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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Friends : Naki on the Monster island


" 비밀을 간직한 몬스터 섬에 들어온 아이와 소심한 몬스터들이 벌이는 스펙터클 어드벤처를 그린 영화 "

2011, 일본, 3D 스펙터클 어드벤처, 88분

감 독 : 타카시 야마자키

목소리 출연 : 카토리 싱고, 야마데라 코이치, 아베 사다오
국내 더빙 : 이장원, 엄상현, 김서영, 윤세웅

2018 .02.28 재개봉, 2011 .12.29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스마일이엔티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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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2월 28일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더빙판 개봉 확정!
 

신비의 섬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감동의 스펙터클 어드벤처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이 개봉을 확정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은 200년간 숨겨져 있던 몬스터 섬에 들어간 아기 '코타케'와 몬스터 '나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개봉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물론 신나는 모험과 우정을 담아낸 스토리 그리고 뛰어난 영상미까지 완벽하게 담아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총 제작기간 7년, 제작비 150억원이 투입된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은 픽사, 디즈니와 비견할 만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힌 작품. 특히 <마당을 나온 암탉>이 사용해 화제를 모았던 방식인, 성우가 대본을 먼저 연기하며 녹음하고 그 감정선에 따라 영화를 제작하는 프레스코링 기법까지 더해져 영화는 관객들의 마음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사로잡는다.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은 국내 최고의 성우들이 총출동했다는 점에서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주인공 인간 아기 '코타케' 역에는 국내 최고의 아기 전문 성우로 꼽히는 김서영, '나키' 역에는 몬스터 전문 성우 이장원, 그리고 극중 '나키'와 '군조'처럼 실제 오랜 친구 사이이기도 한 성우 엄상현이 군조 역을 맡아 극중 리얼리티를 더했다.

어린이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 선물 같은 영화, 신나는 모험과 뜨거운 우정의 감동 어드벤처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은 2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2018.0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판타지 스펙터클 어드벤처 <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3D> 12월 29일 3D 개봉 확정!
 

2011년 12월 29일, 비밀을 간직한 몬스터 섬에 들어온 아이와 소심한 몬스터들이 벌이는 스펙터클 어드벤처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가 웅장함과 신비감을 듬뿍 담은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 시키고 있다.

비밀을 간직한 몬스터 섬에 들어온 아이와 소심한 몬스터들이 벌이는 스펙터클 어드벤처를 그린 영화 <프렌즈>가 오는 12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거대한 스케일이 느껴지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기간 7년, 총 제작비 150억원이 투입된 웰메이드 대작 <프렌즈>는 이번 티저 포스터에 그 내공을 가득 담았는데, 여명이 떠오르는 햇살이 가득한 몬스터 섬을 배경으로 거대한 몬스터와 아이가 손 잡고 있는 뒷모습을 통해 영화 속 비밀스런 스토리와 스케일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올 겨울, 세계를 바꿀 거대한 친구가 온다!"라는 카피로 몬스터와 인간이 친구라는 설정을 표현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겉모습에서 보여지는 언발란스한 느낌과는 대조적으로, 인간과 몬스터의 아름다운 우정과 따뜻한 감동, 거기에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대모험을 잘 그려내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인 <프렌즈>! 오는 12월 29일, 닫혀있던 몬스터들이 사는 비밀의 세계가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관객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5년, 대망의 프로젝트로 시작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인 <프렌즈>는 제작 기간 7년, 제작비 150억 규모의 웰메이드 대작이다. <프렌즈>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사용해 화제를 모았던 방식인 성우가 대본을 읽고, 그 감정선을 따라 연기하듯 녹음을 먼저하고 영화를 제작하는 프레스코링 기법을 사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더욱 강화시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1년 최고의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겨울 극장가의 장악을 예고 하고 있는 영화 <프렌즈>.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프렌즈>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스케일과 기상천외한 캐릭터, 그리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보는 이로 하여금 <쿵푸팬더> 보다 재미있고, <슈렉> 보다 화려하며, <드래곤 길들이기> 보다 더욱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1.11.01)

코리아필름 편집부


"금기의 땅, 몬스터 섬에 인간이 들어왔다~!"
  비밀의 섬에는 유명한 몬스터가 있다. 까칠한 '나키'와 의리의 '군조'!
어느 날, 인간아이 '코타케'가 몬스터 섬에 나타나자 평화롭던 섬은 대혼란에 빠진다.
인간과의 전쟁을 대비하여, '코타케'를 인질로 데리고 있으라는 명령이 내려지고,
몬스터 대표로 '나키'가 '코타케'를 맡게 된다.
하지만 사사건건 대형 사고를 터뜨리는 '코타케' 때문에
'나키'와 '군조'는 여간 골치 아픈 것이 아니다.
인간을 싫어하는 '나키'는 결국 '코타케'를 인간세계로 돌려 보내려 하고,
'코타케'는 몬스터 섬을 떠나려 하지 않는데...

