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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호넷 3D The Green Hornet


"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세스 로건)'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 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

2011, 미국, 3D 액션 블록버스터, 118분

감 독 : 미셸 공드리
제 작 : 닐 모리츠
각 본 : 에반 골드버그, 세스 로건
찰 영 : 존 슈왈츠먼
음 악 : 제임스 뉴턴 하워드
미 술 : 오웬 패터슨

출 연 :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 크리스토프 왈츠

개 봉 : 2011년 1월 2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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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펄롱-제임스 프랑코, 카메오 출연 화제!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에서 예상치 못한 배우들의 카메오 출연이 급화제가 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터미네이터 2>의 소년 '존 코너', '에드워드 펄롱'과 <스파이더맨>의 훈남 '해리'이자 신작 <127시간>으로 올해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미남배우 '제임스 프랑코'가 카메오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미 흥행 압도적 1위, 설 연휴 보고 싶은 영화 1위, 지난주 주연배우/감독의 무대인사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며 이번주 개봉을 앞둔 <그린 호넷 3D>에 <터미네이터2>에서 '존 코너'로 혜성같이 등장해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았던 원조 미소년 '에드워드 펄롱'과 <스파이더맨>의 훈남 '해리'이자 <127 시간>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제임스 프랑코'의 깜짝 카메오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에드워드 펄롱'은 <그린 호넷 3D>에서 똘끼충만한 무법보스 '처드놉스키'의 겁많고 소심한 부하 조직원 '터퍼'역으로 등장한다. 어리버리한 마약제조업자로 변신, 왕년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유약한 루저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13세의 어린 나이에 <터미네이터2>로 스타가 된 '에드워드 펄롱'은 <비열한 거리>, <아메리칸 히스토리>에 출연하며 입지를 넓혀갔지만 약물 중독과 출연작의 흥행 실패로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하지만 <그린 호넷 3D>에서 그의 복귀를 기다려온 팬들의 궁금증을 달래주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여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같은 새로운 연기 인생이 기대되고 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훈남이자 최근 <127 시간>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제임스 프랑코'는 국내에도 수많은 여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헐리웃의 대표적인 꽃미남 배우. <사고친 후에>,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등에서 <그린 호넷 3D>의 주연 '세스 로건'과 호흡을 맞추며 막역한 우정을 쌓아온 인연으로 선뜻 카메오 출연에 동의했다는 후문. '제임스 프랑코'는 극중 악당 '처드놉스키'의 위협에도 아랑곳 않고 그를 조롱하는 신흥조직의 멋쟁이 보스로 등장,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린 호넷 3D>는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세스 로건)'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 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 주연,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 연출, 환상적인 3D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쾌감, 시크한 유머 감각까지 겸비한 <그린 호넷 3D>는 이번주 목요일인 1월 27일 개봉된다. (2011.0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린 호넷 3D> 방한 기자회견 및 무대인사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1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사상 최초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의 주역들이 한국을 방문해 전국을 뜨겁게 달궜다. 미셸 공드리 감독, 세스 로건, 주걸륜이 바로 그 주인공들.

<그린 호넷 3D>의 주연배우와 감독이 어제(1월 19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300여명이 넘는 언론매체들이 운집한 가운데 등장한 세 주인공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기자회견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미셸 공드리 감독은 "이토록 많은 플래쉬 세례를 받은 적은 처음"이라며 자신의 카메라로 오히려 취재원들의 모습을 촬영하는 등 장내에 웃음을 선사했다. 미셸 공드리 감독은 자신은 <도쿄!>에서 함께 작업한 봉준호 감독의 팬이라며, <마더>, <괴물>을 최고의 작품으로 꼽으며 한국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 '아시아의 왕자'로 불리는 주걸륜은 입국과 동시에 한국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아 새삼 인기를 실감케 했다. 노래, 연기, 춤, 피아노 연주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그는 영화 속 만능 캐릭터 '케이토'처럼 천재로 불리는 스타이기도 한데, 어제는 여심을 녹이는 부드러운 미소와 소년 같은 천진난만함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진출에 대해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 많은 아시아 스타들이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종일관 낙천적인 웃음과 뛰어난 유머감각을 보여준 세스 로건은 "한국 음식 중 비빔밥을 너무 좋아한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점심시간에 비빔밥을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그린 호넷 3D>의 세 주인공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이색 '그린 카펫'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3천여 명이 넘는 팬들이 일찌감치 극장 로비를 가득 매워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한 이번 행사는 영화 컨셉에 맞춰 일반적인 '레드 카펫'이 아닌 '그린 카펫'으로 진행됐다. 극장에 도착한 미셸 공드리 감독과 세스 로건, 주걸륜은 그린 카펫을 걸으며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싸인을 해주는 등 한국 관객들을 향해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주걸륜에게 쏟아진 팬들의 호응은 가히 폭발적. 미셸 공드리 감독은 "이 영화에 주걸륜을 캐스팅한 건 정말 잘한 일인 것 같다. 아시아에서 그의 인기는 내 상상을 초월했다"라고 이야기하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또한 무대 인사 중 지난 18일 생일을 맞이한 주걸륜에게 팬들은 몰래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다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등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은 세 남자는 프리미어를 끝으로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내한으로 더욱 커다란 관심을 받은 <그린 호넷 3D>는 1월 27일 개봉한다.

