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Joe : The Rise of Cobra


" 가공할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09,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17분

감 독 : 스티븐 소머즈
각 본 : 스튜어트 비티, 데이빗 엘리엇, 폴 러빗
프로듀서 :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밥 덕세이
촬 영 : 미첼 아문센 l 미 술 : 그렉 파파리아
의 상 : 엘런 미로닉 l 음 악 : 알란 실베스트리
시각효과 : CIS 할리우드

출 연 :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이병헌, 레이 파크, 마론 웨이언스, 데니스 퀘이드, 조셉 고든-레빗, 아데웰 아키누오예-아바제, 레이첼 니콜스, 세이드 타그마오우이,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개 봉 : 2009년 8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l 이병헌 특별영상 l 스페셜 예고편

-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개봉 16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할리우드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완성한 2009년 마지막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1일, 전국 관객수 2,005,000명(서울 스크린 63개 / 전국 스크린 244개)을 동원하며 개봉 1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8월 6일,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개봉한 이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었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전세계 25개 지역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스케일 있는 볼거리와 스타일리쉬한 액션, 실패를 모르는 두 최강 군단의 대결을 통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관객수 2,005,000명을 기록했다. 8월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및 외화 경쟁작들을 가볍게 제치고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수를 유지하며 개봉 3주차까지 박스오피스 상위를 지키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해운대>, <국가대표> 등 한국 영화 흥행작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흥행 파워와 강력한 이슈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이 같은 흥행 결과가 더욱 눈길을 끄는 까닭은 이병헌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증명하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아시아 전역에 '뵨사마' 열풍을 일으키며 톱 한류 스타로 사랑 받아 온 이병헌은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인정 받아왔지만,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낯선 할리우드 제작 환경 속에서 신인의 마음으로 열정과 노력을 다했던 이병헌은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 틈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강렬한 액션으로 단연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였다. 개봉을 앞두고 월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 일본과 L.A.프리미어 현장에서는 이병헌에 대한 환호와 찬사가 레드 카펫 현장을 뒤덮어 그에게 쏟아지는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하기도 했다. 이병헌에 앞서 여러 한국 배우들이 할리우드 영화 또는 합작 영화를 통해서 세계 영화 시장으로 진출한 바 있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결과를 얻었던 데 반해, 이병헌은 연기력에 대한 호평 뿐 아니라 할리우드 진출 한국 배우들의 출연작들 중 월등히 높은 흥행 결과를 기록하고 있어 세계 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모범 사례로 이병헌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더욱 뜨겁게 이어질 것이 기대된다. (2009.08.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개봉 5일만에 전국관객 100만 돌파!
 

할리우드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완성한 화려한 볼거리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핫한 캐스팅으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킨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개봉 첫 주 92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전세계적인 흥행 몰이에 나선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개봉 5일만인 어제 8월 10일(월) 전국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

개봉 첫날 17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한 데 이어 개봉 첫 주 92만 관객을, 그리고 평일에도 1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는 놀라운 흥행 파워로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특히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이번 흥행 속도는 한국배우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가장 좋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다니엘 헤니의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이 어린이날 특수로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도 빠른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로써 북미 박스오피스 점령에 이어 국내에서도 한국배우의 할리우드 진출작 중 최단 기간 100만 돌파를 기록,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쌍끌이 흥행에 성공한 이병헌은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이라는 평가와 동시에 월드 스타로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펙터클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 여기에 할리우드에서 더욱 돋보이는 이병헌의 인상적인 연기로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100만 돌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흥행 질주에 돌입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흥행 추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9.0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개봉 첫 주 92만 관객 동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 군단의 2009년 마지막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지난 6일(목) 국내 개봉 첫 날 17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첫 주 92만 관객을 기록했다. 그리고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에서도 7일(금) 개봉 이후 3일 만에 5,62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해 한국과 미국의 박스오피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할리우드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완성한 화려한 볼거리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핫 한 캐스팅으로 전세계적인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킨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개봉 첫 주 924,784명(스크린수 : 411개, 서울누계 272,605명 / 배급사 집계 결과)을 동원하였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그린 영화. 한류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로 국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트랜스포머>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 시리즈 스티븐 소머즈 감독, 주연배우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의 내한 등 연일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았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이 같은 흥행 결과는 개봉 전 단 3회에 걸쳐 오픈된 유료 전야제에서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이미 예견되어 왔다. 개봉 첫 날 전국 17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했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개봉 이후 지난 9일(일)까지 전국 관객 924,784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해운대>, <국가대표>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90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한국 영화 경쟁작들 사이에서의 스크린 수 열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 강력한 흥행세를 보인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 할리우드에서도 돋보이는 이병헌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 더욱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한국 뿐 아니라 미국 극장가 역시 뜨겁게 달구었다. 지난 8월 7일(금) 개봉 이후 3일 만에 5,62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이미 북미 지역 4,007개 스크린 개봉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외 영화 팬들과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기대에 부응하듯 성공적인 개봉 첫 주 스코어로 강력한 흥행 가능성을 드러냈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북미 지역 흥행 결과는 영화 뿐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뒷받침하는 결과로도 눈길을 끈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통해 할리우드의 문을 두드렸던 한국 배우들이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데 반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이병헌은 높은 흥행 성적으로 배우에 대한 전세계적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2005년 칸 영화제 공식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던 김지운 감독의 영화 <달콤한 인생>으로 미국과 유럽 영화 관계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 받아 온 이병헌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 '스톰 쉐도우' 캐릭터를 통해 완벽한 액션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영화 관계자들 뿐 아니라 전세계 영화 팬들의 찬사를 자아내고 있다.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월드스타로의 성장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병헌의 활약에 힘입어 개봉 첫 주, 한국과 미국에서의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낸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트랜스포머>를 잇는 올 여름 마지막 액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 (2009.08.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개봉일 전국 관객 17만 명 동원!
 

