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The Final Destination


"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과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스릴러 "

2009, 미국, 공포/액션, 82분

감 독 : 데이빗 R.엘리스
각 본 : 에릭 브레스

출 연 : 바비 캄포, 샹텔 반산텐, 닉 자노, 할리 웹, 미켈티 윌리엄슨

개 봉 : 2009년 10월 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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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4D 상영 전격 확정!
 

지난 1일 개봉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공포 액션 스릴러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오는 13일부터 4D로 상영된다. 이미 한층 진일보한 3D 영상으로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흥행성적을 기록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4D 상영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강도 높은 공포를 온몸으로 전달, 절정의 스펙터클을 전할 것이다.

4D란 3D로 구현된 입체영상에 다양한 효과를 결합시켜 장면 하나하나를 관객이 온몸으로 즐길 수 있게 하는 체험영상이다. 특수장비와 의자 등이 설비되어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거나 진동이 발생한다. 바람이 불고, 물이 튀고, 향기까지 나는 등의 효과를 통해 마치 영화 속에 들어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실감나는 경험을 제공한다.

3D영화로 제작된 것을 4D로 상영하는 경우가 있으며 일반영화에 4D효과를 입혀 상영되기도 하는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시작으로 <몬스터 VS 에이리언><가필드><블러디 발렌타인><해운대>가 상영돼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도 4D로 새롭게 상영돼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이미 상영 중인 3D영상으로도 '역대 최강'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바 4D상영 역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CGV상암 4D플렉스 관계자는 "전문 프로그래밍 기술자가 시나리오를 철저히 분석한 후 적절한 시점에서 관객에게 표현되는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만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오감자극을 통한 극한 공포를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D상영은 13일(화)부터 CGV상암 4D플렉스에서 상영되며 관람료는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3000원이다.

4D로 개봉하여 온몸으로 경험하는 공포와 스릴을 선사할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과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스릴러. 시속 160km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위험한 스포츠인 자동차 레이싱 경주장을 배경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스피드, 스케일을 통해 최강의 쾌감과 스릴을 선사한다. 한층 사실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4D상영으로 더욱 큰 반응이 기대된다. 4D뿐만 아니라 일반상영과 3D도 절찬 상영 중이다. (2009.10.09)

코리아필름 편집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혁명적 3D 시리즈 판도 바꾼다!
 

최근 <타이타닉>이 12년 만에 3D로 제작되어 재개봉될 것이라는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또한 <토이 스토리><토이 스토리2><터미네이터2> 등 과거 흥행작들이 3D로 제작되고 있는 등 세계 영화계는 3D열풍에 사로잡혔다. 그리고 10월 1일, 올 추석 유일한 공포 액션 스릴러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역시 3D의 역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에서 먼저 선보여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사상 최고 흥행기록을 돌파한 원동력은 바로 진일보한 3D기술이었다.

3D의 미래는 눈앞에서 무언가 날아다니는 트릭이 아니라는 관객이 마치 스크린 안의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깊이감을 재현하는 것. 3D에 고화질 포맷이 생생한 이미지를 스크린에 전달하는 만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페이스 퓨전 시스템(PACE Fusion System)이 개발한 초고화질 3D기술의 심도와 원근감으로 새로운 차원의 영상을 선보인다. 전세계에 5대 밖에 존재하지 않은 'Sony F23'라는 카메라를 사상 최초로 3D 촬영에 활용했다.

3D기술을 배제하더라도 영화 자체가 훌륭한 오락영화가 되었기 때문에 액션 신과 3D기술이 조화되도록 카메라를 지고 드는 것은 기본, 카메라를 끌어안고 수영장에 완전 잠수하거나 하강 기구에 매달려 빌딩에서 뛰어내렸다. 화재나 폭파 신에서도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야 했고 특히 레이싱 경주 장면에서는 모토캠(motocam) 팔을 장착한 자동차에 카메라를 올리고 촬영하기도 했다.

촬영은 물론 분장과 특수효과, 시각 효과, 세트 미술까지 고화질 3D를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 공포영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혈액은 일반 영화영상과 달리 오렌지 빛 색조를 띄는 고화질 영상에 맞춰 말라붙은 피처럼 검붉게 만들었고, 세트장은 보통의 현장보다 1.5배 이상 거대하게 완성했다.

