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틀맨리그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 유명 소설에 등장하는 7명의 액션히어로가
한자리에 모였다 "

2003년, 미국, SF 액션 어드벤쳐, 111분

감 독 : 톰 새디악 l 각 본 : 미상
제 작 : 돈 머피
촬 영 : 댄 라우스트센 l 편 집 : 폴 루벨
미 술 : 린다 드세나 l 음 악 : 마크 이샴

출 연 : 숀 코네리, 페타 윌슨, 나세루딘 샤, 제이슨 플레밍, 토니 큐란, 쉐인 웨스트, 스튜어트 타운젠트

개 봉 : 2003년 8월 1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 2003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


< 젠틀맨리그> 희망나누기 자선이벤트 가져..
 

- 영화 속 7인의 주인공들을 책으로 선물한다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SF/판타지 소설 속 7인의 영웅이 뭉친 <젠틀맨리그>. 지난 14일 개봉, 10대와 2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폭발적인 흥행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젠틀맨리그>가 시골 분교에 책을 보내는 자선이벤트를 갖는다. 독특한 점은, 이때 보내지게 되는 책 또한 각 영웅들의 태생격인 소설책들로 이루어질 예정.

<젠틀맨리그>에서 부활한 7인의 영웅들은 원래 유명소설 속 주인공들이다. SF/판타지의 고전으로서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판타지와 희망을 안겨준 책들. <젠틀맨리그> 7인의 영웅의 태생격인 소설들은 다음과 같다.

마스터 헌터 - 'H.라이더 헤거드'의 <솔로몬 왕의 보물>에 나오는 세계 최고의 모험가
뱀파이어 - '브람스토커'의<드라큘라>에 나오는 여성 뱀파이어
톰소여 -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모험가
불사신 -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의 백작신사
투명인간 - ‘H.G. 웰즈'의 <투명인간>의 주인공
캡틴 - '쥘 베른'의 <해저 2만리>에 나오는 노틸러스호 선장
지킬&하이드 - ‘로버트 스티븐슨'의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주인공

이번 자선이벤트는 네티즌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데, 모교 이름을 걸고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8월 23일부터 9월 5일까지 조이씨네 사이트를 통해 학교별 참여가 이루어지는 것. 영화를 보고, 가장 많은 의견을 남긴 학교의 이름으로 책이 증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젠틀맨리그> 홈페이지(www.foxkorea.co.kr/lxg)를 참고)

각기 다른 무기와 장점을 지닌 7인의 영웅, 마스터 헌터, 뱀파이어, 톰소여, 불사신, 투명인간, 캡틴, 지킬&하이드가 뭉친 <젠틀맨리그>. 시공간을 초월한 SF 액션 어드벤쳐 <젠틀맨리그>는 지난 14일 개봉 후,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화려한 스펙터클 액션으로 강력한 관객몰이 중이다. (2003.8.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젠틀맨리그>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서울 17만 5천명, 전국 54만명으로 강력한 관객몰이

지난 8월 14일 개봉한 초대형 SF 액션 <젠틀맨리그>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흥행몰이를 시작했다. <젠틀맨리그>의 지난 주말 이틀동안의 관객수는 서울 90,362명(서울 스크린수 43), 전국 283,687명(전국 스크린수 144), 개봉일인 14일과 광복절 휴일이었던 15일까지의 관객수를 합한 누적 관객수는 서울 175,105명, 전국 541,1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젠틀맨리그>의 흥행호조는 지난주 예매순위에서부터 이미 예견되었던 것.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와 ‘티켓파크’를 비롯 ‘메가박스’와 ‘CGV’등 전국의 각 극장사이트, 그리고 ‘다음’, ‘네이트’같은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모두 예매율 1위를 기록하여 <젠틀맨리그>에 대한 흥행을 예감하게 했다.

