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스틱4 : 실버서퍼의 위협 Fantastic Four : Rise of the Silver Surfer

" 온 우주를 흥분시킬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

2007, 미국,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93분

감 독 : 팀 스토리
원 작 : 스탠 리 l 각 본 : 돈 페인
총제작 : 크리스 콜럼버스 l 제 작 : 아비 아라드
촬 영 : 래리 브랜포드
미 술 : 커크 M.페트루첼리

출 연 : 이안 그루퍼드,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쉬크리, 줄리안 맥마흔, 로렌스 피시번, 케리 워싱턴, 안드레 브라우퍼

개 봉 : 2007년 8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 코리아 예고편

- 2007년 6월 개봉 첫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8월 둘째 주 개봉영화 중 흥행 1위!!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이 지난 주말 11일(토), 12일(일) 이틀간 전국 316개 스크린에서 서울 64,890명, 전국253,5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8월 둘째 주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의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누적관객은 서울 115,280명, 전국 444,800명으로 늘어났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개봉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일 뿐만 아니라 한여름의 더위를 한방에 날릴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재미있는 요소가 함께하는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방학을 맞은 중, 고, 대학생들의 영화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로 주중과 주말 모두 관객수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열풍은 먼저 개봉하여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디워>, <화려한 휴가>에 가세해 흥행 3파전을 유지하고 있어 기대작다운 최강의 블록버스터 임을 입증하고 있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열풍이 더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수요일 개봉당시 305개였던 스크린 수가 주말에 와서는 316개로 확대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급격히 관객 동원율이 떨어지는 여타 상영작들에 비해 관객 동원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을 본 관객들의 만족도가 월등해 다른 사람에게 이 영화를 꼭 권하고 싶다는 추천 지수가 상당히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미, 10대 20대 관객들을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지지와 추천의 글이 주요 포탈 과 영화사이트들에 도배되고 있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이 추세라면 올 여름 극장가의 롱런이 예고되고 있다. (2007.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북미 박스 오피스 1위!
 

2007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던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흥행 신화가 시작됐다. 지난 6월 15일(현지시간) 북미3959개 스크린에서 개봉된 영화는 5천7백40만불을 기록하면서 개봉 첫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전 주에 1위를 차지한 '조지 크루니', '브래드 피트'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오션스 13>을 압도적인 수치로 따돌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흥행 행진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5년 개봉된 <판타스틱4>는 전세계 3억 3천 만불이라는 수익을 올리며 블록버스터 영화로 인정 받게 되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07년, 1억 3천 만불이라는 제작비를 들이고, 상해, 도쿄, 런던, 네덜란드 등을 오가면서 촬영된 글로벌 프로젝트라는 점과 <반지의 제왕><킹콩>등을 제작한 '웨타 디지털'의 초절정 CG기술이 사용된 점에서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개봉 전부터 전편을 뛰어 넘는 대작이라는 평가와 함께 2007년 최고의 흥행을 기록할 영화로 점쳐졌었다. 특히나 월드 스타 '제시카 알바'와 할리우드 차세대 섹시 가이 '크리스 에반스'의 출연으로 그 관심과 기대는 절정에 다다랐다. 마침내 영화가 공개된 날, 기대 이상의 환상적인 영상이 스크린 가득 펼쳐져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다.

특히, 40년이 넘도록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 실버서퍼의 쿨하면서 고뇌에 찬 외모와 스크린 가득 도심을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는 모습에서는 많은 이들이 가슴을 쓸어내리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다이나믹 듀오'로 불리는 파이어와 씽의 아웅다웅하는 모습은 많은 웃음을 선사했으며, 2006 MTV 어워드가 선정한 섹시 여배우 '제시카 알바'의 빛나는 외모와 환상적인 몸매는 여성 관객들에게는 부러움과 시기를 남성관객들에게는 가슴 설레이는 기쁨을 안겨주었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평화로웠던 지구에 뜻하지 않는 불길한 징조들이 발생하게 되면서 전세계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에 새로운 파워를 부여 받은 판타스틱4 멤버들이 다시 나서게 된다. 하지만 이들이 맞설 상대는 우주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실버서퍼. 여기에 닥터 둠까지 나타나면서 인류의 미래는 한 치도 예측할 수 없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올 여름 선보인 블록버스터 영화들 중에 최고라는 관객들의 입소문이 돌며, 2007년 최고의 흥행을 기록할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미국의 흥행을 시작으로 전세계의 박스오피스를 모조리 석권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8월 8일 개봉으로 그 흥행 기록을 이어갈 것이다. (2007.6.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세계 관심 속에 열린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탤런트 호주투어
 

