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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시스 하 Frances Ha


"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연습생 신세인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영화 "

2012, 미국, 로맨스, 86분

감 독 : 노아 바움백
각 본 : 노아 바움백, 그레타 거윅
제 작 : 노아 바움백, 스콧 루딘, 릴라 야코브
촬 영 : 샘 레비 l 편 집 : 제니퍼 램
무 대 : 샘 라이센코 l 음 악 : 조지 드라콜리아스

출 연 : 그레타 거윅, 믹키 섬너, 아담 드라이버, 마이클 제겐

2020 .09.24 재개봉, 2014 .07.17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그린나래미디어㈜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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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레이디 버드> 그레타 거윅의 시작이 된 영화 <프란시스 하> 9/24 재개봉!
 

<작은 아씨들>, <레이디 버드>로 유명한 감독 겸 배우 그레타 거윅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프란시스 하>가 오는 9월 24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연습생 신세인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영화 <프란시스 하>가 6년 만에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프란시스 하>는 2014년 개봉 당시, 인지도 낮은 미국 인디 흑백영화라는 절대적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보통의 주인공을 통해 젊은이들의 꿈과 현실,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이다. 특히 주인공 '프란시스'를 연기한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 이후 <레이디 버드>, <작은 아씨들> 등을 연출해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까지 오르며 현재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감독으로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영화를 연출한 노아 바움백 감독 또한 지난해 아담 드라이버와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결혼 이야기>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실제 커플이기도 한 그레타 거윅과 노아 바움백의 호흡이 빛을 발하는 <프란시스 하>는 개봉 이후부터 지금까지, 많은 젊은이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사며 꾸준히 회자되어 왔다. 또한, 뉴욕의 일상적인 공간들을 감각적인 흑백 화면으로 그려낸 영상과 영화의 테마 곡으로 사용된 데이빗 보위의 음악 등 다양한 요소까지 화제가 되며 2030 여성 관객들의 '인생영화 바이블'로 통하고 있다.

<작은 아씨들>, <레이디 버드>의 그레타 거윅 주연, <결혼 이야기> 노아 바움백이 연출한 <프란시스 하>는 9월 24일 재개봉을 확정,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0.09.09)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란시스 하> 개봉 한 달 만에 7만 관객 돌파!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하반기 첫 다양성 영화 흥행작 <프란시스 하(Frances Ha)>가 개봉 한 달 만에 누적 관객수 7만 명을 돌파했다.

7월 17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를 일으켜 눈길을 끈 영화 <프란시스 하>가 개봉 한 달 만에 누적 관객수 7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월 18일까지 <프란시스 하>의 누적관객수는 70,053명이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을 법한 보통의 주인공 '프란시스'가 꿈과 현실, 우정과 사랑 사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영화 <프란시스 하>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감독과 배우의 작품에다가 지금의 관객들에게는 낯설 수 밖에 없는 흑백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공감되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젊은 관객들과의 소통에 성공하며 개봉 첫 주부터 눈에 띄는 흥행 행보를 보였다. 다양성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개봉 첫 주부터 예매율, 스코어 모두 전체 상영작 중 10위권에 안착하며 '2030세대의 완벽한 필람무비'로 등극한 <프란시스 하>는 "프란시스는 나와 같아서, 나 같은 사람이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화려한 색채를 빼고 담담히 내보이는 영화, 그 여백을 채우는 것은 지금도 어딘가에 있을 프란시스에 대한 관객의 공감과 사랑이다.", "참 못난 게 내 모습이어서 왕 공감됐다.", "둘도 없이 친한 친구랑 다시 보면 정말 좋은 영화!", "20대 여자라면 한 번쯤 꼭 봐야 하는 영화!", "방금 보고 나왔는데, 또 보고 싶다!", "자유분방한 내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여섯 번째 관람! 볼 때마다 새롭게 보이고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참 좋은 영화!" 등 SNS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의 호의적인 입소문과 재관람 열풍에 힘입어 개봉 한 달 째에도 장기 흥행 중이다.

