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 도미닉(빈 디젤)과 그를 쫓는 브라이언(폴 워커)이 친구의 복수를 위해 다시 뭉쳐 적을 쫓으며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을 선사한다 "

2009,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06분

감 독 : 저스틴 린
각 본 : 크리스 모건
프로듀서 : 닐 H. 모리츠, 빈 디젤, 마이클 포트렐
제작 총지휘 : 아만다 루이스
의 상 : 산자 밀코비치 헤이스
음 악 : 브라이언 타일러

출 연 : 빈 디젤, 폴 워커,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루스터

개 봉 : 2009년 4월 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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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전미 역대 4월 오프닝 성적 1위!
 

2001년 <분노의 질주> 흥행 신화의 주인공들이 다시 모여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돌아온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지난 주말,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 동시 개봉하며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 주말 동안 약 72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성적은 물론 미국 역대 4월 최고의 오프닝과 2009년 최고의 오프닝 등 뜨거운 흥행 성적을 보이고 있고, 미국 뿐 아니라 독일, 호주, 스페인,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등에서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여 4월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4월 5일까지 약 7250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며 같은 날 개봉한 를 가볍게 제친데 이어, 한 주 전 개봉해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몬스터 vs 에이리언>까지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며 전미 극장가 1위를 차지했다. 카리스마 빈 디젤의 강렬한 액션과 보는 내내 관객들을 흥분시키는 영화 속 짜릿한 쾌감이 전세계 젊은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은 것. 또한 지난 4월 2일 개봉한 국내에서도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 대한 평론과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액션 라인의 맥동! 완벽한 업그레이드!', '빈 디젤표 액션의 최절정', '시리즈의 완벽한 재부팅' 등 평론의 찬사는 물론, '죽음입니다. 완전 최고! 최고!', '올 개봉한 영화 중 최고', '액션의 초절정',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통쾌하다', '보는 내내 쾌감 압권!' 등 뜨거운 액션 블록버스터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일반 관객들까지 만족시키며 개봉 주에 전국 23만 3천 명 (서울 : 7만 5천 / 전국 : 23만 3천 I 스크린 : 서울 62개 / 전국 276개) 관객을 동원하며 함께 개봉한 영화 중 최고의 평점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액션과 폭발하는 에너지로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개봉 후 더욱 높아지는 관객 평점과 함께 개봉 2주차에도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극장가에 흥행 열풍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년 만에 돌아온 액션 카리스마 빈 디젤의 복수를 향한 폭발하는 액션과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거대한 스케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흥행 기록을 다시 쓰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지금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국내에서도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09.04.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동방신기의 2집 ‘라이징 선’, 영화 속 추격 액션에 삽입 화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영화 속 숨막히는 액션 장면에 삽입된 국내 최고의 인기 남성 그룹 동방신기의 2집 타이틀 곡 '라이징 선' (Rising Sun)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없는 동방신기는 지난 3월 25일 일본에서 낸 4집 앨범 '더 시크릿 코드'(The Secret Code)가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2위를 오르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인기 그룹.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제작 당시 제작사인 유니버설픽쳐스를 통해 영화 속 숨가뿐 액션 장면에 그들의 히트곡이자, 빠른 비트로 듣는이를 사로잡는 '라이징 선' (Rising Sun)'을 삽입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은 동방신기 측은 전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이며, 매 시리즈마다 영화만큼이나 뜨거운 영화 음악으로 화제를 모았던 <분노의 질주>의 최고의 속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 흔쾌히 사용을 허가했다고. 영화 속 장면에 삽입됨과 동시에 동방신기의 영문명인 TVXQ (Tong Vfang Xien Qui)와 작곡가 유영진 (Young-Jin Yoo)의 이름은 2009년 전세계 최고의 블록버스터의 크레딧에 각각 가수와 작곡가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동방신기의 2집 타이틀 곡 '라이징 선' (Rising Sun)'은 영화 속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숨막히는 추격 액션 장면에 삽입되어 더욱 화제다. 거대한 범죄 조직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범인을 쫓는 FBI 브라이언 (폴 워커)의 영화 초반부 추격 장면이 바로 그 장면.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액션 블록버스터의 면모는 물론, 본능보다 짜릿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만의 액션 쾌감을 고스란히 전하는 장면에서 동방신기의 '라이징 선' (Rising Sun)'은 짜릿한 속도감과 폭발적인 액션 카타르시스를 더한다. 국내 가수의 노래가 전세계가 주목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속 음악으로 삽입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진정한 최강 액션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흥분시키며, 국내 최고의 인기 그룹 동방신기의 히트곡까지 삽입되어 더욱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더하고 있는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는 오는 4월 2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2009.04.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8년만에 돌아온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캐릭터 공개!
 

