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Family Stone

" 자유분방한 가족들과 고지식한 예비며느리의 좌충우돌 한 판 대결!! "

2005, 미국, 로맨틱 코미디, 102분

각본/감독 : 톰 베주커
제 작 : 마이클 런던 l 총제작 : 제니퍼 오겐
촬 영 : 조나단 브라운 l 미 술 : 제인 앤 스튜워트
편 집 : 제프리 포드 l 의 상 : 쉐이 컨리프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출 연 : 사라 제시카 파커, 다이앤 키튼, 클레어 데인즈, 더모트 멀로니, 레이첼 맥아담스, 루크 윌슨, 크레이그 T. 넬슨

개 봉 : 2005년 12월 15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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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해도 되나요?>의 사라 제시카 파커 골든글로브상 노미네이트!
 

지난 12월 15일 개봉되어 많은 로맨틱 코미디 팬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은 커플과 가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찬사와 호평을 얻고 있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의 '사라 제시카 파커'가 골든 글로브상 뮤지컬 코미디 여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HBO의 대표적인 코믹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첨단패션으로 무장한 섹시한 뉴요커로 출연하여 전세계 여성의 패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는 이미 2000, 2001, 2002, 2004년에 걸쳐서 골든 글로브 최우수 여자 배우상과 2001년 길드상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는 사랑이 넘치지만 자유분방한 스톤 일가의 큰아들 '에버렛(더모트 멀로니 분)'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뉴욕의 성공한 비즈니스 우먼인 여자친구 '메리디스(사라 제시카 파커 분)'를 집으로 데려 오면서 시작이 된다. 둘은 이미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이번 여행은 가족에게 처음 그녀를 소개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듯이 5명의 자녀와 그들의 가족들까지 온갖 북새통의 스톤 일당은 '메리디스'에 대한 기대와 걱정, 미움으로 의견이 분분해진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 시빌을 상대로 외할머니 결혼 반지를 물려받기 위한 '에버렛'의 작전이 시작되고 '메리디스'를 쫓아 버리려는 여동생 '에이미'와의 신경전으로 폭발 일보직전에 다다른 '메리디스'는 급기야 여동생 '줄리'를 스톤 가족의 집으로 불러오게 된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줄리'가 도착한 후 에버렛의 결혼계획에 숨어있는 진짜 의도가 드러나고 온갖 정신 없이 북새통인 스톤 가족들과 메리디스, 줄리 자매 사이에는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로맨스가 전개된다. 그 동안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랑보다 더 내게 맞는 짝이 눈앞에 나타난다면... 그것도 상대의 가족이라면 어떻게 할까?

과연, 모든 스톤 가족들은 과연 자기에게 딱 맞는 사람과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2005.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섹스 앤 더 시티>의 히로인 '사라 제시카 파커'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12월 22일 국내 개봉 확정!
 

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혀 다른 색깔과 웃음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가 개봉된다. HBO의 대표적인 코미디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첨단패션으로 무장한 섹시한 뉴요커로 출연하여 전세계 여성의 패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다이앤 키튼'의 연기대결로 더욱 관심을 끄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가 바로 그것!

그 외에도 <로미오와 줄리엣> <터미네이터3>의 '클레어 데인즈',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의 '더모트 멀로니', <노트북>의 '레이첼 맥아담스', <미녀 삼총사><금발이 너무해1,2>의 '루크 윌슨'까지 초호화 드림 캐스팅으로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동시에 펼쳐지는 여러 커플들의 다양한 로맨스를 통해 진정으로 자기와 맞는 짝을 찾아가는 청춘 남녀들의 사랑 얘기가 기발한 코미디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은 커플들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5.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보다 웃기고, 이보다 따뜻할 순 없다?!
올 겨울, 당신이 선택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자유분방한 가족들과 고지식한 예비며느리의 좌충우돌 한 판 대결!!
 

