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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아이.조 2 G.I. Joe 2 : Retaliation


"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

2013,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10분

감 독 : 존 추
각 본 : 렛 리즈, 폴 워닉
제 작 :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브라이언 골드너
촬 영 : 스티븐 F. 윈돈 l 의 상 : 루이스 민젠바흐
편 집 : 짐 메이, 로저 바튼 l 프러덕션 디자인 : 앤드류 멘지스

출 연 :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D.J. 코트로나, 이병헌, 애드리앤 팰리키, 레이 파크, 채닝 테이텀

개 봉 : 2013년 3월 28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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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훠딩어워즈 최고 해외배우상 수상!
 

전세계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의 주역 이병헌이 중화권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 9회 훠딩어워즈(Huading Award)' 에서 2013년을 대표하는 해외 최고 배우상(Best foreign Actor Award)을 수상하며 아시아 최고의 해외 스타로 거듭났다.

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화끈한 볼거리로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지.아이.조 2>에서 '스톰 쉐도우'로 열연한 이병헌이 4월 10일(수) 홍콩 카오룽베이 국제 무역 전시 센터(Kowloon Bay International Trade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진행된 '제 9회 훠딩어워즈'에서 '해외 최고 배우상'을 수상하며 월드스타로서의 명성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홍콩에서 3월 27일(수) 개봉, 흥행열기를 더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지.아이.조 2>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듯 이병헌은 이번 시상식에서 해외 최고 배우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9회 째를 맞이한 훠딩어워즈는 중국을 포함한 홍콩, 대만, 싱가폴, 마카오 등 중화권의 모든 나라에서 영화관객들이 참여한 투표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으로 팬들의 열광적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국 배우로는 월드스타 이병헌과 한가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성룡, 유덕화, 임달화, 사정봉, 판빙빙 등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중화권 최고 스타들이 함께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가인은 이날 시상자로 참석, 영화 <도둑들>에 출연한 배우 임달화와 함께 시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기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준 국내외 많은 팬들에게 감사한다. 특히 나의 어릴 적 우상이자 최고의 액션스타 성룡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해 성룡의 뜨거운 포옹을 받으며 자리에 참석한 수많은 팬들과 중화권 동료 스타들에게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최우수 여우 주연상 시상에서 시상자로 참석한 이병헌은 상을 수상한 판빙빙에게 상을 전달하며 "행복하세요"라는 한글을 가르쳐 주며 시상식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병헌의 수상에 홍콩의 최고 권위 신문인 태양일보를 비롯 빈과일보, 동방일보 등이 앞다퉈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인 가운데, 이번 시상식은 홍콩 최고의 케이블 채널인 now TV에서 생중계되는 것은 물론, 베이징, 광저우 등 총 16개 도시에서 방송 되어 시상식의 규모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병헌이 중화권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훠딩어워드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해외 최고 배우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를 아우르는 월드스타의 명성을 재차 확인한 가운데, 그가 '스톰 쉐도우'로 열연한 <지.아이.조 2>는 전세계적 흥행을 기록, 거센 흥행세를 선보이며 박스오피스를 달구고 있다. (2013.04.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2> 100만 관객 돌파! 이병헌 무대인사 나선다!
 

전세계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가 4월 3일(수) 전국 관객 1,051,300명(영진위 기준)을 동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이병헌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4월 5일(금), 7일(일) 서울 지역 깜짝 무대인사를 통해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화끈한 볼거리로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지.아이.조 2>가 지난 4월 3일(수)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뿐만 아니라 2주 연속 예매율 1위의 자리를 지키며 개봉 2주차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예고하는 가운데 월드 투어를 마치고 귀국한 이병헌이 오는 4월 5일(금), 7일(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것으로 화제를 모은다.

한국을 시작으로 호주 시드니, 영국 런던, 미국 LA로 이어진 월드 투어 일정으로 인해 개봉 당시 국내에서 함께 하지 못한 데 대해 아쉬움을 전했던 이병헌은 영화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폭발적 성원에 보답하고자 귀국과 함께 관객과의 만남을 직접 제안, 이번 주 서울 지역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아이.조 2>의 뜨거운 흥행 열풍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관객들과 더욱 친근하게 호흡하고자 하는 바램을 담아 이병헌은 오는 4월 5일(금) CGV용산에서 진행되는 종영 무대인사에서 깜짝 미니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어서 한층 폭발적 열기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쟁쟁한 경쟁작들과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며 개봉 7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지.아이.조 2>.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관람 열기로 극장가를 후끈 달구고 있는 <지.아이.조 2>는 4월 5일(금) CGV영등포, CGV용산에서, 4월 7일(일) CGV 용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이병헌의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주말 한층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지.아이.조 2>는 최정예 특수 부대인 '지.아이.조'가 테러리스트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팀의 명예를 회복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거대한 반격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참여,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의 쾌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지.아이.조 2>는 지난 3월 28일 개봉,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3.04.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2> 아시아 5개국 박스오피스1위!
 

