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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기상천외 판타지아트 "

2014, 독일/영국, 미스터리 어드벤처, 100분

감 독 : 웨스 앤더슨
촬 영 : 로버트 예먼 l 의 상 : 밀레나 카노네로
편 집 : 바니 필링 l 음 악 : 렌달 포스터

출 연 :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애드리언 브로디, 윌렘 대포, 에드워드 노튼, 주드 로, 시얼샤 로넌, 레아 세이두, 토니 레볼로리

2018 .10.11 재개봉, 2014 .03.20 개봉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피터팬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Peterpan5847484

- 제7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수상
- 2014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심사위원 대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10월 11일 재개봉 확정!
 

제87회 아카데미, 제72회 골든글로브,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131개 수상 및 219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웨스 앤더슨 감독만의 독특한 미학적 세계로 뜨거운 찬사를 받은 기상천외 판타지아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10월 11일 재개봉을 확정하며 인비테이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를 매료시킨 최고의 황홀경! 화려한 영상미, 색감, 미장센, 절대 비율을 자랑하며 웨스 앤더슨 감독만의 독특한 미학적 세계로 폭발적인 찬사를 받았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오는 10월 11일 국내 재개봉을 확정하며 환상의 세계로 다시 한번 초대하는 인비테이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기상천외 판타지아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제87회 아카데미시상식 4개 부문 수상 및 5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72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최우수 작품상 수상 및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수상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총 131개 수상과 219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색감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웨스 앤더슨 감독에게 '색감깡패'라는 별명 부여와 함께 국내 마니아층을 대거 생성하게 되었다. 또한, 현대판 동화 같은 매력적인 스토리는 박찬욱 감독부터 봉준호 감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포토그래퍼 하시시박 등 셀럽들의 마음까지 훔치며 폭발적인 극찬 세례를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랄프 파인즈부터 틸다 스윈튼, 시얼샤 로넌, 토니 레볼로리, 애드리언 브로디, 윌렘 대포, 레아 세이두, 주드 로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들이 총출동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여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개봉 이후부터 현재까지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대한 뜨거운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오는 10월 11일 재개봉을 확정, 올가을 스크린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황홀경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

한편, 개봉 소식과 함께 오픈을 알리는 인비테이션 포스터를 공개해 관객들의 시선을 이끌고 있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어스름한 배경에 밝게 불을 켜고 있는 호텔의 모습이 다시 한번 손님을 맞이하는 듯한 반가운 느낌을 주는 가운데, 'OPEN AGAIN!'이라는 카피가 예비 관객들로 하여금 가슴 설레는 기대감을 선사하며 모든 이들을 매료시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세계로 초대해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문을 여는 순간 완벽히 빠져드는 그곳. 기상천외 판타지아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오는 10월 11일 국내 관객들을 다시 한번 환상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2016.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제 7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수상 쾌거!
 

2014년 아트버스터 흥행의 불씨가 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1월 11일(일)(미국 현지시각) 개최 된 제 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더불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작품상 후보로 이름을 올려 명성을 더했다.

지금까지 웨스 앤더슨 감독 작품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전세계적 흥행 이변을 일으켰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제 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 할 만큼 한 해의 수상 결과에 바로미터가 되는 시상식. 이에 웨스 앤더슨 감독의 수상 결과가 향후 열릴 BAFTA (영국 아카데미)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긍정적 작용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웨스 앤더슨 감독은 수상 결과가 발표되자 그 동안 감사했던 스탭들을 한 명, 한 명 호명해 감동을 더했다. 특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이기 때문에 호명해야 할 배우들이 많았으나 한 명의 이름도 빼놓지 않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웨스 앤더슨의 섬세함이 빛을 발하는 수상 소감이었다.

국내 관객들 역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수상 소식에 찬사를 보냈다. 연초 개봉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여운을 잊지 않은 관객들은 SNS에 연신 영화 칭찬과 수상 찬사를 보내며, 감독의 차기작을 응원했다.

지난 해 '아트버스터'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원조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관객들의 가슴 속에 여전히 아름다운 영화로 사랑 받고 있다. (2015.0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32일 만에 61만 관객 돌파! 전 세계 흥행수익 1억만 불 돌파!
 

2014년 영화계를 놀라게 한 초유의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32일 만에 61만 관객 돌파라는 다신 없을 전무후무한 흥행 신화를 수립했다.

연일 놀라운 속도로 다양성 영화계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해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다양성 영화계의 천만 관객 돌파로 불렸던 10만 관객 돌파에 그치지 않고, 불과 개봉 32일 만인 20일(일) 전국 누적관객 613,908명을 돌파하며, 더 이상의 경쟁작이 없는 새로운 흥행 바이블의 탄생을 확실시했다.(4/21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그랜드 부다페스트호텔>은 대형 블록버스터의 공세와 다양성 영화 신작들의 러쉬에도 불구하고 전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 5주 연속 다양성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독보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경이적인 신드롬의 중심에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세운 기록은 앞으로도 쉽게 깨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흥행 수익 1억만 불 돌파라는 다양성 영화계에 다신 없을 신기록까지 추가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역대 웨스 앤더슨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완벽히 자리매김하며, 사상 최고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진정한 아트버스터 탄생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미 개봉 전부터 국내외 유수의 언론과 평단은 물론, 박찬욱, 봉준호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의 강력추천으로 작품성을 입증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개봉 첫날부터 불과 58개의 상영관에도 불구하고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초고속 입소문 흥행을 예고했다. 여기에 패션계와 문화계의 지지는 예상을 뛰어 넘는 폭발적인 입소문을 자아내며 2040 관객층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재관람 현상을 주도했다. 이제 한편의 영화를 떠나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고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다양성 영화계의 새로운 흥행 바이블로 여겨지고 있다.

불과 32일 만에 경이적인 61만 관객을 동원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다양성 영화 제도가 생긴 이래 근 10년 만에 등장한 초특급 흥행작으로서, 과연 그 끝이 어디일지 전 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4.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24일 만에 51만 관객 돌파!
 

2014년 영화계를 놀라게 한 초유의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24일 만에 <노예 12년>까지 제치고 51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신 없을 전무후무한 흥행 신화를 수립했다.

연일 놀라운 속도로 다양성 영화계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해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다양성 영화계의 천만 관객 돌파로 불렸던 10만 관객 돌파에 그치지 않고, 불과 개봉 24일 만인 12일(토) 전국 누적관객 515,473명을 돌파하며 497,660명을 동원한 <노예 12년>마저 가볍게 제쳤다.(4/13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며 전국 30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개봉한 저력을 과시한 <노예 12년>이 30일 만에 49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것과 비교하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흥행 기록이 결코 쉽게 깨지지 않을 것임을 예감케 한다. 이를 입증하듯 4주 연속 독보적인 다양성 영화 예매율 1위, 개봉 3주차임에도 대형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2위 역주행을 기록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독보적인 흥행 신드롬은 비단 국내에서 그치지 않는다. 북미 개봉 5주차임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5위권을 유지하는 등 전 세계 흥행 수익이 9천만 불에 육박하는 역대 웨스 앤더슨 영화 최고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사상 최고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겸비한 아트버스터 탄생을 확실시 했다.

이미 개봉 전부터 국내외 유수의 언론과 평단은 물론, 박찬욱, 봉준호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의 강력추천으로 작품성을 입증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개봉 첫날부터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초고속 입소문 흥행을 예고했다. 여기에 패션계와 문화계의 지지는 예상을 뛰어 넘는 폭발적인 입소문을 자아내며 2040 관객층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재관람 현상을 주도했다. 이제 한편의 영화를 떠나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고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다양성 영화계의 새로운 흥행 바이블로 여겨지고 있다. (2014.04.1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16일 만에 39만 관객 돌파!
 

