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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Fast Five


" 그들의 화끈한 질주가 다시 시작된다! "

2011,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30분

감 독 : 저스틴 린
각 본 : 크리스 모건
프로듀서 : 닐 H. 모리츠, 빈 디젤, 미셸 포트렐
제작총지휘 : 아만다 루이스
촬 영 : 스티븐 F. 윈든
프로덕션 디자인 : 피터 웬햄
편 집 : 크리스찬 와그너, 켈리 마츠모토, 프레드 라스킨
의 상 : 사냐 말코빅 헤이즈 l 음 악 : 브라이언 타일러

출 연 :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타이리즈 깁슨, 크리스 '루다크리스' 브리지스, 맷 슐즈, 성강, 조다나 브류스터, 엘사 파타키, 갤 가돗

개 봉 : 2011년 4월 2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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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 102만 관객 돌파!
 

지난 4월 20일(수) 전세계 최초 개봉해 박스 오피스 1위, 4월 29일(금) 미국에서 개봉해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 개봉 2주차 주말 가열찬 흥행 질주로 전국 98만 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점령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바로 어제 5월2일 102만 관객(서울누계 324,907명, 전국누계 1,022,179명_영진위통합전산망기준)을 돌파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상반기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개봉 2주차 전국 98만 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 절대 강자로 떠오른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말 그대로 한계 없는 쾌속 흥행질주로 어제 102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4월말에 개봉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리얼 액션 열풍을 일으킨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아날로그 정통 액션의 진수를 선사해 관객들의 액션 본능을 일으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102만 관객 돌파는 올해 국내 개봉한 외화 중 4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며, 국내 영화를 포함했을 때는 전체 13위의 기록으로 한국영화의 맹공 속에 이뤄낸 값진 결과로 그 의미가 깊다. 올해 국내 개봉한 외화 흥행 순위를 살펴보면 1위 <걸리버 여행기>(1,762,040), 2위는 <블랙스완>(1,575,842), 3위는 <월드 인베이젼>(1,209,046)으로 현재 102명의 관객으로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꾸준한 관객들의 발길과 폭발적인 입소문, 개봉 3주차임에도 여전히 포털 사이트 9점대 이상의 높은 관객 만족도를 살펴 봤을 때 올해 최고의 흥행 외화로 등극 할 것이 자명하다.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헐리우드 짐승남들의 땀내나는 리얼 액션, 그리고 S라인 미녀 삼총사의 화끈한 바디 스펙터클로 10대부터 40대까지 한계 없는 관람층을 자랑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이러한 현상은 다만 국내에 국한된 것이 아니어서 분위기는 더욱 고무적이다.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한국과 함께 전세계 최초 개봉한 호주, 영국, 뉴질랜드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주말 미국에서 개봉해 역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에 흥행 강펀치를 날리고 있다. 특히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83,630,000 수익을 거둬 들인 수치는 역대 유니버설 픽쳐스 최고의 미국 오프닝 기록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분위기가 고무적이며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1.05.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거대한 스케일과 스릴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2011년 봄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킨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4월 20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하여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개봉 2주차까지 98만 6천여명(4/29~5/1서울:98,366명/전국:312,165명)(5/1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뿐만 아니라 호주, 영국, 뉴질랜드에 이어 영화의 핵심 메카인 미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전 세계 극장가를 평정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쉴새 없이 터지는 빠르고 호쾌한 짐승남들의 액션과 아찔한 바디 스펙터클을 선사하는 S라인미녀 사단의 감각적인 액션, 그리고 '분노의 질주'에서만 볼 수 있는 화끈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개봉 첫 주에 48만 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개봉 2주차 5월1일까지 986,266명(서울누계:313,338명, 전국누계:986,266명_4/29~5/1서울:98,366명/전국:312,165명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블록버스터의 아성에 걸맞게 굳건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열광적인 관객들의 성원과 지지로 개봉 2주차에도 꾸준히 높은 예매율을 유지했던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이미 한국과 같은 주에 개봉한 호주에서는 SF블록버스터 <토르:천둥의 신>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영국과 뉴질랜드에서도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전세계 극장가에 흥행 강펀치를 날렸다. 뿐만 아니라 4월29일 미국에서 개봉하여 첫 주 $83,630,000의 수익을 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다른 경쟁작들과의 압도적인 차이를 벌이며 1위를 차지, 세계적인 최강자임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오프닝은 미국의 유니버설 픽쳐스의 영화 사상 최고의 미국 오프닝 성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 '분노의 질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흥행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 시리즈 통합 10억 달러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흥행 최강자임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분노의 질주'의 다섯 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이미 개봉 첫 주 48만이라는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개봉 2주차까지 98만 6천여명 관객수를 동원 명실공히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매 시리즈 마다 액션의 신세계를 선사하며 팬들을 뜨겁게 열광시켰던 '분노의 질주'시리즈는 1편인 <분노의 질주>가 제작비의 3배나 되는 흥행 성적을 거두었고, 오리지널 멤버가 8년 만에 뭉쳐 제작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2009년 전미 최고의 오프닝, 2009년까지 전미 4월 개봉작 중 역대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했고, 미국뿐 아니라 영국, 독일, 호주, 스페인,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등에서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전세계 극장가를 점령했다. 2011년 봄 극장가를 점령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국내에서 개봉한지 10일 만에 72만 9천명 관객을 동원하며 전편인<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의 최종스코어 68만1천명을 가뿐히 넘기며 '분노의 질주'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흥행요인은 성별과 나이를 불문한 광범위한 관객층의 열렬한 호응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남녀 예매성비가 거의 1:1로 나타나 기존 액션블록버스터에 비해 고른 예매자 성비를 보이고 있으며, 화끈한 액션에 열광하는 10대부터 '분노의 질주'시리즈의 오리지널 팬층인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흥행은 계속되리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2011.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 역대 최강 시리즈 등극!
 

