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 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진실을 말해주는 '황금나침반'을 둘러싸고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을 열기 위해 벌어지는 '천상과 지상의 스펙터클한 전쟁'을 그리는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

2007,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13분

감 독 : 크리스 웨이츠
원 작 : 필립 풀먼 作 'His Dark Materials: Northern Lights'
촬 영 : 헨리 브라함 l 프로덕션 디자인 : 데니스 가스너
편 집 : 앤 V 코테스, 피터 호네스
시각효과 : 마이클 핑크, 수잔 맥레오드
분 장 : 피터 킹 l 의 상 : 루스 마이어스
음 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출 연 :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다코타 블루 리차드, 샘 앨리어트, 짐 카터, 이안 맥캘런

개 봉 : 2007년 12월 18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태원엔터테인먼트
투자/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황금나침반> 끊임없는 재관람 문의로 추가상영 돌입!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실공히 올 겨울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황금나침반>이 1월 19일 주말부터 추가 상영에 들어간다.

전국관객 300만을 돌파하며 극장가를 사로잡은 <황금나침반>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월 19일부터 주말 추가 상영에 돌입한다. 12월 18일 개봉, 상영한지 한달 남짓 된 지금에도 극장가는 <황금나침반>을 보기 위한 관객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고, 영화를 재관람하는 관객들의 열성까지 더해지며 <황금나침반>은 명실공히 올 겨울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러한 관객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300만을 돌파한 <황금나침반>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와 같은 추가 상영를 마련한 것.

또한 상영 막바지에 달하며 상영극장 수가 줄어들자 다시 보고 싶은 관객들의 관람 가능 극장 문의 및 재상영을 요청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황금나침반>의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황금나침반>이 '가족 영화는 아이들 영화'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탄탄한 스토리구조와 다양한 볼거리 등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에게 어필하였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황금나침반>을 관람할 수 있어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더욱 기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08.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관객 300만 돌파!
 

포스트 '반지의 제왕'을 자부하며 올 겨울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황금나침반>이 멈추지 않는 관객들의 발걸음으로 오늘(2008년 1월 14일)을 기점으로 300만을 돌파했다.

12월 18일 개봉, 식을 줄 모르는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으로 절찬리 상영중인 <황금나침반>이 오늘(1월 14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전국 관객 300명을 돌파하여, 명실공히 올 겨울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하였다. 이는 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무방비 도시>, <마법에 걸린 사랑 >등, 1월 둘째 주 막강한 개봉 영화들이 즐비한 가운데서 얻은 쾌거라 더욱 의미가 깊다.

<반지의 제왕> 제작사의 야심작, 환상적인 소재와 광활한 스케일, 두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CG, 할리우드 초호화 배우들의 열연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황금나침반>은 남녀노소 불문, 20대층은 물론 가족관객까지 사로잡으며 이와 같은 결과를 낳았다. 또한 끊이지 않는 황금물결은 이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거침없이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황금나침반>의 열풍은 벌써부터 뒤를 이을 2편과 3편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황금나침반>에 대한 열기는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무서운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황금나침반>은 2008년 새해 처음으로 300만을 돌파한 영화로 극장가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으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08.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개봉 8일만에 전국관객 200만 돌파 !
 

12월 18일 개봉, 이틀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황금나침반>이 크리스마스 25일 하루에만 4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단연 크리스마스에도 최고의 영화였음을 입증하였다.

개봉 전 주요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 <반지의 제왕>을 제작한 뉴라인 시네마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흥행질주의 조짐을 보였던 <황금나침반>이 크리스마스연휴를 보내며 12월 18일(화) 개봉일로부터 8일 만에 전국 관객 200만 명을 돌파, 명실공히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황금나침반>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연인, 가족, 친구 단위의 그룹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극장가에 대거 몰리면서 남녀노소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가장 주목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25일 하루에만 4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당시보다 하루 동원 관객수가 2배 가까운 기록을 보였다. 이는 <황금나침반>을 이미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과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은 관객들의 극장 나들이가 늘어나며 얻은 결과로 보인다. 또한 <내사랑>, <마리고엄의 장난감 백화점>,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등 크리스마스시즌을 겨냥한 많은 경쟁작이 존재하고 있는 12월 극장가에서 기록한 스코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연휴 하루에만 4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황금나침반>은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점으로 침체되었던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황금 물결로 뒤덮고 있어 앞으로도 <황금나침반>은 연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계속적인 흥행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2007.1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개봉 6일만에 150만 관객 돌파!
 

12월 18일 개봉, 이틀만에 전국관객 50만명을 돌파한 <황금나침반>이 개봉 첫 주말이었던 12월 22~23일 동안 전국 관객 78만 7천 명을 동원,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전 주요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 <반지의 제왕>을 제작한 뉴라인 시네마의 야심작임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흥행질주의 조짐을 보였던 <황금 나침반>은 개봉 후 이틀 만에 전국 관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판타지 블로버스터임을 자랑했다. 이어 개봉 첫 주말이었던 22일과 23일에는 전국 관객 78만 7천 명을 동원, 마침내 개봉 6일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12월 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미국 전역에서 먼저 개봉한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이 8일까지 이틀 동안 미국을 비롯하여 영국, 프랑스, 독일, 싱가폴 등에서 박스오피스1위에 등극했던 성과에 상응하는 결과로 황금 파워가 한국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동시기에 개봉했던 쟁쟁한 영화들을 제치고 먼저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워 역시 올 겨울 관객들이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임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황금나침반>의 이러한 흥행가도는 오는 크리스마스에도 그대로 이어지며 극장을 찾는 연인, 가족, 관객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 받는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07.1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개봉 이틀만에 50만 관객 돌파!
 

12월 18일, 개봉과 동시에 그 파워를 입증해낸 <황금나침반>이 개봉 이틀 만에 전국 관객 약 50만명을 돌파하며, 단연 올 겨울 관객들이 기다린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개봉 전 주요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 <반지의 제왕>을 제작한 뉴라인 시네마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흥행질주의 조짐을 보였던 <황금 나침반>이 12월 18일(화) 개봉 후, 이틀 만에 전국 관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황금나침반>은 동시기에 개봉한 <내셔널 트레져>, <내사랑> <용의주도 미스신>등의 쟁쟁한 영화들을 제치고 화려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개성 있는 캐릭터로 많은 한국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개봉 이틀 만에 50만 관객 돌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는 지난 12월 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미국 전역에서 먼저 개봉한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이 8일까지 이틀 동안 미국을 비롯하여 영국, 프랑스, 독일, 싱가폴 등에서 박스오피스1위에 등극했던 성과에 상응하는 결과로 황금 파워가 한국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2007.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개봉 하루만에 11만 2천여명 동원!
 

어제 12월 18일(화) 개봉한 <황금나침반>이 개봉 하루 만에 전국 관객 11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질주를 시작했다.

