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이 미 투 더 문 Fly Me to the Moon


" 귀여운 삼총사의 아찔하고 유쾌한 최초의 달나라 모험을 그린 3D 입체 애니메이션 "

2008, 벨기에, 3D 입체 애니메이션, 84분

감 독 : 벤 스타센
총 책임 프로듀서 : 에릭 딜런스

목소리 : 팀 커리, 로버트 패트릭, 트레버 개그뇽
더빙 : 내트(양정화), 스쿠터(김서영), 아이큐(윤미나)

개 봉 : 2008년 10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 예지림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시너지
공동제공 : 한화제2호데이지문화컨텐츠조합, 필름메신저
예고편

-


)<플라이 미 투더 문> 나경원 의원과 함께하는 달나라 모험 성황리 개최!
 

전 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상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이 많은 장애아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나경원 의원과 함께 10월 27일(월) 장애아이 후원 시사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10월 27일(월) 저녁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플라이 미 투더 문> 장애아이 후원시사회는 국회연구단체 '장애아이 We Can'(회장 나경원)의 주최와 대한극장(회장 국정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의 공동후원으로 열렸다. 행사의 주최인 국회연구단체 '장애아이 We Can'은 장애아동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진 국회의원과 관련 전문가 및 부모들이 모여 다양한 활동과 연구과정을 통해 방안을 모색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임. '장애아이 We Can'의 회장인 나경원 국회의원은 그 동안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장애우들을 위해 다양한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시사회 상영작은 전 세계 최초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으로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과 못말리는 삼총사의 최초의 달나라 여행이라는 용기와 희망 가득한 영화이다.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어릴 때부터 누구나 꿈꿔온 달나라에 대한 도전 정신과 꿈과 희망을 담은 내용,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화라는 도전이 장애우들에게 희망과 열정을 심어줄 수 있다는 취지에서 뜻깊은 행사의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영화 상영 전부터 대한극장 로비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의 귀여운 캐릭터 '내트'가 직접 선사하는 다양한 캐릭터 스티커 등으로 아이들의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으며, '장애아이 We Can'의 회장인 나경원 국회의원(중구)을 비롯해 강승규 의원(마포 갑), 권택기 의원(광진 갑), 안홍준 의원(마산 을)이 행사 전에 미리 도착해 초대한 아이들과 포토타임을 가지며 적극적으로 아이들과 보호가족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상영 직전 진행된 다양한 경품이벤트는 참석자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참석자 전원을 위해 대한극장에서 준비한 간식거리와 경품 100여 개를 국회의원들이 추첨해 나눠주는 모습은 극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상영을 앞두고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국회의원들은 "<플라이 미 투더 문>이라는 제목처럼 여러분 모두가 꿈과 희망을 갖고 달나라로 떠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시사회에 참석한 아이들과 부모들은 <플라이 미 투더 문>의 귀여운 캐릭터에 상영 내내 환호를 지르는 것은 물론, 손에 닿을 듯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전세계 최초의 완벽한 3D 입체 영상에 감탄하며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애아이 We Can' 과 함께 하는 후원시사회로 온가족, 온국민 다함께 즐기는 꿈과 희망의 즐거운 영화로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오는 10월 30일 전국 극장가에서 개봉 예정이다. (2008.10.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세계 3D 입체 영상의 선구자! <플라이 미 투더 문> 벤 스타센 감독 전격 내한!
 

닐 암스트롱의 인류 최초 달착륙에 함께한 숨겨진 주인공 못말리는 삼총사의 모습을 담은 전 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의 제작자이자 감독인 벤 스타센 감독이 국내에 전격 방문한다.

