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임 Fame


" 상위 1%만이 갈 수 있는 뉴욕 PA 예술학교에서 춤, 노래, 연기 등 자신의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

2009, 미국, 뮤지컬, 122분

감 독 : 케빈 탄차로엔
각 본 : 크리스토퍼 고어 l 작 가 : 앨리슨 버넷
프로듀서 : 톰 로젠버그, 게리 러체시
안 무 : 마가렛 데릭스 l 의 상 : 데이나 핑크

출 연 : 애셔 북, 케이 파나베이커, 케링턴 페인, 월터 페레즈, 폴 맥길, 나투리 노튼, 폴 이아코노, 콜린스 페니, 안나 마리아 페레즈 데 태글

2020 .03. 25 재개봉, 2009 .09.24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비싸이드픽쳐스, ㈜모쿠슈라픽쳐스, 필립 스튜디오
배 급 : ㈜다자인소프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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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열정, 전율, 감동을 선사할 최고의 뮤지컬 영화! <페임> 3월 재개봉 확정!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최고의 무대와 전율을 선사할 뮤지컬 영화 <페임>이 3월 재개봉을 확정,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 마음을 사로잡는 주제곡을 통해 벅찬 감동을 주는 청춘들의 열정, 도전, 사랑을 그린 전 세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영화 <페임>이 오는 3월, 재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페임>은 상위 1%만이 갈 수 있는 뉴욕 PA 예술학교에서 춤, 노래, 연기 등 자신의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원작인 알란 파커 감독의 <페임>은 그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 음악상, 편집상, 각본상, 음향효과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주제가상과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골든글로브에서는 주제가상을 수상,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누렸다. 세계 유수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은 이후 TV 시리즈로도 제작된 [페임]은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방영되어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도 재탄생해 북미, 영국, 일본, 폴란드 등 전 세계 25개국에서 공연을 하는 등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시대를 앞서간 트렌디한 스토리와 더불어 노래, 춤 등의 향연으로 풍성한 볼거리까지 제공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 원작을 바탕으로 <페임>은 2009년, 케빈 탄차로엔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되어 최고가 되고자 하는 청춘들의 열정과 도전을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재탄생했다. 당시 영화, 브로드웨이 뮤지컬, 연극 등에서 활약한 최고의 배우들과 600:1의 경쟁률을 뚫은 라이징 스타들 총출동해 대역없이 완벽하게 역할을 소화하기도 했다. 또한 아이린 카라의 전설적 주제곡 'FAME' 외 주옥 같은 명곡 퍼레이드, 화려한 볼거리 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명품 뮤지컬 영화 <페임>은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만큼이나 빛나는 'Fame'이라는 로고만으로도 관객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아카데미시상식 주제가상 수상 및 지금은 최고의 뮤지컬 넘버로 손꼽히는 OST 'Fame'의 가사인 "REMEMBER MY NAME, REMEMBER AGAIN"이라는 카피는 각 캐릭터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기대케하고 있으며 동시에 관객들을 화려하고도 감동적인 뮤지컬의 세계로 단숨에 소환할 예정이다.

재개봉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 관객들의 흥과 감성을 폭발시킬 최고의 뮤지컬 영화 <페임>은 오는 3월에 만날 수 있다. (2020.02.064)

코리아필름 편집부


<페임> OST 출시
 

2009년 뮤지컬의 감동과 MTV의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뮤지컬 영화 <페임 Fame>이 할리우드 최고의 팝 뮤지션들과 영화 속 재능 넘치는 신예들이 참여하여 젊은 감성이 돋보이는 OST를 출시하였다.