<젠틀맨리그>와 박스오피스 1위 대결을 펼쳤던 영화는 14일에 함께 개봉했던 <바람난 가족>과 한주 앞서 개봉했던 <나쁜녀석들2>.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바람난 가족>은 문소리의 노출연기와 베니스영화제 출품으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 하지만 주 관객대상이 성인층으로, 10대와 20대를 비롯 가족관객까지 폭넓은 관객층을 갖고있는 <젠틀맨리그>를 뛰어넘지는 못했다. 또한 한주 먼저 개봉했던 헐리웃 블록버스터 <나쁜녀석들2>도 막강한 흥행력과 배급력을 보여줬지만 결국 3위에 그치고 말았다.

올여름 <터미네이터3>를 시작으로 <툼레이더2>, <나쁜 녀석들2>까지 헐리웃 블록버스터 속편들의 홍수 속에서 새롭고 신선한 스토리와 액션을 원하던 관객들에게 <젠틀맨리그>는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원작 SF/소설을 배경으로 한 7명의 독특한 캐릭터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더한 <젠틀맨리그>는 새로운 것을 원하던 관객들의 요구에 완벽하게 부응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체코의 프라하에서는 주연배우 숀코네리가 참석한 가운데 <젠틀맨리그>의 시사회가 열려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프라하는 영화의 대부분 장면이 촬영된 곳으로 이 영화의 지역내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며, 지난해 홍수피해를 입은 프라하 사람들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젠틀맨리그>는 미국에 이어 한국에서 두번째로 개봉했다.

각기 다른 무기와 장점을 지닌 7인의 영웅, 마스터 헌터, 뱀파이어, 톰소여, 불사신, 투명인간, 캡틴, 지킬&하이드가 뭉친 <젠틀맨리그>. 시공간을 초월한 SF 액션 어드벤쳐 <젠틀맨리그>는 지난 주 8월 14일 개봉 이후, 극장가에 신선한 액션바람을 일으키며 강력한 관객몰이 중이다. (2003.8.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젠틀맨리그>, 본 포스터 대공개
 

- <젠틀맨리그> 캡틴카(The Captian Car) '2003 무비쇼' 전시!!

시공간을 초월한 SF 액션 어드벤쳐 <젠틀맨리그>가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 온 SF/판타지 소설 속 영웅들이 부활한 <젠틀맨리그>. 이번 포스터에는 '젠틀맨리그'의 리더 마스터 헌터 '알란'을 중심으로 7명의 영웅 각자의 특성과 그들의 불가사의한 힘이 매탈릭하고 강렬한 비주얼로 표현되었다. 또한 '젠틀맨리그'의 강력한 주요무기도 본 포스터를 통해 공개됐다. 캡틴 '네모'가 발명한 젠틀맨리그의 비밀병기 '캡틴카'와 티져 포스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젠틀맨리그의 원동력 '노틸러스호'가 환상적이면서 우아한 비주얼로 본 포스터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젠틀맨리그>는 마스터 헌터 '알란'을 리더로, 뱀파이어 '미나', 스파이 '톰', 불사신 '도리안', 할로우맨 '로드니', 캡틴 '네모', 그리고 야수 '지킬앤하이드'가 모여 악당 '팬텀'에 맞서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각기 다른 무기와 장점을 지닌 이 7명의 영웅들은, 하나가 되었을 때 어떤 슈퍼 히어로의 힘보다 강렬하고 완벽해진다.

1억1천만달러의 제작비가 소요된 초대형 스케일과 7명의 영웅들이 펼치는 파워풀한 액션, 그리고 <메트릭스>팀이 선사하는 화려한 특수효과에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이 더해져, <젠틀맨리그>는 올 여름 관객들에게 흥미진진한 재미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

한편, 실제 영화촬영에 사용됐던 <젠틀맨리그>의 원동력 '캡틴카'가 '2003 무비쇼'를 위해 한국에 온다. 이 자동차는 주인공 숀 코네리를 포함한 영화 속 영웅들의 주요 운송수단으로 쓰였던 차이다. 할리우드 영화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 '2003 무비쇼'(www.2003movieshow.com)는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7월17일부터 8월3일까지 열린다. (2003.7.4)

코리아필름 편집부


SFX 액션어드벤쳐 <젠틀맨리그> 8월 14일 개봉, 티저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 <매트릭스>의 상상력과 <스파이더맨>의 시공간을 뛰어넘는다!