쉴새 없이 터지는 빠르고 호쾌한 짐승남들의 액션과 아찔한 바디 스펙터클을 선사하는 S라인미녀 사단의 화끈한 액션으로 개봉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 4월28일까지 개봉 9일 만에 67만4천명의 관객을 동원, 오늘29일, 개봉 10일차에 전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의 최종스코어 68만1천명의 최종 스코어를 가뿐히 넘길 것으로 확실시 되며 '분노의 질주'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여 뜨겁게 흥행 질주 중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강 액션 군단을 이끌고 고강도 리얼 액션으로 돌아온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시리즈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매 시리즈마다 액션의 신세계를 선사하며 전세계 액션 팬들을 뜨겁게 열광 시켜왔다. 시리즈 1편인 <분노의 질주>는 제작비의 3배나 되는 흥행 성적을 거두며 빈 디젤과 폴 워커를 단번에 헐리우드 액션 스타로 등극시켰다. 그리고 오리지널 멤버가 8년 만에 뭉쳐 제작된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은 2009년 개봉해 '분노의 질주' 시리즈 흥행 스코어를 다 갈아 치우며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했다.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의 흥행 면면을 살펴보면 2009년 4월 3일 개봉 당시 2009년 전미 최고의 오프닝, 2009년까지 전미 4월 개봉작 중 역대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했고, 미국뿐 아니라 영국, 독일, 호주, 스페인,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등에서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전세계 극장가를 점령했다. 또한 이 같은 열풍은 국내 극장가로도 이어져 개봉 2주 만에 1편에서 3편까지의 수익을 가볍게 제압 '분노의 질주' 시리즈 흥행 신기록을 작성했다.

그러나 2011년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한계 없는 흥행 질주로 또 한번의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개봉을 하여 개봉 첫 주 48만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폭발적인 열기로 꾸준히 평일 관객을 동원해 개봉 9일 만에 67만4천명의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하며 전편인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 총 스코어 68만1천명을 10일 만에 따라 잡는 진풍경이 오늘 실현될 것이다. 한국과 같은 지난 주에 개봉한 호주에서는 <토르:천둥의 신>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의 성적을 빛내었고, 영국과 뉴질랜드에서도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여 이번 주부터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흥행에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다. 액션 명장 저스틴 린의 끊임없는 액션에 대한 고민과 그 고민을 현실로 이뤄낸 오리지널 멤버들, 그리고 핫하고 쿨한 뉴페이스 군단으로 그 어느 때보다 시각적인 스펙터클과 강도 높은 리얼 액션을 선사하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흥행 질주는 마치 브레이크 없는 슈퍼카와 같다. 한편, 이처럼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단 10일 만에 최고의 흥행을 자랑했던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의 최종 성적을 넘어서게 되는 원동력으로는 오리지널 팬층을 넘어 여성 관객층에게도 크게 어필하여 큰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풀이된다. 그 동안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하나의 액션 브랜드를 창조하며 전세계 남성 관객들의 액션 본능을 일깨워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남성 관객은 물론 잠재되어 있던 여성 관객들의 액션 본능까지 일깨우며 힘차게 흥행 질주 중이다. 단 10일만에 전편의 흥행 기록을 갱신하며 시리즈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이번 주 미국, 스페인, 독일을 시작으로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또 한번의 흥행신화 질주에 기대를 모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1.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박스오피스 1위!
 

지난 20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주말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액션 블록버스터의 흥행신화의 첫 장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쉴새 없이 터지는 빠르고 화끈한 액션으로 전 세계 시리즈 흥행수익 10억 달러의 쾌거를 이룬'분노의 질주'의 다섯 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이미 예고된 것처럼 쟁쟁한 경쟁작과 비교, 압도적인 수치인 개봉일 4월20일부터 4월24일 어제 일요일까지 전국 480,350명(토,일 서울관객수:99,683:스크린 90개 /토,일 전국관객수:316,607:스크린 460개)(영진위통합전산망기준)의 관객몰이에 성공해 2011년 봄 극장가의 절대강자 임을 증명했다.

매해 극장가 봄,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몰이에 성공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대박행진을 2011년에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이었다. 개봉주 예매율 1위,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흥행예감 순위 1위 등 각종 순위에서 1위를 독주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거의 모든 포탈사이트에서 9점대 이상의 높은 관객 평점을 받으며 이미 그 흥행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았던 최고의 화제작이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쟁쟁한 경쟁작을 압도적인 수치로 물리치고 흥행신화의 서막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 <수상한 고객들> <위험한 상견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 한국영화 강세 속에서 외화로는 오랜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액션 지존들의 아날로그 액션, 아드레날린이 화끈하게 터지는 카체이싱, 대륙을 넘나드는 거대한 로케이션, 숨 막히는 스펙터클한 추격전 등 관객들에게 무한 액션쾌감을 선사하며 진정한 '액션 지존'의 면모를 과시했다. 흥행 신화의 주인공인 '빈 디젤'과 '폴 워커'에 그리고 '드웨인 존슨'의 전격 합류를 통해 전 세계의 남성 팬들의 가슴에 액션본능을 불러 일으킬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최강 흥행 액션군단의 체제를 갖추고 관객들이 원했던 액션을 제대로 보여주며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었다.

최근 2~3년간 봄 극장가의 흥행돌풍을 일으킨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흥행공식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흥행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남성관객 점유율이 52%로 경쟁 외화에 비해 높은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남성 뿐만이 아니라 모든 관객층을 고루 극장으로 불러 모았다는 해석이다. '맥스무비'의 흥행분석에 따르면 전편인 <분노의 질주:더오리지널>보다 남성 비율이 다소 낮아지고 전체적인 예매율과 관객수가 상승한 것은 여성관객에게도 영화의 호감도가 상당하다는 것으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평상적으로 30대 관객이 20대 관객과 유사한 예매 점유율을 보일 때 장기흥행의 징후로 보는데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차이가 3%밖에 나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예매량이 높기 때문에 20대 예매량이 적은 것이 아니라 '30대 플러스 효과'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40대의 예매량은 10대의 예매율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이 수치가 29%로 타 영화보다 월등하게 높아 성별과 나이를 막론한 흥행 열풍이 몰아치고 있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개봉 2주차와 5월초 공휴일까지 그 흥행추이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역대 시리즈 최고의 박스오피스 기록이 확실시 되고 있다. 전편에 비해 더욱 빠르고 거대해진 이번 시리즈는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오락의 최대치를 보여준다는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으며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장치로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해 관객들의 만족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1.04.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최강의 액션과 스케일로 돌아온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시리즈 수익 10억만불 흥행 신화를 기록하며 액션 블록버스터의 결정판이라 평가 받고 있는 <분노의 질주>의 다섯 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가 2011년 4월 28일, 전세계 동시 개봉에 앞서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거대해진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 그리고 거침없이 터지는 액션으로 제대로 된 액션 블록버스터에 목말랐던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2011년 액션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개봉에 앞서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액션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전편을 능가하는 폭발적인 액션장면과 더욱 커진 스펙터클,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으로 중무장한 티저 예고편은 공개와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고층 건물과 질주하는 차에서 몸을 내던지며 액션투혼을 발휘해 절정의 액션 쾌감을 선사하는 '빈 디젤'과 '폴 워커'는 흥생신화의 주역답게 임팩트 있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또한 도심 한 복판을 질주하고, 달리는 기차를 관통하는 마치 자로 잰 듯한 완벽한 테크닉을 구사하는 카체이싱 액션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만이 가능한 희열을 관객에게 선사할 것. 브라질과 미국을 넘나드는 로케이션으로 감각적이고 이국적인 풍광을 볼 수 있는 이번 시리즈는 전작을 능가하는 다양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기대하게 한다.