세계적인 팝 뮤지션 The Matrix, Poyser, Elliott가 참여한 <페임>의 OST는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곡들과 명곡을 리메이크한 다양한 곡들로 2009년 극장가와 음반가에 새로운 '페임'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19곡이 담긴 이번 OST는 아이린 카라가 부른 최고의 명곡 'Fame'과 'Out Here On My Own'을 비롯하여, 스팅과 수많은 동서양가수들이 리메이크했던 재즈 음악의 거장 조지 거슈인의 'Someone To Watch Over Me', 로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500곡, 2004년 권위 있는 음악잡지 [롤링 스톤]에서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에 선정된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의 'I Put A Spell On You'가 포함되어 있다. 그 외에도 최고의 팝스타 존 레전드의 'Ordinary People' 리메이크 곡, 영국의 프로듀서 겸 인기 뮤지션 샘 스패로의 'Black & Gold' 오리지널 곡 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들이 조화를 이뤄 오감을 자극한다. 이렇게 당대 최고의 명곡들로 구성된 <페임>의 OST는 극중 배우들이 직접 리메이크에 참여하여 더욱 색다른 매력으로 탄생했다. 조지 거슈인의 'Someone To Watch Over Me'와 존 레전드의 'Ordinary People'의 리메이크 곡을 부른 애셔 북(마르코 역)은 실제 가수 출신답게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곡의 깊이와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아이린 카라의 'Fame'과 'Out Here On My Own'을 새로운 스타일로 탄생시킨 나투리 노튼(데니스 역)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제 2의 아이린 카라 탄생을 예고한다. 재즈, 락, 소울, 힙합, 펑크,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구성된 <페임> OST. 추억의 명곡부터 현대적 감성이 돋보이는 음악들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페임>의 OST는 때론 신나고 파워풀한 리듬으로 때론 부드럽고 감미로운 멜로디로 뜨거운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25일 디지털 발매된 <페임> OST 음원은 오는 9월 1일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각 분야의 최고들만이 모인 뉴욕 예술학교 젊은이들의 희열과 전율 넘치는 스토리, 화려하고 감각적인 볼거리와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명곡 '페임'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뜨겁게 적실 영화 <페임>. 브로드웨이가 열광하고 할리우드가 극찬한 영화 <페임>은 2008년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추석 극장가에 뮤지컬 열풍을 일으킨 <맘마미아>에 이어 2009년 추석 극장가를 젊은 감각의 새로운 뮤지컬 열풍으로 달굴 예정이다. 뜨거운 전율과 가슴 벅찬 여운을 선사할 감동 뮤지컬 영화 <페임>은 오는 9월 24일 개봉, 올 추석 극장가를 큰 감동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울 것이다. (2009.08.28)

코리아필름 편집부


600:1의 경쟁률을 뚫고 낙점된 <페임>의 실력파 신예들!
 

가슴 벅찬 감동과 희열, 전율이 느껴지는 음악으로 2008년 <맘마미아>에 이어 2009년 극장가에 뮤지컬 열풍을 일으킬 영화 <페임 Fame>. 600:1의 엄청난 오디션을 뚫고 선발된 <페임>의 매력 만점 실력파 신예들이 실제로 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에서 가수, 댄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유망주라는 사실이 공개되어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뉴욕을 배경으로 춤, 노래, 음악, 연기 등 각 분야의 최고만이 갈수 있는 예술학교에서 오직 1%의 최고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영화 <페임>. 각종 춤과 노래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 영화 속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위해 모두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을 진행한 결과, 무려 600:1의 경쟁률을 뚫은 진정한 실력파들이 <페임>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 또한 영화 속 캐릭터와의 맞춤 캐스팅으로 실제 가수, 댄서, 뮤지컬 배우 등 각 분야의 뛰어난 재능을 지닌 할리우드의 신예들이 대거 출연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애셔 북 | 최근 워너브라더스와 계약을 완료, 곧 데뷔 앨범이 발매 예정인 팝 그룹 '브이 팩토리(V Factory)' 멤버 애셔 북. 최근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뛰어난 노래 실력과 미소년의 외모로 미국 내에서 가장 핫한 가수이자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페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 '마르코'를 연기한 그는 출중한 외모와 노래 실력, 그리고 리얼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케링턴 페인 | [아메리칸 아이돌]과 함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TV 프로그램 [유캔 댄스]에 참가, 18살의 나이로 톱 10에 진입하며 미국 내 돌풍을 불러일으켰던 케링턴 페인. 놀라운 댄스 실력의 소유자인 그녀는 2살 때부터 춤을 배우기 시작한 댄스 신동으로 '맥도날드', '디즈니' 등의 광고모델로도 활동하였다. 얼마 전 공개된 <페임>의 예고편에서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 장면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케링턴 페인은 춤이 인생의 전부인 '앨리스'로 변신, 완벽하고 환상적인 댄스 실력으로 보는 이를 매료시킬 것이다.

폴 맥길 |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 [코러스 라인]에서 '마크'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뮤지컬 배우 폴 맥길.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브로드웨이를 이끌 차세대 뮤지컬 배우 인정받은 폴 맥길은 <페임>에서 순수한 댄서 지망생 '케빈'으로 변신. 화려하고 뛰어난 춤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들 외에도 인기 드라마 , <고스트 위스퍼러>, 영화 <낸시 드류>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기본기를 다진 신예 '케이 파나베이커', 500편이 넘는 연극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TV 드라마를 통해 실력을 검증 받은 '폴 이아코노' 등 풋풋한 매력과 넘치는 끼를 갖춘 <페임>의 주역들. 배역에 맞게 실제 가수, 댄서, 뮤지컬 배우 등으로 구성되어 각자의 캐릭터를 200% 완벽하게 소화해낸 실력파 연기자들의 열정과 리얼한 연기, 프로패셔널한 춤과 노래가 멋지게 어우러진 영화 <페임>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가슴을 적시는 전율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 분야의 최고들만이 모인 뉴욕 예술학교 젊은이들의 희열과 전율 넘치는 스토리, 화려하고 감각적인 볼거리와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명곡 '페임'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뜨겁게 적실 영화 <페임>. 브로드웨이가 열광하고 할리우드가 극찬한 영화 <페임>은 2008년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추석 극장가에 뮤지컬 열풍을 일으킨 <맘마미아>에 이어 2009년 추석 극장가를 다시 한번 뮤지컬 열풍으로 달굴 예정이다. 뜨거운 전율과 가슴 벅찬 여운을 선사할 감동 뮤지컬 대작 <페임>은 오는 9월 24일 개봉, 올 추석 극장가를 큰 감동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울 것이다. (2009.08.18)