개봉하자마자 전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 <반지의 제왕>을 제작한 뉴라인 시네마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흥행질주의 조짐을 보였던 <황금나침반>이 12월 18일(화) 개봉 하루 만에 전국 461개(서울 107개)의 스크린에서 전국 관객 11만 2천 479명(서울 41,170명)의 관객을 동원, 예매율에 이어 스코어에서도 기록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았던 <황금나침반>은 화려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개성 있는 캐릭터로 무장한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많은 한국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 것이다. 이렇듯 높은 흥행기록은 최근 평일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과 한국영화 사이에서 최고의 수치로 선거날인 오늘까지 이어져 앞으로 흥행질주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황금 나침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판타지 대작 시리즈의 신화였던 <반지의 제왕>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영상, 전세계 베스터 셀러 <해리포터>보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환상적인 캐릭터와 배우들의 조화에서 나온 결과로 보인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사랑 받고 있는 <황금 나침반>은 대한민국 극장가를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하며 새로운 흥행 기록 행진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국내에서 전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더욱 뜨거운 반응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고 있는 <황금나침반>은 판타지 대작 시리즈의 부활을 일으키며,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지는 상상 초월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지난 12월 18일 개봉, 국내 관객들의 가슴 속에 올 겨울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7.12.19)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12월 18일 개봉일 전격 변경!
 

<반지의 제왕>이후 판타지 대작 시리즈의 부활을 예고하는 <황금나침반>이 <황금나침반>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사전예매를 통한 폭발적인 호응으로 기존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긴 12월 18일(화)에 전격 개봉한다.

<반지의 제왕> 2배에 달하는 2천억 원의 대규모 제작비를 투여하고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몰고 있는 <황금나침반>. 스펙터클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과 환상적인 스토리뿐만 아니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면서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만 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월)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에서 오픈 된 <황금나침반>의 사전 예매에서 관객들의 관심을 입증이라도 하듯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개봉일인 19일 예매가 일찍이 매진되었다. 이에 하루 이른 18일 심야라도 예매가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가 극장 측으로 빗발치고 있어, 수입사 측은 이 같은 관객들의 대대적인 호응에 부응하고자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18일(화)로 전격 변경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개봉일이 하루 앞당겨 지면서 19일 대선으로 휴일을 맞는 많은 관객들의 발걸음이 일찍부터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 개봉이 관례로 자리 잡힌 국내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이례적으로 화요일로 개봉일을 변경한 <황금나침반>은 초대형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오랫동안 개봉을 기다려온 수 많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7.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에 이어지는 해외 언론의 뜨거운 호평 화제!
 

<반지의 제왕>에 이어 판타지 대작 시리즈를 부활시킬 <황금나침반>이 미국 개봉을 앞두고 런던에서 전 세계 언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언론 시사회'와 일반인 대상으로 이루어진 '유료시사'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전세계 흥행을 예감하고 있다.

미국 개봉을 앞두고 영국 런던에서 전 세계 언론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황금나침반> 런던 정킷은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의 주연 배우와 크리스 웨이츠 감독 인터뷰와 더불어 전세계 최초로 <황금나침반>이 공개되었다. 이번 <황금나침반> 런던 정킷을 통해 최초영화 상영이 끝나고 나자 여기저기서 영화에 대한 탄성이 저절로 터져나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대변했다. <황금나침반>을 가장 먼저 만나본 이들은 각 나라마다 앞다투어 소감을 알리려는 듯 영화리뷰가 쏟아져 나왔고, 오랜만에 나온 <반지의 제왕>을 뛰어넘는 판타지 대작 시리즈의 부활을 기뻐하는 듯 했다.

영국 가디언지(Guardian)에서는 "올 크리스마스에 이 영화에 대적할 만한 경쟁작은 없다." 며 <황금나침반>이 올 겨울 단연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임을 입증해주었고, 영국 썬지(The Sun)는, "<황금나침반>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거대한 스케일, 놀라운 CG로 누구라도 한 번 보고 나면, 2,3편을 기다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라며 <황금나침반>의 스펙타클한 스케일과 더불어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은 "<황금나침반> 원작 소설 팬은 물론이고, 소설을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며 베스트 셀러의 원작을 뛰어넘은 영화 <황금나침반>의 작품성을 높이 평가했고, Fox NEWS는 "악의 세력 니콜 키드먼, 하늘을 나는 헥스족의 에바 그린, 말하는 아이스 베어까지, 더 이상 뭘 바라겠는가?!"라며 최고의 배우들과 환상적인 캐릭터의 만남을 환영했다. 뿐만 아니라 E! Entertainment, "<황금나침반>은 훌륭한 가족모험영화이며, 올 연말에 어울리는 가장 완벽한 영화이다", US Weekly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필립 풀먼'의 3부작을 바탕으로 보여지는 <황금나침반>은 올 겨울 틀림없이 해리포터의 빈자리를 채우며,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라며 <황금나침반>이 <반지의 제왕>과는 또 다르게 성인층뿐만 아니라 아이세대까지, '전세대'를 아우는 영화임을 입증했다.

더욱 주목할 점은 <황금나침반> 영화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주인공인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다코타 블루 리차드에 대한 평가도 호평일색이라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악역으로 변신하여 팜므파탈의 매력을 한 껏 발산한 니콜 키드먼은 "니콜 키드먼의 새로운 악연 연기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녀의 연기에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차가운 아름다움을 지닌 콜터 부인 역에 니콜 키드먼이 아닌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 등의 그녀의 새로운 악연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10,000: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다코타 블루 리차드'는 그녀의 실력을 입증하듯 할리우드 대스타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평가를 받았다. "할리우드의 새로운 보석의 발견", "다코타 블루 리차드의 <황금나침반>으로의 데뷔는 대성공", "그녀를 보는 순간 나이를 뛰어넘는 그녀의 재능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등 그녀의 할리우드 성공적인 데뷔에 박수를 보내는 찬사가 줄을 이었다.

<황금나침반>의 미국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지난 12월 1일(토) 미국 전역 873개 극장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특별 유료시사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황금나침반> 유료시사회는 일반적인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는 드물게 실시되는 행사로 판타지 대작을 기다려온 판타지 마니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되었다.

무려 90%이상의 좌석 점유율을 자랑하며 성공리에 개최된 이번 <황금나침반> 유료시사회는 <반지의 제왕>이후 판타지 대작시리즈에 목말랐던 수 천 여명의 관객들에게 단비와 같은 행운이었으며, 이들 모두 영화상영이 끝난 후 일제히 기쁨과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새로운 판타지 대작시리즈의 부활에 환호했다. 특히나 유료시사회가 진행된 직후 영화 전문사이트 IMDB(www.imdb.com)를 통해 네티즌들의 평점이 계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언론뿐만 아니라 <황금나침반>에 대한 일반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영화가 공개된 이후 더욱 뜨거운 반응으로 전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황금나침반>은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질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오는 12월 19일, 국내 관객들에게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2007.12.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판타지의 거장 필립 풀먼의 3부작 중 그 서막을 연다!
 