화려한 액션으로 폭발적이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분노의 질주>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최강의 캐릭터, 스릴 넘치는 스토리를 전격 비교 분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도미닉(빈 디젤)이 연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복수를 하기 위해 옛 친구인 브라이언(폴 워커)과 손을 잡고 목숨을 건 짜릿하고 화끈한 액션을 선보일 작품이다. 한층 더 강력해진 액션과 스케일, 그리고 더욱 섹시해진 남녀 배우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스토리로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킬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전편과 캐릭터, 스토리를 전격 비교 분석해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 <트리플 엑스>를 통해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 반열에 오르게 된다. 특히, 2001년 전 세계적으로 흥행 열풍을 일으켰던 <분노의 질주>에서 조금 앳돼 보이는 빈 디젤의 모습은 지금 봐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2009년 4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빈 디젤은 관객들을 압도하는 막강 포스와 함께 더욱 단련된 단단한 몸에서 스피드를 뛰어넘어 폭발적인 에너지로 강력한 액션을 보여줄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분노의 질주>에서 도미닉은 브라이언(폴 워커)의 도움으로 FBI 요원들을 따돌리고 유유히 사라진다. 또한,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의 마지막에 잠깐 등장하여 또 다시 전설의 시리즈가 계속될 것을 알렸던 도미닉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의 전 시점으로 돌아와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다시 한 번 모든 FBI 요원들이 주목하는 범죄의 중심에 서게 된 그는 적과 우정의 경계를 넘나드는 브라이언과 다시 한 번 손을 잡게 되고, 폭발적인 에너지와 강력한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분노의 질주>와 두번째 시리즈 <패스트 & 퓨리어스2>에서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진 남자, 브라이언 역을 맡았던 폴 워커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다시 돌아온다. <분노의 질주>를 통해 폴 워커는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일리쉬한 배우로 떠오르게 된다. 윈드 서핑, 카레이싱, 스노우 보드 등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와 푸른 눈은 전세계 여성 관객들을 한 번에 사로잡으며 헐리우드가 선정한 Best New Style Maker에 뽑히는 등 화제를 모았다. <패스트 & 퓨리어스2>에서도 폭발적인 스피드 액션과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이 되었던 그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도미닉(빈 디젤)과 다시 손을 잡으면서 화려하고 대담한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도미닉의 여동생 미아 (조다나 브루스터)와의 아슬아슬한 사랑도 계속 이어질 예정으로 또 한번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도미닉의 여인 레티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통해 가장 많은 변화를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전편에서는 섹시하고 예쁜 모습만을 보여줬다면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는 섹시한 모습은 물론 연인 도미닉과 멕시코와 도미니카 공화국을 넘나들며 생활하면서 위험천만한 액션을 보여준다. 영화 <걸파이트>, <레지던트 이블>, TV 드라마 를 통해 강한 여성의 대명사로 수많은 여성 팬들을 지니고 있는 그녀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빈 디젤 못지 않은 최강 액션을 뽐내 다시 한 번 전 세계를 열광시킬 것이다. 액션 카리스마 도미닉의 여인답게 그 어떤 남자들보다 화려하고 폭발적이며 섹시한 액션에 전세계 남성 관객은 물론,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분노의 질주>에서 도미닉(빈 디젤)의 하나뿐인 동생이자, 브라이언(폴 워커)의 연인으로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남성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미아 역의 조다나 브루스터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는 과감하고 도발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성기 시절 데미 무어를 연상시키는 순수함과 안젤리나 졸리를 능가하는 섹시함으로 맥심 선정 '가장 섹시한 스타 100인'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미국 젊은이들을 사로잡는 패셔니스타로 평가 받고 있는 그녀가 <분노의 질주>에서 전형적인 여성 캐릭터를 벗어나 독립적이고 도발적인 캐릭터로 돌아왔다. 도망자의 동생이자, 형사의 연인인 그녀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전세계를 무대로 거침없는 액션을 선사하는 주인공들의 연결고리를 하는 중요한 캐릭터로 등장한다.