2014년 영화계를 놀라게 한 초유의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16일 만에 <미드나잇 인 파리>를 제치고 39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계의 새로운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연일 놀라운 속도로 다양성 영화계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해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다양성 영화계의 천만 관객 돌파로 불렸던 10만 관객 돌파에 이어 불과 개봉 16일 만인 4월 5일(토) 전국 누적관객 394,733명을 돌파하며 358,822명을 동원한 <미드나잇 인 파리>마저 가볍게 제쳤다.(4/6 8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우디 알렌의 전작 <미드나잇 인 파리>가 63일 만에 35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것과 비교하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흥행이 얼마나 다양성 영화계에 의미 있는 결과인지 알 수 있다. 특히 4주 연속 다양성 영화 예매율 1위, 개봉 2주차임에도 대형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2위, 전체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 더 이상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이 같은 흥행돌풍은 비단 국내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전 세계 흥행 수익 72,180,427불을 달성하며, <로얄 테넌바움>을 제치고 역대 웨스 앤더슨 작품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이미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이 같은 결과를 예견했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북미에서도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4위를 지키는 기염을 토하며, 사상 최고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겸비한 아트버스터 탄생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미 개봉 전부터,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국내외 언론과 평단은 물론, 박찬욱, 봉준호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의 강력추천으로 작품성을 입증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개봉 첫날부터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초고속 입소문 흥행을 예고했다. 여기에 패션계와 문화계의 지지는 예상을 뛰어 넘는 폭발적인 입소문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김성일 스타일리스트, 스티브J&요니P 등 오피니언 리더군들의 추천에 이어 웹툰 작가, 디자이너들의 강력 추천 행렬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졌다. 이처럼 놀라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관객 대상 오리지널 및 특별한 경품 이벤트는 더욱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며 기록적인 재관람 현상을 주도했다. 이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한편의 영화를 떠나 하나의 문화로 향유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다양성 영화계의 오랫동안 화자될 역사 그 자체가 되고 있다.

다양성 영화 제도가 생긴 이래 근 10년 만에 등장한 초특급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관객들의 높은 재관람 열풍 속에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멈출 줄 모르는 쾌속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연일 경이로운 신기록을 수립 중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조만간 49만 명을 동원한 <노예 12년>의 기록까지 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4.04.06)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13일 만에 30만 관객 돌파!
 

2014년 영화계를 놀라게 한 초유의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13일 만에 다양성 영화가 생긴 이래 최고 스코어라고 할 수 있는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연일 놀라운 속도로 다양성 영화계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해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양성 영화계의 천만 관객 돌파로 불렸던 10만 관객 돌파를 깨고 개봉 13일 만인 4월 1일(화) 전국 누적관객 306,321명을 돌파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일군 이번 성과는 소규모 개봉으로 시작한 다양성 영화 중 최고의 흥행 기록으로 영화계에서 당분간 바뀌지 않을 역사로 길이 남을 예정이다. (4/2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전,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박찬욱, 봉준호 감독, 이동진 평론가의 강력추천은 다양성 영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충분한 공신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그 동안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이 1만~3만 관객에 머물렀기에 세계가 인정한 작품성과 놀라운 캐스팅이 있더라도 높고 높은 흥행의 벽은 깨지 못할 거라는 주변의 예상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개봉 첫 날부터 초고속 입소문으로 흥행에 가속페달을 밟아왔다. 특히 패션계와 문화계의 지지는 예상을 뛰어 넘는 폭발적인 입소문을 자아냈다. 김성일 스타일리스트, 스티브J&요니P 등 오피니언 리더군들의 추천에 이어 웹툰 작가, 디자이너들의 강력 추천 행렬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졌다. 더불어 개봉 후 더욱 힘있게 진행 되는 관객 대상 이벤트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한편의 영화를 떠나 하나의 문화로 향유하는 분위기를 생성 했다. 이러한 관객들의 지지를 증명하듯 현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개봉 주 박스오피스 6위로 시작해, 개봉 2주차와 3주차에는 3~4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향후에도 그랜드 타임(GRAND TIME), 앵콜 GV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 중으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대한 관객들의 호응은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보인다.

<노아>를 누르고 예매율 2위 기록, 7년 만에 <원스>를 제친 데 이어 다양성 영화 제도가 생긴 이래 근 10년 만에 등장한 초특급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처럼 경이적인 흥행돌풍을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관객들의 재관람을 장려하며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인 장기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금과 같은 흥행 추이라면 40만 관객 돌파도 무리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4.04.02)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례적인 상영관 증가세! 배급 역사에도 선례 남긴다!
 

개봉 6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한 2014년 최고의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북미 개봉사례와 마찬가지로 58개관에서 시작해 점점 상영관이 늘어나, 개봉 2주차에도 멈추지 않는 흥행을 예고한다.

개봉 후 연일 소규모 개봉 다양성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수립하고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100여 개관 규모로 상영관이 늘고 있다. 이는 개봉 첫날부터 시작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전무후무한 흥행세가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개봉 6일째 소규모 개봉 다양성 영화 역대 최단기간 10만 관객 돌파 시점에 맞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상영관'이 오르기도 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이례적인 배급사례는 최근 첫 주 스코어가 기대 이하면 상영관이 대폭 줄거나, 아예 상영되지 못하는 영화들에게 선례를 남겼다. 소규모 개봉으로 시작해 초고속 입소문을 타고 점점 상영관이 늘어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아직도 타 상업영화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하지만, 전국 90-100여 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지난 2010년 16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다양성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과도 비슷한 양상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개봉 첫날 30개에서 최대 123개까지 스크린수를 늘리는 쾌거를 거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개봉 10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보다도 4일 빠르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2014년 상반기 다양성 영화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최종 105,068명)의 기록을 28일이나 앞당기며 독보적인 흥행강자의 탄생을 확실시 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전 세계 웨스 앤더슨 작품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경신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겸비하며 국내외 평단과 관객 모두를 만족시킨 완벽한 아트버스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다소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더 이상 따라올 자가 없는 사상초유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소규모 다양성 영화의 새로운 흥행기준이 될 전망이다. (2014.03.26)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박스오피스 3위 등극! 개봉 6일 만에 10만 관객 돌파!
 

2014년 다양성 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6일째인 25일(화) 정오 10만 관객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신기록을 수립하며 독보적 흥행 신화의 탄생을 알렸다.

개봉 후 연일 소규모 개봉 다양성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수립하고 있는 2014년 최고의 흥행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새로운 흥행 타이틀을 추가했다. 개봉 6일째인 25일(화) 정오 전국 누적 관객 106,916명을 돌파한 것.(3/25(화) 정오 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기준) 이는 전국 스크린수 200개로 최종 35만 관객을 동원한 <미드나잇 인 파리>와 동일한 속도로서, 스크린 58개 규모로 시작해 초고속 입소문 속 상영관을 늘려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신기록 수립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블록버스터 <300: 제국의 부활>까지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른 <그랜드 부다페트스 호텔>은 다양성 영화를 넘어 상업 흥행 영화와도 견줄만한 흥행세를 자랑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갖춘 '아트버스터'의 위엄을 입증했다. 또한 북미에서 불과 개봉 첫날 4개 극장에 걸렸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현재 304개까지 스크린수를 늘리고 3,000여 개관에 육박하는 대형 상업영화들 사이에서 7위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흥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이처럼 독특한 흥행 양상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개봉 첫날 58개관의 소규모 개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개봉 첫 주말 무려 8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북미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내에서도 스크린수를 점차 늘려가는 이례적인 배급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지난 2010년 16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다양성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과도 비슷하다. 개봉 첫날 30개에서 최대 123개까지 스크린수를 늘리는 쾌거를 거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개봉 10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보다도 4일 빠르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2014년 상반기 다양성 영화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최종 105,068명)의 기록을 28일이나 앞당기며 독보적인 흥행강자의 위엄을 다시금 과시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이 같이 흥행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전 세계 웨스 앤더슨 작품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경신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겸비하며 국내외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은 것에 기인한다.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각종 문화계의 인사들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를 강력 추천하기에 바빴다. 이러한 입소문 추세라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향후 흥행 열풍은 개봉 첫 주 평일에도 계속돼 조만간 2013년 최고의 흥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기록마저 깰 것으로 전망된다. (2014.03.25)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4일 만에 8만 관객 돌파! 역대 다양성 영화 최단기간 기록!
 

