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Fast & Furious presents: Hobbs & Shaw


"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

2019,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36분

감 독 : 데이빗 레이치
각 본 : 크리스 모건, 개리 스콧 톰슨

출 연 :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 에이사 곤살레스, 클리프 커티스, 헬렌 미렌

개 봉 : 2019년 8월 1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개봉 13일 만에 300만 돌파!
 

전 세계 67개국 중 북미를 제외하고 압도적인 오프닝 수익 1위를 기록하며 세우며 올여름 극장가를 평정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가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26(월) 오후 3시 40분,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22일째 300만 돌파)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18일째 300만 돌파)의 기록을 훨씬 앞지르는 기록으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3,653,238명 기록을 깨고 또 한 번 흥행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글로벌 흥행 열풍 또한 매우 거세다. 특히, 지난주 중국에서는 개봉 직후 1억 2백만불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역대 8월 주말 박스오피스 중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중국의 흥행 성적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시리즈 역대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깬 유일한 국가로 자리매김하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단 기록을 경신한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9.08.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 <알라딘>보다 빠르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평정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18(일) 오후 8시 1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흥행 기록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12일째 200만 돌파)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10일째 200만 돌파)의 기록을 두 배 이상 앞지르는 빠른 속도로, 연일 시리즈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흥행 귀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봉오동 전투><라이온 킹>의 200만 돌파와 동일한 속도로 눈길을 끈다.

한편, 주연 배우 드웨인 존슨이 SNS에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한 한국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그는 해외 유명 매체인 Deadline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 한국 박스오피스 기사와 함께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을 깬 한국에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한 것. 여기에, 드웨인 존슨의 팬인 가수 박재범 또한 댓글로 태극기를 달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올여름 최강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흥행 돌풍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개봉 이후,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비롯한 주요 극장 사이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도 부동의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CGV 골든 에그지수 93%,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07점을 기록하는 등 연일 영화에 대한 폭발적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렇게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압도적 액션부터 글로벌 로케이션의 스펙터클, 예측 불가능한 코미디와 깜짝 카메오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2019.08.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개봉 3일 만에 100만 돌파! 시리즈 최단 기록!
 

올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여름 흥행 최강자에 등극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16(금) 오전 11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3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단 기록까지 경신한 것이다. 특히, 여름 대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올여름 화제작 <엑시트>와 동일한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상반기 흥행작 <캡틴 마블><알라딘>을 비롯해 <봉오동 전투>보다 빠른 속도로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막강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해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부동의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CGV 골든에그지수 92%, 네이버 실 관람객 평점 9.24, 맥스무비 관객 평점 9점 등 높은 평점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평단과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 세례 속에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인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주말 극장가에서 어떤 흥행 신드롬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9.08.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시리즈 사상 최초의 스핀오프! 8월 개봉 확정
 

전 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초의 스핀오프 <분노의 질주: 홉스 & 쇼>가 8월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시리즈 최대의 라이벌이자, 세계적인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가 8월 개봉을 확정, 여름 극장가 평정에 나선다.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스케일과 독보적 액션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초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특히, 2001년부터 시작된 여덟 편의 작품을 통해 <분노의 질주> 세계관을 구축한 각본가 크리스 모건, 개리 스콧 톰슨과 제작진들이 새로운 스토리의 확장과 더 큰 세계관을 펼치기 위해 준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 2>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져 올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기대케 한다.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는 절대적 라이벌이었던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사상 최강, 최악의 적에 맞서기 위해 팀을 결성하면서 시작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에서 처음 적으로 만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에서는 동맹 관계이면서도 서로를 견제하는 라이벌 콤비의 색다른 케미를 보여주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를 통해 한 팀을 결성하게 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압도적인 맨몸 액션과 스펙터클한 블록버스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초특급 시너지와 역대급 스케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미국과 영국의 도심을 비롯해 체르노빌과 사모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가능한 액션 시퀀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사사건건 부딪치며 절대 가까워질 수 없는 극과 극의 '홉스'와 '쇼'는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도 폭발적 액션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탄탄하고 묵직한 근육으로 파워풀한 액션을 자랑하는 '홉스'(드웨인 존슨)와 세련되고 날렵한 액션을 선보이는 '쇼'(제이슨 스타뎀)의 서로 다른 액션 스타일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토르> 시리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헤임달' 역할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드리스 엘바가 최강의 빌런으로 등장, 한 팀이 된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과 전무후무한 액션 대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성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바네사 커비가 MI6 요원 '해티'로 등장해 호기심을 높인다.

