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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Furiosa: A Mad Max Sa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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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
2024, 미국/오스트레일리아,
액션 블록버스터, 148분
감 독 : 조지 밀러
촬 영 : 시몬 더건
음 악 : 톰 홀켄보그(정키 XL)
출 연 : 안야 테일러 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러치 험, 톰 버크 외
2024년 5월 2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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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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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7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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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
100만 관객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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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극장가를 뒤흔들며 신드롬급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개봉
2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105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지난 주말 3일간(5/31-6/2) 298,68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051,027명을 기록하면서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상반기 최고 기대작 다운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다.
이에 지난 4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국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은 '매드맥스' 세계관의 창조자 조지 밀러 감독이 국내
1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지 밀러 감독은 환한 미소와 함께 "벌써 100만
돌파라고요?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한국 관객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고, 이어 한국식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개봉 3주 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와 함께 장기 흥행 질주를
시작한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4.06.0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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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푸티지 시사 & 내한 기자 간담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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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거장 조지 밀러 감독이 바로 오늘(15일)
폭발적인 관심 속 내한 기자 간담회를 성료했다. 특히 이번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 조지 밀러 감독은 "한국
사람들은 영화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도시마다 영화제를 진행한다고
들었다.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고 대단한 감독들이 많이
배출되는 한국 방문을 기대했다"며 "영화 뿐만 아니라 전통 음식도
너무나 훌륭했다"고 깊은 만족과 애정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지 밀러 감독은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 영화를 내보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관객들의 역할이라고 느낀다. 만약 스토리가 재미없었다면 그건
나의 잘못이고, 스토리가 재미있었다면 그건 관객이 잘한 것"이라고
자신의 신념을 전했다.
또한 작품을 만들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밀도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이번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
대해 "관객들이 영화 언어에 집중해 순수한 시네마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끔 역동적인 부분을 그려내려 했다. 다양한 캐릭터와 사건을
통해 스토리를 이야기하려고 한다. 캐릭터들 사이 갈등이 있는
모든 이야기는 메타포적이다. '매드맥스'시리즈 속에서 어떤 갈등을
겪고 있는지 극적으로 보여주려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전편과 차별화에 대해 조지 밀러 감독은 "시리즈 영화이기에
똑같은 걸 반복하거나 답습하는 것은 지양하려 한다"고 밝히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3일간의 스토리로 다뤘다면 이번
작품은 18년의 걸친 서사가 담긴 이야기이다. 액션 장면들 뿐만
아니라 인물들 간의 상호작용이 그려지며 대사가 더욱 많아졌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드맥스' 시리즈를 본 관객이라면 생경하면서도
친숙한 독특한 영화"라고 덧붙였다.
조지 밀러 감독은 칸 영화제에 초청된 소감 또한 전했는데 "영화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늘 강조해왔다. 칸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방문한
적이 있는데, 사전 정보없이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전
세계 관객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는 것이 좋고, 이번 작품으로
다시 칸 영화제에 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일 진행된 봉준호 감독과의 특별한 GV 시간에 대해 "과거
호주 영화제에서 제가 봉준호 감독을 인터뷰 했었는데, 이번에는
봉준호 감독이 나를 인터뷰 해줬다. 큰 업적을 세운 훌륭한 감독님과
말씀을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제 입장에선 경험이고, 중요한
과정"이라 언급했다. 끝으로 "내가 낳은 자식을 세계 무대에
내보내는 기분이다, 관객들이 어떻게 관람하실지 매우 궁금하다"는
기대감과 함께 "작품을 보시고 많은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다시 한번 폭발적 액션의 정수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2024.04.1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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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조지 밀러 감독 내한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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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 선정과 함께
2024년 최고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세계적인 거장 조지 밀러 감독의 내한 소식을 알려 국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조지 밀러 감독은 1980년부터 시작된 <매드맥스> 시리즈의
전편을 연출한 '매드맥스' 세계관 창조자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거장이다. 특히 지난 2015년
<매드맥스> 시리즈의 30년 만의 후속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통해 광기어린 폭발적인 액션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연출력으로 전 세계 영화계를 뒤흔들며 명장다운 저력을
입증해 보였다.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역시 조지 밀러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고조시킨다. 또한 제77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분에 공식 초청되며 월드 프리미어 상영 소식을 알려 또 한
번 세계적인 신드롬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4.04.0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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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제77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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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스카 6관왕을 달성, 관객과