12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이 판타지의 거장 필립 풀먼의 베스트 셀러 3부작 시리즈 중 1부작 <황금나침반>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반지의 제왕>을 잇는 또 하나의 판타지 시리즈 대작으로서의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판타지 베스트 셀러 <반지의 제왕>3부작의 신화를 이어갈 또 하나의 판타지 대작 <황금나침반>. 전 세계 1,400만부 판매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을 뿐 아니라 세계 유명 대학에서 환상적인 세계관을 연구논문 주제로 채택할 정도로 상업적인 흥행을 넘어 작품성까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황금나침반>은 20세기 판타지의 거장으로 평가 받는 필립 풀먼의 베스트 셀러 '황금나침반' 3부작 시리즈 중 (원제: )의 1부작을 원작으로 하였다. 이 작품은 영국 <탤레그래프>에서 "명작이 될 운명을 타고난 작품이다!" 라고 평가 하였을 뿐만 아니라 "테러, 판타지, 거대한 음모의 실타래가 당신을 최면에 걸리게 만드는 비범한 소설적 시술로 묶여 있는 소설"_<타임즈>, "한번 잡으면 덮을 수 없는 책, 마음을 꽉 잡고 뒤흔드는 작품"_<스코츠맨>, "휴머니티와 모험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통찰력의 확신을 준다"_ <라이브러리 뉴스>등 최고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기에 더욱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여준다.

영국 최고의 영예인 '카네기 메달', '가디언 상', '휘트 브래드(Whitbread)'상을 포함해 많은 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매니아층을 거느린 <황금나침반>의 원작을 선택한 감독 크리스 웨이츠는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놀라운 상상력, 대담함, 총명함에 매료되었고, 바로 영화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영화화를 상상조차 못했던 <반지의 제왕>을 만들어낸 뉴라인 시네마가 <황금나침반>을 3부작으로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원작 속의 신화, 모험, 역사, 판타지를 넘나드는 다양한 요소를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CG기술로 스크린에 그대로 재현해 낸 영상은 전세계 판타지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필립 풀먼의 원작 '황금나침반'은 환상적이면서 형이상학적인 다양한 요소들을 스펙터클하게 그려내고 있는 판타지 작품이다. 웅장한 이야기를 속도감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몰아붙이는 역량이 돋보이는 필립 풀먼은 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상상력을 흥미롭게 펼쳐 보이며, 캐릭터들에게 신선한 생명력을 불어넣어 판타지 소설 특유의 짜릿함으로 독자들을 흥분시킨다.

크리스 웨이츠 감독은 이러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해 작품연구에 시간을 아끼지 않았으며, 직접 영화에 어울리는 장소 헌팅에 나설 만큼 부단한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 매혹적인 캐릭터, 인간과 다양한 이계 종족에 대한 심리적 분석, 무한한 상상력이 가진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채워져 탄생한 영화 <황금나침반>은 스크린을 통해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하게 될 것이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질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은 오는 12월 19일,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2007.11.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 12월 19일 개봉일 확정!
 

<반지의 제왕>의 판타지 신화를 부활시킬 올 겨울 최고의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이 오는 12월 19일(수)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천상과 지상, 선과 악의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예언의 주인공을 신세계로 인도할 황금나침반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거대한 환상의 이야기를 그린 <황금나침반>. 그 누구도 영화화를 상상 못 했던 톨킨의 원작을 토대로 만든 <반지의 제왕>을 완성하며 판타지 영화의 새 시대를 열었던 '뉴라인 시네마'가 이번에 선택한 작품으로 20세기 판타지의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필립 풀먼의 3부작 소설 중 1부 '황금나침반'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전세계적으로 1,400만부의 기록적 판매고를 자랑하는 이 원작은 일부 학자들 사이에서 연구 논문이 쓰여질 정도로 작품성이 뛰어나며, 이미 한국에서도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부작 시리즈의 서막을 열 영화 <황금나침반>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미지의 세계를 뛰어난 CG로 완벽 구현, 실사 못지 않은 영상미를 자랑하며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탄탄한 스토리를 무한대의 상상력으로 그려낼 <황금나침반>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벌써부터 세계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로 풍부한 볼거리와 상상 속에 있을 법한 장면들을 완벽한 기술을 바탕으로 실사 못지 않게 환상적으로 구현해 낸 것. <반지의 제왕>의 2배인 2천억 원의 제작비와 800억 원의 CG 비용으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의 영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여타의 판타지 영화들과 달리 <황금나침반>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인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이 출연해 환상적인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춘 영화의 완성도에 완벽함을 더했다. 이들은 실제 지구상에는 존재하진 않지만 영화 속에서 드라마틱하게 그려질 판타스틱한 공간에서 황금나침반을 둘러싼 선과 악의 세력을 대표하는 인물로 등장, 미지의 세계를 완벽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은 오는 12월 19일,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2007.1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의 음악감독, 올 겨울 <색,계>의 감동을 넘어선 환상적인 선율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영상과 매혹적인 선율로 주목 받는 영화 <색, 계>의 음악감독인 '알렉상드르 데스플라'가 포스트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는 <황금나침반>에서도 음악감독을 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황금나침반>의 웅장한 스케일에 힘을 실어 주고, 판타지 장르에 어울리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음악을 선사할 음악감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Alexandre Desplat)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음악감독으로, 영화 <페인티드 베일>(2007)로 골든 글로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그 동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3), <탄생>(2004), <더 퀸>(2006), <페인티드 베일>(2007)과 최근의 베니스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색, 계>등 영화 음악에 참여해 인물들의 감정 하나하나를 선율로 표현, 영상과 완벽한 앙상블을 만들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다양한 악기를 섭렵, 악기마다 갖고 있는 세밀한 음색의 차이를 구분하고 최고의 조화를 만들어 내는 그는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의 음악을 맡아 그 동안 '드라마'에 어울리는 음악에 주력했던 작업과는 또 다른 면을 선보인다.

처음에 <황금나침반>의 거대한 스케일에 쉽게 참여를 결정짓지 못했던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감독인 크리스 웨이츠가 보여준 환상적이며 신비로운 <황금나침반>의 영상에 매료되어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황금나침반>의 음악 작업은 판타지 대작의 영상에 걸맞는 새로운 선율을 창조해 내야 한다는 점에서 그 자신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으며, 그 만큼 여느 작품보다 심혈을 기울였기에 매우 만족스럽다고 평하기도 했다.

또한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황금나침반'을 둘러싼 천상과 지상의 스펙터클한 전쟁과 등장인물들 사이의 대립구도, 미묘한 감정변화까지 모두 표현해야 하는 작업을 마치 매 장면 다른 사람이 작업하듯 다채로운 선율을 만들어내 <황금나침반>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2004년 <탄생>이후로 <황금나침반>을 통해 그와 두 번째 인연을 맺은 니콜 키드먼이 <탄생>에서 보여줬던 그의 음악성에 반해 이번 작업 참여에도 적극 추천했다는 후문이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듯한 판타스틱한 영상과 신비로운 캐릭터들이 마치 눈 앞에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전하는 환상적인 선율을 선사할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음악은 거대한 스케일의 <황금나침반>의 보는 즐거움을 넘어 관객들의 가슴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질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은 오는 12월,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2007.1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판타지 역사상 최고치에 달하는 초특급 제작비 화제!
 