사랑이 넘치지만 자유분방한 스톤 일가의 큰아들 '에버렛'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뉴욕의 성공한 비즈니스 우먼인 여자친구 '메리디스'와 집으로 온다. 둘은 이미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이번 여행은 가족에게 처음 그녀를 소개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듯이 5명의 자녀와 그들의 가족들까지 온갖 북새통의 스톤 일당은 '메리디스'에 대한 기대와 걱정, 미움으로 의견이 분분해진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 시빌을 상대로 외할머니 결혼 반지를 물려받기 위한 '에버렛'의 작전이 시작되고 '메리디스'를 쫓아 버리려는 여동생 '에이미'와의 신경전으로 폭발 일보직전에 다다른 '메리디스'는 급기야 여동생 '줄리'를 스톤 가족의 집으로 불러오게 된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줄리'가 도착한 후 에버렛의 결혼계획에 숨어있는 진짜 의도가 드러나고 온갖 정신 없이 북새통인 스톤 가족들과 메리디스, 줄리 자매 사이에는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로맨스가 전개된다. 그 동안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랑보다 더 내게 맞는 짝이 눈앞에 나타난다면... 그것도 상대의 가족이라면 어떻게 할까?

과연, 모든 스톤 가족들은 과연 자기에게 딱 맞는 사람과 이루어 질 수 있을까?



Production Note
이보다 웃기고, 이보다 따뜻할 순 없다?!
크리스마스에 당신이 선택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사랑하는 이의 가족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긴장된 순간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이전까지의 무수한 코미디 영화들과는 다른 색다른 영화가 올 크리스마스에 관객을 찾아간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다이앤 키튼과 HBO의 대표 드라마로 전세계 여성의 우상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연기대결로 더욱 관심을 끄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가 바로 그것.

세련되고 능력있는 뉴요커지만 정숙하다 못해 너무 고지식한 그녀 메리디스와 너무나 자유분방한 스톤 가족의 첫 만남은 시작부터 꼬여버렸다. 그녀의 말꼬리를 붙잡고 시비를 걸어오는 스톤 가족들 덕에 아무리 정숙한 메르디스지만 그녀의 인내심도 폭발 직전! 스톤가족의 스톤(!)같은 울타리에 번번히 무너지는 그녀를 돕기위해 용감하게 적진(?)에 뛰어든 동생 줄리의 등장과 더욱 강경해진 스톤가의 한판 전쟁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꼬이는 상황들로 예상치 못했던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다이앤 키튼, 사라 제시카 파커, 클레어 데인즈, 레이첼 맥아담스, 루크 윌슨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 출동한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부딪힐 수 있는 가족 '스톤'가를 통해 평범한 일상속의 행복과 가족들간의 리얼한 삶과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좌충우돌 상황속에서 피어나는 웃음과 따뜻한 드라마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는, 올 크리스마스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다.


다이앤 키튼, 사라 제시카 파커, 클레어 데인즈
아무도 못말릴 그녀들의 화끈한 변신!!
 

다이앤 키튼, 사라 제시카 파커, 클레어 데인즈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별한 날 주어지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영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는 이들 배우들이 전작과는 사뭇 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흥분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아름답고 지적인 중년을 연기하던 다이앤 키튼과 전형적인 뉴요커로써 섹스 칼럼리스트로 활약하며 자유분방한 삶을 즐겼던 사라 제시커 파커의 변신또한 색다르기에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다이앤 키튼이 분한 시빌 스톤은 의지가 강한 여장부로 스톤 가족의 핵심에 서 있으면서, 5명의 자녀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를 원하는 평범한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빌 스톤의 복잡하면서도 서로 충돌하는 많은 내면을 표현해내야 했던 다이앤 키튼은 가정의 수많은 혼란을 균형있게 잡아주는 시빌 스톤의 역에 푹 빠져들었으며 촬영장에서도 배우들의 연기 중심에서 극의 무게를 잡아주는 어머니의 역할을 자처했다.

