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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I, Frankenstein


" 인간이 창조해낸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이 악에 맞서 인류를 구할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14,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92분

감 독 : 스튜어트 베티

출 연 : 아론 에크하트, 빌 나이, 미란다 오토,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개 봉 : 2014년 2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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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2월 대개봉!
 

<트랜스포머 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제작진이 만들어 낸 혁신적인 비주얼과 영상미, 동명의 고전 소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부트 작품으로 영화팬들을 찾아올 액션 블록버스터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이 오는 2월 개봉해 2014년 블록버스터 영화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배트맨, 슈퍼맨, 엑스맨,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 스크린을 장악했던 슈퍼히어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새로운 영웅, '프랑켄슈타인'이 2014년 2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인간이 창조해낸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이 악에 맞서 인류를 구할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동명의 고전 소설에서 캐릭터만 가져와 리부트 작품으로 선보이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200년을 살아온 '프랑켄슈타인'이 현대에서 인간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영웅이 된다는 설정 아래, 그가 펼치는 최후의 결전을 그린다.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관객들에게 지금껏 알고 있던 '프랑켄슈타인'의 이미지를 새롭게 탈바꿈 시키며 그를 새로운 슈퍼히어로로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다.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서는 <다크 나이트>에서 '투 페이스'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아론 에크하트가 주인공 '아담'(프랑켄슈타인) 역을 맡아 강렬하고 화려한 액션, 강인한 히어로로서의 모습을 선보인다. '프랑켄슈타인'을 통해 영생을 얻고 인간 세상을 파괴하려는 '데몬' 군단의 수장, '나베리우스' 역은 <어바웃 타임><토탈 리콜> 등의 작품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빌 나이가 맡아 묵직하면서도 폭발력 있는 카리스마 연기로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류를 지켜내려는 '가고일' 군단의 여왕 '레오노르' 역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미란다 오토가 맡아 열연한다. 이 같은 헐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향한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 시킬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이 인류를 구할 영웅으로 새롭게 탄생된 것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의 수장, 스튜어트 베티 감독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스튜어트 베티 감독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콜래트럴> 등의 각본을 담당하며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캐릭터의 매력을 스크린에 극대화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그가 직접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그 동안 그가 쌓아온 노하우의 집대성을 보여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또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트랜스포머 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지.아이.조 2> 등 블록버스터 작품들을 전문적으로 작업했던 애런 심스 컴퍼니가 CGI를 맡아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간 세상에 '가고일'과 '데몬' 군단, 그리고 '프랑켄슈타인'까지, 인류 외의 또 다른 존재들이 함께 공존하며 살고 있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애런 심스 컴퍼니의 손에서 디테일한 부분까지 더욱 완벽하게 탄생된 크리처들의 변화무쌍한 모습과, 그들이 벌일 초대형 전투 장면 등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탄생되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자리잡을 것이다.

신조차 두려워한 불멸의 영웅, '프랑켄슈타인'의 새로운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오는 2014년 2월 개봉될 예정이다. (2014.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조차 두려워한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
인류를 구원할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인간세계를 두고 200년간 계속된 '가고일'(선)과 '데몬'(악)의 전쟁.
인간이 창조해낸 '아담'(프랑켄슈타인)을 통해 영생을 얻고 인간세계를 파괴하려는 '데몬'의 무차별한 공격은 더욱 거세지고, '아담'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데몬'에게 반격을 가하며 그들을 하나씩 처단한다.