인간과 몬스터 최강 커플,
나키와 코타케의 스펙터클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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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7년 & 제작비 15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영화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이하 프렌즈) 는 몬스터 애니메이션으로 대표 되었던 <드래곤 길들이기>의 재치 넘치는 모험과 <슈렉>의 동화 속 공간을 오가는 스케일을 뛰어 넘어 2005년 대망의 프로젝트로 시작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작품이다. 약 150억 원에 이르는 제작비와 장장 7년이라는 오랜 제작 기간을 통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프렌즈>는 200년 동안 비밀을 간직한 신비한 몬스터 섬에 갑자기 나타난 카리스마 꼬마 아이와 소심한 몬스터들이 펼치는 스펙터클 어드벤처 스토리를 그린 대작! 기존의 영화와는 차별화 된 다채로운 몬스터들로 무장한 <프렌즈>는 인간 세계와 몬스터 섬이라는 두 공간을 오가는 거대한 스케일을 바탕으로 화려한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를 위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과 국내 <마당을 나온 암탉>이 사용한 사전 성우 녹음 방식인 프레스코링 방식을 사용하였다. 촬영 전 미리 풍부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녹음되고 그후 완성된 화면에서 관객들에게 자연스러운 감성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하였으며, 탄탄한 원작의 스토리가 더욱 효과적으로 살 수 있도록 제작 되었다.

영화 <프렌즈>는 따뜻한 캐릭터와 교훈적인 이야기로 큰 감동을 선사하며, 동양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하마다 히로스케'의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가 원작이다. 이 동화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감성적 교훈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우정'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결국 <프렌즈>는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성인 관객들을 비롯한 전 세대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색적인 신상 캐릭터가 뜬다!
<슈렉>과 <쿵푸팬더>를 뛰어 넘은 개성 만점 캐릭터가 나타났다!
 

중국의 국보라 불리는 쿵푸 하는 뚱보 팬더 '포', 소심한 초록 괴물 '슈렉'등이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캐릭터들이다. 그 뒤를 이을 새로운 신상 캐릭터들이 올 겨울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바로 영화 <프렌즈>의 개성 만점 몬스터들과 꼬마 '코타케'가 그 주인공.

먼저 극중 주인공이자 모든 사건의 핵심인물인 귀여운 카리스마 꼬마 아이 '코타케'는 귀여운 옹알이와 똘망똘망한 큰 눈, 앙증 맞은 주근깨가 있다. 아픈 어머니를 위해 신비한 몬스터 섬에 들어 왔다가 몬스터들에게 붙잡혀 인질이 되지만 '코타케'는 까칠 왕따 몬스터 '나키'가 무섭게 소리 질러도 오히려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등 몬스터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당돌하게 몬스터들을 제압, 쉴 틈 없이 사건 사고를 일으키며 몬스터섬에서 가장 버라이어티한 생활을 한다.

까칠한 성격과 강인한 외모로 '몬스터 섬'을 장악(?)하고 있는 빨간 몬스터 '나키'는 어렸을 적 인간과 몬스터와의 전쟁에서 어머니를 잃고 어린 시절을 보낸 후, 유난히 까칠한 성격으로 인간을 싫어한다. 그의 비장의 무기는 바로 공중부양 기술! 한 걸음에 바다를 건너고 숲을 넘는 '나키'는 몬스터계의 진정한 능력자이다. 항상 화를 내며 까칠한 모습으로 자신을 숨기는 '나키'지만 사실 속 마음은 누구보다 정이 많고 '코타케'를 사랑하고 있다.

한편 폭풍 의리에 걸맞게 폭풍 잔소리를 선보이며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파란 몬스터 '군조'는 인간과의 전쟁에서 어머니와 이별하고 '나키'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는 다른 몬스터들과 어울리지 못한 채 혼자 노는 '나키'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가족이다. 그의 비장의 무기는 바로 모습을 감출 수 있는 투명 변신! 한번 맺은 우정은 변치 않는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 폭풍 의리파로 인간 아이 '코타케'와 까칠남 '나키' 사이가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들과 더불어 사상 최고의 몬스터 군단에 최고의 미모 '핑크 여우', 소심하지만 할말은 다하는 '오동동', 늘 졸고 있는 '아졸려' 등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하여 <프렌즈>는 다채로운 캐릭터 열전을 펼쳐갈 예정이다. 상상 속의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에 대한 환상을 뒤엎으며 영화 <프렌즈>는 올 12월 극장가를 뒤 흔들며 신나는 연말을 장식할 예정이다.