다이앤 키튼의 연기변신과 더불어 스톤가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메리디스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 또한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연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자제력이 강하고, 정숙하면서도 빈틈이 없으며 고지식하기까지 한 메리디스가 스톤 가족과 만나고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면서 왕창(!) 망가지게 되는 모습들은 도도한 뉴요커를 대변하는 사라 제시카 파커에게는 첫 도전이자, 관객에게 이전까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그녀의 매력을 선보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다이앤 키튼과 사라 제시카 파커 외에도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그동안 연기해오던 모습과는 달리 망가진(?)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고루 겸비한 차세대 할리우드의 스타 클레어 데인즈의 코믹한 모습이나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으로 익히 알려진 레이첼 맥아담스의 반항적인 연기, 우리에게 <금발이 너무해> 등을 통해 알려진 루크 윌슨의 자유스럽고 독특한 연기변신은 식상할 지도 모르는 로맨틱 코미디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만들어낸 리얼리티 100%의 세트장!
진짜보다 더욱 진짜같은 그들의 일상생활!!
 

영화 제작 전, 모든 배우들은 LA에서 사전 제작 리허설을 갖기 위해 만남을 가졌다. 이는 대부분의 영화 제작에 있어서 아주 이례적인 일로 영화를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 가족으로서 함께 뭉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감독의 생각이 반영된 것. 리허설 동안 감독은 배우들에게 실제 영화장면 중의 하나인 제스처 게임을 하도록 유도했고, 그 리허설은 배우들에게 일터를 떠나 집에 모여 편안하고, 장난스러운 일과를 보내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었고, 이런 분위기는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었다.

LA에선 표현할 수 없는 스톤가의 크리스마스를 표현하기 위해 뉴저지의 조그만 대학가 마을 전체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몄고, 스톤 가족들의 집의 바깥 풍경으로 선정된 코네티컷의 그리니치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안정감있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는데 이러한 외부촬영에 있어서 갑자기 불어닥친 눈보라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무대 장식팀들은 이 집의 외장을 180도의 다각도로 찍은 사진을 찍어, 140 피트(약 42미터)로 확대하여 스톤 가족들의 집안 촬영이 있을 때마다 촬영 스튜디오의 배경 장면으로 사용하였고, 그리니치의 외부 배경 사진과 LA 촬영 스튜디오의 내부 촬영 장면의 조합은 다시 한번 사후 제작과정에서 완벽하게 처리되었다.

이 영화의 2/3 이상의 장면들은 스톤 가족의 집안 장면으로 가족의 일상이 자연스레 묻어나는 곳이어야 했다. "30년을 넘게 시빌과 캘리 스톤은 다섯 아이들을 이 집에서 키워냈습니다. 그리고 이 세트가 그러한 특성들을 제대로 살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도록 하고 싶었습니다"라는 무대 감독 스튜어트는 이 집이 마치 "삐걱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만큼" 생생하게 표현되기를 바랬고, 이는 다이앤 키튼의 "돈을 주면서 살라고 해도 안 살고 싶은 곳이예요."라는 말로 그 성공여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세트 외에도 자연스런 가족들의 일상을 표현하기 위해 다이앤 키튼은 집에서 입는 자신의 가운과 남편의 스웨터 등을 직접 가져왔고, 사라 제시카 파커도 역할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스스로 제안할만큼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가 각별한 애정을 가져 진짜 같은 가족의 풍경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Character & Cast 다이앤 키튼 (DIANE KEATON) / 시빌 스톤 역
 

대학 시절부터 학생연극에 심취했으며, 네이버후드 플레이하우스라는 곳에서 본격적으로 연기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뉴욕으로 가서 연극무대들에 출연했으며, 영화는 71년 데뷔작 < Lovers and Other Stranger >를 시작으로 연기 폭이 넓은 연기자, 감독, 제작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25개가 넘는 걸작 영화에 출연해 왔는데, 대표작으로 <대부>시리즈, <미스터 굿바를 찾아서>, 아케데미상의 최우수 주연상을 받은 <애니홀>, 그리고 박스 오피스 히트작인 <신부와 아버지>, 그리고 <조강지처 클럽>등이 있다. 또한 <레즈>와 <마빈스 룸>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으며,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에서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또한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아낌 없이 발휘하였는데, <헤븐>을 시작으로 <마이 히어로>에서는 그 재능을 인정 받았다. 또한 제작자로서, 키튼은 비평가들의 격찬을 받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엘리펀트>에서 함께 일하였다. 이 영화는 2004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를 수상하였다. 그녀는 또한 라이프타임 채널의 TV 영화 <온 씬 아이스>에서 총제작과 출연을 함께 하였는데, 마약 중독에 걸린 엄마의 역할로 출연하여, 프리즘 상의 연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키튼은 2004년 가을에 방송된 폭스 채널의 TV극 <파세데이나>를 제작, 감독하였다. 또한 <지금은 통화중>의 감독 겸 배우로 맥 라이언, 리사 쿠드로, 그리고 월터 매튜 등과 함께 출연하였다. 그리고 게리 마샬 감독의 <사랑하고 싶은 그녀>에 출연하였다.