이처럼 다양한 시도와 퓨전 시스템의 혁명적 3D기술을 통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판도를 바꿨고, 덕분에 관객들은 죽음의 손길이 한층 더 가까워진 듯 고조된 현실감과 함께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한층 진일보한 3D 영상을 선보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과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스릴러. 시속 160km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위험한 스포츠인 자동차 레이싱 경주장을 배경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스피드, 스케일을 통해 최강의 쾌감과 스릴을 선사한다. 10월 1일, 2D와 3D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2009.09.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시리즈사상 최고 흥행 기록! 시리즈 총 2억 달러 이상 수익!
 

10월 1일 국내 개봉을 앞둔 공포 액션스릴러 시리즈의 최강자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시리즈사상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 시리즈사상 최고 오프닝을 기록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이로써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시리즈의 결정판임을 증명했다.

미 영화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미국 내에서만 지난 주말까지 총 5,825만 8,000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시리즈사상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 시리즈의 이전 기록은 바로 이전 편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409만 8,051달러, 시리즈 1편인 <데스티네이션> 5,331만 1,147달러, <데스티네이션2> 4,6961만 1,214달러(미국 내 흥행 수익 기준) 순이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이미 오프닝만으로도 기존 시리즈보다 약 1천만 달러나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며 시리즈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예고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절찬 상영 중에 있기 때문에 이전 시리즈와의 수익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현재 미국 내에서만 2억 1,264만 8,412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공포 스릴러 장르 중 '스크림' 시리즈(약 2억 9,355만 3,139달러)의 뒤를 잇는 시리즈 흥행 수익 기록이다.

'데스티네이션'의 이와 같은 흥행의 이유는 참신한 기획과 독특한 설정, 짜임새 있는 구성 등이 젊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기 때문, 특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시리즈의 명성에 걸 맞게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재미가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는 데 성공했다. 1편의 비행기 사고, 2편의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3편의 롤러코스터 사고에 이어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위험한 스포츠인 자동차 레이싱 경주로 업그레이드된 극한의 속도감과 무한한 스릴이 쾌감의 절정에 다다른 것. 또한 초고화질의 3D카메라로 촬영되어 공포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 것도 인기의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과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스릴러. <데스티네이션2>의 데이빗 R 엘리스 감독과 <데스티네이션2><나비효과>의 각본을 쓴 에릭 브레스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사라코너 연대기><몽크> 등의 인기 TV시리즈에서 활약중인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신선함을 더한다. 10월 1일 개봉. (2009.09.14)

코리아필름 편집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10월 1일 국내 개봉을 앞둔 공포 액션스릴러 시리즈의 최강자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개봉과 동시에 시리즈사상 최고 오프닝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주말에도 또 다시 정상을 차지했다. 참신한 기획과 독특한 설정, 짜임새 있는 구성 등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어가는 시리즈의 명성에 걸 맞게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재미가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었던 '데스티네이션 신드롬'의 재현을 예고하고 있다.

미 영화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4일부터 6일까지 1,243만 3,000달러를 벌어들이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산드라 블록 주연의 <올 어바웃 스티브>,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게이머> 등 기대작들이 함께 개봉했지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의 기세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지난 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의 <바스티스: 거친 녀석들>, 피터 잭슨이 제작한 <디스트릭트9> 등 화제작을 줄줄이 밀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2주간 벌어드린 누적 수익은 4,746만 6,000달러. 이로써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흥행순위 중 3위에 올랐으며 이와 같은 흥행속도로 보았을 때 최종 수익에서는 시리즈사상 최고 흥행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리즈 중 최고 흥행기록은 바로 전편인 시리즈의 3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으로 5,409만 8,051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바 있다, 이미 오프닝만으로도 기존 시리즈보다 약 1천만 달러나 많은 수익으로 시리즈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가 당연시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의 이와 같은 흥행은 1편의 비행기 사고, 2편의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3편의 롤러코스터 사고에 이어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위험한 스포츠인 자동차 레이싱 경주로 업그레이드된 극한의 속도감과 무한한 스릴을 전하기 때문. 또한 초고화질의 3D카메라로 촬영되어 공포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 것도 인기의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과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스릴러. <데스티네이션2>의 데이빗 R 엘리스 감독과 <데스티네이션2><나비효과>의 각본을 쓴 에릭 브레스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사라코너 연대기><몽크> 등의 인기 TV시리즈에서 활약중인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신선함을 더한다. 10월 1일 개봉. (2009.09.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시리즈 중 최고 오프닝!!
 

