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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비티 Gravity


" 영화사 최초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우주 조난 상황을 그린 SF 재난 드라마 "

2013, 미국/영국, SF 재난 드라마, 90분

감 독 : 알폰소 쿠아론

출 연 :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에드 해리스

개 봉 : 2013년 10월 1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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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200만 명 관객 돌파!
 

영화 <그래비티>가 11월 1일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신작들의 대거 개봉에도 불구하고 연일 전 세계적인 화제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D 뿐만 아니라 3D와 4D, IMAX 등 다양한 상영 방식으로 영화를 체험하며 영상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그래비티>가 11월 1일 11시 기준으로 26,655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 관객 2,001,826명을 기록했다. 10월 17일 개봉 이후 16일만의 기록이다.

특히 <그래비티>의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은 188억을 넘어서는 데 이는 보통의 2백 5십만 명 이상 관객 동원의 매출액보다도 높은 금액이다. 이와 같은 이유는 상영타입별 누적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래비티> 전체 관람객 중 3D, 4D, IMAX의 점유율이 매출액의 58%, 관객수 43%을 기록하고 있는 덕분이다. 미국에서는 3D 상영방식의 관람비율이 80%를 넘어섰고 이미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로 매진 행렬을 이어간 3D IMAX의 경우는 여전히 예매 오픈된 상영관의 주요 좌석의 예매는 완료되었다. 또한 <그래비티>의 다양한 상영 방식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관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더욱 많은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래비티>는 영화사 최초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우주 조난 상황을 그린 SF 재난 드라마. 현존하는 그래픽 프로그램으로는 커버할 수 없었기에 무려 5년의 시간이 걸려 완성한 우주공간에서의 무중력 상태를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사상초유 20분의 롱테이크 오프닝 시퀀스를 선보인다. 영화의 미래를 이룬 영상 혁명이라는 평가와 함께 시대를 앞서가는, 영화사에 큰 획을 긋는 경이로운 영화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국내의 흥행뿐 아니라 미국에서는 개봉주에 역대 10월 개봉작, 역대 가을 개봉작 중 오프닝 최고 기록을 거두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13년 개봉한 오리지널 SF영화들 중 1위를 기록했다.

절제된 각본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뚝심 있는 연출,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의 필모에 길이 남을 열연과 혁명으로 불릴만한 영상, 시청각 효과를 이용한 몰입감 등 무중력 상태의 우주에 놓인 한 인간의 삶과 생존의 드라마가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관객들은 "삶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생각하게 만든다", "중력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영화", "SF영화를 보면서 울음이 터져 나오는 진귀한 경험", "두 번째 보니 더 감정이 울컥울컥한다"고 평하고 있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상과 더불어 스토리, 연출, 연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마스터피스를 선보여 2014년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등 다양한 부문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언론과 관객들은 <그래비티>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는 최초의 SF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청난 디테일과 결코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기에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치밀한 시나리오는 영화관에 앉아 우주 재난을 경험하게 하는 기적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2D와 3D, 3D IMAX, 4DX 상영 방식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3.11.01)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래비티> 7일만에 100만 명 관객돌파!
 

압도적인 기록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과 북미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그래비티>가 1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10월 17일 개봉 이후 23일 오전까지 7일만의 기록이다. 금주에도 역시 50% 이상의 예매율로 금주에도 역시 <그래비티>의 흥행 돌풍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그래비티>가 10월 23일(수) 오전 9시 기준 누적관객 1,017,425명을 기록했다. 10월 17일 개봉 후 7일만의 기록으로 평일 하루에도 평균 9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 역시 기대를 모은다. 특히 2주차로 접어드는 금주에도 역시 50%가 넘는 점유율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연일 <그래비티>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다. <그래비티>를 관람한 관객들은 포털 사이트와 SNS를 통해 "이보다 놀라운 영화는 없었다, "생애 최고의 영화", "관람을 넘어선 경이로운 우주 체험", "영화사에 길이 기록될 명작" 등 감탄의 글을 남기고 있다. 언론과 평단의 극찬에 이어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그래비티>의 흥행 전망에 대한 힘을 더한다.