주요 작품: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대부>시리즈, <조강지처 클럽>, <지금은 통화 중>, <애니홀> 등


Character & Cast 사라 제시카 파커 (SARAH JESSICA PARKER) / 메리디스 모튼 역
 

HBO 히트 시리즈인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의 역으로 에미상 최우수 여자 배우상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또한 2000, 2001, 2002, 2004년에 걸쳐서 골든 글로브 최우수 여자 배우상과 2001년 길드상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섹스 앤 더 시티>로 총 5개의 에미상의 후보에 올랐고, 이 시리즈물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연속적으로 최고 코메디 부문을 수상하였다. 또한 2001년 파커는 최우수 코미디 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이 시리즈의 총 제작 책임을 맡고 있다.

파커는 이어 매튜 맥커너히의 상대역으로 < Failure to Launch >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차기적으로 아담 쉥크만 감독의 코미디 < Slammer >로, 이 작품에서 그녀는 고객들에게 돌아가야 할 패션쇼 초대권을 슬쩍 해, 대량 생산을 위해 모조품 업자에게 넘겼다고 누명 씌어져 억울하게 감옥에 넣어지는 자신만만한 홍보 담당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또한 그녀는 레베카 길맨 의 연극을 각색한 < Spinning In to Butter >를 직접 제작, 출연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무대 감독인 마크 브로코우 감독 데뷔작으로 노먼 트웨인과 라우 피트 등이 그녀와 함께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파커의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는 <스테이트 앤 메인>, <화성침공>, <선택>, <친구와 애인 사이>, <조강지처 클럽>등이 있으며, 존 로빈 베이츠 의 연극을 브로드웨이 역을 재창조한 < Substance of Fire > 등을 꼽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마이애미 랩소디>, <에드 우드>, <호커스 포커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허니문 인 베가스>가 있다.

파커는 여전히 여러 방송국에 판매, 방송되고 있는 < Square Pegs >로 그녀의 명성을 다지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다른 TV 시리즈로는 < In the Interest of the Childen >, < The Ryan White Story >, < Year in the Life > 시리즈와 미니 시리즈인 < Twist of Fate >, < The Room Upstairs >등이 있다. 연극 무대에서, 파커는 David Lindsy-Abaire의 코미디물 < Wonder of the World >를 뉴욕의 맨하탄 Theater Club에서 연기를 하였고, 이로 그녀는 Drama Desk의 후보에 올랐다. 또한 토니상의 후보에 오른 브로드웨이의 < Once Upon a Mattress >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었으며, 매튜 브로데릭과 함께 < How to Succeed in Business Without really Trying >에서 연기하였고, A.R 거니의 <실비아>에 출연하였는데, 이 연극은 연일 매진 사례를 이루었다.

주요 작품: <섹스 앤 더 시티>, <폭소 기마 특공대>, <애인없는 세상>, <미스터 헐리웃> 등


감독/ 각본 : 톰 베주커 (TOM BEZUCHA)
 

그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의 배경과 같은, 작은 대학촌인 매사츄세츠 암허스트에서 성장했다. 뉴욕의 유명한 파슨스 스쿨에서 패션을 공부한 그는 영화 제작에 뛰어 들기 전 'Coach'사의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그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재부각 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또한 랄프로렌에서 8년 동안 일하면서, 세계 매장의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를 관장하는 이사로 재직하였다. 그의 첫 번째 영화인 <빅 에덴>은 2000년 각종 영화제에 출품되었을 뿐 아니라, 15개의 각종 영화제의 상을 수상하였고, GLAAD의 후보작에 오르기도 하였다. 또한 이 영화로 "가장 주목해야 할 10명의 스크린작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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