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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 그레이맨 The Grey Men 2


" 범죄 조직을 이끄는 '송방'(증지위)이 정부의 고위급 관료들과 결탁하여 각종 사업을 따내며 조직을 번성시킨 후 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그간의 살인과 악행과는 차원이 다른 큰 한방을 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2인자 '정타(안지걸)'와 타고난 싸움꾼 '소만(왕동성)'이 얽히며 벌어지는 하드코어 액션 영화 "

2025, 중국, 액션, 102분

감 독 : 황예

출 연 : 안지걸, 증지위, 왕동성

2025년 6월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위드 라이언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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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액션 <라스트 그레이맨> 6월 대개봉!
 

<무간도>의 증지위와 아날로그 액션의 대표배우 안지걸이 주연을 맡으며 하드코어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라스트 그레이맨>이 디지털 최초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라스트 그레이맨>은 범죄 조직을 이끄는 '송방'(증지위)이 정부의 고위급 관료들과 결탁하여 각종 사업을 따내며 조직을 번성시킨 후 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그간의 살인과 악행과는 차원이 다른 큰 한방을 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2인자 '정타(안지걸)'와 타고난 싸움꾼 '소만(왕동성)'이 얽히며 벌어지는 하드코어 액션 영화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한국 영화 팬들에게 <무간도>의 보스역할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유명한 '증지위'가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고 그와 대비되는 색감에 '안지걸'이 총을 겨누고 있다. 같은 조직의 보스와 2인자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도파민 터지는 하드코어 액션 <라스트 그레이맨>은 6월 중에 디지털 최초 개봉할 예정이다. (2025.06.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액션의 도파민이 터진다!
  범죄 조직을 이끄는 '송방'은 정부 고위급과 결탁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업을 확장한다. 10년 후, 살인과 악행을 서슴지 않던 '송방'은 시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선거자금을 모으기 위해 마지막 한방을 계획한다. 그런 '송방'곁에는 2인자로 성장한 '정타'와 태생이 싸움꾼인 '소만'은 각자 다른 이유를 갖고 '송방' 곁을 맴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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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