강력해진 액션과 오리지널 멤버들이 8년 만에 돌아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분노의 질주: 오리지널>은 오는 4월 2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해 전편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주연배우와 더욱 스릴 넘치는 스토리로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다. (2009.03.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빈 디젤, 제작 및 OST 선곡까지 직접 참여 열정!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액션으로 2009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를 통해 8년 만에 오리지널 멤버들과 함께 돌아온 최강 액션 빈 디젤이 주연뿐 아니라 제작 및 OST 선곡까지 직접 참여하는 열정을 쏟아 부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레티의 연인이자 최고의 파트너 도미닉과 옛 친구인 브라이언(폴 워커)이 복수를 하기 위해 다시 손을 잡고 전편과 비교할 수 없는 스케일과 폭발적인 액션을 선사할 작품. 특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그 어떤 누구보다 애정과 감사의 감정을 갖고 있던 빈 디젤은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오리지널 멤버가 탄생시킬 <분노의 질주>의 진정한 속편을 기다렸고, 8년 만에 탄생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연기뿐 아니라 제작자로서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첫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촬영 당시는 무명에 가까운 신인이었지만, 현재는 각자 분야에서 최정상이 되어버린 8년 전 오리지널 멤버를 한 자리에 모이게 한 건 제작자로서 빈 디젤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또한 전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음악에 항상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던 그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미국 국경을 넘어 파나마,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로 넘나드는 배경을 고려, OST에 전반적인 라틴 느낌을 살리기 위해 레게톤의 음악을 사용하는 감각을 발휘하였다. 2001년 <분노의 질주>부터 뜨거운 액션과 함께 감각적인 OST로 화제를 모았던 시리즈의 영화 음악은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인 빈 디젤의 열정과 감각으로 다시 한 번 2009년 전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뜨거운 OST로 탄생하여 영화만큼이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른 어떤 배우를 떠올릴 수 없는 빈 디젤표 액션으로 헐리우드 뿐 아니라 전세계가 열광하는 액션 배우인 빈 디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연기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뽐내는 만능 재주꾼으로 알려져 있다. <분노의 질주> 이전 대학 시절부터 영화 각본을 쓰기 시작해 각본, 감독, 제작, 주연을 맡은 단편 영화 <멀티페이셜>이 칸느 영화제에서 상영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의 눈에 띄어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조연으로 메이저 무대에 데뷔한 건 이미 유명한 일화. 최고의 액션 배우의 자리에 오른 후에도 그는 비디오게임 프로덕션 타이곤 스튜디오를 통해 영화와 게임을 통합하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기도 했다. 최고의 액션 스타라는 자리에서 또 다른 영역으로 거침없이 도전하는 그의 열정과 재능은 자신을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준 <분노의 질주>의 네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통해서 200% 발휘될 예정이다.

액션 배우에서 제작자, 그리고 감각적인 OST 선곡까지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는 돌아온 카리스마 빈 디젤의 빛나는 재능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2009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는 오는 4월 2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2009.03.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4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화려한 액션으로 폭발적이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오는 4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킬 폭발적인 액션과 보는 이의 숨을 멈추게 할 쾌감 본능까지, 멈출줄 모르는 무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도미닉(빈 디젤)과 그를 쫓는 브라이언(폴 워커)이 친구의 복수를 위해 다시 뭉쳐 적을 쫓으며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을 선사할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무려 8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인 시리즈 성공 신화의 주인공 빈 디젤, 폴 워커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전세계 액션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리플 엑스>로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 액션 배우로 등극한 빈 디젤이 그의 전문인 터프하고 폭발적인 액션으로 돌아온 것은 물론, 매력적인 미소의 섹시한 훈남 배우 폴 워커와 헐리우드에서 강력한 여성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섹시 스타 미셸 로드리게즈, 청순하고 여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조다나 브루스터까지 출연해 오리지널 멤버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전세계 관객들이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섹시한 매력의 배우들, 숨막히는 스토리 속에서 펼쳐질 폭발적인 액션 때문. 오리지널 멤버가 다시 뭉친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극한의 스피드 속에서 펼쳐지는 폭발하는 액션과 전세계를 넘나드는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의 강력한 힘을 선보일 것이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4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이번 포스터는 관객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액션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액션의 지존 빈 디젤과 그의 파트너 폴 워커, 그리고 섹시한 미녀 배우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루스터까지 8년 만에 함께한 오리지널 멤버들의 목숨을 건 액션 대결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감각적이고 세련된 포스터 비주얼은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기 충분하다. 특히 '2009년 액션의 시작! 본능으로 즐겨라!' 라는 카피는 젊은 관객들이 열광할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흥행 신화의 주인공들의 감각적인 모습과 폭발하는 액션 본능이 담긴 강렬한 포스터를 공개하며 2009년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의 시작을 알릴 <분노의 질주: 오리지널>은 오는 4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9.03.04)