더욱 치열해진 전쟁, 인간세계를 지키려는 '가고일'은 '아담'과 함께 '데몬' 군단을 없애려 하지만 '아담'의 비밀이 담긴 연구일지가 '데몬'의 손에 넘어가면서 더 큰 위기가 닥치게 된다. 이를 막으려는 '아담'은 홀로 '데몬' 군단의 근거지로 침입하고, 최후의 결전을 치르던 중 자신의 거대한 비밀과 강력한 힘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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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NEW 히어로의 탄생!
헐리우드 대표 히어로의 계보를 잇는
'프랑켄슈타인'을 기억하라!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히어로 무비가 주인공들이 초능력을 갖고 있거나, 특수장치가 된 수트를 통해 새로운 힘을 얻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였다면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새로운 영웅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는 신화적 서사를 가진 히어로 무비라는 점에서 신선한 재미를 준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은 익숙하지만 히어로로서는 낯설게 느껴진다는 점도 새롭다.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매리 셸리의 고전소설을 원작으로 한 리부트 작품으로 감독인 스튜어트 베티는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캐릭터만 가져와 기존의 '프랑켄슈타인'이 갖고 있는 비극을 새롭게 전환하여 신선한 방법으로 이야기에 접근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고전적인 캐릭터들을 현대적 액션으로 가져오는데 일가견이 있었던 스튜어트 베티는 존재에 대한 고민이 있는 이 복잡한 인물을 선과 악이 선명한 자리에 두고, 스스로 치열한 전쟁을 치르며 영웅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현대적 해석을 가미하여 흥미롭게 그려낸다. 특히 영화 속 '프랑켄슈타인'은 초능력이나 특수장비 등으로 활약했던 전형적인 히어로의 틀을 깨고, 순수하게 맨몸으로 초인적인 힘과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인간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영웅으로 그려진다.

기존에 알고 있던 캐릭터를 새로운 이야기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신선한 충격과 함께 NEW 히어로 무비로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14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매트릭스>
최고의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세계를 확인하라!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바탕으로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창조해 낸 '불멸의 존재'가 현대까지 생존해 있다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기존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벗어나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위해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한 자리에 뭉쳤다. <더 울버린><매트릭스> 등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던 촬영 감독 로스 에머리, 그리고 <트랜스포머 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등을 통해 비주얼 혁명을 보여줬던 CGI팀까지 합류, 내로라하는 제작진들의 참여로 탄생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로스 에머리 촬영 감독은 RED 에픽 HD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 영화 속 시각적 효과를 극단적으로 표현해내며 스타일리시하면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다. 그는 "RED 에픽 시스템이 우리 영화에 보여준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 그로 인해 배우들은 영화 속 여러 사건들이나 상대 배우들에 대한 리액션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컬러 팔레트의 대비를 통해 '가고일', '데몬', 인간 세상 사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프랑켄슈타인'의 심리를 표현해 내며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판타지적인 요소를 상기시켜 강렬한 분위기를 구축했다. 여기에 블록버스터 작품을 전문적으로 작업했던 애런 심스 컴퍼니가 CGI를 맡아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탄생된 크리처들의 변화무쌍한 모습과 초대형 전투 장면 등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탄생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에서 인정받는 최강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다양한 시도를 통해 현실감을 극대화시킨 것과 동시에 판타지적인 영상을 가미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록버스터 전문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
<다크 나이트> 아론 에크하트 & <캐리비안의 해적> 빌 나이!
그들의 완벽한 연기를 감상하라!
 

<다크 나이트> '투 페이스', <캐리비안의 해적> '데비 존스', <반지의 제왕> '에오윈' 역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연기파 배우 아론 에크하트, 빌 나이, 미란다 오토. 그리고 미국 드라마 [덱스터]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까지 헐리우드 대표 미친 존재감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헐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개개인의 개성을 100% 살린 완벽한 캐스팅으로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젠틀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 받았던 아론 아크하트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통해 그 동안 본 적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 내 180도 달라진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케빈 그레비스가 "아론 에크하트는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감정과 성격을 가진 '프랑켄슈타인'을 그만의 것으로 소화했다"고 전했을 만큼 완벽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데몬' 군단의 수장 '나베리우스' 역은 <어바웃 타임><캐리비안의 해적><해리포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였던 빌 나이가 맡았다. 스튜어트 베티는 "빌 나이는 굉장히 대단한 사람이었다. '나베리우스' 역을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고 밝히며 그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수많은 작품을 통해 선보였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한치 앞을 확인할 수 없는 '프랑켄슈타인'과의 대결을 선보여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 <우주전쟁>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여배우 미란다 오토가 '가고일'(선) 군단의 여왕 '레오노르' 역을 맡아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덱스터]에서 연쇄살인범이자 '덱스터'의 연인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낸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가 '프랑켄슈타인'의 비밀을 풀어줄 유일한 박사 '테라'로 출연해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전문배우들이 호흡을 맞춰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연기파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와 완벽에 가까운 앙상블은 예비 관객들에게 묵직한 신뢰감을 전달할 것이다.