개봉 한 달 만에 누적 관객수 7만 명을 돌파한 하반기 첫 다양성 영화 흥행작 <프란시스 하>는 미국 영화계가 주목하는 노아 바움백 감독과 여배우 그레타 거윅의 시너지가 만들어낸 수작으로, 뜨거운 공감 반응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란시스 하> 개봉 20일 만에 6만 돌파!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하반기 첫 다양성 영화 흥행작 <프란시스 하(Frances Ha)>가 누적 관객수 6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7월 17일 개봉 이후, 젊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 중인 영화 <프란시스 하>가 누적 관객수 6만 명을 돌파하며 하반기 다양성 영화 시장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란시스 하>는 8월 5일 오후 5시 기준, 2,353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60,024명이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감독과 배우의 작품에다가 지금의 관객들에게는 낯설 수 밖에 없는 흑백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보편적 정서를 바탕으로 관객들과의 소통에 성공한 <프란시스 하>는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가 꿈과 현실, 우정과 사랑 사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작품이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주인공 캐릭터와 현실적인 대사, 에피소드로 젊은 관객들로부터 자신의 이야기를 보는 것 같다는 공감대를 얻고 있으며 데이빗 보위의 'Modern Love' 등을 활용한 사운드트랙과 뉴욕의 풍경을 낭만적으로 담아낸 흑백 화면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까지 사로잡는 중이다.

개봉 전부터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모았던 <프란시스 하>는 다양성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개봉 첫 주, 예매율과 스코어 모두 전체 상영작 중 10위 안에 들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꾸준한 관객몰이로 2014년 100개 미만 스크린 개봉작 중에서는 네 번째로 5만 관객을 돌파한 <프란시스 하>는 개봉 4주차를 앞둔 시점에서도 개봉작과 비슷한 예매율과 스코어를 보이며 여름 성수기 극장가, 다양성 영화의 흥행 붐을 리드하고 있다. 특히 '8월의 무비꼴라쥬 데이' 상영작으로 선정된 <프란시스 하>는 오늘 저녁 8시경, 전국 CGV 40여 개관에서 동시 상영될 예정이라 흥행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4.08.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란시스 하> 개봉 15일 만에 5만 관객 돌파! 2014년 100개 미만 스크린 개봉작 중 4번 째!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화제작 <프란시스 하(Frances Ha)>가 개봉 15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감각적인 제작진과 타고난 각본 천재로 통하는 노아 바움백 감독의 만남, 미국 인디 영화계의 발견, 여배우 그레타 거윅의 완벽한 연기가 만들어낸 2014년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 <프란시스 하>가 개봉 15일 째인 7월 31일 목요일 총 1,4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0,262명을 기록, 5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4년 100개 미만의 스크린에서 개봉한 소규모 개봉작 중 <인사이드 르윈>,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이어 4번 째에 해당하는 결과이다. 특히 <프란시스 하>는 개봉 15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며 속도상으로는 <인사이드 르윈>(8일 동안 5만 관객수 동원)에 이어 2위의 기록을 달성, 2014년 하반기 다양성 영화 첫 흥행작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감독과 배우의 작품인 데다가 요즘 관객들에게는 낯설 수 밖에 없는 흑백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프란시스 하>가 이와 같은 선전을 펼치고 있는 비결에는 관객들의 입소문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꿈과 현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주인공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가 젊은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얻으며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또한 뉴욕의 일상적인 공간들을 낭만적으로 그려낸 흑백 화면과 데이빗 보위 등의 음악을 사용한 감각적인 사운드트랙 또한 개봉 이후 화제를 모으며 젊은 관객들이라면 꼭 봐야 할 필견 무비로 떠오르고 있다.

개봉 15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작 <프란시스 하>는 현재 전국 46개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01)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란시스 하> 개봉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역주행! 다양성 영화 부동의 1위! 4만 돌파!
 

