚱한 유머 감각 덕분에 <새벽의 저주>와 <슬리더>, <슈퍼> 같은 영화에 참여해 왔다. 호러와 코미디 장르의 팬인 제임스 건은 코믹북에도 조예가 깊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감독직을 수락하기 전부터 원작의 변천사를 훤히 꿰고 있었으며, 그런 그에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연출하는 것은 꿈이 실현된 것이나 마찬가지로 즐거운 일이었다고. 또한 그는 마블의 세계에 새로운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전세계의 관객들을 만나게 할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독특하고 입체적인 방식으로 캐릭터들을 살려냈다. 그 결과 제임스 건 감독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기존의 마블 히어로 영화보다 업그레이드 되고 차별화 된 새로운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무비 43>(2013), <슈퍼>(2010), <슬리더>(2006) 외 다수


↘ 마블 스튜디오 대표 및 프로듀서 | 케빈 파이기
 

<아이언맨> 시리즈, <토르: 다크 월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등 마블 코믹스를 각색한 블록버스터 제작에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아온 마블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이자 수장인 케빈 파이기. 매 작품마다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워온 그는 지난 해 <토르: 다크 월드>와 <아이언맨3>를 제작해 전세계적으로 6억 4천 달러, 12억 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올렸으며, 올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통해 약 400만 명에 가까운 국내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처럼 국내 팬들에게도 할리우드의 가장 영향력 있는 제작자로 알려진 케빈 파이기는 2014년,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새로운 히어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마블의 세계를 우주로 넓혀나가며 다시 한 번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아이언맨3>(2013), <토르: 다크 월드>(2013), <어벤져스>(2012)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