<그린 호넷 3D>는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세스 로건)'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 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 주연,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 연출, 환상적인 3D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쾌감, 시크한 유머 감각까지 겸비한 <그린 호넷 3D>는 2011년 1월 27일, 한국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11.0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린 호넷 3D> 전미 흥행 압도적 1위! 한국 내한 앞두고 본격적 흥행몰이 스타트!
 

1월 27일 국내 개봉을 앞둔 <그린 호넷 3D>이 지난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감독과 주연배우의 한국 내한을 앞두고, 본격적인 흥행 전초전이 시작된 것.

사상 최초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박스오피스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월 14일(금) 3,584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그린 호넷 3D>가 3천 4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개봉 경쟁작으로 2위에 오른 를 약 2배 이상의 커다란 차이로 따돌린 성적일 뿐 아니라, 전주 1위였던 을 크게 따돌린 성적이라 특히 주목할만하다.

<그린 호넷 3D>의 주역인 미셸 공드리 감독과 세스 로건, 주걸륜이 1월 19일 국내 내한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전미 흥행 1위 소식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은 개봉하기 전부터 천재 비주얼리스트이자 수많은 마니아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미셸 공드리 연출,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세스 로건, 카메론 디아즈 그리고 아시아의 왕자 주걸륜의 캐스팅 만으로도 이미 화제를 모아왔다. 게다가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통쾌한 3D 액션 비주얼로, 설 연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무비로 주목받아왔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개봉 주 흥행 기록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그린 호넷 3D>는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세스 로건)'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 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 주연,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 연출, 환상적인 3D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쾌감, 시크한 유머 감각까지 겸비한 <그린 호넷 3D>는 2011년 1월 27일, 한국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11.0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린 호넷 3D’ 세스 로건·주걸륜·미셸 공드리 감독, 19일 내한
 

영화 <그린 호넷 3D>의 미셸 공드리 감독과 주연배우 세스 로건, 주걸륜이 영화 홍보차 오는 19일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고 홍보사 올댓시네마가 4일 밝혔다.

이들은 19일 내한해 기자회견과 초대형 그린 카펫 프리미어에 참석해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주걸륜은 이미 다른 작품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지만, 세스 로건과 미셸 공드리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최초로 내한하게 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미 수많은 마니아 팬들을 거느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터널 선샤인>의 꾸준한 인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내한은 영화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이번 내한은 배우와 감독의 적극적인 요구로 이루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전세계 영화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단연코 한국에 대한 감독과 배우의 관심이 남달랐던 것.

오는 1월 27일 개봉예정인 <그린 호넷 3D>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개과천선하여 슈퍼 히어로 '그린 호넷'의 삶을 선택한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 레이드'(세스 로건)와 그의 천재적인 슈퍼 파트너 '가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세계의 보스 '추노프스키'(크리스토프 왈츠)와 한판 승부를 펼친다는 내용의 3D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터널 선샤인><수면의 과학> 등을 통해 폭발적인 상상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미셸 공드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할리우드의 악동 '세스 로건'과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잘 알려진 대만 출신 배우이자 가수 주걸륜, 그리고 할리우드 톱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2011.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 2011년 1월 27일 개봉 확정!
 

사상 최초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가 2011년 1월 27일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한다.