개봉 3일 만에 5만 관객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개봉 4일 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하는 다양성 영화계의 전무후무한 역사를 수립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아트버스터로서의 위엄을 자랑했다.

개봉 1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2일 만에 2만 관객 돌파, 3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속도로 흥행 신기록을 수립 중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2014년 다양성 영화계 사상 최고의 흥행작 굳히기에 들어갔다. 개봉 4일차인 지난 23일(일) 일일 관객 30,398명, 누적 관객 83,175명을 동원하며, 또 다시 역대 소규모 개봉 다양성 영화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수립한 것. 이로써 개봉 3일 만에 <미드나잇 인 파리>의 기록을 제치고 세운 역대 다양성 영화 최고 일일 스코어마저 단 하루 만에 자체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역대 최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흥행작인 2013년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최종 68,770명)와 외화 1위 2010년 <그을린 사랑>(최종 68,384명)의 기록까지 가뿐히 제치며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다양성 영화 흥행 1위'라는 흥행 타이틀을 추가했다.(3/24(월)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흥행 속도는 이미 2014년 다양성 영화 최고의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보다 14일이나 빠르며, 2013년 흥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보다는 무려 20일, 전국 200여 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14만 관객을 동원했던 <블루 재스민>보다 6일 빠른 속도다. 따라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게 다양성 영화계 최고 흥행 목표 스코어로 꼽히는 10만 관객 돌파는 이제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다양성 영화를 넘어 상업 흥행 영화와도 견줄만한 속도를 자랑한다. 2012년 35만 관객을 동원한 우디 알렌의 전작 <미드나잇 인 파리>가 전국 스크린수 180개로 개봉 4일째 80,703명을 모은 것에 비해, 그보다 적은 스크린수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향후 다양성 영화계의 흥행 역사에 어떤 의미 있는 기록을 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흥행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전 세계 웨스 앤더슨 작품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경신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겸비하며 국내외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은 것에 기인한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첫 날 58개 극장에서 시작해 높은 좌석 점유율과 어마어마한 관객 동원력으로 점점 상영관이 증가하고 있다. 개봉 주말 내내 SNS의 타임라인에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인기 검색어에 올랐으며 각종 문화계의 인사들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를 강력 추천하기에 바빴다. 이러한 입소문 추세라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향후 흥행 열풍은 개봉 첫 주 평일에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말 내내 전관 매진에 가까운 기현상을 일으켜, 전체 좌석점유율에서도 블록버스터 <노아>를 10% 가까이 따돌리며 전체 상영영화 1위를 기록하며 영화 마니아와 일반 관객층을 모두 사로 잡은 완벽한 '아트버스터'임을 증명했다. (2014.03.24)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3일 만에 5만 관객 돌파!
 

개봉 첫날 1만 관객 돌파, 개봉 2일 만에 2만 3천 관객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개봉 3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기원을 수립해 다양성 영화 흥행의 새로운 기준이 됐다.

2014년 다양성 영화계 사상 최고의 흥행작 왕좌에 오를 작품은 바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었다. 개봉 1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개봉 2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3일차 일일 관객 28,810명, 누적 관객 52,779명을 기록하며 역대 소규모 개봉 다양성 영화 중 최고 일일 스코어를 수립했다. 더불어 웨스 앤더슨 감독의 전작 <문라이즈 킹덤>의 최종 스코어인 35,618명을 단 3일 만에 압도적인 스코어로 넘어서며 그의 최고 흥행작 탄생을 알렸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좌석점유율에서는 블록버스터 <노아>를 10% 가까이 따돌리며 53.5%로 전체 상영영화 1위를 기록했다.(3/23(일)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이와 같은 기록은 다양성 영화 최고 흥행 목표 스코어로 꼽히는 10만 관객을 넘어, 앞으로 관객 파이의 어마어마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흥행 속도는 2014년 다양성 영화 최고의 흥행작이었던 <인사이드 르윈>보다 5일이나 빠르며, 2013년 흥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보다 10일 빠른 속도, 전국 200여 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14만 관객을 동원했던 <블루 재스민>보다 3일 빠른 속도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2012년 35만 관객을 동원한 우디 알렌의 전작 <미드나잇 인 파리>가 스크린 수 189개 조건 속에 개봉 3일째 일일 스코어 24,211명, 누적관객 60,289명을 기록했던 바, 이보다 절반인 상영관 조건 속에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일일 스코어는 <미드나잇 인 파리>를 뛰어넘고 5만 관객을 돌파했다. 따라서 10만 관객을 돌파한 기존 다양성 영화 흥행 작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흥행 가속도가 붙은 상황이다. 이런 흥행추이를 미루어 보아 향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다양성 영화계의 흥행 역사에 어떤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03.2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2일 만에 2만 관객 돌파! 사상 초유의 스코어 기록!
 

개봉 첫날 1만 관객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흥행 신기록을 수립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2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의 독보적 흥행 신화의 탄생을 알렸다.

2014년 다양성 영화계 사상 최고의 흥행작 탄생을 예고하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지난 21일(금) 전국관객 13,697명, 누적관객 23,969명을 동원하며, 개봉 2일 만에 2만 관객 돌파라는 더 이상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 흥행 역사를 수립했다.(3/22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흥행 속도는 다양성 영화계 최고 흥행 목표 스코어로 꼽히는 10만 관객을 돌파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보다 무려 4일, <인사이드 르윈>보다 하루가 빠르다. 뿐만 아니라 <노아>, <300: 제국의 부활>, <우아한 거짓말>, <몬스터> 등 평균 스크린 수 500~800개에 육박하는 국내외 대형 상업 작품들 사이에서 전체 박스오피스 6위를 수성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잡은 진정한 아트버스터의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현재 박스오피스 1위인 <노아>보다 좌석점유율에서도 현저히 앞서는 등 이 같은 열기라면 주말 안으로 <문라이즈 킹덤>(최종 35,615명)의 스코어까지 가볍게 뛰어 넘으며, 웨스 앤더슨 감독 최고의 흥행작 타이틀까지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2주 연속 다양성 영화 예매율 1위, 다양성 영화 최초로 전체 예매율 3위(60개 미만 개봉관 기준)에 이어 무비꼴라쥬 역대 최고 예매율인 95.8%라는 역사적인 수치까지 기록한 사상 최고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영화제 영화, 다양성 영화에 대한 편견을 과감히 깨고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올해 최고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다소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아티스트' 웨스 앤더슨 감독과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초호화 캐스팅 군단이 선사하는 진정한 아트버스터로서 전 세계에 이어 국내의 많은 성인 관객을 계속해서 만족시키며, 국내에서도 사상초유의 흥행 역사를 계속해서 수립해갈 예정이다.

개봉 첫날 2만 관객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흥행 신기록을 수립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더 이상 따라올 자가 없는 다양성 영화계의 절대적 흥행강자로서 입지를 완벽히 굳히며,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오는 주말 80여 개로 확대상영 예정이다. (2014.03.22)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봉 첫날 1만 관객 돌파! 다양성 영화 중 역대 최단 기간 대이변!
 

2주 연속 다양성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3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예고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첫날 1만 관객을 돌파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역대 다양성 영화의 새로운 흥행 신화 탄생을 알렸다.