오는 8월 9일 국내 개봉예정인 영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이 호주에서 15분 가량의 영화클립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지난 5월 2일 호주 시드니에서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탤런트 호주 투어와 영화 클립 최초 소개가 진행되었고, 이를 축하하기 위한 프로모션 파티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감독인 팀 스토리를 비롯해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이안 그루퍼드, 마이클 쉬크리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세계 각국에서 온 유명인사들과 전세계 각지의 언론매체들이 참석해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프로모션 파티행사에 열렬한 관심을 표했다.

특히, 이번 파티행사에서 공개된 15분 분량의 영화 프로모션 영상과 예고편에는 전편에서는 볼수 없었던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과, 속도감있는 액션이 담겨있어 참석한 세계 각국의 언론들과 인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 프로모션 영상을 감상한 사람들은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다크호스가 될 것이다.' '극장에서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멋있다, 재미있다.'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1억 3천만불의 제작비에 걸맞는 위용을 그대로 과시한 듯, 전세계를 아우르며 촬영한 스펙터클한 영상과, 전편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판타스틱4 멤버들의 파워풀한 모습, 그리고 이번 시즌에 초특급 비밀병기가 될 '실버서퍼'의 존재는 그 자체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드러내 벌써부터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써의 실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된 파티에 앞서 진행된 레드 카펫 행사에는 호주 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팬들과 매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가운데 입장하는 배우들이 열광하는 팬들에게 친절하게 호응해주며 사인까지 잊지 않아 더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행사 후 있은 세계 각국 언론들과의 인터뷰에는 특히, 제시카 알바가 단연 최고의 인기를 모았는데 이 자리에서 제시카 알바는 '난 내가 최고의 섹시스타라는 타이틀을 받게 될 줄 전혀 상상할 수 없었다.' 라고 자신이 섹시스타라고 불리는 사실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을 좋은 감독, 배우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기뻤다'나의 매력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모습인 거 같다.'라며 영화 작업과 개인적인 관심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이번에 공개된 초특급 영상을 통해 전세계에 그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써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한층 더 기대감을 부추기며 흥행 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8월 9일 국내에 전격적으로 개봉한다. (2007.5.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8월 9일 개봉 확정
 

2007년 여름, 유난히 많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로 인해 국내 극장가는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5월에 개봉을 한 <스파이더맨3>을 필두로 6월의 <캐리비안의 해적3>, 7월의 <다이하드4.0>으로 이어진 블록버스터의 행진은 8월 9일에 개봉을 하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 팀 스토리)에서 절정을 이룰 예정. 특히 8월 극장가에서 유일한 블록버스터 영화로 단독 질주 할 것으로 보여져 그 흥행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5년 혜성처럼 등장해 전세계에서 3억 2천 1백만불이라는 흥행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판타스틱4>. 2년 만에 돌아온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전편에 비해 규모와 내용 그리고 영상적인 면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블록버스터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우선,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1억 3천만불이라는 제작비에 아시아와 유럽 각지에서 촬영된 만큼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전편에 이어 다시 뭉친 멤버들은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배우 '제시카 알바'를 비롯해, '브래드 피트'를 잇는 귀엽고 섹시한 차세대 아이돌 스타 '크리스 에반스' 등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을 스타군단으로 포진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리고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비장의 무기는 따로 있으니 바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사랑하고 40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실버서퍼로 그는 국내에서 화려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실버서퍼는 미스터리에 휩싸인 인물로 역대 캐릭터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력한 파워을 선보일 예정. 또한, 온 몸이 실버 메탈릭으로 되어 있으며 힘의 원천인 보드를 타고 바람처럼 허공을 가르는 그의 쿨하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는 올 여름 최고의 캐릭터를 손 꼽히기에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과연, 실버서퍼의 존재는 무엇이고, 한층 업그레이된 판타스틱4와의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큰 혼란 없이 평화로웠던 지구에 뜻하지 않는 불길한 징조들이 발생하게 되면서 전세계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에 새로운 파워를 부여 받은 판타스틱4 멤버들이 다시 나서게 된다. 하지만 이들이 맞설 상대는 우주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실버서퍼. 여기에 닥터 둠까지 나타나면서 인류의 미래는 한 치도 예측할 수 없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살인적인 더위로 지친 국내 관객들에게 시원한 얼음 같은 즐거움을 안겨줄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그 폭발적인 흥행 돌풍에 동참하자. (2007.5.08)