<그린 호넷 3D>는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세스 로건)'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 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톱스타 반열에 오른 '세스 로건', '카메론 디아즈' 그리고 아시아의 왕자 '주걸륜'이 주연을 맡고,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냉혈한 독일군 장교 역으로 올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석권한 크리스토프 왈츠가 악역 처드놉스키 역으로 합류했다. 또한 <이터널 선샤인>을 만든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제작 전부터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작품이 무엇보다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그린 호넷'이 <수퍼맨><배트맨><아이언맨>을 잇는 히어로계의 새로운 영웅 캐릭터인 동시에 악당 뺨치는 '품행제로 히어로'라는 점이다. 방탕한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시의 영웅으로 재탄생하는 개과천선 히어로이자 악당을 잡기 위해서는 더 지독한 악당이 되어야만 한다는 새로운 발상 전환을 통해, 자신들의 룰대로 악을 응징하는 쿨하고 유머러스한 악동 히어로의 탄생에 전세계인들의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이 주목받은 이유는 <그린 호넷 3D>가 실사로 제작되는 최초의 3D 액션 히어로 영화이기 때문이다. <슈퍼맨 리턴즈> 등에서 부분 3D를 시도하긴 했으나, 히어로 무비 중 풀 3D 버전으로 제작된 것은 이번 작품이 최초. 이에 평소 환상적이고 독특한 비주얼로 자신만의 영상세계를 창조해온 '미셸 공드리'가 메가폰을 잡은 만큼 지금껏 보지 못한 비주얼의 3D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점차 증폭되고 있다. <그린 호넷 3D>는 2011년 설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무비로 전세계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린 호넷 3D>가 강렬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 속에서 '블랙 뷰티(Black Beauty)'로 불리는 튜닝카에 탑승한 액션 콤비의 등장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을 정도로 강렬하다. 클래식한 외관 속에 최첨단 무기를 내장한 블랙 뷰티는 '그린 호넷'을 대표하는 무기로 '배트카'를 능가하는 비주얼로 탄성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룰대로 세상을 튜닝한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자극한다.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 주연,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 연출,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선언하며 환상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쾌감, 시크한 유머 감각까지 겸비한 <그린 호넷 3D>는 2011년 1월 27일 한국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10.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부산국제영화제 <그린 호넷 3D> 3D 체험 부스 화제!
 

2011년 첫 번째 3D 액션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가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춰 특별한 아이디어 부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2011년 첫 번째 3D 액션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개과천선하여 슈퍼 히어로 '그린 호넷'의 삶을 선택한 '브릿 레이드'(세스 로건)와 그의 천재적인 슈퍼 파트너 '가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세계의 보스 '추노프스키'(크리스토프 왈츠)와 전면대결을 펼치게 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이터널 선샤인><수면의 과학>등을 통해 폭발적인 상상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천재 감독 '미셸 공드리'가 연출을 맡고 할리우드의 악동 '세스 로건'과 아시아의 왕자 '주걸륜', 할리우드 최고의 매력녀 '카메론 디아즈'가 주연을 맡아 이미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실사 3D 슈퍼 히어로 무비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력한 볼거리를 탑재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세계적인 관심에 부응하듯, <그린 호넷 3D>가 개봉에 앞서 전세계 영화인의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특별부스를 설치해 세계 영화인은 물론 영화제를 찾은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슈퍼 콤비 '그린 호넷'과 '가토' 그리고 그들의 슈퍼카 '블랙 뷰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의 외관과 "세상은 우리의 놀이터고 악당은 우리의 장난감이다!"란 카피는 지금껏 보지 못한 독특한 슈퍼 히어로의 등장을 알리는 동시에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부스 전면에 불이 들어와 야간에도 <그린 호넷>부스는 해운대 모래사장을 환하게 했다. 부스 내부엔 슈퍼카 '블랙 뷰티'의 스피디한 속도감과 다이내믹한 액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3D PDP가 설치되어 부스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며 생생한 3D 체험을 했다. <그린 호넷 3D>의 특별부스는 부산영화제의 폐막인 10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스탭진이 뭉쳐 만들어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2011년 첫 번째 3D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는 2011년 1월, 국내에 개봉할 예정이다. (2010.10.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철없는 백만 장자,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다!
  미디어 재벌의 외아들 브릿 레이드(세스 로건)는 정의로운 언론인 부친과는 달리 매일 파티만 즐기며 소일하는 한량 중에 한량. 하지만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망에 충격을 받은 그는 부친의 뜻을 따라 처음으로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 다짐한다. 결국 브릿은 아버지의 친구이자 직원이었던 케이토(주걸륜)와 힘을 합쳐 '그린 호넷'으로 거듭난다.

도시를 타락시키는 악당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스스로 범죄를 저지르며 눈에 띄는 방법을 택한 '그린 호넷'. 미녀비서 르노어(카메론 디아즈)의 해박한 지식과 엄청난 화력을 겸비한 슈퍼카 '블랙 뷰티'를 이용해 밤의 거리를 장악한 '그린 호넷' 콤비는 암흑 세계의 보스 처드놉스키(크리스토프 왈츠)와의 전면 대결을 선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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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사상 최초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탄생!
 

사상 최초 실사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그린 호넷 3D>는 지금껏 보지 못한 영웅의 탄생을 예고하며 전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그린 호넷' 콤비는 1930년대 라디오 시리즈로 처음 탄생한 이후 1960년대에 만화와 TV시리즈로 본격적으로 제작되면서 커다란 인기를 누렸다. 1966년 미국 ABC에서 방송된 TV시리즈 '그린 호넷'은 최고의 액션 스타 '브루스 리(이소룡)'가 '케이토'(<그린 호넷 3D>(2011)에서는 '주걸륜'이 담당) 역할을 맡아 그를 단번에 스타덤에 올려놓기도 했다. 기존의 히어로와는 다르게 악동스러운 이미지, 그리고 현란한 무술 액션을 선보이며 당시 전세계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그린 호넷 3D>의 제작자인 닐 모리츠는 "어린 시절부터 그린 호넷은 동경의 대상이었다. 언젠가 꼭 영화화하고 싶었던 작품이고, 누군가가 먼저 그린 호넷을 영화화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었다"라고 밝힐 정도로 이번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시했다.