2주 연속 다양성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질주를 시작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개봉 첫날인 20일(목) 전국관객 8,041명, 누적관객 10,272명을 동원하며, 개봉 첫날 1만 관객 돌파라는 다양성 영화 사상 최고의 경이적인 흥행 신기록을 수립했다.(3/21 오전 9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로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문라이즈 킹덤>의 오프닝 스코어를 가볍게 넘어서며, 웨스 앤더슨 감독 역대 최고의 흥행작 탄생을 알렸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흥행 속도는 다양성 영화계의 최고 흥행 목표 스코어로 꼽히는 10만 관객을 최단 기간에 돌파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보다 이틀, <인사이드 르윈>보다 하루 앞선 놀라운 기록이다. 또한 평균 스크린수 5~800개에 육박하는 <노아>, <300: 제국의 부활>, <논스톱> 등 해외 블록버스터들의 대거 개봉과 <우아한 거짓말>, <몬스터> 등 국내 작품들의 대규모 개봉관 속에서 일궈낸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무엇보다 좌석점유율에서는 현재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인 <노아>보다 약 10% 차이로 앞서는 저력까지 과시했다.

전국 약 60여 개의 스크린으로 소규모 개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이 같은 폭발적인 흥행은 사실상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웨스 앤더슨 생애 최고의 작품'이란 국내외 유수 언론들의 극찬 속에 작품성을 인정받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지난 7일 해외 개봉 당시 웨스 앤더슨 감독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기록하며 기분 좋은 첫 흥행 레이스를 끊음과 동시에 흥행성까지 입증했다. 해외에서 불어온 흥행 소식과 박찬욱, 봉준호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는 물론 패션디자이너 스티브J&요니P, 김성일 스타일리스트 등 국내 영화계와 패션계 최고의 셀러브리티들의 계속되는 극찬은 국내 관객들까지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다양성 영화의 흥행 척도라 할 수 있는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을 역대 최단시간인 단 2분만에 매진시키는 위엄까지 과시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역대 다양성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써 나갈 것이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흥행 돌풍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2주 전부터 연속 상위권을 지켰던 예매율이 여전히 떨어질 줄 모르고 더욱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다양성 영화 예매 사이트 무비꼴라쥬 1위 수성은 물론, CGV 전체 개봉 영화 중에서도 2위라는 쾌거를 거뒀다. 여기에 영진위 통합전산망 역시 전체 3위를 고수하고 있어, 이러한 기세라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개봉 첫 주 안에 역대 소규모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2만 관객 돌파 역시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영화제 영화, 다양성 영화에 대한 편견을 과감히 깨고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올해 최고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다소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아티스트' 웨스 앤더슨 감독과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초호화 캐스팅 군단이 선사하는 진정한 아트버스터로서 전 세계에 이어 국내의 많은 성인 관객을 계속해서 만족시키며, 본격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이다. (2014.03.21)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2014년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이자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지난 15일 오후 7시(현지시간. 국내시간 16일 오전 3시)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은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심사위원 대상(은곰상)을 수상하며, 영화제의 마지막까지 화려하게 장식하는 쾌거를 거뒀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죽음을 둘러싼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이 같은 결과는 이미 예상됐던 것으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개막식 첫 공개 이후 "웨스 앤더슨 감독 일생의 작품이 탄생한 순간!"(가디언), ", "역대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 중 가장 강렬하고 유쾌하다!"(텔레그래프), "웨스 앤더슨 작품 중 가장 기발한 영화!"(데일리 비스트) 등 웨스 앤더슨 감독을 향한 해외 언론의 뜨거운 찬사가 연일 쏟아져 나와, 수상 가능성이 높게 점 쳐지던 상황이었다. 당연한 수순으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완벽하게 입증했다.

이미 지난 해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 <문라이즈 킹덤>으로 전 세계적인 '웨스 앤더슨 신드롬'을 일으킨 웨스 앤더슨 감독은, 올해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캐스팅은 물론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중무장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 선정은 물론 수상의 쾌거까지 거두며 또 한 번 무서운 흥행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특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해외 개봉 후 거의 비슷한 시기에 국내 개봉까지 확정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란 평을 얻으며, 해외에서 불어오는 호평 분위기가 국내 입소문 흥행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해외 언론 매체들의 뜨거운 극찬을 타고 전 관객들을 벌써부터 흥분시키고 있다. 이처럼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웨스 앤더슨 감독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미스터리한 전개에 할리우드 사상 최강의 드림 캐스팅까지 더해 작품성과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오는 3월 20일, 웨스 앤더슨의 환상적인 세계로 국내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2014.0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 초청 화제! 3월 국내 개봉 확정!
 

2014년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이자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작년 <문라이즈 킹덤>으로 전 세계를 비롯해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웨스 앤더슨 감독이 더욱 기발한 상상력으로 중무장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오는 3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죽음을 둘러싼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유례없는 할리우드 사상 최강의 드림 캐스팅으로 더욱 많은 주목 받고 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명실상부 '웨스 앤더슨 감독 사단'으로 불리는 에드워드 노튼,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애드리언 브로디, 오웬 윌슨을 비롯해 새롭게 호흡을 맞춘 랄프 파인즈, 주드 로, F.머레이 아브라함 등 명품 연기파 배우들부터 최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레아 세이두, 시얼샤 로넌, 토니 레볼로리와 같은 신예들까지 총출동해 환상의 연기호흡과 함께 충격적 연기변신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열기를 입증하듯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오는 2014년 2월 6일(현지시간) 열리는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그 동안 웨스 앤더스 감독이 선보였던 작품들을 뛰어넘는 새로운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권위 있는 호텔의 전설적 지배인 구스타브. 그의 연인이자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살인사건에 휘말린다는 설정은 그간 유니크하면서도 낭만적인 화면으로 사랑 받았던 웨스 앤더슨 감독의 새로운 작품 세계의 시작을 알린다. 더불어 우정으로 뭉친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의 동유럽 전역을 가로지르는 환상적인 모험이 스크린으로 펼쳐져 관객들의 무한한 상상력에 환희를 제공할 것이다.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미스터리한 전개에 할리우드 사상 최강의 드림 캐스팅까지 더해진 작품으로,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전 세계 모든 관객들을 황홀하면서도 미스터리한 경험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2014.02.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
범인은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 구스타브?!
  1927년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세계 최고의 부호 마담 D.가 의문의 살인을 당한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바로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 '구스타브'! 구스타브는 누명을 벗기 위해 충실한 로비보이 '제로'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 사이 구스타브에게 남겨진 마담 D.의 유산을 노리던 그녀의 아들 '드미트리'는 무바지한 킬러를 고용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찾게 되는데…

문을 여는 순간 완벽히 빠져드는 기상천외 판타지아트!
단 100분 간의 환상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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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심사위원 대상 수상!
"역대 베를린 영화제 개막작 중 가장 강렬하고 유쾌하다!"(The Telegraph)
첫 공개와 동시에 완벽한 작품성과 대중성 입증!
해외언론들의 극찬세례 관객들 기대감 폭발!
 

작년 <문라이즈 킹덤>으로 전 세계를 비롯해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웨스 앤더슨 감독이 작년 칸 국제영화제에 이어 올해는 신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시작과 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죽음을 둘러싼 세계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전 세계 영화인들의 초미의 관심작이었던 만큼, 베를린에서 첫 공개되자마자 해외 언론 매체와 평단이 뜨거운 극찬 세례를 받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전 세계의 유력지 중 하나인 가디언지는 "웨스 앤더슨 감독 일생의 작품이 탄생한 순간!"이라는 극찬을 가장 먼저 전했다. 또한 "여태껏 알던 모든 영화적 재미와 흥분, 그 이상을 경험할 것!"(스크린데일리), "역대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 중 가장 강렬하고 유쾌하다!"(텔레그래프)라고 평하며 영화제용 영화라는 틀을 뛰어 넘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사상 최고의 걸작이 탄생했음을 확실시 했다. 또한 "웨스 앤더슨의 진정한 영혼이 담긴 연출과 랄프 파인즈의 눈부신 연기의 황홀경!"(버라이어티)이라며 웨스 앤더슨 감독뿐만 아니라 기상천외한 사건을 이끌어 나가는 '구스타브'를 연기한 랄프 파인즈 역시 빼놓지 않았다. 이 외에도 많은 매체에서 미학의 대가 웨스 앤더슨 감독의 타고난 감각과 뛰어난 연출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은 외신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은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완벽하게 입증했다.