<반지의 제왕>에 뒤를 이을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이 '2억 달러'의 제작비가 공개되어 영화의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초대형 판타지 영화에 맞게 <황금나침반>의 제작비 역시 블록버스터 급인 '2억 달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다. 이는 <나니아 연대기>, <해리포터>등의 제작비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판타지 영화 사상 최고치에 달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반지의 제왕> 1편 제작비에 2배에 달하는 수치라 더욱 의의가 깊다.

<황금나침반> 제작팀은 '아머 베어 족'의 얼음 궁전, 예언의 주인공 라라가 떠나는 미지의 세계 노스폴, 웅장하고 위엄 있는 조던 대학 등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적인 시공간을 표현해내기 위해 시각효과와 CG에 큰 비중을 할애했다. 미국과 영국에서 손꼽히는 시각 효과팀이 <황금나침반>에 참여해 일주일에 40개의 효과가 들어간 최고의 비주얼을 만들어냈고, 갑옷을 입은 용맹스러운 아머 베어 족 '이오렉 버니슨'과 인간들의 영혼을 상징하면서 그들과 생명이 하나로 이어져 있는 '데몬', 그리고 하늘을 나는 '헥스족' 캐릭터 창조를 위해 CG 비용에만 무려 '8천만 달러'가 투입됐다. '8천만 달러'라는 CG비용은 2억 달러의 제작비용에 대비해 그 동안 CG를 선보인 블록버스터 영화 중 가히 최고의 액수라 할 수 있어 더욱 <황금나침반>의 영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제작비에서 보여주듯 그 거대한 스케일을 가늠케 하는 <황금 나침반>은 <반지의 제왕>으로 판타지 열풍을 몰고 온 뉴라인 시네마의 야심작이자 판타지의 거장 필립 풀먼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 초호화 출연진이 포진한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로 개봉을 한 달 이상 앞두고 있지만 벌써부터 국내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호응을 얻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질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은 오는 12월,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2007.1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의 초호화 캐스팅!
 

2001년 <반지의 제왕>에 이어 판타지의 역사를 새롭게 부활시킬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황금나침반>이 지금까지의 판타지 영화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었던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의 초특급 캐스팅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세계가 사랑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니콜 키드먼'이 판타지 대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캐스팅은 지금까지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등 큰 흥행몰이를 한 여느 판타지 대작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경우로 제작단계부터 그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03년<디 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그녀는 늘 팔색조 같은 연기를 펼치며 매 작품마다 호평을 받아온 할리우드의 보석 같은 존재다. 그녀의 캐스팅 사실만으로도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황금나침반>에서 '니콜 키드먼'은 악의 세력의 핵심인물인 '콜터 부인'을 맡아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차가운 카리스마 뒤에 신비로우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의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007 카지노 로얄>에서 제 6대 제임스 본드로 섹시하고 깊은 눈매로 여성관객을 사로잡으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로 떠오른 '다니엘 크레이그'는 <황금나침반>에서 어둠의 세력과 맞서는 학자이자 탐험가인 '아스리엘 경' 역할을 맡아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인다. <황금나침반> 원작소설을 읽고 출연을 먼저 제안할 정도로 작품에 몰입했던 그는 거대한 전쟁 속에서 한 층 강해진 남성미와 지성미뿐만 아니라 거부할 수 없는 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올 겨울 다시 한 번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킹덤 오브 헤븐>으로 할리우드에 데뷔, 아름답고 신비로운 공주로 많은 남성들을 매혹시키며 단숨에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한 '에바 그린'이 <황금나침반>에서 예언의 비밀을 알고 있는 '헥스족' 종족의 리더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예언의 주인공과 황금나침반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역할을 맡게 된 그녀는 고혹적인 외면의 아름다움을 넘어 위험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강인한 내면 연기까지 선보인다.

매혹적인 '니콜 키드먼과' 강한 카리스마의 '다니엘 크레이그', 그리고 신비로운 매력의 '에바 그린'까지 지금까지 어떠한 할리우드 판타지 블록버스터에서도 이루지 못했던 캐스팅으로 <황금나침반>은 단연 올 겨울 최고의 영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반지의 제왕> 뉴라인 시네마가 판타지의 거장 필립 풀먼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황금나침반>은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이제껏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판타지의 세계로 영화팬들을 인도할 것이다. 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질 선과 악의 전쟁, 그리고 그 전쟁을 막을 유일한 자에 대한 예언이라는 숨막힐 스토리의 <황금나침반>은 올 겨울 12월에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07.1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 티저 예고편 및 포스터 공개
 

2001년 <반지의 제왕>에 이어 판타지의 역사를 새롭게 부활시킬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황금나침반>(감독: 크리스 웨이츠ㅣ주연: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ㅣ수입: ㈜태원엔터테인먼트ㅣ투자/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의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가 드디어 공개됐다.

<황금나침반>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진실을 말해주는 '황금나침반'을 둘러싸고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을 열기 위해 벌어지는 '천상과 지상의 스펙터클한 전쟁'을 그리는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황금나침반>의 티저 예고편은 감히 '포스트 반지의 제왕'라 자부할 수 있는 웅장한 느낌과 초대형 스케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판타지의 역사를 만든 기념비적 작품인 <반지의 제왕>의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에서 올 겨울, 야심 차게 준비한 <황금나침반>으로 이번에는 판타지 신화를 부활 시킬 것으로 보여진다.

<반지의 제왕>의 '절대반지'가 '황금나침반'으로 서서히 바뀌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황금나침반>의 티저 예고편은 절대반지가 사라진 후, 대작 판타지 영화에 목 말라있던 관객들의 기다림에 보답을 하듯 더욱 업그레이드 된 영상과 스케일을 선보이면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초대형 판타지가 올 것임을 당당하게 예고하고 있다.

눈 앞에 펼쳐지는 시공을 초월한 듯한 환상적인 공간, 황금나침반의 비밀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거대한 음모, 살아있는 모든 존재를 위협하는 예언 속의 전쟁 등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거대한 스케일과 조화롭게 그려져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영상을 선사하며 <반지의 제왕>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가 <황금나침반>을 통해 다시 한번 판타지의 신화를 부활 시킬 것이다.

또한, 각각의 다른 카리스마를 풍기는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등의 초호화 출연진과 하늘을 나는 '헥스족', 용맹한 전사 '아머 베어족' 등의 등장은 <황금나침반>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하고 환상적인 캐릭터들로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켜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밀을 알려주는 판타스틱한 비주얼의 '황금나침반'이 신비한 기운을 뿜어내고 있는 가운데 그를 둘러싸고 대치하고 있는 두 주인공의 모습은 앞으로 황금나침반을 두고 벌어질 그들의 팽팽한 대결과 황금나침반을 중심으로 펼쳐질 거대한 음모를 암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 그 동안 여타 판타지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물랑루즈>, <디아더스>의 니콜 키드먼, <007 카지노 로얄>의 다니엘 크레이그, <킹덤 오브 헤븐>의 에바 그린 등의 초호화 캐스팅이 비주얼과 어우러지면서 <황금나침반>만의 거대한 스케일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질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은 오는 12월,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2007.10.31)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 로드쇼 성황리에 개최!
 

