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고질라 Godzilla


" 1954년, 인간들이 깨운 존재로 인해 시작된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최대 재난을 그린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

2014, 미국,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123분

감 독 : 가렛 에드워즈

출 연 : 애런 존슨, 브라이언 크랜스톤, 엘리자베스 올슨, 줄리엣 비노쉬, 와타나베 켄

개 봉 : 2014년 5월 1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

<고질라> 미 박스오피스 점령! 2014년 최고 흥행 기록 달성!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고질라>가 개봉 첫 주 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5일 국내 개봉과 함께 다음날인 16일 미국에서 개봉한 <고질라>는 특히 미국에서 2014년 개봉명화 중 개봉 첫 날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등 올해 개봉한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5월 19일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고질라>가 개봉 첫 날 3,852만 5천 달러로 2014년 개봉 영화 중 개봉일 최고 성적을 거둔데 이어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9,320만 5천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9,160만 달러), 여름시즌 개봉한 <월드워Z>(6,641만 달러), 유사장르인 <퍼시픽 림>(3,730만 달러) 보다 높은 성적이다. 미국 외 국가 수익까지 더하면 개봉 첫 주에 이미 2억 달러에 달하는 수익(1억 9,602만 5천 달러)을 거둬들이며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호평이 잇따르고 있어 미국 내에서만 최종 2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17, 18일 토일 양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5일(목) 개봉 후 18일(일)까지 누적관객 52만 7,870명을 기록하고 있다.

개봉 후 영화의 오락성은 물론 완성도까지 만족시키는 성공적인 리부트라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1954년 첫 등장 이후 크리쳐물의 대명사이자 괴수 영화의 전설이 된 '고질라'를 새롭게 부활시킨 2014년 <고질라>는 탄생 60주년 기념작으로서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시켜주고 있다.

<고질라>는 1954년, 인간들이 깨운 존재로 인해 시작된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최대 재난을 그린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애런 존슨과 엘리자베스 올슨,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프랑스의 줄리엣 비노쉬, 일본의 와타나베 켄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연기력을 선보인다.

2014년 새롭게 등장한 고질라는 그 어떤 괴수들보다 거대하다. 고질라는 약 106미터로 이는 30층 높이의 빌딩과 맞먹는 크기로 역대 최강의 초대형 괴물이다. 꼬리 길이만 무려 167미터, 발자국 크기가 20미터, 이빨 하나의 길이가 50cm를 넘고 무게는 9만 톤에 달한다. 무려 8백여 명의 CG팀이 참여해 1년에 걸쳐 완성한 고질라는 상상 그 이상의 크기로 괴수의 왕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퍼시픽 림> 속 괴수인 '카이주'와 같이 역대급 크기로 영화 속에 등장했던 괴수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크다. <고질라>의 메가폰을 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은 시각효과 전문가로서 예의 그 실력을 영화 속에서도 발휘했다. 최대한 현실적으로 그려 내기 위해 <매트릭스>, <어벤져스>, <반지의 제왕> 등을 만들어낸 촬영과 미술, 음악, 시각효과, 특수효과, 음향효과 등 다양한 팀이 합류해 재난 영화의 혁명적인 완성도를 보여주며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5.19)

코리아필름 편집부


<고질라> 5월 개봉확정 1차 포스터&티저예고편 공개! 재난영화의 사이즈가 달라진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인류에게 닥친 최대 재난! 인간의 과학적 오만이 잉태한 두려운 미래가 다가온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존재로부터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고질라>가 5월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전 세계가 탐냈던 재난 영화의 대표작 '고질라'가 돌아왔다. 1954년 첫 등장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무려 30여 편의 영화와 TV 시리즈, 비디오 게임, 소설, 만화로 제작된 크리쳐(creature)물의 대명사이자 전 세계적인 팝 문화 아이콘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명장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역시 1998년 영화화한 바 있다.

그리고 16년만인 2014년 리부트되어 돌아왔다. 새로운 <고질라>는 <어벤져스>, <킥 애스>을 통해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애런 존슨과 핫이슈 메이커 엘리자베스 올슨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브라이언 크랜스톤, 줄리엣 비노쉬, 와타나베 켄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새로운 '고질라'의 탄생을 위해 합류했다.

영국 아카데미상과 에미상 등을 수상한 다양한 TV 시리즈의 시각효과와 SF 스릴러 <괴물들>로 탁월한 영상과 각본은 물론 크리쳐물에 대한 탁월하고 심도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가렛 에드워즈가 감독을 맡았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도심 한복판을 강타한 고질라의 등장과 갑작스런 재난에 대항한 인류 최후의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있다.

재난 영화의 혁명적인 사이즈를 예고하는 새로운 <고질라>는 영화적 기술의 발전만큼이나 거대하고 실감나는 괴물의 등장을 예고한다. 원작에 가장 충실한 고질라 디자인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되어 영화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개봉 예정. (2014.0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1954년… 우리가 무언가를 깨웠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인류에게 닥친 최대 재난!
인간의 과학적 오만이 잉태한 두려운 미래가 다가온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존재로부터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