코리아필름 편집부


<페임> 9월 24일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대공개!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주제곡, 획기적인 무대 연출과 노래, 춤, 연주,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화려한 볼거리로 역대 최고의 뮤지컬 영화로 평가 받고 있는 <페임 FAME>이 2009년 9월 24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였다. 오리지널의 명성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하여 새롭게 탄생한 영화 <페임>. 2008년 <맘마미아>를 잇는 2009년의 뮤지컬 영화 기대작 <페임>이 심장이 터질 듯 역동적이고 화려한 티저 예고편을 공개, 올 추석 극장가에 '페임' 열풍을 예고한다.

북미, 일본, 멕시코, 아르헨티나, 헝가리, 폴란드, 네덜란드 및 영국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적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뮤지컬의 성서로 일컬어지는 작품 <페임>.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돈나의 안무가이자 뮤직비디오 연출가, 인기 TV 프로그램의 작가로서 재능을 인정받은 젊은 신예 케빈 탄차로엔 감독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영화 <페임>이 9월 24일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페임>은 뉴욕을 배경으로 춤, 노래, 음악, 연기 등 각 분야의 최고만이 갈수 있는 예술학교에서 오직 1%의 최고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영화로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낙점된 할리우드 신예들이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 그웬 스테파니, 비욘세 등 최고의 팝 스타들과 작업해 온 The Matrix, Poyser, Elliott 등 최고의 뮤지션 드림팀이 합세하여 재즈부터 힙합, 탭 댄스는 물론 노래, 퍼포먼스 등 MTV의 감성부터 뮤지컬의 감동까지 폭발적인 볼거리로 스크린을 메울 예정이다. 또한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 주제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불후의 명곡 '페임'을 현대적 감각으로 리메이크한 주제곡은 원곡을 기억하는 중 장년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사로잡으며 '페임'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된 <페임>의 티저 예고편은 화려하고 열정 넘치는 영상과 주제곡 '페임'이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예고편이 시작되면 어두운 무대 위에 조명이 켜지고 토슈즈를 신은 발이 미끄러지며 현대적 감각으로 리메이크 된 주제곡 '페임'이 흘러나온다. 부드럽게 시작된 음악은 점점 빠른 비트로 이어지고 음악에 맞춰 뉴욕 도시의 전경을 거쳐 예술학교에 모인 학생들의 춤과 노래 연습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발레, 힙합, 재즈, R&B, 클래식 등 열정적인 공연장면과 '9월, 전세계가 기다려온 FAME이 온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진 티저 예고편은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온 몸을 전율케 하는 주제곡 '페임', 열정과 희열이 공존하는 볼거리가 어우러진 <페임>의 티저 예고편은 영화가 선사할 특별한 감동과 절정의 카타르시스를 예감케 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각 분야의 최고들만이 모인 뉴욕 예술학교 젊은이들의 희열과 전율 넘치는 스토리, 화려하고 감각적인 볼거리와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명곡 '페임'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뜨겁게 적실 영화 <페임>은 오는 9월 24일 개봉, 올 추석 극장가를 큰 감동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울 것이다. (2009.08.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춤, 노래, 열정, 감동…
모든 것은 이 곳에서 시작된다!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의 예술 학교.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지원하지만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소수의 인재만이 들어갈 수 있는 이곳에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온다.

풍부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가수 '마르코', 청순한 외모의 배우 '제니',
가수의 꿈을 키우는 피아니스트 '드니스',
자유로운 힙합 전문가 '빅터', 발레부터 모던 댄스까지 놀라운 재능을 가진 댄서 '앨리스'와
DJ, 랩 등 다재다능한 실력을 지닌 반항아 '말릭'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안에 부모님의 반대, 자신의 꿈과는 다른 현실, 소심한 성격 등
각자 다른 아픔과 한계에 부딪히는 그들.