코리아필름 편집부



2007년, 뜨거운 여름을 강타할
초대형 액션 어드벤처!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판타스틱4가 세상을 평정하고 전세계인들의 스타로 추앙 받으며 살아온 지 2년, 이제 악의 화신 닥터 둠도 사라져버린 지구는 큰 혼란 없이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평화도 잠시. 예상치 못한 불길한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며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다. 이집트에 난데없이 폭설이 내리고, LA, 뉴욕 등 미국의 대도시는 대규모 정전 사태로 암흑천지가 되고, 거대한 소용돌이와 함께 런던의 템즈강 한가운데가 뚫리는 등 상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지만, 그 혼란의 원인은 의문에 싸여있기만 하다. 그리하여 인류는 다시 판타스틱4를 찾게 되고, 그 의문의 정체는 인비져블과 판타스틱의 결혼식 날 모습을 드러낸다.

전세계에 걸쳐 파괴적인 힘을 과시해 온 존재는 바로 먼 우주의 행성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한 실버서퍼. 실버 메탈릭 스킨을 가진 실버서퍼는 무한 에너지의 원천인 서핑보드를 타고 다니며, 어떠한 물질도 관통할 수 있고 광속도와 맞먹는 초스피드로 이동하면서 강력한 힘을 행사한다. 이에 판타스틱4는 새로운 파워로 지구를 파괴하려는 위험에 맞서게 되고, 닥터 둠이 재등장하면서 인류와 판타스틱4의 미래는 점점 예측 할 수 없게 되는데….

과연 새롭게 등장한 실버서퍼의 정체는 무엇이고, 닥터 둠의 계략은 무엇일까.
그리고, 판타스틱4는 평화로운 자신들의 삶을 버리고 지구의 대재난을 막기 위해 혼란 속으로 뛰어 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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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상해, 일본, 홍콩, 시베리아, 이집트, 카이로, LA, 네덜란드, 뉴욕 등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
 

일본의 해상이 순식간에 얼어붙고, 이집트에 난데없이 폭설이 퍼붓고, LA, 뉴욕 등 미국의 대도시는 대규모 정전 사태로 암흑천지가 되고, 런던 해에 거대한 소용돌이와 함께 엄청난 규모의 웅덩이가 만들어지고, 만리장성이 순식간에 파괴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영상이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에서 펼쳐진다.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제작진은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세계를 돌면서 촬영을 감행했다. 그 결과 그 동안 어떤 블록버스터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고, 전편에 비해 3배나 강력한 액션으로 무장한 스펙터클한 영상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전세계를 무대로 한 촬영엔 각 지역에서 최고의 지역을 선발할 최고의 로케이션 매니저들이 동원됐고, 이들의 노력으로 세계적인 상징물들과 경관들을 찾아 낼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은 스크린에 그대로 옮겨져 경외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편보다 스케일과 액션면에서 몇 배 강력해진 영상이 만들어진 이유는 제작진의 이러한 강력한 의욕과 노력의 결과가 작용했다.

특히, 코믹 북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대부분이 한 장소 혹은 한 도시에서 이루어진 것에 비해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전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는 것이 이 영화를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만드는 주요한 요소이다.


역사상 가장 고귀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실버서퍼
<반지의 제왕><킹콩>을 만든 '웨타 디지털'과 만나 세기적인 캐릭터로 탄생하다.
 