미국에서는 개봉주에 역대 10월 개봉작, 역대 가을 개봉작 중 오프닝 최고 기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13년 개봉한 오리지널 SF영화들 중 1위를 기록했다. 이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관객들의 반응이 대단한 덕분에 국내에서의 흥행 기록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그래비티>의 상영 방식별로 재관람하고자 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관람이 아닌 체험이 된다"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말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그래비티>를 '체험'하고자 하는 2D와 3D, 3D IMAX, 4DX까지 <그래비티>의 다양한 상영 방식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관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비티>는 <아바타>를 뛰어넘는 영상 충격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상에 대한 만족도가 대단한데 이를 증명하듯 IMAX와 3D에 대한 관객의 소구가 대단하다. 이미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로 매진 행렬을 이어간 3D IMAX의 경우는 이미 10월 27일 예매 오픈된 상영관의 주요 좌석의 예매는 완료되었다. 개봉 후 4DX의 인기 역시 높아지고 있어 3D와 4D, IMAX 3D가 전체 매출액의 53%, 관객수 38.6%에 육박한다. 미국에서는 3D 상영방식의 관람비율이 80%를 넘어섰다.

비단 영상에 대한 만족감뿐만 아니라 드라마적인 깊이 역시 재관람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절제된 각본과 뚝심 있는 연출, 혁명으로 불릴만한 영상, 시청각 효과를 이용한 몰입감 등과 더불어 무중력 상태의 망망대해에 놓인 한 인간의 재난 상황을 통해 삶과 생존의 드라마에 대한 만족감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관객들은 "삶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생각하게 만든다", "중력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영화", "SF영화를 보면서 울음이 터져 나오는 진귀한 경험", "두 번째 보니 더 감정이 울컥울컥한다"고 평하고 있다.

<그래비티>는 영화사 최초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우주 조난 상황을 그린 SF 재난 드라마. 현존하는 그래픽 프로그램으로는 커버할 수 없었기에 무려 5년의 시간이 걸려 완성한 우주공간에서의 무중력 상태를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사상초유 20분의 롱테이크 오프닝 시퀀스를 선보인다. 영화의 미래를 이룬 영상 혁명이라는 평가와 함께 시대를 앞서가는, 영화사에 큰 획을 긋는 경이로운 영화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카메라를 우주로 들고 가서 찍은 것처럼' 보이는 무중력 상태의 재현을 목표로 SF영화의 판타지 세계를 담은 것이 아니라, 인류가 알고 있는 가장 험난한 환경에 고립된 상태를 아주 현실적으로 묘사했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상과 더불어 스토리, 연출, 연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마스터피스를 선보여 2014년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등 다양한 부문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언론과 관객들은 <그래비티>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는 최초의 SF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보다 높은 수익과 <아바타>, <라이프 오브 파이>보다 높은 엄청난 영상 혁명으로 평가를 받는 등 <그래비티>의 이후 행보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위대한 유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칠드런 오브 맨> 등을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연출력과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의 열연 역시 최고 화제. 이 영화의 제작과정 3D 기술자문을 지원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화에 대해 "시대를 뛰어넘는 미친 짓"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완성된 영화를 관람한 후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역대 최고의 영화"라고 극찬했고,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역시 <그래비티>를 무려 네 번이나 본 후 "마음을 사로잡는 영화"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할리우드 리포트'는 "우주 배경 영화 중 가장 현실적이고 아름다운 영화"라고 단언하며 "숨쉬기조차 힘든 긴장과 놀라움으로 채워진 긴장감 넘치는 생존의 드라마"라고 평했다. '버라이어티'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무시무시한 우주 대서사시로 경이로움과 놀라움의 정의를 다시 내렸다"고 전했고 '슬래쉬 필름'도 "알폰소 쿠아론이 진정으로 경이적인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외신들은 연일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는 필모에 길이 남을 명연기라고 평하고 있다.