한 순간의 여유도 허락하지 않는 숨막히는 쾌감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2011년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검증 받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흥행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리즈 최고의 흥행을 거둔 오리지널 멤버 '빈 디젤'과 '폴 워커' 그리고 전편에서 인정받은 천부적인 액션연출 감각을 가진 '저스틴 린'감독이 보여줄 환상의 팀워크는 의심할 여지없는 최고의 조합이다. 시리즈 중 최강의 액션을 자랑하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관객들이 기대하고 있는 시각적 쾌감과 흥분, 그 이상을 선사하며 진정한 '워너비 액션 무비'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액션으로 무장한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강렬한 쾌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1년 첫번째 액션 블록버스터<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4월 28일 개봉과 함께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2010.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최후의 한 방을 위해 그들이 왔다!
  감옥에 갇힌 도미닉(빈 디젤)은 전직 FBI 요원 브라이언(폴 워커)과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류스터)의 도움으로 탈옥하고, 국경을 넘어 브라질의 무법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로 도주한다. 빈민가에 숨어든 그들은 죽음의 위협과 음모에 휩싸이며 인생 최대 위기를 맞게 되고… 자유를 위한 마지막 한 탕을 위해 1억 달러짜리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곳에 과거의 멤버들을 모두 불러 모아 마지막 작전을 시작하는데 .…

한편 한 번 잡은 타겟은 절대 놓치지 않는 냉철한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는 남다른 격투 기술과 환상의 드라이빙 실력으로 번번히 최고의 요원들 따돌리는 이들을 체포하러 나선다. 홉스는 도미닉과 브라이언의 계획을 가로막으며 그들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던 중 자신 이외에 그들을 쫓는 또 다른 함정이 있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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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총 수익 10억 달러!
헐리우드 메가 히트 클럽에 가입한 흥행 액션 시리즈
 

총 수익이 10억 달러에 달하는 흥행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가 그 다섯 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헐리우드에서 흥행작을 가리는 수익의 척도가 1억 달러이고, 10억 달러 클럽에 가입한 영화는 '캐리비안의 해적', '해리포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헐리우드 몇몇 대작들만을 들 수 있음을 상기해 볼 때 지금까지 총 4편의 시리즈를 선보인 '분노의 질주'의 흥행 기록은 괄목할 만하다. 그 중 가장 독보적인 스코어를 기록했던 작품은 4편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이는 전편의 모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리고 2009년 4월 3일 개봉 당시 전세계적으로 3억 5천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2009년 전미 최고의 오프닝, 2009년까지 전미 4월 개봉작 중 역대 오프닝 1위를 기록했다. 미국 뿐 아니라 영국, 독일, 호주, 스페인,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등에서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했고 이 같은 열풍은 국내 극장가로도 이어져 개봉 2주 만에 1편에서 3편까지의 수익을 가볍게 제압했다. 또한 시리즈의 첫 시작이었던 <분노의 질주>도 제작비의 3배가 넘는 2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전편들의 흥행 기록의 면면을 살펴보았을 때 시리즈의 원년 멤버이자 4편으로 흥행 신화를 이룩한 빈 디젤과 폴 워커, 그리고 전편의 저스틴 린 감독 등 오리지널 멤버가 총집합 한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흥행 신기록 도전은 시작부터가 청신호다.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 그리고 결정판
판은 더 커지고 대결은 더 강력해지고 액션은 더욱 화끈해진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액션과 캐릭터 스토리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새롭게 다시 시작되었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1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5년 후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더욱 커진 규모와 폭발하는 액션을 선보였다면 이를 잇는 후속 격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시리즈의 결정판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시리즈의 주무기인 아날로그 액션과 자동차 추격전, 세계 각국 로케이션의 스케일을 가장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시킨 채 액션의 스펙터클이 남다른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의 위용으로 돌아온 것. 제작진은 이 시리즈의 성공 뒤에는 위력적인 액션 뿐 아니라 범법자 빈 디젤 일당과 그를 쫓는 FBI 요원 폴 워커 캐릭터, 그리고 팽팽한 긴장감이 흘러 넘치는 흥미로운 스토리에도 있음을 주목했다. 이러한 이유로 제작진은 지금까지 등장했던 인물들을 모두 불러모은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기존 캐릭터를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동시에 새롭고 강력한 캐릭터를 투입하는 과정을 거쳐 스토리의 판을 확장시켜 나갔다. 그 결과 환상의 파트너 빈 디젤과 폴 워커는 더욱 막강해졌고 이들과 대적하는 최대 강적으로는 '더 락' 드웨인 존슨이 가세했으며 각자가 해결해야 하는 미션의 급이 달라졌다.


액션 명콤비 빈 디젤, 폴 워커+뉴페이스 '더 락' 드웨인 존슨+섹시 미녀 군단의 강렬해진 액션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대결과 볼거리
 

다시 뭉친 액션 명콤비 빈 디젤과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흥행 신화를 이룩했던 만큼 시리즈 사상 가장 화끈한 액션과 확실한 볼거리를 장담하고 있다. 여기에 프로레슬러 '더 락'으로 유명한 드웨인 존슨이 이들의 주적으로 합류하면서 세계 최강자들이 벌이는 세기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1편과 4편에서 호흡을 맞춘 '분노의 질주'의 히로인 조다나 브류스터, 4편에서 함께한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 패션 모델 갤 가돗 등 전편의 배우들이 대부분 가세했고 스페인의 섹시 미녀 엘사 파타키는 새 얼굴을 드러냈다. 이들은 정통 액션의 지존들답게 스턴트나 컴퓨터 그래픽을 최대한 배제한 아날로그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고 맨 몸 육탄전과 광속 카체이싱 드라이빙, 고공 낙하까지 오로지 몸으로 승부해냈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미대륙을 오가며 격투의 아드레날린과 짜릿한 합, 유리를 박살내고 뚫고 나오는 아찔한 타격감, 무예에 가까운 현란한 총격전을 비롯 슈퍼카들의 광속 카체이싱을 위해 두려움 없는 드라이빙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고층 건물과 절벽에서 묘기하듯 낙하하는 장면 등을 연출해내기도 했다. 최근 SF와 판타지 장르가 주를 이루는 판세 속에서 아날로그 액션의 대명사들이 펼쳐내는 대활약은 정통 액션을 고대해 온 오리지널 팬들과 리얼 액션 스펙터클에 새롭게 반한 젊은 관객층의 심장을 파고들고 있다.