<황금나침반>의 로드쇼가 어제 8월 2일(목)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로드쇼에서는 태원엔터테인먼트의 하반기 라인업 작품들인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감독: 임영성/주연: 정준호, 김원희), <사랑>(감독: 곽경택/주연: 주진모, 박시연), <귀휴>(감독 : 김영준/주연 : 신현준, 허준호),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감독 : 안권태 /주연: 한석규, 차승원), <삼국지-용의 부활>(감독: 이인항/ 주연: 유덕화, 홍금보, 매기 큐), <슛뎀업>(감독: 마이클 데이비스/주연: 클라이브 오웬, 모니카 벨루치) 등의 홍보 영상을 선보임과 동시에 <황금나침반>(감독 : 크리스 웨이츠/ 주연 :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의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도 소개되었다.

<황금나침반>은 20세기 판타지의 거장으로 불리는 필립 풀먼의 3부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이다. 오는 12월 국내에 상륙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이 영화에서는 약 800억을 들여 선보이는 <반지의 제왕>을 능가하는 완성도 높은 CG와 <물랑루즈>의 니콜 키드먼, <007 카지노 로얄>의 다니엘 크레이그, <킹덤 오브 헤븐>의 에바 그린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할리우드 초호화 출연진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황금나침반>은 빈틈없는 완벽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춰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황금나침반 로드쇼'는 <황금나침반>의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을 만나 볼 수 있었던 특별한 자리로 참여한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첫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 부사장 네스터 니에브스가 경호원을 동원해 직접 가져온 영상이자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환상적인 영상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스크린을 가득 수놓은 <황금나침반> 하이라이트 영상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네스터 니에브스는 "<반지의 제왕> 영화화를 결정했을 때 사람들의 우려가 많았지만, 우리는 완성된 영화로 모든 우려들을 한번에 씻어냈다. <황금 나침반>은 탄탄한 원작을 토대로 총 제작비 2000억원을 들여 만든 작품으로 기존의 판타지와 비교할 수 없는 대작이기에 전세계 영화팬들이 분명 환호할 것으로 믿는다"며 <황금 나침반>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2007년 12월, <반지의 제왕>을 제작했던 뉴라인 제작사의 야심작 <황금나침반>은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진면모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극장가를 강타할 것이다. (2007.8.03)

코리아필름 편집부



황금나침반을 움직이는 자,
세상을 움직일 것이다!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멸망으로 이끌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의 중심에 있는 '황금나침반'. 각각의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황금나침반'으로 절대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천상과 지상의 거대한 전쟁은 모든 세계를 혼돈에 휩싸이게 한다.

학자이자 탐험가인 아스리엘 경은 또 다른 세계로 갈 수 있게 해주는 미지의 물질 '더스트'를 노스폴에서 발견하게 되고, 이를 이용해 신세계를 찾아볼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또 다른 세계의 존재를 부정하던 학자들 사이에서는 일대 파란이 일어나고 그의 연구를 막으려 한다.

한편, 아스리엘 경의 조카 라라는 진실만을 알려준다는 '황금나침반'을 얻게 되고 이에 얽힌 놀라운 예언의 진실을 모른 채, 노스폴로의 여정을 떠나지만 함께 동행했던 콜터 부인이 황금나침반을 노리자 라라는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면서 점차 황금나침반의 비밀의 실체에 접근하는데……

황금나침반을 지닌 채, 예언 속 전쟁을 막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 라라.
헥스족과 아머 베어족 등의 도움을 받아 힘을 모으지만 이를 저지하려는 어둠의 세력이 커지면서 예언 속의 거대한 전쟁, 그 서막이 열린다!


-
-
-
-
-
-
-

All Of The Golden Compass
 

예언의 중심에 있는 '황금나침반'의 주인공 라라와 그 주변 등장인물들을 통해 한눈에 알아보는 <황금나침반> 스토리

<황금나침반>의 주인공 라라가 살고 있는 세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또 다른 곳으로 사람의 영혼이 몸 속에 있지 않고 데몬이란 형태로 존재한다. 이 데몬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일생동안 사람과 동행한다. 라라는 옥스퍼드에 위치한 가장 큰 규모의 조던 대학에서 이 대학의 학자집단인 스콜라 아카데미의 보호를 받으며 자신이 전설의 예언 속'황금나침반'의 주인이란 사실을 모른 채 살고 있다.

라라의 삼촌인 아스리엘 경은 모든 존재의 근원에 대한 비밀과 현 세계에서 또 다른 세계로의 통로역할을 하는 더스트를 미지의 세계 노스폴에서 발견하고 학계에 보고하지만 매지스테리움은 이를 견제한다. 매지스테리움은 브라이튼과 그 주변의 모든 정치와 사회를 지배하고 있기에 아스리엘 경이 더스트를 발견하면 그들의 권력이 흔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나아가 더스트의 발견이 모든 우주를 정복할 수 있는 그 어떤 기회라고 여긴다.

한편, 라라는 조던 대학의 학장으로부터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밀을 알려주는 신비의 물건 '황금나침반'을 받게 되고 그 황금나침반을 지키는 것이 자신의 운명임을 깨닫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알게된 콜터부인으로부터 노스폴로의 동행을 제안받은 라라는 사라진 친구들을 찾기위해 그녀와의 여행을 결심하지만, 점점 '황금나침반'을 빼앗으려는 콜터부인의 음모를 눈치채고 그녀로부터의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탈출에 성공한 라라는 인간과 데몬을 분리하는 실험 인터시즌을 자행하는 베일에 쌓이 어둠의 세력 고블러들이 그들의 실험을 위해 아이들을 유괴하는 죄를 서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고, 역시 사라진 부족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집시족의 도움을 받으며 노스폴로 향한다. 또한 집시족과 함께하는 여정길에 조종사 리 스코스비를 만나 그의 도움을 얻는다. 리 스코스비와의 인연으로 하늘을 나는 헥스족과 그 종족의 리더 세라피나 페칼라의 도움까지 받게 된 라라는 많은 조력자들과 함께 사라진 아이들을 구하기 위한 노스폴로의 여정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아이스 베어 왕국, 스발바드에서 추방당한 곰으로 라라의 최고의 조력자인 이오렉 버니슨도 그의 갑옷을 찾아준 라라에게 보답하고자 그녀의 옆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며 예언의 중심에 있는 '황금나침반'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위대한 여정이 시작된다.


<반지의 제왕>3부작으로 판타지 역사를 쓴 뉴라인 시네마!
<황금나침반>으로 또다시 초대형 판타지 3부작의 화려한 서막을 열다!
 

<황금나침반>은 <반지의 제왕>의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가 선보이는 판타지의 결정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판타지 영화사의 흥행기록을 다시 쓰며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가 <반지의 제왕>의 제작 노하우를 업그레이드, <황금나침반>으로 또 한번의 '판타지 신화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으로 30개의 오스카상에 지명되고, 총 17개의 오스카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사로 자리잡은 뉴라인 시네마가 2007년 설립 40주년을 맡아 <반지의 제왕>의 뒤를 이을 대작으로 <황금나침반>을 선택했다. 뉴라인 시네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필립 풀먼의 베스트셀러 3부작 'His Dark Materials'을 원작으로 채택했고, <반지의 제왕> 판타지 신화를 이루어낸 프로듀서 마이클 린(Michael Lynne), 토비 에머리치(Toby Emmeric), 마크 오데스키 (Mark Ordesky)이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시켰으며, 그 외에도 오스카상에 빛나는 수 많은 배테랑 스탭진만을 <황금나침반>을 위해 총집합 시켰다.