올 여름 극장가, 신개념 초대형 SFX 액션어드벤쳐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젠틀맨리그>(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국내 개봉일이 8월 14일(목)로 확정하며, 티져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젠틀맨리그>는 유명 소설에 등장하는 7명의 액션히어로가 한자리에 모인다는 독특한 스토리와 파워풀하고 화려한 비주얼로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기대작으로 떠오른 작품이다. 1억 1천만불의 제작비에 <매트릭스>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존 개타'가 특수효과를 맡았고, <블레이드>에서 SFX 액션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출한 스티븐 노링턴 감독이 연출, 숀 코네리와 신예스타 6명이 각자 개성 강한 7명의 액션히어로를 연기한다.

세기를 뛰어넘는 7명의 액션히어로가 펼치는 시공간 혁명의 SFX 액션어드벤쳐 <젠틀맨리그>는 국내에서 8월 14일(목) 개봉예정이다. (2003.5.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시공간을 초월한 세기의 액션 히어로 7인, 그들이 세상을 구원한다
 

영국이 세계의 패권을 잡고 있는 빅토리아 시대.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평화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전쟁무기 판매로 엄청난 부와 권력을 장악한 '팬텀'은 이에 반하는 계략을 꾸미게 된다. 정상회담을 위해 유럽 각국의 정상들이 모이는 베니스 전체를 함락시켜 세계를 아비규환으로 만들려 하는 것.
이에 영국 정보국 첩보원인 'M'은 마스터 헌터 '알란'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7명의 슈퍼 히어로들을 규합한다.

마스터 헌터 알란을 리더로 하여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뱀파이어 미나, 스파이 톰, 불사신 도리안, 할로우맨 로드니, 캡틴 네모, 야수 지킬앤하이드. 전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했던 7명의 슈퍼히어로들은 이제 '젠틀맨리그'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팬텀과의 한판 대결을 위해 베니스로 향한다.

뱀파이어 미나의 초고속 공간이동과 특수훈련으로 무장한 스파이 톰, 어떠한 무기를 사용해도 절대로 죽지 않는 불사신, 그리고 할로우맨의 보이지 않는 위협과 엄청난 파괴 본능을 가진 지킬앤하이드의 능력으로 무장한 파워 드림팀 '젠틀맨리그'. 이들은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마스터 헌터 알란의 주도하에 완벽한 수중요새인 캡틴 네모의 노틸러스호를 타고 팬텀에 맞서 숨막히는 대결을 펼친다.

그러던 어느 날, 팬텀의 또다른 음모에 대항하던 중, 할로우맨 로드니와 불사신 도리안이 사라지며 이들에게 위기가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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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리그란?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이 존재하기 전, 진정한 액션 히어로는 바로 이들이었다.

유럽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니스를 폭파하여 세계평화를 위협하고자 하는 악당 '팬텀'에 대항하기 위해, 영국 정부는 정보국 요원 'M'을 통해 당대 최고의 영웅 7명을 모아 <젠틀맨리그>를 결성한다. 강력한 전투력과 카리스마의 소유자 마스터 헌터 '알란'을 리더로, 초고속 공간이동 능력을 지닌 뱀파이어 '미나', 젊은 열정과 용기를 지닌 비밀요원 스파이 '톰', 꺼지지 않는 생명력을 지닌 위험한 귀족신사 불사신 '도리안', 투명인간으로 예고없이 등장하는 할로우맨 '로드니', 치명적인 무기를 발명하는 노틸러스호의 선장 캡틴 '네모', 그리고 제어 불가능의 파괴본능과 이중적 자아를 가진 야수 '지킬앤하이드'가 바로 그들. 각기 다른 무기와 장점을 지닌 이 7명의 영웅들은, 하나가 되었을 때 어떤 슈퍼 히어로의 힘보다 강렬하고 완벽해진다.