이렇게 화려한 스타 캐스팅과 전편을 압도하는 스케일, 상상을 뛰어넘는 폭발적 액션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는 시리즈 최초의 스핀오프로 보다 더 강력하고 새로운 스토리와 세계관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이 선사하는 폭발적 시너지와 압도적 스케일의 화끈한 액션으로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2019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는 8월 개봉 예정이다. (2019.0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디어 그들이 만났다!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99.9% 완벽히 다른 두 남자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고 마는데…


-
-

시원하게 터지고 화끈하게 폭발한다
북미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및 전 세계 54개국 1위
글로벌 신드롬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새로운 프로젝트
 

올여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새로운 프로젝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 관객을 찾아온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전 세계 흥행 수익 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누적 흥행 수익 35억 달러를 압도적인 수치로 제치며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등극했다. 여기에 편당 흥행 수익 1억 달러 달성 및 전체 수익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시리즈만 가입할 수 있는 '메가 히트 클럽'에 당당히 입성하며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2019년 새롭게 찾아오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 또한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54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또 한 번의 전 세계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오랜 시간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토리 라인을 구축해 온 각본가이자 프로듀서 크리스 모건의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독보적인 캐릭터 '홉스'와 '쇼'는 7편과 8편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과 압도적인 액션을 선사하며 최고의 흥행 견인차가 되었다. 특히,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영화의 동력이 된 그들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통해 폭발력을 입증했다. 바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교도소 탈출 장면을 롱테이크로 완벽 소화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대급 액션 활약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 <분노의 질주> 시리즈 제작진들은 이들의 독보적인 연기 호흡에 주목, 그들의 이야기를 꼭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리고 마침내 탄생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불가능한 미션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홉스'와 '쇼'의 극과 극 캐릭터와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를 선사할 것이다.


드웨인 존슨 X 제이슨 스타뎀, 드디어 그들이 만났다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의 조합으로 완성된 압도적 액션의 향연
 

전 세계의 위협에 맞선 불가능한 미션을 위해 세계 최고 액션 스타들이 만났다.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이 마침내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로 탄생한다는 소식을 전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일찍이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은 자비 없이 두드려 패는 미국 남자 '홉스' 역을 맡아 이전 시리즈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WWE 역사상 가장 카리스마 넘치고 강력한 아이콘 '더 락'의 명성을 입증하듯, 드웨인 존슨은 특유의 파워풀한 액션으로 <샌 안드레아스><램페이지><스카이스크래퍼> 등 다양한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2018년 전 세계 배우 중 연기 수익 1위, 전 세계 남자 배우 중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위에 랭크되는 등 최고의 스타 파워를 입증한 그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서 파워 넘치는 힘과 근육의 묵직한 액션으로 화끈한 폭발력을 예고하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액션 스타 제이슨 스타뎀은 흔적 없이 날려버리는 영국 남자 '쇼'를 맡았다.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 출신인 그는 킥복싱, 가라테 등 화려한 무술 실력을 바탕으로 고난도 스턴트 연기를 직접 소화하는 대체 불가능한 배우다. <트랜스포터><메카닉> 시리즈를 통해 거침없는 스피드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스파이>를 통해 액션은 물론 코미디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세계적 흥행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제이슨 스타뎀은 이번 영화에서 드웨인 존슨과 대비되는 날렵한 민첩성과 빠른 판단력을 활용하여 샴페인처럼 톡 쏘는 짜릿한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폭발적 시너지로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을 완성, 또 한 번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올여름 가장 완벽한 엔터테이닝 무비 탄생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제작진과 액션 스타들의 초특급 시너지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독보적인 연출력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제작진, 그리고 역대급 액션 스타들까지 최강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데드풀 2><존 윅>을 통해 독창적인 액션 연출과 감각적인 코미디 실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분노의 질주> 시리즈 합류는 일찌감치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제작진은 이전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액션과 세심한 캐릭터라이징을 통해 코미디까지 모두 담아낼 수 있는 감독으로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적임자 데이빗 레이치를 선택했다. 또한, 최고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제작진들도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 함께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총 6편의 작품에 참여하며 스토리와 캐릭터를 구축해온 크리스 모건과 <아이언맨 3><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드류 피어스가 각본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데드풀 2>의 음악을 맡은 타일러 베이츠와 <데드풀 2>의 조나단 셀러 촬영 감독,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전문 스턴트 팀과 무술 코디네이터가 합류하는 등 흥행 메이커 제작진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과 배우 역시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슈퍼 휴먼 '브릭스턴' 역은 <토르><어벤져스> 시리즈의 이드리스 엘바가 맡았다. 1m 92cm의 장신 피지컬과 무에타이, 킥복싱으로 다져진 액션 실력은 '홉스'와 '쇼'에게 전에 없던 강력한 위협을 가할 것이다. 그에 맞서는 '쇼'의 동생이자 MI6의 독보적인 에이스 '해티' 역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바네사 커비가 연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역할을 위해 오랜 기간 트레이닝을 거친 바네사 커비는 고강도 액션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여성 액션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 블록버스터 제작진과 액션 스타들의 초특급 시너지로 완성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올여름 가장 완벽한 엔터테이닝 무비를 선사할 것이다.