헐리우드 막강 제작군단의 액션 합
 

절정의 액션과 광속 스피드의 영상, 심장을 박동시키는 쾌감을 위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이미 합을 맞추었던 헐리우드 초특급 제작진이 재회했다. 이들은 <다이하드4.0>, <본 얼티메이텀>, <원티드> 등 액션영화 역사에 있어 이미 한 획을 그은 작품들에 참여한 스탭들로 각 분야에 정통한 인물들이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액션 명장의 자리를 굳히고, <터미네이터 5>의 감독 후보로도 거론이 되며 헐리우드에서 촉망 받고 있는 저스틴 린 감독과 제작을 담당한 흥행 액션 프로듀서 닐 H. 모리츠, 미셸 포트렐, 그리고 빈 디젤이 먼저 뭉쳐 시리즈 귀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각본가 크리스 모건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위한 스토리를 강렬하게 풀어갔으며 박진감과 스피드가 넘쳐나는 액션 앵글을 위해서는 촬영 감독 스티븐 F. 윈든이 투입되었다. 헐리우드가 총애하는 젊은 음악 감독 브라이언 타일러는 액션만큼 강한 비트로 격투 합과 타격감, 광속 스피드의 굉음까지 체감하게 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는 첫 참여했지만 실력파로 정평 난 피터 웬햄이 프로덕션 디자인을 책임지며 로케이션 촬영지 적재적소에 액션을 위한 맞춤 공간을 설계했다. 의상 감독인 사냐 밀코빅 헤이즈는 액션 지존들의 근육과 남성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뜨거운 액션에 섹시한 옷을 입혀냈다. 편집은 크리스챤 와그너가 '미이라' 시리즈의 켈리 마츠모토와 '킬빌' 시리즈의 프레드 라스킨과 협업하며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액션 영상을 완성시켰다. 탄탄한 제작진의 힘으로 액션용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장착한 액션 군단의 액션 합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통 큰 액션, 정통 아날로그 액션 스펙터클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본은 막강한 액션 배우와 제작진, 강력한 스토리, 대규모 스케일에 있다. 이러한 요소를 충족하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핵심은 무엇보다 압권의 아드레날린과 통 큰 액션에 있다. 짐승을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맨 몸 아날로그 격투 추격전, 슈퍼카와 기차 그리고 헬기와 비행기까지 총동원된 추격, 충돌, 전복, 폭발, 공중 회전 시퀀스 등 지상에서 공중전까지 총망라한 리얼 액션 공격의 장관은 한 마디로 스펙터클하다. 아낌없이 투입된 물량이 가공할만한 위력으로 산산조각 부숴지고 폭파되며 공중 분해되는 쾌감과 박력 역시 대단하다. 여기에 남미와 미대륙을 횡단한 초호화 풍광, 액션을 보다 역동적으로 만드는 다이나믹한 영상 기법, 박진감과 긴박감을 고조시키는 감각적 비트의 음악까지 급이 다른 액션의 정점을 위해 모든 것이 총동원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한 열차 강도씬, 그리고 금고 탈취 도주 카체이싱과 1천 미터 절벽에서의 고공 낙하 장면은 액션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명장면으로 손꼽힐 만하다. 이는 300 킬로미터 이상의 기차를 상대하며 벌이는 광속 스피드의 사막 질주 추격전, 4톤 가량의 거대 금고를 차량 뒤 범퍼에 매달고 도심을 질주하는 장면, 자동차에 탑승한 빈 디젤과 폴 워커가 아득한 계곡으로 수직 하강하는 아찔한 영상 등으로 시각화되었는데 이는 시리즈 사상 가장 압도적인 하이라이트로 기록될 만하다.


한반도의 82배, 급이 다른 로케이션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등 남미와 미대륙 애틀란타와 캘리포니아 횡단
 

통 큰 액션의 또 다른 무기는 스케일의 급이 다른 로케이션에 있다.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미대륙 등 전세계 각국을 오가는 로케이션을 감행하며 강도 높게 휘몰아치는 액션을 완성했다. 미국을 넘어 세계 각국을 오가는 로케이션을 자랑했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관객들에게 시각적 스펙터클을 충족시켜준 작품들로 기억되고 있다. 4편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파나마,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 등을 넘나들며 관객을 사로잡은 바 있다면, 이번엔 한반도의 82배가 넘는 규모다. 제작진은 브라질 빈민가의 현실감과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서 리우 데 자네이루를 찾았고 해변과 열대 우림이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주로 타격과 추격의 액션, 카체이싱 장면을 촬영했으며 그리고 애틀란타와 캘리포니아에서는 고강도의 기차 추격 시퀀스와 거대 세트 촬영을 진행했다. 스토리가 살아 숨쉬는 생생함뿐 만 아니라 광대한 사막과 아찔한 절벽 등 액션의 리얼리티와 실감을 최대화하는 장소를 찾기 위해 전 세계를 종횡무진 횡단한 결과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가 포착한 액션 앵글은 이국적이면서도 다채롭고 강력하다.


Action 스펙터클 아날로그 액션 제작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통 큰 액션과 아날로그 액션 스펙터클은 저스틴 린 감독의 한계를 모르는 상상력, 그것을 결국 실현시키고 만 배우들의 불꽃 투혼과 뜨거운 열정, 액션에 정통한 스탭들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 그리고 헐리우드의 막강한 물량 투입이 이룩한 성과이다. 액션 완성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제작기 역시 액션만큼 화려하고 흥미롭다.

