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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2: 데드포인트 Fall 2: Deadpoint


" 수십 년간 출입이 금지된 가장 위험한 산 ‘콴’의 절벽에서 한순간의 실수도 허락되지 않는 극한의 고공 서바이벌 "

2026, 미국, 스릴러

감 독 :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각 본 : 스콧 만, 조나단 프랭크

출 연 : 해리엇 슬레이터, 아르세마 토마스, 톰 브리트니 외

2026년 11월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 입 : ㈜풍경소리 l 배 급 : ㈜바이포엠스튜디오 1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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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제한 해제한 오리지널 고공 서바이벌의 귀환! <폴2: 데드포인트> 하반기 개봉 확정
 

전 세계 관객에게 아찔한 고소공포를 선사한 극한 고공 서바이벌 <폴: 600미터>의 후속편 <폴2: 데드포인트>가 2026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포와 생존의 한계점을 담은 런칭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작 <폴: 600미터>가 600m 송신탑 위에서 펼쳐지는 수직 고립의 공포를 그렸다면, <폴2: 데드포인트>는 무너진 고공 다리와 해발 3,300m 절벽 잔도를 배경으로 한층 거대해진 생존 위기를 선보인다. 구조 가능성마저 희박한 초고도 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사투는 전편을 뛰어넘는 체감형 스릴을 예고하며 관객의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47미터> 시리즈와 <폴: 600미터>를 통해 극한의 고립 상황이 선사하는 공포를 성공적으로 구현해 온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기대를 높인다. 바닷속과 송신탑에 이어 이번에는 초고도 절벽으로 무대를 옮겨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리지널 고공 서바이벌을 완성했다.

또한, <타임 패러독스>, <데이 브레이커스>, <직쏘>를 연출한 스피어리그 형제(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가 메가폰을 잡고, 전편의 연출을 맡았던 스콧 만이 제작과 각본으로 참여해 한층 더 정교해진 스릴과 거대한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해리엇 슬레이터, 아르세마 토마스, 톰 브리트니가 새롭게 합류해 극한의 높이에서 펼쳐지는 눈부신 사투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운무가 뒤덮은 산악 절벽 한가운데, 끊어진 고공 다리 위에서 로프 하나에 의지해 추락 직전의 인물을 붙잡고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담아내며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발밑으로 끝없이 펼쳐진 구름과 바닥을 가늠할 수 없는 낙차는 <폴2: 데드포인트>가 선사할 수직 공포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포스터 상단에 배치된 “해발 3,300M, 산소 농도 13.7%”라는 카피는 이번 작품의 공포가 단순한 높이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 조건 자체가 무너지는 한계 상황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여기에 거대한 용 형상의 절벽과 끊어질 듯 위태로운 다리 비주얼은 이국적인 스케일과 원초적인 위협을 동시에 전달하며, 전작의 송신탑 공포를 자연 지형 속 극한 서바이벌로 확장한 후속편의 콘셉트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고공 서바이벌 BACK”이라는 문구 역시 <폴: 600미터>를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더 높고, 더 위험하고, 더 빠져나갈 곳 없는 공포의 귀환을 예고한다.

발밑이 사라지는 짜릿한 공포로 돌아온 초고도 극한 고공 서바이벌 <폴2: 데드포인트>는 올해 하반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26.07.01)

코리아필름 편집부


고공 서바이벌 BACK
  고도 제한 해제
숨쉬기조차 힘든 해발 3,300m

수십 년간 출입이 금지된
가장 위험한 산, '콴'.

한 번의 실수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곳.

이곳에선 비명마저 공중분해 된다.

11월, 버틸 자신 있는가?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