몬스터 영화의 결정판! 모험과 재미, 그리고 폭풍 감동까지!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탄생!
 

200년 동안 비밀을 간직한 몬스터 섬에 들어온 아이와 소심한 몬스터들이 벌이는 스펙터클 어드벤처스토리를 그린 영화 <프렌즈>는 모험과 재미, 거기에 폭풍 감동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프렌즈>는 거대한 스케일의 몬스터 섬을 배경으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인간과 몬스터의 우정을 그린다. 극중 인간과 몬스터는 전쟁으로 인한 오래된 앙금이 이 두 종족간의 우정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과연 인간과 몬스터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하며 정말로 우리가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가족' 그리고 '우정'을 전달해준다. 이 '가족애'과 '우정'이라는 코드는 남녀노소를 떠나 모든 연령층에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소재로 단순히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떠나 엄마가 먼저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삼촌 이모와 함께 볼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영화의 스케일은 하늘과 바다를 넘나드는 스펙타클한 화면을 선보이며 몬스터들의 다양한 변신능력과 특기를 보여줌으로써 극장에서 제대로 보는 3D 스펙타클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또한 영화 <프렌즈>는 기상천외한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몬스터계의 까칠남 '나키'를 비롯하여 폭풍 의리남 '군조'까지 신비한 능력을 가진 몬스터들의 잔치가 <프렌즈>를 통해 펼쳐지는 것. 특히 카리스마 악동 '코타케'와 '나키'의 웃음 넘치는 '갈등'(?)은 관객들에게 코믹한 웃음을 선사한다.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프렌즈>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몬스터 영화의 결정판이자, 유명 동화 작가의 탄탄한 원작과 섬세함, 세련됨이 돋보이는 그림체 그리고 모두가 공감할 만한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그리고 있어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제작자가 직접 밝힌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 제작 과정 대공개!
 

픽사 등 유수의 할리우드 회사 CG 애니메이션들이 세계를 석권하고 흥행하는 가운데, 애니메이션 강국 일본에서도 CG 애니메이션으로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는 웰메이드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야망으로 탄생한 영화가 바로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

단지 할리우드와 같은 것을 해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프렌즈>는 일본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에 도전하는 방법을 모색했고, 뛰어난 각본을 만드는 것과 관객이 제대로 웃을 수 있고, 결말에는 충격적인 반전과 동시에 깊은 감동을 가져다 주는 총체적인 대작업에 들어갔다.

영화 각본에 3년의 시간을 투자하고 일본 독자적인 미니어처 기술을 구사해, 집이나 섬 등을 미니어처로 제작, 실사로 촬영한 후, 거기에 CG의 캐릭터를 합성하였고 섬세한 라이팅이나, 캐릭터의 실재감, 그리고 배경의 따스함을 고스란히 표현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하였다.

그렇게 탄생한 영화 <프렌즈>는 그 깊이는 물론, 입체적인 느낌을 살린 3D기술을 목표로 영화를 보던 아이들이 무심코 손을 뻗어 캐릭터에 손대고 싶어지는 실감나는 영화를 만들어 냈다. 또한 여러 가지 문헌을 참고로 하여 재창조한 신비한 몬스터 섬은 '버뮤다 트라이앵글', '기아나 고지'처럼 보이진 않지만 상상 속에 존재하는 공간으로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꿈을 선사한다.

영화 <프렌즈>는 스토리, 영상, 음악 모두에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약7년이란 기간 동안 대장정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2011년 12월 전세계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교육 베스트 셀러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를 영화로 만들다!
 

영화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는 동양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하마다 히로스케'의 동화 <울어 버린 빨강 도깨비>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울어 버린 빨강 도깨비>는 일본에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최고의 걸작 동화이다.

