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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도>의 증지위와 아날로그 액션의 대표배우
안지걸이 주연을 맡으며 하드코어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라스트
그레이맨>이 디지털 최초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라스트 그레이맨>은 범죄 조직을 이끄는 '송방'(증지위)이
정부의 고위급 관료들과 결탁하여 각종 사업을 따내며 조직을 번성시킨
후 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그간의 살인과 악행과는 차원이 다른
큰 한방을 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2인자 '정타(안지걸)'와
타고난 싸움꾼 '소만(왕동성)'이 얽히며 벌어지는 하드코어 액션
영화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한국 영화 팬들에게 <무간도>의 보스역할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유명한 '증지위'가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고 그와 대비되는 색감에 '안지걸'이 총을 겨누고 있다. 같은
조직의 보스와 2인자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도파민 터지는 하드코어 액션 <라스트 그레이맨>은 6월 중에
디지털 최초 개봉할 예정이다. (2025.06.0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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