하지만 최고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예술학교에서
상위 1%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성취와 좌절, 사랑과 우정,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도전이
이곳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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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가 인정하고 브로드웨이가 반한 최고의 뮤지컬 영화!
2009년 MTV의 감성으로 재구성된 <페임>의 귀환!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주제곡, 획기적인 무대 연출과 춤, 노래, 연주 모든 것을 아우르는 화려한 볼거리의 뮤지컬 영화 <페임>이 2009년 젊은 감성으로 새롭게 재탄생 되었다.

1980년 제작된 알란 파커 감독의 <페임>은 학생들이 거리의 택시 위에서 흥겹게 춤을 추는 장면과 아이린 카라의 주제곡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흥행에서도 큰 성공을 거뒀다. 그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 음악상, 편집상, 각본상, 음향효과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페임>은 주제가상, 음악상을 수상한 데 이어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을 수상하고, 작품상(코미디/뮤지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탄생하여 북미, 일본, 멕시코, 아르헨티나, 헝가리, 폴란드, 네델란드, 영국 등 전세계 25개국에서 공연되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TV시리즈로 제작되어 20년에 걸쳐 방송되는 인기를 누렸다. 스타가 되기 위해, 각 예술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1%의 재능과 99%의 노력을 쏟아 붓는 젊은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으로 살려내기 원했던 제작진은 <페임>의 명성에 걸맞게 감독 역시 오디션 과정을 거쳤고, 40명의 감독 중 브리트니 스피어스, 엔싱크, 마돈나의 무대 연출가이자 안무가로, 또 뮤직비디오 연출가로 실력을 쌓은 신예 케빈 탄차로엔 감독을 선택하였다. 시대를 앞서간 트렌디한 스토리와 풍성한 볼거리의 원작을 바탕으로 2000년대 대중문화의 중심에 선 젊은 감독의 감각이 더해진 <페임>은 21세기와 호흡하는 새로운 뮤지컬 영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춤, 음악, 노래, 연기!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무대가 당신의 열정을 깨운다!
 

<페임>은 뉴욕을 배경으로 춤, 노래, 음악, 연기 등 각 분야의 최고만이 갈수 있는 예술학교에서 오직 1%의 최고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실제로 제니퍼 애니스톤, 알 파치노, 에드리안 브로디, 샤라 미셀 겔러 등 톱스타들을 배출한 학교로 유명한 뉴욕의 라구아디아 스쿨(La Guardia School)을 모델로 한 영화 <페임>은 다양한 개성의 젊은 캐릭터들이 펼쳐 보이는 끼와 재능, 그리고 최고가 되기 위한 시련과 아픔을 생생하게 그려 리얼한 재미와 감동을 만들어 낸다. 재능과 노력, 성공과 실패,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며 선택 받은 소수만이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페임>의 주인공들. 뛰어난 재능을 지닌 누군가와 자신의 이상과는 다른 현실에 좌절하는 이가 함께 뒤섞여 경쟁하는 예술학교의 모습은 무한 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닮아 있는 모습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부터 최근 국내의 [슈퍼스타 K]까지 스타를 꿈꾸고 경쟁을 즐기는 동시대의 트렌드를 밀접하게 반영한 이야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노래 실력만큼은 최고를 자부하는 싱어 '마르코', 내재된 가능성을 밖으로 표출하지 못하는 소심한 배우 '제니', 부모님의 뜻이 아닌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싶은 피아니스트 '드니스', 넘치는 끼와 창작의 욕구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열고픈 '빅터', 노래와 랩으로 세상에 대한 분노를 풀고 싶은 반항아 '말릭'까지. 각자 다른 재능과 사연을 가진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최고의 순간을 향해 노력하는 과정을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에 담아낸 영화 <페임>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메우며, 관객들의 숨겨진 젊음과 열정을 깨울 것이다.


MTV의 감성부터 뮤지컬의 감동까지!
화려하고 신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시작된다!
 

최고의 재능꾼들이 모인 뉴욕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답게 <페임>은 화려한 영상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의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학생들의 빛나는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초반 오디션 장면부터 그들의 4년 간의 노력이 한데 모인 마지막 졸업 공연까지 학교, 클럽 등 다양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춤과 노래는 발레부터 모던댄스, 클래식, 탭댄스, 힙합, 재즈, R&B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초월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는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노래로 대사를 표현하는 기존의 뮤지컬 영화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스토리와 공연 장면이 적절히 균형을 이룬 새로운 형식으로 호평을 받았던 원작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80년대에 비해 대중 문화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2009년 관객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추고자 했던 케빈 탄차로엔 감독은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더욱 화려하고 신나는 엔터테인먼트적 볼거리를 만들어냈다.

