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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왕국 Qingwa wangguo, Frog Kingdom


" 부모님이 정해 주는 삶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아무도 모르게 개구리 올림픽에 출전한 공주 '재키'가 결승에 오른 최정예 선수들과 함께 왕국을 망치려는 뱀 마왕과 악당 무리에 맞서는 다이내믹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

2013, 중국, 애니메이션, 77분

감 독 : 넬슨 신

목소리 출연 : 사문영(재키 목소리), 이경태(프레디 목소리), 임주현(베스티 목소리)

개 봉 : 2015년 11월 1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예지림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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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왕국> 11월, 위기에 빠진 연못을 지켜라! 메인 포스터 공개!
 

역대급 개구리들이 선보일 버라이어티 어드벤처 <개구리왕국>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1월, 위기에 빠진 연못을 지키기 위해 나선 역대급 개구리들의 버라이어티 어드벤처 <개구리왕국>이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개구리왕국>은 부모님이 정해 주는 삶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아무도 모르게 개구리 올림픽에 출전한 공주 '재키'가 결승에 오른 최정예 선수들과 함께 왕국을 망치려는 뱀 마왕과 악당 무리에 맞서는 다이내믹한 모험을 그린다.

<개구리왕국>은 개구리들을 극중 주인공으로 설정, 그 사이에서도 각기 다른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을 모아 버라이어티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또한 주인공들이 올림픽에 출전하고 왕국을 삼키려는 악의 무리들을 함께 무찌르는 다이내믹한 에피소드들은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넘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준다.

그리고 <개구리왕국>의 넬슨 신 감독은 <심슨 가족>, <트랜스포머> 등 내로라하는 영화들의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독으로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는 국내에서 시사만화가, 광고제작자로 활동하다 1971년 미국으로 건너가 발군의 창의력과 실력으로 헐리우드에 이름을 알렸다. 이러한 넬슨 신 감독이 2015년 선보이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이기에 <개구리왕국>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함께 공개된 <개구리왕국>의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 '재키'와 '프레디'를 비롯해 다양한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다란 거북이 등에 앉은 다소곳한 모습과는 달리 영화 속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일 개구리왕국의 공주 '재키'와 나무 봇짐을 둘러 맨 채 어디로 튈지 모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프레디'. 그리고 '재키'의 부모님이자 개구리 왕국의 국왕 내외, '프레디'의 단짝인 귀여운 올챙이 '켄', '재키'의 든든한 베스트 프렌드 '베스티' 등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무장한 초록빛 개구리들은 푸른 하늘과 연못의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남녀노소 예비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바로 이들이 위기에 빠진 연못을 구하기 위해 보여줄 버라이어티한 모험을 담은 <개구리왕국>에 궁금증과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눈을 뗄 수 없는 다이내믹한 에피소드의 향연으로 온 가족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버라이어티 어드벤처 <개구리왕국>은 오는 11월 개봉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5.10.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위기에 빠진 연못을 지키기 위해 왕국 최고의 개구리들이 나섰다!
  부모님의 결정이 아닌, 스스로가 선택한 삶을 꿈꾸는 개구리 왕국의 위풍당당 공주 '재키'는 남자로 변장해 왕국의 올림픽 출전을 결심한다. 그리고 떠돌이 곤충 구이 장수 '프레디'는 시장에서 싸움에 휘말려 얼떨결에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면서 '재키'를 비롯한 최고의 선수들과 결승을 겨루게 된다. 한편, 영원한 개구리왕국의 불청객, 뱀 마왕은 오랜 시간 동안 왕국에 품어 온 원한을 갚기 위해 온 개울과 계곡, 늪지대 개구리들의 축제인 올림픽에서 감춰두었던 무시무시한 계획을 꺼내 놓기 시작하는데…

우승이 아닌 왕국을 지켜야 할 처지에 놓인 '재키'와 선수들,
과연 무사히 개구리왕국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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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가족> <트랜스포머> 원작 애니메이션 감독의 신작!
세계적인 거장 넬슨 신이 만든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탄생!
 

