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디언 The Guardian

" 진정한 해양구조원으로 거듭나는 야심찬 청춘들의 이야기와 거친 바다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스펙터클이 어울러진 액션 드라마 "

2006, 미국, 액션 드라마, 138분

감 독 : 앤드류 데이비스
제 작 : 보 플린, 트립 빈슨
각 본 : 론 L. 브링커호프
촬 영 : 스티븐 ST. 존 l 프러덕션 디자인 : 메이허 아마드
편 집 : 데니스 버클러, 토마스 J. 노드버그
시각효과 : 윌리엄 메사 l 작 곡 : 트레버 라빈

출 연 : 케빈 코스트너, 애쉬튼 커처, 멜리사 세이지밀러, 보니 브램렛, 셀라 워드, 클랜시 브라운

개 봉 : 2006년 11월 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


<가디언>, 북미 극장가 점령하다!
 

<가디언>의 흥행돌풍이 이어진다. 지난 9월 29일 북미 지역에서 일제히 개봉한 ‘애쉬튼 커쳐’의 신작 <가디언>이 거침없이 승승장구하며 위세를 떨치고 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액션을 거대한 스크린에 펼쳐낸 <가디언>은 북미 지역에서만 무려 3,200개가 넘는 상영관을 확보해 개봉 전부터 이미 박스오피스의 점령이 예상됐었다. ‘애쉬튼 커쳐’와 ‘케빈 코스트너’라는 엄청난 스타파워를 앞세운 <가디언>은 이러한 기대에 부응해 북미 전역에서 놀라운 기세로 관객을 동원했다.

2006년 최고의 액션 대작으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가디언>이 마침내 그 위용을 드러내자, 개봉을 고대해오던 관객들의 반응이 압도적으로 치솟았다. 세계 최대의 영화정보사이트인 IMDb의 게시판에는 그 뜨거운 열기를 극장에서 체험하고 돌아온 관객들이 <가디언>의 압도적인 흥행기세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그간 로맨틱 코미디에서 재능을 입증해온 ‘애쉬튼 커쳐’가 액션과 드라마까지 완벽히 소화해낸 모습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팬들은 물론이고, 액션장면의 놀라운 리얼리티와 흥미진진한 스펙터클을 영화사상 최고로 꼽으며 열광하는 관객들까지, 반응은 뜨겁고도 다양하다. 특히 <가디언>의 예상치 못했던 결말에 대해서 “최고의 서프라이즈 엔딩”이라며 박수를 아끼지 않는 미국 관객들의 모습에, 개봉을 20일여 앞둔 국내 관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한편, 이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거침없는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예비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디언>이 이번에는 추석 연휴 동안 케이블 채널 CGV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뮤직클립으로 화제에 올랐다. 지적인 스릴러나 감각적인 액션드라마에서 탁월한 솜씨를 뽐내온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의 작품답게, 새 영화 <가디언>의 뮤직클립 역시 액션과 드라마를 짜릿하게 오가는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뮤직클립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준 주인공은 바로 <가디언>의 사운드트랙 프로듀싱을 맡은 ‘브라이언 아담스’. 그는 캐나다의 국민가수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닌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다. 30여 편이 넘는 영화의 OST에 참여해 온 그는 영상과 음악의 소통을 능숙히 다루는 뮤지션으로 유명하다. 이번 뮤직클립에 실린 ‘Never let go’는 귀에 달라붙는 매력적인 멜로디가 호소력을 높이는 감미로운 팝이다. 60초간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힌 관객들은 <가디언>의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처럼 숨막히는 액션 장면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영상을 접한 관객들에게 영화 <가디언>은 올 가을을 완전히 지킬 더욱 강력한 기대작으로 우뚝 솟았다. 거대한 스펙터클 속에서 감성을 뒤흔드는 감동까지 전해줄 수 있는 수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 한국 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무장한 <가디언>이 추석 시즌의 열기가 식고 쌀쌀해진 극장가를 다시 한번 후끈 달아오르게 할 유일한 영화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기대에 맞물려 맥스무비에서 진행중인 각종 이벤트들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맥스무비에서 지난 9월 28일 첫 선을 보인 ‘<가디언> 영화일기’는 오픈 10여 일만에 100만 명에 육박하는 네티즌들의 방문을 받으며 흥행전망을 밝혔다.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며 <가디언>을 기다리는 관객들은 “’애쉬튼 커쳐’의 최고작!”, “이만한 스케일의 영화가 나와 줄 때가 됐다.”,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 등의 한 줄 방명록을 남기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가디언>은 치솟는 기대를 집중시킬 국내 공식사이트를 오픈했다. (www.guardianmovie.co.kr) 눈을 뗄 수 없는 그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초특급 스케일의 진수는 11월 2일, 국내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2006.10.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애쉬튼 커쳐의 신작 <가디언> 11월 2일 개봉!
 

올 가을, 액션 드라마 <가디언>이 관객들의 감동을 지킨다. '애쉬튼 커쳐'의 신작 <가디언>은 진정한 해양구조원으로 거듭나는 야심찬 청춘들의 이야기와 거친 바다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스펙터클이 어우러진 액션 드라마다.

<가디언>에서 우선 눈길을 끄는 것은 주연을 맡은 '애쉬튼 커쳐'의 연기변신. 데뷔 이후 주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여성팬들을 사로잡아온 '애쉬튼 커쳐'는 <가디언>을 통해 기존의 가벼운 이미지를 벗고 연기 스펙트럼의 폭을 대폭 넓혔다.