한-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지.아이.조 2>가 아시아 각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화끈한 볼거리로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지.아이.조 2>가 한-미 박스오피스 동시 1위를 점령한 가운데, 전세계에서 쏟아지는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아시아 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였다. 개봉 첫 주말 전세계 1억 3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린 <지.아이.조 2>는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아시아 각국 '지.아이.조' 열풍의 중심에 있는 이병헌은 <지.아이.조 2>에서 '스톰 쉐도우'역을 맡아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통해 완성된 근육질 몸매와 뛰어난 액션 연기,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통해 깊은 내면 연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한류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입지를 확고히 하며 한층 높아진 위상과 강력한 존재감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아시아 5개국 박스오피스 점령에 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인도와 필리핀, 일본에서도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2>는 명실상부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흥행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아이.조 2>는 최정예 특수 부대인 '지.아이.조'가 테러리스트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팀의 명예를 회복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거대한 반격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참여,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의 쾌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지.아이.조 2>는 지난 3월 28일 개봉,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3.04.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2> 전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내한 기자회견
 

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화끈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의 아시아 정킷 및 월드 프리미어가 3월 11일(월) 서울 콘래드 호텔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세계 최초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이병헌을 비롯한 할리우드 액션 스타들이 내한하여 국내외 언론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별들이 참석하여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3월 11일(월) 오전 11시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는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을 비롯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 존 추 감독이 참석, 수많은 취재진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지.아이.조2>에서 더욱 강력해진 위상과 존재감으로 출연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병헌은 "<지.아이.조 2>를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저 또한 상당히 기대 되고 흥분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1편에서 시니컬하고 차갑게 표현되었던 스톰 쉐도우 캐릭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존 추 감독은 "이병헌이 스톰 쉐도우 캐릭터에 인간미를 불어 넣어 주어 다양한 드라마를 펼칠 수 있었다. 이병헌과 같은 최고의 스타를 할리우드로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병헌에 대한 뜨거운 찬사의 말과 할리우드에서 한층 높아진 이병헌의 위상을 전했다. "좋은 아침입니다"라는 깜짝 한국말 인사로 시작한 드웨인 존슨은 이병헌과의 작업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병헌은 현장에서 굉장한 존재감을 가진 배우이다. <공동경비구역 JSA>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본 적이 있다. 배우로서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동료 배우로서 이병헌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D.J. 코트로나는 "이병헌을 만나기 전부터 그가 출연한 한국 영화를 봐 왔다. 실제로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뻤다", 애드리앤 팰리키는 "아시아 최고이자 뛰어난 재능을 가진 배우 이병헌과 같이 작품을 하게 된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입을 모아 한국 영화와 이병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는 리얼하게 부딪히는 액션을 비롯 규모감 넘치는 액션 장면들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무장한 작품이다. 아마 기존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존 추 감독은 "히말라야 산맥에서 워싱턴 D.C.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인 로케이션과 짜릿한 액션을 3D로 만날 수 있다. 이병헌의 식스팩도 3D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재치 있는 말로 3D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종일관 한국 문화 및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과 찬사를 감추지 않았던 존 추 감독은 현장에서 싸이의 '강남 스타일' 양말을 공개,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으며, 내한 이후 한국에서 접한 음식이나 관광지를 묻는 질문에 이병헌은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전수한 한국의 술 문화에 대해 언급, 현장을 유쾌하고 뜨겁게 달구었다.

마지막으로 이병헌은 "<지.아이.조 2>는 강력하고 다양한 액션을 만날 수 있는 영화!", 드웨인 존슨은 "한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반겨주어서 감사하다. 한국에서 첫 프리미어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애드리앤 팰리키는 "한국에 초대해 주어서 감사하다. <지.아이.조 2>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영광이다. 영화 <지.아이.조 2>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 D.J. 코트로나는 "한국 영화의 팬이기 때문에 내가 출연한 영화로 한국을 찾게 된 것이 더욱 뜻 깊고 기분 좋다. 한국 관객분들이 이번 영화를 많이 좋아해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한국 관객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월드 투어의 첫 시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았던 <지.아이.조2>의 내한 기자회견은 할리우드 스타 감독 및 배우들의 입을 통해 할리우드에서 더욱 빛을 발한 이병헌의 연기력과 스타성, 나아가 세계 시장 속 달라진 한국 영화의 위상과 신뢰를 확인하는 보다 뜻 깊은 자리로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 되었다.

11일(월) 저녁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전세계 최초로 진행된 <지.아이.조 2>의 월드 프리미어 초대형 레드카펫은 행사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레드카펫 전 진행된 사전행사에서는 최고의 걸그룹 씨스타가 <지.아이.조 2>의 월드 프리미어를 축하하기 위한 멋진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MC 전현무의 사회로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이병헌이 가장 먼저 등장 1시간여에 가까운 시간 동안 수 많은 팬들에게 악수를 건네고 사인 요청에 답하며 매너 면에서도 단연 월드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존 추 감독과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와 D.J. 코트로나가 차례로 등장,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응하며 친절한 매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레드카펫 무대인사에서 이병헌은 행사장에 운집한 팬들의 열광적인 모습에 놀라워하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더 강한 액션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열심히 촬영했는데 어떤 반응이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라는 말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D.J. 코트로나는 "개인적으로 한국 영화의 팬인데 이렇게 한국에 와서 이런 자리에 서게 되니 꿈만 같다", 황금빛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보여준 애드리앤 팰리키는 "정말 감사하다. 영화 정말 즐기며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여러분도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폭발적인 한국 팬들의 반응에 벅찬 감회를 드러냈다. 특히 존 추 감독은 오전 기자 간담회의 '강남 스타일' 양말에 이어 이병헌이 그려진 양말을 공개하며 재치 있게 이병헌에 대한 애정을 또 한번 드러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지.아이.조 2>의 주연 배우와 감독들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레드카펫에 등장해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지.아이.조 2>를 응원하기 위해 고소영, 정준호&이하정 부부, 김민종, 장광, 박신혜, 이정현 등 우리 나라 최고의 스타 배우 뿐만 아니라 타이거 JK&윤미래, 소녀시대, 최강창민, 정엽, 비스트 용준형 등 가수까지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여기에 <지.아이.조 2>에 참여한 정두홍 무술감독까지 참석, 마치 영화제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연출했다.