소니 픽쳐스는 현대적인 감각에 꼭 맞은 이 품행제로 히어로들을 스크린으로 불러오기로 결심한 뒤, '그린 호넷'을 가장 독창적으로 스크린에 그려낼 감독인 '미셸 공드리'에게 이번 프로젝트를 의뢰했다. 특이한 히어로 캐릭터와 탄탄한 이야기 구성에 매료된 미셸 공드리는 단번에 '그린 호넷' 프로젝트를 수락했다. 그리고 기존의 작품과 차별화하는 동시에 현재의 관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3D' 제작을 결심했다.

이에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인 '세스 로건'이 제작자이자 각본가, 주연배우로 합류하고, '브루스 리'를 잇는 아시아권 최고의 스타 '주걸륜'이 가세, 할리우드 최고의 미녀 스타인 '카메론 디아즈',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크리스토프 왈츠'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최강의 '그린 호넷' 팀이 꾸려지게 되었다. 이로써 완벽한 팀플레이가 갖춰진 <그린 호넷 3D>는 화려한 비주얼과 시크한 유머, 강렬한 액션 쾌감까지 장착한 최강의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로 탄생하게 되었다.


악당을 잡기 위해 악당이 된 히어로?
히어로계를 긴장시킬 품행제로 콤비의 등장!
 

'그린 호넷'은 <수퍼맨><배트맨><아이언맨>을 잇는 새로운 히어로인 동시에 기존의 히어로 캐릭터의 공식을 깨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영웅이다. 이들은 바로 악당 뺨치는 행각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품행제로 히어로'. 악당을 잡기 위해서는 더 지독한 악당이 되어야만 한다는 새로운 발상 전환을 통해 자신들의 룰대로 악을 응징하는 히어로로, 새로운 영웅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각본을 담당한 세스 로건과 에반 골드버그는 "우리는 언제나 만화 속에 등장하는 슈퍼 영웅의 팬이었다. 오랜 시간 슈퍼 히어로와 그의 천재적인 파트너에 대한 각본을 쓰길 원했다. 하지만 악동스럽고 유머러스한 면까지 지닌 캐릭터를 만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면에서 '그린 호넷'은 운명 같았다. 우리가 원하는 요소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동시에 현대적인 각색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컸다. '그린 호넷'은 우리에게 맞춤 옷 같은 히어로다"라고 이야기한다.

수 많은 히어로들 사이에서 이들의 개성은 단연 돋보인다. '브릿'은 한심하게 삶을 허비하는 자신을 못마땅해하는 아버지가 사망하자 갑자기 정신을 차린다. 그리고 뭔가 의미 있고 재미있는 일을 계획하게 된다. 그게 바로 정의를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의 뜻을 이어 받아, 악당을 물리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히어로가 되기에는 싸움의 기술도, 냉정한 이성도 없다. 결국 그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파트너 '케이토'를 영입해 완벽한 팀플레이를 펼치게 된다.

그리고 이들 못지 않은 또 하나의 히어로가 영화 속에 등장한다. 이것은 바로 '배트카' 이후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튜닝카 캐릭터인 '블랙 뷰티'. '그린 호넷' 콤비에겐 없어서는 안될 슈퍼카 '블랙뷰티'는 클래식한 외관에 온갖 최첨단 무기가 내장된 무시무시한 자동차로, 그린 호넷 콤비와 함께 거리를 질주하며 보는 이들에게 놀라운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할리우드의 최고 스타 세스 로건, 카메론 디아즈
아시아의 왕자 주걸륜,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
최강의 글로벌 드림팀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연기 대결!
 

<그린 호넷 3D>는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 크리스토프 왈츠 등 동서양 최고의 스타들이 등장해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사고친 후에><쿵푸 팬더(voice)>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떠오른 '세스 로건'의 캐스팅은 실로 놀라운 선택. 히어로이지만 유머와 엉뚱함마저 갖춘 '브릿'역에 그가 아닌 배우를 떠올리기란 쉽지 않은 일. 그를 캐스팅한 제작자 닐 모리츠는 "대본 작업을 할 때부터 '세스 로건'이 적역이라고 생각했다. 다행히 그가 시나리오 작업에까지 직접 참여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행운이었다"라고 밝히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게다가 세스 로건은 '그린 호넷' 캐릭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배우, 각본, 그리고 제작자에도 이름을 올리는 열의를 보였다. 히어로인 '그린 호넷'의 천재 파트너 '케이토'역에는 아시아 최고의 스타 '주걸륜'이 캐스팅 되었다. '케이토'는 아시아권의 모든 남자 스타들이 탐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주목을 받았던 역할. 천재적인 두뇌와 폭발적인 액션 스킬을 보유한 '케이토'는 여성들이 꿈꾸는 남성적인 히어로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운동신경을 가진 배우의 캐스팅이 급선무였다. 결국 할리우드는 3200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가수이자, 피아니스트, 연출가, 배우로서 다재다능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걸륜'의 손을 들어줬다. '주걸륜'의 섬세한 매력은 이성적이고 시크한 '케이토' 캐릭터에 로맨티스트적인 면모까지 투영해 기존의 캐릭터 설정보다 더욱 입체감 있는 인물로 탄생했다.

