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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게임 Fair Game


" 이라크전을 배경으로 백악관과 CIA의 치밀한 두뇌게임과 스릴넘치는 액션을 담은 영화 "

2010, 미국, 액션 스릴러 블록버스터, 104분

감 독 : 덕 리만

출 연 : 숀펜, 나오미 와츠

개 봉 : 2011년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입/배급 : ㈜새인컴퍼니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페어게임> 칸 국제영화제 첫 공식상영 후 국내외 언론 찬사
 

올해 칸 영화제 공식경쟁영화중 유일한 헐리우드영화 더그 라이만 감독의 <페어게임>첫 공개 63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중 유일한 헐리우드 영화인 숀 펜 ,나오미 왓츠 주연의 <페어게임>이 영화제를 통해 국내외 언론에 공개된 뒤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뤼미에르대극장에서 처음 공개된 '페어게임'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스파이 영화 중 한 편"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페어게임>은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점퍼>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더그 라이만 감독의 신작으로, 2003년 전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미국의 '리크게이트' 사건을 영화화했다. 이번 첫 공식상영을 통해 공개된 첫 영상을 접한 국내외 언론은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숀 펜,나오미 왓츠의 캐스팅에 이집트, 예맨, 이라크, 태국 등지를 돌며 전 세계 로케이션을 통한 촬영을 통해 화려한 스케일을 보여준 영화의 외적인 힘 뿐 아니라, 진실을 은폐하고 음모를 꾸미며 권력에 대항하는 지능적인 첩보 스릴러 영화로서의 내적인 힘에도 주목하면서, 올 하반기 최고의 영화로서 손색이 없다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

<페어게임>의 소재가 된 '리크게이트'사건은 CIA요원이었던 발레리 플레임 윌슨의 남편인 전 이라크 대사 조셉 윌슨이 뉴욕타임스에 부시 행정부가 이라크 침공을 위해 후세인의 대량살상무기 비축에 관해 허위 날조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시작된 사건으로, 더그 라이만 감독은 <페어게임>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두고 벌이는 CIA와 미국정부간의 숨막히는 두뇌싸움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화면 속에 풀어냈다.

한편 영화속의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두 주인공이자 실제의 생존 인물이기도 한 주인공 발레리 플레임 윌슨 역은 나오미 와츠가 맡았고, 숀 펜이 남편 조셉 윌슨으로 출연했다.

'페어게임'이 칸영화제에 공개된 뒤 미국 영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는 리뷰에서 "'페어게임'은 영화적 트릭 같은 요소를 찾아볼 수 없지만 아마도 최고의 스파이 영화 중 한 편일 것"이라면서 "감독은 정치적 논문을 쓰는 대신 발레리 플레임 사건의 본질적 문제를 드러내 7년 전 관심의 초점이었던 두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평했다.

한편 <페어게임>은 <하녀>로 최고의 각광을 받는 배우 이정재가 <페어게임> 제작사로부터 레드카펫 초청을 받아 유명세를 타기도 하였다.

<페어게임>은 이라크전을 배경으로 백악관과 CIA의 치밀한 두뇌게임과 스릴넘치는 액션을 담은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올 하반기 미국 개봉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동시기에 개봉 예정이다. (2010.0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페어게임>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진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페어게임(Fair Game)>가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프리미어를 앞두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칸 국제영화제 측은 현지시간으로 4월 15일(목)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페어게임>이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페어게임>은 <점퍼><본 얼티메이텀><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흥행제조기 더그 라이만의 신작으로 실존인물인 전 CIA 첩보요원인 발레리 플레임 윌슨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라크전을 앞두고 벌어진 백악관과 CIA간의 치밀하면서도 스릴넘치는 두뇌게임을 그리고 있다. 또한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한 플레임 부부역은 헐리웃 최고의 스타 숀 펜과 나오미 와츠가 맡아, 많은 기대를 낳고 있다.

<페어게임>은 지난 2005년 부시대통령 시절 CIA요원이었던, 발레리 플레임 윌슨이 자신의 남편이자 당시 이라크 대사였던 조셉 윌슨이 당시 뉴욕타임즈에 부시 행정부가 이라크 침공을 위해 후세인의 대량살상무기 비축에 관해 허위 날조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논란을 빠트렸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재판의 과정중에 이 이야기가 먼저 영화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되면서 벌써부터 전세계의 눈과 귀는 한 곳으로 모이고 있다. 또한 <점퍼><본 얼티메이텀><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화려한 액션신과 재기 넘치는 편집으로 매 작품마다 자신의 흥행신기록을 갈아채웠던 더그 라이만이 이번엔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장기인 액션과 스릴러가 혼합된 새로운 블록버스터가 탄생시킬 것 이라는 기대감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스틱 리버><밀크>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2회 수상에 빛나는 숀 펜과 <킹콩><페인티드 베일>의 히로인이었던 나오미 와츠는 흥행제조기 더그 라이만 감독과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만나 필모그라피중 최초의 액션 블록버스터로서 자신들의 연기 인생에도 하나의 획을 긋는 작품으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로 63회를 맞은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2일 개막해 23일 폐막하며(현지시간) 수상결과는 23일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 <페어게임>은 이라크전을 배경으로 백악관과 CIA의 치밀한 두뇌게임과 스릴넘치는 액션을 담은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현재 후반 작업 중으로 올 하반기,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0.04.1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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