99.9% 완벽히 다른 '홉스'와 '쇼', 자동차도 다르다
미국 남자 '홉스'의 트럭 VS 영국 남자 '쇼'의 슈퍼카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는 성격부터 패션 스타일, 액션까지 99.9% 완벽하게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근간이 되는 자동차 역시 캐릭터들의 개성에 맞게 결정되었다. '홉스'를 대표하는 자동차로는 오프로드 차량, 거친 바이크, 초대형 군용 차량 가운데, 그의 파워 넘치는 성격을 닮은 미국의 트럭 '피터빌트'가 낙점되었다. 모든 것을 때려 부수고 가루로 만들어버릴 만큼 위압적인 크기의 '피터빌트'가 '홉스'의 묵직한 액션에 제격이었기 때문이다. '쇼'를 대표하는 자동차로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단연 돋보이는 영국의 슈퍼카 2018 '맥라렌 720S'가 등장한다. 제이슨 스타뎀은 촬영 전부터 맥라렌 주행 테스트에 직접 참여하는 등 캐릭터를 위한 열정을 쏟아부었다. 뿐만 아니라, '브릭스턴'을 대표하는 차량으로는 날렵한 그를 닮은 거친 바이크가 선정되었다. 바이크 마니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던 이드리스 엘바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브릭스턴'을 상징하는 액션 스타일 중 바이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시퀀스를 구상했다. 특히, 시나리오 단계에 구상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이드리스 엘바의 제안을 감독이 단숨에 수락하면서 환상적인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