지난 7월 17일 개봉 이후, 줄곧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전체 상영작 중 박스오피스 TOP10을 놓치지 않은 화제의 영화 <프란시스 하>가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뜨거운 흥행 열기와 함께 11,1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41,230명을 기록했다. 특히 다양성 영화 부동의 흥행 1위는 물론이고 전체 상영작 중 흥행 순위도 2계단 상승,7위에 오르는 일명 '역주행' 현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런 속도로 본다면 금주 내 5만 관객 돌파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014년 하반기 첫 5만 돌파 다양성 영화의 탄생이 기대되고 있다.

현대무용수로 성공해 세계를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연습생 신세인 27살 뉴요커 '프란시스'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영화 <프란시스 하>는 꿈과 현실, 우정과 사랑 사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평범한 이십 대 여성의 이야기로 많은 관객들에게 공감을 사고 있다. 특히 '제2의 우디 앨런'으로 통하는 노아 바움백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주인공 '프란시스'를 연기한 그레타 거윅의 매력적인 연기, 흑백 화면 속에 담아낸 뉴욕의 일상적 풍경과 데이빗 보위와 누벨바그 영화 음악을 적절히 배합한 사운드트랙 등이 화제를 모으며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개봉 11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 대작 사이, 깜짝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다양성 영화 <프란시스 하>는 현재 전국 56개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7.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란시스 하> 개봉 8일 만에 3만 관객 돌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와 타이 기록!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영화 <프란시스 하>가 개봉 2주차를 맞은 7월 24일 목요일 총 2,54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7월 17일 개봉 이후, 줄곧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전체 상영작 중 박스오피스 TOP10을 놓치지 않은 화제의 영화 <프란시스 하>가 개봉 2주차를 맞은 7월 24일 목요일, 총 2,543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30,074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8일 만에 이뤄낸 결과로, 상반기 다양성 영화 흥행작이었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와 타이 기록에 해당한다.

평범한 이십 대 여성 '프란시스'가 꿈과 현실, 우정과 사랑 사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영화 <프란시스 하>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감독과 배우의 작품에 관객들이 낯설어 하는 흑백 영화라는 상대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특히 개봉 이후, 젊은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전체 상영작 중 예매율 TOP10, 스코어 TOP10을 유지해 온 <프란시스 하>는 개봉 2주차에도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5만 돌파도 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뉴욕의 일상적인 풍경을 낭만적으로 그려낸 흑백 화면과 데이빗 보위 등의 곡을 차용한 사운드트랙의 경쾌함, 젊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캐릭터와 에피소드로 '프란시스'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프란시스 하>는 현재 전국 56개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7.25)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란시스 하> 개봉 5일 째 총 2만 관객 돌파!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화제작 <프란시스 하>가 개봉 5일 째인 7월 21일 월요일 오후 2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감각적인 제작진과 <오징어와 고래>로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됐던 천재 감독 노아 바움백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영화 <프란시스 하>가 개봉 첫 주말이었던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 동안 12,57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다양성 영화 스코어 1위, 전체 상영작 스코어 9위를 차지했다. 여름철 성수기 대작들 사이에서 다양성 영화로는 유일하게 전체 상영작 중 예매율 TOP10, 스코어 TOP10에 올라 눈길을 끌었던 <프란시스 하>는 개봉 5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성수기 극장가 깜짝 흥행작다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극장 사이트 CGV에서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누르고 예매율 6위를 차지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프란시스 하>의 흥행이 특히 놀라운 것은 이 영화가 국내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감독이나 배우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 게다가 일반 관객에게 낯설 수 밖에 없는 흑백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폭발적인 공감 반응을 얻으며 유명 화제작 못지 않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입증하듯 <프란시스 하>는 개봉과 동시에 국내 최대의 영화 예매 사이트 YES24에서 '최다 클릭 영화' 1위를 차지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시켰다.