영화 시사회 후 소녀시대는 "이병헌 정말 멋있다! 스릴 넘치는 액션이 가득 한 영화 <지.아이.조 2> 정말 재미있다!", 가수 정엽은 "스펙터클하고 스릴 있는 영화다. 병헌 형님 최고에요, <지.아이.조 2> 파이팅!"이라며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최강창민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이렇게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준 이병헌!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다. <지.아이.조 2> 또한 정말 새롭고 재미있었다", 미스에이 페이는 "<지.아이.조 2>의 새로운 액션! 많은 관객들이 좋아하실 것 같다. 정말 짜릿했다"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만족감을 전했다.

최고의 액션스타들이 펼치는 거대한 전투와 최첨단 무기의 활약 등 스펙터클한 3D로 펼쳐질 다채로운 액션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는 <지.아이.조 2>는 전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참여,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의 쾌감을 선사할 <지.아이.조 2>는 오는 3월 28일 3D와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2013.03.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2> 3월 11일 주연배우 및 감독, 제작자 내한!
 

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스펙터클한 3D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의 주연배우 이병헌을 비롯해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 존 추 감독,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오는 3월 11일(월)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 <지.아이.조 2>는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3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지.아이.조 2>의 주연배우 이병헌,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를 비롯해 존 추 감독,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한국 방문을 전격 결정, 오는 3월 11일(월) 내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내한 행사는 공식 기자 회견을 비롯 이례적으로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지.아이.조 2>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로 화제를 모으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이병헌의 달라진 위상과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최고의 배우와 제작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번에 전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 레드카펫을 위해 내한하는 <지.아이.조 2>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각 화려한 면면을자랑한다. 우선 이병헌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이자 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전세계로 무대를 넓히고 있는 대표 배우. 1편에 이어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 '스톰 쉐도우'로 활약하며 월드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에 한국을 첫 방문하는 '드웨인 존슨'은 프로레슬러 '더 락'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액션 스타로 이번 작품에서 지.아이.조의 반격을 이끄는 '로드블럭'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파워를 예고하고 있다. 내한 배우 중 유일한 여배우인 '애드리안 팰리키'는 MAXIM 선정 가장 섹시한 스타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 '레이디 제이' 역으로 여전사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지.아이.조의 강인한 실력파 요원 '플린트' 역은 할리우드 신예 'D.J. 코트로나'가 맡아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지.아이.조 2>의 연출을 맡은 존 추 감독은 <스텝 업2 : 더 스트리트> <스텝 업 3D>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영상미를 추구해 온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감독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젊은 감각의 화끈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솔트> 등을 제작한 바 있는 할리우드의 마이더스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감독, 배우와 함께 내한할 예정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의 내한 소식은 <지.아이.조 2>를 기다려온 팬들을 한층 뜨겁게 열광시킬 것이다.

화려한 캐스팅과 스타일리쉬한 액션, 스펙터클한 3D가 더해져 전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지.아이.조 2>. 오는 3월, 한국에서 진행될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달라진 한국의 위상을 실감케 할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화려한 면모와 한국 관객들과 전세계적인 스타들의 만남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인 환호로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참여,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의 쾌감을 선사할 <지.아이.조 2>는 오는 3월 28일 3D와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2013.02.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2> 3월 28일 개봉 확정!
 

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화끈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가 오는 3월 28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드웨인 존슨이 한국 관객에 전하는 인사말 영상을 공개하였다.