벤 스타센은 영화와 TV를 전공하던 USC 재학시절부터 미래의 영상 문화를 주도할 새로운 형태의 영상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이름을 날렸다.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아이맥스 영화 <스릴 라이드 Thrill Ride>(1997)로 70주간 박스오피스 수위를 지키며 상업적인 성공을 일궈내 아이맥스 극장 시장에 대중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며 전세계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그는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통해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듯 완벽하게 구현된 3D 입체 영상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내한은 10월 22일부터 진행되는 제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The 2nd Seoul International Family Film Festival, 이하 SIFFF 2008)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그의 작품 <플라이 미 투더 문>의 10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격 추진되었다. 벤 스타센 감독은 22일 SIFFF 2008 개막식은 물론, 23일 진행되는 마스터 클래스에서 작품별 3D 입체 영상 제작의 발전사와 <플라이 미 투더 문>의 제작과정을 공개할 예정으로, 많은 관객들과 함께 3D 입체 영상의 미래와 현재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3D 입체 영상의 최고 권위자이자, 감독인 벤 스타센의 전격 내한으로 더욱 기대를 더하고 있는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오는 10월 30일, 국내 관객들을 손에 잡힐 듯 아찔한 달나라 여행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2008.10.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플라이 미 투 더 문> 제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작 선정!!
 

올 가을 극장가로 날아올 못 말리는 삼총사, 강한 리더십으로 다른 친구들을 이끄는 '내트', 포동포동 찐빵 같은 '스쿠터', 공부에 모든 열정을 쏟아 붓는 책벌레 '아이큐'를 통해 스릴 만점 달나라 모험을 펼쳐 보일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사단법인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서 주최, 주관하는 제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The 2nd Seoul International Family Film Festival, 이하 SIFFF 2008)의 개막작으로 10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이 선정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되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새로운 '가족이야기'를 찾아보려는 계속된 노력과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관객이 즐길만한 '가족영화'들을 찾아보려는 취지로 가족을 주제로 한 부분 경쟁 포함 비경쟁 국제영화제. 올해는 총 30개국, 120편(장편 50편, 단편 7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못 말리는 삼총사의 아찔한 달나라 모험을 그린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어린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달나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그린 소재와 전세계의 영상 기술의 진화를 보여줄 3D 입체 영상이라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아 이번 행사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2일 개막작 <플라이 미 투더 문>을 시작으로 가족을 소재로 세계 각국의 최신 장, 단편 영화 색션 '월드 패밀리 나우', 최근 1~2년 사이에 가족을 말하기 위해 재평가 되어야 할 한국 영화 색션 '코리아 패밀리 나우', 3세 이상의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위한 영화 색션 '키즈 패밀리', 한국 가족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 가족단편영화 색션 '한국 가족단편영화 경선-가족을 보는 22개의 짧은 시선', 특별히 화제가 되는 주제를 선정하는 영화 색션 '패밀리 포커스', 영화 평론가 심영섭 소장이 함께 하는 영화 색션 '힐링 시네마', 가족 관객에게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영화 색션 '패밀리 펀!펀!펀!', 특정 국가의 가족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섹션으로 '특별전 - 뉴질랜드 가족영화 & 독일 가족영화' 등 다양한 색션별 영화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다 한번쯤 꿈꿔온 달나라 여행을 3D 입체 영상의 완벽한 기술의 진화와 함께 경험하게 해 줄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오는 10월 22일 제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작 상영을 시작으로 10월 30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한다. (2008.09.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3D 입체 영상을 즐겨라! <플라이 미 투 더 문> 포스터 대공개
 

달나라로 여행을 떠난 못 말리는 삼총사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담은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이 10월 30일 드디어 개봉을 확정지었다.