2014년 오감만족 엔터테이닝 무비 탄생!
시공을 초월하는 화려한 추격전과 초대형 고공 전투, 트렌디한 음악까지!
모든 감각을 깨워줄 놀라움을 경험하라!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이야기의 깊이를 뒷받침해줄 웅장한 스케일과 화려하고 트렌디한 영상을 선보이며 블록버스터 역사를 바꿀 최고의 비주얼 혁명을 선사한다. 또한 감각적이고 파워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마치 MTV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다. 거대한 화염에 휩싸인 채 전투를 벌이는 프랑켄슈타인의 모습, '가고일'과 '데몬' 군단이 공중에서 펼치는 초대형 전투 장면, '데몬' 군단과 프랑켄슈타인 간의 화려한 추격전 등 시공을 초월하고 천지를 넘나드는 액션 장면들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즐기는 백미 중의 백미. 이 같은 액션 장면들은 강렬하고 스피디한 편집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과 함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 같은 장면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음악의 힘에 있다. 영화 속 음악들은 모두 <클라우드 아틀라스><향수>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던 라인홀트 하일과 조니 클리멕의 손에서 탄생된 것들.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출과 각본, 작곡을 맡았던 톰 티크베어까지 3총사가 함께 음악을 작업하기로 유명하기도 한 이들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서 트렌디하면서도 박력 있는 음악을 감각적인 비트로 선보이면서 더욱 화려한 장면들을 탄생 시킨다.

강렬하고 스피디한 화려한 영상, 감각적인 비트가 더해진 파워 넘치는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관객들의 모든 감각을 일깨우며 오감을 만족시킬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자리잡을 것이다.


無에서 有를 창조하라!
의상, 미술, 세트까지 완벽한 신세계 창조!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18세기의 피조물인 프랑켄슈타인이 21세기의 도시를 누빈다는 독특한 설정 아래,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현대도시는 고대의 웅장한 성당과 최첨단 과학의 산물들이 혼재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같은 새로운 세계의 창조를 위해 제작진은 無에서 有를 만들어 내는 작업을 거쳐야 했다.

새로운 비주얼을 창조한다는 신선한 도전의식을 가졌던 스튜어트 베티 감독은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속 고딕풍의 메트로폴리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호주의 멜버른을 찾았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멜버른과 고딕풍의 도시가 연결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작진들은 그 도시가 갖고 있는 다양한 지형학적 특성을 활용하여 과거와 현재 양쪽의 시간이 모두 담긴 장소를 만들어냈다. 미술감독인 미쉘 맥게이는 현대적인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공간과 그 건물들 사이를 가로지르는 길의 저 멀리 있는 낡은 고딕 성당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조감하여 현대 속 판타지를 조화롭게 표현해냈다. 특히나 가고일의 은신처로 자주 등장하는 성당의 내부는 중세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스테인드글라스에서부터 벽돌로 켜켜이 쌓인 지하의 밀실까지 수세기에 걸친 역사가 표현되도록 제작진들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완성되었다. 이 같은 섬세함은 배우들의 의상에서도 마찬가지로 표현됐다. 의상 감독인 캐피 아일랜드는 수도원의 전사인 '가고일'들이 지나치게 거칠어 보이지 않도록 검투사 복장은 의도적으로 피했으며, 수세기에 걸쳐 인간세상을 수호하고 있는 그들의 역사가 표현되도록 의상이 낡아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반대로 '데몬'의 수장인 '나베리우스'의 의상은 우아한 악당을 컨셉으로 잡으며, 젠틀한 이면에서 드러나는 사악함이 가져올 수 있는 섬뜩함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이처럼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미지의 도시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고딕풍의 특별한 공간과 선과 악의 극명한 대립의 시각적 구현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요소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호빗: 뜻밖의 여정><매트릭스> 제작진이 만들어 낸
새로운 크리처의 탄생!
헐리우드 비주얼 혁명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인간을 수호하는 '가고일'과 인류를 지배하려는 '데몬' 그리고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까지 현대에서 인간들과 함께 공존한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 최초로 '크리처'라는 단어가 탄생했을 만큼 영화 속 '가고일'과 '데몬', 그리고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은 중요하게 자리잡았다. 이에 제작진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만의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현 기술로 시도될 수 있는 최대한의 모든 것을 도전했다.