올 가을, 어린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2015년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개구리왕국>이 스크린을 찾아온다.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진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와 전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는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이들 작품의 원작 애니메이션이 한국 출신의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넬슨 신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 국내에서 시사만화가, 광고제작자로 활동하다 1971년 미국으로 건너간 넬슨 신 감독은 영화 <스타워즈>의 광선검 특수효과를 담당하면서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1985년, 일본의 장난감 제조업체를 인수한 미국의 장난감 및 보드 게임 회사인 해즈브로(Hasbro)로부터 애니메이션 제작을 의뢰 받아 만들게 된 <트랜스포머>의 미니 시리즈는 이후 극장판으로도 만들어졌고, 2007년 마이클 베이 감독이 동명의 실사 영화를 탄생시키게 된 것. 이외에도 넬슨 신 감독은 '핑크 팬더', '캐스퍼', '지.아이.조(G.I. Joe)', '판타스틱 4'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과 TV 시리즈에 참여해왔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애이콤프로덕션이라는 회사를 설립, 2005년 남북한 공동 제작 창작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을 만들고 이를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등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넬슨 신 감독의 손 끝에서 탄생한 작품이 바로 <개구리왕국>이다. 40여 년이 훨씬 넘는 시간 동안 애니메이터의 길을 걸어온 만큼 그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또 하나의 웰메이드의 등장을 기대하게 한다.

아이들은 물론 함께 극장을 찾을 어른 관객들까지 한 눈에 사로잡을 개성만점 개구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다이내믹한 모험을 보여줄 <개구리왕국>은 오는 11월 12일에 개봉되어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로 어린이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양각색 매력으로 무장한 개구리 총출동!
좌충우돌 모험과 육해공을 넘나드는 화려한 볼거리로 흥미진진!
 

버라이어티 어드벤처 <개구리왕국>은 외모도, 성격도 각양각색의 개성만점 주인공 캐릭터들의 등장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모님이 정해 주는 삶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음을 증명하려는 주인공 '재키'는 올림픽에 출전해 당당히 결승까지 오른다. 마침 왕국을 노리고 올림픽 경기장을 습격한 뱀 마왕과 일당들을 물리치기 위해 함께 결승에 오른 최정예 선수들과 힘을 모아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또한 떠돌이 곤충구이 장수인 '프레디'는 얼떨결에 올림픽에 참가하게 되고, 우승을 위해 의문의 지옥훈련에 함께 참가하게 되는 '재키'와는 티격태격 하면서도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한편, 영화 속에는 개성 넘치는 악당 캐릭터들 또한 대거 등장한다. 무엇보다 뱀 마왕은 개구리왕국의 왕에게 오랜 원한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오래 전 왕국을 침략해 막강한 힘을 과시하던 그의 꼬리를 자르며 막아선 국왕에게 무시무시한 계획으로 복수를 꿈꾼다. 그리고 뱀 마왕의 오른팔 '애꾸눈'은 올림픽 우승을 위한 훈련으로 가장해 '재키'와 친구들을 끌어들이는데, 이들을 뱀 마왕에게 제물로 바치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내 '재키'와 친구들은 이들의 수상한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선과 악으로 대치되는 구도를 떠나 입체적이고 통통 튀는 캐릭터들로 무장한 <개구리왕국>은 개구리 올림픽이라는 재기 넘치는 상황 속에서 보여주는 다이내믹한 모험과 뱀 마왕이라는 악당 무리에 맞서 왕국을 지키기 위해 선보이는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그 예로, 시장에서 시비가 붙은 '프레디'와 '아빠빠'가 벌이는 격렬한 추격전(?)부터 얼떨결에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경기장에 이르게 되면서 예선에 출전하게 되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계속해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이어가는 것.