10월 1일 개봉을 앞둔 공포 액션스릴러 시리즈의 최강자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시리즈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했다. 참신한 기획과 독특한 설정, 짜임새 있는 구성 등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어가는 시리즈의 명성에 걸 맞게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재미가 관객들의 큰 사랑의 주효한 이유가 되었다.

지난 28일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미 영화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2,833만 5,000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이전 시리즈보다 약 1천만 달러나 많은 수익으로 시리즈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이다.

특히 지난 주 1위를 기록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의 <바스티스: 거친 녀석들>을 제쳐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터 잭슨이 제작한 <디스트릭트9>, 이안 감독의 <테이킹 우드스탁> 등 화제작을 줄줄이 밀어낸 저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의 이와 같은 흥행은 1편의 비행기 사고, 2편의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3편의 롤러코스터 사고에 이어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위험한 스포츠인 자동차 레이싱 경주로 업그레이드된 극한의 속도감과 무한한 스릴 덕분으로 분석된다. 또한 초고화질의 3D카메라로 촬영되어 공포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 것도 인기의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박스오피스 1위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과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스릴러. <데스티네이션2>의 메가폰을 잡았던 데이빗 R 엘리스 감독과 <데스티네이션2><나비효과>의 각본을 쓴 에릭 브레스가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사라코너 연대기><몽크> 등의 인기 TV시리즈에서 활약중인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신선함을 더한다. 절대 피할 수 없는 죽음과의 대결을 그린 올 추석 유일한 오락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10월 1일 개봉한다. (2009.08.31)

코리아필름 편집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10월 1일 개봉 확정!
 

공포 액션스릴러 시리즈의 최강자! 도망칠 수는 있지만 피할 수는 없는 죽음, 죽을 운명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데스티네이션 법칙'을 만들어낸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10월 1일 개봉한다.

참신한 기획과 독특한 설정,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앞선 작품들 모두 호평을 받으며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어가는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편에서는 더욱 커진 스케일을 통한 막강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과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스릴러. <데스티네이션2>의 메가폰을 잡았던 데이빗 R 엘리스 감독과 <데스티네이션2><나비효과>의 각본을 쓴 에릭 브레스가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 CSI마이애미 ><사라코너 연대기><몽크> 등의 인기 TV시리즈에서 활약중인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신선함을 더한다. 특히 1편의 비행기 사고, 2편의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3편의 롤러코스터 사고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위험한 스포츠인 자동차 레이싱 경주를 통해 극한의 스피드가 전하는 무한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특징은 '언제' 죽을 것이 아닌,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궁금하게 만든다는 것! 이미 죽음은 피할 수 없다는 법칙에 익숙한 관객들은 일상의 모든 것이 죽음의 도구가 되는 기발한 발상에 열광하고 즐기는 것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경기장을 시작으로, 미용실, 세차장, 쇼핑몰과 심지어 현관문 앞까지 주변의 모든 것을 동원하여 어디도 안전하지 않은 일상의 공포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영화는 초고화질의 3D카메라로 촬영되어 공포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2D는 물론 3D로도 상영될 예정이다.

절대 피할 수 없는 죽음과의 대결을 그린 올 추석 유일한 오락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10월 1일 개봉한다. (2009.08.27)

코리아필름 편집부



1초 먼저 생각하고, 1초 먼저 움직여라!
살고 싶다면 죽음과 대결하라!
  자동차 레이싱 대회 관중석에 앉아있던 닉(바비 캄포)은 갑자기 불길한 전조를 본다. 레이싱 카들이 연쇄 충돌을 일으켜 날아온 파편에 친구들이 죽고 무너진 건물이 자기를 덮치는 끔찍한 환상! 악몽에서 깨어난 닉이 친구들을 끌고 경기장을 막 빠져 나온 찰나, 닉의 환상은 현실로 이어진다. 닉과 친구들은 아슬아슬하게 죽음을 피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불길한 죽음의 환상은 계속해서 닉을 찾아오고, 사고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갈수록 끔찍한 방법으로 차례차례 죽음을 맞는다. 닉은 친구들의 죽음을 막으려 하지만 자신도 마지막 운명에 이르기 전에 다시 한번 죽음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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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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