전세계 최초 3D 입체 영상만을 위해 기획, 제작되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플라이 미 투더 문>이 오는 10월 30일 개봉을 확정 짓고, 달빛이 충만한 가을 극장가에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완벽한 3D 입체 영상과 달나라로 떠난 귀여운 삼총사의 유쾌한 모험기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D 디지털 영화 제작에서 세계적인 실력을 자랑하는nWave Pictures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플라이 미 투더 문>은 기존 3D 입체 애니메이션 <치킨 리틀>, <몬스터 하우스>,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 악몽 3D>, <베오울프>에서 등장했던 입체 영상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혁명적인 영상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영상 문화계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이자 미래로 평가 받고 있는 3D입체 영상은 특별히 제작된 안경을 쓰고 극장에서 마치 스크린을 뚫고 튀어나올 듯한 영상을 그대로 느끼면서 영화가 주는 시, 공간 여행에 완벽한 상상력을 더해 경험할 수 있는 획기적인 영화 관람 형태다. 기존에 3D 입체 영상이 영화의 일부분만 활용하거나, 2D의 성공을 기반으로 3D 전환을 시도했던 전례에 비추어볼 때, 오직 극장용 3D 입체 영상만을 위한 제작진의 도전정신과 기술력의 결과라 할 수 있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새로운 영상 혁명이라 할 수 있다.

<플라이 미 투더 문>이 기술적인 새로움 이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건 인류 최초의 달나라 모험에 함께한 귀여운 파리 삼총사의 모험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3D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혁명적인 영상과 함께, 그 방식에 적합한 스토리와 캐릭터를 오랜 시간 기획한 끝에 완성된 시나리오는 올 가을, 어린이 관객들뿐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미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귀여운 외모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못 말리는 삼총사의 모습도 <플라이 미 투더 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 모험을 꿈꾸는 의협심 강한 '내트', 한 번 밀면 굴러갈 수 있는 '스쿠터', 그리고 스마트한 천재 소년 '아이큐' 등 <플라이 미 투더 문>의 귀여운 캐릭터들은 벌써부터 어린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만점 삼총사들과 함께 떠나는 손에 잡힐 듯한 짜릿한 달나라 모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오는 10월 30일 IMAX 3D, Digital 3D, 35mm print 3D로 모두 개봉할 예정으로, 개봉과 함께 전국 가까운 극장가 어디에서도 온가족 다함께 즐길 수 있다. (2008.09.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누구도 못 말리는 삼총사의 예측불허, 좌충우돌 달나라 모험이 시작된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모험심 넘치는 완소훈남 '내트'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의 모험담을 들으면서 언젠가는 반드시 저 하늘 위의 달나라에 가보겠다고 마음 먹는다. 우연히 인류 최초의 역사적인 달나라 탐험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을 들은 '내트'는 먹을 것 앞에서 진정한 행복함을 느끼는 식신계의 절대강자 '스쿠터', 그리고 IQ 430의 똑똑함을 자랑하는 천재소년 '아이큐'와 함께 부모님 몰래 다시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인류 최초의 아찔한 모험에 몸을 싣는다.

새로운 세상에서 춤도 추고, 먹어 보지 못했던 달콤한 음식들로 즐거워하는 것도 잠시, 못말리는 삼총사보다 먼저 달나라 모험을 가려고 했던 욕심 많은 '풉체프'와 그의 첩보원 '이고르'의 방해 공작은 삼총사를 위험에 빠뜨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무임승차한 인류 최초의 달착륙선도 위험천만한 기기 고장을 일으키며 달나라 모험은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과연, '내트', '스쿠터', '아이큐', 이들 못말리는 삼총사는 꿈꿔왔던 달나라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
-
-