한편, 해외에서부터 불어온 호평 소식에 국내 관객들 역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포스터와 예고편 등 컨텐츠가 공개되는 시점마다 높은 반응을 보이며, SNS를 통해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있는 국내 관객들은 포털 사이트 기대평점을 오직 10점 릴레이로 남기며 '완벽한 아티스트' 웨스 앤더슨 감독과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초호화 캐스팅에 대한 강한 신뢰와 기대감을 내비쳤다.

뿐만 아니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해외 개봉 후 거의 비슷한 시기에 국내 개봉까지 확정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란 평을 얻고 있다. 때문에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부터 불어오는 호평 분위기가 국내에서도 지속되어 추후 입소문 흥행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2014년에도 '웨스 앤더슨 신드롬'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오는 3월 20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무엇을 예상하든 상상 그 이상이다!
예측조차 할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연속!
완벽한 호텔 지배인과 순수한 로비보이의 세대를 뛰어 넘은 우정!
 

지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영화가 처음 공개된 후 "웨스 앤더슨 감독 일생의 작품이 탄생한 순간!"(가디언) 등 연일 계속되는 외신들의 호평세례가 증명하듯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그 동안 웨스 앤더스 감독이 선보였던 작품들을 뛰어넘는 새로운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권위 있는 호텔의 전설적 지배인 구스타브가 그의 연인이자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살인사건에 휘말린다는 설정은 그간 유니크하면서도 낭만적인 화면으로 사랑 받았던 웨스 앤더슨 감독의 새로운 작품 세계의 시작을 알린다. 더불어 우정으로 뭉친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의 동유럽 전역을 가로지르는 환상적인 모험이 스크린으로 펼쳐져 관객들의 무한한 상상력에 환희를 제공한다. 특히 할리우드 명품 배우 랄프 파인즈와 할리우드 첫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 토니 레볼로리의 눈부신 열연과 완벽한 연기호흡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몰입도를 더욱 높이기에 충분하다. 이에 대해 랄프 파인즈는 "구스타브와 제로가 마치 아버지와 아들 같은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는 설정이 무척 흥미로웠다. 제로는 순수하고 세상 경험이 없어서 가르침이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전우 같은 동등한 관계가 된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이 영화는 위장과 추적, 탈출 요소가 많지만 그 속에서도 달콤함과 씁쓸함이 동시에 전해지는 완벽한 미스터리 어드벤처."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전설적 호텔 지배인에서 한 순간에 연인의 강력한 살해 용의자로 낙인 찍힌 뒤, 탈출을 시도하는 구스타브와 그런 그를 끝까지 믿고 충실하게 돕는 로비보이 제로의 세대를 뛰어 넘은 우정과 더불어 웨스 앤더슨 특유의 기발함과 재치를 엿볼 수 있는 기상천외한 모험담은 올 초 스크린을 장악했던 여성 캐릭터 중심, 또는 감성적인 영화들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와 활력을 선사할 것이다.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초호화 캐스팅!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애드리언 브로디, 윌렘 대포부터
에드워드 노튼, 주드로, 레아 세이두, 시얼샤 로넌 등 웨스 앤더슨 사단 총출동!
할리우드 대표 명품 배우들의 파격적 연기변신과 환상의 호흡!
 

사실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제작 전부터 면면이 화려한 캐스팅 보드로 영화계에 숱한 화제를 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름만 말하면 모두가 아는 '웨스 앤더슨 사단' 틸다 스윈튼, 에드워드 노튼, 빌 머레이, 애드리언 브로디, 오웬 윌슨을 비롯해 이번에 새롭게 호흡을 맞춘 랄프 파인즈, 주드 로, F. 머레이 아브라함 등 명품 연기파 배우들부터 최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레아 세이두, 시얼샤 로넌, 토니 레볼로리와 같은 신예들까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총출동해 환상의 연기호흡과 함께 충격적 연기변신을 예고하며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상상만으로도 벅찬 이 같은 캐스팅이 실제로 가능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담고 있는 독특하고 환상적인 세계관이 한 몫 했다. 특히 틸다 스윈튼은 사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마담 D. 역할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전한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웅장한 호텔에 묵으며 구스타브의 시중을 받거나 구스타브 같은 사람이 되는 상상을 하는 것은 누구라도 좋아하지 않을까."라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국가가 배경이라는 점부터 이 영화의 출발이 좋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살인과 관련된 미스터리가 상당히 디테일하면서도 급박하게 펼쳐져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며 영화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 외에도 웨스 앤더슨과 오랫동안 함께한 조플링 역의 윌렘 대포는 "그와 이전에도 함께 작업한 적이 있지만, 이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시나리오를 읽고 특히 더 놀랐다. 정말 다채로운 캐릭터가 나오는 흥미로운 스토리 속에 웨스 앤더슨 감독이 이 영화만의 매력적인 분위기와 세계관을 아주 잘 잡아낸 것 같다."며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 작품에 참여할 수 밖에 없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이 작품이 각종 굵직한 수상 경력의 배우들을 사로잡은 것이 그리 놀랍지 않은 일이다. 요즘은 앤더슨 감독의 작품처럼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영화가 많지 않아서 그와 일하고 싶어 하는 배우들이 무척 많다. 그와 일할 때는 정말로 창조적인 분위기가 조성된다."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처럼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초호화 드림 캐스팅과 그들의 환상적인 연기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통해 지난 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강력한 '웨스 앤더슨 신드롬'이 불 예정이다.


자로 잰듯한 대칭구조부터 소품, 의상, 무대미술, 음악,
시대에 따라 변하는 화면비율까지 더해져 탄생한 미장센의 절정!
오직 '완벽한 아티스트' 웨스 앤더슨의 작품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3월, 스크린 미학의 정점을 직접 확인하라!
 

2012 남성 패션지 GQ가 선정한 베스트드레서 25인에 선정되기도 한 웨스 앤더슨 감독은 공식적인 자리나 영화 현장 스틸컷만 봐도 알 수 있듯, 언제 어디서나 수트를 차려 입는 등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그의 성격은 작품에서 그 이상으로 발휘되어, 매 작품마다 미적으로 더욱 치밀하고 완벽한, 그리고 전혀 새로운 '웨스 앤더슨만의 스타일'을 창조해내고야 만다.

이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도 웨스 앤더슨의 고집은 여전히 매력적으로 발휘된다. 구스타브가 애용하는 향수 '오 드 파나쉬'부터 아가사가 만드는 달콤한 케익들까지 완벽하게 배열된 하나의 미술품을 연상케 하는 소품들은 아기자기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의상과 악세서리, 곳곳을 장식한 예술작품들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웨스 앤더슨의 작품에서 항상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을 꽉 채우는 자로 잰듯한 대칭구조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완벽한 스크린 미학의 절정을 이룬다. 또한 전작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의 배, <다즐링 주식회사>의 기차, <판타스틱 Mr. 폭스>의 여우 땅굴, <문라이즈 킹덤>의 스카우트 야영지 등에서 알 수 있듯, 그는 세트를 횡으로 길게 비추는 카메라워크를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도 구스타브가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이러한 시도들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기존의 웨스 앤더슨 스타일에서 더 나아가, 극중 1960년대는 와이드 스크린으로, 1930년대는 1.37:1, 최근에 가장 가까울 수록 1.85:1 등 당대 유행했던 화면비율로 촬영하는 완벽주의적인 면모까지 선보인다. 이 같은 탐미주의적인 화면구성 외에도 웨스 앤더슨은 모든 작품에서 한 발짝 떨어져 전지적 화자의 보이스오버 내레이션을 활용한 부연 설명으로 개성을 드러낸다. 이때는 언제나 경쾌한 음악이 동반된다. 만화처럼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장면들이 이어지는 듯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합쳐짐으로써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 작품에 한층 빠져들게 한다.