이제, 인류평화를 위협하는 팬텀의 음모에 맞선 이들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거대한 스케일과 초대형 제작비로 탄생한 2003년 여름 최고의 SF 액션 어드벤쳐!
 

거대한 규모의 제작비 1억1천만 달러가 선사하는 초특급 스케일

2003년 여름 최고의 SF 액션 어드벤쳐 <젠틀맨리그>. 올 여름영화중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 <젠틀맨리그>는 <반지의 제왕 : 두개의 탑>,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과 <엑스맨2>의 제작비를 능가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올 여름 극장가에 흥행폭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58개의 초대형 세트와 정교한 미니어쳐 세트 제작

이 영화만을 위해 58개의 초대형 세트장이 제작됐으며, 정교한 미니어쳐 세트만도 수십개에 이른다. 특히, <젠틀맨리그>의 원동력 '노틸러스호'는 심혈을 기울인 작업 끝에 바다속의 타지마할처럼 우아하고 해저 요새처럼 강력한 모습으로 태어났다.

<매트릭스>팀이 선사하는 화려한 시각효과

<매트릭스>팀이 선사하는 화려한 시각효과와 특수분장은 <젠틀맨리그>의 박력있는 SF 액션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다. 야수 지킬앤하이드의 변신 장면, 특수분장과 CG합성이 만들어낸 할로우맨 로드니의 모습, 뱀파이어 미나의 초고속 공간이동 장면, 불사신 도리안의 초상화가 서서히 늙어가는 장면 등은 최첨단의 시각효과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는 명장면들.

7명의 독특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스토리

현란한 특수효과와 촬영지 프라하의 독특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미래적으로 재창조된 <젠틀맨리그>. 초특급 스케일과 최첨단 시각효과에 독특한 스토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까지 더해, 올 여름 최고의 새로운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한다.


세기적 배우 숀 코네리가 화려한 할리우드 신예들을 몰고온다!
 

금세기 최고의 액션 히어로, 숀 코네리매혹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부상한 '숀 코네리'. 그는 끊이지 않는 열정으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금세기 최고의 액션 영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여름, 그가 할리우드의 막강 신예군단을 이끌고 더욱 젊고 화려해진 액션으로 컴백한다.

할리우드 신예 군단

국내에도 방영된 TV 시리즈 '니키타'에서 선보인 화려한 액션으로 주목받은 '페타 윌슨'은 <젠틀맨리그>에서 고혹적이면서 치명적인 '뱀파이어 미나'로 분하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워크 투 리멤버>에서 호평을 받은 '쉐인 웨스트'도 젊고 혈기 왕성한 '스파이 톰'을 연기하여 <젠틀맨리그>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리야'의 죽음으로 화제가 된 <퀸 오브 뱀파이어>에서 주연을 맡았던 '스튜어트 타운젠트'는 섹시하고 퇴폐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불사신 도리안'을 연기,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금세기 최고의 액션 히어로 '숀 코네리'와 할리우드 막강 신예군단이 뭉친 <젠틀맨리그>. 올 여름 그들의 넘치는 카리스마와 화끈한 액션을 스크린에서 만난다.