Action Hot Clip1. 와이어와 대역, CG는 최소화! 맨 몸 육탄 아날로그 액션

'와이어나 대역, CG는 최소화, 스펙터클은 최대화!' 이것이 바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액션 지향점이다. 배우들이 감행한 스턴트 없는 액션 열연은 실로 과감하다. 파워풀한 육탄 격투와 고층 건물 곡예 추격전, 유리 박살 타격 액션, 버라이어티하게 터지는 총격전 등을 펼치는 것은 오로지 그들의 몸뿐이며 이 광경은 바디 스펙터클 그 자체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배우들은 카체이싱을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들의 드라이빙 실력도 대단했다. 미국과 푸에르토리코 대도심의 도로를 전면 통제한 채 벌이는 자동차 추격전에서도 몸 사리지 않는 촬영은 계속되었고 자동차에 3톤 혹은 4톤 가량의 트레일러를 번갈아 매달고 질주하면서 공중회전, 전복되는 위험한 장면까지도 직접 소화해내는 연기 열정을 발휘했다.

Action Hot Clip2. 높이만 1000M! 아찔한 절벽에서 수직 고공 낙하

빈 디젤과 폴 워커 콤비의 액션 열연이 가장 빛을 발한 맨 몸 액션의 하이라이트는 보기만 해도 아득한 1000M 높이 절벽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고공 낙하 씬이라고 할 수 있다. 머슬카에 탑승한 이들이 자동차와 함께 떨어지다가 분리된 후 다시 낙하하는 장면. 실감나는 촬영을 위해 스턴트는 사절했다. 물론 실제 절벽에서 뛰어내리지는 않았지만, 그 만큼의 하강 속도와 높이를 관객이 체감케 하기 위해 아찔한 상공에서 떨어지는 실연을 해야 했다는 후문이다. 배우들의 과감한 연기 덕분에 리얼 쾌감과 스릴을 만나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액션 명장면이 탄생했다.

Action Hot Clip3. 시리즈의 주무기! 최고의 카체이싱 테크닉

시리즈의 주무기인 카체이싱을 위해 제작진은 <데스 레이스>, <밴티지 포인트>의 자동차 추격전을 완성해냈던 스피로 라자토스와 베테랑 스턴트 코디네이터 잭 길에게 책임을 맡겼다. 그들은 새롭게 고안한 촬영기법과 혁신적인 장비, 다양한 무술 동작과 드라이빙 테크닉을 총동원하여 다각도로 촬영을 진행했다. 포르쉐 카이엔(Porsche Cayenne) 상부에 최신식 암-카메라 크레인(arm-camera crane)을 설치하는가 하면 수비캠(Subie-cam)과 강철 케이스를 장착한 슈퍼카 스바루 STI(Subaru STI)로 여러 앵글의 멋진 트래킹 샷을 확보해냈다. 그리고 탑마운트 듀얼 드라이브 시스템(top-mount dual-drive system)인 차저 포드(Charger Pod)로 자동차 내부를 샅샅이 촬영할 수 있게 되면서 차량이 180도로 회전할 때라든지 드리프트 하는 장면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표정을 포착할 수 있었다. 또한 천문학적인 몸 값의 슈퍼카가 촬영용으로 300대 이상 투입되었고 렌트한 수백 대의 자동차는 배경으로 사용되었는데 촬영 종료 후 300대의 슈퍼카는 폐차장으로 직행해야 할 정도였다.

Action Hot Clip4. 시속 300KM이상! 기차를 관통하는 환상적 드라이빙

카체이싱의 절정은 시속 300KM 이상 속도의 기차를 상대로 하는 사막 추격 시퀀스에 있다. 슈퍼카의 광속 스피드로 기차를 따라잡고 충돌하며 추격하는 스릴은 상상 이상. 백미는 고속으로 내달리는 기차 사이를 자동차가 그 이상의 속도로 관통하는 장면과 기차에 트럭이 직각으로 박혀 폭발하는 씬으로 마치 자로 잰 듯한 환상적인 드라이빙 테크닉이다. 이 장면은 빈 디젤 일당이 기차로 운반 중인 희귀차들을 탈취하는 씬으로 그 어떤 때 보다 배우들의 집중력을 요하는 촬영이었다. 이를 위해 한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액션을 펼쳐야 했는데 달리는 기차에서 자동차로 몸을 날린 폴 워커와 슈퍼카에 탑승한 채 기차에서 탈출하는 조다나 브류스터의 투혼이 빛을 발했다. 이 장면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백미 액션 씬의 사실감을 높여주는데 있어 최대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Action Hot Clip5. 킹콩 VS 고질라의 싸움! 빈 디젤과 '더 락' 드웨인 존슨의 세기의 격투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의 격투씬은 이 영화의 히든 카드이다.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공공연하게 시리즈 사상 최강의 대결이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대결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영화 속 3-4분 가량의 시퀀스를 위해 열흘 가까이 촬영했고 기간 내내 액션에는 이골이 난 배우들 역시 근육통과 발목 골절, 멍과 베인 상처로 성할 날이 없었다. 이들이 벽에 처박히고 창문을 깬 채 뚫고 나가는 등의 강도 높은 액션은 결국 별도 제작한 세트를 온전히 때려부수었을 정도였다. 저스틴 린 감독은 "킹콩 대 고질라의 싸움과도 같은 세기 최강들의 격투였다. 정말 장관이다."라며 이 장면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낸 바 있다.


Location. 스케일이 다른 로케이션 제작일지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미대륙 곳곳을 횡단한 만큼 로케이션 에피소드도 스케일이 남다르다. 촬영은 2010년 여름에 시작되어 같은 해 10월까지 이어졌고 3개의 팀으로 역할을 분담한 후 각국으로 흩어졌다. 배우들과 제작진은 숨이 막힐 정도로 더운 푸에르토리코와 캘리포니아의 사막 그리고 뼈가 시릴 정도로 추운 애틀란타의 환경에도 적응해야만 했다. 각 로케이션 장소 별로 각양각색인 제작 일지는 영화의 이국적이고 다채로운 풍광을 예감하게 한다.

Location Hot Clip1. 리우 데 자네이루의 생생한 리얼리티, 브라질 현지 촬영 단행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와 실력 있는 뉴페이스들로 구성된 제작진은 우선 브라질에서 집결했다. 리우 데 자네이루는 도미닉과 브라이언이 탈옥을 도모한 후 국경을 넘어 도주한 곳으로 영화 전반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다. 이곳에 숨어든 콤비가 인생 최대 위기를 맞는 상황을 생생한 현실감으로 담아내기 위해 과감히 현지 촬영을 단행했다. 실제 빈민가에서 일부 촬영을 진행한 후 제1 촬영팀인 '메인 1팀'은 푸에르토리코로 이동했다. 그리고 '리우팀'이라고 불리웠던 촬영팀이 리우 데 자네이루의 항공 촬영과 코파카바나 요새, 이파네마 해변, 돈나 마르타 전망대 등 특징적인 장소를 카메라에 담았다. 흥분이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스케치한 영상을 푸에르토리코와 애틀란타 등지에서 촬영한 소스에 녹여냈고 이는 영화에 리얼리티를 더하고 있다.