자신의 취향과 주관을 매 작품 확고히 반영하는 웨스 앤더슨 감독은 단 한 컷만 봐도 누구나 그의 작품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모든 컷을 철저한 기준 속에 재단하듯 디자인해, 역시 이 시대 최고의 '완벽한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처럼 웨스 앤더슨의 장인정신과 놀라운 감각이 총망라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오는 3월 20일, 스크린 미학의 새로운 경지를 선사할 것이다.


환상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나라 '주브로브카 공화국'
웨스 앤더슨의 세계가 스크린 위에 완벽하게 살아나다!
전 세계가 언제나 그의 세상에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장르의 틀을 뛰어넘은 예술작품! 진정한 ARTBUSTER의 탄생!
 

전작들을 통해 매번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여왔던 웨스 앤더슨 감독은 이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도 전 세계인들이 동경하고 화려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라는 완벽한 시각적 미학의 공간을 창조해냈다. 하지만 단순히 미학적인 공간에 그치지 않고, 1930년대 파시즘에 장악되고 그 이후에 공산주의가 흘러 들어온 동유럽의 모습과 거기에서 좀 더 거슬러 올라가 전쟁 이전의 '아름다운 시절'을 비추며 마치 20세기 현대사를 모두 버무려놓은 것과 같은 강렬한 느낌을 전한다.

웨스 앤더슨 감독은 "이 영화에서 그려낸 동유럽은 내 개인적인 여행 경험과 수많은 책들, 영화들, 그리고 내가 받은 느낌들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대와 문화를 가만히 살펴보면 예술적으로 매우 풍요로운 시대였다. 나는 이 점에 주목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뿐만 아니라 <문라이즈 킹덤>, <판타스틱 Mr. 폭스>, <다즐링 주식회사>의 제작자 제레미 도슨은 "웨스 앤더슨 감독은 영화를 만들 때 항상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 그와 꼭 들어맞는 우주까지도 만들어낸다. 이 영화에서는 주브로브카 공화국이라는 가상의 동유럽 국가를 만들었다. 주브로브카에는 20세기에 접어들기 전에 급부상하기 시작한 스파(온천관광) 도시가 있었다. 웨스는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역사, 세계뿐만 아니라 구스타브란 캐릭터의 역사까지 하나로 합쳐 이렇게나 멋진 결과물을 완성해냈다. 이렇듯 훌륭한 각본과 배우들의 연기, 연출이 모두 합쳐져 색다른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다."고 자신 있게 덧붙인다.

웨스 앤더슨은 이번 작품에서 특히 사소한 소품 하나부터 캐릭터와 시대, 역사까지 촘촘하게 세워나가며 하나의 완벽하게 아름다운 상상 속의 세계를 창조해냈다. 이로써 그의 작품은 단순히 예술영화계에서 캐스팅을 비롯해 무대미술 등 스케일이 큰 작품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닌, 더 나아가 '아트버스터'로 불리며 장르의 틀을 넘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신만의 뛰어난 미적 감각과 확고환 세계관을 바탕으로 매번 놀라운 작품을 만들어 내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들은 아름다운 미장센뿐만 아니라, 매번 자라지 못한 어른과 아이들의 성장영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결국에는 더 성숙한 세계로 나가는 결말로 깊은 울림까지 전한다. 이로써 그의 작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기자기하고 동화 같이 아름다운 화면만으로 평가가 끝나는 것이 아닌, 전 세대 관객들을 울리는 명작으로 오랫동안 화자 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웨스 앤더슨 생애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 받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통해 관객들은 영화가 선사하는 예술적 성취와 만족감의 최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930~80년대 유럽으로의 환상적인 시간여행!
세계대전부터 종전 그 후의 불안한 유럽의 초상까지…
전설적인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에게 영감을 얻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가상의 국가 '주브로브카(Zubrowka)'의 온천관광 도시에 위치하고 전 세계가 동경하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현재가 아닌, 193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유럽의 모습을 담고 있다. 때문에 영화 속 인물들을 비롯해 또 다른 주인공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관과 함께 내면도 변화를 겪는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중심 사건인 마담 D. 피살사건은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사이에 벌어지게 된다. 그 전까지만 해도 호화스러운 전성기를 누리던 호텔과 주브로브카의 주민들, 그리고 그 평온하고 예술을 사랑하던 시대 자체는 종결되고 만다. 이윽고 전 유럽을 뒤덮은 끔찍한 대학살 사건과 전쟁들이 발발하게 되고 계속되는 나치즘, 파시즘의 도래는 영화 속에서 구스타브-제로와 드미트리-조플링의 맞대결과 국경에서 신분수색을 하는 헌병대의 등장으로 묘사 되는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모험담 이면에 숨겨진 유럽의 어두운 과거를 설명해준다. 이러한 혼란의 시대가 지나고, 모든 것이 쇠퇴해가는 지점에 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평화로웠던 '주브로브카 공화국'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관객들 앞에 빛 바래고 텅 빈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과 이야기의 흐름은 웨스 앤더슨 감독이 앞서 밝힌 것처럼 유럽의 전설적인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Stefan Zweig)'에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치의 박해를 피해 브라질로 망명 후 아내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 작가의 기구한 삶과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읽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시작하게 된 웨스 앤더슨 감독은 그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 이 같은 철학적 메시지까지 덧발라 관객들로 하여금 그의 이전 작품들 이상으로 삶에 대한 깊은 사유거리를 던진다.


오래된 백화점이 모두가 동경하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재탄생?
동계올림픽보다 더 짜릿한 스키 추격신! 알고 보니 미니어처?
실제 그 이상의 공간, 스크린 위에 완벽하게 창조해내다!
 

제작 단계에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가장 큰 과제는 바로 호텔의 명성에 어울리는 장소를 찾는 일이었다. 호텔의 전성기인 1930년대, 그 이후 파시즘에 장악 당하는 모습, 그리고 공산주의 시대에 몰락하는 모습까지. 호텔은 시대에 따라 여러 변화를 거치게 되므로 제작진은 유럽적인 특징과 함께 시각적인 유연성도 엿보이는 장소를 물색해야만 했다.

가장 먼저 염두에 둔 곳은 유럽에 위치한 리조트와 호텔들이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철거 또는 대대적인 재건축 작업이 필요한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 호텔 촬영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대신 우연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독일 동부 도시 '괴를리츠'에 있는 거대한 백화점을 발견했다. 제작진은 더 이상 운영을 하지 않는 텅 빈 백화점 안에 시대를 반영한 고풍스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세트를 지어,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이 펼쳐질 주요 무대를 완벽하게 탄생시킬 수 있었다. 이외에도 괴를리츠에서는 고딕 양식과 바로크 양식에서 근대적인 아르누보의 곡선이 돋보이는 특색 있는 건축물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어 주요 촬영지로 낙점되었다. 다른 촬영도 괴를리츠의 인근 지역에서 이뤄졌다. '체크포인트 19 감옥'은 1시간 거리에 있는 츠비카우에서, '멘들스 빵집'과 '미술관'은 드레스덴에서 찾았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었다.

제작진은 호텔 외관을 정교한 미니어처 세트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구스타브와 제로가 모험을 떠날 때 등장하는 케이블카와 스키 추격신 역시 대부분 미니어처 세트에서 촬영되었다. 창고에서 미니어처 모델을 만들어 외부로 옮겨와 자연광 아래서 카메라로 미니어처 나무 사이를 옮겨 다니며 촬영을 진행해 자연스러움을 극대화시키고자 했다. 가장 큰 스케일의 주요 스키 추격신은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캐릭터들을 만들었다. 이 작업을 위하여 앤더슨 감독은 애니메이션 <판타스틱 Mr. 폭스>에서 함께 했던 이들과 조우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애덤 스톡하우젠은 "한 장소에서 찍은 것처럼 보이지만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매트 페인팅(합성 배경 그림), 미니어처 세트, 그리고 다른 장소로 나뉘어서 하나로 완성된 경우가 많다. 힘든 도전이었지만 굉장히 재미있었다."며 제작진들이 매 순간 모든 장면들과 배경에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였는지 확인시킴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높은 완성도를 자신했다.