극과 극 개성과 액션을 200% 담아낸 패션 스타일
세계적인 명품까지 총동원! 캐릭터별 특징을 부각한 맞춤 제작 의상
 

자동차뿐만 아니라, 패션 스타일도 캐릭터를 대표하는 요소로 사용되었다.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 또한 의상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캐릭터와 스타일을 확장하는 데 앞장섰다. 전형적인 미국 남자 '홉스'의 의상으로 제작진들은 편안하지만 실용적인 스타일을 떠올렸고, 클래식하며 미국적인 티셔츠와 청바지는 그와 안성맞춤이었다. 이에 반해, 영국 남자 '쇼'는 심플한 '홉스'와는 정반대로 스타일리시함을 살리고자 했다. 런던 고급 정장 거리인 새빌 로의 맞춤 수트를 활용한 스타일은 화려한 일상을 즐기는 영국 신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브릭스턴'은 릭 오웬스 디자이너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가죽 모터사이클 수트로 캐릭터를 나타냈다. 방탄 기능을 연상하는 맞춤 가죽옷은 그의 위협적인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여기에 '홉스'와 '쇼'를 뛰어넘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해티'는 세련되지만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의상을 선보인다. 돌체&가바나의 강렬한 프린트 원피스부터 전투복까지 다양한 변신을 거듭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각 캐릭터만의 다채로운 스타일은 인물의 매력과 액션의 특성을 부각하며 영화의 극적인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드웨인 존슨 X 제이슨 스타뎀도 긴장시킨 극한의 액션
고강도 체력 훈련과 무술 트레이닝으로 완벽하게 소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도 놀라움을 금치 못한 극한의 액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와 같은 고강도 액션의 경지에는 액션 마스터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있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만의 독창적인 액션의 세계를 구축하고 싶었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내로라하는 액션 배우들이 수개월의 고강도 체력 훈련과 복잡한 무술 트레이닝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다. 이는 베테랑 액션 배우이자 운동선수 출신인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물론, 전문 무에타이 선수로 데뷔했던 이드리스 엘바까지 혀를 내두르는 극강의 트레이닝 과정이었다. 그들의 열정에 힘입어 제작진들은 배우 각자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액션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WWE 슈퍼스타 '더 락' 출신 드웨인 존슨의 '홉스'는 묵직한 한방으로 상대를 던져버리는 파워 액션을, 제이슨 스타뎀이 맡은 '쇼'는 뛰어난 두뇌 회전과 주짓수, 각종 스턴트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속도감 넘치는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드리스 엘바의 '브릭스턴'은 슈퍼 휴먼의 초월적인 능력을 이용한 민첩하고 카리스마 있는 액션을 자랑한다. 여기에 '해티' 역의 바네사 커비가 합류하여 지금까지의 여성 액션의 판도를 바꿀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홉스'와 '쇼'를 뛰어넘을 만큼 압도적인 능력을 가진 '해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바네사 커비는 스스로를 파이터로 업그레이드하는 피나는 노력을 거듭했다.


독창적인 액션 연출의 1인자 데이빗 레이치 감독
최고의 베테랑 액션 스태프들과 완성한 액션 빅매치 비하인드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을 비롯한 크리스 오하라 스턴트 코디네이터, 그레그 리멘터 무술 코디네이터 등 할리우드 베테랑 액션 스태프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오랜 기간 유명 스턴트맨으로 활동했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된 무술 동선과 대형 스케일의 액션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잘 짜인 액션은 인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준다. 캐릭터가 싸우는 방식을 통해 그 캐릭터가 정의된다"며 액션이 캐릭터를 이끌어가고, 스토리까지 확장한다는 감독의 비전에 따라 제작진들 또한 그들의 전문성을 십분 살려 철저하게 촬영을 준비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는 음악의 비트와 액션 동작의 타이밍을 세세하게 맞춘 감각적인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사모아에서 벌어지는 '홉스'와 '쇼' 그리고 '브릭스턴'의 파이널 빅매치는 단연 압권이다.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액션 장면을 만들어내기로 결심한 제작진들은 방대한 양의 자료조사를 거쳐 '홉스'의 뿌리인 사모아족의 특성을 부각한 독특한 액션을 창조해냈다. 정제되지 않은 날 것의 힘이 느껴지는 이 시바 타우 액션 시퀀스는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역대급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런던, LA 도심부터 글래스고, 하와이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글로벌 로케이션과 다채로운 풍광
 

올여름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전 세계를 누빈 글로벌 로케이션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최강의 액션 콤비답게 '홉스'와 '쇼'는 세계 곳곳을 넘나들며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한다. 먼저, 영국 남자 '쇼'의 도시이자 결정적인 사건들의 주요 배경이 되는 런던 촬영지는 피카딜리 서커스, 세인트폴 대성당 등 유명 랜드마크를 무대로 삼았다. 특히, 데이빗 레이치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과 배우들은 영화에 런던의 대표 건축물인 세인트 폴 대성당의 야경을 꼭 담아내길 원했다. 이에 제작진들은 수개월에 걸쳐 시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거친 끝에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헬기를 이륙해 밀레니엄 브리지로 향하는 '해티'와 '브릭스턴'의 역사적인 추격전을 촬영했다. 뿐만 아니라, 차가운 런던과 완벽하게 대비되는 하와이 카우아이섬 또한 주요 로케이션 장소였다. '홉스'의 고향 사모아로 등장하는 카우아이섬은 바다와 산, 자연 지형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지는 초특급 스케일의 액션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상상 초월! 경이로운 스케일의 신세계
역대급 규모 자랑하는 독창적인 세트 디자인
 