'보고 나서 너무 신나서 춤을 주체할 수 없었다 하하. 괜스레 행복해진 영화!', '너무 사랑스럽고 재밌고 유쾌한 영화.', '20대 중후반 여자들이 보면 딱 좋을 듯!',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고 싶음, 지금 도시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의 청춘일 수도 있는 프란시스 하', '일상이 너무 진지해졌을 때 마음이 가벼워지게 해주는 영화', 'totally lovable! 마음 깊숙히 와 닿는 현실적이고도 유쾌한 이야기. 흑백화면과 멋진 음악, 투박함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작품.', '이거 내 얘기인가??? 싶은 사람 많을 듯', '프란시스 넌 내게 희로애락을 주었다!',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는 건 왜일까. 마지막엔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영화관을 나왔다. 프란시스 하! 화이팅! 우리 청춘 화이팅!' '강추 강추 또 보고파 내 또래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픔.'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강력 추천 입소문이 퍼지고 있어 앞으로 <프란시스 하>의 흥행 추이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2014.07.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란시스 하> 개봉 3일 째 1만 관객 돌파! 개봉관 확대! 총 66개관 상영!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영화 <프란시스 하>가 개봉 3일 째인 7월 19일 토요일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아트버스터다운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제작진과 아카데미 각본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천재 감독 노아 바움백의 만남, 그리고 사랑스러운 미국 인디 영화계의 여신 그레타 거윅의 환상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은 영화 <프란시스 하>가 관객들의 압도적인 공감 반응 속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3일 째인 7월 19일 11,223명(오전 11시 기준)을 기록한 것. 다양성 영화로는 유일하게 전체 상영작 중 예매율, 스코어 모두 TOP10에 진입하며 하반기 첫 아트버스터 탄생을 기대케 했던 <프란시스 하>는 이로써 여름 성수기 극장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 대작 사이 깜짝 흥행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특히 개봉 이후 8.45(포털 사이트 네이버 기준), 8.4(포털 사이트 다음 기준), 8.1(CGV 홈페이지) 등 모든 사이트에서 8점 이상의 관객 평점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흥행 상승세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다양성 영화 흥행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CGV무비꼴라쥬에서 3개관 추가 개봉(대학로/상암/서면)이 확정돼 다음 주부터는 총 66개관에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보통의 주인공 '프란시스'가 꿈과 현실, 우정과 사랑 사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밝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사이트 앤 사운드 등 세계 유수의 언론 매체로부터 '2013년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프란시스 하>는 뜨거운 흥행 기세 속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7.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도 반한 화제작 <프란시스 하> 7월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뉴욕 타임즈, 사이트 앤 사운드, 워싱턴 포스트, 필름 코멘트 등 유수의 언론 매체는 물론이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올해의 영화 Top 10 list'에 꼽히며 화제를 모은 영화 <프란시스 하>가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프란시스 하>는 <오징어와 고래>로 2006년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며 미국 인디 영화계의 스타로 떠오른 노아 바움백 감독의 신작으로, 집도, 직업도, 연애도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의 뉴요커 프란시스가 자신만의 방식대로 조금씩 홀로서기를 해나가는 이야기이다. 엉뚱하고 독특하지만 그래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주인공 캐릭터는 연기뿐 아니라 각본, 연출에도 재능이 있는 여배우 그레타 거윅이 맡았으며 그녀는 이 역할로 2014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돼 화제가 됐다.

"흥겹다! 재치가 넘치는 보석 같은 영화"(Indiewire), "바움백 감독은 그만의 '맨하탄'을 만들어냈다"(The New Yorker), "영화가 만들어낼 수 있는 기적"(LA Times) 등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미국 개봉 당시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프란시스 하>. 국내 영화팬들 사이에서도 놓쳐서는 안 될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개봉에 대한 관심을 모은 <프란시스 하>가 개봉에 앞서 오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스케이프: 스펙트럼' 섹션에 초청된 <프란시스 하>는 2차례의 공식 상영을 통해 관객들에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선사할 예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프리미어 상영 소식과 함께 <프란시스 하>가 오는 7월로 개봉을 확정 짓고 독특한 감성이 느껴지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란시스 하>의 티저 포스터는 기존의 영화 포스터와는 다른 깔끔하고 세련된 비쥬얼로 '프란시스 하'만의 독창적인 느낌을 살려냈다.