특히 백 여명의 학생들이 각자 수다를 떨고 있는 카페테리아에서 테이블 두드리는 소리, 발자국 소리, 대화하는 소리까지 한 공간의 모든 사운드가 서서히 리듬이 되어 비트 박스, 랩, 노래, 댄스가 어우러진 완벽한 공연으로 탈바꿈하는 '카페테리아 잼(Cafeteria Jam)' 장면은 뛰어난 감각과 멋진 연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내로라하는 춤꾼들이 한 데 모여 실력을 견주고, 진정한 실력자만이 살아 남는 서바이벌 형태의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최정예 댄서들이 보여주는 각종 무대는 놀라운 실력과 파워풀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열정이 묻어나는 다이나믹한 춤과 노래, 좌중을 압도하는 화려한 공연 등 MTV의 감성부터 뮤지컬의 감동까지 고루 가미된 영화 <페임>은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를 초월하여 새로운 감성의 뮤지컬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춤, 노래, 연기! 오직 실력으로 승부한다!
6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실력파 신예 배우들!
 

<페임>은 영화 속에서 각종 춤과 노래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위해 모두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무려 600:1의 경쟁률을 뚫은 실력파 배우들이 <페임>의 주인공으로 선택되었다. 특히 영화 속 캐릭터와의 맞춤 캐스팅으로 실제 가수, 댄서, 뮤지컬 배우 등 각 분야에서 인정받은 신예들이 캐스팅 되어 끼와 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스크린을 열정으로 가득 메운다.

뛰어난 재능의 싱어 '마르코' 역에는 얼마 전 전미 순회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곧 데뷔 앨범을 발매 예정인 신예 팝 그룹 '브이 팩토리(V Factory)' 멤버 애셔 북이 캐스팅되어 'Someone to watch over me', 'Ordinary People' 등 세 곡의 노래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화해 내 <하이스쿨 뮤지컬>의 잭 애프론을 잇는 다재다능한 영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춤이 전부인 댄서 '앨리스'는 미국의 인기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 캔 댄스]에 18세의 어린 나이로 참가하여 톱 10에 진입, 미국 내 돌풍을 불러일으켰던 케링턴 페인이 맡아 스크린을 압도하는 강렬한 댄스를 선보이며, 미국에서 13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여성 그룹 '3LW'멤버로 활동을 시작하여 최근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인 나투리 노튼이 가수의 꿈을 가진 피아니스트 '드니스'로 분하여 주제곡 'fame'과 'Out here on my own'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이렇듯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고 경쟁하는 할리우드의 실력파 신예들. 영화 속 주인공들과 닮아 있는 그들의 열정과 리얼한 연기, 프로패셔널한 춤과 노래는 영화 <페임>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뮤지션 드림팀!
그들이 만들어낸 웰메이드 뮤지컬 영화 <페임>
 

뮤지컬 영화 <페임>의 핵심인 춤과 노래를 위해 미국 대중 문화 전반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드림팀이 뭉쳤다. 19세의 젊은 나이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오닉스 투어'를 연출하였고, 마돈나, 제니퍼 로페즈, 엔싱크 등 최고의 팝스타들과 작업하며 댄스, 음악, 연출의 감각을 쌓아온 케빈 탄차로엔 감독을 필두로 뮤지컬과 대중음악계의 실력파 스탭들이 <페임>의 안무와 음악을 완성시켰다.

발레, 힙합, 탭댄스, 재즈, 모던댄스, 아프리칸 댄스까지 영화 전반에 등장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댄스는 뮤지컬 [페임]의 안무가 마가렛 데릭스의 작품. 뮤지컬 [페임]과 1998년 굿윌 게임 개폐막식으로 에미상을 세 차례 수상하였고, MTV 어워드, 미국 안무 어워드 노미네이트를 비롯 '펩시', '갭'의 광고 안무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마가렛 데릭스는 영화의 분위기와 스토리에 맞춰 다채롭게 등장하는 댄스 장면을 매 순간 잊지 못할 명장면들로 창조해냈다.

영화 속 또 하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을 위해서도 수많은 인기 가수와 노래들을 탄생시킨 각기 다른 색깔의 세 팀이 힘을 합쳤다. 샤키라, 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3인의 프로듀서 스캇 스폭, 로렌 크리스티, 그레이엄 에드워드로 구성된 '더 매트릭스(The Matrix)'는 주제곡 'Out here on my own'을 비롯 폭발력 있고 화려한 가창력의 음악을 담당하였으며, 에리카 바두, 커먼, 더 루츠 등 힙합 음악계에서 최고의 명성을 지니고 있는 '제임스 포이저(James Poyser)'가 현대적인 느낌의 힙합 뮤직을, 마지막으로 휘트니 휴스턴의 사촌이자 데스티니스 차일드, 그웬 스테파니, 비욘세, 핑크의 음반을 프로듀싱했던 '데이몬 엘리엇(Damon Elliott)'이 전체 사운드 트랙의 프로듀싱을 맡아 노래의 완성도와 풍성함을 더했다. 이처럼 영상, 댄스, 음악 분야에서 대중 문화를 이끌어 온 실력파 스탭들이 만들어낸 <페임>은 기존의 뮤지컬 영화와는 차별화된 감성으로 관객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Fame, Out here on my own, Black&Gold…
현대적인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명곡들의 향연!
 