2009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트랜스포머> 제작 군단의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8월6일(목) 개봉 단 하루 만에 전국 171,083명의 관객을 동원, 본격적인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트랜스포머>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 시리즈 스티븐 소머즈 감독, <본 얼티메이텀>의 특수 효과 팀이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할리우드 잇 걸 시에나 밀러, <스텝업>의 몸짱 비보이 채닝 테이텀 등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핫 한 캐스팅, 그리고 한류 스타 이병헌의 출연으로 주목 받아온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개봉과 함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8월 5일(수) 오후 6시부터 전국 극장에서 단 3회에 걸쳐 오픈된 유료 전야제에서 전국 7만 3천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8월 6일 개봉과 함께 전국 171,083명(8월 7일 영진위 통합집계 기준) 관객 동원을 기록한 것.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근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한국 영화 흥행 열기 속에서 박스오피스 상위를 지키고 있는 <국가대표>와 같은 날 개봉한 <10억> 등을 가볍게 제쳐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L.A.를 시작으로 파리, 프라하, 노르웨이 등 전세계 25개 지역 로케이션으로 완성한 거대한 스케일과 첨단 기술력을 동원한 화려한 영상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블록버스터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자극해 흥행으로 이어진 결과로, 스펙터클 한 볼거리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더욱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말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흥행의 신호탄을 밝힌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 이병헌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병헌에 앞서 비, 전지현, 다니엘 헤니, 박준형 등 할리우드 진출로 이슈가 되었던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의 흥행 성적에 비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시작부터 압도적인 우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인기에 편승하기보다 낯선 할리우드 촬영 현장에서 신인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영어와 액션 연습에 매진하고, 오랜 연기 경력으로 쌓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스톰 쉐도우' 캐릭터를 완성한 이병헌.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스티븐 소머즈 감독을 비롯,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들에게서도 극찬을 받았을 뿐 아니라 미국 MTV가 "앞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배우"라고 극찬 하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급부상할 예비 스타로 선정한 그는 영화의 흥행과 함께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를 사로잡을 월드스타로 비상할 것이 기대된다. (2009.08.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내한 기자 회견 성황리 개최!
 

월드 프로모션으로 한국을 찾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주역들이 지난 7월 29일(수)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내한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한국을 찾은 이들은 <트랜스포머>, <매트릭스>를 제작한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 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매혹적인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 역의 시에나 밀러와 '듀크' 역의 채닝 테이텀, 그리고 '스톰 쉐도우' 역을 통해 전세계로 무대를 넓힌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입국할 당시부터 공항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던 이들은 기자 회견을 통해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지난 언론시사회 이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병헌은 오랜만에 재회한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과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모습을 보이며 친근함을 과시해 국내 언론 매체들의 눈길을 끌었고, 유머와 재치로 성심 성의껏 질문에 응하며 기자 회견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던 이들의 톱스타 답지 않은 소박하고 친근한 매력은 네티즌마저 사로잡아 기자 회견이 끝난 이후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지키기도 했다.

이병헌의 농담에 속아 기자 회견 첫 인사말로 "나는 바보다"를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말해 장내를 유쾌한 웃음으로 이끌었던 스티븐 소머즈 감독은 "한국에 오게 되어 너무 기쁘다. 에너지가 넘치는 나라인 것 같다."는 말로 한국 방문의 기쁜 소감을 표현했고, "하스브로 공장에 가서 '지.아이.조'의 모든 장비와 무기들을 본 후 그 세계관에 매료되었다. 이것을 전세계의 여러 곳에서 촬영하고 비주얼화 하는 것을 목표로 했고, '듀크'와 '립코드' 캐릭터의 시선으로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했다. '지.아이.조'를 모르는 관객이라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기자 회견에서 단연 눈에 띈 것은 할리우드에 첫 발을 내디딘 이병헌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이자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 한류 스타로서 정상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전세계의 스타로 새롭게 도전하는 그에게 질문과 찬사가 쏟아졌다. "스톰 쉐도우는 아시아인이어야 했는데 이병헌씨의 영화 두 편을 본 스탭 중 한 명이 그를 추천했고, 나 역시 그의 작품들을 본 후 매료되었다. 이병헌은 외모도 뛰어나고 몸매도 훌륭하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최고의 눈매를 가진 배우이다."라는 스티븐 소머즈 감독과 "우아하면서도 스타일이 살아있고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자신 있게 배역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를 찾는 우리의 요구 조건에 가장 걸 맞는 배우가 이병헌이었다."는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뜨거운 찬사로 월드스타로 도약하는 이병헌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하였다. '코브라' 군단에서 한 팀이 된 이병헌과 시에나 밀러는 영화에서와 같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원래 <달콤한 인생>의 팬이라고 밝힌 채닝 테이텀 역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유머감각, 친절함을 모두 갖춘 뛰어난 배우이자 동료'라고 입을 모아 칭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익숙지 않은 언어와 문화에 적응하는 일이 낯설기도 했지만, 힘든 시간을 거쳐 좋은 동료들과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기쁘다."는 말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출연한 소감을 밝힌 이병헌. 그의 할리우드 진출과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 군단의 참여,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 시에나 밀러와 핫 스타 채닝 테이텀의 출연으로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이번 내한 기자 회견으로 기대를 한층 더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오는 8월 6일 개봉,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2009.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이병헌, 월드 프로모션 참석 확정!
 