상상력을 시험하는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편의 홍수 속에 신선한 충격, <젠틀맨리그>

2003년 여름, <매트릭스 2 리로디드>, <미녀삼총사: 맥시멈스피드>, <터미네이터3> 등 속편들의 홍수 속에서 <젠틀맨리그>의 신선함은 유난히 돋보인다. <스파이더맨>의 시공간을 초월하고 <매트릭스>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시험하는 신선한 충격이 될 것이다.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원작

<젠틀맨리그>는 만화와 SF소설 속 영웅들이 '젠틀맨리그'를 결성하여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팬텀'에 맞선다는 알란 무어와 캐빈 오닐의 만화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을 원작으로 한다.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SF/판타지 소설 속 영웅들이 <젠틀맨리그>에서 부활한 것. 각기 다른 무기와 장점을 지닌 이 7명의 영웅들은 마스터 헌터 '알란', 뱀파이어 '미나', 스파이 '톰', 불사신 '도리안', 할로우맨 '로드니', 캡틴 '네모', 야수 '지킬앤하이드' 이다. 이렇게 비범한 영웅들이 펼치는 <젠틀맨리그>의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할리우드 명제작자 마크 고든을 매료시켜 제작에 착수, 시공간을 뛰어넘는 SF 액션 어드벤쳐로 탄생되었다.


Production Note
 

전유럽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액션

팬텀의 음모에 맞선 알란(숀 코네리 분)이 7명의 액션 히어로들을 모아 젠틀맨리그를 결성하는 촬영과정은 유럽 올로케이션으로 이루어졌다. 시공간을 초월한 <젠틀맨리그> 주인공들의 어드벤쳐를 표현하기 위해 전유럽을 대상으로한 대규모 로케이션으로 화면 가득히 거대한 액션을 펼쳐낸 것.

품격높은 액션씬과 판타지 세계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촬영장소로 유럽을 택한 제작진은 마스터 헌터 알란의 주요거점과 젠틀맨리그 7인의 활약을 위해 런던의 앨비언 박물관과 유럽 역사의 중요한 장소 중 하나인 프라하 성에 있는 9백년 된 스트라호브 도서관 등에서 촬영을 진행시켰다. 뿐만 아니라 노틸러스호 탑의 거대한 외형은 몰타섬의 절벽 꼭대기에 건설되어 지중해의 하늘을 배경으로 실감나는 액션씬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런던, 파리, 베니스를 오가며 이루어진 로케이션으로 <젠틀맨리그>는 유럽의 역사가 담겨있는 화려한 볼거리를 바탕으로 한 장대한 스케일의 액션과 흥미진진한 어드벤쳐를 선사한다.

58개의 대형세트 제작으로 이루어낸 시공간 혁명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SF/판타지 소설 속 주인공들의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쳐를 만들기 위해 어마어마한 자본과 최첨단 테크놀러지가 투입됐다.
실감나는 대규모 액션씬을 위해 58개나 되는 세트가 제작되는 등 <젠틀맨리그>의 촬영은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는 방대한 작업이었다. 7명의 액션 히어로들이 종횡무진 펼치는 액션씬을 위해서 수많은 미니어쳐가 제작되었고 캡틴 네모의 또다른 세계인 노틸러스호의 항해를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서 42톤의 물이 흐르는 운하를 건설하기도 하였다. 베니스의 세트장에서 촬영된 팬텀과 젠틀맨리그의 대결장면은 공들인 세트제작 덕분에 전쟁터를 방불케할만큼 실감나는 화면을 펼쳐낸다.

뿐만 아니라 미식축구 경기장 4개의 규모로 베니스에 제작된 세트장은 80여가지의 외관, 수백개의 상점진열대, 물이 가득찬 3개의 운하로 구성되었다. 이후 엄청난 폭발씬으로 이어지는 이 세트는 할리우드 최고의 특수효과 담당자들이 총동원돼 영화사상 역사에 남을 명장면을 이루어냈다. 세트장 건설을 위해 투입된 인원만도 2백여 명에 이르는 등 엄청난 규모의 세트장에서 보여지는 숨쉴 틈 없는 액션들은 영화 <젠틀맨리그>가 박진감 넘치는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증명한다.