평단을 열광시키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제77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분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으로 전 세계에 최초 공개된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제68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은 또 한 번의 쾌거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로 다시 한번 칸 영화제를 찾게
된 조지 밀러 감독은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칸 영화제에 돌아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라며 "세계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
이번 작품을 경험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이라며 이번 초청에
대한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는 영화 <23 아이덴티티>,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드라마 [퀸스 갬빗] 등 매 작품
놀라운 연기로 호평을 받아온 안야 테일러-조이가 '퓨리오사'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롭고 강인한 면모로 열연을
펼쳐낼 예정이다. 강도 높은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검은 분장으로 얼굴을 뒤덮고, 삭발까지 감행하는 등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샤를리즈 테론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토르>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디멘투스' 역을 맡아
전례 없던 빌런 연기를 선보일 것임을 예고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매드맥스> 시리즈를 통해 깊이 있는 세계관을 구축하며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문을 연 조지 밀러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또 한 번 믿기지 않는 폭발적인 액션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로 전 세계를 다시금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77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과 함께 2024년 스크린을
장악할 최고 화제작으로서 명성을 공고히 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5월 개봉 예정이다. (2024.03.2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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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2024년 개봉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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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스카 6관왕을 수상, 관객과
평론을 열광시키며 전 세계를 뜨겁게 만들었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2024년 개봉을
확정 지으며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낸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2015년 <매드맥스> 시리즈 30년 만의 후속편으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의
과거를 담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2024년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매드맥스>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황무지를 연상시키는
황토빛과 그사이 거센 의지를 담은 눈빛만으로 전율을 일으키는
'퓨리오사'(안야 테일러 조이)의 모습이 모두가 기다려온 레전드
시리즈의 귀환을 알린다.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 '임모탄',
'워보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생존과 권력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그 누구보다 강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는 '퓨리오사'의 서사로 2024년 필람작으로 꼽히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문명 붕괴 45년 후를 배경으로, 가족을 잃고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마주한 거대한 여정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간절히 자신의 이름을 외치는 부름에
뒤돌아보는 어린 '퓨리오사'의 모습이 처음 공개되며 시선을 강탈,
스스로 이마에 분장을 칠하며 결연한 눈빛으로 이어지는 그의 모습은
예사롭지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팬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든다.
고향 '녹색의 땅'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퓨리오사'가
어떻게 '임모탄'과 만나 사령관의 자리까지 올라갔는지, 그리고
그가 왜 한쪽 팔을 잃게 되었는지 그동안 수많은 팬들이 궁금해했던
'퓨리오사'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호기심에 불을 지핀다.
또한 <매드맥스> 시리즈 고유의 폭발적이고 거침없는 액션, 숨
쉴 틈 없이 미친 속도로 몰아치는 추격전 등 독창적인 세계관이
펼쳐지며 다시금 관객들을 모래 사막의 한가운데로 인도할 예정.
"난 '퓨리오사'야!"라며 자신의 정체성을 공언하는 동시에 철제
의수로 얼굴을 감싼 천을 내리며 서늘한 눈빛을 드러내는 '퓨리오사'의
모습은 모래사막의 판도를 뒤집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물과 기름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 세계 속 혼자 남게 된 '퓨리오사'
역에는 <23 아이덴티티>, <뉴 뮤턴트>, 드라마 [퀸스 갬빗]에서
놀라운 연기로 호평받아 온 안야 테일러 조이가 열연한다.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하고 검은 분장으로 뒤덮힌 얼굴, 삭발까지 감행하는
등 그간 보여주지 못한 새롭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며 샤를리즈
테론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토르>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캐스팅되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매드맥스> 시리즈를 통해 깊이
있는 세계관을 구축하며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문을 연 조지
밀러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또 한 번 믿기지 않는
폭발적인 액션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로 전 세계를 다시금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아남아야만 했던 소녀에서 드넓은 모래사막에서
이름을 떨치는 사령관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전율을 부르는 액션의
향연이 눈을 사로잡는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2024년 개봉 예정이다. (2023.1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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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 속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풍요가 가득한 '녹색의 땅'에서 자란 '퓨리오사'(안야 테일러-조이)는
바이커 군단의 폭군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의 손에 모든 것을
잃고 만다.
가족도 행복도 모두 빼앗기고 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퓨리오사'는
반드시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 전부를 건 복수를 시작하는데...
'매드맥스' 시리즈의 전설적인 사령관 '퓨리오사'의 대서사시
5월 22일, 마침내 분노가 깨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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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신화를 써 내려갈 영화", "모든 것이 완벽 그 자체!"
제77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 전 세계를 흥분시킨 최고 기대작!