<트랜스포머> 제작진의 올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전세계적인 기대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할리우드에 첫 발을 디딘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핫 스타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와 함께 한국을 비롯, 일본, 미국에서 진행되는 월드 프로모션에 참석한다.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진의 참여와 할리우드의 사랑을 받는 톱 스타들의 출연으로 전세계적인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이에 맞선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이 제작진 및 주연배우들과 함께 월드 프로모션에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 연기한 '스톰 쉐도우'는 민첩하고 철저한 몸놀림으로 흔적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코브라'의 비밀 병기. 아시아 전역에서 최고의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힌 그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전세계를 무대로 한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과 내로라 하는 블록버스터 제작진들마저 매료시켰던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월드 프로모션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과 영화 관계자들 앞에 선보이는 것.

이번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월드 프로모션은 7월 27일(월) 일본을 시작으로 7월 29일(수) 한국, 8월 4일(화) L.A.에서 개최된다. 이병헌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제작비 200억 원의 블록버스터급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월드 프로모션 일정에 적극 참여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첫 행선지인 일본은 '뵨사마' 열풍으로 이병헌의 활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어 프로모션을 통해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아시아의 톱스타로서 이병헌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프로모션을 마친 후 <트랜스포머>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 스티븐 소머즈 감독, 패셔니스타 시에나 밀러, 할리우드 핫 스타 채닝 테이텀과 함께 참석하는 내한 기자간담회는 오랜 촬영기간 동안 동고동락했던 이들의 뜨거운 동료애와 함께 세계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이병헌의 매력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비록 드라마 촬영 스케쥴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뉴욕 프로모션에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이병헌은 L.A. 프로모션을 통해 미국 현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전세계 관객들 앞에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완성도 높은 영화의 매력 뿐 아니라 월드스타로 손색 없는 이병헌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는 인기에 힘입어 올 여름, 흥행 돌풍을 몰고 올 것이 기대된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오는 8월 6일 개봉,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2009.07.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베일 벗은 이병헌의 카리스마! '스톰 쉐도우' HOT 스틸 공개!
 

<트랜스포머> 제작진이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볼거리, 할리우드 핫 스타 시에나 밀러와 채닝 테이텀, 그리고 월드스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출연까지 연일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으고 있는 2009년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베일에 싸여 있던 이병헌의 얼굴이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영화 속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첨단 무기를 앞세워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실패를 모르는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두 군단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코브라'의 치명적인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로 분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스틸을 공개하였다. 이병헌이 연기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스톰 쉐도우'는 '코브라'의 위험한 계획을 위해 고용된 용병으로 특수 제작된 검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흔적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인물. 선과 악의 구분 없이 주어진 임무에 따라서 움직이는 비밀의 캐릭터로 '스톰 쉐도우' 역에 이병헌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았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비중 있는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오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으나 영화 속 활약상이 공개되지 않아 영화 팬들의 궁금증이 배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에 답하듯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속 카리스마 넘치는 이병헌의 '스톰 쉐도우' 스틸이 공개되어 더욱 뜨거운 화제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온 몸을 뒤덮은 선명한 칼자국과 빨려 들어갈 듯 강렬한 눈빛. 양 손에 날카로운 검을 쥔 채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속 '스톰 쉐도우'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실제로 영화에서 검술을 연기하는 것이 처음이었다는 이병헌은 2008년 최고의 흥행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촬영을 마치자마자 미국 현지 스탭들과 만나 검술 연기를 위한 오랜 트레이닝 과정을 거쳤다. "처음에는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비해 뜻대로 되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검술에 대한 매력과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밝힌 이병헌의 '스톰 쉐도우'가 되기 위한 치열한 준비 과정은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과 검을 다루는 능숙한 손길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적인 스타로의 도약을 시작한 이병헌. 이번 스틸 공개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악인 '스톰 쉐도우'가 된 이병헌에게 쏟아지는 기대와 관심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흥행 열풍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오는 8월 6일 개봉,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2009.07.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스티븐 소머즈 감독,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이병헌과 함께 전격 내한 확정!
 

전세계 25개 지역 로케이션의 거대한 스케일과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 흥행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스티븐 소머즈 감독, 주연배우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이병헌이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7월 28일(화)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트랜스포머>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 스티븐 소머즈 감독, <본 얼티메이텀>의 특수효과 팀이 선보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오는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감독과 제작자, 주연배우들의 내한을 확정 지었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격돌을 그린 영화. 이번 내한은 세계적인 영화 시장으로 부상한 한국 관객들에게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계획된 것으로,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트랜스포머>를 비롯, <매트릭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의 영화를 통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드러낸 바 있는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 시리즈로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감각을 인정받았던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참석해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층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과 함께 내한하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주연배우들은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핫 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시에나 밀러와 채닝 테이텀.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에서 검은 가죽 의상에 금발 머리마저 검게 염색하고 매혹적인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시에나 밀러와 <스탭업>의 열정적인 비보이에서 엘리트 특수 요원 '듀크'로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이들은 첫 한국 방문으로 더욱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7월 28일(화) 내한하여 1박 2일 간의 한국 프로모션을 진행 예정인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제작진과 주연배우들은 7월 29일(수)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내한 공식 기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특히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쟁쟁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월드스타로 도약하는 '스톰 쉐도우' 역의 이병헌이 참석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그의 매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영상과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서막을 열어갈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감독과 배우들의 내한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올 여름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돌풍을 몰고 올 것이 기대된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오는 8월 6일 개봉,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2009.07.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블록버스터 최강 제작군단의 만남!
 