<반지의 제왕> 2배에 달하는 2천억 원의 대규모 제작비 투자,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그 어떤 대형 판타지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의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만으로 그 거대한 스케일을 가늠케 하는 <황금나침반>은 <반지의 제왕>을 통해 진보된 기술력과 더욱 정교해진 판타지의 세상의 구현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영상을 스크린에 펼칠 것이다.


2007년 12월, 무한 상상력의 세계에서 판타지 3부작 시리즈의 부활을 확인하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반지의 제왕>을 잇는 <황금나침반>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환상적인스토리와 두 눈을 의심케 할 정도의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영상으로 올 겨울, 관객들을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한다.

<황금나침반>은 세상을 멸망으로 이끌 천상과 지상의 전쟁, 그리고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황금나침반과 이를 읽을 수 있는 전설의 예언 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현실과 판타지가 현실과 판타지가 뒤섞인, 시공을 초월한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황금나침반>은 지금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판타스틱한 세상에서 그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예언 속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다양한 종족들의 거대한 음모를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영상으로 무장했다. 올 겨울, <황금나침반>이 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하늘을 나는 헥스족, 아머 베어족, 타타르족, 집시족 등의 다양한 이계 종족이 공존하는 <황금나침반>속 환상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건 바로 '데몬'의 존재이다. 이들은 인간의 성격을 반영하는 두번째 영혼으로 동물 형상을 하고 있으며 인간과 생명이 이어져 있는 신비로운 생명체이다. 이처럼 무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미지의 세계를 보여 줄 <황금나침반>은 환상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가슴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 세계 1,400만부 판매, 17개국 언어 번역!
'초대형 판타지 시리즈'가 스크린으로 옮겨지다!
 

전 세계 1,400만부 판매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을 뿐 아니라 세계 유명 대학에서 환상적인 세계관을 연구논문 주제로 채택할 정도로 상업적인 흥행을 넘어 작품성까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필립 풀먼의 베스트 셀러 'His Dark Materials'의 3부작(<황금나침반>,<마법의 검>,<호박색 망원경>)중 1부인 <황금나침반>이 원작.

영국 최고의 영예인 '카네기 메달', '가디언 상', '휘트 브래드(Whitbread)'상을 포함해 많은 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매니아층을 거느린 <황금나침반>의 원작을 선택한 감독 크리스 웨이츠는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놀라운 상상력, 대담함, 총명함에 매료되었고, 바로 영화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영화화를 상상조차 못했던 <반지의 제왕>을 만들어낸 뉴라인 시네마가 <황금나침반>을 3부작으로 영화화하기로 결정하여 신화, 모험, 역사, 판타지를 넘나드는 다양한 요소를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CG기술로 스크린에 그대로 펼쳐냈다.

필립 풀먼의 원작 <황금나침반>은 환상적이면서 형이상학적인 다양한 요소들을 스펙터클하게 그려내고 있는 판타지 작품이다. 이에 크리스 웨이츠 감독은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해 작품을 연구하며 각본을 썼으며, 직접 장소 헌팅을 다닐 만큼 부단한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 매혹적인 캐릭터, 인간과 다양한 이계 종족에 대한 심리적 분석, 무한한 상상력이 가진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채워져 탄생한 영화 <황금나침반>은 스크린을 통해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하게 될 것이다.


세기의 배우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판타지 영화의 이례적인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
 

거대한 스케일. 대규모 제작비만큼 <황금나침반>를 주목하게 하는 것이 바로 할리우드 A급 배우를 앞세운 초호화 캐스팅' 이다. <황금나침반>은 그동안 한자리에 모두 모이기 힘든 할 리우드 스타들이 함께 연기한 최초의 판타지 영화이다. 그 동안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작품들이 높은 제작비를 낮추기 위해 주로 신인 배우들을 포진시켰던 반면, <황금나침반>은 니콜 키드먼이라는 할리우드 초특급 배우를 필두로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등이라는 이례적인 초호화 캐스팅을 선보이며 그 당당한 면모를 유감없 이 드러냈다.

이처럼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에서의 이례적인 눈부신 캐스팅은 판타지의 거장 필립 풀먼의 탄탄한 원작를 기반으로 <반지의 제왕>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와 아카데미상 후보에 빛나는 크리스 웨이츠 감독이라는 완벽한 삼박자가 배우들을 <황금나침반>에 매료시켰기 때문이다. 콜터 부인(니콜 키드먼 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녀뿐이라 했던 감독의 말처럼 악의 핵심 세력으로 변신, 신비로우면서도 매혹적인 아름다움 뒤에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차가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니콜 키드먼'.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지성파로 거대한 전쟁 속 강한 남성미와 지성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카리스마로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다니엘 크레이그',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할리우드에 데뷔하자마자 단숨에 많은 남성팬을 확보하며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른 '에바 그린'의 완벽한 연기호흡은 <황금나침반>의 완성도에 완벽함을 더해준다.


Character & Cast 콜터 부인 _니콜 키드먼(Nicole Mary Kidman)
 

2003년 <디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뿐만 아니라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 베를린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한 할리우드의 보석 니콜 키드먼.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얼굴과 아찔한 몸매의 완벽한 외모뿐만 아니라 매 작품마다 팔색조 같은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다. 감독이 원작을 읽을 때부터 이미 머리 속에 그녀를 그렸을 정도로 니콜 키드먼은 완벽하게 콜터 부인으로 변신하여, 이제껏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보여주지 못한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어두운 팜므파탈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1998 프랙티컬 매직 Practical Magic
1999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2001 물랑 루즈 Moulin Rouge
2001 디 아더스 The Others
2002 디 아워스 The Hours
2003 콜드 마운틴 Cold Mountain
2004 스텝포드 와이프 The Stepford Wives
2005 그녀는 요술쟁이 Bewitched
2007 인베이젼 The Invasion 외 다수


Character & Cast 아스리엘 경 _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
 

<007 카지노로얄>을 통해 제 6대 제임스 본드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린 다니엘 크레이그. <로드 투 퍼디션>, <툼 레이더>, <인베이전>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성격파 배우로 자리매김 하게 된 그는 거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마초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황금나침반>에서는 작품에 출연을 먼저 제안할 정도로 영화에 몰입하며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평소 그가 보여주는 강인한 남성미는 물론이고 거대한 어둠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저명한 학자로서 지성미 넘치는 모습도 선보이며 또 한번 국내 관객들에게 그의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2001 툼 레이더 Tomb Raider
2002 로드 투 퍼디션 Road to Perdition
2003 실비아 Sylvia
2005 뮌헨 Munich
2006 007 제 21탄 - 카지노 로얄 Casino Royale
2006 르네상스 Renaissance
2007 인베이젼 Invasion 외 다수