<페임>의 사운드 트랙은 'Fame'과 'Out Here On My Own' 등 이미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원작의 노래를 비롯, 재즈, 락, 소울, 힙합, 가스펠, 펑크, R&B 등 모든 팝 장르를 총망라하는 다채로운 음악을 담고 있다. 80년도 당시 현재의 비욘세 못지 않은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블랙 디바 아이린 카라의 'Fame'과 'Out Here On My Own'은 현대적인 리메이크와 새로운 디바 나투리 노튼의 파워풀한 목소리를 거쳐 완전히 새로운 노래로 탈바꿈했다. 그리고 스팅과 수많은 동서양 가수들이 리메이크했던 재즈 음악의 거장 조지 거슈인의 'Someone To Watch Over Me', 로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500곡, 2004년 음악잡지 [롤링 스톤]에서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에 선정된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의 'I Put A Spell On You' 등 오랜 명곡부터 팝스타 존 레전드의 'Ordinary People', 영국의 프로듀서 겸 뮤지션 샘 스패로를 단숨에 스타덤에 올린 2008년 곡 'Black & Gold' 등의 최신 팝까지.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음악들이 한 데 모여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다. "네오클래식부터 R&B 발라드, 일렉트로닉 댄스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대가들이 모여 창조해낸, 리메이크가 아닌 리노베이션에 가까운 사운드트랙"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음악으로 가득 찬 <페임>의 사운드트랙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으로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토니상, 에미상, 골든 글로브가 인정한
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의 연기파 배우들 총출동!
 

<페임>은 영화, TV,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하여 영화에 무게감을 더한다. <페임>에 등장하는 주요 조연 배우들의 수상경력만 무려 에미상 29회 노미네이트, 15회 수상, 골든 글로브 13회 노미네이트, 4회 수상에 이를 정도. 이처럼 막강한 경력을 가진 베테랑 배우들이 뉴욕 예술학교 교수진을 맡아 신예 배우들과 조화와 균형을 이룬다.

원작 영화와 TV 시리즈 [페임]에서 댄스 강사인 '리디아 그랜트' 역을 맡아 세 차례의 에미상과 한 차례의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한 데비 알렌은 20년 만에 <페임>에 합류하여 뉴욕 예술학교 교장으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그리고 연극 [피아노 레슨]과 2001년 HBO의 미니시리즈 [더 코너] 연출로 3회에 걸쳐 에미상을 수상했던 찰스 듀튼이 연기학과 교수로 등장하여 깊이 있는 연기를 펼친다. 또한 수많은 TV시리즈와 연극으로 5번의 에미상, 2번의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한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엘리트 배우 캘시 그래머가 음악학과 교수로, TV시리즈 [윌 앤 그레이스]로 2번의 에미상, 4번의 미국배우 조합상을 수상한 매간 멀러리가 성악 교수로, 뮤지컬 [시카고]와 TV 시리즈로 토니상과 에미상을 수상한 베베 뉴워스가 무용학과 교수로 출연하여 열연을 펼친다. 다방면에 걸친 수 십여 년의 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예술학교의 학생들을 이끄는 선배이자 멘토로 진중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페임>의 실력파 조연 배우들. 그들의 존재감과 연륜은 영화의 깊이를 더하며 묵직한 감동을 스크린에 새겨 넣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뛰어난 재능의 싱어 '마르코' _애셔 북(Asher Book)
 

준수한 외모와 부드러운 목소리, 뛰어난 노래실력을 지닌 가수 지망생 마르코. 매 수업마다 뛰어난 재능과 남다른 감성을 선보여 다른 학생들의 부러움을 산다. 오디션 날 우연히 만난 청순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제니에게 첫 눈에 반한 마르코. 끈질긴 노력 끝에 드디어 데이트 승낙을 받아 내고 아버지의 식당으로 초대하여 그녀만을 위한 노래를 선보인다.