"3D는 영화 산업의 새로운 언어"
전세계 최초 3D 입체 장편으로 기획, 제작된 <플라이 미 투더 문>
 

"3D는 극장용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강한 신념이 있었다." <플라이 미 투더 문>의 감독이자, 제작사인 nWave Pictures의 공동 창업자인 벤 스타센은 아이맥스 영화관과 놀이공원 등에서 3D에 대한 관객들의 수요와 가능성을 확인한 후, 모든 스토리와 영상, 관람 방식 등에 있어서 완벽한 3D 입체 영상을 구현할 전세계 최초의 프로젝트 <플라이 미 투더 문>의 제작을 시작했다. 기존 관객들에게 3D 입체 애니메이션, 영화로 인지되어 있는 <치킨 리틀>, <몬스터 하우스>,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 악몽 3D>, <베오울프> 등은 사실 완전한 3D 입체 영상이라기 보다는 그 과도기적 단계의 결과물이었다. 우선 2D로 제작된 후, 이를 3D 입체로 전환하는 방식을 통해 영화의 일부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3D 입체 영상의 새로움을 선사했던 것. 그에 반해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오로지 3D 입체 영상만을 위해 처음부터 기획, 제작된 최초의 프로젝트다. 현재 영상 문화계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이자 미래로 평가 받고 있는 3D 입체 영상은 특별히 제작된 안경을 쓰고 극장에서 마치 스크린을 뚫고 튀어나올 듯한 영상을 그대로 느끼면서 영화가 주는 시, 공간 여행에 완벽한 상상력을 더해 경험할 수 있는 획기적인 영화 관람 형태다. 감독 벤 스타센은 2D와 3D의 변환 등의 방식으로 과도기적 단계에 있던 3D 입체 영상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그 방식에 적합한 스토리와 캐릭터 개발에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 그 결과 3D 입체 영상 구현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력과 함께 올 가을, 관객들이 마치 달나라의 아찔한 모험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통해 새로운 영상 문화를 갈망하던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전세계 누구나 한번쯤 꿈꿔왔던 신기하고 놀라운 달나라 모험!
놀라운 3D 입체 영상과 함께 올 가을, 그 꿈이 극장에서 이루어진다!
 

"이것은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하나의 큰 도약이다."
1969년 7월 21일,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닐 암스트롱은 달 착륙에 성공하며 인류 최초의 발자국을 남겼다.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 영화 등을 통해 누구나 한번쯤 접했던 그 순간은 인류 모두에게 뜨거운 감동을 남김과 동시에, 반드시 꼭 가고 싶은 달나라에 대한 모험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전인류가 동경하는 달나라 모험에 대한 꿈이 2008년 가을, 국내 극장가에서 현실이 된다. 바로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이 관객들을 바로 그 역사적인 순간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3D 입체 영상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플라이 미 투더 문>은 입체 안경을 쓰고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우주 공간의 놀라운 풍경을 완벽하게 시각적으로 완성지었다. 또한 로케트 출발에서 착륙선의 달착륙, 그리고 우주에서의 도킹과 지구로 착륙하는 과정까지 마치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영상은 단순한 영화 이상의 놀라움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도전이자 모험이었던 전세계 최초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을 위해 오랜 시간 기획해온 <플라이 미 투더 문>의 스토리와 캐릭터. 전인류의 가슴에 깊은 감동과 꿈을 심어주었던 인류 최초의 달나라 모험에 함께한 귀여운 파리 삼총사의 모험이라는 흥미진진한 설정과 스토리는 3D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혁명적인 영상과 함께 어린이 관객들뿐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꿈과 희망인 달나라 모험이라는 소재와 전세계 최초 3D 입체 영상의 기술력의 결합은 2008년 가을 극장가에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쿵푸 팬더> 포, 시푸, 타이렁, <월-E> 월-E, 이브를 이을
사랑스러운 완소 캐릭터 못말리는 삼총사 내트, 스쿠터, 아이큐가 떴다!
 

뚱뚱보 팬더 '포' 등의 캐릭터를 등장시키며 역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쿵푸 팬더>, 텅 빈 지구에 남겨진 주인공 '월-E'와 탐사 로봇 '이브', 두 캐릭터가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픽사의 <월-E>까지 2008년은 유난히 새로운 캐릭터를 앞세운 애니메이션이 흥행 성공을 거두었다. 2008년 가을, 올해를 마무리 지을 완소 캐릭터로 새로운 녀석들이 온다. 바로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통해 인류 최초의 달나라 모험에 무임승차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삼총사 - 내트, 스쿠터, 아이큐가 그 주인공들이다. 파리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앙증맞은 모습을 한 이들은 조그마한 몸에 각자 준비한 우주복을 입은 채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남다른 모험심으로 호기심 생기는 일은 무엇이든 도전하는 완소 리더 '내트',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은 음식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스쿠터', 언제나 책을 들고 안경을 끼고 다니며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아이큐'는 <플라이 미 투더 문>에서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을 대변함과 동시에 때로는 웃음과, 때로는 모험심 가득한 모습으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꿈과 낭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줄 것이다. 못말리는 삼총사뿐만 아니라 달나라 모험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은 채 아이들에게 모험담을 들려주는 맥플라이 할아버지, 항상 삼총사를 걱정하는 엄마들과 아직 날지 못하지만 날개가 펴지면 세상 어디든 날아다니겠다는 포부를 지닌 아기 애벌레들, 그리고 삼총사의 달나라 모험을 방해하는 풉체프와 이고르, 이효리도 울고 갈 섹시 미녀 나디아가 관객들에게 매력만점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완벽한 3D 입체 영상의 기술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귀여운 모습의 개성 강한 캐릭터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을 2008년 가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기 충분하다.