2024년 5월 22일, '퓨리오사'의 거대한 여정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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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거장이 약 빨고 만든 황홀한
걸작" 등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까지
더해지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6관왕에 등극,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끌었던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마침내 2024년 5월 22일(수) 찾아온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전설적인 사령관 '퓨리오사'의 과거를 그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어리던 '퓨리오사'가
거칠고 냉혹한 현실 속에서 살아남아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사령관 자리에 오르기까지 15년 이상에 걸쳐 펼쳐지는 대서사시를
'매드맥스' 시리즈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으로 담아냈다.
제77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해외 평단으로부터 "당신의 모든 것을 사로잡을
영화"(Variety), "조지 밀러 감독은 영화의 신이다.
영화관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작품"(Cinema_Joe23),
"눈을 즐겁게 만드는 화려하고 경이로운 비주얼"(David Crow),
"거친 세상에서 벌어지는 투지 넘치고 감동적인 복수극"(Slashfilm),
"프리퀄을 넘어선 역대 최고의 영화. 흥분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거대한 전설"(Atom), "전작을 답습하지 않는 새로운 전설의
탄생"(IndieWire) 등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받으며 이전
작품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전 세계를 열광시킬 또 한 편의 마스터피스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오는 5월 22일(수)
개봉과 함께 극장가를 뒤흔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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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상에 걸쳐진 거대한 대장정", "신선하면서도 친숙한 독특한
영화"
'매드맥스' 세계관의 창조자 조지 밀러 감독의 귀환!
전작과 차별화된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만의 업그레이드된 액션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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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1979년 첫 선을 보인
영화 <매드맥스>를 시작으로 시리즈 전편에 걸쳐 메가폰을 잡아온
세계적인 거장 조지 밀러 감독이 또 한 번 연출과 각본을 맡아
리빙 레전드로서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45여 년에
걸쳐 이어지고 있는 '매드맥스' 세계관의 창조자로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조지 밀러 감독은 이번 작품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때부터 구상하고 준비해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2박
3일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라면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15년 이상에 걸쳐진 거대한 여정"이라 설명하며 이번 작품만의
스토리 포인트를 강조했다. 이어 "기나긴 대장정인 만큼 시간이
더욱 압축되어 있다"면서 "'퓨리오사'의 인생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그로 인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에 주목해달라"고
당부해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조지 밀러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벌어진 사건들의 발단과 전개
과정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 전해 팬심을 더욱 들끓게 만든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조지 밀러 감독과 함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로 아카데미 편집상을 수상한 마가렛 식셀, 미술상의
콜린 깁슨, 의상상의 제니 비번, 분장상의 레슬리 밴더월트를
비롯해 아트 디렉터 재신타 렁, 음악의 톰 홀켄보그(정키 XL)까지
전작을 함께한 레전드 제작진이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강렬한 시청각적 체험을 선사, 가장 완벽한
시네마틱 경험의 정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매드맥스' 시리즈의 시그니처 장면이라 할 수 있는
드넓은 황야에서 펼쳐지는 질주 액션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가 이끄는 바이커
군단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보다 기동력을 높인 색다른 묘미의 카
체이싱 액션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흙먼지 자욱한 사막과 대비되는
푸르른 '녹색의 땅'부터 악명 높기로 유명한 '가스타운', '무기
농장'까지 다양한 배경을 무대로 펼쳐지는 광활한 비주얼과 몰입감을
높이는 사운드가 더해져 올 여름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레전드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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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퓨리오사'로 역대급 포텐 폭발 예고한 안야 테일러-조이
히어로→빌런 180도 변신! 틀을 깬 한계 없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미친 케미로 기대감 MAX! 전 세계를 뒤흔들 두 배우의 강렬한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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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야 테일러-조이는 '퓨리오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Peter
Gray), "크리스 헴스워스 인생 최고의 캐릭터 탄생"(Cinema_Joe23)이라는
극찬이 터져 나올 만큼 뜨거운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두 배우, 안야 테일러-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놀라운 열연과 앙상블로 전 세계를 강타할 채비를
마쳤다.
고향 '녹색의 땅'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미친 복수를 시작하는 '퓨리오사' 역을 맡은 안야 테일러-조이는
시리즈 [퀸스 갬빗]으로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미니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프라임타임 에미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등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23
아이덴티티><글래스>의 M. 나이트 샤말란,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에드가 라이트,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그리고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조지 밀러까지 세계적인 감독들의
러브콜을 연이어 받으며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조지 밀러 감독은 이번 작품을 함께한 안야 테일러-조이에
대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무언가가 있다"면서 "너무나 잘
훈련된 배우"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그가 선사할 새로운 '퓨리오사'가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하게 한다.