스튜어트 베티 감독은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을 창조하기 위해 기술적인 디테일에도 큰 힘을 쏟았다. 그는 <호빗: 뜻밖의 여정>의 특수 분장을 담당했던 닉 니콜라우와 폴 카테를 찾아가 영화 속 '데몬' 군단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특히, 그들은 스튜어트 베티 감독의 요구와 같이 '데몬' 군단의 모습을 만화적인 모습이 아닌 최대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아 나섰다. 여기에 인간의 어둡고 비뚤어진 단면의 구체적인 이미지를 '데몬' 군단에 비춰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고, 여러 가지 자료를 통해 주름이 많고 견고한 턱을 지닌 사람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데몬'의 크리처를 완성해나갔다. 그들은 그 모습의 원형을 바탕으로 최대한 악마처럼 보이도록 왜곡했고, 뿔을 이용하여 '데몬' 군단의 서열을 나타냈다. 또한 '데몬' 군단과는 다르게 인간의 모습과 석상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가고일'을 완성시키기 위해 시각효과를 담당하고 있는 제임스 맥퀘이드의 도움을 받았다. 그는 2.5 미터의 피조물인 '가고일'을 100% CG를 활용해 현실감있는 창조물로 탄생시켰다. 인간과 석상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크리처가 표현하는 부위와 크기를 볼 수 있도록 <공포의 늑대인간>(American Werewolf in London)에서 사용했던 기법을 사용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제작진은 현재의 프랑켄슈타인을 담아내는 장면에서는 인공 변형(prosthetic transfers) 작업, 즉 반창고처럼 붙이는 일종의 아세트산염 필름을 이용한 3차원 입체적인 변형을 사용했는가 하면, 1,700년대의 프랑켄슈타인을 위해서는 좀 더 정교하게 꿰맨 자국과 더 확실한 윤곽을 보여주는 실리콘 분장을 매 촬영 시마다 작업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크리처'를 영화 속에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 완성시킨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실제를 방불케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호주까지 대륙을 넘나드는 로케이션!
아론 에크하트, 완벽한 스틱 액션 위한 4개월 간의 액션 트레이닝!
초대형 블록버스터 위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혈 투혼!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향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투혼은 영화 곳곳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제작진은 제작진대로, 배우는 배우대로 각자의 영역에서 펼쳐 보인 밤낮없는 열정과 노력은 초대형 프로젝트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더욱 높은 퀄리티로 끌어 올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먼저, 스튜어트 베티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미국에서 호주까지 무려 대륙을 넘나드는 초대형 로케이션이 진행됐다. 영화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펼쳐 보이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호주의 멜버른을 메인 촬영지로 택한 제작진은 미국에서 호주까지 엄청난 물량의 촬영 장비들을 날라야 했던 것은 물론, 어마어마한 인력들까지 대륙을 넘어가야 했다. 멋진 로케이션 장소들에서의 야외 촬영과 스튜디오 내 세트 촬영, 시각효과 스튜디오에서의 작업들까지 멜버른에서 한꺼번에 진행됐던 덕분에, 대륙을 횡단해야 하는 물류와 투입된 스탭 인력 또한 만만치 않았다는 후문.