엄청난 디테일과 결코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기에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치밀한 시나리오는 영화관에 앉아 우주 재난을 경험하게 하는 기적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2D와 3D, 3D IMAX, 4DX 상영 방식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3.10.2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래비티> 미 박스오피스 1위!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
 

10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그래비티>가 먼저 개봉한 미국에서 역대 10월 개봉작 오프닝 최고 기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모조닷컴의 집계에 따르면 <그래비티>는 지난 주말 5,555만 달러(한화 약 595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는 지난 2011년 <파라노말 액티비티 3>(첫 주 5,260만 달러 수익)가 세운 역대 10월 개봉작 오프닝 최고 기록을 깬 것이며 또한 가을 시즌으로 구분되는 9, 10월 개봉작 중에서도 최고 기록이다. 국내에서도 개봉 오픈과 동시에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그래비티>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그래비티>의 당초 첫 주 예상은 4천만 달러였으나 영화가 오픈된 후 계속되는 입소문과 호평에 힘입어 예상치를 훌쩍 뛰어 넘어 5,555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이뤄냈다. 특히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8%를 기록하고 있는 등 이 영화에 대한 찬사가 어마어마하다. 국내에서도 역시 예매 오픈과 함께 예매순위 1, 2위를 다투는 등 영화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그래비티>는 영화사 최초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우주 조난 상황을 그린 SF 재난 드라마. 현존하는 그래픽 프로그램으로는 커버할 수 없었기에 무려 5년의 시간이 걸려 완성한 우주공간에서의 무중력 상태를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사상초유 20분의 롱테이크 오프닝 시퀀스를 선보인다. 이에 영화의 미래를 이룬 영상 혁명이라는 평가와 함께 시대를 앞서가는, 영화사에 큰 획을 긋는 경이로운 영화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카메라를 우주로 들고 가서 찍은 것처럼' 보이는 무중력 상태의 재현을 목표로 SF영화의 판타지 세계를 담은 것이 아니라, 인류가 알고 있는 가장 험난한 환경에 고립된 상태를 아주 현실적으로 묘사했다. 현존하는 기술로는 불가능했던 무중력 상태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그려냈다.

관객을 우주 공간으로 데려 가기 위해 제작진은 획기적인 기술을 조합하여 이용했는데 12개 와이어 장치로서 전문 인형 조종사들의 도움을 받아 배우들을 공중에 띄웠고, 여러 각도로 회전하고 기울어지는 장치 위에 배우들을 고정하여 촬영을 진행했다. 컴퓨터로 조종되는 거대한 로봇 팔에 카메라를 고정해 보다 극단적인 앵글에서도 촬영할 수 있었다.

이중에서도 가장 창의적인 새로운 기술은 배우에게 적절한 조명을 비추는 '라이트 박스'라는 세트이다. 높이 6미터 가로 3미터로 된 정육면체의 세트 내부는 크고 납작한 196개의 판으로 이뤄졌고 가로와 세로가 약 60센티미터인 각 판에 4,096개의 LED 램프가 설치됐다. 한편에는 내부로 통하는 미닫이문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 반대편에는 세트의 '관제센터'로 연결되는 지지대가 있다. 관제센터에는 시각효과 팀원들의 컴퓨터가 늘어서 있고 벽이 움직이거나 천장이 내려오거나 바닥의 배치를 바꾸고 열고 닫을 수 있는 등 세트의 모양이 바뀔 수 있도록 기하학적으로 이뤄져 있다. 필요한 조명이나 색상을 원하는 대로 비추고 원하는 속도로 조정할 수 있고 세트의 벽에 지구, 국제 우주 정거장, 멀리 있는 별 등 어떤 이미지든 투사할 수 있었기에 배우들 역시 관객과 같은 광경을 보면서 시각적 참고 자료로도 사용할 수 있었다.