Location Hot Clip2. 푸에르토리코에서의 땀내 나는 추격 액션 제작기

푸에르토리코의 열대 우림과 카리브해 섬들을 배경으로는 맨 몸 격투씬과 추격의 액션 장면이 대거 촬영되었다. 리우 데 자네이루의 빽빽한 도로와 빈민가는 촬영이 용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푸에르토리코에서 재현해 내 지붕 추격씬 등의 촬영을 진행했다. 이는 '메인 1팀'과 '제 2 팀'이 담당했는데 130M 높이의 케이블 카메라 리그를 설치하여 매우 높은 시야를 확보한 덕분에 가파른 언덕의 지붕 위에서 벌어지는 추격의 박진감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었다. 빈민가와 번화가를 오가며 고층 건물 곡예 추격전과 좁은 골목 도보 추격전, 거대 금고 탈취 후의 도주 카체이싱 등을 펼쳤는데 스탭들은 열대의 열기와 숨막히는 습도, 곧 무너질 듯한 지붕의 위협이 마치 스크린을 뚫고 나올 정도라고 입을 모았다. 이는 높낮이를 달리하며 늘어선 고층 빌딩의 지붕 사이를 번지 점프하듯 뛰어내리고 곡예 하듯 넘나드는 추격 시퀀스, 가파른 언덕과 좁은 도로를 내달리는 숨가쁜 추격전, 요원들과의 쫓고 쫓기는 자동차 추격 액션을 이국의 풍경을 오픈 세트 삼아 땀내 나게 담아낸 결과이다.

Location Hot Clip3. 사막 기차 추격 카체이싱을 위한 물량 공수

사막을 달리는 기차 추격 장면은 캘리포니아가 주 촬영지였는데 아찔한 속도감, 배우들의 환상적 드라이빙 실력은 물론 폭염으로 이글거리는 사막의 스펙터클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이 시퀀스에서는 아낌 없는 물량 공세의 단면도 엿볼 수 있다. 이는 '기차 팀'이라고 불린 제 3 촬영팀에서 촬영을 담당했고, 이들은 사막 한 가운데에 놓인 철도 소유주의 협조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기차는 통째로 구입했고 그 기차와 대항하는 트럭들과 차량은 폭파 용도로 별도 제작했다. 스탭들은 이를 '엄청난 물량을 투입한 장면이면서 효과 또한 만점'이었던 씬으로 손꼽고 있다.

Location Hot Clip4. 애틀란타, 열차 조차장이 자동차 공장으로 변신하기까지…

도미닉과 브라이언이 홉스를 피해 숨어있던 자동차 공장을 재현하기 위해서 애틀란타를 찾았다. 이를 위해 피터 웬햄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버려진 열차 조차장을 대거 개조해야만 했고 거대한 장소에 거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부은 후에야 이를 탈바꿈시킬 수 있었다. 건물 안으로 차가 들어오는 액션씬 촬영을 위해 충분한 공간이 필요했기 때문에 오래된 조차장을 분해하고 다시 디자인하는 것은 기본, 심지어 낡은 열차를 밖으로 끌어내기까지 해야만 했다. 결국 이곳에서 시나리오 25페이지에 해당하는 고난도의 액션을 안전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Actor. 활약의 차원이 다른 팔방미남 액션 스타
 

01. 제작, 주연, 홍보까지 책임지는 액션 스타 빈 디젤

'분노의 질주' 흥행의 일등 공신이자 최고의 액션 아이콘으로 시리즈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갖고 있는 빈 디젤이 이번에는 제작과 주연 그리고 홍보까지 1인 3역을 자처했다. '분노의 질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는 이후 이 시리즈의 진정한 속편을 만들기 위해 네 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로 돌아와 제작과 주연을 겸했고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과 연장선상에 있고 오리지널 멤버가 총집합 한 이번 시리즈에서도 프로듀서와 액션 배우로서 활약은 계속된다. 게다가 자신의 페이스 북(www.facebook.com/VinDiesel)을 통해 영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를 적극 알리고 나섰다. 미국의 연예 매거진 '티엠지(TMZ)'의 조사에서 '헐리우드 페이스 북 인기 배우 1위'로 꼽힌 빈 디젤의 인기 비결은 거의 매일 이루어지는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이라고. 벌써부터 그는 영화의 촬영 및 개봉 소식과 현장 에피소드, 포스터와 예고편 등을 페이스북에 직접 소개하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02. 파쿠르, 다이브롤, 카레이싱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기본기로 한 폴 워커의 액션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세계적인 액션 섹시가이 자리를 꿰찬 폴 워커는 서핑과 수영, 스노우보드 등 익스트림 스포츠의 광 팬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파쿠르의 팬인 폴 워커는 그 실력을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지붕 위의 추격전 촬영 당시 유감없이 발휘했고 새롭게 **다이브 롤까지 배우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카레이싱 애호가이자 스포츠카 수집가로도 알려진 그는 자동차 추격 장면을 몹시 즐겼고 자신의 소장 차량을 촬영용 소품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파쿠르: 맨 몸으로 빌딩을 오르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는 등 고난도 기술을 요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중 하나
**다이브롤: 점프를 한 상태에서 발이 땅에 닿지 않은 채 공중에서 손만 바닥에 대고 구르는 자세

03. 근육량 15KG 증량, 프로레슬러로 다져온 실력까지 보여준 '더 락' 드웨인 존슨

시리즈 사상 가장 확실한 대결과 강력한 맨 몸 격투 액션을 장담한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오리지널 팬들과 남성 팬, 그리고 자신의 지지자들을 벌써부터 열광시키고 있다. 전미 프로레슬링 대회인 WWF에서 6번이나 우승한 전적이 있는 프로레슬러 '더 락'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촬영에 앞서 이미 가지고 있는 근육질의 몸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약 15KG 정도 근육량을 보강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그간 프로레슬러로 다져온 다양한 기술과 실력, 오랜 트레이닝의 기본기를 마음껏 발휘했고 전작에 출연하면서 익혔던 액션 기술도 모두 쏟아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능력을 선보인 일생 일대의 기회였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 Cast & Character 탈옥 경력 두 번, 멤버들의 수장, 도미닉 토레토 _빈 디젤 (VIN DIESEL)
 

도미닉은 한 때 적이었던 브라이언과 손을 잡고 경찰서를 터는 1억 달러짜리 프로젝트를 가동시킨다. 미션 임파서블인 이번 일을 위해 자신의 친구들이었던 세계 최고의 범죄 전문가들을 불러모으기 시작한다. 무기 전문가와 총, 주먹을 꽤나 쓰는 인물들, 최고의 레이서, 튜닝 전문가, 그리고 금고 털이 전문가들이 그의 주변으로 하나 둘씩 모여들고 도미닉을 주축으로 빈틈 없는 작전을 계획해 나간다. 한편으로는 최고의 정부 요원 홉스의 추격을 견제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목숨을 위협하는 세력에 반격하면서 도미닉은 최후의 미션을 향한 질주를 계속한다.