섹시하고 강렬한 캐릭터들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2009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멤버들을 공개하며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으고 있는 가운데 <트랜스포머>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고의 제작진의 참여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뭉쳐 다시 한 번 흥행 불패의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2009년 8월, 전세계를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매료시킬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트랜스포머>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를 비롯, <미이라> 시리즈 스티븐 소머즈 감독과 <트랜스포머>, <본 얼티메이텀> 등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특수효과팀의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만화 원작에서 묘사되었던 로봇들의 현란한 변신 과정 등이 영화로 표현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과감하게 도전해 <트랜스포머>를 블록버스터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시공간의 제약을 넘나드는 액션으로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매트릭스>, 전세계적인 판타지 붐을 일으킨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등의 제작자로서 과감한 기획력을 선보인 바 있다. 블록버스터의 뻔한 공식에 머무르지 않고 캐릭터, 액션, 영상미 등에 있어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해왔던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제작한 영화라는 점에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미이라> 시리즈를 통해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를 선보인 바 있는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연출력, <본 얼티메이텀>을 통해 빠르고 화려하면서도 리얼함이 살아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과 볼거리를 만들어낸 'CIS 할리우드'와 <트랜스포머>의 스타일리시하고 혁신적인 영상을 완성했던 'Digital Domain' 등 내로라 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특수효과팀의 참여로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영상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슈퍼 수트를 입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시원하고 스펙터클한 액션과 놀라운 영상미, 그리고 스크린에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트랜스포머>를 잇는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방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오는 8월 6일 개봉,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2009.07.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8월 6일 개봉 확정!
 

2009년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여는 최강의 블록버스터이자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가공할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지난 슈퍼볼 경기 중계 당시 공개된 15초의 짧은 스팟만으로도 전미 1억 명의 슈퍼볼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으며, 이후 새로운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화려한 볼거리와 차원이 다른 액션으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 왔다. 특히 최첨단 무기의 공격으로 순식간에 에펠탑이 붕괴되는 장면을 비롯해 슈퍼 수트를 입은 지.아이.조 군단의 상상을 초월한 액션, 눈 뗄 수 없는 스타일리쉬하고 스피디한 영상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강력한 포스와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지.아이.조'와 '코브라' 군단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그리고 그들의 활약이 전세계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기대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할리우드 최고의 핫 스타들과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진의 만남으로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탭업>으로 일약 할리우드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영스타 채닝 테이텀을 비롯해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이자 매 작품마다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시에나 밀러, 그리고 관록의 연기파 배우 데니스 퀘이드까지 가세한 것.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바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병헌의 활약이다. 이미 공개된 예고편과 MTV 영상 클립을 통해 '코브라' 군단의 '스톰 쉐도우'역을 맡아 시에나 밀러와 함께 펼치는 인상적인 연기 호흡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MTV 영상 클립을 통해 에펠탑을 한방에 무너뜨리며 사건의 중심에 선 그의 활약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여기에 <미이라> 1, 2편을 연출한 스티븐 소머즈 감독과 <트랜스포머>의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투라,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의 특수 효과팀 등 블록버스터 최강의 드림팀이 합세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할리우드 최고의 핫한 배우들과 한국 최고의 배우 이병헌, 그리고 최강의 제작진이 만나 탄생시킨 2009년 마지막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오는 8월 6일,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2009.06.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최강의 특수군단 '지.아이.조' vs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실패를 모르는 불패 군단의 격돌이 시작된다!
 

타고난 재능과 강인한 결단력을 지닌 특수부대 대위 '듀크'.
가공할 파괴력의 최첨단 무기를 운반하는 임무 중 정체불명의 공격으로 팀원들을 모두 잃는다.

무기를 노리고 공격을 해온 이들은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치명적인 매력으로 일급 기밀을 손에 넣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코브라'의 계획에 앞장선 '배로니스'와 선과 악의 구분 없이 주어진 임무만을 수행하는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가 속한 '코브라' 군단에 맞서기 위해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멤버들만이 모인 특수군단 '지.아이.조'가 투입되고, '듀크' 역시 이에 합류한다.

그리고,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두 군단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격돌이 시작되는데…

What is 'G. I. Joe'?
  G. I. Joe : Global Integrated Joint Operating Entity
근 미래, 세계의 평화와 치안을 담당하는 국제 연합 특수 군단.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로 구성된 모두가 실패해도 언제나 성공만을 이끌어온 불패(不敗)의 최강 특수 군단이다.

-
-
-

할리우드 불패 군단이 만들어낸 2009년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
 

1964년 세계적인 완구회사 '하스브로'에 의해 탄생, 액션 피규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며 전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지.아이.조'. 그 후 <스파이더맨>을 창조해 낸 '마블 코믹스'를 통해 코믹북으로 출간된 데 이어 1985년 TV시리즈로까지 확대, 현재까지 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수 천만 명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지.아이.조'가 2009년 스크린에서 되살아난다.

가장 먼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영화화를 계획한 이는 바로 <트랜스포머>, <매트릭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 매번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를 창조해 온 할리우드 최고의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어린 시절부터 '지.아이.조'의 열혈 팬이었던 그는 <트랜스포머> 이전에 '지.아이.조'의 영화화를 결심하였고, 캐릭터 기반의 원작을 보다 리얼하고 풍성한 스토리의 영화로 스크린으로 옮기기까지 오랜 준비기간을 갖던 중 <트랜스포머>의 엄청난 성공과 함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제작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미이라> 시리즈를 통해 익사이팅한 어드벤처와 유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다양한 볼거리의 재미를 솜씨 좋게 버무려내는 타고난 대중적 감성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스티븐 소머즈가 합류하면서, 근미래 전세계의 치안을 담당하는 국제 연합 특수 군단(G.I.JOE ; Global Integrated Joint Operating Entity)이라는 정체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캐릭터의 매력에 강력한 두 군단의 팽팽한 대결 구도와 사건이 가미되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완성되었다.