전세계인의 뇌리에 선명하게 각인된 세기적인 캐릭터 실버서퍼가 <반지의 제왕><킹콩>의 제작팀 '웨타 디지털'의 최신 CG기술과 만나 스크린에서 화려하게 부활한다. 은빛 메탈에 롤러코스트를 탄 듯 현란하게 서핑보드를 타고 고층 빌딩 벽면을 오르내리며, 세계곳곳을 누비는 실버서퍼의 모습은 첫눈에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그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을 수상한 '웨타 디지털'과 아카데미 3회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시각 효과 수퍼 바이저 '스콧 스퀘어스'가 의기 투합해 CG로 창조해낸 실버서퍼. 실버서퍼의 다양한 움직임과 상징적인 포지셔닝을 재창조한 사람은 체조와 서커스 연기 경력을 지닌 '더그 존스'로 그의 피나는 노력으로 스크린에서 날렵하고 유연한 실버서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또한, 실버서퍼의 목소리는 <매트릭스><미션 임파서블3>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로렌스 피시번'이 맡아 실버서퍼의 카리스마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미래형 자동차 판타스틱카 등장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상상 그 이상의 성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다.
 

이번 영화에 등장하는 판타스틱카는 컨셉 예술가, 일러스트레이터, 자동차 디자이너로 구성된 '팀 플레터리'에서 컨셉을 잡고, '팀 스토리'감독, '커크 페트루셀리' 미술감독 그리고 자동차 회사인 '닷지'와의 공동 작업으로 제작되었다.

영화상에서 천재 과학자 판타스틱이 제작한 이 꿈의 자동차는 지구를 위협하는 무리들을 막아내는데 중요한 수단으로 사용된다. 길이 6.1m, 폭 3.6m의 하이브리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판타스틱카는 최고의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는 전기 팬 리프트 방식과 제트 터빈 추진력이 결합되어 있다. 비행동체를 연상시키는 모양에 초전도 복합소재와 컴퓨터 설계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비행도 가능하다. 판타스틱카는 4명의 멤버가 모두 탑승한 상태로 최고 885킬로미터의 속도를 내고, 최대 3만 피트의 고도에서 운행할 수 있다. 판타스틱카는 3개의 작은 판타스틱카로 분리도 가능한데 각각의 날개가 있어 합체 된 판타스틱카의 속도와 성능을 낼 수 있다. 판타스틱카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영화 역사상 가장 우수한 차로 기억될 것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각광 받고 있는 제시카 알바
할리우드 차세대 섹시 가이 크리스 에반스
그리고 더욱더 탄탄해진 호흡을 자랑하는 판타스틱4
 

'2006 MTV 무비 어워드 올해의 섹시 연기상'과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배우 1위에 빛나는 제시카 알바 그리고 '브래드 피트'를 잇는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에반스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이안 그루퍼드와 마이클 쉬크리 이들이 다시 한번 의기 투합했다. 이들은 전편보다 더욱 탄탄한 팀웍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2007년 최고의 영화가 될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을 선보인다.

판타스틱4의 리더이자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나이로 알려진 판타스틱을 연기한 이안 그루퍼드는 "두 번째 맡은 캐릭터라 배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연기를 하는데 더 당당해지고 표현력이 생겼어요." 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는데 이는 다른 배우들 역시 같은 생각으로 전편에 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다. 제시카 알바는 "같은 배우들과 일하게 되어서 아주 편한 분위기 속에서 연기를 했고, 전편에서는 보이지 않던 캐릭터의 또 다른 특징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며 자신의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들과 전편보다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에 관객들은 벌써부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Production note
뉴욕, 상해, 도쿄, 런던 등 여러 개의 대륙을 오고 간 글로벌 촬영
블록버스터 영화로써의 위용을 드높이다
 

첫 편 <판타스틱4>가 뉴욕을 주무대로 그려냈다면,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는 세계 여러 대륙을 걸쳐 글로벌 규모의 촬영으로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과시했다.