상상을 초월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세트 디자인 또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데이빗 슈엔만을 비롯한 미술팀은 감독의 이상을 스크린 속에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거대한 규모의 세트를 완성했다. 먼저, '홉스'와 '쇼' 그리고 '브릭스턴'이 벌이는 마지막 격전의 배경이 되는 사모아 절벽의 동굴과 협곡은 3만 평에 달하는 스튜디오에 세워진 다층의 대규모 세트이다. 촬영에만 2주가 소요된 이 초대형 전투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제작진들은 수천 리터의 물이 떨어지는 폭포를 만드는 것은 물론, 비를 내리게 하는 수력 시스템을 제작하는 등 광활한 자연을 그대로 세트장에 옮겨 놓았다. 또한, 전 세계를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적 '브릭스턴'과 조직의 근거지 체르노빌 벙커 세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영국의 에그보로 화력 발전소를 탈바꿈시켰다. 8개의 거대 냉각탑이 우뚝 솟아 위압감을 주는 발전소는 '브릭스턴'과 '해티'의 스릴 넘치는 추격전의 배경이 되어 생생한 액션 스펙터클을 선사한다. 여기에 하와이 카우아이섬 5만 평 부지에 버려진 거대 설탕 공장은 '홉스' 가족이 운영하는 비즈니스 본부 세트로 재탄생했다. 특히, 하와이 세트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제작진들은 사모아 출신의 '홉스'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녹이고자 사모아 및 폴리네시아 전통 색을 덧입혀 디테일을 살렸다. 이렇게 영화의 캐릭터와 스토리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로케이션과 세트 디자인은 영화의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루크 홉스 l 드웨인 존슨
 

자비 없이 두드려 패는 미국 남자 '홉스'. 그는 근육질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묵직한 주먹에서 비롯되는 파워로 상대를 단숨에 던져버리는 독보적인 존재이다. 특히,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베테랑 경찰 출신이라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진 인물이며 도덕적인 사고를 중시하는 원리원칙주의자이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적 '브릭스턴'의 등장으로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쇼'와 함께 초유의 미션을 해결하고자 한다.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 액션 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드웨인 존슨. 그는 <샌 안드레아스><램페이지><스카이스크래퍼> 등 다양한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WWE 슈퍼스타 '더 락' 출신다운 특유의 파괴력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시리즈의 새로운 프로젝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돌아온다.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 제이슨 스타뎀과의 새로운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에서 자신의 뿌리인 사모아 족의 정체성을 첨가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홉스'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더욱 강력해진 리얼 액션부터 고공 액션, 대규모 폭발까지 상상 그 이상의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스카이스크래퍼>(2018), <램페이지>(2018),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모아나>(2017), <샌 안드레아스>(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지.아이.조 2>(2013),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2012),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스콜피온 킹>(2002), <미이라 2>(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데카드 쇼 l 제이슨 스타뎀
 

흔적 없이 날려버리는 영국 남자이자 분노 조절 실패로 조직에서 쫓겨난 전직 특수 요원 '쇼'. 그는 탄탄한 피지컬과 남다른 스피드를 앞세운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통제 불가능한 자유로운 매력의 소유자이다. 슈퍼 휴먼 '브릭스턴'으로부터 위험에 빠진 동생 '해티'를 구하기 위해 화려한 런던 생활을 뒤로하고, 최고의 라이벌 '홉스'와 한 팀이 되어 불가능한 미션을 시작한다.