어린 시절 연극 [미녀와 야수]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애셔 북은 연극 [올리버]와 TV영화 <팝 록스> 등 수많은 연극과 TV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사와 계약, 올 해 전미 순화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인 팝그룹 '브이 팩토리(V Factory)'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페임>에서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노래실력, 리얼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애셔 북은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터슨, <하이스쿨 뮤지컬>의 잭 애프론을 잇는 할리우드의 새로운 영스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청순한 외모의 배우 '제니' _케이 파나베이커(Kay Panabaker)
 

연기와 노래에 누구 못지 않은 열정과 꿈을 갖고 있는 배우 지망생 제니. 하지만 소극적인 성격과 자신감 없는 태도로 학교 내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더욱 주눅이 든다. 자신과는 달리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마르코의 관심이 처음엔 부담스럽지만 그의 진심에 마음을 여는 제니. 마르코와 함께 찾은 파티에서 선배 '앤디'를 우연히 만나고 캐스팅 기회를 주겠다는 말에 마르코에겐 비밀로 한 채 그를 찾아간다.

드라마 <썸머랜드>에서 불안으로 가득한 10대 소녀 '니키 웨스털리'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케이 파나베이커. , <고스트 앤 크라임>, <고스트 위스퍼러>, <보스턴 리걸>, <두 남자와 1/2>, <위즈> 등의 인기 드라마에 특별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온 케이 파나베이커는 소녀 탐정 영화 <낸시 드류>, 가족 영화 <문댄스 알렉산더>, <왕자와 거지>등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페임>에서 최고의 배우를 꿈꾸는 '제니'로 변신한 케이 파나베이커는 탄탄한 연기력과 귀여운 외모로 할리우드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Filmography
<왕자와 거지>(2007), <낸시 드류>(2007), <문댄스 알렉산더>(2007), [썸머랜드](2004 TV), <데드 히트>(2002), (2000 TV)


↘ Cast & Character 천부적인 실력을 지닌 댄서 '앨리스' _케링턴 페인(Kherington Payne)
 

정통 발레, 모던 댄스, 재즈 댄스 등 춤에 관한 한 따라올 사람이 없을 정도로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댄서 앨리스. 뛰어난 춤 실력으로 학교 내에서도 인정받은 그녀는 세계 최고의 모던 댄스팀에 들어가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아메리칸 아이돌]과 함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TV 프로그램 [유캔 댄스]에 참가, 18살의 나이로 톱 10에 진입하며 미국 내 돌풍을 불러일으켰던 케링턴 페인. 놀라운 댄스 실력의 소유자인 그녀는 2살 때부터 춤을 배우기 시작한 댄스 신동으로 '맥도날드', '디즈니'의 광고모델로도 활동하였다. 얼마 전 공개된 <페임>의 예고편에서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 장면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케링턴 페인은 춤이 인생의 전부인 '앨리스'로 변신, 완벽하고 환상적인 댄스 실력으로 보는 이를 매료시킬 것이다.


↘ Cast & Character 힙합 음악 프로듀서 '빅터' _월터 페레즈(Walter Perez)
 

직접 프로듀싱한 음반을 준비중인 힙합 음악 전문가 빅터. 뛰어난 음악적 재능으로 보다 자유로운 음악 스타일을 추구하고 싶은 그는 클래식을 연주하는 수업 시간보다 자신의 음악 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이 더 행복하다. 랩퍼 말릭과 싱어 드니스를 영입하여 처음으로 자신의 곡을 선보인 파티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얻어내자 용기를 얻어 정식 음반 제작을 위해 레코드사를 찾는다.

공연예술 그룹 '컬러스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하며 연기와 노래, 춤을 익힌 월터 페레즈. < CSI: Miami >, <클로저>, <프리 라디오>,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 등의 다양한 TV드라마와 광고에 출연했고 HBO에서 제작한 영화 <워크 아웃>을 비롯하여 <오거스트 이브닝>, <에밀리오>, <런 포 유어 라이프> 등에 출연했다.

Filmography
<오거스트 이브닝>(2007),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2006)


↘ Cast & Character 가수의 꿈을 꾸는 피아니스트 '드니스' _나투리 노튼(Naturi Naughton)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하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 드니스. 부모님의 바램 대로 피아니스트를 목표로 성실하게 연습하지만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한다. 어느 날 앨범을 준비 중인 빅터와 말릭을 만나고 자신 안에 내제된 노래에 대한 열정을 깨닫는 드니스. 부모님 몰래 빅터와 말릭의 프로젝트에 싱어로 참여한다.

130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플래티넘 레코드를 달성한 여성 그룹 '3LW'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나투리 노튼은 데스티니스 차일드, 엔싱크 등 세계 최고 가수들의 전국투어에 참여하기도 했던 실력파 가수. 2006년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한 후 <노토리어스>라는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녀는 현재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페임>에서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Fame'를 멋지게 소화해 낸 나투리 노튼은 제2의 아이린 카라 탄생을 예고한다.