한편, 주인공을 맡은 아론 에크하트 역시 촬영 전부터 영화를 위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쏟아 부었다. 아론 에크하트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의 촬영에 들어가기 전 4개월 전부터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영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거쳤다. "필리핀의 칼리 스틱 기술을 배웠다. 꽤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기술인데 영화 속에서 '아담'의 전투 기술 중 하나로 등장한다"고 밝혔던 아론 에크하트의 말처럼, 극중에서 스틱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프랑켄슈타인을 위해 그는 동작 하나, 작은 동선 하나까지 꼼꼼하게 준비하며 그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 이미 수 달 전부터 온 몸을 단단한 근육질로 만든 노력에 스틱 기술까지 완벽하게 연마하면서 모든 스턴트를 직접 해낸 아론 에크하트의 열정은 제작진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스튜어트 베티 감독 역시 "촬영할 때 자신의 스턴트를 직접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다. 더군다나 아론 에크하트는 그걸 완벽하게 해낸다. 정말 놀라운 배우"라며 극찬한 바 있다.

제작진과 배우의 이 같은 각고의 노력들은 새로운 세계와 새로워진 캐릭터를 스크린에 보다 더 완벽하게 구현시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 Cast & Character 프랑켄슈타인 l 아론 에크하트
 

인간에 의해 죽은 육신을 바탕으로 창조되었지만 곧 인간에게 그 존재를 부정당한 프랑켄슈타인. 자신을 만든 인간을 저주한 그는 서서히 자신이 가진 초인적 파괴력과 불멸의 비밀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한다. 신도 악마도, 인간도 아닌 강력한 그의 존재에 태초부터 싸워왔던 가고일(선)과 데몬(악)의 전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고, 프랑켄슈타인 역시 인류의 운명이 걸린 그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면서 인류를 구원할 유일한 영웅이 된다.

영화 <다크 나이트>에서 배트맨을 뒤흔든 연적이자 강렬한 빌런인 '투 페이스'(하비 던트)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아론 에크하트가 이번에는 새로운 영웅으로 변신했다. 아카데미 수상작인 <에린 브로코비치>와 <블랙 달리아><럼 다이어리><사랑의 레시피><백악관 최후의 날> 등으로 관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그는 장르를 불문한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헐리우드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해온 배우다. 대학 때부터 연극무대를 통해 쌓아온 연기경력을 바탕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던 그는 이번 영화에서 불멸의 영웅인 '프랑켄슈타인' 역을 맡아 인간보다 빠르고 강력한 힘을 가진 히어로의 모습으로 스크린을 찾아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하드데이>(2014), <백악관 최후의 날>(2013), <럼 다이어리>(2012), <월드 인베이젼>(2011), <래빗 홀>(2011), <다크 나이트>(2008), <사랑의 레시피>(2007), <블랙 달리아>(2007) 外

Awards
1997 타오르미나 국제 영화제 남자배우상 <남성 전용 회사>
1998 새틀라이트 어워즈 신인상 <남성 전용 회사>
1998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신인상 <남성 전용 회사>
2009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캐스트상 <다크 나이트>
2009 센트럴 오하이오 비평가 협회 베스트 앙상블상 <다크 나이트>


↘ Cast & Character 나베리우스 l 빌 나이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오랫동안 가고일과의 싸움을 이어온 데몬 군단의 수장 나베리우스. 프랑켄슈타인이 갖고 있는 불멸의 비밀을 탐하는 그의 거대한 음모는 가고일과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인간을 위협한다.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 <어바웃 타임><러브 액츄얼리><토탈 리콜> 등 수많은 작품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빌 나이는 젊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러브 액츄얼리>에서만 남우 조연상을 3번이나 수상한 헐리우드의 명품배우다. 이번에 그는 악마인 '데몬' 군단의 수장인 '나베리우스'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로 '프랑켄슈타인' 역의 아론 에크하트와 연기대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어바웃 타임>(2013), <잭 더 자이언트 킬러>(2013), <토탈 리콜>(2012), <타이탄의 분노>(201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부>(2011),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2010),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2009), <작전명 발키리>(2009),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2006), <러브 액츄얼리>(2003) 外

Awards
2004 BAFTA 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조연상 <러브 액츄얼리>
2004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러브 액츄얼리>
2004 LA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러브 액츄얼리>
2004 BAFTA 어워즈 TV부문 남우주연상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2004 방송 미디어 협회상 남우주연상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2006 새틀라이트 어워즈 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기디온의 딸]
2007 골든 글로브 시상식 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기디온의 딸]
2007 틴 초이스 어워즈 빌런상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012 애니 어워즈 목소리연기상 <아더 크리스마스>