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옛날 이야기가 모티브가 되어 완성도 높고 탄탄한 스토리가 탄생 되었다. 또한 동화의 일반적인 틀에서 벗어난 깊은 감동의 엔딩은 <울어 버린 빨강 도깨비>의 최대의 매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서로 너무나 다른 존재인 인간과 몬스터 사이를 뛰어넘는 '우정', 정말로 우리가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가족' 그리고 '사랑'을 전달하며 현대 사회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테마를 호소하고 있는 최고의 원작이다.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의 '타카시 야마카키' 감독은 이 단편 동화를 모티브로 직접 각본을 썼다. 공동 감독인 '야기 루이치' 감독은 '야카자키' 감독과 제작 회사의 선, 후배 관계로 20년간의 파트너 쉽을 이루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 성우 캐스팅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3D>의 원작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에는 개성만점의 다양한 캐릭터가 살아 숨쉬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인 '빨강 도깨비'와 '파랑 도깨비', 인간 아이가 있다. 거기에 다른 몬스터 군단들은 섬에 살아있는 동물이나 식물, 광물에서 유래한 캐릭터를 만들었고 이를 고려하여 최고의 성우를 캐스팅 했다.

우선, 빨간 몬스터 '나키'의 목소리를 맡은 '카토리 싱고'는 SMAP 멤버이자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한 명이다. 뿐만 아니라 '카토리 싱고'는 어떤 난감한 캐릭터도 그 캐릭터에 동화되어 연기하는 배우로 그것이 그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다. 이번에 진행된 작업은 통상적으로 행해지는 '애프터 레코딩'이 아니라 사전에 소리를 녹음한 뒤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방식인 '프레스코링' 기법으로 진행하였기 때문에 배우의 소리와 감정이 그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연기를 결정하게 한다. 때문에 카토리 싱고 자체가 바로 '나키'라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켓 몬스터 시리즈로 대활약을 벌이고 있는 일본 제일의 성우 '야마데라 코이치'가 '군조'역을, 일본 최고의 코미디 배우 '아베 사다오' 등 연기력이 높은 배우진을 기용해 그 소리를 베이스로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의 움직임, 그리고 극을 구축하며 진행해 비록 CG 캐릭터이지만 극중 당당한 한 명의 배우로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국내 더빙은 이에 걸 맞게 대한민국 최고의 아기 전문 성우 '김서영'와 '나키'역에는 몬스터 전문 성우 '이장원'씨, 그리고 극중 나키와 군조처럼 실제 오랜 친구 사이 이기도 한 성우 '엄상현'이 '군조'역을 맡아 극중 리얼리티를 더하기도 했다. 이처럼 <프렌즈>의 국내 더빙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우 드림팀을 만들어 영화에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 Director_ 타카시 야마자키 감독
 

1964년 나가노 출생한 '야마자키 타카시' 감독은 어린 시절 SF 영화 <스타워즈>와 <미지와의 조우>에 심취하여 영화효과 분야에서 일하기로 결심한다. 아사가야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시로구미' 만화 스튜디오에 들어간 그는 미니어처를 이용한 SFX 분야에 종사했다. 다양한 영화에서 디지털과 컴퓨터그래픽 작업을 시도하고 CG에 의한 캐릭터 표현을 연구했다.

그는 '이타미 주조' 감독과 두 작품을 함께하며 비디오 제작과 디지털 합성기술을 연마하게 된다. 국내에도 소개됐던 그의 첫 작품 <쥬브나일>(2000)은 일본 영화사상 드라마와 시각 효과를 가장 잘 조화시킨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이탈리아 지포니영화제에서 최우수어린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어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2005)으로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고, 일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 12개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런 그가 제작비 150억 원 & 제작기간 7년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 <프렌즈> 제작에 나섰다.

픽사 등 유수의 할리우드 회사 CG애니메이션들이 세계를 석권 하는 가운데, 애니메이션 문화가 번성한 일본에서도 CG애니메이션으로 세계를 목표로 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일본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에 도전하는 방법을 모색하였다. 스토리, 영상, 음악 모두를 최고로 만드는 것을 고집하며 기초를 닦고, 차곡차곡 정성을 들여 쌓아 올려 가면서 7년이라는 세월을 공들였고, 영화 <프렌즈>는 그만큼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Filmography
Movie <프렌즈>(2011), <우주 전함 야마토>(2010), <발라드-이름없는 사랑노래>(2009), <올웨이스-3번가의 석양 2>(2007), <올웨이즈-3번가의 석양>(2005), <리터너>(2002), <주브나일>(2000) 외

Awards
제31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각본상 - 올웨이스 - 3번지의 석양 2
제31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감독상 - 올웨이스 - 3번지의 석양 2
제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 - 올웨이즈 - 3번가의 석양
제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감독상 - 올웨이즈 - 3번가의 석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