거기에 유례없는 리얼 액션으로 관객들을 흥분시켰던 <본 얼티메이텀>의 CIS 할리우드, 불가능의 영역을 허문 <트랜스포머>의 디지털 도메인(Digital Domain) 등 내로라하는 특수효과 팀이 창조해낸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가 더해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부르는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재미와 놀라운 볼거리를 갖춘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2009년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불패 VS 불패, 실패를 모르는 최강 군단의 대결!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들의 매력 대결이 시작된다!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최첨단 무기를 동원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실패를 모르는 두 군단의 강력한 격돌을 그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선과 악의 구분 이전에 완벽한 능력과 전투력으로 무장한 특수 요원들, 그리고 여느 영화보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악의 군단 '코브라' 멤버들의 각각의 캐릭터에 고유한 매력을 불어넣음으로써 보다 다양하고 생생한 캐릭터로 완성시켰다.

'코브라'의 공격으로 동료들을 모두 잃고 '지.아이.조'에 합류해 타고난 리더로서의 자질을 발휘하는 '듀크'와 고통스러운 과거를 계기로 차가운 본성을 지닌 악의 여전사가 된 '배로니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을 지녔지만 각자 다른 방향으로 팀을 이끌어가며 이야기의 중심에 선 이들의 모습은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대결을 대표한다. 이들과 함께 두 군단을 이끌어가며 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지.아이.조'의 침묵의 무사 '스네이크 아이즈'와 '코브라'의 위험한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는 어린 시절 최고의 무사가 되기 위해 경쟁하던 동료였지만 스승의 죽음을 계기로 복수와 증오에 가득 찬 적이 된 인물.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대결 속에서 마주친 이들은 서로를 향해 같은 문양을 새긴 검을 겨누며 둘만의 운명적 대결을 벌여 영화에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유머 감각과 무기 전문가다운 지식을 겸비한 '듀크'의 오랜 동료 '립코드'와 천재적 두뇌로 '지.아이.조'의 활동을 돕는 '스칼렛', 타고난 과학적 재능을 악용해 세계를 통제하려는 '닥터'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최강 불패 군단의 대결과 그 속에서 살아 숨쉬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더 없이 섹시하고 강력한 카리스마로 2009년 여름을 장악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
한국, 아시아를 넘어 이제 전세계가 그의 무대다!
 

1995년 스크린 데뷔 후 2000년 당시 박스오피스 1위의 기록을 세운 <공동경비구역 JSA>, 2006년 한국 영화 최초로 칸 영화제 공식 비경쟁 부분에 초청된 <달콤한 인생>, 지난 해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칸 영화제 호평까지 숱한 이슈를 모았던 화제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이르기까지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 이병헌.

이병헌은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에 '뵨사마'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최고의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힌 데 이어 2005년에는 톰 크루즈, 줄리아 로버츠, 브래드 피트,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등 톱스타들이 소속된 미국 최대 에이전시인 CAA와 국내 남자배우로는 최초로 전속계약을 맺으며 아시아를 넘어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다.

마침내 2009년 여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게 될 이병헌.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아 섹시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 역의 시에나 밀러와 멋진 호흡을 맞춘 그는 데니스 퀘이드, 채닝 테이텀 등 할리우드의 톱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강도 높은 액션씬 속에서도 디테일한 감정이 살아 숨쉬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가득 메운다.

처음 도전하는 검술 액션을 위해 하드 트레이닝을 받으며 한국을 떠나 L.A.에 도착한 순간부터 파리, 프라하, 노르웨이 등 유럽 각지를 누빈 촬영 기간 내내 신인 같은 열정과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임한 이병헌의 새로운 모습을 '스톰 쉐도우'의 강렬한 캐릭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스크린을 장악하는 엄청난 기운을 가진 배우"라는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의 찬사처럼 전세계를 상대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한국의 배우 이병헌. 연기력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진정한 월드스타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지역과 규모의 한계를 뛰어넘다!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광활한 로케이션 촬영!
 

전세계 25개 지역, 무려 168개에 이르는 세트장에서의 로케이션을 통해 완성된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가운데에서도 이례적인 촬영 규모로 놀라움을 안겨준다. 80여 일이 넘는 촬영 기간 내내, 미국 L.A와 주요 세트가 위치한 다우니 교외 지역을 비롯해 전세계 도시 곳곳에서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시도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프랑스, 체코, 노르웨이 등 유럽 각국과 미국을 오가며 지역적, 규모적 한계를 뛰어넘는 광범위한 로케이션 감행을 통해 영화의 재미적 완성도와 볼거리의 쾌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에펠탑 붕괴 장면 등 파리의 상징적인 명소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사실감을 더하며, 영화 속 도심을 관통하는 자동차 추격전을 중세 유럽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도시 프라하에서 촬영함으로써 보다 인상적이고 특별한 추격씬을 완성시켰다. 또한 북유럽인 노르웨이에서 극지의 모습을 재현하고, 실제 미국 텍사스 포트 워스 군사기지와 다우니 지역의 항공우주기지에서 촬영 스튜디오로 변모한 곳을 군사 촬영지로 선택하는 등 최적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하였다.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이 모든 촬영이 가능하도록 세트 제작과 헌팅이 완료 되어야 했던 시간적 제약 속에서도 베테랑 스탭진의 탁월한 역량으로, 통상 12개에서 15개 정도의 세트를 짓는 일반 영화들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168개의 방대한 세트에서의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전세계 각국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불가능과 한계를 뛰어넘은 대규모 촬영을 통해 완성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이전까지의 블록버스터들을 뛰어넘는 규모감 있는 볼거리로 시선을 압도할 것이다.


상상을 뛰어넘고 쾌감의 극치를 선사한다!
최첨단 미래형 무기들의 향연!
 