빈 디젤의 등장은 그 어떤 액션 스타보다 강렬했다. 그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트리플 엑스>의 전세계적인 성공으로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등을 잇는 21세기 대표 액션 히어로의 왕좌에 앉았다. 최근 <트리플 엑스 3>편의 출연을 확정하며 액션 스타로서의 주가가 수직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곧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는 강력한 포스와 액션 본능을 표출하며 폭발적인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빈 디젤은 원조 짐승남으로도 불리고 있지만 알고 보면 근육 속에 다재다능한 면모와 부드러운 감성을 숨기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배우 이외에도 감독, 제작자, 비디오 게임 프로덕션의 설립자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대학 시절에는 직접 감독과 각본, 제작과 주연까지 도맡은 단편 영화 <멀티페이셜>을 만들었고 이는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뒤이어 발표한 첫 번째 장편 영화 <스트레이즈>에도 직접 출연했고 감독과 제작을 맡았는데 이는 1997년 선댄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강인한 액션 히어로로서의 자질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 인정 받고 있는 팔방미남 빈 디젤이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 다방면으로 펼쳐낼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기대해도 좋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2004), <트리플 엑스>(2002), <분노의 질주>(2001) 외


↘ Cast & Character 전직 FBI 요원, 현재는 일급 수배자, 브라이언 오코너 _폴 워커 (PAUL WALKER)
 

브라이언은 도미닉을 탈옥시키며 FBI라는 간판을 집어 던진다. 도미닉은 법의 반대편에 서 있지만 좋은 사람이라는 사실에는 틀림없고 그것을 깨달은 브라이언은 결국 그와 한 팀을 이루기로 결심한다. 과거 도미닉의 기상천외한 범죄가 자신을 최고의 요원으로 만들었듯 이제는 자신들의 범죄가 홉스를 최강의 요원으로 만들고 있는 가운데… 홉스의 끈질긴 추적과 거대한 음모까지 따돌리며 도미닉과 함께 하는 마지막 한 탕을 위해 본격적인 실력 발휘를 시작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함께 매력이 깊어지는 헐리우드 훈남 액션 배우 폴 워커. <분노의 질주>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냉철하지만 뜨거운 가슴을 가진 FBI 요원 브라이언 역을 맡았던 그가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에서 특유의 섹시한 액션을 발산해내며 다시 한번 전세계 여심을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액션의 양 축을 담당하고 있는 폴 워커와 빈 디젤. 완벽한 근육의 빈 디젤이 외면의 강인함의 표상이라면 부드러운 눈매의 폴 워커는 외유내강이다.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감미로운 푸른 눈, 그리고 섹시한 몸매는 전세계 여성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헐리우드가 선정한 Best New Style Maker에 뽑히는 등 이슈를 모았다. 빈 디젤과는 10여 년의 세월 동안 함께 액션 합을 맞추어온 사이로 마치 쌍둥이 형제같이 친밀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들이 다시 한 번 뜨겁게 뭉쳐 스크린에 액션 광풍을 일으킬 영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는 폴 워커의 보다 확실한 액션과 멋진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Filmography
<테이커스>(2010),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아버지의 깃발>(2006), <블루 스톰>(2005), <분노의 질주>(2001) 외


↘ Cast & Character 냉철한 정부 요원, 루크 홉스 _드웨인 존슨 (DWAYNE JOHNSON)
 

FBI에서 신임 받는 요원, 홉스는 본능으로 사고하고 직관으로 수사한다. 그는 탈옥을 두 번씩이나 감행한 도미닉과 전직 FBI 였지만 현재는 범죄자와 손을 잡고 수배자가 된 브라이언을 예의 주시해왔다. 그러던 중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과 격투 능력, 재기 넘치는 지략으로 언제나 한 발 앞서 달아나는 그들을 포획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냥을 시작한다. 쫓고 쫓기는 대결 끝에 결국 그들을 찾아내고 두 사람을 생사의 갈림길로 몰아넣지만 그들 주변에 예상치 못했던 위협적 음모가 있음을 알아채게 되는데…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를 뜨겁게 달굴 최고의 히든카드 드웨인 존슨은 본명보다 '더 락'으로 더욱 유명한 프로레슬러이다. 프로레슬러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 졸업 후, 타고난 추진력과 체력을 무기 삼아 프로레슬러의 세계로 '더 락'이라는 별칭을 달고 들어갔다. '더 락'이 경기를 펼칠 때면 1천만 명의 팬이 방송을 통해 지켜보고 직접 경기를 관람하러 방문하는 관중만 7만 명으로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런 그가 2001년 <미이라2>의 스콜피언 킹 역으로 스크린에 전격 데뷔했고, 2002년에는 <스콜피온 킹>으로 주연을 맡으며 개성파 흥행 액션 배우로의 입지를 확실히 했다.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 프로레슬링으로 다져진 터질듯한 근육 몸매와 타고난 카리스마를 앞세워 전세계 관객들을 향해 액션 강 펀치를 날릴 예정이다. 제작진이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인 빈 디젤과 폴 워커를 대적할만한 강력한 액션 스타를 찾는 일에 고심하고 있을 때 홉스의 캐릭터 라인을 전해들은 드웨인 존슨은 크게 관심을 표하며 영화에 합류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홉스는 평범한 악역이 아니다. 나쁜 놈들이 세상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 오염 물질을 없애려 한다."고 캐릭터의 매력을 밝히며 파워풀하고 본능적이며 범상치 않은 악역 홉스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Filmography
<패스터><플래닛51>(2010), <겟 스마트>(2008), <둠>(2005), <스콜피온 킹>(2002), <미이라2>(2001) 외