<엑스맨> 시리즈와 <판타스틱4>에 참여했던 대부분의 제작진에게 이번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로케이션이었다.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는 판타스틱4를 그리기 위해 프로덕션 사무실이 있는 벤쿠버를 중심으로 뉴욕, 런던, 도쿄, 상해 등에서의 촬영이 필요했다. 수 차례에 걸친 사전답사와 준비를 거쳐 탄생하게 된 영상에는 아시아와 유럽의 주요 상징물들과 자연 경관들을 보여주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코믹 북을 영화화한 타 영화들은 대부분은 한 장소 혹은 한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것에 비해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의 판타스틱4는 전세계를 이동하는 것이 포인트로 이번에 그들은 특정지역의 영웅에서 전세계의 영웅으로 거듭난다. 이것이 그 동안의 코믹 북을 기본으로 한 영화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줄 것이며 보다 업그레이드 된 속편이 될 것이라고 제작진들은 자신하고 있다.


블록버스터 영화 촬영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벤쿠버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최고의 영상을 만들어 내다
 

백스터 건물, 판타스틱의 첨단 연구실, 판타스틱과 인비져블의 세기의 결혼식, 실버서퍼를 쫓는 속도 감 넘치는 추격 신 등 영화의 주요 장면을 찍기 위해 제작진들은 벤쿠버 필름 스튜디오(Vancouver Film Studios)를 본거지로 삼았다. 이곳은 <판타스틱4>, <엑스맨2>,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 촬영되었던 곳으로 광활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블록버스터급의 영화를 찍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백스터의 건물 외부는 이번에도 벤쿠버의 마린 빌딩에서 촬영되었는데 이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예술적으로 뛰어난 외관을 보여주는 건축물로 유명하다. 그리고 판타스틱과 인비져블의 사랑의 결실을 맺는 세기의 웨딩 장면은 벤쿠버 시내에 있는 7층짜리 건물 매트로 파크에이드의 옥상에서 이루어져 실제 결혼식 보다도 성대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실버서퍼를 찾는 장면을 벤쿠버 북부의 '블랙 호수'에서 촬영했는데, 숲으로 둘러 쌓여 있는 5,668헥타르 면적의 호수는 보는 것 만으로도 장관이어서 제작진들이 원하는 다이나믹한 장면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촬영지가 되었다.

미술 감독인 '커크 페트루첼리'와 세트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판타스틱의 첨단 연구실은 맘모스 스튜디오에 차려졌다. 6,100평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천재 과학자 판타스틱의 연구를 할 수 있는 공간, 코믹스 센서 룸, 생활 과학, 로켓 수학, 수퍼 컴퓨터 룸, 판타스틱카 룸, 회의실 등이 구비되어 있어 근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대규모의 하이테크 연구실로 눈길을 끌고 있다.


Character & Cast 투명본능 인비져블 _제시카 알바(JESSICA ALBA)
 

뛰어난 두뇌와 완벽한 미모를 지닌 최고의 과학자 인비져블. 그녀는 순식간에 투명인간으로 변신하거나 강력한 방패 막을 발사하여 적의 공격을 무력화 시키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오랜 연인인 판타스틱과 사랑의 결실을 맺어 결혼식을 하게 되는 인비져블은 활달한 면모 외에도 다른 멤버를 감싸주는 자상하고 사랑스러운 면도 갖추고 있다.

신비하고 이국적인 외모와 신세대 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여배우로 등극한 제시카 알바는 12살부터 연기를 시작한 베테랑 배우이다. 그녀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첫 TV 시리즈 물인 <다크 엔젤>에서 유전적으로 발달된 여 전사 '맥스'를 연기해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뿐 아니라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인기 TV 여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2005년 '로버트 로드리게즈'감독의 <씬씨티>에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에로틱 댄서 '낸시' 역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킨바 있는 그녀는 2006년 MTV 어워드 올해의 섹시 여배우 상을 수상하면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고 여배우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판타스틱4>에서는 단지 코믹 북과 흡사하게 연기를 하려고 노력한 반면, 이번 편에는 이미 한번 같은 캐릭터를 연기해 본적이 있어 친근하고 편했을 뿐 아니라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캐릭터의 새로운 점을 발견하게 되었다며 연기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강인한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주며 전세계 관객들을 한눈에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굿 럭 척><어웨이크><씬씨티><블루스톰><판타스틱4><허니><다크엔젤> 등