Character & Cast 세라피나 페칼라 _에바 그린(Eva Gaelle Green)
 

고혹적인 고전미가 느껴지는 에바 그린. 2003년 <몽상가들>로 처음 영화계에 입문한 그녀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킹덤 오브 헤븐>에서 올랜드 블룸, 제레미 아이언스, 리암 니슨 등 기라성 같은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며 스타 배우의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이번 <황금나침반>에서는 예언의 비밀을 알고 있는 헥스족 종족의 리더로 분해 고혹적인 외면의 아름다움을 넘어 어려움 앞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는 강인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로의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Filmography
2003 몽상가들 The Dreamers
2004 아르센 루팡 Arsene Lupin
2005 킹덤 오브 헤븐 Kingdom Of Heaven
2006 007 제 21탄 -카지노 로얄 Casino Royale


Character & Cast 라라 _다코타 블루 리차드(Dakota Blue Richards)
 

주인공 라라 역할에 꼭 맞는 여자 어린이를 찾기 위해 제작진은 영국 전역에 걸쳐 오디션을 실시, 사실상 10,000명이 넘는 어린 여배우들 중에서 그녀를 찾아냈다. 다코타 블루 리차드는 마치 라라 역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 압도적이고 특별하다. 전문적으로 연기해본 적 없는 그녀는 카메라 앞에 설 때 어린 나이답지 않은 지성미와 야성미와 동시에, 약간은 제멋대로인 모습까지 선보이며 라라 역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여린 듯 강한, 복잡한 캐릭터의 라라 역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녀는 <아이 엠 샘>, <해리 포터> 이후 무서운 신인의 등장이 뜸해진 할리우드에 단비를 내려줄 또 다른 차세대 스타이다.


Production Note
[스펙터클한 스케일]
'2억 달러', 블록 버스터급 제작비 !
'8천만 달러', 최고 규모의 CG비용 !
 

2001년, <반지의 제왕>으로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전 세계 흥행돌풍과 17개의 오스카상 수상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기며, 판타지 영화 역사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뉴라인 시네마'가 2007년 <황금나침반>으로 또 한번 판타지 시리즈의 신화를 부활시킨다.

각각의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황금나침반'으로 절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천상과 지상의 거대한 전쟁을 그린 <황금나침반>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반지의 제왕>을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CG를 기본으로 한 화려한 영상미, 무한대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불가사의한 생명체들과의 교감이 신비감을 더한다.

2,000억원 이라는 대규모의 총 제작비는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등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일 뿐만 아니라 판타지 영화 사상 최고치에 달하며, 이는 <반지의 제왕> 제작비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황금나침반> 제작팀은 '아머 베어족'의 얼음 궁전, 예언의 주인공 라라가 떠나는 미지의 세계 노스폴, 웅장하고 위엄 있는 조던 대학 등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적인 시공간을 표현해내기 위해 시각효과와 CG에 큰 비중을 할애했다. 실존하지 않는 캐릭터와 공간 등을 창조하기 위해 CG 비용에만 무려 '8천만 달러'가 투입됐고, '8천만 달러'라는 CG비용은 2억 달러의 제작비용에 대비해 그 동안 CG를 선보인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고의 액수여서 <황금나침반> 의 스펙터클한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스탭]
<황금나침반>의 초대형 스케일에 걸맞는
세계 최고 실력의 눈부신 명.품. 스탭진
 

<황금나침반>의 초호화 배우 캐스팅 뒤에는 배우만큼 눈부신 '명품 스탭진'이 있다. <어바웃 어 보이>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크리스 웨이츠 감독을 시작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들을 만들어낸 팀에서 에미상에 빛나는 <웨이킹 네드>, <라파예트>의 헨리 브라함(Henry Braham)이 촬영감독을 맡아 화려한 카메라 워킹을 선보였으며, <로드 투 퍼디션>으로 아카데미 프로덕션 디자인상을 받은 데니스 가스너(Dannis Gassner)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아 판타지한 세계를 살아 숨쉬게 했고, <아라비아의 로렌스>로 오스카상을 수상하고 4차례나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앤 V 코테스(Anne V. Coates) <해리포터>, <포세이돈>, <트로이>의 피터 호네스(Peter Honess)가 편집을 맡아 <황금나침반>의 깔끔한 영상 마무리를 책임졌다.


[시각효과(CG)]
<캐리비안의 해적3>,<스파이더맨>,<엑스맨>을 뛰어넘는
최고의 시각효과(Computer Graphic)을 기대하라 !
 

<캐리비안의 해적3>, <스파이더맨>, <액스맨>, <슈퍼맨 리턴즈>, <스타워즈>까지 전세계 최고의 CG를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스탭들이 <황금나침반>을 위해 뭉쳤다. 이 중의 오스카 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엑스맨> 시리즈를 만든 주역의 마이클 핑크(Michale Fink)와 <블레이드2>,<헬로우맨>,<다이하드>등의 시각효과를 맡았던 수잔 맥레오드(Susan MacLeod)가 <황금나침반>의 시각효과 프로듀서를 맡아 환상적인 비주얼이 완성되었다. 또한 이들은 영국의 '씨네사이트(Cinesite)'의 VFX(Visual Effect)감독 '슈 로위'와 '프레임스토어(Framestore CFC)'의 감독 '밴 모리스', 미국의 '리듬 앤 휴스(Rhythm & Hues)'의 감독 '웨스턴 호퍼'가 고용되었고 이들은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일주일에 40개 이상의 효과가 들어간 비주얼을 만들어 냈다. 실사와 디지털 장면을 완벽하게 합성해내는 그들의 실력에 감독은 "그들은 제가 요구하는 대로 무엇이든 변화시켰으며, <황금나침반> 속의 환상적인 세계와 캐릭터를 구현해 내는데 어떠한 불가능도 없어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 동안 작업했던 영화 중 가장 복잡한 영화라고 말한 마이클 핑크는 "그 동안 작업했던 영화 중 가장 복잡한 영화이며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황금나침반>을 위해 끌어 내지 않았나 생각될 정도이다."라며 그간 <황금나침반>을 위해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했음을 강조했다.


[프로덕션 디자인]
무한 상상력의 환상적 공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무한 상상력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황금나침반> 속 판타스틱한 공간을 위해 <로드 투 퍼디션>으로 영국 아카데미 프로덕션 디자인 상을 수상한 데니스 가스너(Dennis Gassner)가 <황금나침반>의 프로덕션 디자인 디렉터로 투입됐다. <황금나침반>속 세계는 얼핏 보기엔 익숙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 세계와는 현저히 다른 독특함과 신비함이 존재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디자인되었다. 특히 끝없는 얼음으로 뒤덮인 미지의 세계 '노스폴', 라라와 아스라엘 경, 콜터 부인 등이 살고 있는 브라이튼 왕국, 집시들이 거주하는 북쪽 항구, 아이스 베어들이 사는 얼음 궁전 등은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를 특색 있게 형상화 하기 위해 데니스와 감독인 크리스 웨이츠와 원작자인 필립 풀먼까지 가세, 수일을 장소 헌팅에 공을 들였고, 영국, 런던, 북극 등이 주요 배경으로 선정됐다. 거대하고 환상적인 공간 외에도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엔버릭 차, 스카이 페리, 열기구 등이 배경과 어울리게 정교하게 디자인되면서 <황금나침반>의 신비한 세계가 완성되었다.