영화 <지.아이.조 2>는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2013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지.아이.조 2>가 3월 28일 개봉,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지.아이.조 2>는 명실상부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한층 강력해진 액션 활약과 더불어 지.아이.조 군단의 원년멤버로 화끈한 액션과 함께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 파워풀한 액션의 드웨인 존슨, 섹시한 매력의 애드리앤 팰리키 등 뉴 페이스의 등장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최고의 액션스타들이 펼치는 강렬한 액션부터 거대한 전투, 최첨단 무기의 활약 등 스펙터클한 3D로 함께 펼쳐질 다채로운 액션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개봉 확정과 더불어 이번 작품에서 지.아이.조 군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나서는 '로드블럭' 역으로 <지.아이.조 2>에 새롭게 합류한 드웨인 존슨이 한국 관객에 전하는 대박 기원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을 통해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액션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강력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에서 아시아 최고의 배우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3월 28일 극장에서 3D로 찾아가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스톰 쉐도우' 역을 맡은 이병헌에 대한 언급과 3D로 새롭게 재무장한 <지.아이.조 2>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마지막으로 "지.아이.조 대박!" 이라고 영화의 흥행을 기원하는 한국말 인사를 전해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드웨인 존슨의 한국 관객에게 전하는 특별 인사말 영상에 이어 공개된 <지.아이.조 2>의 북미 예고편은 대통령으로 변장해 전 세계를 위험에 빠트릴 음모를 꾸미는 '자르탄', 그리고 그로 의해 해체 위기에 처한 지.아이.조 군단이 원년 멤버인 '조 콜튼'과 힘을 합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담은 가운데, 감각적인 사운드와 어우러진 화끈하고 파워풀한 액션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참여,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의 쾌감을 선사할 <지.아이.조 2>는 오는 3월 28일 3D와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2013.02.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2> 6월 14일(목), 15일(금) 월드 프리미어 및 레드카펫 결정!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 그리고 월드 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2009년 개봉해 전국 관객 268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시리즈 제작이 확정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의 감독, 제작진과 주연배우가 오는 6월 14일(목)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2>.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지.아이.조 2>의 감독, 제작진과 주연배우가 한국 방문을 전격 결정, 오는 6월 14일(목), 6월 15일(금) 이틀간에 걸쳐 내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내한하는 <지.아이.조 2> 감독과 배우들은 오는 6월 14일(목)에는 내한 공식 기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튿날인 15일(금)에는 전세계 최초로 <지.아이.조 2>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와 레드카펫 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이번 내한 행사는 이례적으로 전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지.아이.조 2>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로 화제를 모으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이병헌의 달라진 위상과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최고의 배우와 제작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최근 국내에서도 PRESS DAY를 성공리에 마친 데 이어 일본에서까지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며 전세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지.아이.조 2>. 오는 6월, 한국에서 진행될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달라진 한국의 위상을 실감케 할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화려한 면모와 한국 관객들과 전세계적인 스타들의 만남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인 환호로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월드 스타 이병헌의 더욱 강렬해진 활약이 더해져 그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2012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는 오는 6월 개봉,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2012.05.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드스타 이병헌의 화려한 귀환!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 그리고 월드 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2009년 개봉해 전국 관객 268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시리즈 제작이 확정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가 4월 25일(수) 최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함께 '스톰 쉐도우'로 활약한 월드스타 이병헌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2>.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등장과 액션 군단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액션, 최첨단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는 <지.아이.조 2>가 4월 25일(수) CGV압구정에서 PRESS DAY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병헌의 화려한 액션이 담긴 8분 하이라이트 영상과 메인 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 스톰 쉐도우로 분한 이병헌의 강렬한 액션이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카리스마 넘치는 이병헌이 드웨인 존슨, 브루스 윌리스 등과 함께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층 달라진 그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여기에 <지.아이.조>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톰 쉐도우'와 '스네이크 아이즈'의 대결, 절벽에서 줄을 타고 벌이는 지.아이.조 군단과 악당 자르탄의 대규모 액션 씬은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이 날 등장한 이병헌은 쏟아지는 플레쉬 세례에 편안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인사를 전하며 월드 스타다운 면모로 취재진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 핸드 프린팅을 하게 되는 소감에 대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너무나 영광스러운 일이고 행복한 일이다"라며 벅찬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또한 1편에 이어 2편에서 크레딧 상단에 오르고, 한층 달라진 위상에 대해서는 "아직도 할리우드 시스템에 긴장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물론 대우가 좋아진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한 일이지만 만약에 내가 이곳에서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마음에 한편으로는 참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겸손함과 함께 적지 않은 부담감을 표했다. '스톰 쉐도우' 캐릭터에 대해서 "1편에서는 그저 칼 싸움과 발차기만 하는 액션 배우의 모습만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좀 더 드라마가 있고,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과 히스토리, 갈등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날 행사장에는 월드스타 이병헌의 오랜만의 외출답게 뜨거운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에 따른 이병헌의 자연스러운 영어 연기와 세계 톱스타와 견주어 뒤지지 않는 연기를 선보인 이병헌의 활약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쉽지 않은 영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비결에 대해 "영어로 대화하는 것과 연기하는 것은 정말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다른 언어를 이용해서 연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누가 툭 치면 대사가 술술 나올 정도로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때문에 처음에는 신인 때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원작 만화 안에서의 스톰 쉐도우가 기존 팬들이 봤을 때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운동을 해야 했다"라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부합되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식스팩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원팩으로 유나이티드 시켰다"며 식스팩 공개 요청에 재치있는 답변으로 화답했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와 제작진의 이병헌에 대한 극찬에 대한 소감에는 "정말 말도 안된다. 훌륭한 배우가 제 이름을 거론하여 말씀하신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라 생각된다"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관객들에게 "제 영화를 제 입으로 재미있어요 라고 말하기는 낯 간지럽지만, 확실한 건 몇 개월 동안 찍은 느낌은 확실히 1편보다 재미있다"라고 표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자신감을 전했다.

이 날의 행사는 뜨거운 취재 열기 속 <지.아이.조2>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이며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행사 직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어에 <지.아이.조 2>가 1위를 석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월드 스타 이병헌의 더욱 강렬해진 활약이 더해져 그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2012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는 오는 6월 개봉,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2012.04.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2>(가제) 이병헌의 강렬한 활약이 돋보이는 예고편 반응 화제!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 그리고 월드 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2009년 개봉해 전국 관객 268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시리즈 제작이 확정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가제)가 2012년 여름 개봉을 확정 짓고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예고편을 공개하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에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명실공히 전세계적 월드스타로 거듭난 이병헌의 출연으로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켰던 <지.아이.조 2>가 예고편을 통해 그 실체를 공개하였다. <지.아이.조 2>는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1편에서 죽음을 암시했던 '스톰 쉐도우' 역의 이병헌이 새롭게 귀환, 그를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와 더불어 2편에서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예고편 속 격렬한 육탄전은 물론 긴 칼을 이용한 액션까지 고난도 액션씬을 완벽 소화한 이병헌의 업그레이드 된 활약과 완벽한 근육질의 상반신은 1편보다 더욱 강렬해진 존재감과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지.아이.조 2>는 명불허전의 할리우드 대표 배우 '브루스 윌리스'까지 가세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처럼 최고 배우들의 활약과 더불어 가슴 뛰는 음악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스피디하게 펼쳐지며 눈길을 사로잡는 <지.아이.조 2> 예고편.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최초 공개함과 동시에 단 하루 만에 8만 여명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열광적인 반응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는 최근 외화 중에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와 유사한 수치로 <지.아이.조 2>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짐작할 수 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무기를 비롯해 거대한 규모의 폭발씬, 아찔한 높이의 절벽에서 펼쳐지는 위험천만한 전투 장면까지 짧은 예고편 영상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지.아이.조 2>는 2012년 여름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지.아이.조 2>에서 '스톰 쉐도우' 역을 맡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 이병헌은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비중 있는 캐릭터와 강렬한 액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편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킨 바 있는 배우 이병헌은 <지.아이.조 2>를 통해 더욱 스펙터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기대치 증폭! 완전 멋있다"(guhling), "2편에 다시 나온다니! 정말 기대된다! 빨리 보고싶다!!"(ruddlle), "이병헌의 연기가 가장 기대된다"(ehlfdmne), "우와 몸 좀 봐. 그냥 짱! 정말 멋있네요"(duudle), "이병헌의 업그레이드 된 활약, 완전 기대중"(nod8239) 등 <지.아이.조 2>에서 보여줄 이병헌의 활약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표현하고 있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월드 스타 이병헌의 더욱 강렬해진 활약이 더해져 그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2012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는 2012년 여름 개봉,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2011.1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 '지.아이.조'
사상 최대 위기를 맞은 그들의 끝없는 반격이 시작된다!
  정부 지휘 하에 핵무기 이송 작전을 수행 중이던 '지.아이.조' 군단
작전 성공 후 평온한 시간도 잠시, 정체불명 적들의 급습이 시작되고
'로드블럭', '레이디 제이', '플린트' 세 명을 제외한 현장의 모든 지.아이.조 요원들이 목숨을 잃고 만다.