특히 <프란시스 하>를 TOP 10 리스트에 올린 유명 언론 매체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이름에서 도대체 어떤 영화이길래 이토록 극찬을 받았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독특한 자세로 춤을 추고 있는 여주인공의 이미지와 산뜻한 핑크색으로 쓰여진 FRANCES HA라는 로고는 영화에 대한 호감도를 업시킨다.

우디 앨런의 뒤를 이을 차세대 감독으로 꼽히는 노아 바움백 감독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그레타 거윅의 사랑스러운 시너지가 만들어낸 아주 특별한 영화 <프란시스 하>. 그녀의 특별한 이야기는 오는 7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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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의 작은 아파트에서 둘도 없는 친구 소피와 살고 있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평범한 연습생 신세일 뿐이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애인과 헤어지고 믿었던 소피마저 독립을 선언하자 그녀의 일상은 꼬이기 시작한다. 직업도, 사랑도, 우정도 무엇 하나 쉽지 않은 프란시스는 과연 당당하게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가장 보통의 뉴욕에서 만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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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언론 극찬 X 관객 열광
수상한 그녀 <프란시스 하> 드디어 국내 개봉!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필름 코멘트, 사이트 앤 사운드 등 전세계 언론 매체는 물론이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까지 잇따라 '올해의 영화 TOP 10'에 꼽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영화 <프란시스 하>가 드디어 국내 개봉한다. <프란시스 하>는 현대무용수로 성공해 세계를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평범한 연습생 신세인 27살 뉴요커 '프란시스'가 자신만의 방식대로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그린 영화. 누구나 공감할 법한 보통의 주인공을 통해 젊은이들의 꿈과 현실, 우정과 사랑에 대한 고민을 현실적이지만 밝고 유쾌하게 담아내 전세계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다.

해외 언론과 관객들의 검증된 입소문을 바탕으로 일찍부터 기대를 모았던 <프란시스 하>는 지난 5월 열린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KT&G상상마당음악영화제와 무주산골영화제에 연달아 초청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자발적인 박수가 터져 나왔을 정도로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안긴 <프란시스 하>는 오는 7월 17일 정식 개봉, 전세계를 사랑에 빠뜨린 '프란시스 하'의 매력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제작진 X 노아 바움백 감독
2014년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의 탄생! <프란시스 하>
 

<프란시스 하>는 미국 인디 영화계 최고의 제작진들의 시너지가 빛난 작품이다. 영화의 제작 겸 연출, 각본을 맡은 노아 바움백 감독은 2006년 작품인 <오징어와 고래>로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됐던 실력파.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웨스 앤더슨 감독과 동갑내기 절친으로 유명하며 웨스 앤더슨 감독의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 <판타스틱 Mr. 폭스>의 각본을 같이 쓰기도 했다. 또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 3>의 각본과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SNL]의 대본까지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위트 있는 필력을 자랑하고 있다. <마고 앳 더 웨딩>, <그린버그> 등의 작품을 통해 감독으로서도 입지를 굳힌 노아 바움백 감독은 신작 <프란시스 하>를 통해 기존과는 또다른 매력의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노아 바움백 감독에게 오랜 지지를 보내온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스콧 루딘이 함께 했다. 그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웨스 앤더슨 감독을 포함, 코엔 형제와 데이빗 린치 등 실력 있는 감독들의 작품을 주로 제작해 왔는데, 이번 <프란시스 하> 또한 그가 제작에 합류하면서 더욱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그녀가 아닌 프란시스 하는 상상불가!'
매력만점 여배우 그레타 거윅의 발견!
 