코리아필름 편집부


8년 만에 돌아온 <분노의 질주> 흥행 신화의 오리지널 캐스팅!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숨막히는 액션을 즐겨라!
 

범법자의 신분으로 FBI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FBI와 도망자의 관계이지만, 서로의 우정과 믿음에 이끌린 두 사람은,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잠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지만 적의 실체에 점점 다가갈수록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은 점점 극으로 치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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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액션은 모두 잊어라!
국경도 한계도 없이 폭발하는 액션의 진수! 2009년 액션 블록버스터의 시작!
 

2001년 세계적인 흥행 성공을 거두며 새로운 액션의 시작을 알렸던 <분노의 질주>가 2009년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통해 전편의 액션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했다. 기존의 시리즈가 멈출 줄 모르는 스피드로 달리는 현란한 자동차 액션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은 전세계 각국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의 뜨거운 액션씬으로 2009년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제목인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에 맞게 시리즈 흥행의 시작이었던 1편의 엔딩에서 5년 뒤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오리지널 캐스팅이 함께 뭉쳐 더욱 의미가 크다. 2009년 최고의 오프닝 장면으로 확실하게 기억될 도미니카 공화국 고속도로에서의 놀라운 유조차 탈취 액션을 비롯해서, 쫓고 쫓기는 고층 건물에서의 숨막히는 추격 장면, 천문학적인 가격의 명차들을 한 번에 폭파시키는 짜릿한 대규모 폭발 장면 등은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로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기대하게 한다.


빈 디젤, 폴 워커,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루스터!
8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오리지널 캐스팅!
 

2009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이 제작전부터 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던 것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액션 이외에도 오리지널 멤버들의 재결합이었다. 2001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는 헐리우드의 탄탄한 기획력과 젊은 관객들이 열광할 만한 스피드와 액션, 감각적인 음악, 그리고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젊은 배우들의 매력으로 단번에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분노의 질주>의 성공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도미닉 역할을 맡았던 빈 디젤은 전세계에 터프한 액션의 신드롬을 일으키며 2000년대 액션 배우의 대명사가 되었고, 푸른 눈, 섹시한 몸매 FBI 브라이언 역의 폴 워커는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매력남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빈 디젤의 연인 레티 역의 미셸 로드리게즈는 터프하면서 섹시한 액션으로, 빈 디젤의 동생 미아 역의 조다나 브루스터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로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헐리우드에 자리 잡았다. 이 후 전세계 젊은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던 시리즈는 3편까지 연이은 성공을 거두었지만, 팬들은 흥행의 시작을 탄생시켰던 오리지널 멤버들을 1편 이후 한 자리에서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아쉬워했다. 시리즈의 2편에서는 폴 워커를, 3편의 엔딩에 까메오로 등장한 빈 디젤을 잠깐 볼 수 있었지만, 모두가 원했던 건 1편에서 국경을 넘은 범법자 빈 디젤과 그를 일부러 놓아준 FBI 폴 워커의 그 이후 이야기였던 것.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제작자 닐 H. 모리츠는 <원티드>의 작가 크리스 모건과 함께 첫번째 시리즈의 엔딩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를 만들어냈고, 오리지널 캐스트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시리즈의 진정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탄생시켰다.


<나는 전설이다>의 제작자, <원티드>의 각본가 함께
탄탄한 스토리와 폭발적인 액션을 모두 갖춘 블록버스터 탄생!
 