이 뿐 아니라 히어로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미녀비서 '르노어'역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매력녀 '카메론 디아즈'가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카메론 디아즈'는 상큼발랄한 섹시미와 연륜이 느껴지는 지성미까지 갖춘 비서 역할을 매력적으로 소화해내 다시 한번 전세계 남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리고 이들 모두를 위협하는 강력한 악당 역에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크리스토프 왈츠'가 가세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인 '처드놉스키'역을 맡아 러시아 악센트가 강한 영어 발음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들은 올해 최강의 캐스팅을 자랑하며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선보일 것이다.


천재 비주얼리스트 감독 '미셸 공드리' 연출!
<이터널 션사인><수면의 과학>의 폭발적인 상상력과 블록버스터의 만남!
  코카콜라, 나이키, 아이다스 등 최고의 브랜드의 광고를 제작해 히트를 쳤을 뿐 아니라 라디오헤드, 벡, 화이트 스트라입스, 케미컬 브러더스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감독 미셸 공드리. 그는 상식을 벗어나는 비주얼과 톡톡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아날로그 적 연출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연출자다. 뿐만 아니라 영화 <이터널 선샤인><수면의 과학><비카인드 리와인드> 등의 작품을 통해 전세계적인 매니아들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감독. 제작자인 닐 모리츠는 '그린 호넷' 프로젝트를 받아 들었을 때부터 미셸 공드리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그린 호넷 3D>가 거대한 제작비를 들이는 블록버스터이지만 상식을 벗어나는 독특한 히어로 캐릭터와 창의적인 3D 기술력을 탑재한 전혀 새로운 영화로 만들어지길 원했기 때문. 미셸 공드리는 지금껏 개성이 뚜렷하고, 자신만의 영화적 언어를 가진 영화들에서 두각을 드러낸 감독이기에 블록버스터 연출은 뜻밖의 소식이기도 했다. 하지만 미셸 공드리는 <그린 호넷 3D>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개성과 탄탄한 스토리, 기술적 실험이 가능한 소재에 매료되어 감독직을 흔쾌히 수락했다. 그의 재능과 할리우드의 자본이 만났을 때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제작자의 예상은 맞아 떨어졌다. <그린 호넷 3D>는 최강의 액션 쾌감을 선사하는 대작인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유머 감각이 넘치는 새로운 3D 블록버스터로 탄생해 전세계를 사로잡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매트릭스> '불릿 타임'의 선구자 미셸 공드리, '케이토 비전'으로 전세계 공략!
그가 창조해낸 쿨한 3D 액션! 독특한 3D 블록버스터 체험!
 

>> IMAX 3D로 탄생된 독특하고 창의적인 3D 작업
60년 대 최고의 인기 시리즈였던 '그린 호넷'을 영화화하면서 제작진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했던 것은 바로 3D 작업이었다. 2011년의 관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그린 호넷 3D>는 영화의 스토리와 기술력 등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어야만 했다. 그리고 그 선봉장으로 미셸 공드리의 참여가 결정된 동시에 제작진은 3D 작업에 대한 의지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미셸 공드리는 영상 혁명가인 동시에 영화 <매트릭스>로 유명해진 테크닉인 '불릿 타임'을 창안한 장본인. 그는 이미 스미노프 보드카 광고에 '불릿 타임'을 이용한 CF를 제작함으로써 전세계를 놀라게 만든 비주얼리스트이기도 하다. 새로운 기술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셸 공드리는 결국 <그린 호넷 3D>를 지금껏 보지 못한 3D 영화로 만들어냈다.

이번 작품은 2D로 촬영한 후 3D로 변환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것은 2D가 주는 아날로그 적인 방식에 3D 기술력을 접목함으로써, 연출자가 원하는 3D 공간을 디자인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했다. 그리고 이것은 기대하지 못했던 3D 촬영기법의 장을 열기도 했다. 예를 들면 한 컷을 촬영하고 같은 다음 장면에 등장하는 유리조각이나 무기 등이 앞 장면을 침범하듯 들어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단순한 3D 기법으로는 표현해낼 수 없는 특이한 공간의 연속성을 표현해내 관객으로 하여금 착시 현상을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예를 들면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대칭의 거울 속에 물체가 수십 개로 비치듯, 한 장면 안에 수십 대의 자동차가 겹겹히 쌓여나가며 새로운 공간을 형성해나가는 장면은 특이한 입체감을 자아내며 놀라움을 선사한다.