특히, 영화 속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황금나침반'의 정교한 제작을 위해 제작진들은 다양한 기계들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들을 탐방하며 복잡하고 과학적인 기계 움직임을 관찰했다. 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섬세한 디자인을 위해 수많은 디자이너들과 기계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오랜 작업 끝에 완벽한 <황금나침반>을 완성해 냈다.


[캐릭터 크리에이티브]
불가사의하고 매혹적인 캐릭터들에 생명을 불어넣다
 

<황금나침반>에는 평범한 인간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종족이 등장한다. 하늘을 나는 헥스족, 바다의 수장 집시족, 용맹한 전사 아머 베어족 등 생소한 캐릭터를 창조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스탭들에겐 흥미로우면서도 즐거운 자극이 되었다. 새로운 캐릭터들은 우선 각 캐릭터의 가까운 견본을 실물로 찾은 뒤 컴퓨터로 스캔 3D 모델을 만들어 내는 최첨단의 '프로토타입 기계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 중에서도 갑옷을 직접 만들어 입고 싸우는 '아머 베어 족'을 탄생시키는 작업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 곰을 실제 크기의 모형 조각으로 만들어서 컴퓨터에 스캔 했고, 그들의 갑옷 역시 이와 같은 기법으로 만들었다. 또한, 뛰거나 격하게 싸우는 모습, 대화를 할 때마다 변하는 근육과 얼굴 표정, 털의 움직임까지 사실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제작진의 각고의 노력과 기술이 필요했다. 뿐만 아니라 <황금나침반>에서 인간의 두번째 영혼으로서 동물의 형태를 한 신비한 생명체인 '데몬' 캐릭터 역시 섬세한 컴퓨터 작업으로 탄생되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데몬'은 자유자재로 다양한 동물 형태로 모습을 바꾸는데 이러한 움직임은 수준 높은 CG 기술이 뒤따랐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겠다.


[분장]
<반지의 제왕>의 놀라운 정교함이 업그레이드 되다 !
 

호빗족, 엘프족, 오르크 등의 상상 속 캐릭터를 완벽히 보여줌으로써 아카데미 분장상을 받기도 한 <반지의 제왕>의 분장팀이 <황금나침반>에서 또 한번 활약한다. <반지의 제왕> 3부작을 통해 아카데미, BAFTA에서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한 '피터 킹(Peter King)'이 <황금나침반>에 참여해 헥스족, 집시족, 아머 베어족, 타타르족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분장을 도맡아 각 종족들마다 특징을 부여 낯설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모습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고위층의 화려함과 집시들의 빈민가까지 격차가 큰 인종들의 등장에도 결코 어색하지 않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분장은 <반지의 제왕>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정교함을 확인시켜 준다.


[의상]
상상 속 캐릭터를 완벽히 구현해 낸 환상적인 의상!
 

영화 과 <엠마>를 작업했고, 두 번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루스 마이어스(Ruth Myers)'는 <황금나침반>의 의상을 맡아 주요 인물들의 의상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성체위원회의 고위층 임원인 니콜 키드먼이 초반에 입고 등장하는 눈부신 금색 드레스는 직접 옷감을 구입하고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도록 수작업된 옷으로 영화 속에서 가장 빛을 발했다.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들의 성격과 종족의 계층, 심리상태에 맞는 환상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나 루스는 노스폴로 험난한 여정을 겪는 라라(다코타 블루 리차드 분)의 완벽한 의상을 만들기 위해 옷감에 여러 번 손수 염색하는 과정도 마다하지 않았고, 집시들에게는 그들이 각각 다른 지역에서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민족성이 묻어나는 의상을 입혔다. 또한 인물의 감정 변화에 따라 의상도 정교한 변화는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음악]
가슴을 울리는 감동의 선율!
 

전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음악감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Alexandre Desplat)는 <황금나침반>의 웅장한 스케일에 힘을 실어 주고, 판타지 장르에 어울리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음악을 선사한다. 영화 <페인티드 베일>(2007)로 골든 글로브를 수상하고, 그 동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탄생>, <더 퀸>, <색, 계>등 영화 음악에 참여해 인물들의 감정 하나하나를 선율로 표현, 영상과 완벽한 앙상블을 만들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던 그는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의 음악을 맡아 그 동안 '드라마'에 어울리는 음악에 주력했던 작업과는 또 다른 면을 선보인다. 이번 <황금나침반>의 음악 작업은 판타지 대작의 영상에 걸맞는 새로운 선율을 창조해 내야 한다는 점에서 그 자신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으며, 그 만큼 여느 작품보다 심혈을 기울였기에 매우 만족스럽다고 평하기도 했다. 또한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황금나침반'을 둘러싼 천상과 지상의 스펙터클한 전쟁과 등장인물들 사이의 대립구도, 미묘한 감정변화까지 모두 표현해야 하는 작업을 마치 매 장면 다른 사람이 작업하듯 다채로운 선율을 만들어내 <황금나침반>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2004년 <탄생>이후로 <황금나침반>을 통해 그와 두 번째 인연을 맺은 니콜 키드먼이 <탄생>에서 보여줬던 그의 음악성에 반해 이번 작업 참여에도 적극 추천했다는 후문이다.


Director 크리스 웨이츠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 감독인 크리스 웨이츠는 <어바웃 어 보이(About a Boy)>를 그의 형제와 공동 제작, 아카데미상의 최우수 각색 영화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 되었을 뿐 아니라 BAFTA와 작가 협회, 그리고 시카고 영화 비평가와 휴머니티에서도 후보로 지명되었을 정도로 세계가 인정하는 실력파 감독이다.

필립 풀먼의 소설을 읽자 마자 그 놀라운 상상력에 충격을 받고 바로 영화로 제작하기로 결심한 그는 3년 동안 원작을 연구하며 직접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을 매력적으로 부각시키며 환상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작업한 그의 열정은 <황금나침반>을 다채로운 볼거리의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탄생시켰다. 감독, 각본가, 제작자까지 다방면의 다방면의 재능을 보여주는 크리스 웨이츠는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감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피터 잭슨이 <반지의 제왕>으로 무명감독에서 <반지의 제왕>을 만든 피터 잭슨은 1편 제작시 무명 감독에 불과 했지만 뉴라인 시네마에서는 그의 잠재력에 대한 믿음으로 엄청난 성공을 일궈냈다. 그리고 이번에는 판타지 대작 <황금나침반>의 감독으로 크리스 웨이츠를 지목하여 또 다른 거장 감독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가 연출한 <황금나침반>의 거대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는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2000 너티 프로페서 2 Nutty Professor ⅱ
2001 다운 투 어쓰 Down To Earth
2002 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2003 아메리칸 웨딩 American Wedding
2004 인 굿 컴퍼니 In Good Company
2006 아메리칸 드림즈 American Dreamz 외 다수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