2001년 <분노의 질주>의 성공 후 3편까지 제작을 맡았던 닐 H. 모리츠는 그 후 <나는 전설이다> 등을 통해 헐리우드에서 가장 성공적인 제작자로 경력을 쌓아가면서도 누구보다도 제작자이자 관객의 입장에서 빈 디젤, 폴 워커 콤비가 뜨거운 에너지를 쏟아내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다시 보고 싶었다. 그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성공 뒤에는 뜨거운 액션 뿐 아니라, 범법자와 그를 쫓는 FBI의 관계에서 생긴 진한 우정이 있다는 사실을 주목했고, 시리즈 3편의 각본을 담당했고 이후 <원티드>의 흥행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각본가 크리스 모건을 만나 브라이언(폴 워커)이 범법자인 도미닉(빈 디젤)을 체포하지 않고 놓아주었던 1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5년 후의 시점을 영화의 시작으로 잡고, 네 명의 캐릭터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그들을 다시 모이게 할 수 있을지 수많은 논의 끝에 그 둘 사이의 또 다른 연결 고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에 주목하게 되었다. 서로 존중하면서도 경쟁적인 관계, 서로 총구를 겨누면서도 총알을 당기지 못하는 두 사람의 우정 사이에는 도미닉의 애인이자, 그를 쫓는 FBI 브라이언의 친구 레티가 있었던 것. 5년 동안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었던 두 남자의 삶은 레티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다시 한 번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속으로 휘말리고, 두 사람 모두 복수라는 공통의 목적을 위해 숨겨왔던 액션과 분노를 폭발하게 된다. <분노의 질주>의 시리즈가 성공적인 대중성 뒤에 액션과 영상에 치우쳤다는 평가가 있었다면,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은 의문의 사건과 '복수'라는 같은 목적을 가진 두 남자가 적진이 들어가 숨막히는 액션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탄탄한 스토리와 폭발적인 액션을 모두 갖춘 블록버스터임을 자랑한다.


강인한 체력 훈련을 통해 직접 스턴트를 해낸 빈 디젤과 폴 워커!
산산이 부서진 전세계 최고의 명차들만 250대!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는데 배우들의 열연이 있었다면, 그들의 액션 뒤에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전세계의 명차들이 있었다. 제작진은 수많은 차량을 단순히 스피드의 한계를 보여주는 속도감의 소재가 아닌 액션 블록버스터를 뒷받침해줄 가장 효과적인 요소로 생각했고, 한 대 가격만 해도 모두 천문학적인 수치의 전세계 명차들은 짜릿한 액션 장면을 위해 산산조각으로 폭파되면서 영화를 엄청난 규모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켰다. 특히 빈 디젤과 폴 워커가 적에게 접근하기 위해 LA에서 벌이는 차 액션 장면에서는 2009년 최고의 추격씬으로 기록될 명장면과 함께 많은 명차들이 폭발되는 것.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에는 스타일리쉬한 외관을 자랑하는 일본과 유럽산 자동차와 함께 1970~80년대의 클래식한 차량까지 총 250여 대의 차량이 폭발적인 액션 장면을 위해서 투입되었고, 빈 디젤이 연기한 도미닉의 차이자, <분노의 질주> 마지막에 폭발되었던 1970년형 닷지 차저는 촬영 속 액션 장면을 위해 무려 7대가 동원되었다. 기존의 시리즈와의 비교를 거부하는 액션을 위해 빈 디젤와 폴 워커 두 주연 배우는 강인한 체력 훈련은 물론, 대부분의 액션 연기에서 스턴트 없이 아찔하고 위험한 장면을 촬영했다. 국경을 넘어 거대 조직과 맞선 총격전은 단연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의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느끼게 하는 부분. 또한 폭발하며 굴러오는 대형 트럭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통과하는 빈 디젤의 곡예에 가까운 액션 장면은 새로운 액션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영화 속 숨막히는 액션 오프닝 촬영 중 차량에서 떨어진 미셸 로드리게즈!
리얼한 액션을 위해 직접 시속 130km로 차를 몰며 스턴트를 선보인 폴 워커!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의 저스틴 린 감독과 촬영 감독들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기존의 어떤 영화에서도 느낄 수 없는 폭발적인 액션을 준비했다. 이를 위해 모든 것의 기본이 되었던 모토는 '최소한의 CG, 최대한의 스펙터클'이었다. 그 중 온라인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오프닝 액션 장면은 빈 디젤과 미셸 로드리게즈가 고속도로에서 유조차를 탈취하는 액션으로 모든 촬영팀들이 총동원되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3 주 동안 촬영을 했다. 실제로 시속 50km 이상으로 달리는 차량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미셸 로드리게즈가 차에서 떨어지며 촬영이 중단되는 사건이 있었다. 다행히도 그녀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가벼운 치료 후 촬영에 바로 복귀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실제로도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뿐 아니라 스포츠카 수집가로도 알려진 폴 워커는 영화 속 장면을 위해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차를 제공하기도 했고, 영화 속 엔딩 장면인 미로 동굴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액션 장면에서 콘티에도 없었던 위험한 스턴트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제작진은 배우의 안전을 위해 촬영 중 차량의 속도를 최대한 줄이려고 했지만, 실제 촬영분에서 숨가쁜 액션의 묘미가 잘 나오지 않자, 폴 워커가 직접 시속 130km의 속도로 운전하다가 급정거하는 액션을 열연해 마지막 액션을 완벽하게 장식하며 제작진의 감탄을 받기도 했다.