가까스로 살아 남은 이들은 지.아이.조 군단이 정부로부터 내부 반역 테러 조직으로 몰려
의도적으로 제거 되었음을 알게 된다.
그 배후에는 코브라 군단이 있음을 직감한 '로드블럭'은
이 모든 것을 지휘할 수 있는 정부의 단 한 사람, 대통령의 정체에 의심을 품는다.
그리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위기에 처하게 되자,
유일하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지.아이.조의 원년 멤버 '조 콜튼'을 찾아 나선다.

그 시각, '스톰 쉐도우'는 수조 감옥에 갇혀있던 코브라 사령관을 탈출시키는 데 성공하고,
탈출한 코브라 사령관은 '잘탄'을 대통령으로 위장시킨 채
전세계를 위험에 몰아넣을 거대한 음모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나서는데...

숙명의 적 코브라 군단,
그리고 정부의 위협까지 받게 된 '지.아이.조'
그들의 모든 것을 건 최강의 반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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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흥분시킨 지.아이.조 군단이 돌아온다!
최정상 블록버스터 제작진 총출동
2013년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
 

지난 2009년 개봉해 전세계 3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으며 국내 27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개성 강한 캐릭터 군단의 활약, 최첨단 무기의 하이테크 볼거리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새로운 프랜차이즈의 탄생을 알렸던 1편에 이어 <지.아이.조 2>가 한층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액션,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지.아이.조 2>는 최정예 특수 부대인 '지.아이.조'가 테러리스트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팀의 명예를 회복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거대한 전투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지.아이.조 군단을 이끄는 '듀크' 역의 채닝 테이텀과 '스네이크 아이즈' 역의 레이 파크, 그리고 코브라 군단의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 역의 이병헌 등 기존 주역들은 물론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 등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또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흥행을 이끈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1편에 이어 총괄 제작을 맡았으며, <스텝 업> 2, 3편을 통해 신선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존 추 감독이 연출을 맡아 보다 화끈하고 젊은 감각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해냈다. 여기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촬영을 맡았던 스티븐 F. 윈돈, <아바타> <나잇 & 데이>에 참여한 프러덕션 디자이너 앤드류 맨지스, <엑스맨> 시리즈의 의상을 담당해온 루이스 민젠바흐,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편집을 맡아온 로저 바튼 등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이 결합해 볼거리와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로써 1편을 능가하는 스펙터클한 스케일과 강력한 액션으로 돌아온 <지.아이.조 2>는 화끈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쾌감으로 극장가를 흥분시킬 것이다.


한국 최고의 배우에서 할리우드 스타로 거듭나다!
월드스타 이병헌의 화려한 귀환!
 

아시아 전역을 넘어 전세계가 주목하는 할리우드로 무대를 넓힌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이병헌. 2009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으로 할리우드에 진출, 카리스마가 묻어나는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액션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이병헌은 지난 해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그로맨즈 차이니즈 시어터에 핸드 프린팅을 남기며 명실상부 월드스타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리고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배우의 대열에 합류하여 최고의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했던 이병헌은 두 번째 할리우드 작품 <지.아이.조 2>를 통해 강력한 활약을 선보이며 보다 높아진 위상을 보여줄 것이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군단과 호흡을 맞춘 이병헌은 <지.아이.조 2>에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부활을 주도하는 인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액션부터 고민에 휩싸인 내면 연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극의 새로운 전개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로 주요한 활약을 펼친 이병헌은 "이번 작품을 통해 화려한 액션은 물론 스톰 쉐도우의 깊은 내면 속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지.아이.조 2>의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이병헌은 대단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 혼자 많은 액션 씬을 감당해 냈고, 강인한 내면으로 스톰 쉐도우 역에 강력함을 불어넣었다"며 찬사를 보냈다.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이병헌은 <지.아이.조 2>를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매력과 강력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최정예 특수부대 '지.아이.조'를 위해 뭉쳤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
파워풀한 남성미 드웨인 존슨,
섹시한 매력의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등 핫 스타가 총출동 했던 1편에 이어 <지.아이.조 2>에는 강력한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최고의 액션 스타들을 비롯해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했다.