'퓨리오사'와의 첨예한 대립으로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할 바이커
군단의 리더이자 새로운 빌런 '디멘투스'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는
조지 밀러 감독이 그려 놓은 캐릭터 위에 자신만의 해석을 입혀
더욱 입체적인 인물로 그려냈다. 잔인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폭군의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어린아이 같은 미성숙한 면을
지닌 '디멘투스'를 완성하며 그간의 필모그래피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다채로움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영웅적인 위엄은 없어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히 다른 비주얼로
변신한 '크리스 헴스워스'에 대해 조지 밀러 감독은 "슈퍼 히어로로서의
명성을 완전히 뒤집어 놓을 것"이라고 자부해 또 다른 인생 캐릭터
탄생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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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 두 빌런 '디멘투스' Vs. '임모탄 조'의 맞대결부터
'퓨리오사'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근위대장 '잭'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극과 극 관계성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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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최상위에 오른 '시타델'의 독재자 '임모탄 조'(러치
험)와 신흥 세력으로 떠오른 '디멘투스'. 두 미치광이 빌런들이
펼치는 팽팽한 대립은 이번 작품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필람
포인트이다.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무시무시한 모래 폭풍 속을
내달리며 오직 생존만을 위해 거친 삶을 살아온 '디멘투스'는
모든 것을 차지하겠다는 야망을 감추지 않고, 그의 도발에도 흔들리지
않는 '임모탄 조'의 특별한 아우라가 충돌하며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불꽃 튀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숨을 멎게 만드는 위용과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는 '임모탄 조'는 이번
작품에서 역시 엄청난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어 간다. 전작에서
열연을 펼친 故휴 키스-번의 바통을 이어받아 젊은 시절의 '임모탄
조'를 연기한 배우 러치 험은 "휴 키스-번이 너무나 훌륭하게
정립해 둔 캐릭터이기 때문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더해야 한다는
압박은 없었다"고 존경심을 표하면서 "전작의 블루레이에 수록된
부가 영상까지 샅샅이 뒤져가며 '임모탄 조'에 대한 모든 것을
수집했다"며 보다 완벽하게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었음을 전했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속 또 한 명의 뉴페이스, '시타델'의
근위대장 '잭'(톰 버크)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잭'은
전투 트럭을 직접 운전하며 위험이 도사리는 '분노의 도로'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괴물 같은 전사로 스펙터클한 질주 액션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안야 테일러-조이가 직접
"'퓨리오사'가 '시타델'에서 중책을 맡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
인물이자 자신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믿는 사람"이라고 밝힌 만큼
그의 존재는 '퓨리오사'의 고독한 여정에 전환점이 될 예정이다.
배우 톰 버크는 자신이 연기한 '잭'에 대해 "생존만으로도 벅찬
이 세상에서 단순히 존재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자 한다"라면서 그 또한 '퓨리오사'로 인해 많은
변화를 겪게 될 것임을 알려 얽히고설킨 다양한 캐릭터들의 흥미로운
관계성이 몰입감을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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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하나의 거대한 액션 심포니!"
78일간의 촬영, 약 200명의 스턴트 동원, 지상을 넘어 공중전까지!
15분간 끊임없이 펼쳐지는 전율의 액션 시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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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액션에 중독됐다"고 말한 조지 밀러 감독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는 다른 액션을
추구했다고 밝혔다. 전작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시리즈 특유의 익숙함이 살아있도록 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번 액션 시퀀스들은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의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감독과 배우를 비롯해 모든 제작진이 입을 모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를 대표할 액션이라고 꼽은 '탈주' 시퀀스는 무려
15분간 멈추지 않고 펼쳐지는 숨 막히는 액션으로 명장면의 탄생을
알린다. 각본상 42 페이지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분량으로 묘사된
이 장면은 장장 9개월에 걸쳐 총 78일 동안 촬영되었고, 약
200명에 달하는 스턴트들이 동원되었다고 밝혀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안야 테일러-조이는 이 장면에 대해 "거대하다는 말로 표현이
불가능하다"라고 감탄을 표했다. 이어 "액션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에도 인물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장면 이후의 '퓨리오사'는 그 전과 완전히 다른 인물이 된다.
그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시퀀스"라며 액션신 자체가
하나의 성장 서사라 할 수 있을 만큼 특별한 의미를 내포한 장면이라
덧붙였다. 프로듀서 더그 미첼 역시 "첫 공격부터 불이 붙어
쉴 틈 없이 굴러간다. 이것은 하나의 거대한 액션 심포니이자
액션 거장 조지 밀러 감독의 재능을 유감없이 맛볼 수 있는 장면"이라
자부해 '탈주' 액션 시퀀스는 관객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외에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는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장면들이 더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고조시킨다. 메뚜기 떼처럼
드넓은 황무지를 누비는 '디멘투스'와 그의 바이커 군단을 비롯해
파쿠르와 낙하산 전법으로 색다른 공중전을 펼치는 '굴욕자들',
그리고 이들과 대립하는 황무지의 3대 요새 '시타델'과 '가스타운',
'무기 농장'까지 조지 밀러 감독이 단 하나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쌓아 올린 역대급 장면들이 스크린에서 폭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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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륜 이상 차량 35대, 바이크 110대 포함 총 145대의 차량
투입!