전세계가 사랑하는 명곡 'Fly me to the Moon'과 함께 떠나는 달나라 모험!
달나라에 대한 꿈과 희망, 그리고 신나는 모험심 더하는 신나는 음악!
 

<플라이 미 투더 문>을 더욱 친숙하고 더욱 사랑스러운 온가족 애니매이션으로 만드는 것은 영화 속에 삽입된 동명의 재즈 팝 'Fly me to the Moon'. 1954년에 처음 발표되어 그 동안 전세계 최고의 재즈, 팝 가수들이 즐겨 불렀던 'Fly me to the Moon'는 이미 많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명곡이다.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더 문>과 같은 동명 타이틀의 이 곡은 극 중 삽입되어 짜릿한 달나라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줄 것이다. 사랑과 꿈, 그리고 달나라라는 공간에 대한 모험심과 향수를 자극하는 'Fly me to the Moon'의 선율 속에 주인공 못말리는 삼총사가 펼치는 달나라 모험은 올 가을 극장가에 세대를 불문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신기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쿵푸 팬더>, <케로로 더 무비>, <포켓 몬스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까지
초호화 스타 성우진과 영화배우 이혜은까지 달나라 모험에 전격 참여!
 

국내 10월 말 개봉하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을 더욱 기다리게 하는 이유는 국내 상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국내 최정상의 성우들. 못 말리는 삼총사 중 주인공 모험심 많은 내트 역할은 <케로로 더 무비 :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 <명탐정 코난 극장판 6 : 베이커가의 망령> 등에서 최고의 목소리 연기를 보여준 성우 양정화가 다시 한 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이 밖에도 <쿵푸 팬더>, <원령공주>, <강철의 연금술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나루토>, <위기의 주부들>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주옥 같은 작품들을 통해 목소리를 알린 성우 윤미나, 김서영, 온영삼, 김옥경, 유해무, 임상현 등 국내 최고 실력의 성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목소리 연기에서 국내 최정상임을 자랑하는 초호화 성우들의 연기를 열전을 보는 것 또한 <플라이 미 투더 문>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로 다가갈 것이다.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의 달착륙의 순간을 함께한
버즈 올드린 (Edwin Eugene Aldrin jr.) 특별 출연!
 

<플라이 미 투더 문>이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또 하나의 놀라운 선물!
바로 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과 함께 인류 최초의 달착륙에 성공한 그 주인공, 버즈 올드린이 특별 출연한다는 사실.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 영화 등을 통해 누구나 한번쯤 접했던 그 순간, 달착륙선 조종사였던 버즈 올드린을 스크린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달나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간직한 전세계 관객들에게는 가슴 벅찬 선물이다. 그의 특별 출연은 <플라이 미 투더 문>이 선사하는 아찔한 3D 입체 애니메이션에 더욱 큰 신뢰감을 갖게 한다. 완벽한 달나라 모험에 대한 철저한 영상, 스토리 고증에 무게를 두었던 제작진에게 버즈 올드린의 출연은 그 사실만으로도 든든한 힘이 되었다고. 그는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통해서 인류 최초의 달착륙 전후로 우주개척시대를 열기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노력한 모든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현하는 것은 물론, <플라이 미 투더 문> 속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도 밝혀줄 예정이다.