↘ Cast & Character 미아 토레토 _조다나 브류스터 (JORDANA BREWSTER)
 

조다나 브류스터는 '분노의 질주' 1편과 4편에 출연하며 시리즈와 함께 청춘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헐리우드의 매력적인 배우 중 하나이다. 이국적 마스크를 지닌 그녀는 전편에서 도미닉의 끔찍한 사랑을 받는 하나뿐인 여동생이자, 브라이언과 위험한 사랑을 나누는 연인으로 등장해 관객들을 애타게 만들기도 했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까지는 여리고 여성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면 이번 시리즈에서는 과감하고 도발적인 미모와 터프하고 강해진 액션 히로인의 모습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제 오빠와 한 팀을 이룬 브라이언과 어떤 사랑의 결실이 맺을지에 대한 궁금증도 일어나고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마스코트인 조다나 브류스터가 짐승남들 사이에서 과감하게 액션하고 뜨겁게 열연하는 모습을 곧 만나볼 수 있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0>(2006), <분노의 질주>(2001), <패컬티>(1998) 외


↘ Cast & Character 도미닉의 연인, 엘레나 _엘사 파타키 (ELSA PATAKY)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짐승남들이 펼치는 호쾌한 액션은 물론 섹시 여배우들의 스타 등용문으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1편에서는 강하고 섹시한 여성을 연기한 미셸 로드리게즈를, 2편에서는 독특한 마스크에 섹시함이 묻어나는 에바 멘데스와 데몬 아오키를 배출해냈다. 이번 시리즈의 신예 스타는 유럽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페인의 대표 섹시 미녀 엘사 파타키이다.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 홉스의 요원 중 한 명인 엘레나로 분했고, 처음에는 홉스를 도와 도미닉과 브라이언을 잡기 위해 그들의 뒤를 쫓지만 그 과정 속에서 도미닉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인물이다. 이번 영화를 위해 훈련 받은 격렬한 무술 동작과 총 기술, 과감한 액션 포스까지 발휘해 낼 엘사 파타키. 그녀는 새로운 섹시 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을 이미 쏘아 올렸다.

Filmography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미스터 나이스><스케이트 오어 다이><더 헌터>(2010) 외


↘ Cast & Character 터프 미녀, 지젤 _갤 가돗 (GAL GADOT)
 

갤 가돗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의 지젤 역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던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모델이다. 그녀가 표지를 장식한 맥심 매거진 2007년 7월호가 당시로서는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을 정도로 핫한 미녀이다. 그녀는 지젤 역을 다시 맡을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흥분했고, 이번 시리즈에서는 도미닉과 한 편이 되어 활약한다는 사실에 더 없는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스라엘 출신으로 군 복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총기 사용법은 이미 습득하고 있었고 액션을 위한 기본 체력도 준비된 배우였다. 특히 겁이 없고 터프한 인물인 지젤을 연기하며 투박하고 무거운 그러나 멋진 오토바이 두가티(Ducati)를 모는 모습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국의 해변과 도시, 빈민가를 오가며 펼치는 갤 가돗의 강렬한 액션과 섹시한 기운, 그리고 비키니를 입은 바디 스펙터클에 꼭 어울리는 단어는 그야말로 '아찔하다'이다.

Filmography
<나잇 & 데이><브로큰 데이트>(2010),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 Director 감독_저스틴 린 (JUSTIN LIN)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연출하며 헐리우드 액션 명장 자리를 확고히 한 저스틴 린 감독은 '분노의 질주를 위해 태어난 명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통해 이 시리즈를 카체이싱 액션뿐 아니라 아날로그 액션과 스케일의 급이 남다른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로 승격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프로듀서를 담당한 닐 H. 모리츠와 빈 디젤은 처음부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를 위한 유일한 감독으로 저스틴 린을 지목했고 그 역시 흔쾌히 합류했다. 저스틴 린 감독은 연출에 앞서, 스토리와 캐릭터가 탄탄하고 긴장의 탄력이 팽팽할수록 액션이 더욱 뜨거워질 수 있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었다. 그리고 영화 팬들의 시각적 욕구를 충족시킬만한 강력하고 혁신적인 액션을 창조해 나가는 것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빈 디젤과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등 배우들이 투혼을 발휘한 액션 장면의 쾌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상과 음악, 미술, 편집 등 각 스탭의 역량을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로 집결시켰다. 저스틴 린 감독은 데뷔작인 <베터 럭 투마로우>로 2002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탁월한 연출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이듬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발표한 '창조적인 연예계 인물 100인'으로 선정되는 등 젊은 관객이 선호하는 혁신적인 영상 감각을 일찌감치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터미네이터> 5편의 감독 후보로 거론되면서 시리즈 블록버스터에 있어서의 명실상부한 연출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2006), <베터 럭 투마로우>(2002) 외


↘ 각본_크리스 모건 (CHRIS MORGAN)
 

상식을 무너뜨리는 액션 영상과 함께 기존 액션 블록버스터와는 차별화된 스토리와 탄탄한 반전으로 흥행 성공을 거둔 <원티드>의 각본가 크리스 모건. 이번에도 자신의 특장기를 발휘하며 액션 블록버스터를 위한 강력하고 파워풀한 스토리 라인과 흥행 시리즈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캐릭터들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사무라이 3D 액션 블록버스터이자 오는 2012년 개봉 예정인 <47로닌>을 집필 중이다.

Filmography
<원티드>(2008),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래프트>(2006), <셀룰러>(2004) 외


↘ 음악감독_브라이언 타일러 (BRIAN TYLER)
 

<이글아이>, <콘스탄틴> 등의 음악 감독 브라이언 타일러는 헐리우드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영화 음악의 미래'라고 칭해지고 있다.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음악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오리지널 스코어를 부분적으로 결합시키면서도 오케스트라와 전자사운드, 퍼커션과 프로그래밍 등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보다 강력하고 웅장한 사운드로 완성해냈다. 격투의 합과 타격감은 물론 호흡 소리와 거친 숨소리까지 표현한 사운드, 대규모 스케일의 시퀀스를 강화하는 폭발력 있는 비트, 마치 카체이싱의 굉음이나 스피드를 옮겨 온 듯한 실감나고 리드미컬한 음악으로 심장과 귀를 아찔하게 자극하고 있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09), <이글아이>(2008), <콘스탄틴>(2005)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