'퓨리오사'의 열망을 상징하는 '은빛 괴수' 전투 트럭부터
'디멘투스'의 로마 전차 바이크 → 몬스터 트럭 '식스 풋' 등
각 캐릭터를 대표하는 개성 넘치는 차량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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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는 4륜 이상 차량이 35대,
바이크는 110대가 동원되어 총 145대의 차량이 투입되었다.
문명이 붕괴되어 황폐해진 사막을 이동하는 데 필요한 차량은 '매드맥스'
세계관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로, 조지 밀러 감독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이어 이번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역시
캐릭터와 어울리는 차량을 만드는 데 온 신경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에 극 중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차량은 인물을 상징하는 중요한
소재로 작용하고 있다.
먼저 근위대장 '잭'이 몰고 다니는 전투 트럭은 '퓨리오사'가
밀항하듯 숨어드는 차량으로, 고향 '녹색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퓨리오사'의 열망을 상징한다. 더불어 '퓨리오사'가 근위대장
'잭'을 만나고 성장함에 따라 전투 트럭에도 더블 탱커가 장착되는
등 업그레이드되며 행적을 같이 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콜린 깁슨은 전투 트럭에도 시간과 시대를 반영했다면서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전투 트럭은 '임모탄 조'가
한창 자신의 신화를 쌓아 올리고 있을 때 사용된 것이라 좀 더
화려한 것이 어떨지 조지 밀러 감독과 논의했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전투 트럭보다 더 크고 웅장하고 눈부시게 제작했다"고
전해 마치 한 마리의 '은빛 괴수'와도 같은 존재감을 기대하게
만든다.
수많은 바이커 군단을 다스리는 '디멘투스'에게는 강력한 리더의
모습이 필요했고 이를 그의 차량으로 표현했다. '디멘투스'의
바이크는 커스터마이징으로 제작되었는데, 항공기 엔진으로 쓰이는
로텍 7기통 R2800을 옆으로 돌려 거대한 바퀴 사이에 장착하고
부품을 쌓아 올리는 과정을 거쳤다. 여기에 '디멘투스'의 힘을
표현하기 위해 '로마식 전차'라는 아이디어가 추가되어 BMW
R18 두 대를 마치 덩치 큰 흑마처럼 양옆에 매달고, 성형
엔진 바이크를 중앙에 추가하면서 강렬한 에너지를 뿜는 전차가
탄생되었다. 이후 '디멘투스'는 '식스 풋'이라 불리는 거대한
몬스터 트럭으로 갈아타게 되는데, 쉐보레 454 빅블록 엔진이
실린 이 트럭은 어떤 거친 장소도 갈 수 있는 무시무시함을 자랑하며
더욱 확장된 '디멘투스'의 거대한 세력을 상징한다.
이외에도 '퓨리오사'와 '잭'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발리언트', '임모탄 조'의 아들로부터 탈취한 '퓨리오사'의
'크랭키 블랙' 등 놀랍고 치밀하게 설계된 다채로운 차량이 등장할
예정이다.
'매드맥스' 시리즈의 맥을 이을 이번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카 체이싱 액션은 어김없이 미친 속도감으로 스크린 위를
활주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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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 '가스타운' - '무기 농장'
황무지를 지배하는 3대 요새를 구현한 독창적인 프로덕션 디자인
문명이 붕괴된 세상, 황무지의 권력 시스템이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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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는 지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주요한 배경으로 등장했던 '시타델' 외에도 황무지의
또 다른 공간들이 자세하게 드러나 '매드맥스'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킨다. '시타델'과 함께 황량한 황무지를 지배하는, 위성
도시 형태로 이루어진 '가스타운'과 '무기 농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사막 도로로 연결된 세 곳의 요새들은 각각의 특성과
분위기에 따라 사용한 자재부터 시민들의 의상까지 작은 것 하나도
정밀하고 치밀하게 설계되었다.
먼저 황무지를 지배하는 중심 세력 '시타델'은 전작에서 그려졌던
것처럼 거대한 돌 구조물로 이루어져 보기만 해도 위압적인 모습을
자랑한다. 지하수를 함유한 대수층 위에 세워졌다는 설정의 '시타델'은
생존에 필수적인 물과 이를 기반으로 재배한 식량까지 독점하며
3대 요새 중에서도 최고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특히 '시타델'의
지배자 '임모탄 조'의 거주지는 일반 사람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높은 동굴로 설정되어 범접할 수 없는 권력을 실감케 한다.