킥복싱, 가라테 등 화려한 무술 실력을 바탕으로 고난도 스턴트 연기를 직접 소화하는 제이슨 스타뎀은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대체 불가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스파이><트랜스포터><메카닉> 등을 통해 리얼 액션의 일인자라는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코미디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악당으로 등장한 이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홉스'의 라이벌로 영화의 흥행을 견인했던 제이슨 스타뎀이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서는 드웨인 존슨과 한 팀이 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드웨인 존슨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거침없는 리얼 액션부터 예측불허의 티키타카 코미디까지 예고하고 있는 그의 활약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메가로돈>(2018),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메카닉: 리크루트>(2016), <스파이>(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와일드 카드>(2015), <익스펜더블 3>(2014),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익스펜더블 2>(2012), <메카닉>(2011), <익스펜더블>(2010), <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2009), <뱅크 잡>(2008), <아드레날린 24>(2007), <트랜스포터 - 엑스트림>(2005), <이탈리안 잡>(2003), <트랜스포터>(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브릭스턴 l 이드리스 엘바
 

두려울 것 없는 '홉스'와 '쇼'도 상대해본 적 없는 새로운 차원의 강력한 적 '브릭스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체 개조를 통해 초월적인 능력을 얻은 이후, 그 자체로 무기화된 강력한 악당이다. 뛰어난 지성과 잔혹함을 이용하여 자신의 조직과 함께 전 세계를 위험 속으로 빠뜨린다.

골든 글로브 TV 미니시리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대중적인 인기를 모두 거머쥔 이드리스 엘바. 그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마블 신드롬을 일으킨 <토르>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의 '헤임달'로 등장하여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드리스 엘바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맞서는 강력한 적으로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 합류하자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탁월한 신체조건과 비주얼을 앞세워 압도적인 존재감의 슈퍼 휴먼 '브릭스턴'을 완벽 소화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영화의 긴장감을 더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몰리스 게임>(2018), <토르: 라그나로크>(2017), <다크타워: 희망의 탑>(2017), <바스티유 데이>(2016), <스타트렉 비욘드>(2016), <도리를 찾아서>(2016), <정글북>(2016), <주토피아>(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다크 월드>(2013), <퍼시픽 림>(2013), <프로메테우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외 다수

드라마: BBC [루터] (2010-)


↘ Cast & Character 해티 쇼 l 바네사 커비
 

영국의 비밀 정보기관 MI6의 독보적인 에이스이자 '쇼'의 동생 '해티'. '홉스'와 '쇼'를 압도하는 우월한 파이터의 기질을 타고난 그녀는 모든 사건의 키를 가진 인물로 전 세계에 닥친 위협을 해결하기 위해 목숨까지도 거는 용맹함을 가졌다. '브릭스턴'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팀에서 혼자 살아남은 '해티'는 '홉스'와 '쇼'의 손을 잡고 새로운 미션에 도전한다.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바네사 커비. 2018년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범죄의 여왕 '화이트 위도우' 역을 맡으며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유의 매력적인 마스크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사랑받고 있는 바네사 커비가 <분노의 질주: 홉스&쇼>를 통해 그 어떤 블록버스터에서도 만나 볼 수 없었던 압도적 액션의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로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홉스'-'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능력을 뛰어넘을 만큼 강력한 파이터의 모습을 완벽 소화한 바네사 커비는 관객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지니어스>(2017), <미 비포 유>(2016), <에베레스트>(2015), <주피터 어센딩>(2015), <어바웃 타임>(2013) 외 다수

드라마: [더 크라운](2016-2017)


↘ Director 감독 / 데이빗 레이치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연출을 맡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데드풀 2><존 윅>을 통해 독창적인 액션과 감각적인 코미디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감독이다. <본 얼티메이텀><파이트 클럽> 등에서 맷 데이먼과 브래드 피트의 액션 대역을 하는 등 10년 동안 액션 배우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작품에서 무술 감독과 스턴트 코디네이터로도 활약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을 혁신적인 액션의 1인자로 만들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팬이기도 했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시각으로 캐릭터와 스토리에 접근하고자 했다. 특히, '홉스'와 '쇼'라는 두 캐릭터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새로운 액션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영화를 완성하고자 했다. 비주얼과 액션, 스토리가 어우러진 세련된 연출력으로 평단과 대중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고 있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독창적인 액션을 예측 불가능한 코미디와 함께 담아내는 그의 특기를 발휘했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모든 역량을 쏟아 자신 있게 내놓은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차원이 다른 액션과 특유의 감각적인 코미디로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데드풀 2>(2018), <아토믹 블론드>(2017), <존 윅>(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