<위대한 유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칠드런 오브 맨> 등을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가 열연한 <그래비티>는 전 세계적인 화제작이자 기대작이다. 이 영화의 제작과정 3D 기술자문을 지원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화에 대해 "시대를 뛰어넘는 미친 짓"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완성된 영화를 관람한 후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역대 최고의 영화"라고 극찬했고,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역시 <그래비티>를 무려 네 번이나 본 후 "마음을 사로잡는 영화"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할리우드 리포트'는 "우주 배경 영화 중 가장 현실적이고 아름다운 영화"라고 단언하며 "숨쉬기조차 힘든 긴장과 놀라움으로 채워진 긴장감 넘치는 생존의 드라마"라고 평했다. '버라이어티'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무시무시한 우주 대서사시로 경이로움과 놀라움의 정의를 다시 내렸다"고 전했고 '슬래쉬 필름'도 "알폰소 쿠아론이 진정으로 경이적인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외신들은 연일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는 필모에 길이 남을 명연기라고 평하고 있다.

"아무리 애를 써도 <그래비티>의 장엄함을 설명할 수가 없다. 이 영화는 지금껏 내가 봤던 그 어떤 것과도 다르다"는 리뷰처럼 <그래비티>는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진짜 재난이 선사하는 숨막히는 전율을 느끼게 하며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 엄청난 디테일과 결코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기에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치밀한 시나리오는 영화관에 앉아 우주 재난을 경험하게 하는 기적 같은 몰입감을 선보일 것이다. 10월 17일 개봉 2D와 3D, 3D 아이맥스로 개봉한다. (2013.10.0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래비티> 10월 17일 개봉확정 1차 예고편&포스터 공개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영화, 올해 베니스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공개된 후 신선도 100%라는 경이로운 찬사를 받은 영화 <그래비티>가 10월 17일 국내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그래비티>는 영화사 최초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우주 조난 상황을 그린 SF 재난 드라마. <위대한 유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칠드런 오브 맨> 등을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가 주연을 맡았다.

베니스영화제 개막식에서 처음 공개된 영화는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라는 전례 없는 점수를 기록하며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켰다. 외계인도, 우주전쟁도 없는 진짜 재난 상황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최고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래비티>는 현존하는 그래픽 프로그램으로는 커버할 수 없었기에 무려 5년의 시간이 걸려 완성한 우주공간에서의 무중력 상태를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사상초유 20분의 롱테이크 오프닝 시퀀스를 선보인다. 이에 영화의 미래를 이룬 영상 혁명이라는 평가와 함께 시대를 앞서가는, 영화사에 큰 획을 긋는 경이로운 영화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그래비티> 제작과정의 3D 기술자문을 지원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영화에 대해 "시대를 뛰어넘는 미친 짓"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을 정도.

공개된 1차 예고편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경이롭고 한없이 평온할 것만 같은 우주공간에서 뜻하지 않게 벌어진 재난상황과 더불어 "제발 응답해"라는 간절한 한마디의 외침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무한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는 필모에 길이 남을 명연기를 선보인다. 두 배우의 열연은 지금 누군가의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만들 정도로 우주에서 인간의 생존 본능까지 돌아보게 만든다.

엄청난 디테일과 결코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기에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치밀한 시나리오는 영화관에 앉아 우주 재난을 경험하게 하는 기적 같은 몰입감을 선보일 것이다. <그래비티>는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진짜 재난이 선사하는 숨막히는 전율을 느끼게 하며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 10월 17일 개봉. (2013.09.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외계인도 우주전쟁도 없다!
이것이,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진짜 재난이다!
  지구로부터 600km, 소리도 산소도 없다. 우주에서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는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그곳에 홀로 남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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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