사막 한가운데 자리한 거대한 석유 시추 시설 '가스타운'은
이동 수단에 필수적인 기름을 생산하기에 '시타델' 못지않은 중요한
요새로 등장한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콜린 깁슨이 쿠웨이트의 불붙은
유정(油井)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가스타운'은 모래 한
알까지 전부 유황과 검댕이 묻어 있어 생경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마지막 요새는 문명이 붕괴한 이후에도 석탄과 쇳덩이라는 자원을
채집해 탄환과 무기를 생산해 내는 '무기 농장'이다. 이곳의
디자인은 1980년부터 1986년까지 운영되었던 브라질의 '세라
펠라다' 금광을 촬영한 사진을 참고해 설계되었다. 중세 성에서
볼 수 있는 내리닫이 식 쇠창살문을 설치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하나의 거대한 광산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설정했다.
이처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황무지의 권력 구조인 3대 요새는
리얼리티에 기반해 탄탄한 디테일로 완성되어 들어가는 순간 그
곳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케 한다. '시타델'과 '가스타운',
'무기 농장'까지 욕심과 권력의 트라이앵글을 오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이번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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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에 창의성을 더한 '황무지'룩부터
1920년대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의상 비주얼!
듣는 순간 수많은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톰 홀켄보그(정키 XL)의
음악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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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 사용된 의상은 실용성과 창의성이
함께 반영되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이어 또 한 번
참여한 의상 디자이너 제니 비번은 "영화 속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이기 때문에 황무지 의상에서 가장 신경 쓴 것은
내구성이었다. 실용성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맞는 메타포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날 여러 사람들이 취미로 뜨개질을 하거나
TV를 보는 것처럼 황무지에도 일을 마치고 밤에 쉬면서 옷에
이런저런 장신구를 붙이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 가정했다"라고 전했다.
몸을 보호하기 위한 갑각 형태의 보호용 갑옷에 검투사 느낌을
더한 '임모탄 조'의 옷이 바로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디멘투스'의 의상은 독재자와 종교 지도자를 섞은 컨셉에서
출발해 '바이크를 타고 다니는 쇼맨'의 이미지를 더해 캐릭터성을
강화했다. 또한 화려한 가죽 재킷과 흰색 낙하산 망토 등을 더해가며
점차 불어나는 그의 세력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등장하는 '가스타운' 사람들은 실제 1920년대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온몸에 끈적끈적하고 시커먼 기름을 뒤집어쓴 비주얼로 표현했다.
붉고 노란빛이 도는 유황의 느낌을 살린 '무기 농장'의 농부들은
총알로 이루어진 판사 가발을 쓰고 있는 등 각각의 특징들을 의상에
반영해 독특한 룩을 완성시켰다.
음악 작업 역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함께 한 톰
홀켄보그(정키 XL)가 다시 참여했는데 "이번 작품은 영화 자체도
그렇지만, 음악을 작업하는 접근법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는
정반대였다"면서 "웅장하고 공격적이었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는
달리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모든 음악은 간결하고 단순한
방식으로 짜여 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자제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악기와 사물을 다른 방식으로 활용해 기존과 차별되는 사운드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음악이 영화의 내러티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신경을 기울였다. 그 예로 '두둑'(아르메니아의 관악기)과
'디저리두'(호주 원주민의 전통 관악기)로 표현한 '녹색의 땅'을
상징하는 음악은 '퓨리오사'가 고향과 멀어짐에 따라 사라지게끔
유기적으로 구성했다. '퓨리오사'의 테마도 강한 리듬이 반복되는
구성이지만, 특정 액션이 시작되면 속도가 높아지고 불규칙하게
전개되는 등 인물의 흐름에 따라 속도가 변주되는 방식을 활용했다.
음향 효과 감독 로버트 매켄지는 카 체이싱 액션의 쾌감을 더하는
차량의 엔진음까지도 놓치지 않았는데, 작품 속 차량들이 실제
작동되는 차량임을 강조하기 위해 엔진 소리를 녹음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그는 "전투 트럭의 경우에는 차량에 들어가 있는 메인
엔진과 터보 부스트 보조 엔진 소리를 녹음한 후 동물 소리나
천둥 소리 등 별도의 사운드를 입히기도 했다"며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처럼 수많은 방법을 동원해 완성된 엔진음은 관객들로
하여금 '매드맥스' 세계관 한가운데에서 함께 차량에 탑승한 듯한
놀라운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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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퓨리오사 | 안야 테일러-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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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푸르른 '녹색의 땅'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던 '퓨리오사'는
어느 날 갑자기 '디멘투스' 무리에게 납치당해 한순간에 행복이
깨지고 홀로 세상에 내던져지게 된다. 무슨 짓을 해서든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반드시 돌아가겠다고 어머니와 약속한 '퓨리오사'는
분노를 깨워내고, 황폐한 사막의 거대한 두 권력, 바이커 군단의
리더 '디멘투스'와 '시타델'의 지도자 '임모탄 조' 사이에서
오로지 고향으로 돌아가기만을 원하는 그는 인생 전부를 건 사투를
시작한다.