사상 최대 위기에 빠진 '지.아이.조' 군단을 위해 나서는 지.아이.조의 원년 멤버 '조 콜튼' 역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다이하드> 시리즈를 능가하는 화끈한 액션과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액션 히어로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브루스 윌리스의 등장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또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나서는 지.아이.조 군단의 새로운 리더 '로드블럭' 역을 맡아 특유의 파워풀한 매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특히 건장한 체격과 터프한 매력이 돋보이는 드웨인 존슨의 캐스팅에 대해 존 추 감독은 "전세계에서 로드블럭 역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는 오로지 드웨인 존슨 뿐이다"며 만족감을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지.아이.조의 여전사 '레이디 제이' 역은 매혹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의 섹시 스타 애드리앤 팰리키가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애드리앤 팰리키는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남자배우 못지 않은 강력한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 할리우드 새로운 여전사의 모습으로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지.아이.조 신참 요원이자 자유분방한 성격의 인물인 '플린트' 역은 할리우드의 신성 D.J. 코트로나가 맡았다. D.J. 코트로나는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사이에서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더욱 강력해진 '스톰 쉐도우'로 돌아온 이병헌을 필두로 특별한 매력을 지닌 뉴페이스들이 가세한 <지.아이.조 2>는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지.아이.조' 로드블럭, 조 콜튼, 레이디 제이,
플린트, 스네이크 아이즈
VS '코브라' 스톰 쉐도우, 파이어플라이, 잘탄
다양하고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의 대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 지.아이.조와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대결이 스토리의 중심 축이었다면 <지.아이.조 2>는 코브라 군단의 부활, 그리고 이들의 음모로 인해 정부로부터 존재 자체를 위협받는 지.아이.조 군단이 펼치는 반격이라는 흥미로운 전개로 긴박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기존 캐릭터의 활약이 더해져 한층 흥분을 배가시킨다. 먼저 1편에서 강인한 결단력과 자부심을 지닌 인물 '듀크'(채닝 테이텀)가 지.아이.조 군단을 이끌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압도적인 파워와 강인함을 지닌 '로드블럭'이 팀을 리드하는 새로운 인물로 등장, 풍부한 실전 경험과 저돌적인 행동력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다. 또한 위기에 처한 지.아이.조 군단을 돕는 원년 멤버 '조 콜튼'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유머와 여유를 갖춘 인물로, 등장 만으로도 든든함을 더한다. 여기에 지.아이.조 군단의 유일한 여성 요원이자 섹시함과 강인함을 모두 지닌 '레이디 제이'와 자유로운 성격의 신참 요원 '플린트', 묵묵히 위기의 순간 실력을 발휘하는 '스네이크 아이즈'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지.아이.조 군단의 화려한 귀환은 <지.아이.조> 시리즈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한다.

이들만큼이나 코브라 군단 역시 더욱 강한 위용을 보여주는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코브라 군단의 반격을 이끄는 핵심 캐릭터로 스네이크 아이즈와 숙명의 대결을 펼치는 '스톰 쉐도우'의 활약은 <지.아이.조>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또한, 스스로를 폭탄광이라 칭할 정도로 파워풀한 공격력을 가진 '파이어플라이', 자유자재 변신하는 능력으로 지.아이.조 군단을 위기로 몰아넣는 장본인 '잘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악역 캐릭터의 등장은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더하며 영화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것이다.


나사(NASA) 지원 거대한 세트부터
1편과 차별화된 의상, 전투씬이 완성되기까지
 

뉴올리언스에서 촬영한 <지.아이.조 2>는 우주 왕복선 해체 시설인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NASA)의 미수드 조립 공장(Michoud Assembly Facility)에 대규모 세트를 짓고 본격 촬영에 나섰다. 영화 제작 용도로는 최초로 개방된 이 장소는 약 76미터에 이르는 높이의 거대한 시설로, 이곳에서 <지.아이.조 2> 제작진은 영화 속 주요 공간인 지하 감옥, 도쿄 마천루에 위치한 사찰, 히말라야 산 정상의 수도원 등의 세트를 완성하였다.

한편, 캐릭터의 리얼함을 더하기 위해 의상에서도 전편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1편 속 지.아이.조 군단의 의상이 동일한 형태로 통일성을 꾀했다면, <지.아이.조 2>에서는 캐릭터 각자 스타일에 맞는 개별 전투 의상을 제작하였다. 또한 '스네이크 아이즈'의 의상은 몸에 밀착하기 보다는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해 전편과의 차별화를 시도했으며, '징스'의 의상은 동양적인 스타일에 비대칭적인 이미지로 제작되었다. 이 외에도 제작진은 영화 속 전투 장면에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 군사 기술 자문인을 영입해 배우들에게 무기 훈련과 전술 교육 등을 진행하였고, 실제 해군 특수부대 대원들이 지.아이.조 팀원으로 출연하는 등 극 전반에 있어 전문성과 현장감을 살리는데 주력하였다.


격렬한 전투씬부터 시원한 고공 액션까지
CG가 아닌 실제 촬영으로 리얼한 쾌감 선사!
 

