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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동물사전 Fantastic Beasts and Where to Find Them


"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생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마법생물을 찾아내 기록하는 여행 도중 들른 뉴욕에서의 모험 그린 영화 "

2016,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32분

감 독 : 데이빗 예이츠
원작/각본 : J.K. 롤링

출 연 : 에디 레드메인, 콜린 파렐, 캐서린 워터스턴, 앨리슨 수돌, 댄 포글러, 사만다 모튼, 젠 머레이, 페잇그 우드-블라크로브, 에즈라 밀러

개 봉 : 2016년 11월 1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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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 447만 명 돌파!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 기록 모두 넘었다!
 

<신비한 동물사전>이 447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개봉한 J.K. 롤링의 9개의 마법 세계 작품들 중 1위에 올랐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이 11일(일)까지 누적관객수 4,473,975명을 기록했다. 이에 8편의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442만 1,210명)를 넘어서 J.K. 롤링의 마법 세계 작품들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11월 16일 개봉 후 한달 여가 다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5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등 여전히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는 것도 그 증거이다. 개봉 첫날, 역대 1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을 시작으로 개봉 첫 주,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프닝 성적을 거두고 6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 19일만에 4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미국에서도 신작들의 공세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고, 2억 달러에 달하는 수입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도 6억 8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해리 포터' 세대라고 할 수 있는 2, 30대 세대들에 이어, 10대 관객들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팬덤인 '신동사' 세대를 탄생시키고, 가족 관객층의 발길도 이어지면서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았다. J.K. 롤링은 <신비한 동물사전>을 연출한 데이빗 예이츠 감독과 2년마다 1편씩 총 5부작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다시 10년간의 판타지 대장정을 예고하고 있다.

마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1926년 뉴욕에서의 모험을 그린 <신비한 동물사전>으로 시나리오 작가로까지 데뷔한 J.K. 롤링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오리지널 스토리를 창조했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주는 새로운 마법 세계의 이야기와 에디 레드메인을 비롯한 배우들의 매력,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과 상상 그 이상의 상상력을 보여준 11종의 신비한 동물과 더불어 마법으로 창조한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가 감탄을 자아냈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여전히 인기를 모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비한 동물사전> 420만 명 관객 동원! 6억 달러 흥행 수익 기록!
 

<신비한 동물사전>이 420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개봉한 J.K. 롤링의 9개의 마법 세계 작품들 중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뒀다. 금주 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까지 넘고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6억 달러 흥행 수입을 돌파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이 4일(일)까지 누적관객 4,197,209명을 기록했다. 이에 8편의 '해리 포터' 시리즈를 포함해 J.K. 롤링의 마법 세계 작품들 중 2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금주 중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442만 1,210명)을 넘어설 것이 확실하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개봉 첫날, 역대 1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을 시작으로 개봉 첫 주,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프닝 성적을 거두고 6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 19일만에 4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4주차인 금주까지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만 1억 8천 500만 달러의 수입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도 6억 7,907만 403달러를 벌어들였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마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1926년 뉴욕에서의 모험을 그린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J.K. 롤링이 이 영화로 시나리오 작가로까지 데뷔하면서 오리지널 스토리를 창조했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주는 새로운 마법 세계의 이야기와 에디 레드메인을 비롯한 배우들의 매력,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과 상상 그 이상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신비한 동물들의 등장은 이 영화의 인기 요인.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11종의 신비한 동물과 더불어 마법으로 창조한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는 기존 시리즈의 팬들은 물론, 새로운 팬층을 만들어갔다. '해리 포터' 세대라고 할 수 있는 2, 30대 세대들에 이어, 10대 관객들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팬덤인 '신동사' 세대를 탄생시키고, 가족 관객층의 발길도 이어지면서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았다.

J.K. 롤링은 <신비한 동물사전>을 연출한 데이빗 예이츠 감독과 2년마다 1편씩 총 5부작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다시 10년간의 판타지 대장정을 예고하고 있다. 2D와 3D, 아이맥스 3D, 4DX, 돌비 애트모스 등의 다양한 버전으로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2.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비한 동물사전> 350만명 관객돌파!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J.K. 롤링 작품들 중 5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세를 과시한 가운데 <신비한 동물사전>이 29일(화) 3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를 포함한 J.K. 롤링의 9개의 작품들 중 5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29일 오후 1시 <신비한 동물사전>이 누적관객 3,522,555명을 기록하며 3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6일 개봉 이후 14일만의 기록이다.