제31회 선댄스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자 스크린 데뷔작 <더
위치>에서 가족들에게 마녀로 의심받는 '토마신' 역을 맡아 소름
돋는 열연을 선보이며 단숨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23 아이덴티티>,
<글래스>, <엠마>, 시리즈 [피키 블라인더스]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2020년 공개된
시리즈 [퀸스 갬빗]을 통해 안야 테일러-조이는 그동안 쌓아
올린 연기 내공을 폭발시켰고, 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TV
미니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포함한 유수의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는
모든 것을 잃고 황폐한 세상에 홀로 남은 '퓨리오사'를 연기,
파격적인 비주얼과 거친 액션, 강렬한 감정 연기까지 완전히 다른
모습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Filmography
영화_<듄: 파트 2>(2024),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
<더 메뉴><노스맨>(2022), <라스트 나잇 인 소호>(2021),
<마리 퀴리><뉴 뮤턴트><엠마>(2020), <플레이모빌:
더 무비><글래스>(2019), <더 시크릿 하우스>(2018),
<23 아이덴티티>(2017) 외
시리즈_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5, 6(2019~2022),
[퀸스 갬빗](2020)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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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디멘투스 | 크리스 헴스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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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를 납치한 바이커 군단의 악랄한 리더. 모든 권력을
손에 쥐려는 거대한 야망을 가진 그는 '임모탄 조'가 장악하고
있는 물과 기름의 도시 '시타델'을 노린다. 자신에게서 벗어나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퓨리오사'에게 희망 따위는 없다고 외치는
'디멘투스'는 광기를 깨워낸 '퓨리오사'와의 목숨 건 대립을
예고한다.
2011년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마블 최고의 흥행을
이끈 <어벤져스>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아이코닉한 히어로 천둥의
신 '토르' 역을 맡아 전 세계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익스트랙션> 시리즈에서 비밀 작전 용병 '타일러 레이크' 역으로
그의 주특기인 강렬한 액션은 물론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감정을 담아낸 연기로 호평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퓨리오사'를
납치한 빌런 '디멘투스'를 맡아 히어로에서 빌런으로 180도
변신,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익스트랙션 2>(2023), <스파이더헤드><토르:
러브 앤 썬더>(2022), <익스트랙션>(2020),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2 솔져스>(2018), <토르: 라그나로크>(2017),
<고스트버스터즈><헌츠맨: 윈터스 워>(2016), <하트 오브
더 씨><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다크 월드><러시: 더 라이벌>(2013), <케빈 인 더 우즈><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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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임모탄 조 | 러치 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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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식량을 독점하는 '시타델'을 다스리고 스스로를 신격화해
'워보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바치게 만드는 황무지 최고의 권력자다.
'시타델'을 차지하기 위해 찾아온 '디멘투스' 무리와 함께 있는
어린 '퓨리오사'를 발견하면서 거래의 대가로 그를 데려온다.
이후 황무지의 요새를 모두 점령하기 위해 공격하는 '디멘투스'
군단에 맞서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준비한다.