틸다 스윈튼, 단 한 컷을 위해 분장만 무려 5시간 한 사연?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전격 지원에 나섰다!
오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화려하고 클래식한 의상, 소품, 분장의 향연!
 

틸다 스윈튼이 84세의 미망인 마담 D.역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매일 꼼짝없이 5시간 동안 헤어와 메이크업 분장을 해야만 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비로소 틸다에게 노인 분장을 시킬 수 있었다. 덕분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정말 특별한 느낌이 더해졌다. 그녀 역시 즐거워 했다."며 그녀의 연기투혼과 완벽한 노인 연기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분장을 위해서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와 <해리포터> 시리즈 등에서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고 <철의 여인>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마크 콜리어 분장감독과 '웨스 앤더슨 사단' 프랜시스 해논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은 "틸다의 팔, 가슴, 목, 등에 보형물을 잔뜩 넣었고, 끝도 없는 가발에 백내장으로 인한 콘택트 렌즈, 나이에 어울리는 치아, 귓불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작업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이토록 섬세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앞서 공개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예고편 속에 과연 틸다 스윈튼이 진짜 나왔는지 관객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할 정도로 완벽하게 변신해 전 세계를 또 한 번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마담 D.의 전체적인 의상 스타일은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 클림트에게 영감을 받아, 분장 외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영화계뿐만 아니라 패션계 역시 사랑하는 웨스 앤더슨 감독을 위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바로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가 사용하는 빈티지한 여행가방과 구스타브 일행의 뒤를 쫓는 무자비한 킬러 조플링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검은색 가죽재킷이 프라다의 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영화 속 시대 배경인 1920~30년대에 출시 됐던 프라다 빈티지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것으로, 오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만을 위해 새롭게 제작되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지난 베를린 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프라다 플래그쉽 스토어에는 마담 D.의 풀네임이 그대로 박힌 여행가방 등 영화 속 소품들이 그대로 전시되어,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패션피플과 영화인들 사이에서 화자 되었다.

이처럼 오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는 웨스 앤더슨의 감각이 담긴 화려하고 독특한 의상과 소품, 분장들의 향연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은 새로운 스크린 아트의 극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전설적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 l 랄프 파인즈
 

유럽 초호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1대 지배인이자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연인. 하지만 그녀가 죽은 후 드미트리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다.

영국의 '위대한 배우' 명단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보물 같은 배우. 웨스 앤더슨 독이 "오직 그만을 생각하고 이 역할을 만들었다"고 했을 정도로 '구스타브'로 완벽하게 분해 전 세계 여심까지 훔칠 예정이다.

|FILMOGRAPHY| <007 스카이폴>(2012), <해리 포터> 시리즈(2011~2005), <쉰들러 리스트>(1993) 외 다수
|AWARD| 1994 영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 Cast & Character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 l 틸다 스윈튼
 

84살의 막대한 부를 가진 미망인으로, 본명은 마담 셀린느 빌뇌브 데고프 운트 탁시스(Madame C?line Villeneuve Desgoffe und Taxis).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다녀간 후 수수께끼의 죽음을 맞는 인물로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가보, 명화 '사과를 든 소년'을 연인 구스타브에게 남긴다.

한국의 봉준호뿐만 아니라 린 램지 등 전 세계 거장들을 비롯해 샤넬 등 패션계에서도 강한 영감을 전하는 뮤즈이자 신비로운 매력의 배우. <설국열차>에 이어 또 한 번의 충격적 연기변신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설국열차>(2013), <문라이즈 킹덤>(2012), <아이 엠 러브>(2009) 외 다수
|AWARD| 2008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 Cast & Character 충실한 로비보이, 제로 l 토니 레볼로리
 

아크-살림-알-자밧에서 온 가진 것 하나 없는 소년. 하지만 타고난 성실함과 총명함으로 구스타브의 눈에 띄고, 그의 충실한 친구이자 호텔 최고의 로비보이로 성장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웨스 앤더슨 사단에 합류한 무서운 신예. 놀라운 집중력과 타고난 연기력으로 대배우 랄프 파인즈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 전 세계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멘들스 제빵사, 아가사 l 시얼샤 로넌
 

최고로 맛있다고 소문난 빵집 멘들스 제빵사의 조수로 후에 구스타브 대 탈출기에 큰 역할을 한다. 어리지만 사랑을 위해서라면 그 누구보다 용감해지는 제로의 귀여운 연인.

당시 불과 13살의 나이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에 최연소로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를 영화계를 발칵 뒤집은 천재적인 감각의 배우. 성인이 된 그녀가 또 한 번 전 세계 관객들을 놀라게 할 준비를 마쳤다.

|FILMOGRAPHY| <러블리 본즈>(2009), <어톤먼트>(2007) 외 다수
|AWARD| 2008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최연소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 Cast & Character 가문의 후계자, 드미트리 l 애드리언 브로디
 

마담 D.의 아들이자 주브로브카 공화국의 명문가 데고프 운트 탁시스 가문의 후계자. 하지만 가문의 막대한 재산이 구스타브에게 넘어갈 상황에 처하자, 그에게 어머니의 살인 누명을 씌우고 추적을 시작한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우수에 찬 눈빛을 가진 할리우드 대표 개성파 배우. 이번에는 악랄한 악당과 허당 사이를 완벽하게 오가며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FILMOGRAPHY| <미드나잇 인 파리>(2011), <피아니스트>(2002) 외 다수
|AWARD| 2003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 Cast & Character 무자비한 킬러, 조플링 l 윌렘 대포
 

가죽 재킷과 검은 부츠, 징 박힌 장갑을 낀 의문의 사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자비한 킬러의 면모를 자랑하며 달아난 구스타브 일행의 뒤를 바짝 쫓아 극의 긴장감을 한껏 높인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명품 배우. 이번에는 심지어 대사 한 마디 없이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안티크라이스트>(2009), <스파이더맨> 시리즈(2004~2002) 외 다수
|AWARD| 2000 LA 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 Cast & Character 헨켈스 l 에드워드 노튼
 

구스타브를 쫓는 동시에 이 사건에 뭔가 음모가 있단 것을 알아채는 헌병대 대장. <문라이즈 킹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에드워드 노튼은 웨스 앤더슨과 또 한 번 환상의 호흡을 펼치며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본 레거시>(2012), <문라이즈 킹덤>(2012), <일루셔니스트>(2006) 외 다수
|AWARD| 1997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 Cast & Character 젊은 작가 | 주드 로
 

훗날 국보가 될 소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저자로, 젊은 시절 우연히 호텔 로비에서 만난 제로 무스타파에게 구스타브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웨스 앤더슨과는 첫 호흡을 맞춘 주드 로는 그리 길지 않은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을 미스터리하고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완벽하게 몰입하게 만든다.

|FILMOGRAPHY| <안나 카레니나>(2012), <클로저>(2004), <나를 책임져, 알피>(2004) 외 다수
|AWARD| 2000 영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 Cast & Character 아이반 | 빌 머레이
 

'아이반'은 전 세계 호텔 지배인들의 모임 '십자열쇠협회'의 회원으로, 구스타브가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에 발 빠르게 찾아간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거의 모든 작품에 출연한 진정한 '웨스 앤더슨 사단'인 빌 머레이는 그와의 작업에 대해 "마치 함께 성장한 느낌이다. 그는 여전히 나에게는 아이 같지만, 그 동안 계속 경험을 쌓았고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도전적이고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며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동료에 대한 찬사를 전했다.