<프란시스 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레타 거윅을 언급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만큼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그레타 거윅은 많은 비중을 연기하고 동시에 비중 이상의 역할을 해내며 모든 이들이 <프란시스 하>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생애 첫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타이틀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우디 앨런 감독의 <로마 위드 러브>에서 제시 아이젠버그의 여자친구로 등장해 우리에게 얼굴을 알린 그레타 거윅. 그녀는 미국 인디 영화계에서 나름 주목을 받았던 배우이지만 <프란시스 하>를 통해 비로소 진면목을 드러내며 배우로서 새로운 위치에 섰다. 전작 <그린버그>에서의 작업을 통해 그레타 거윅의 재능과 매력을 알아본 노아 바움백 감독은 <프란시스 하>에서 그레타 거윅과 공동 각본 작업을 통해 인물과 에피소드, 대사를 함께 구성해나갔다.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출신이라는 이력부터 어린 시절 발레를 배운 경험,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친구들과 함께 살았던 일화들까지 자신이 가진 기억들을 캐릭터에 투영시킨 그레타 거윅. 이렇게 그녀가 만든 또 다른 그녀 '프란시스'는 누구나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욱 특별한 매력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진수를 보여준다.


흑백 화면으로 담아낸 뉴욕의 낭만!
우디 앨런의 <맨하탄><애니홀>을 잇는 뉴욕 스토리!
 

뉴요커 출신 감독의 대명사 우디 앨런, 뉴욕을 떠나 유럽으로 극의 무대를 옮긴 그를 대신할 인물로 노아 바움백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우디 앨런 감독과 마찬가지로 뉴욕에서 나고 자란 뉴요커 출신 노아 바움백 감독은 <프란시스 하>에서 뉴욕의 일상적인 얼굴을 가장 매력적인 색채로 담아낸다. 이번 영화에서 뉴욕을 다른 시선으로 보여주고자 의도한 노아 바움백 감독은 과감히 흑백 촬영을 선택, 화려하고 요란한 뉴욕의 이미지를 모노톤의 감각적이고 낭만적인 풍경으로 탈바꿈시켜놓는다. '프란시스의 이야기에 즉각적인 노스탤지어를 담아내고 싶었다'는 노아 바움백 감독의 말처럼 프란시스의 여정을 따라 보여지는 공원, 식당, 클럽 그리고 거리 등은 마치 누벨바그 영화 속 장소들처럼 보다 여유롭고 기품이 넘친다.

우디 앨런 감독의 <맨하탄>, <애니홀>을 잇는 새로운 뉴욕 배경 영화 <프란시스 하>. 이 한 편의 영화로 '제2의 우디 앨런'이라는 찬사를 얻은 노아 바움백 감독은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보통의 주인공 '프란시스'에게 흑백의 뉴욕이 지닌 낭만적 정서를 통해 작은 위안을 안긴다.


27살, 더 이상 어리지 않은 나이? 하지만 아직 꿈이 많은 나이!
누구나 공감할 법한 보통의 젊은 날을 이야기한다!
 

현대무용수로 성공하겠다는 거창한 계획은 있지만 사실 정식 무대에도 몇 번 서본 적이 없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애인과는 헤어졌고 영원할 것 같았던 룸메이트 친구마저 떠나버렸다. 직업도, 사랑도, 우정도 그리고 이제는 갈 곳마저 마땅치 않은 그녀는 '프란시스'. 이제는 더 이상 어리지도 않은 나이 '27살'이다.

자신의 27살에 대해, '터무니없을 만큼 어렸지만 스스로는 늙었다고 느낀 나이. 모든 게 기대처럼 잘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때'라고 회상하는 노아 바움백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평범한 27살 뉴요커'라는 보통의 주인공을 통해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젊은 날의 통과의례를 담아냈다. 중요한 것은 그 방법이 전혀 차갑거나 우울하지 않다는 것. 마치 그녀의 행보를 응원하듯 영화는 줄곧 '프란시스'의 여정을 아주 따뜻한 시선으로 따라간다.

그리하여 도착한 곳은 결국 꿈과 현실 사이 적당한 타협점. 드라마틱한 성공의 반전은 없지만 '프란시스'가 워싱턴 하이츠로 이사해 '프란시스 하'라는 사랑스러운 반쪽 자리 이름을 얻게 되는 엔딩 씬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마치 그녀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선언하는 듯한 이 장면은 누구나 간직하고 있을 젊은 날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떠오르게 하며 많은 여운을 선사한다.