연극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러치 험은 1997년 개봉한 영화
<총을 든 자들>을 집필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네 남자들의
복수를 그린 영화 <포 잭스>에서 강렬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칼' 역할을 완벽 소화, 2001년 멜버른 언더그라운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작품에서 '디멘투스'의
부하 '리즈데일 펠' 역으로 캐스팅되었던 그는 조지 밀러 감독의
요청으로 '임모탄 조' 역까지 연기하며 1인 2역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3000년의 기다림>(2023), <존 도: 비지란테><리틀
데스>(2014), <맥베드>(2013), <킬러 엘리트>(2011),
<매트릭스 3 - 레볼루션>(2003)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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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잭 | 톰 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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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의 지배자 '임모탄 조' 밑에서 근위대장으로 전투
트럭을 몰며 황무지에서 살아남는 길을 택한 인물. 죽음이 도사리는
분노의 도로에서 매번 무사히 귀환하는 괴물 같은 실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유일하게 황무지에서는 이미 멸종되다시피 한 '인간성'을
믿는 자이기도 하다. '퓨리오사'의 잠재력을 알아본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전수하며 '퓨리오사'가 뛰어난 전사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톰 버크는 영화와 TV 시리즈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의
범죄 소설을 각색한 BBC 시리즈 [스트라이크]의 주인공 '코모란
스트라이크' 역과 2023년 아카데미에서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리빙: 어떤 인생>으로 주목받았다. 2019년
선댄스영화제 월드시네마 드라마틱 부문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더
수베니어>에서의 연기를 인상 깊게 본 조지 밀러 감독의 캐스팅으로
함께 하게 된 톰 버크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카리스마를 지닌 근위대장 '잭' 역으로 깊이 있는 감정
표현은 물론 드라이빙 액션까지 소화해내며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리빙: 어떤 인생>(2023), <더 원더>(2022),
<맹크>(2020), <더 수베니어>(2019), <써드 스타>(2015),
<온리 갓 포기브스>(2014), <리버틴>(2007) 외
시리즈_[스트라이크] 시즌1~5(2017~2022), [삼총사]
시즌1~3(2014~2016), [전쟁과 평화](2016),
[디 아워 시즌2](2012), [워리어스](200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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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 연출/각본 | 조지 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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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데뷔작 <매드맥스>의 폭발적인 흥행을 시작으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까지 45여 년의
대장정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거장 감독이다.
1985년까지 '매드맥스' 시리즈 3부작으로 액션 영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그는 돌연 애니메이션 <꼬마 돼지 베이브>를 제작하는
독특한 행보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연출과 각본, 제작까지
모두 맡은 또 다른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로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을 거머쥐며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천재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5년 개봉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액션 블록버스터 역사상 이례적으로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편집상과 미술상을
포함해 무려 6관왕을 달성하며 영화계의 새로운 역사를 씀과 동시에
그가 거장으로 불릴 수밖에 없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프리퀄인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제77회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는 바, 또 한 번 폭발적인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3000년의 기다림>(2023),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해피 피트 2>(2012), <해피
피트>(2006), <꼬마 돼지 베이브 2>(2000), <꼬마
돼지 베이브>(1996), <로렌조 오일>(1993), <매드
맥스 3>(1985), <매드 맥스 2>(1981), <매드
맥스>(1980)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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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 시몬 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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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작 <인터뷰>부터 시작해 2013년작 <위대한 개츠비>,
2016년작 <핵소 고지>로 호주 비평가 협회상에서 촬영감독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왔던 그는 블록버스터, SF,
로맨스, 전쟁 영화까지 장르의 한계 없이 작품의 매력을 고스란히
카메라로 담아온 감독이다. 이번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에서는
특유의 역동적이고 속도감 넘치는 카 체이싱 액션을 포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했다. 흔들림 보정 기능이 탑재된 촬영용 크레인
차량을 활용해 밀착 촬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 한층 더 리얼하고
긴장감 넘치는 액션신을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사막과 '시타델'에
중점을 두었던 전작과는 달리 '가스타운', '무기 농장'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와 인물들에 따라 톤을 달리하면서도 '매드맥스' 시리즈의
색채는 유지하는 더욱 다채로운 영상미를 만들어 냈다.
Filmography
<마법에 빠진 사랑 2>(2022), <어쩌다 로맨스>(2019),
<핵소 고지>(2017),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2016),
<300: 제국의 부활>(2014), <테레사 팔머의 감금><위대한
개츠비>(2013), <노잉>(2009), <미이라 3: 황제의
무덤>(2008), <다이하드 4.0>(2007), <언더월드
2 - 에볼루션>(2006), <아이, 로봇>(2004)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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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 톰 홀켄보그(정키 X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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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계 손꼽히는 거장이자 영향력 있는 작곡가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트로피를 거머쥔 레전드
제작진 중 한 명이다. <데드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알리타: 배틀 엔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수퍼 소닉>, <고질라 VS. 콩> 등 굵직한 작품들에 참여해
작품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폭발적이고 감각적인 OST를 선보여
극찬을 이끌어냈다. 피터 잭슨, 제임스 카메론, 크리스토퍼 놀란,
잭 스나이더, 팀 밀러 등 세계적인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굳건한 입지를 증명하고 있다. 조지 밀러 감독과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3000년의 기다림>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세 편을 함께해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선보일 완벽한 호흡을
기대케 한다.
Filmography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2024), <3000년의 기다림>(2023),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고질라 VS. 콩><블라인드>(2021),
<수퍼 소닉>(2020),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알리타:
배틀 엔젤>(2019),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데드풀>(2016),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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