'지.아이.조'과 '코브라' 군단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테크 미래형 무기들의 위력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놓칠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제작진은 현대의 기술력을 토대로 한 과학적 근거과 영화적 상상력을 덧입혀 근 미래에 만날 수 있을법한 놀라운 무기들을 창조해냈다. 그 중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바로 '지.아이.조'와 '코브라', 모두가 사용하는 비밀무기와 관련 있는 '나노 테크놀로지'로,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나노 기술에 상상력을 더해 놀라운 파괴력을 가진 신무기를 선보인다. 특히 오직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나노마이트 탄두'의 위력은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의상 자체가 무기가 되는 '지.아이.조'의 슈퍼 수트인 '델타6 가속 수트'는 입는 순간, 30, 40마일의 속도로 벽까지도 뚫고 지나갈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치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액션을 가능케 하며 인간 병기 위력의 최대치를 보여준다.

애초 디자인에만 머물고 실제 제작이 어려웠던 이 가속 슈퍼 수트는 <아이언맨>의 하이테크 수트를 디자인 제작한 스탠 윈스턴 스튜디오의 참여로 마침내 완성되었으며 <아이언맨>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수트를 입고 실제 걷거나 달리는 동작이 가능한 기능성과 스타일까지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컴퓨터 시스템이 장착된 '배로니스'의 선글라스, LED 라이트로 장식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스칼렛'의 최첨단 석궁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을 부각시키는 신무기로 볼거리 그 이상의 재미까지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아이.조' 수송선의 변형인 '하울러', 마스사가 생산하는 차세대 제트기 '마스 레이저', 수중 미니 잠수정인 '샤크 어택 비히클' 등 오직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위해 만들어진 다양하고 새로운 항공기, 자동차, 수중 비행정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미래적 상상을 자극하는 영화 속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향연은 올 여름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쾌감의 극치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캐릭터의 개성과 스타일이 살아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이고 강렬한 의상!
 

상징적 디자인에 관객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을 더해 탄생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의상은 배우와 캐릭터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개념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의상과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의상은 각 군단의 고유한 개성을 반영한 서로 다른 특성을 갖추고 있다. '지.아이.조' 의상의 경우 'G.I.Joe' 글귀가 디자인 된 인장을 달고 있어 마치 이들 의상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듯한 인상을 심어준다. 또한 이들의 최첨단 전투복이자 방탄복인 '리퀴드 아모 수트'(liquid armor suits)는 마치 옷 위에 근육을 입은 듯 몸의 실루엣을 극대화시킨 의상으로 이들의 섹시한 매력을 부각하는 동시에 파워풀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스네이크 아이즈'는 무사의 이미지를 살리면서도 '지.아이.조' 군단 특유의 전투복 컨셉을 가미한 복면과 의상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지.아이.조'와 달리 '코브라'는 군단의 공통적 분위기를 표현하기 보다 캐릭터 각각의 개성이 극대화된 의상을 선보인다. '배로니스'는 악어 가죽으로 만들어진 섹시하고 강렬한 의상으로 시에나 밀러의 기존 이미지를 뒤엎고 완벽한 팜므파탈 여전사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병헌이 연기한 '스톰 쉐도우'는 그의 운명적 경쟁자인 '스네이크 아이즈'와 같이 무사의 이미지가 반영된 전투복과 복면을 갖추고 있지만 그와 반대되는 색상인 흰색과 섬세하게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또 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이렇듯 각각의 개성을 완벽히 담아내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이 살아있는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무장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캐릭터들은 한층 관객들을 강렬하게 매료시킬 것이다.


[G.I.JOE #1] 두려움을 모르는 강인한 리더 '듀크' _채닝 테이텀
 

어떤 무기든 능수능란하게 다루고, 재능과 결단력, 리더십을 모두 갖춘 '지.아이.조'의 엘리트. 최첨단 무기를 운반하던 중 '코브라'의 공격을 받고, 무기는 지켜내지만 '립코드'를 제외한 팀원들을 모두 잃은 그는 '코브라'에 대항하기 위해 전세계 최정예 요원들로 구성된 불패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에 합류한다. 주어진 임무를 위해서라면 잠시의 주저함도 없는 과감한 도전 정신과 동료들을 위해 죽음의 위험도 불사하는 강인함으로 최고 요원의 위치에 선 '듀크'는 전세계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에 맞서 '지.아이.조'를 이끌어 나간다.

'노티카', '엠폴리오 아르마니', '아메리칸 이글' 등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주목 받았던 채닝 테이텀은 비보이와 발레리나의 사랑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 영화 <스텝 업>에서 타고난 끼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휘하며 할리우드의 주목 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건장한 체격과 세련된 외모, 감성적이고 순수한 눈빛을 고루 갖춘 그는 영화 <쉬즈 더 맨>에서 스타일리쉬한 패션감각과 특유의 섹시함으로 전세계 여성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할리우드의 핫 스타로 성장했다.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 <퍼블릭 에너미>,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열연을 펼친 <컴아웃 파이팅>등 할리우드 기대작에 잇달아 주연으로 캐스팅 되며 탄탄한 정상 가도를 달리고 있는 채닝 테이텀.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채닝 테이텀은 바로 듀크다. 영화를 본 소녀들은 그를 사랑하게 될 것이고, 소년들은 그를 동경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력한 확신을 내비칠 정도로 멋진 액션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열연을 선보인 채닝 테이텀은 이전의 섹시한 매력에 카리스마를 더한 새로운 모습으로 2009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Filmography
<퍼블릭 에너미>(2009) <컴아웃 파이팅>(2009) <스텝 업 2 - 더 스트리트>(2008) <스톱로스>(2008) <트랩>(2007) <더 배틀 인 시애틀>(2007) <스텝 업>(2006) <쉬즈 더 맨>(2006) <가이드 투 리커그나이징 유어 세인츠>(2006) <하보크>(2005) <슈퍼크로스>(2005) <코치 카터>(2005)