이처럼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다이내믹한 모험을 선사할 <개구리왕국>은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림픽 우승을 놓고 벌이는 선의의 경쟁부터
왕국을 습격한 뱀 마왕에 맞서 똘똘 뭉친 개구리들의 우정까지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할 11월 최고의 애니메이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개구리왕국>에서는 어린이 관객들에게 전하는 교육적인 메시지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극 중 온 연못과 늪지대에서 내로라하는 개구리들이 모두 출전한 개구리 올림픽이라는 흥미진진한 배경을 그려내는 만큼,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펼치는 주인공들의 선의의 경쟁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존재와 의지를 부모님에게 내보이려는 '재키'도, 얼떨결에 출전한 예선전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결승까지 오르게 되는 '프레디'도, 그리고 왕이 우승 혜택으로 내건 '공주와의 결혼'을 위해 출전한 다른 개구리들도 결국엔 치열하지만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 공정한 룰 속에 경기를 이어가게 되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는 개구리들의 훈훈한 우정과 협동심 또한 확인할 수 있는데, 올림픽에서 최고의 결과를 약속하는 '애꾸눈'의 지옥 훈련에 참가한 후 '애꾸눈'과 일당들의 실체를 깨닫게 되는 개구리 선수들이 보여주는 단합된 모습이 그러하다. 특히 위기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려다 혼자 뱀 마왕에게 끌려간 '프레디'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재키'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려는 친구들을 설득하는 모습은 의리와 용기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처럼 '재키'와 친구들의 진정한 우정과 정의의 메시지를 전하는 진정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개구리왕국>은 11월, 아이들과 함께할 애니메이션을 찾는 부모 관객들에게는 더 없이 제격이라 할 수 있다.


↘ Director 감독 _ 넬슨 신
 

국내에서 시사만화가, 광고제작자로 활동하던 넬슨 신 감독은 1971년에 애니메이션을 좀 더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갔다. 우연한 기회에 사람들이 의뢰한 그림을 그려주는 업체에서 일을 시작해 꾸준하게 그림을 그려왔던 그는 마침내 한 애니메이션 회사로부터 연락을 받고,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1977년, 영화 <스타워즈>의 광선검 특수효과를 담당하면서 서서히 이름을 알리게 된 넬슨 신 감독은 1985년에 미국의 장난감 및 보드 게임 회사 해즈브로(Hasbro)로부터 애니메이션 제작을 의뢰 받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트랜스포머> 미니 시리즈였다. 이후 극장판으로도 만들어진 <트랜스포머>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동명의 실사 영화가 개봉해 전세계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핑크 팬더', '캐스퍼', '지.아이.조(G.I. Joe)', '판타스틱 4' 등 무수히 많은 애니메이션과 TV 시리즈에 참여해온 넬슨 신 감독은 한국으로 돌아와 애이콤프로덕션이라는 회사를 설립해 2005년 남북한 공동 제작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을 만들어내며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해 또 한번 애니메이션계의 큰 획을 그으며 세계적은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렇듯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들어낸 넬슨 신 감독은 이번 <개구리왕국>을 통해 또 한번 유쾌한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때 "캐릭터의 동작에서 관성과 중력을 사용하는 타이밍의 적절하게 지정하는 것과 장면마다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 위한 핵심 동작을 구현하는 것"만은 반드시 지켜야만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는 넬슨 신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각 캐릭터들의 섬세한 동작들을 구현하고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내기 위한 작업에 매우 힘썼다. 그러므로 <개구리왕국>을 흥미로운 컨셉과 애니메이션 동작을 중점적으로 봐주기를 당부하기도 한 그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며 예비 관객들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Filmography
제작 및 연출: <트랜스포머 더 무비>(1986)
제작: <심슨 무비>(2007), TV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 시리즈'(1984)
각본 및 연출: <왕후 심청>(2005)
연출: TV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데니스 - 메이데이 포 마더'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