<지.아이.조 2>만의 특별한 액션을 창조하고자 했던 제작진은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액션 스타일과 개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리얼하면서도 격렬한 액션씬을 완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첫 액션 장면인 파키스탄 핵무기고에서 벌어지는 전투씬은 '플린트'가 구사하는 기술인 '파쿠르'(일명 야마카시 혹은 프리러닝, 고공 점프 등을 통해 자유자재 이동하는 기술)를 비롯해 고공 낙하, 육탄전과 총격전을 오가는 다양한 액션의 향연이 펼쳐지며 <지.아이.조 2> 특유의 액션 스타일에 방점을 찍는다. 또한 최소한의 CG로 액션의 리얼함을 더하기 위해, 지.아이.조 군단이 급습을 당하는 장면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폭발과 총격씬 대부분을 위험을 감수하며 실제로 연출, 한층 사실적인 전투 장면을 완성해냈다. 액션 명장면으로 꼽히는 고지대 추격전과 히말라야 산 정상에서 벌어지는 격투씬 또한 수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친 끝에 완성되어 놀라움을 더한다. 컴퓨터 그래픽을 의심하게 할 만큼 정교하게 작업된 이 장면은 실제 산 정상에서 산악 전문가와 헬리콥터 등을 동원하여 보다 리얼한 액션을 담아냈다. <지.아이.조 2>의 스턴트를 담당한 스티브 릿지는 "언뜻 보면 100% CG로 촬영했다고 생각할 만큼 정교하게 작업한 장면이다. 대부분의 장면이 실제 촬영을 통해 탄생했고, 굉장한 경험이었다"며 시원하게 펼쳐지는 고공 액션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양한 무기, 전투 장비의 등장!
캐릭터별 개성 넘치는 액션 스타일을 완성하다!
 

<지.아이.조 2>에 등장하는 탱크, 헬리콥터, 오토바이, 자동차, 검 등 다양한 무기와 전투 장비들은 캐릭터의 성격에 걸맞은 개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지.아이.조의 새로운 리더 '로드블럭'이 마지막 순간 몰고 나타나는 '조 콜튼'의 탱크는 육중한 로켓 발사 장치와 거침없이 빠른 스피드로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파워풀한 액션을 반영했다. 여기에 육탄전을 펼치며 남성미 발산하는 '로드블럭'의 캐릭터에 맞춰 전투복 조끼에 날카로운 너클을 장착하는 등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담아냈다. '로드블럭'역의 드웨인 존슨은 "로드블럭의 무기인 너클만 봐도 남성적이면서도 파워 넘치는 그의 캐릭터를 볼 수 있다. <지.아이.조 2>의 다양한 무기들은 캐릭터를 더욱 잘 드러나게 한다"고 전했다. 또한 코브라 군단 각각의 전투복에도 맞춤 제작한 특수 검을 장착하는 등 무기 하나에도 고유의 스타일과 개성을 창조해 낸 <지.아이.조 2>는 강력하고 화려한 액션의 볼거리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지.아이.조의 원년멤버'조 콜튼' l 브루스 윌리스 (Bruce Willis)
 

'지.아이.조'의 이름이 그에게서 비롯됐을 정도로 전설적인 인물. 여전히 전성기 못지 않은 민첩성과 과감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다. '지.아이.조' 군단의 창립멤버이자 상징적 존재인 콜튼 대령은 사상 최대 위기에 처한 군단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지.아이.조의 생존 요원들과 함께 강력한 반격을 준비한다.

<다이 하드>에서 리얼한 액션을 선보이며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브루스 윌리스는 이 시리즈물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스타로 자리매김하였다. 이후 <아마겟돈>, <씬 시티>, <럭키 넘버 슬레븐>, <익스펜더블> 등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 온 브루스 윌리스가 지.아이.조 군단의 전설적 인물 '조 콜튼' 역으로 <지.아이.조 2>에 합류하였다. 존 추 감독이 "브루스 윌리스로 인해 지.아이.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조 콜튼 역의 존재감이 보다 극대화될 수 있었다"라고 절대적인 신뢰를 표현한 바 있는 브루스 윌리스는 극적인 순간 강력한 활약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시원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2013), <익스펜더블 2>(2012), <루퍼>(2012), <레드>(2010), <익스펜더블>(2010), <써로게이트>(2009), <다이 하드 4.0>(2007), <럭키 넘버 슬레븐>(2006), <씬 시티>(2005), <태양의 눈물>(2003), <식스 센스>(1999), <아마겟돈>(1998), <다이 하드 3>(1995), <펄프 픽션>(1994), <다이 하드 2>(1990), <다이 하드>(1988) 등

수상
2013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2000 에미상 코미디부문 게스트상
2000 블럭버스터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인기남우상
1999 블럭버스터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인기남우상
1987 에미상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
1987 제4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코미디뮤지컬부문 남우주연상


↘ Cast & Character 지.아이.조의 새로운 리더 '로드블럭' l 드웨인 존슨 (Dwayne Johnson)
 

'지.아이.조' 군단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나선 파워풀한 요원. 뛰어난 신체조건, 강한 리더쉽, 그리고 특수요원으로서의 오랜 경험과 내공으로 매 작전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한 순간 동료들을 잃고 정부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 위기에 처하게 되자 나머지 팀원을 이끌고 최후의 반격에 나선다.

WWE 트리플 크라운을 거머쥔 프로레슬링 최고의 스타이자 '더 락'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미이라 2> 등의 작품을 통해 남성미 넘치는 강인한 매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스타로 발돋움하였다. <지.아이.조 2>에서 위기에 처한 군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지.아이.조 팀을 하나로 묶는 인물 '로드블럭'으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은 극 중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강력한 활약을 펼친다. 격렬한 총격전과 격투 장면 등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지.아이.조의 액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드웨인 존슨. 폭발적인 에너지의 파워풀한 액션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2011),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윗치 마운틴>(2009), <겟 스마트>(2008), <둠>(2005), <웰컴 투 더 정글 >(2003), <스콜피온 킹>(2002), <미이라 2>(2001) 등


↘ Cast & Character 지.아이.조의 신참 요원 '플린트' l D.J. 코트로나 (D.J. Cotrona)
 

반항기 가득한 실력파 신참 요원. 조직 내 규정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행동으로 때로 위험과 맞닥뜨리기도 한다. 하지만 코브라 군단에 의해 동료들을 잃고 지.아이.조의 존재 자체가 위협받는 위기에 놓이게 되자 지.아이.조의 명예를 걸고 전투에 나선다.