카리스마 액션 브랜드 빈 디젤
주연뿐 아니라 제작과 OST 선곡까지 참여하는 열정!
 

다른 어떤 배우를 떠올릴 수 없는 자신만의 강렬한 액션으로 헐리우드 뿐 아니라 전세계가 열광하는 빈 디젤은 오래 전부터 연기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뽐내는 만능 재주꾼으로 알려져 있다. 그를 무명 배우에서 한 순간에 스타로 만들어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그 어떤 누구보다 애정을 가지고 있던 그는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오리지널 멤버가 탄생시킬 <분노의 질주>의 진정한 속편을 기다렸고,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에서 연기뿐 아니라 제작자로서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또한 전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음악에 항상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던 그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이 파나마,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를 넘나드는 배경을 고려, 젊은 감각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음악 감독 브라이언 타일러를 적극 영입하였다. 2001년 <분노의 질주>부터 뜨거운 액션과 함께 감각적인 OST로 화제를 모았던 시리즈의 영화 음악은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인 빈 디젤의 열정과 감각으로 2009년, 다시 한번 새로운 OST로 탄생하여 영화만큼이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Cast & Character 도미닉 _ 빈 디젤(Vin Diesel)
 

범법자의 신분으로 여전히 FBI에게 쫓기고 있지만, 사랑하는 연인 레티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복수를 위해 체포될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쓰고 LA로 돌아온다. 사건의 진상을 찾기 위해 조사를 하던 중 브라이언과 재회하고 그와 힘을 합해 복수를 시작한다.

2001년 <분노의 질주>에 출연하기 전 무명 배우에 불과했던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를 통해 헐리우드가 주목하는 액션 배우로 떠올랐고, 이 후 <분노의 질주>를 연출했던 롭 코헨 감독과 다시 만난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최고의 액션 배우 반열에 오른다. 파워있는 남성적인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매는 그를 하나의 브랜드이자 아이콘으로 만들며 빈 디젤표 액션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액션을 선사했고, 배우 이 외에도 감독, 제작자, 비디오 게임 프로덕션의 설립자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다재 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 Cast & Character 브라이언 _ 폴 워커(Paul Walker)
 

범법자인 도미닉을 쫓으면서도 친구로서의 강한 우정을 느끼는 FBI 요원. 도미닉의 연인이자 자신의 친구인 레티의 죽음을 수사하면서 도미닉과 재회하게 되고, 레티의 복수를 위해 그와 힘을 합해 적진으로 들어간다.

카레이싱, 스노우 보드 등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와 푸른 눈으로 전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헐리우드 선정 Best New Style Maker 등에 선정된 대표적인 헐리우드 미남 배우. <스컬스>, <쉬즈 올 댓>에서 멋진 외모와 몸매로 여성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그는 <분노의 질주>에서 젠틀한 외모와 남성적인 액션으로 전세계의 주목받았고, 국내에서는 섹시 스타 제시카 알바와 함께 근육질의 몸매를 뽐낸 <블루 스톰>으로 인기를 얻었다.


↘ Cast & Character 레티 _ 미셸 로드리게즈 (Michelle Rodriguez)
 

FBI에게 쫓기고 있기 때문에 미국으로 돌아갈 수 없는 연인 도미닉과 함께 멕시코와 도미니카 공화국을 넘나들며 생활하던 그녀는 도미닉의 사면을 위해 위험천만한 사건에 빠져들고, 결국 의문의 사고를 당한다.