>> 하이퍼 리얼리티의 극단을 경험하게 할 독창적인 기술, 일명 '케이토 비전'
미셸 공드리는 3D 액션을 디자인하기 위해 실로 놀라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그는 <그린 호넷 3D>의 비전 쇼케이스에서 각기 다른 스피드로 격투를 하는 두 사람의 액션 장면을 디지털 카메라로 제작해 선보였다. 공격을 당하는 쪽은 슬로우 모션을, 공격을 가하는 쪽은 아주 빠른 스피드로 움직이며 격투를 벌이는 장면이었다. 이는 액션에 대한 긴장감과 공격력은 살리되, 공격을 당하는 이들이 어떤식으로 타격을 받는지 어떤 움직임으로 나가떨어지는지에 대한 정확한 그림을 보여줌으로써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느낌을 경험하도록 만든다. 제작진은 당장 이 것을 영화에 접목시키기로 결정하고 액션 디테일을 만들어나갔다.

영화 속에서 '그린 호넷'의 천재 파트너인 '케이토'의 액션 장면에서 주로 사용되어 일명 '케이토 비전'이라 이름 붙인 이 기법은 최면상태에서 환각을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예를 들면 케이토가 악당을 만날 땐 주변의 시간이 슬로우 모션으로 흐르고, 케이토는 초인적인 스피드로 움직여 그들을 물리친다. 그리고 이 놀라운 액션 장면은 3D 기술을 만남으로써 더욱 빛을 발했다. 상황의 긴장감뿐 아니라 액션을 벌이고 있는 공간의 입체감까지 만들어낸 것. 미셸 공드리 감독이 만들어내고 싶은 3D 기술은 관객들에게 가상이 더욱 실제 같은 하이퍼 리얼리티(hyper-reality)의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케이토 비전'은 또 하나의 새로운 기술적 쾌감을 선사하며 3D 영화의 재미를 더욱 확장시키는 역할을 해냈다.


배트카는 낡았다! 최첨단 튜닝카 '블랙뷰티'의 탄생!
머신건과 스팅거 미사일까지 장착한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 맹활약!
 

배트카를 능가하는 '블랙뷰티'는 히어로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최강의 무기이자, '그린 호넷' 제 3의 멤버라 해도 과언이 아닐 슈퍼 튜닝카다. 미셸 공드리는 블랙뷰티가 CG의 힘을 빌린 미래적인 형태가 아닌, 제대로 된 엔진을 장착하고 실제로 거리를 질주할 수 있는 '진짜 자동차'로 만들어지기를 바랬다. 그리하여 제작진들은 블랙 뷰티를 제작하기 위해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들과 접촉을 했다. 결국 그들은 제작된 지 40년이 된 클래식하고도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크라이슬러 임페리얼 모델을 찾아냈다. 그리고 이 멋진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해, 단종된 지 오래인 임페리얼의 부품을 찾아내기 위해 전세계를 뒤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하지만 외관만큼 중요한 건 내관. 온갖 최첨단 무기가 장착된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복잡한 일이었다. 그들은 차 내부를 신형 500마력의 GM 엔진과 브레이크, 기존과 완전히 다른 서스펜션과 배선으로 뛰어난 기량을 갖춘 슈퍼카의 초석을 다졌다. 거기에 완벽한 방탄차를 만들기 위해 강철판으로 주변을 둘러싸고, 투명 방탄 유리 장착, 4.6mm의 방탄 강철 도어, 녹슮 방지, 외부공기 침입 방지 장치, 저격에서부터 보호하기 위한 오버랩 프로텍션, 자동 타이어 압력 통제 시스템을 설치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최첨단 무기와 액세서리를 장치해, 자동차 안에서 모든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최강의 슈퍼카를 탄생시켰다.

* 블랙뷰티에 장착된 무기
2개의 30 칼리버 M1919 브라우닝 머신건 - 탄창교체장치를 탑재, 노출 및 숨김 기능이 있음
8개의 FIM-92A 스팅거 미사일 - 앞 범퍼에 장착
4개의 FIM-92A 스팅거 미사일 - 뒷 범퍼에 장착
1개의 M2 그릴에 장착된 화염방사기
2개의 베넬리 M2 20 게이지 샷건 - 상대의 운동능력을 마비시키는 라이플 총 (고무총알, 콩봉지)
6개의 AR-15 12-게이지 도어 건
1개의 30 칼리버 M1919A6 브라우닝 머신건 - 트렁크 삼각대에 장착 조수석 글로브 박스 벡터 그래픽의 웨폰 콘트롤