|FILMOGRAPHY| <문라이즈 킹덤>(201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0) 외 다수
|AWARD| 2000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 Director 웨스 앤더슨 감독
 

영국의 아티스트이자 나의 오랜 친구인 휴고와 함께 떠올린 아이디어가 있었다. 우리는 몇 년 전부터 한 친구에게서 영감을 얻어 '구스타브'의 캐릭터를 구상했다. 그는 독특하고도 훌륭한 언어 감각과 특별한 인생관을 지닌 정말로 매력적인 친구로, 우리가 아는 세상 그 누구와도 다른 사람이었다. 또한 몇 년 전부터 나는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엄청난 팬이 된 상태였고, 이 영화 역시 그의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음을 밝힌다. 이외에도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같은 책도 읽고 있었는데, 그 책은 유럽의 각 나라들이 나치에 어떻게 반응했고 유럽 전체가 어떻게 제각각 분열되었는지를 흥미롭게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이렌 네비로프스키의 '스위트 프랑세즈'란 책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었다. 이런 작품들에 한참 심취해 있던 나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를 여기에 영향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서야 나중에 휴고와 내가 그 독특한 친구에게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낸 캐릭터까지 더해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유럽에 관한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이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탄생하게 되었다.

일찍부터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이제는 '무조건 믿고 보는' 감독이란 호칭을 얻게 된 웨스 앤더슨 감독. 작품 속 그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내로라하는 화려한 출연진들을 빼놓고 말 할 수 없다. 특히 '웨스 앤더슨 사단'의 대표주자 에드워드 노튼은 감독에 대해 "배우들에게 웨스 앤더슨 감독은 창조성 면에서 북극성 같은 존재다. 그는 작업을 하면서 제 2의 가족을 탄생시킨다. 이번에도 역시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가 마치 '십자열쇠협회'의 회원이 된 듯 일체감을 느꼈다."고 말하며 천재적인 그의 재능과 작업방식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F. 머레이 아브라함은 "그는 굉장한 사람이고, 마치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성인이 된 모습 그 자체라고 생각된다."고 표현하며 개성 강한 젊은 감독에서 대가로 발돋움하고 있는 웨스 앤더슨 감독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웨스 앤더슨 감독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은 물론 전 세계 영화인들,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명실상부 이 시대의 완벽한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문라이즈 킹덤>으로 국내에도 '웨스 앤더슨 신드롬'을 일으킨 그는 전보다 업그레이드된 신작으로 돌아와 전 세계 관객들을 또 한 번 그만이 만들 수 있는 환상적인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FILMOGRAPHY|
<문라이즈 킹덤>(2012), <판타스틱 Mr. 폭스>(2009), <다즐링 주식회사>(2007),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2004), <로얄 테넌바움>(2001), <맥스군과 사랑에 빠지다>(1998), <바틀 로켓>(1996)

|AWARD|
2014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2010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안시 크리스털상
1998 LA 비평가협회 신인상


↘ 촬영 | 로버트 예먼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오랜 동료이자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그의 모든 작품을 촬영한 명실상부 '웨스 앤더슨 사단'의 대표인 로버트 예먼이 이번 작품에서도 촬영 감독으로 나섰다. 예먼은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한다. 때문에 그는 시대별로 조명의 종류부터 화면비를 다르게 적용해 색다를 효과를 더하고자 했다. 이에 대해 그는 "1960년대는 아나모픽 렌즈를 이용한 와이드스크린으로 촬영하고, 1930년대는 그 시대에 흔히 볼 수 있었던 1.37:1로, 그리고 최근에 가장 가까운 1.85:1로 옮겨갔다. 이외에는 1:37 포맷이 주로 사용되었다."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그는 "별로 와이드하지 않지만 영화 속 무대들은 주로 위아래 공간이 더 넓다. 그래서 천장이 더 많이 보이고 느슨하다. 새로운 촬영 포맷이었기 때문에 웨스와 나는 무척 즐겁게 작업했다."고 자세한 현장담을 전하며,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만의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 의상 | 밀레나 카노네로
 

아카데미상을 3차례 수상한 디자이너 밀레나 카노네로 역시 웨스 앤더슨과는 <다즐링 주식회사>와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웨스 앤더슨 사단'으로, 이번 작품도 대환영이었다고 말한다. 특히 그녀는 "이번 영화가 역사적인 사건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유연하게 그 시대를 해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이 영화는 기억을 담고 있다. 주인공이 작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작가는 그 이야기를 책으로 쓴다. 따라서 그저 간단한 회상 이야기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창의성을 흥미롭게 발휘해볼 수 있었고, 무척이나 흥분되는 작업이었다."고 전한다.

카노네로는 특히 디테일에 놀랍도록 꼼꼼하게 신경 쓰는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앤더슨 감독에 따르면 "그녀는 단지 나와 일하며 의상만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도 일조한다. 이렇게 포괄적인 작업 방식은 엑스트라 배우들에게까지 적용된다."고 밝히며 그 못지 않은 개성 강하고 창조적인 스타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그녀는 이러한 작업에 대해 "그림을 그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주된 부분만이 아니라 전체를 다 봐야 한다. 따라서 사소한 엑스트라들까지 신경을 쓰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특히 섬세함이 살아 있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전반적인 스타일의 탄생배경에 대해 밝혔다.


↘ 분장 | 프랜시스 해논
 

프랜시스 해논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연출 데뷔작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때부터 함께 일하며 헤어와 메이크업은 물론 분장 작업 등을 담당했다. 그녀는 시대에 따라 캐릭터의 일관성을 표현하기 위해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공을 들였다. 특히 "제로의 경우 젊은 청년인 1930년대와 더 나이가 든 1960년대의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헤어스타일로 비슷한 느낌을 유지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한다. 또한 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작가 톰 윌킨슨의 젊은 시절을 맡은 주드 로에 대해서는 "콧수염을 좀 젊게 표현했고, 이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꽤 효과가 컸다. 간결함이 더 큰 효과를 발휘한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녀는 틸다 스윈튼을 84세 노인으로 완벽하게 변신시키는 데에 특히 심혈을 기울였다. 틸다 스윈튼 역시 노인 분장은 처음이었지만, 자연스러운 주름부터 늘어난 피부, 백내장 등 세심한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아, 영화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


↘ 음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아카데미에 6차례 노미네이트된 작곡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이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위해 전통적인 오케스트라 악기가 전부 빠진 독특한 음악을 만들었다. 대신 중앙 유럽의 악기를 다수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사용했다. 러시아 민속 악기인 발랄라이카, 그리고 동유럽 집시 음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침발롬 등이 그것이다. 여기에 모스크바의 발랄라이카 오케스트라 단원 50명의 협연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 있고 독특한 OST가 탄생할 수 있었다. 알렉상드르는 "중앙 유럽과 몰도바의 침발롬에서 알프스의 호른, 요들송, 수도승들의 노래, 발랄라이카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무의식에 자리하는 소리들을 최대한 그대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독특하고 다양한 악기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모든 곡들에 혼이 담겨 있고, 강렬하면서 재미있는 분위기가 나타날 수 있도록 했다. 밝은 것에서 어두운 것까지 다양한 감정이 표현되고 있고, 클래식한 오케스트라와 똑같은 음악적 어휘를 사용했지만 사운드의 결과 자체는 매우 다르다."며 자세한 작곡 의도를 전했다. 그는 웨스 앤더슨 감독이 자신의 실험 정신을 독려해준다고 말한다. "우리는 내가 전문 작곡가로서 또는 그가 영화감독으로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작업들을 함께 하고자 한다. 나는 스크린과 어울리되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즉 캐릭터의 과거나 미래 또는 내면의 감정을 토대로 사운드와 멜로디, 리듬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탐구한다."며 이 같은 놀라운 협업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