천의 얼굴을 가진 영화배우 이혜은 전격 성우 연기 도전!
주인공 내트의 엄마 역할로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어 목소리 연기까지!
 

<플라이 미 투더 문>가 주목받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영화 <그해 여름>, <두 얼굴의 여친>과 SBS 인기 드라마 <사랑도 미움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연기파 배우 이혜은의 목소리 연기 출연. 기존의 애니메이션들이 스타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 반면 연기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확실한 효과를 거두지 못했던 점을 감안하여 <플라이 미 투더 문>의 목소리 캐스팅은 역할에 맞는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성우 캐스팅의 최우선 조건으로 삼았다. 그 결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혜은이 지구를 떠나 달나라 모험을 떠나는 못 말리는 삼총사 중 주인공 내트의 엄마로 전격 캐스팅 되었다. 극 중 목소리 연기를 맡은 역할은 주인공 내트와 귀여운 아기 애벌레들을 자식들로 둔 엄마로, 모험심 넘치는 아들 내트 때문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걱정 많은 성격의 캐릭터다. 마음이 여려 그리 큰 일이 아님에도 곧잘 쓰러지기도 하고, 사랑하는 아들 내트가 달나라로 모험을 떠나면서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이 시대 전형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올해 첫 딸을 낳고 한 가족의 어머니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의 따뜻한 모성애가 묻어나는 목소리 연기는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함을 선사할 것이다.


↘ 감독 (Director) _ 벤 스타센 (Ben Stassen)
 

영화와 TV를 전공하던 USC 재학시절부터 미래의 영상 문화를 주도할 새로운 형태의 영상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이름을 날린 그는 대형 스크린을 위한 최초의 고화질 컴퓨터 그래픽 영화 중 하나인, 'Devil's mine ride'를 제작하며 그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3D 입체 영상을 구체화 하기 위해 그는 뜻이 같은 전문가들과 함께 nWave Pictures를 설립하고 전세계 최고의 3D 영화의 제작 및 배급사로 떠오르게 된다. nWave라는 타이틀은 전 세계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200억이 넘는 흥행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첫 아이맥스 영화 <스릴 라이드 Thrill Ride>(1997)는 70주간 박스오피스 수위를 지키며 상업적인 성공을 일궈내 아직 발전 단계인 아이맥스 극장 시장에 대중성과 가능성을 밝혔고, 이어 초대형 영화들 '3D MANIA'(1998)와 <에이리언 어드벤쳐>(1999), <악마성 드라큐라>(2001) 등으로 기술적인 완성과 상업적인 성공을 모두 이뤄내었다. 전세계 최초로 3D 상영만을 위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스토리와 기획 등 철저한 준비 단계를 거친 그는 혁명적인 영상을 위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인류 최초의 달착륙과 그 속에 있을법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애니메이션 장르가 보여줄 캐릭터를 연구한 끝에 <플라이 미 투더 문>을 탄생시켰다. 2008년, 전세계 관객들은 <플라이 미 투더 문>이 선사하는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아찔한 달나라 모험과 함께 그의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에이리언 어드벤쳐> (1999), <스릴 라이드> (1997)


↘ 총 책임 프로듀서 (Executive Producer)_ 에릭 딜런스 (Eric Dillens)
 

총 책임 프로듀서를 맡은 에릭 딜런스는 이미 자국 벨기에뿐만 아니라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전역에서 각종 TV 프로그램과 라디오 진행자, 감독, 프로듀서로 활동한 다재 다능한 재주꾼이다. 본인 소유의 미디어 그룹 D&D Entertainment Group에서 수많은 TV쇼, 토크쇼, 게임, 영화, 드라마 등을 제작하면서 유럽에서 가장 잘 나가는 독립 텔레비전 제작 회사가 되었다. 벤 스타센 감독의 도전적인 열정과 세계 최고의 전문 기술력에 반한 그는 nWave Pictures를 공동 설립하였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