↘ Cast & Character 반항아 랩퍼 '말릭' _콜린스 페니(Collins Pennie)
 

DJ, 랩 등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랩퍼 말릭. 자신의 꿈을 인정하지 않는 부모님과의 갈등, 어린 시절 여동생의 죽음에 대한 기억으로 학교에서도 항상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낸다. 하지만 빅터와 함께 앨범을 준비하는 시간만은 행복한 말릭. 드니스를 싱어로 영입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간다.

인기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 <로 앤 오더>, <위드 아웃 어 트레이스>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은 콜린스 페니는 세계 최고의 포드 모델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캐빈 클라인의 "CK One" 향수 광고에 출연했다. <올 포 다운>, <하프 넬슨>, <프롬 나이트>, <파이어드 업>등의 영화로도 얼굴을 알린 콜린스 패니. <페임>에서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 '말릭'으로 분해 뛰어난 랩과 DJ 실력을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Filmography
<파이어드 업>(2009), <프롬 나이트>(2008), <하프 넬슨>(2006)


↘ Cast & Character 순수한 열정을 가진 댄서 '케빈' _폴 맥길(Paul Mcgill)
 

발레리노가 목표인 댄서 케빈. 무용에 대한 애정과 노력은 뛰어나지만 다른 이들에 비해 재능과 실력이 부족한 케빈은 전공 수업 시간에 다른 친구들에게 매번 뒤처진다. 결국 담당 교수에게 발레리노가 아닌 다른 진로를 고민해보라는 조언을 듣고 실의에 빠진다.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 [코러스 라인]에서 '마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뮤지컬 배우 폴 맥길.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브로드웨이를 이끌 차세대 뮤지컬 배우로 인정 받은 폴 맥길은 2008년 <맨 온 와이어>로 영화에 데뷔. 두 번째 작품 <페임>에서 순수한 댄서 지망생 '케빈'으로 변신하여 화려하고 뛰어난 춤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 Cast & Character 열정적인 연출가 '네일' _폴 이아코노(Paul Iacono)
 

언제나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세상 모든 것을 촬영하는 열정 넘치는 연출가 지망생 네일. 유튜브에 올린 그의 영상을 본 영화 제작자를 만나고, 꿈만 같은 영화 제작의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제작비를 마련해 오라는 말에 고민하다 가게를 운영하는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50개가 넘는 연극 공연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폴 이아코노. 연극무대 외에도 독립영화, TV를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그는 MTV가 만든 코미디쇼를 비롯하여 인기 드라마 [가이딩 라이트], [애즈 더 월드 턴즈], [어나 더 월드]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인기드라마 [가쉽걸]의 테일러 몸젠과 코너 파울로와 함께 공연한 [플레이/ 엘리자베스]로 맨하튼 연극무대에 서기도 한 폴 이아코노는 <페임>에서 감독 지망생 '네일'로 변신하여 풋풋한 매력을 선보인다.


↘ Cast & Character 발랄한 매력의 배우'조이' _안나 마리아 페레즈 데 태글(Anna Maria Perez De Tagle)
 

밝은 성격을 가진 배우 지망생 조이. 케빈과 네일의 단짝친구인 조이는 연기 수업과제, 쇼 오디션 참가 등 매사에 열의를 다한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그녀는 진로에 대해 실의에 빠진 케빈을 옆에서 든든히 위로해준다.

모델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안나 마리아 페레즈 데 태글은 디즈니의 인기 시리즈 [한나 몬타나]를 비롯하여 TV드라마 [다섯번째 계절], [케이크], [저스트 조단], [히글리 타운 히어로즈]에 출연했다. <페임>에서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조이'역을 맡아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을 보여준다.


↘ Director 감독 | 케빈 탄차로엔(Kevin Tancharoen)
 

"<페임>에는 나의 개인적인 '페임' 스토리가 스며들어 있다.
나는 8살 때부터 꾸준하게 작업 해왔고, 많은 새로운 것들을 배웠으며
수많은 스승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아왔다.
나를 이끌었던 모든 것들이 <페임>을 연출할 수 있도록 날 인도해 주었다"

19살 때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세계투어 연출을 시작으로 제니퍼 로페즈가 제작한 MTV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스 라이프], CW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넥스트 푸시켓 돌스]를 연출하고, 엔싱크,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등 세계 최고 팝스타들의 안무가이자 뮤직 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해온 케빈 탄차로엔 감독. 뛰어난 음악적 재능 외에도 MTV 인기 프로그램의 작가로도 활동하며 대중을 사로잡았던 케빈 탄차로엔 감독은 프로듀싱, 안무, 편집, 연출, 시나리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멀티플레이어다. 만능 재능꾼답게 데뷔작 <페임>에서 연출뿐만 아니라 사운드트랙 책임 프로듀서로도 재능을 발휘한 케빈 탄차로엔 감독. 젊은 감성과 감각으로 완성시킨 영화 <페임>을 통해 할리우드의 이끌 차세대 젊은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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