[G.I.JOE #1] 베일에 싸인 침묵의 무사 '스네이크 아이즈' _레이 파크
 

검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날카로운 검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스네이크 아이즈'는 오랜 훈련 과정을 통해 쌓은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지.아이.조'의 공격력을 배가시키는 핵심 멤버. 모든 것이 비밀에 감춰진 무사로 '지.아이.조' 동료 조차 복면 뒤에 가려진 그의 얼굴과 지난 과거를 알지 못한다. 최고의 무사가 되기 위해 경쟁하던 어린 시절, 스승의 죽음으로 형제 같은 동료였던 '스톰 쉐도우'와 적이 된 그는 '코브라'의 용병이 된 그와 운명적으로 마주친 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시작한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 -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악역 '다스 몰'로 출연하여 전세계 스타워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레이 파크는 <엑스맨>에서 엄청난 점프력을 지닌 '토드' 역을 맡아 뛰어난 액션 연기와 함께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영향으로 중국 무술 영화를 보며 성장한 레이 파크는 실제 중국의 전통 무술 '우슈'의 유단자로, 1995년 월드 챔피언쉽에서 2위를 차지할 정도의 놀라운 실력을 갖춘 배우로 '지.아이.조' 원작의 팬들이 스네이크 아이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손꼽기도 했던 그는 놀라운 무술 실력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으로 오디션 당시 제작진의 만장 일치로 스네이크 아이즈 역에 낙점되었다. "레이는 그 배역을 연기하는 것에 매우 흥분한 상태로 오디션에 임했다. 그의 동작, 무술 실력과 칼을 휘두르는 솜씨에 우린 정말 놀랐고, 레이 파크가 바로 스네이크 아이즈라고 생각했다"라는 제작진의 말처럼 자신의 장기를 십분 활용하여 동양의 검술을 기반으로 하는 뛰어난 실력의 무사 '스네이크 아이즈'를 완벽한 액션과 무게감 있는 연기력으로 소화해낸 레이 파크는 깊이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채울 것이다.

Filmography
<팬보이즈>(2008) <왓 위 두 이즈 시크릿>(2007) <엑스 대 세버>(2002) <엑스맨>(2000)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1999) <모탈 컴뱃 2>(1997)


[G.I.JOE #1] 위트 넘치는 무기 전문가 '립코드' _마론 웨이언스
 

뛰어난 사격 실력을 지닌 '듀크'의 10년 지기 동료 '립코드'. '듀크'에 대한 충성과 의리로 '지.아이.조'에 합류한다. 타고난 유머 감각으로 실없는 농담을 일삼지만 무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비행 조종 실력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멤버.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늘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며 '듀크'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던 그는 '코브라'와의 대결에서 위기에 처한 '지.아이.조'를 위해 특유의 기지를 발휘한다.

9형제 중 막내인 마론 웨이언스는 형제들과 함께 각본, 제작, 연기를 시작으로 TV, 음악까지 다방면에서 거침없는 활약을 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재원. 친형인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가 연출하고 마론 웨이언스가 직접 기획, 각본, 출연한 패러디 코미디 <무서운 영화> 시리즈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다재다능한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으며,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코미디 <화이트 칙스>에서 각본과 제작을 맡아 형제들과 함께 넘치는 끼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새로운 코미디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굳혔다. 코미디 뿐 아니라 호러, 액션,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마론 웨이언스는 대런 애노로브스키가 연출한 <레퀴엠>에서 마약 중독자인 '타이론 C.러브'역을 맡아 강렬하고 극적인 연기를 펼쳐 비평가들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는 리더 '듀크'의 가장 절친한 동료인 '립코드'역을 맡아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Filmography
<댄스 플릭>(2009) <노르빗>(2007) <리틀 맨>(2006) <무서운 영화4>(2006) <무서운 영화3>(2005) <화이트 칙스>(2004) <레이디킬러>(2004) <투팍-부활>(2003) <무서운 영화 2>(2001) <무서운 영화> (2000) <레퀴엠>(2000) <던전 드래곤>(2000) <센스리스>(1998) <식스 맨>(1997) <할렘 덩크>(1994) <머니 머니>(1992)


[G.I.JOE #1] 매혹적인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 _시에나 밀러
 

차가운 본성과 카리스마를 지닌 '코브라'의 여전사. 4년 전, 가슴 아픈 상처를 입은 후 인간미를 버리고 파괴자의 길로 들어선 그녀는 치명적인 최첨단 무기를 손에 넣어 인류를 위협하려는 '코브라'의 계획에 앞장선다. 누구라도 한 눈에 빠져들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이용해 일급 기밀을 손에 넣는 치밀한 정보 수집 능력과 '스톰 쉐도우'에게서 익힌 무술 실력을 지닌 '배로니스'. '지.아이.조'의 최정예 엘리트들마저 번번이 따돌리는 그녀의 강력한 에너지는 전세계를 두려움에 빠트린다.