'애쉬튼 커쳐'가 <가디언>에서 맡은 배역은 패기만만한 해양구조원 훈련생 '제이크 피셔'. 빛나는 재능과 자신감으로 가득 찬 수퍼루키로 열연한 '애쉬튼 커쳐'는 <탑 건>에서 '탐 크루즈'가 맡았던 야심찬 파일럿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매력을 선보인다. <탑 건>을 통해 청춘스타에서 할리우드 스타배우로 자리잡은 '탐 크루즈'와 유사한 '애쉬튼 커쳐'의 행보는 <가디언>을 기점으로 차세대 특급스타로의 도약을 예감케 하고 있다.

<가디언>은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걸고 위급한 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해양구조원들의 긴박한 액션드라마를 담아냈다. 최고의 해양구조원이 되려는 야심으로 가득 찬 수영 챔피언 출신 '제이크 피셔' (애쉬튼 커쳐). 엘리트 훈련학교인 'A' 스쿨에서 전설적인 구조요원 '벤 랜달'(케빈 코스트너)를 만나게 되면서 해양구조요원이 갖추어야 할 헌신의 자세를 배우게 된다. 몰아치는 바람과 높은 파도로 악명 높은 알래스카의 베링해에 첫구조활동을 나가게 된'제이크'는 거친 바다와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진정한 해양구조요원의 희생정신을 깨닫게 된다.

<가디언>의 감독은 <도망자>, <퍼펙트 머더>, <콜래트럴 데미지> 등 긴박한 갈등을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담아낸 액션 스릴러물들로 명성을 쌓아 온 '앤드류 데이비스'. '애쉬튼 커쳐', '케빈 코스트너', '닐 맥도너' 등 탄탄한 배 우진 을 앞세운 <가디언>을 통해 패기와 자신감으로 가득찬 슈퍼루키가 진정한 해양구조원으로 거듭나는 액션 드라마를 선보인다. '터치스톤 픽쳐스'와 '비콘 픽쳐스'가 제작하고 '브에나 비스타 인터내셔널'이 배급하는 <가디언>은 오는 11월 2일, 국내 스크린에 거대한 바다의 스펙터클과 청춘의 열정을 펼쳐낼 예정이다. (2006.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
 

"폭풍에 항구들이 모두 폐쇄돼도 우린 출동한다. 허리케인에 해군의 발이 묶여도 우린 출동한다. 신이 노해서 바람으로 세상을 갈기갈기 찢어버릴듯한 날에도 우린 출동한다. 기적적으로 제군들이 우리 구조대의 일원이 된다해도, 각오해야할 것이다. 박봉을 감수해야하는건 물론이고, 망망대해의 추운 바닷물 속에서 홀로 고통스럽게 죽어갈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을... " -극중에서-

액션 어드벤쳐의 고전 <도망자>의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가 메가폰을 잡고 케빈 코스트너와 애쉬튼 커쳐가 주연을 맡은 <가디언>은 지금까지 영화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았던 해상 구조대의 용기와 희생을 그린 감동의 드라마다. 무서운 폭풍, 엄청난 파도와 싸우며 인명 구조에 몸을 아끼지 않는 해상 구조대원들의 모토는 '타인의 생명을 내 생명처럼!'.

일반인들에겐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재앙속에서 용감하게 수천명을 구조한 용기있는 영웅들로만 인식되어 있는 해상 구조대원들. 영화 <가디언>은 이들의 숨겨진 삶의 애환과 동료애에 포커스를 맞춘다.

극 초반, 전설적인 구조대원 벤 랜달 (케빈 코스트너 분)은 구조 임무 도중 팀원들을 모두 잃고 홀로 살아남는다. 그 사고 때문에 결국 벤은 자신의 뜻과는 상관 없이 일선 근무에서 물러나 구조대원 훈련 아카데미인 일명 'A 스쿨'의 교관으로 발령을받는다. 벤은 기존 훈련 프로그램을 완전히 무시한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학생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키고, 그로 인해 교관들과 학생들 모두의 반감을 산다.

하지만 벤은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뭔지를 잘 알고있다. 구조현장에 출동했을때 그들 모두가 언젠간 부딪혀야할 현실적인 문제들 -예컨대, 누굴 구조하고, 누굴 포기해야하는가 등-에 철저히 대비시켜야한다는게 바로 그의 생각인 것.

학생들중 한명인 제이크 피셔(애쉬튼 커쳐 분)는 고교 수영 챔프 출신. 자신의 실력만 믿고 건방지고 자신만만하다. 하지만 벤은 제이크에게 내심 큰 기대를 건다. 책임감과 사명감만 키운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뒤를 이을 훌륭한 구조대원이 될수있다고 봤기 때문. 우여 곡절끝에 훈련을 마치고 구조대원이 된 제이크는 첫 임무를 맡아 벤과 함께 거친 베링해 바닷속으로 뛰어드는데...

이 영화는 미 해상 구조대의 전폭적인 협조하에 제작됐다. 실제 구조대원들이 자문을 해줬고, 실제 배역을 맡아 출연도 했다. 거친 바다를 그대로 모방해서 만든 거대한 파도 탱크를 동원해 촬영한 영화 <가디언>은 이런 류의 작품들중 가장 실감나는 해상 구조 장면을 보여줄 것이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