컴퓨터그래픽과 기술의 집약이 이루어낸 첨단 테크놀러지의 향연

<젠틀맨리그>에는 다양한 기법의 컴퓨터그래픽이 사용되어 영화를 더욱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끈다. 한 마리 한마리의 박쥐가 뱀파이어 미나로 변화하는 장면은 여러 CG 장면중 백미. 지금까지 이루어진 CG효과로 원하는 장면을 얻을수 없었던 제작진은 새로운 툴을 개발, 2D와 3D의 결합을 통해 결국 뱀파이어로 형상화된 최고의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할로우맨의 모든 움직임도 CG로 완성되었다. 특수분장을 거쳐 촬영한 후 CG의 합성을 거쳐 이루어진 것. 보이지 않는 존재의 표현은 CG 작업에서도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2년 여에 걸친 작업으로 너무도 자연스러운 투명인간을 표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지킬박사가 하이드로 변하는 장면에서는 하나의 이미지에서 다른 이미지로 변하는 몰핑기법이 사용되어 형태가 일정치 않은 상태에서 동작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특수한 이미지 블렌딩 효과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불사신 도리안의 초상화가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를 먹는 장면과 노틸러스호의 운항, 캡틴카의 아슬아슬한 질주 등이 CG를 거쳐 실감나는 화면으로 탄생되었다.

이 영화에서 또하나 눈여겨볼 것은 원격조정으로 제작된 미니어쳐. 일반적인 미니어쳐들이 단순히 세트가 축약된 형태로 제작된 반면 <젠틀맨리그>의 미니어쳐들은 원격조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캡틴카'의 거리 질주를 위해 특수제작된 미니어쳐 차량은 그 속의 인물모형까지 무선조종 송신기로 컨트럴돼 실제 사람이 살아있는 것같은 효과를 보여준다.

최첨단 테크놀러지의 향연이 이루어진 영화 <젠틀맨리그>를 통해 우리는 올여름,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SF 액션 블록버스터를 만날 수 있다.

특수효과의 혁명, 특수분장의 진수를 만난다

SF/판타지 소설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 <젠틀맨리그>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표현을 위한 특수분장(F/X)의 전시회가 펼쳐진다.

'할로우맨 로드니'인 토니 큐란에게는 오직 코트와 선글라스, 모자만이 보이는 화면을 위해 CG효과를 위한 특수분장이 이루어졌다. 온몸을 면도한 후 특수분장으로 블루스크린화 시켜 촬영한 것. 야수 지킬앤하이드의 캐릭터는 특수분장을 통해 더욱 실감나게 살아난다. 인위적인 원근감을 부여하기 위해 특수제작된 세트장과 철저하게 계산된 카메라 각도, 모형, 심지어 초소형 배우들까지 동원된 후 인공의상까지 더해져 완성도를 더한다.

하이드의 인조팔에 필요한 근육조직과 해부학상의 골절들은 정확성을 요하는 작업으로 4개월여의 기간에 걸쳐 30명이 넘는 기술자들이 총동원 되었으며 특수제질로 조각된 부품 5,900개의 구성요소들이 관절을 잇는 손목과 손가락으로 활용하기 위해 특수 제작되었다. 하이드의 안면 분장과 보형물을 착용하는데만도 7시간이 넘게 소요되었으며 개별적으로 뚫어서 머리카락을 박은 헤드커버는 오직 한번만 착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개당 5천불이 소요된 특수분장의 결정체이다.


Filmmakers 감독_스티븐 노링턴
 

<블레이드>에서 상상력 가득한 독특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영상, MTV적 특수효과를 선보여 기대되는 신인감독으로 주목받았던 스티븐 노링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서의 경력 뿐 아니라 세계적 SF물 <에이리언 3>등의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다양한 경력의 감독이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SF 액션 어드벤쳐 <젠틀맨리그>에서는 자신만의 상상력과 감각을 십분 활용,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를 만들어 냈다. 또한 어느 한명에 치우치지 않고 7명의 캐릭터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각 인물들의 관계를 조화롭게 보여주었다.

<블레이드>(1998) <마지막 순간>(2001) <데스머신>(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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