탁월한 패션 감각과 빼어난 외모로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동경과 찬사를 한 몸에 받는 할리우드의 '잇 걸' 시에나 밀러. 주드 로와 함께 출연한 <나를 책임져, 알피>를 통해 주목 받기 시작한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와 스타일에 대한 관심에 안주하기 보다는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택하며 연기의 폭을 넓혔다. 지성과 고전미를 갖춘 여인 '프란체스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은 <카사노바>에 이어 출연한 <팩토리 걸>에서는 시대를 초월하여 파격적인 예술 세계를 보여준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뮤즈인 동시에 60년대 패션 아이콘이었던 '에디 세즈윅'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해 내며 전세계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할리우드 스타인 자신의 내면을 투영하여 연기의 혼을 불어넣은 <인터뷰> 등 캐릭터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노력으로 연기력을 쌓아온 시에나 밀러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코브라 군단의 테러리스트 '배로니스' 역을 맡아 보다 강렬한 캐릭터를 위해 금발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하는 등 외모부터 파격적인 변신을 꾀한 시에나 밀러는 무술팀과 함께 6주에 걸쳐 액션 연기를 준비하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할리우드의 'It Girl'에서 무한한 가능성의 배우로, 2009년 카리스마 넘치는 팜므파탈로 돌아온 시에나 밀러. 안젤리나 졸리를 잇는 할리우드의 새로운 섹시 여전사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사랑의 순간>(2008) <히피 히피 쉐이크>(2009) <엣지 오브 러브>(2008) <키스 북>(2008) <피츠버그의 미스터리>(2008) <스타더스트>(2007) <인터뷰>(2007) <카밀리>(2007) <팩토리 걸>(2006) <카사노바>(2005) <나를 책임져, 알피>(2004) <레이어 케이크>(2004) <라이드>(2002) <하이 스피드>(2002) <킹스턴의 남쪽>(2001)


[COBRA #2] 민첩하고 철저한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 _이병헌
 

'코브라'의 위험한 비밀 임무를 위해 고용된 용병. 일단 계약한 일에 대해서는 선과 악의 구분 없이 완벽하게 처리하는 '스톰 쉐도우'는 민첩한 몸놀림과 화려한 검술 및 무술 실력으로 '코브라'의 파괴력을 한층 강화시킨다.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배신과 모함으로 최고의 무사가 되기 위해 함께 경쟁하던 과거의 동료 '스네이크 아이즈'와 등을 돌린 그는 '지.아이.조'와의 대결 중 같은 문양의 칼을 지닌 '스네이크 아이즈'와 맞닥뜨리게 되고, 이제 임무가 아닌 복수를 위한 운명적 대결을 벌인다.

1991년 KBS 14기 탤런트 공채를 통해 연기자로 입문해 1995년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라는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병헌은 2000년 분단 국가의 아픔을 그린 <공동경비구역 JSA>가 폭발적 흥행을 기록한 후 단숨에 국민배우로 성장하였다. <내 마음의 풍경>, <번지 점프를 하다>, <중독> 등의 작품에서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성상을 완벽히 연기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달콤한 인생>에서는 거칠면서도 고독한 인상적인 연기로 유수 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칸 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던 2008년 최고의 흥행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는 야비하고 잔인한 캐릭터 '창이'를 단연 돋보이는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 온라인을 중심으로 10~20대 사이에 엄청난 '창이'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렇듯 편중된 이미지나 한류스타라는 타이틀에 안착하지 않고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병헌. 2009년 트란 안 홍 감독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도 개봉을 앞두며, 전세계 무대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는 그는 2009년 여름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을 통해 할리우드에서도 손색없는 탄탄한 연기력과 고유의 매력으로 전세계 스크린을 공략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나는 비와 함께 간다>(2009)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그 해 여름>(2006) <달콤한 인생>(2005) <쓰리, 몬스터>(2004) <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 <중독>(2002) <번지 점프를 하다>(2001) <공동경비구역 JSA>(2000) <내 마음의 풍금>(1999) <지상만가>(1997) <그들만의 세상>(1996) <런어웨이>(1995)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1995)


↘ Director 감독 | 스티븐 소머즈
 

"난 지.아이.조와 함께 2,30년을 보낸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것은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원작의 수준에 머무르고 싶지도 않았다.
나는 원작에서 최고만을 뽑아냈고, 때론 더 많은 디테일과 스토리를 더하고,
정교하고 광범위한 손질을 가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완성해냈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이라> 시리즈를 통해 사막을 배경으로 한 스펙타클한 볼거리와 익사이팅한 재미가 절묘하게 결합한 어드벤처 시리즈를 창조해내며 전세계적으로 흥행성을 인정받았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대중적이면서도 짜임새 있는 스토리라인과 화려한 영상, 디테일하면서도 유머가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적절히 배합시켜 관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 온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으로 돌아왔다. <미이라> 시리즈를 보고 반한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의 전폭적 신뢰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메가폰을 잡은 스티븐 소머즈 감독. 원작이 가진 캐릭터들의 매력을 현란한 액션과 볼거리에 담아 스크린에 새롭게 창조해낸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할리우드 오락 영화의 귀재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반헬싱>(2004) <미이라 2>(2001) <미이라>(1999) <딥 라이징>(1998) <정글북>(1994) <허클베리 핀의 모험>(1993) <캐치 미 이프 유 캔>(1989)


↘ Producer 프로듀서 |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관객들의 상상력을 압도하며 SF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매트릭스>, 전세계적인 판타지 붐을 일으킨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 색다른 소재 발굴을 통한 과감한 기획력으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해 온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2007년 원작에서 묘사된 로봇들의 현란한 변신 과정을 영화로 표현하기란 불가능할 것이라는 모두의 편견을 깨고 도전한 <트랜스포머>로 전세계적인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우며 할리우드의 가장 유능한 제작자로 자리매김하였다. <트랜스포머> 제작 이전부터 '지.아이.조'에 매혹되어 영화화를 결심했던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만들어냈다. 독창적인 기획력과 스타일로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블록버스터의 흥행공식을 새롭게 써 내려온 최고의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선보이는 야심작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이전 영화들과는 또 다른 스타일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

Filmography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2009) <이미지 댓>(2009) <스타더스트>(2007) <1408> (2007) <트랜스포머>(2007) <슈터>(2007) <디레일드>(2005) <둠>(2005) <포 브라더스>(2005) <콘스탄틴>(2005)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 <매트릭스>(1999)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