* 블랙뷰티 액세서리
전후면 수어사이드 도어
전면을 향한 초록색 체성 확장 HID 램프
전면 변동 방출 의자 시스템
소니 NV-U94T GPS 리시버
포시오 그레타 GSM 모바일 팩스 머신
소니 PS-LX250H 밸트 드리븐 턴테이블
댄디 DIM1524W 아이스 메이커
뒷문 자동 잠금 장치

각각 장면에서 반으로 두동강 나기도 하고, 망가지고 잘려나가는 자동차의 외관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똑같은 성능을 가진 3대의 차가 필요했다. 무엇보다도 두동강이 난 상태에서도 드라이브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제로 반으로 잘려나간 자동차를 움직이고 테스트하는 실험을 수백 차례나 거친 뒤에서야 이 놀라운 슈퍼 튜닝카를 완성할 수 있었다. 영화사에서 또 하나의 전설로 기억될 이 무시무시한 슈퍼카는 '그린 호넷' 못지 않은 최강의 히어로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소룡, 제이슨 본을 뛰어넘는 액션 쾌감!
쿵푸와 격투기 등 다양한 무술이 결합되어 탄생된 새로운 액션 스타일을 만난다!
 

'그린 호넷' TV시리즈에서 단연 화제가 되었던 것은 '이소룡'의 액션 장면. 당시 동양무술에 대한 서양인들의 동경은 이소룡 뿐만 아니라 '케이토'라는 캐릭터 또한 국제적인 스타로 만들었다.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본 얼티메이텀><러쉬 아워> 등에서 활약한 격투 스턴트 코디네이터인 '제프 이마다'는 "<그린 호넷 3D>는 TV시리즈와는 달라야 했다. 이소룡을 완벽하게 뛰어넘을 수 없다면 전혀 다른 스타일의 액션을 디자인해야만 했다. 감독 또한 그 방향을 원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 점에서 '주걸륜'의 캐스팅은 이들에겐 희소식이었다. 주걸륜은 이미 '이소룡'의 빅팬으로 그의 무술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있었으며, 춤과 무술로 다져진 기본기가 탄탄해 어떤 액션도 소화할 수 있는 재능 있는 배우였기 때문. 주걸륜은 트레이닝을 받는 동안 기본적인 보법과 동작을 별다른 가르침 없이도 훌륭하게 소화해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기초 트레이닝 후, 이들은 주걸륜의 몸의 움직임에 가장 어울리는 동작들을 찾아냈다. 특히 그는 손을 빠르게 이용해 상대방에게 타격을 주는 동작을 이용하길 원했다. 이것은 표적을 향해 정확하고 거침없는 공격을 가하는 '케이토'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졌다. 그 결과, 손과 발을 이용한 치명적이고도 강렬한 무술 동작들이 탄생할 수 있었다.

진지하고 수준 높은 액션을 '케이토'가 담당하고 있는 반면, '그린 호넷'을 맡은 '세스 로건'의 엉뚱한 몸 액션도 영화의 중요한 볼거리. 특히 의견 충돌을 벌인 '브릿'과 '케이토'가 집 안에서 벌이는 격투씬은 진지한 동시에 코믹한 웃음을 선사한다. 미셸 공드리 감독은 "브릿과 케이토가 집 안에서 뒤엉켜 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씬 중 하나다. 그 격투씬은 주인공들의 분노와 진심이 잘 표현되어 있지만, 사실 액션 자체는 엉뚱하고 코믹하다. 싸움과는 거리가 먼 브릿은 케이토를 향해 방안의 물건들을 닥치는 대로 집어 던지고, 케이토는 그의 격렬한 반응에 놀라 실수를 연발한다. 관객들이 보기에는 가장 현실적이고 리얼한 몸싸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특유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연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 Cast & Character 품행제로 슈퍼히어로 '브릿' _세스 로건 (Seth Rogen)
 

한량 중에 한량 재벌 2세. 언론재벌인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뜻한 바 있어 슈퍼히어로의 길을 선택한다. 지금까지의 영웅들과는 달리 악행을 저질러 악당의 심기를 건드리는 독특한 전략을 구사한다.

작가, 배우, 제작자 등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할리우드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직접 주연을 맡고 제작자로 참여한 <사고친 후에>와 <슈퍼배드>를 통해 평단과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슈렉 3>, <쿵푸 팬더>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에서 익살스러운 목소리 연기로 극적 재미를 더했다. 이번 작품에서 역시 주연은 물론 제작, 각본까지 1인 3역을 완벽하게 해내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Filmography
<페이퍼 하트><퍼니 피플><몬스터 vs 에이리언>(2009),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호튼><쿵푸 팬더><파인애플 익스프레스>(2008), <슈퍼배드><슈렉 3>(2007), <사고친 후에><유, 미 앤 듀프리>(2006),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 <도니 다코>(2001) 외


↘ Cast & Character 히어로계 엄친아 '케이토' _주걸륜 (Jay Chou)
 

