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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 더 굿 오브 아더스 For the Good of Others


" 냉정한 의사가 예기치 않은 사고를 겪은 뒤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을 얻는 대신, 사랑하는 가족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아야 하는 아이러니를 담아낸 영화 "

2010, 스페인, 판타지 스릴러, 150분

감 독 : 오스카 산토스

출 연 :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벨렌 루에다

개 봉 : 2010년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 입 : ㈜토마스엔터프라이즈 l 배 급 : ㈜마운틴픽쳐스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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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국제 영화제 개막작 <포 더 굿 오브 아더스> 감독 주연배우 내한! 11월 개봉확정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판타지 스릴러 <포 더 굿 오브 아더스>가 9월 2일 제4회 서울충무로 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알린다.

이번에 제 4회를 맞아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충무로 국제영화제는 30개국 영화 115편(장편 7편,단편 39편)을 상영한다.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인 수작들이 초청된 가운데 <포 더 굿 오브 아더스(가제)>가 개막작으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그 화려한 문을 장식 한다.

<포 더 굿 오브 아더스(가제)>는 냉정한 의사가 예기치 않은 사고를 겪은 뒤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을 얻는 대신, 사랑하는 가족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아야 하는 아이러니를 담아낸 영화다. <디 아더스>, <씨 인사이드>를 연출한 스페인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가 제작을 맡았고, 오스카 산토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식스센스>의 트릭을 능가하는 우아하고 감상적인 클라이맥스와 숨가쁜 서스펜스 스릴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다가 <오픈 유어 아이즈>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벨렌 루에다의 변신이 빚어내는 섬세한 연기와 감동적인 드라마가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이다. 또한 시체스 영화제에서 영화 <꿈꾸는 남자>로 유럽최우수단편작품상을 수상해 이름을 알린 오스카 산토스 감독과 스페인의 국민배우라 불리우는 에두아르도 노리에가가 9월 2일 개막식에 참석할 뿐만 아니라 9월 4일 진행되는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할 예정이라 영화 팬들의 눈길을 더욱 끌고 있으며 이미 상영 티켓은 모두 매진되어 국내 영화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충무로 국제영화제의 매혹적인 오프닝을 장식할 영화 <포 더 굿 오브 아더스 (가제)>는 올 11월에 개봉 예정이다. (2010.09.0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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