Character & Cast 불의전사 파이어 _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
 

판타스틱4 멤버 중에서 가장 낙천적이며 불 같은 성격을 지닌 파이어는 인비져블의 동생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좌충우돌 용감무쌍한 영웅으로써의 삶을 즐긴다. 한 순간에 몸 전체의 온도가 극도로 높아 지면서 인간 불덩이로 변하게 되는 그는 그 상태에서 무한대로 질주 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온 몸을 활활 불태우면서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그는 영화 속 가장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액션 장면을 보여주며 판타스틱4의 명장면을 만들어 낸다. 게다가, 그는 이번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에서 씽과 벌이는 유머러스한 면모 뿐 아니라 숨겨져 있던 로맨스도 보여줄 예정이어서 더 기대를 모으게 한다.

2005년 <판타스틱4>의 파이어로 전세계에 널리 이름을 알린 크리스 에반스는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코믹한 역할과 드라마틱한 역할 모두를 훌륭히 소화해내 '브래드 피트'를 잇는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 그는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낸니 다이어리스>에 출연했고, 영국의 대표감독 '대니 보일'의 <선샤인>에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과감히 희생하는 우주비행사 '메이스'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자신감 넘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열정적인 파이어는 자신의 모습과 닮았을 뿐 아니라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캐릭터를 다시 한번 표현할 기회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하는 그는 미래의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연기 파 배우이자 젊은 세대의 핫 아이콘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것이다.

Filmography
<낸니 다이어리스><선샤인><판타스틱4><퍼팩트 스코어> 등


Character & Cast 막강파워 씽 _마이클 쉬크리(MICHAEL CHIKLIS)
 

판타스틱4 멤버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은 여린 씽. 오렌지 색 바위들로 이루어진 그의 신체는 어떠한 것에도 밀리지 않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씽은 자신의 보기 싫은 외모 때문에 심술궂게 행동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정도 많고, 다정한 인물로 앙숙인 파이어에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순진한 면도 가지고 있다. 이제는 처음에 받았던 충격을 이겨내 세계를 돕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그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는 '마스터 알리시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마이클 쉬크리는 2002년 형사 드라마 시리즈인 <더 쉴드>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했을 뿐 아니라 감독도 겸해 자신의 능력을 여실히 보여주며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최우수 남우주연상, 에미 드라마 부문 최우수 남우주연상, TV 평론가 협회 어워드 최우수 드라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13살의 어린나이에 배우 조합에 들어가 착실히 연기수업을 받아온 그는 TV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와 무대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채워왔다. 이번 영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에서 우정과 사랑을 보여주며 영화 자체에 영혼을 불어넣어주는 인물인 씽이 바로 핵심이라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준 그는 강인한 캐릭터 만큼이나 관객들에게 존재감있는 카리스마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Filmography
<라이즈-블러드헌터><판타스틱4><더 쉴드><파이트 복서><브루스 브라더스2> 등


Character & Cast 닥터 둠 _줄리안 맥마흔(JULIAN McMAHON)
 

판타스틱4 멤버에게 패해 그의 고향인 라트베리아로 강제 운송된 '닥터 둠'은 무덤에서 오랜 시간동안 갖혀 지내면서 판타스틱4에 대한 복수심을 키워왔다. <판타스틱4>에서는 그들의 동료이자 지원자였으나, 힘과 세계 지배에 대한 그의 욕망으로 악당으로 전락했다. '닥터 둠'은 단단하고 차가운 금속으로 변한 몸에서 나오는 자기장을 이용해 전기를 조종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번에 다시 완벽한 부활을 꾀하는 그는 판타스틱4를 함정에 빠져들게 만든다.

줄리안 맥마흔은 최근 산드라 블록과 함께 예언을 막기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의 영화<프리모니션>에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미국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닙/턱>에 주인공으로 출연중이다. 이번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에서 오랜 무덤 생활 끝에 많이 약해져 복수심으로 가득찬 '닥터 둠'의 심정을 헤아리며 연기하려고 노력했다는 줄리안 맥마흔은 그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만들어진 악의 화신 닥터 둠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계속해서 회자될 것이다.