권투를 통해 희망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문제아 다이애나를 연기한 <걸 파이트>로 전세계 각종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스타로 떠오른 그녀는 동명 인기 게임을 영화화한 <레지던트 이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파워와 섹시함을 겸비한 액션 여배우로 불리고 있다. 와 미국의 인기 TV 시리즈 <로스트>를 통해 전성기를 맞이한 그녀는 이국적인 섹시함과 강한 터프함을 동시에 갖춘 헐리우드의 몇 안 되는 여배우로 최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기대작 <아바타(Avatar)>의 촬영을 마쳤다.


↘ Cast & Character 미아 _ 조다나 브루스터 (Jordana Brewster)
 

도미닉의 동생이자 동시에 그를 쫓는 브라이언의 옛 연인. 5년 만에 나타난 브라이언을 다시만나고 여전히 설레이는 마음을 갖지만, 자신과 오빠를 속인 브라이언이 오빠를 잡아야 하는 FBI이기에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못한다.

예일대 출신의 재원으로 데미 무어를 연상시키는 청순미와 섹시미로 미국 잡지 스터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2인', 맥심 선정 '가장 섹시한 스타 100인'에 선정되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다. 세련된 감각으로 패셔니스타로 꼽히고 있는 그녀는 8년 만에 돌아온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도발적인 캐릭터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 Director _ 저스틴 린(Justin Lin)
 

2002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베터 럭 투모로우>으로 최다 관객 동원을 하며 헐리우드의 감각적인 감독으로 가능성을 선보였고, 2003년 개봉 당시 MTV 필름스와 파라마운트 픽쳐스 제휴 역사상 개봉 첫 주 가장 높은 관객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발표한 '창조적인 연예계 인물 100인'으로 선정되는 등 젊은 관객들이 선호하는 새로운 영상 감각을 인정받았다.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에서 감각적인 영상과 새로운 액션으로 전세계 젊은 관객들을 열광시킨 그는 2001년 <분노의 질주>의 흥행 신화 재현을 위해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통해 CG를 최소화하여 가능한 모든 장면을 라이브 액션으로 카메라에 담은 그는 현재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판 감독으로 낙점되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Filmography
<올드보이>(2010 예정),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2006), <아나폴리스> (2006) <베터 럭 투모로우>(2002) 외 다수


↘ 제작 _ 닐 H. 모리츠 (Neal H. Moritz)
 

닐 H. 모리츠는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TV 시리즈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자이다.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시리즈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감각 있는 프로듀서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2001년 <분노의 질주>, <트리플 엑스>의 세계적인 흥행 성공으로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흥행 제작자 자리에 오르게 된다. 특히 제니퍼 러브 휴잇과 사라 미셸 겔러는 물론 빈 디젤과 폴 워커라는 현재의 헐리우드 스타를 키워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아담 샌들러의 <클릭>과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밴티지 포인트> 등의 폭발적인 성공과 TV 시리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세계적인 신드롬을 만들어낸 그는 2001년 <분노의 질주>의 흥행을 탄생시킨 오리지널 멤버를 모두 모아 2009년 최고의 프로젝트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탄생시켰다.

Filmography
<밴티지 포인트> (2008), <나는 전설이다> (2007), <클릭> (2006) <트리플 엑스> (2002) 외 다수


↘ 작가 _ 크리스 모건 (Chris Morgan)
 

2008년 액션의 상식을 무너뜨리는 혁명적인 영상과 함께 기존의 블록버스터와는 다른 탄탄한 스토리와 반전으로 성공을 거둔 <원티드>의 각본가.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를 통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그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을 통해서 전편 시리즈에서 부족했던 스토리와 캐릭터, 그리고 그 속에서만 가능한 그들의 우정과 액션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Filmography
<원티드> (2008),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2006), <셀룰러> (2004) 외 다수


↘ 작곡가 _ 브라이언 타일러 (Brian Tyler)
 

브라이언 타일러는 헐리우드 젊은 작곡가들 중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음악 감독으로 지난 6년 동안 45편이 넘는 영화의 음악을 맡으며 시네뮤직(Cine Music)이 선정하는 올해의 신인 작곡가상(Best New Film Composer of the Year)(2001)을 수상했고, 2002년에는 TV 드라마 <라스트 콜>로 에미상 미니 시리즈·영화 · 스페셜 부문 작곡가상(Outstanding Music Composition for a Miniseries, Movie or a Special) 후보에 올랐다.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에 참여하며 시리즈의 성공을 이어간 그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에서 젊은 세대를 사로잡을 감각적인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드래곤볼 에볼루션> (2009), <이글 아이> (2008), <콘스탄틴> (2006)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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