↘ Cast & Character 프란시스 l 그레타 거윅(Greta Gerwig)
 

영화 속 설정 그대로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지역 출신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로 현재 미국 인디 영화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배우이다. 직접 영화를 연출하기도 하는 그녀는 노아 바움백 감독의 <그린버그>에 출연했으며 자신이 평소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던 우디 앨런 감독의 <로마 위드 러브>에서 제시 아이젠버그의 애인 역으로 출연했다. <프란시스 하>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입지를 다진 그녀는 현재 줄리안 무어, 클라이브 오웬 등과 함께 < Maggie's Plan >을, 알 파치노와 함께 < The Humbling >을 촬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미국 드라마 [How I Met Your Mother]의 스핀오프 격인 [How I Met Your Dad]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 Cast & Character 소피 l 믹키 섬너(Mickey Sumner)
 

아버지를 꼭 닮은 이지적인 외모가 눈에 띄는 믹키 섬너는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예술을 전공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영화계에 입문한다. 어렸을 때부터 익숙한 세계였지만 자신이 배우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는 믹키 섬너는 <프란시스 하>의 성공과 더불어 '스팅'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강 셀럽 부녀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아버지 '스팅'은 <프란시스 하>의 시사회에 참석하여 딸을 응원하는 등 슈퍼 딸바보다운 면모를 보이며 믹키 섬너의 새로운 행보를 응원 중이다.


↘ Cast & Character 레브 l 아담 드라이버(Adam Driver)
 

헐리우드가 주목하는 새로운 신예 아담 드라이버는 2009년 데뷔한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링컨>,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 J.에드가 > 등 묵직한 거장들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온 배우. 최근에는 코엔 형제의 첫 음악 영화 <인사이드 르윈>에 출연, 주인공 '르윈'이 녹음실에서 '플리즈 미스터 케네디(Please, Mr. Kennedy)'를 부를 때,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함께 등장해 코믹한 인상을 남겼다. '섹스 앤 더 시티'의 20대 현실 버전으로 통하는 인기 미드 [걸스]로 주가를 올리기 시작한 아담 드라이버는 최근 발표된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캐스팅 소식에서 '다스베이더' 급의 새로운 악당 캐릭터인 '빌런' 역에 확정되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Cast & Character 벤지 l 마이클 제겐(Michael Zegen)
 

<프란시스 하>에서 '프란시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이성 친구 '벤지' 역을 맡은 마이클 제겐은 [워킹데드] 등의 인기 TV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TV와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금씩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신인 배우이다. <프란시스 하> 출연으로 주목을 받으며 아담 드라이버가 출연하고 있는 인기 미드 [걸스]에도 캐스팅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Director 노아 바움백 (Noah Baumbach)
 

1969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출생한 노아 바움백 감독은 우디 앨런을 잇는 뉴요커 출신 감독이다. 소설가이자 영화 평론가인 아버지, 그리고 역시 유명한 비평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으며 1995년 <키킹 앤 스크리밍>이란 작품으로 데뷔했다. 동갑내기인 웨스 앤더슨 감독과 절친으로 유명한 그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 <판타스틱 Mr. 폭스>의 각본을 함께 쓰기도 했다. 각본 겸 연출을 맡은 영화 <오징어와 고래>로 2006년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됐으며 <마다가스카3> 등의 애니메이션 각본가로도 활동했다. 니콜 키드만이 주연을 맡았던 <마고 앳 더 웨딩>, 벤 스틸러가 주연을 맡았던 <그린버그> 등 그의 영화에는 톱스타들도 주로 출연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현재는 벤 스틸러와 아만다 사이프리드, 나오미 와츠가 출연하는 <와일 위 어 영>을 촬영 중이다. 또한 드림웍스의 새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와 그레타 거윅이 함께하는 작품도 함께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