Filmography
<프리모니션><판타스틱4><닙/턱><참드> 등


Character & Cast 실버서퍼 _로렌스 피시번(LAURENCE FISHBURNE)_ 목소리 연기
 

우주에서 온 파워풀하고 미스터리한 존재인 '실버서퍼'. 그는 어떤 물체든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물질을 아무런 장애 없이 통과할 수 있으며 광속에 가까운 빠른 속도로 이동 할 수 있는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 오래 전, 자신의 고향 행성을 구하기 위해 절대악인 '갈락투스'의 부하가 되기로 서약한 이후, 주인에게 복종하며 온 우주를 떠돌다가 마침내 지구로 오게 된다. 실버서퍼는 인류의 멸망을 막기위해 자신을 막으려는 판타스틱4 멤버들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로렌스 피시번은 '워쇼스키 형제' 감독의 <매트릭스> 시리즈의 '모피어스'로 전세계 인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된 세계 정상의 배우. 10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로렌스 피시번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인정 받아 코폴라 감독과 함께 <럼블 피쉬><병사의 낙원><카튼 클럽>에 참여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그는 최초의 흑인 전투기 조종사로 분했던 <터스키기 에어맨>으로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 최우수 케이블 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마블 세계에서 가장 고귀하면서도 고뇌에 찬 생명체로 표현되고 있는 실버서퍼의 목소리를 연기한 로렌스 피시번은 특유의 남성적이고 중후한 목소리로 실버서퍼의 고독한 내면을 표현해주며 매혹적인 캐릭터로서 그 생명을 불어넣었다.

Filmography
< MI3 ><바비><어썰트13><매트릭스3><매트릭스2><미스틱 리버><매트릭스><이벤트 호라이즌>등


Director _ 팀 스토리 (Tim Story)
 

평생동안 마블 코믹스 '판타스틱4'의 광 팬이었던 '팀 스토리' 는 <판타스틱4> 시리즈를 감독하게 된 행운아다. 그는 2002년 흥행에 성공한 코미디 영화 <우리동네 이발소에 무슨 일이>로 데뷔했고, 이 작품으로 이미지 어워드에서 최우수 액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04년에는 세계적인 거장 '뤽 베송' 감독과 공동 제작해 화제를 모았던 <택시 더 맥시멈>의 감독을 맡으며 재능 있고, 감각 있는 젊은 감독으로 전세계에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1970년 L.A에서 태어난 '팀 스토리'는 어릴 때부터 영화제작을 시작했는데, 12살에 형에게서 8mm 카메라를 받아 무성영화를 만들기도 하였다. 또한, 고등학교 때는 음악에도 재능이 있어 랩 그룹을 결성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동료의 불행한 사고로 음악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영화를 제작하게 된다.

스토리의 영화에는 남다른 열정과 유머가 있어,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인 부분 뿐 아니라 감성적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5년 여름에 개봉해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판타스틱4> 이후, 첫 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제작규모를 더 키우고, 새로운 캐릭터와 어드벤처를 추가하여 더욱 멋지고 환상적인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그는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을 기대해도 좋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Filmography
<판타스틱4><택시 더 맥시멈><우리동네 이발소에 무슨일이> 등


원작 : 스탠 리(STAN LEE)
 

마블 코믹스의 대표로 명예퇴직을 한 '스탠 리'는 스파이더맨, 헐크, 엑스맨, 판타스틱4, 아이언 맨, 데어데블, 어벤저, 실버서퍼 등 전설적인 캐릭터를 창조해 온 마블 코믹스의 전설이며 신화 그 자체다. 그가 1960년대 초반부터 25년간 마블사에서 편집자이자 원작자로 한 주에 2~5권의 코믹 북을 완성시켜 온 그는 이 코믹 북을 전세계적으로 500개 이상의 신문에 연재하며 전세계 각지에 팬 층을 형성했다.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스탠 리는 <아이언 맨>, <엑스맨:더 라스트 스탠드>, <헐크2-놀라운 헐크>, <스파이더맨 4> 등의 핫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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