↘ Cast & Character 레오노르 l 미란다 오토
 

악으로 인간세상을 삼키려 하는 데몬 군단에 맞서 인간세상을 수호하는 가고일의 여왕 레오노르. 신의 섭리를 거스른 프랑켄슈타인의 탄생에 대한 선한 믿음을 가지고 인류의 미래와 그를 지키기 위해 데몬 군단에 맞선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에오윈' 역을 맡아 가녀린 공주의 모습부터 강렬한 여전사까지 굴곡 짙은 캐릭터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미란다 오토는 <우주 전쟁><휴먼 네이처> 등의 작품에서도 훌륭한 연기를 보인 바 있다. 스튜어트 베티 감독이 미란다 오토가 지닌 감정적인 진실성이 신적인 존재를 연기하는데 매우 적합했다고 밝혔을 만큼 이번에도 역시 환상적인 연기로 신비스러운 여왕 '레오노르' 역을 소화해 낸다.

Filmography
<리칭 포 더 문>(2013), <우주 전쟁>(2005), <피닉스>(2005),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2 - 두 개의 탑>(2002), <휴먼 네이처>(2002),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2002) 外

Awards
2003 피닉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베스트 앙상블상 <반지의 제왕 2 - 두 개의 탑>
2003 온라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 베스트 앙상블상 <반지의 제왕 2 - 두 개의 탑>
2003 전미 비평가 협회상 베스트 앙상블상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
2004 방송 영화 비평가 협회상 베스트 앙상블상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
2004 미국 배우 조합상 앙상블상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


↘ Cast & Character 테라 l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나베리우스의 거대한 음모를 모른 채 그의 연구소에서 죽은 생명체를 소생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과학자 테라는 불멸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는 프랑켄슈타인의 존재를 알게 된다.

미국 인기드라마 [덱스터] 시리즈에서 연쇄살인마인 주인공 '덱스터'의 연인이자 본인 역시 아름다운 살인마로 활약하며 주목받은 바 있는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가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서는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위험한 과학에 발을 디디는 캐릭터에 끌렸다고 밝힌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는 전기생리학 및 심장학 등을 공부하는 열정적인 준비를 거쳐 테라로 완벽히 분했다.

Filmography
영화: <더 길트 트립>(2012), <킬러 엘리트>(2011) 外
드라마: [덱스터](2012~2013), [척](2007~2012) 外

Awards
2010 틴 초이스 어워즈 액션부문 여자배우상 [척]
2011 TV 가이드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상, 커플상 [척]
2013 새턴 어워드 베스트 게스트상 [덱스터]


↘ Cast & Character 기드온 l 제이 코트니
 

가고일 군단의 여왕인 레오노르의 오른팔이자 그녀를 지키고 보호하는 기드온은 신의 섭리를 거스른 프랑켄슈타인의 탄생으로 인해 그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하고 때때로 그와 대립한다.

여성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인기 미국드라마 [스파르타쿠스]에서 근육질의 검투사로 등장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제이 코트니는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나온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에서 '존 맥클레인'의 아들인 '잭 맥클레인'으로 출연하면서 액션 배우로 각인되어 있다. 이번 영화에서는 인류의 수호자 '가고일'로 등장해 신비로우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2013), <잭 리처>(2013) 外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1: 블러드 앤 샌드](2010) 外


↘ Director 스튜어트 베티
 

<캐리비안의 해적><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등의 각본을 담당하며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독특하면서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를 선보였던 스튜어트 베티 감독.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단연 헐리우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자리잡은 그가 이번에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의 메가폰을 잡아 전무후무한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스튜어트 베티 감독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 독특한 설정,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를 그려내 감각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각본: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 <오스트레일리아>(2008),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2008),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 원안), <콜래트럴>(2004),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2003, 원안) 外
각본/연출: <워 오브 투모로우>(2010)

Awards
2010 IF 어워즈 각본상 <워 오브 투모로우>
2010 호주 필름 인스티튜트 각색상 <워 오브 투모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