남성적이면서도 젠틀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신예 배우 D.J. 코트로나. 이번 작품에서 '플린트' 역을 맡은 그는 규정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 자유분방한 신참의 모습부터 진정한 지.아이.조 요원으로 거듭나며 성숙하고 강인한 모습을 갖추게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특히 '파쿠르'(야마카시 or 프리러닝) 기술을 익히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친 D.J. 코트로나는 스피디한 액션,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디어 존>(2010), <베놈>(2005)


↘ Cast & Character 코브라 군단의 비밀병기'스톰 쉐도우' l 이병헌 (Byung-hun Lee)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새로운 부활을 이끄는 핵심 멤버. 민첩한 몸놀림과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스톰 쉐도우는 과거 동료였던 스네이크 아이즈와 적으로 맞서며 운명적 대결을 펼친다. 코브라 사령관의 탈출 계획을 수행하던 중 치명적 부상을 입게 되고, 이를 치유하던 중 지.아이.조의 타겟이 된 그는 과거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깨닫고 갈등에 휩싸인다.

지난 해 1,231만 명을 동원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대종상 영화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관객은 물론 평단까지 사로잡은 최고의 배우 이병헌.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이어 <지.아이.조 2>에서 '스톰 쉐도우' 역을 맡으며 명실상부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은 이번 작품에서 보다 강력한 액션과 입체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달콤한 인생>, 그리고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르기까지 전작들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이병헌은 <지.아이.조 2>를 통해 한층 높아진 위상과 강력한 존재감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인플루언스>(2010), <악마를 보았다>(2010),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 <나는 비와 함께 간다>(2009),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그해 여름>(2006), <달콤한 인생>(2005), <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 <중독>(2002), <번지 점프를 하다>(2000), <공동경비구역 JSA>(2000) 등
TV [아이리스](2009), [올 인](2003), [아름다운 날들](2001) 등

수상
2012 1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광해, 왕이 된 남자>
2012 49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광해, 왕이 된 남자>
2011 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대상 <악마를 보았다>
2006 4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최우수연기상 <달콤한 인생>
2005 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연기자상 <달콤한 인생>
2005 13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남우주연상 <달콤한 인생>
2001 2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최우수 인기남우상 <공동경비구역 JSA>
2001 22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1 38회 대종상영화제 남자인기상 <공동경비구역 JSA>
2001 1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공동경비구역 JSA> 등


↘ Cast & Character 여전사 '레이디 제이' l 애드리앤 팰리키 (Adrianne Palicki)
 

'지.아이.조' 군단의 무기 전문가이자 브레인을 맡고 있는 '레이디 제이'. 팀 내 유일한 여성으로 강한 자부심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엘리트 요원이다. 특히 뛰어난 저격수이자 탁월한 정보력을 지닌 그녀는 섹시한 외모와 동료들 못지 않은 강인함을 무기로 로드블럭, 플린트와 함께 위기의 지.아이.조를 이끈다.

영화 <레드 던>에서 여전사로서의 강인한 면모를 발휘하며 MAXIM 선정 가장 섹시한 스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애드리앤 팰리키. <지.아이.조 2>에서 팀 내의 유일한 여성이지만, 동료들에 뒤지지 않는 열정과 강인함을 갖추고 있는 '레이디 제이' 역을 맡아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촬영 5주 전부터 하루 8시간씩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소화해내며 액션 연기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애드리앤 팰리키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레드 던>(2012), <리전>(2010), <위민 인 트러블>(2009> 등


↘ Director 감독 | 존 추 (Jon Chu)
 

<스텝 업2 - 더 스트리트> <스텝 업 3D>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영상미를 추구해 온 존 추 감독은 음악과 비주얼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 스타일을 인정받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진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아이.조 2>를 통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 연출에 나선 존 추 감독. 그 자신이 지.아이.조의 열혈 팬임을 밝힌 바 있는 존 추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는 1편과 달리 현실적이면서도 격렬한 격투 액션을 연출하고자 했다. <지.아이.조 2>는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싶어할 작품이 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리얼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저스틴 비버: 네버 세이 네버>(2011, 연출), <스텝 업 3D>(2010, 연출), <스텝 업 2 - 더 스트리트>(2008, 연출) <웬 더 키즈 알 어웨이스>(2002, 연출/각본), <사일런트 비츠>(2001, 미술/연출/각본/제작)


↘ 제작 |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Lorenzo di Bonaventura)
 

색다른 소재 발굴과 과감한 기획력으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해 온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전세계 폭발적 흥행과 신드롬을 일으켰던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 등의 작품을 통해 흥행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이어 <지.아이.조 2>의 총괄 제작을 맡았다. 전 편을 능가하는 재미와 액션, 그리고 한층 새롭고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으로 무장한 <지.아이.조 2>를 통해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제작자로서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케 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라스트 스탠드>(2013, 제작), <맨 온 렛지>(2012, 제작), <트랜스포머 3>(2011, 제작), <레드>(2010, 제작), <솔트>(2010),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2009, 제작),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 제작), <스타더스트>(2007, 제작), <더블 타겟>(2007, 제작), <1408>(2007, 제작), <트랜스포머>(2007, 제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