특히 8편의 '해리 포터' 시리즈 중, <해리포터와 불의 잔>(343만 명),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53만 2천명),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285만 3천명), <해리포터와 혼혈왕자>(295만 7천명)을 뛰어넘고 J.K. 롤링의 마법 세계 작품들 중 5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여전히 관객들의 호평 속에 기세가 대단하기 때문에 곧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369만 1천명),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402만 명),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403만 명)의 기록도 차례로 넘어설 전망이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개봉 첫날, 역대 1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을 시작으로 개봉 첫 주,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프닝 성적을 거두고 6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했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400만 명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이미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 1억 8,000만 달러를 전액 회수하고, 현재 4억 7,372만 8,123 달러를 벌어들이며 새로운 판타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2016.1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비한 동물사전> 200만 명 관객 돌파!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 6일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200만 명 관객 돌파를 기념해 영화의 주연진들이 한국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오프닝 성적을 모두 넘어서고, 개봉 첫주만에 제작비를 회수하는 등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뤄내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이 21일(월) 158,531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209만 4,502명을 기록, 16일 개봉 이후 6일만에 20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이에 영화의 주연인 에디 레드메인과 함께 새로운 사총사를 이뤄 활약을 펼친 캐서린 워터스톤, 앨리슨 수돌, 댄 포글러가 모여 한국에서의 200만 돌파를 기념한 인사 영상을 보내왔다. 이들은 "한국에서 <신비한 동물사전>이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한국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함께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실제로 한국에서 <신비한 동물사전>의 인기가 대단하다. 개봉 첫날, 역대 1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을 시작으로 개봉 첫주,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개봉 후에는 호평과 함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바, 금주에도 계속해서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개봉 첫주만에 2억 1,8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제작비 1억 8,000만 달러를 훌쩍 넘긴 바 있다. (2016.1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비한 동물사전> 개봉 첫날 24만 명 관객 동원!
 

16일 개봉한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 첫날 24만 2,826명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11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새로운 이야기와 에디 레드메인을 비롯한 배우들,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과 신비한 동물들의 등장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잇는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 역사를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일인 16일 24만 2,826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역대 11월 개봉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내부자들>(첫날 23만 949명, 2015/11/19 개봉)을 넘어섰고, 11월 개봉 최고흥행작인 <인터스텔라>의 첫 날 관객수 (22만 7,025명, 2014/11/6 개봉) 보다도 높은 기록이다. 누적 관객은 24만 5,310명으로 금주 1백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바,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오늘(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주말을 앞두고 흥행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개봉 후 <신비한 동물사전>에 대한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의 찬사에 가까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미국 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100%의 놀라운 신선도를 기록한 데 이어 대단한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2016.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비한 동물사전> 한글 타이틀로고 공개! 2016년 11월 개봉!
 

2016년 11월 개봉을 앞둔 <신비한 동물사전>의 한글 타이틀 로고가 공개되었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판타지의 아름다운 역사를 장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 작품으로 작가 J.K. 롤링이 직접 각본을 맡았다. 또한 영화 <사랑에 관한 모든 것>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미국 배우조합상까지 남우주연상을 휩쓴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을 맡아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의 타이틀인 <신비한 동물사전>은 '해리 포터' 시리즈 속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교과서 중 하나로, 약 30~40가지의 마법생물에 대한 A부터 Z까지를 설명한 백과사전이다. 영화는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생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마법생물을 찾아내 기록하는 여행 도중 들른 뉴욕에서의 모험이 그려진다.

아카데미가 사랑한 남자 에디 레드메인과 콜린 파렐 등 새로운 배우들이 전격 합류했다. <해리 포터와 불사조기사단>,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편까지 시리즈의 마지막 4편을 지휘한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원작자 J.K. 롤링이 이번 영화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다.

영화의 타이틀 로고가 공개되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역시 뜨겁다. '해리 포터' 시리즈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과 에디 레드메인의 등장이라는 점에 놀라움을 전하며 비록 내년 개봉이지만 벌써부터 기대된다는 의견들을 보이고 있다.

이번 스핀오프 시리즈는 총 3부작으로 제작되며 그 첫 번째 작품인 <신비한 동물사전>은 오는 2016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2015.1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리 포터’ 마법의 시작!
신비한 동물들 탈출, 뉴욕 최대의 위기!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
  1926년 뉴욕, ‘검은 존재’가 거리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미국의 마법의회 MACUSA의 대통령과 어둠의 마법사를 체포하는 오러의 수장 그레이브스가 이를 추적하는 혼돈 속에 영국의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가 이 곳을 찾는다. 그의 목적은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신비한 동물들을 찾기 위한 것.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크기의 신비한 동물을 구조해 안에 마법의 공간이 있는 가방에 넣어 다니며 보살핀다. 하지만 은행을 지나던 중 금은보화를 좋아하는 신비한 동물인 니플러가 가방 안에서 탈출을 하고 이 일로 전직 오러였던 티나와 노마지 제이콥과 엮이게 된다. 이 사고로 뉴트와 제이콥의 가방이 바뀌면서 신비한 동물들이 대거 탈출을 하고 그들은 동물들을 찾기 위해 뉴욕 곳곳을 누빈다. 한편, ‘검은 존재’의 횡포는 더욱 거세져 결국 인간 사회와 마법 사회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모든 것이 뉴트의 소행이라는 오해를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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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