뒷골목에서 험난하게 자란 덕분에 온갖 무술에 능통, 기상천외한 발명품도 척척 만들어내는 천재. 브릿의 아버지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그를 도와 슈퍼히어로의 삶을 시작한다.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 받고 있는 수퍼스타. 2000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2005년 <이니셜 D-극장판>으로 제25회 홍콩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장이모우 감독의 <황후花>에서 주윤발, 공리 등 세계적인 명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감독, 각본, 주연, 음악까지 소화해내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Filmography
<소걸아>(2010), <트레져 헌터>(2009), <쿵푸 덩크>(2008), <말할 수 없는 비밀>(2007), <황후 花>(2006), <이니셜 D-극장판>(2005)


↘ Cast & Character 수수께끼 미녀비서 '르노어' _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범죄학을 전공한 자존심 강한 미녀 비서. 브릿과 케이토의 사랑을 독차지할 뿐 아니라 해박한 지식으로 '그린 호넷' 콤비의 활동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력과 흥행성을 인정 받은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 1994년 <마스크>로 데뷔한 뒤 로맨틱 코미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을 통해 최고 스타의 대열에 올라섰다. 1999년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로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MTV의 최고연기상을 수상하고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2001년 <바닐라 스카이>로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Filmography
<슈렉 포에버><나잇 & 데이>(2010), <마이 시스터즈 키퍼>(2009),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2008), <슈렉 3>(2007), <로맨틱 홀리데이>(2006), <슈렉 2>(2004), <미녀 삼총사 2-맥시멈 스피드><갱스 오브 뉴욕>(2003), <피너츠 송>(2002), <바닐라 스카이><슈렉>(2001), <미녀 삼총사><존 말코비치 되기>(2000),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인질>(1998),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1997) 외


↘ Cast & Character 똘끼충만 무법보스 '처드놉스키' _크리스토프 왈츠 (Christoph Waltz)
 

불같은 성격, 1등에 대한 강한 집념으로 눈에 거슬리는 존재는 무조건 처단하는 암흑세계 보스. 자신을 사사건건 방해하는 '그린 호넷'을 제거하기 위해 사상 최대의 음모를 꾸민다.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TV시리즈, 영화, 연극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독일 TV 시리즈 <넌 혼자가 아냐>로 바바리안 TV 어워드, 바덴바덴 TV 필름 페스티발에서 수상경력이 있다 2009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로 제 62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제 82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배우로 거듭났다.

Filmography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미스터 론리>(2003), <악마와의 계약>(2001), <디센트 크리미날>(2000), <파이널 게임>(1998), <더 그레이트>(1995), <황금의 눈>(1989) 외


↘ 감독 / 미셸 공드리 (Michel Gondry)
 

뮤직비디오, CF 감독으로 명성을 얻은 뒤 2001년 <휴먼 네이쳐>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2004년 <이터널 선샤인>은 60여 개의 국제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토론토영화비평연합상 최우수감독상, 77회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했다. 2008년 레오 까락스, 봉준호 감독과 함께 옴니버스 영화 <도쿄!>를 연출하기도 했다.

Filmography
<도쿄!>(2008), <비카인드 리와인드>(2007), <블록 파티><수면의 과학>(2005), <이터널 선샤인>(2004), <휴먼 네이처>(2001)


↘ 각본 / 에반 골드버그 (Evan Goldberg) & 세스 로건 (Seth Rogen)
 

<슈퍼배드>,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의 각본을 공동 작업했던 오랜 파트너 에반 골드버그와 세스 로건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에 매료된 두 사람은 뛰어난 창의력과 재치 있는 대사로 새롭고 특별한 이야기를 완성시켰다.

Filmography
<파인애플 익스프레스>(2008), <슈퍼배드>(2007)


↘ 음악 / 제임스 뉴턴 하워드 (James Newton Howard)
 

8차례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베테랑 작곡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다방면에 걸쳐 능력을 발휘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영화음악가로 사랑 받고 있다. <프라이멀 피어>, <식스 센스>, <배트맨 비긴즈>, <킹콩> 등의 음악을 담당했으며 <다크 나이트>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Filmography
<러브 & 드럭스><라스트 에어벤더><투어리스트><솔트>(2010), <다크 나이트>(2008), <나는 전설이다>(2007), <블러드 다이아몬드><레이디 인 더 워터>(2006), <킹콩><배트맨 비긴즈>(2005), <빌리지>(2004), <식스 센스>(1999),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1997), <어느 멋진 날><프라이멀 피어>(1996) 외


↘ 시각효과 / 롭 잉글 (Rob Engle)
 

<폴라 익스프레스>, <베어울프> 등 혁신적인 3D 영화에 참여했다, 독특하고 창조적인 미셸 공드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3차원 입체공간을 디자인해냈다.

Filmography
<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2009), <베어울프>(2007), <몬스터 하우스>(2006), <폴라 익스프레스>(2004)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